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3-30 19:48
2012년 3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390  

2011년 3월 2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인절미와 꿀떡, 도너츠, 단팥빵, 사탕, 초콜렛, 귤, 딸기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2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 28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양00, 김00, 임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한00, 김00, 이00, 최00

총 29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박00

각각 3만원과 10만원씩넣어주었다.

2011년 3월 26일 - 화성교도소

오전 11시 ~ 오후 1시 -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잡채와 불고기, 김밥, 닭강정, 야채,과일 등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여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가족접견 하기

위하여 화성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빵, 커피, 두유, 귤, 사과, 사탕을 넣어주었다.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4권과 수건3개와 칫솔3개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포교도소 김00

2. 논산교도소 이00

3. 목포교도소 우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 영등포교도소 이00

12. 대구교도소 손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장흥교도소 박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nbsp;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전주교도소 박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군산교도소 윤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의정부교도소 김00

33. 경북북부 3교도소 박00

34. 청주교도소 권00

35. 영등포교도소 장00

36. 서울구치소 이00

37. 안양교도소 박00

38. 순천교도소 채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 3교도소 박 꼴베가 수건과 칫솔, 수첩, 일어공부에 필요한 책2권을 부탁하여

택배로 보내주었고, 청주교도소이 베드로에게 서예공부에 필요한 책 3권을 보내주고

일년 책값 45000원을 납부해주었다.

마산교도소김라파엘이 부탁한 영어공부에 필요한 책 4권과 칫솔, 수건을 보내주었다.

대구교도소 최 루카에게 고입 검정고시 공부에 필요한 책 5권과 칫솔, 수건을 보내주었다.


조자영 12-12-12 18:21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동!! 매달 변함없이 영치금도 넣어주시고, 직접 찾아가서 희망도 북돋아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비홍 12-12-07 18:43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장베드로 12-12-06 19:56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두 분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선호 12-12-04 19:20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대세에 안주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진리를 밝히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수사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십시오!
최두리 12-11-28 18:25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그러한것을 두 천사분의 교도소 자매상담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모세 12-11-26 19:18
 
힘든 가운데서도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산 것 같아 부끄럽네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는 순간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의 꽃밭 하나가 생기고,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오희진 12-11-24 19:11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으로 많은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더 빛이 납니다!~ 감동입니다.
알베르토 12-11-17 17:18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안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렉시 12-11-16 17:02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윤지영 12-11-11 19:12
 
민들레 교정일기 읽는 즐거움으로 살아갑니다.
매일 아침 출근해서, 퇴근하면서 꼭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허소영 12-11-05 19:1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랐는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일개워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은 지침서가 됩니다.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원이 12-11-04 18:4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20년넘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선행을 가톨릭신문에서 보았습니다.
그들을 편견으로만 바라보았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감동입니다!
크리스티아나 12-11-02 18:26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빛나는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을 닮고 싶습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 교도소 형제님들은 불도 안들어오는 차가운 방에서 고생하겠지요..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우아오스딩 12-10-31 18:22
 
교정일기가 저를 성숙하게 하고 믿음의 진리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손을 잡아주었습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승원마르코 12-10-30 18:4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도와야한다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많이 도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샬롬!
박나래 12-10-26 18:45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내밀어야함을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스한 가족이 되어준 서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진홍 12-10-22 19:14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수사님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느낌은 '세상에 이렇게 감동적인 곳이 있구나 하며..'  눈물을 한동안 흘렸는데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그 감동을 다시 느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천사에요~
임한성 12-10-15 19:0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누군가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살아가면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그 절망의 순간의 우리의 수호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우리를 반드시 지켜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양요한 12-10-10 19:10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샬롬!
손유정안토니나 12-10-08 19:07
 
반갑습니다^^
사실 저는 청주여자교도소에서 7년을 복역하고 나왔습니다.
절망이고 부정적이었던 내 삶 한 구석에 조용히 들어와 결국 인생의 큰 스승으로 남은 분이
바로 서영남 선생님입니다.
서선생님 덕분에 지금은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소박한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베르나르도 12-10-06 18:36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사랑만이 살길이다!
순정옥 12-10-05 19:0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365일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제 가슴에 전해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께 끊임없이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유진세레나 12-10-02 19:0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이 늘 희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사랑을 주시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감동!
김남희 12-09-29 17:53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줄 수 없을 때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짱!! 짱!!!
허용필 12-09-24 17:09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최은용 12-09-22 15:22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들을 대접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입니다. 짱!!
전병현 12-09-21 18:47
 
영적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고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새롭게 일어날 힘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영원하라!!!!
황수호 12-09-20 15:52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익혀야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
박한결 12-09-19 19: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게 말씀 묵상의 길잡이가 되고,
성경을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성하 12-09-18 19:17
 
감동을 받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갖고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일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두 천사분께 우리 가족모두 묵주기도 100단을 바칩니다.
실비아 12-09-15 19:05
 
민들레 국수집에는 좋은 글들이 너무 많아서 자꾸 자꾸 오고 싶어집니다. 가슴에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글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신규영 12-09-13 16:52
 
참으로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소연진 12-09-10 19:3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배려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교정사목 부탁드립니다^^
손마르첼 12-09-05 16:47
 
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저를 기분좋게 합니다~^0^
김경화 12-09-03 19:18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찐한 사랑을 느낍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묵주기도 100단 올리겠습니다.
아멘~
김종국 12-09-01 16:31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매일매일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pooh 12-08-30 16:55
 
다가오는 9월에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행복한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전진웅 12-08-07 19:18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불을 밝히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정유미 12-04-20 15:14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이다. 힘이 들때는 희망을 심어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매달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삼총사 12-04-20 15:13
 
&#039;민들레 교정일기&#039;를 보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와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넓어진 것 같아 뿌듯합니당~^^
깨우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나라 12-04-16 12:25
 
이제라도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에 새기고 내 생활 속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영찬 12-04-16 12:24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교도소 일기를 보면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듯합니다. 절망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우리 사회의 밝은 나눔문화를 꿈꿔봅니다. 고맙습니다 ^^
김요셉 12-04-15 11:13
 
참사랑은 자신의 행복보다 상대방의 행복을 더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매달 교정일기를 읽으며 많이 많이 배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은 교도소 형제님들께 기적을 일으킵니다^^
전왕건 12-04-12 14:20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아직은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희망을 볼 수 있음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시다^^
한광수 12-04-12 14:18
 
민들레 수사님은... 아무조건없이 모두다 사랑하니까!
한광수 12-04-12 14:18
 
주어진 인생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야한다. 다시는 실패하지 말아야한다. 지금끼지 했던 갈등에서 벗어나 더 행복하고 예전보다 더 웃는 날이 많았으면 한다.
조한나 12-04-11 15:16
 
민들레 자매상담은 절망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하고 일상사가 아름답고 기쁘게 피어나게 합니다~ *^^* 저도 두 천사분을 닮아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미미 12-04-11 15:16
 
살아있는 시간들은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교정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단 1분 1초도 헛되이 보내지 않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한식 12-04-11 15:13
 
좋은 글을 읽으면서 옹졸하게 굴었던 자신을 생각하면 지금도 얼굴이 붉어집니다. 가족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하게 다가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이경용 12-04-10 12:20
 
민들레 교정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삶을 대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달라진 태도가,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도 변화되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홍민선 12-04-10 12:19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주님을 만납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신앙인으로서 올바르게 사는 것인지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kitty 12-04-09 12:17
 
세상사는 이치를 민들레 수사님께 배웁니다. 편견을 버리고 교도소 형제님들과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는 사랑의 가치가 소중합니다. 화이팅!! *^^*
고두식 12-04-09 12:14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가난한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접촉을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짐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수사님, 고맙습니다.
오요한 12-04-08 13:30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죽기까지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3년간의 냉담을 풀고 다시 성당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Angel 12-04-08 13:30
 
봉사야말로 소외된 이웃과의 가장 아름다운 동행임을 민들레 나눔에서 느낍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과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앤디 12-04-08 13:29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는 너무 별천지와도 같습니다. 항상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와 서영남 대표님에게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글라라 12-04-08 13:28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부활의 기쁨이 교도소 형제님들께도 가득 넘치기를...! ^^*
배지연 12-04-08 13:28
 
힘들고 지치고 어려울때 교정일기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힘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은 스스로 변할수 없는 사람에게 조금씩 변화할수 있는 힘을 주는것 같습니다^^
수산나 12-04-07 12:57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참나무 12-04-07 12:56
 
하루하루가 다르게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일상은 늘상 새로운 반가움을 갖게 합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동!
서보경 12-04-07 12:56
 
&#039;민들레 국수집&#039;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만순이 12-04-06 12:28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 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039;민들레 국수집&#039;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039;살맛나는 세상&#039;입니다 *^^
김예린 12-04-06 12:27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 자기를 낮춤으로서 진행됨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효선 12-04-04 12:18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고현 12-04-03 18:4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20년동안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김옥희 12-04-03 18:39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가 희망차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화이팅~
율리아 12-04-03 12:40
 
사람살이가 나아지면서 힘들었던 시절의 기억은 점차 사라져갈지 모르지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언제나 사람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나영 12-04-03 12:39
 
우리의 마음은 세상에 부대끼며 나날이 병들어 갑니다. 그 아픔을 위로받을 수 있는 곳은 &#039;민들레 국수집&#039; 사랑 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윤길례 12-04-02 16:22
 
가난한 이웃형제님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는 교정사목 일상을 읽으면 제 마음까지 평화로워지는 듯합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이었습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은경심 12-04-02 16:22
 
희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계속 사랑의 손길을 건네주는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고마운지! 항상 힘내세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주미 12-04-02 16:21
 
진정 한 폭의 수채화 같고, 아베 마리아의 선율처럼 잔잔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방식 12-04-01 11:45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손춘희 12-04-01 11:44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생명들의 벅차 오른 숨결을 듣습니다. 새살이 돋듯 매일 새로움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원식 12-04-01 11:43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039;아, 이게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거구나!&#039; 마음이 꽉차는 느낍이 듭니다. 많은 지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따뜻한 일상입니다^^
김사랑 12-04-01 11:42
 
사람과 사람의 만남, 마음과 마음의 만남을 몸소 보여주시는 우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엄지원 12-04-01 11:41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조금씩 희망이 싹트고, 늘 주눅 들던 인생에 &#039;쨍&#039;하고 해가 든 느낌입니다. 20년동안 변함없이 보여주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태웅 12-04-01 11:4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알려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짱~
김나은 12-03-31 18:33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빛나 12-03-31 13:19
 
D-1 민들레국수집 9주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어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한 숭고한 세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복해요^^
왕미연 12-03-31 13:18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점은 어쩌면 자유가 없다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사회로부터 버림받은 그분들을 위한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려요^^ㅉㅉㅉ!
하여울 12-03-31 12:52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샘터 12-03-31 12:52
 
교정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은총 12-03-31 12:51
 
절망인 형제님들을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자매상담이 내면을 아름답게 합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두 천사분의 삶이 감동적입니다~
구미호 12-03-31 12:51
 
3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읽기만 해도 행복한 일상이 저절로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희망이 퐁퐁, 행복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한비아 12-03-31 12:50
 
&#039;나만&#039; 이라는 벽을 허물고, 함께 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열면 오히려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닫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최 란 12-03-31 08:23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훌륭한 일을 하는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의 아홉번째 생일을 축하드려요!!
최 란 12-03-31 08:22
 
전에 친척분이 교통사고로 구치소에 잠시 있어 면회를 다녀온 적이 있었어요.웬지 모르게 무거운 분위기를 느꼈었고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박지영 12-03-31 08:21
 
똑같아요.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게 비추어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려요.
9주년을 축하해요!
박지영 12-03-31 08:20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드신 분들에게는 마치 천국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해요. 감동+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최수정 12-03-31 08:18
 
고통받는 분들을 위한 선행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최수정 12-03-31 08:17
 
바쁘신 일상속에서도 틈을 내어 교도소에 갇힌 형제들을 보살피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강수연 12-03-30 22:58
 
꿈이 있다는 것이 ...희망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삶의 의미를 달리하는지...민들레국수집과 교정사목을 통하여 배웠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굿이에요^^
이미경 12-03-30 22:50
 
내일모레가 민들레국수집 9주년이라고 하는데 교정사목으로 인해 그 빛이 더욱 아름답고 찬란하게 느껴져요.
조건없는 나눔...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김혜연 12-03-30 22:48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이세요.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감동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에 제 마음까지 따뜻해 졌어요.[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홍지연 12-03-30 22:47
 
사회에서 격리되어 많은 어려움을 겪는 교도소 형제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에 많은 감동을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