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3-30 19:49
2012. 3. 26 - 화성교도소 가족만남의 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215  

2012년 3월 26일 - 화성교도소

오전 11시 ~ 오후 1시 -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

「어제는 베로니카와 함께 화성교도소를 다녀왔습니다.

가족 만남의 날이 있는데 무기수인 제노비오는 가족이 없습니다. 그래서 교정위원인 제가 가족이 되어주기로 했습니다.

제과점 빵이 먹고 싶고, 닭튀김도 먹고 싶고, 불고기도 먹고 싶고, 잡채도 먹고 싶다고 합니다.

베로니카와 함께 제노비오와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해서 오전 10시 20분에 교도소에 갔습니다.

신분확인을 하고 전화기를 맡겨놓았습니다. 싸들고 간 음식은 전부 풀어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 다음 교도관의 인솔을 받아서 교도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강당에 가족마다 자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담요를 깔고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신문지도 몇 장 놓아 두었습니다. 뜨거운 물과 찬 물도 강당에 준비해 놓았습니다. 교도소 안에 액체 종류는 가지고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두 시간 동안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노비오는 배가 터지도록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은커녕 내일 아침까지도 밥을 더는 먹을 수 없을 것 같다고 합니다.

무기수로 27살에 징역살이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15년 8개월이 지났다고 합니다. 그 동안 서울구치소, 논산구치소,광주교도소, 목포교도소, 청주교도소를 거쳐 화성교도소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꿈을 꿔도 교도소 꿈만 꾼답니다. 꿈속에서도 교도소에 있는 꿈만 꾼다면서 웃습니다. 이제 나이 마흔 세 살. 아직도 얼마를 더 살아야 세상으로 나올지 기약할 수도 없는 수인의 몸입니다. 꿈속에서마저 징역을 산답니다.

제노비오가 어느 교도소에 있든지 가족만남이 있으면 가족으로 찾아가겠다고 했습니다. 아쉬운 이별을 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민원실에 가서 구매물을 좀 넣어주고 영치금도 조금 넣어주었습니다」

- 민들레 일기 中 -


최유경안젤라 12-08-24 16:10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이번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
조상권 12-05-01 19:03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이효리 12-05-01 19:01
 
제노비오 가족접견은 감동입니다!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 , 감사합니다.
최화영 12-05-01 15:3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이 시대의 진정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나눔을 체험하는 놀라운 순간이었습니다.
김우용 12-05-01 15:35
 
마음을 다해 갇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만수 12-05-01 15:35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소화데 12-04-30 13:09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행복, 나눔, 사랑이 만땅이라 참 좋습니다^^ 만나는 가난한 이웃 안에서 희망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축복의 5월로 만들고 싶습니다.
비둘기 12-04-30 13:08
 
'민들레 교정사목'을 좋아하는 이유는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따스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화성교도소 자매상담 정말 최고입니다!
김창훈 12-04-30 13:08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향목 12-04-30 13:07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그 길을 택하고 싶다는 노랫말이 생각나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해요!!
쇼콜라 12-04-29 18:18
 
화성교도소 가족접견 최고의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푸우 12-04-29 18:17
 
교정일기가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푸우 12-04-29 18:17
 
어려움중에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면서 매일 무엇이 그렇게 모자르고 부족해서 땡깡을 부렸는지...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더 많이 가지려고 할수록 불행해진다는 것
베드로 12-04-29 18:17
 
세상의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이종환 12-04-29 18:15
 
절망인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최루카 12-04-28 17:5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금지 12-04-28 17:54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수사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이세요!
김수지 12-04-28 17:54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아요. 좋은말씀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제노비오 형제님과 함께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사랑가 12-04-28 17:52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선생님을 보면 참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교정일기에서 요즘 많이 배웁니다~
이슬기 12-04-27 14:41
 
'나눔'은 참 어려운 것이 아닌것 같아요. 그냥 내가 가진 것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이라는 배워갑니다. 먼곳까지 직접 도시락을 싸서 가시고, 한결같은 나눔을 하는 두 분의 모
감우성 12-04-27 14:39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지평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한솔 12-04-27 14:37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베드로 12-04-27 14:36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까지 매번 옷을 보내주시고 이번에는 직접~ 정말 대단하십니다
엄수용 12-04-27 14:35
 
화성교도소 가족접견 풍경을 보며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황현경 12-04-26 12:02
 
하루하루 삶이 힘들어 세상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었어요.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큰 힘과 용기를 주었고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사랑해요^**^
진다빈 12-04-26 12:0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세상으로부터 아무런 관심 아니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읽게 되네요.두분께 감사드려요!!
이유진 12-04-26 11:59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껴요.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어요.
이유진 12-04-26 11:58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고통받는 분들에게 [가족]이라는 소중한 의미가 얼마나 클까요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고소영 12-04-26 11:57
 
계시는지...알게 되어요.
어두운 곳을 밝게 만들려는 그런 마음이 너무나 좋아요.
고소영 12-04-26 11:56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전신적인 고통을 받을까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조양미 12-04-25 13:46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참 위대해 보입니다.
왕건 12-04-25 13:45
 
교정사목 일기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짱!
노주현 12-04-25 13:44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볼때면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저의 정신과 마음을 맑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동!
제이 12-04-25 13:44
 
우리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구현 12-04-25 13:41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꿔나 12-04-24 17:46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그러한것을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느낄수있습니다.
장원섭 12-04-24 17:46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처럼^^
오한나 12-04-24 17:4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멵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사랑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훈남 12-04-24 17:44
 
저에겐 민들레 나눔이 '행복'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가족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브라보~!
양 진 12-04-24 17:43
 
정말이지 사회의 약자들인 빈곤층과 노숙인에 대한 배려가 많이 부족한 사회인듯합니다. 우리가 조금만 양보한다면 많은 변화가 있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홍리나 12-04-24 17:43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진심의 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문을 열고 희망으로 새 삶을 살도록 합니다. 고맙습니다.
천리향 12-04-23 17:18
 
민들레 국수집의 따사로운 이야기가 삶의 잔잔한 여운과 향기를 줍니다. 그저 보고만 있어도 좋은 일이 저절로 마구 생깁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희연 12-04-23 17:18
 
감동!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으로 풀어가는 하나님 말씀은 이해하기가 쉽고 하나님의 품에 깊이 들어가도록 해줍니다. 빵하나도 다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은총 12-04-23 17:17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빚어낸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습니다. *^^*
문미자 12-04-23 17:16
 
사랑과 희망이 넘실거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나눔의 기적에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최순자 12-04-23 17:1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 당장 가까이에 잇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팔을 뻗어 힘껏 안아주어야겠습니다.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이규 12-04-22 18:48
 
가족합동접견이 제 마음속에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항상 기쁨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기 예수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김연주 12-04-22 18:47
 
왕팬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진심으로 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교정사목 부탁드립니다.
오종호 12-04-22 18:4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감동입니다~~~
제 인생에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많이 배우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정유진 12-04-22 14:19
 
사회가 삭막하고 어둡다는 요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의 사람들은 마음속에 숯불을 가지고 있는거 같네용~ 화성교도소 가족접견 풍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성 윤 12-04-22 14:17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소서. 아멘
성 윤 12-04-22 14:17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동이 12-04-21 15:44
 
인간관계의 본질은 서로 돕는데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천국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짝짝짝
오정은 12-04-21 15:43
 
가난한 이들을 지켜보고 가난한 이들을 배려하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살아가는 의미가 되고 길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언제나 '화이팅!!' ^^*
김소라 12-04-21 15:43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의 씨앗입니다. 사랑은 부메랑입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걸 온전히 믿고 나누다보면 세상은 절로 행복해집니다. 전국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윤창윤 12-04-21 15: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어두운 기억 때문에 찌푸렸던 얼굴에 다시금 웃음을 짓게 됩니다. 희망을 얻습니다. 희망을 얻어가는 이웃들이 저뿐만이 아니네요^^
최광순 12-04-20 19:06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민들레 수사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교정사목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감동 ^^
J 12-04-20 19:06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제노비오 형제님 화이팅!!
비너스 12-04-20 19:05
 
만발한 꽃들의 찬양 속에 향내음 가득한 오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힘들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지금처럼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따뜻이 동반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명선 12-04-20 15:12
 
삶의 어떤 상황에서도 꼭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그 마음이 바로 평화를 얻는 길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봅니다.
감동!
찔레꽃 12-04-20 15:11
 
가난한 이웃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서영남 교정위워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제노비오 형제님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행복한 미소가 그려집니다
왕수연 12-04-19 11:32
 
몇일후면 필리핀 봉사활동을 가신다고 알고 있어요.
소외된 이웃들 모두에게 사랑나눔을 하시는 모습은 우리 모두가
배우고 느껴야할 부분이에요^^
이하얀 12-04-19 11:30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세상을 밝게 비추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하얀 12-04-19 11:30
 
장소와 대상을 가리지 않으시고 무조건적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을 뭐라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고 있어요.
유영주 12-04-19 11:28
 
두분이 펼치시는 모든 일들에 하느님의 축복과 평화가 넘쳐나시길 바랄께요^**^
유영주 12-04-19 11:27
 
절망밖에는 남아 있지 않은 교도소 형제들에게 희망멧세지를 전달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서
희망을 보게 되었어요.
이진 12-04-19 11:26
 
민들레국수집은 어둠속을 비추는 찬란한 불빛이에요.
감동의 사랑나눔에 갈채를 보내드려요~~!1
엘비노 12-04-18 15:40
 
누구에게나 가족이 되어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성 12-04-18 15:3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제노비오 형제님  힘내십시오!! ^^
비비안 12-04-18 15:38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소박한 풍경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독자 12-04-18 15:38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주말마다 설겆이 봉사를 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려구요! 교정일기를 읽고 착해졌습니다
시몬 12-04-18 15:37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한석만 12-04-17 18:57
 
자기를 알아주는 벗인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께 어떻게 하는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이 더 존경스럽습니다
이혜리 12-04-17 18:56
 
가족접견은 사랑입니다. 억압받고 소외당한 사람들에게 애정을 전하는 두 천사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금정 12-04-17 18:5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굴복하지 않고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영근 12-04-17 18:54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모습을 민들레 교정일기에서 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김채범 12-04-17 18:54
 
교정사목 일기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비록 갇혀있지만 깨어 살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여기서 봅니다.
천리향 12-04-17 12:29
 
주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참다운 사랑과 나눔을 보았습니다. 존경스럽고 수사님의 그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박선태 12-04-16 18:53
 
서울대학교 학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찾아왔습니다. 고아 형제님들을 20년넘게 돌봐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감동!
김미연 12-04-16 18:51
 
꾸밈없이 소박한 나눔이 넘치는 교정일기가 좋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족이 되어주니 제노비오 형제님은 얼마나 든든할까요^^ 두 천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보경 12-04-16 18:50
 
제가 지나쳤던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달았습니다. 합동접견 감동의 도가니입니다~~~
김길훈 12-04-16 18:4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나 역시 가장 가까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박수임 12-04-16 12:22
 
가족접견 감동!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님들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장하숙 12-04-15 18:52
 
우리의 사회적 편견을 깨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사랑을 확실히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동입니다.
최만식 12-04-15 18:51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의 뜨거운 노력과 헌신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전영숙 12-04-15 18:50
 
가족합동접견이 몹시 인상적이었습니다. 새벽부터 음식을 준비해서 찾아가신 두 분의 사랑이 어찌나 대단한지요! 존경의 마음이 마구 샘솟습니다. 감동~
하상바 12-04-15 11:12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순수한 열정을 높이 평가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상원 12-04-15 11:10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스테파 12-04-14 13:14
 
요즘 같이 어려운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수사님과 아내분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용기를 잃지마세요!
심건호 12-04-14 13:13
 
제 내면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다시 한번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이윤지 12-04-14 13:13
 
저의 즐거움과 행복이 나만의 것인지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한 것인지 이번 주말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었는데 저는 어리석게도 그걸 몰랐네요...
김수복 12-04-14 13:11
 
더 늦기 전에 '행복하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두 분이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저도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살겠
은나래 12-04-14 13:09
 
생글생글~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웃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누는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
오뚝이 12-04-14 13:09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수사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토마스 12-04-13 19:05
 
대전교도소에서 12년 살고나온 재현입니다.만일 제가 서영남종교위원님을 알지 못했다면 지금 이렇게 착하게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결혼도하고 착실하게 일도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고맙습니.
나혜선 12-04-13 19:03
 
아~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기분이 좋습니다. 고아인 형제님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사랑의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왕현경 12-04-13 19:03
 
교정일기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일상에서 나눔은 보편화가 되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가슴이 아픕니다. 주님께서 지금처럼 힘이 되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웅 12-04-13 19:00
 
꽁꽁 언 마음을 봄눈녹듯 사르르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일기가 좋습니다. 언제나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기를 빌어봅니다.
이찬웅 12-04-13 18:59
 
가족합동접견은 정말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주님의 자비에 맡겨드리며,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정혜영 12-04-13 18:58
 
우리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최연미 12-04-13 15:43
 
누가 나에게 '당신은 현재의 삶에 충실합니까'라고 묻는다면 '예,그렇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살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서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원 12-04-12 18:23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삶을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사랑하는 말, 격려해주는 희망적인 말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은주 12-04-12 18:2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20년넘게 함께 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족접견하시는 모습이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이선영 12-04-12 18:21
 
보기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입니다. 주님 부활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노창신 12-04-12 18:21
 
팍팍한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의 가족접견까지 챙겨주시는 두 천사분께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연유경 12-04-12 18:20
 
따뜻한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 10년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이 향 12-04-12 14:16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이다. 사랑이야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 생명까지 바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12-04-11 15:12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세상을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 되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내가 '나눔'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
김정신 12-04-11 15: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계기로 그동안 마음만 먹고 미뤄왔던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사랑을 실천하며 주님 마음에 드는 자녀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이건숙 12-04-11 15:1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매일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제 삶의 지침서입니다.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설진실 12-04-11 15:11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담겨있기에 더욱 값지게 느껴집니다. 우리나라 복지가 민들레 공동체처럼 운영되면 참 좋을텐데... 기도해봅니다.
한순희 12-04-11 15:10
 
지금이라도 작은 실천을 해줄수 있게 해준 민들레 자매상담에 감사드립니다. 괜히 눈물이 납니다.
양지아 12-04-10 19:02
 
아! 감동! 가족접견은 정말로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존경하는 두 분의 사랑 나눔체험을 보면서 신앙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살아있는 예수님의 제자를 보는 듯 하네요. 짱!!
한지은 12-04-10 19:00
 
서강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감동! 감동! 또 감동!!! 오늘 처음 찾아왔는데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까지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서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최고입니다.
종달새 12-04-10 18:59
 
20년넘게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사모님을 오늘 국수집에서 직접 만났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를 보니 반할 수 밖에 없더군요^^
지요하 12-04-10 12:10
 
사랑이 있는 교정사목 풍경은 이 봄을 더욱 따뜻하게 해줍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살아갈 힘이 되어주길 기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고
둘리 12-04-09 18:59
 
그 누가 고아인 무기수, 장기수 형제님들의 옥뒷바라지를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조현우 12-04-09 18:58
 
교도소 형제님들과 수사님과의 만남이 무척 감명깊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인연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가족합동접견은 정말 감동입니다!! 어느 누가 그렇게 하리오까
송복례 12-04-09 18:57
 
삶에 지친 시간들, 상처받은 마음들, 외로움과 싸워야 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고운 사랑으로 치유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믿음 12-04-09 12:12
 
나는 과연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한눈파느라고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삶의 중심을 이루어주는 교정일기가 최고입니다.
장유현 12-04-09 12:12
 
요즘 우리 사회는 마치 벌집을 쑤셔 놓은 것처럼 시끄럽고 요란합니다. 하지만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자매상담 풍경은 천국이네요~1년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한진호 12-04-08 13:27
 
환한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얼굴을 보면 왠지 마음 깊숙한 곳에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낮은자를 사랑하고 존중해주시는 아름다운 당신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화이팅!!
김정은 12-04-08 13:26
 
가난한 이들에게 퍼주기 좋아하고 늘 '나눔'으로 평생을 살고 계신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부활의 은총이 두 천사분께 가득하시길 빕니
송종환 12-04-08 13:26
 
민들레 교정일기 안에는 따뜻한 사람 냄새가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늘 힘들고 약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총입니다!
쇼피아 12-04-08 13:12
 
부활을 축하합니다!!
이 부활의 기쁨을 교도소 형제님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최정범 12-04-08 13:12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다보면 차분하게 느껴지는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김유라 12-04-08 13:11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어쩌면 더 낮아지고 겸손한 것이기에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교정일기는 보면 볼수록 더 깊게 빠져듭니다.
한예슬 12-04-08 13:09
 
매일 아침 이곳에 와서 힘을 얻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작지만 이렇게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요. 반성하고 감사하는 시간주심에 또 감사합니다
정혁 12-04-08 13:09
 
절망한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년도 아닌 20년을 한결같이 교도소 방문을 하시고 형제님들을 도와주셨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고르넬 12-04-08 13:08
 
제 안에 답답하고 지쳐갈 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정은 12-04-07 15:42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고 헌신하는... 드러나게 또는 숨어있지만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제노비 12-04-07 12:55
 
엇! 저랑 같은 제노비오시네요 ^^ 부활의 기쁨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동!
이양현 12-04-07 12:54
 
20년동안 교도소 형제님들을 챙겨주는 일상이 그 분들에게는 얼마나 소중한지 짐작이 갑니다. 나보다 힘든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문정신 12-04-07 12:53
 
교정일기를 통해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짱~ 짱!
전혜림 12-04-07 12:53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나의 삶은 둥근달처럼 순하고 둥근해처럼 환합니다. 작은 근심들도 마침내 희망이 됩니다. 내일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차준석 12-04-07 12:52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의 영웅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슬픈 이웃들의 손을 꼭 잡아주는 간단한 일마저 우리는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반성합니다.
장비오 12-04-07 12:52
 
행복은 내일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그렇게 갖춰놓은 어떤 틀,폼, '무엇'속에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최숙영 12-04-06 19:42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VIP손님들을 친절하게 맞아주고 행복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매일 수사님처럼 헌신하며 살 수 있을까 감히 도전해봅니다^^
안계욱 12-04-06 19:42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따라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화이팅!! 화성교도소 자매상담 너무 감동입니다^^
김상건 12-04-06 19:41
 
이해하기 어려운 노숙인들의 일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편하고 친근감있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내 마음부터 그들을 격리시키고 있었다는 생각에 후회와 반성이 밀려옵니다.
최성하 12-04-06 12:27
 
반갑습니다^^ 숙명여대에서 서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팬이 되었는데 이번에 9주년이라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미리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너무 감동이네요~
한진 12-04-06 12:26
 
회사에서 휴식시간이면 그저 커피 마시고 잡담하며 보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는 직원을 보았습니다.저도 빌려서 읽었는데 너무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박은하 12-04-05 13:38
 
세상이 힘들어 한순간의 실수로 사회와 격리된 분들을 보면 마음이 무척 안타까워요. 그런분들을 진심으로 돕고 있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은 큰 감동이에요!
정인숙 12-04-05 13:36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해요^^
정인숙 12-04-05 13:36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나눔이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감동이 무엇인지 비로서 알게 되었고요.
양민지 12-04-05 13:34
 
마음은 그분들에게 꿈과 용기를 충분히 줄수 있겠죠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양민지 12-04-05 13:34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의 어려움은 무척 많으실 거에요.
의지할곳 없는 분들...정신적으로 고통속에서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비단결 같은
정지용 12-04-04 19:04
 
민들레 교정일기 왕팬입니다. 억압받고 소외당하는 사람들에 대한 한결같은 애정을 나누는 두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가족접견 감동입니다~!!!
김구연 12-04-04 19:03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무거운 짐을 가벼운 향기로 만들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주 놀랍습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우고 인생공부하고 갑니다.
해인 12-04-04 19:0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365일 더불어 함께 희망을 전하고 행복을 전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마징가 12-04-04 12:16
 
진정한 나눔은 책이나 선생으로부터 얻어듣거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움튼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안젤 12-04-03 18:38
 
교도소에 갇힌 고아 형제님을 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두 천사분의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길...
신교정 12-04-03 18:37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도 365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세레나 12-04-03 12:36
 
교정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합니다. 저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유진하 12-04-03 12:37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는 저에게 더욱 이웃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선사해 줍니다. 말만 하지 말고 실천으로 옮겨야겠습니다. 꼭!!
한정진 12-04-03 12:34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제노비오 형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흥열 12-04-02 16:21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였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건숙 12-04-02 16:20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짝짝
신상순 12-04-02 16:20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자영 12-04-02 16:1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모니카 12-04-02 16: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나눔 안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삶은 수사님처럼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이형원 12-04-02 16:1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감동을 주는 이유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성때문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훌륭하십니다.
김광석 12-04-01 17:32
 
화성교도소 가족접견 너무 감동입니다. 제노비오 형제님에게 정말 감동과 사랑, 희망을 전해주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두 분의 따스한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아 참 감동입니다. 파.
전우치 12-04-01 17:31
 
오직 이웃 사랑을 위해 전존재를 투신하며 생활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제게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감동으로 남아있습니다. 수고하세요~! *^^*
안혜경 12-04-01 11:3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생각하면 너무나 존경스러운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이정상 12-04-01 11:38
 
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난 내이웃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나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환희 12-04-01 11: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는 읽을수록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저에게 희망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앵무새 12-04-01 11:3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앵무새 12-04-01 11:32
 
전혀 딱딱하지 않은 내용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충분히 다 담아놓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역시!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훌륭하십니다!
한고은 12-04-01 11:30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은 함께 즐거워하고 어려운 일은 함께 고민하는 것이 얼마나 인간 삶에 있어 필요한가를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은지짱 12-04-01 11:29
 
촛불은 제 살을 태우면서 세상을 비춥니다.민들레 수사님도 온전히 자기자신을 내어놓으며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사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sopia 12-04-01 11:28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sopia 12-04-01 11:28
 
민을레국수집이 9주년째가 되었어요!
아름답고 함께 잘사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가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해요^^
아바타 12-03-31 18:33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참으로 맑고 따뜻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교도소 형제님들이 점점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은하 12-03-31 16:18
 
두아이를 둔 엄마에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전해듣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적이 있는데 9주년을 맞이한다고 하니 뭐라 축하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민들레국수집 9주년 축하드려요!**
김수희 12-03-31 13:59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복드려요!---------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길
기도드려요~~~
조여진 12-03-31 13:58
 
오랜세월을 사회로부터 격리가 되어 있으면....참 안타깝지만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하여 많은 위로를 받으리라 생각해요. 두분에 대한 존경심이 절로 일어나네요!!
한비아 12-03-31 12:38
 
요즘처럼 거칠고 힘든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빛나는 나눔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모습 아름답네요 ^^ 자발적인 나눔!! 배우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9주년 최고~
바오로 12-03-31 12:37
 
내일은 거짓말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9주년을 맞이합니다^^* 수사님같은 분들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김예슬 12-03-31 12:36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 제노비오 형제님이 얼마나 좋아하셨을지 상상이 됩니다.
동반자 12-03-31 12:34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네이버 해피빈 메인화면에서 감동으로 보고 처음 찾아왔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박경란 12-03-31 12:31
 
3월의 마지막 날이에요.유난히 꽃샘추위가 심술을 많이 부린 3월 이었는데...4월1일 내일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9주년 이라죠
9주년을 축하드려요^**^
안혜지 12-03-30 23:07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과 사랑을 보내며 많은 헌신을 하신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님!정말 노고가 많으셨어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 축하드려요~~
박한주 12-03-30 23:05
 
특별할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감동의 세월을 축복드리고 싶어요@@
박한주 12-03-30 23:04
 
4월1일 만우절에 민들레국수집 문을 열었다고 하셨는데
내일 모레면 9주년이에요.
너무나 소중한 많은 것들을 나누셨기에 그 의미는 무척
윤은미 12-03-30 23:03
 
청춘을 교도소에서 보내야만 하는 분을 생각하니 정말 안타까워요!
비록 아무런 도움이 되어드리지는 못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을 많이
많이 좋아하는 팬으로 영원히 남고 싶어요!
천경아 12-03-30 23:01
 
민들레일기에서 수사님의 글을 읽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는데..사진으로 보니 더욱 실감나게 느껴지네요.
제 마음까지 따뜻해 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