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5-02 11:32
2012년 4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391  

2011년 4월 6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도너츠와 찹쌀떡, 백설기, 단팥빵, 사탕, 초콜렛, 방울토마토, 딸기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2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 27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양00, 김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최00, 임00

총 28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박00

각각 5만원과 10만원씩 넣어주었다.

2011년 4월 27일 - 대구교도소

오후 1시 ~ 2시 - 대구교도소 (허 요한)

오전 7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대구교도소 허 요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대구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빵, 커피, 두유, 우유,귤, 사탕을 넣어주었다.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5권과 수건3개와 칫솔3개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면회하는 시간내내 행복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6개월전보다 얼굴이 건강해보여서

아주 좋았고 여름휴가때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였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청주교도소 이00

2. 전주교도소 김00

3. 목포교도소 우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마산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 영등포교도소 이00

12. 대구교도소 손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장흥교도소 박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nbsp;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전주교도소 박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군산교도소 윤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순천교도소 채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의정부교도소 김00

33. 경북북부 3교도소 박00

34. 청주교도소 권00

35. 영등포교도소 장00

36. 서울구치소 이00

37. 목포교도소 최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에게서예작품 준비에 필요한액자값 10만원과 칫솔, 수건을 보내주었다.

서울구치소 이 다니엘이 부탁한 중국어공부에 필요한 책 3권과 칫솔, 수건을 보내주었다.

영등포교도소 박 시몬에게눈이 나빠져서 공부를 못한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보내주고, 영치금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하여 5만원을 보내주었다.


김명진 12-06-06 12:42
 
민들레 교정사목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박종열 12-06-05 18:58
 
그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교정사목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한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응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반성합니다.
김미경 12-06-05 18:58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김복임 12-06-05 12:15
 
먼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내가 민들레 국수집에서 도움을 받아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수사님, 감사합니다.
아이두 12-06-05 12:15
 
두 분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039;할 수 있다&#039;는 용기와 의지를 일으켜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희망 잃지 마십시오.
곽현우 12-06-04 14:38
 
민들레 수사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일상을 읽으면서 저는 '정말 부끄럽다'는 말만 되뇌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염수한 12-06-04 14:38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말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자고 ^^ 너무 아름답고 훌륭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클레멘 12-06-04 14:37
 
감동으로 읽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빛나는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지현 12-06-04 14:37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1년 365일 헌신하시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백윤경 12-06-03 15:23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039;사랑&#039;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감동입니다~
심유진 12-06-03 15:22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039;민들레 공동체&#039;가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춘석 12-06-03 15:22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형제님들께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마르티 12-06-02 15:1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합니다. 한명의 가난한 이웃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게 모두 소중하게 대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지명 12-06-02 15:1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039;나눔&#039;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두 분의 사랑은 절망인 이웃들에게 정말 최고의 희망 특효약입니다
김경숙 12-06-02 15:10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을 만났습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이힘 12-06-02 15:09
 
민들레 희망 교정일기를 읽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행복해집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타데오 12-06-02 15:09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중요선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돈보스 12-06-02 15:08
 
교정사목 일상이 담긴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더불어 함께사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면서 희망을 느낍니다. 1년 365일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윤미 12-06-01 17:20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중에 최고입니다!! 무한 신뢰, 소통과 화합을 봅니다~ *^^*
김나준 12-06-01 17:19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교정일기를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게 되네요~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멋지세요~
산내들 12-06-01 17:19
 
가진자는 행복하고 가난한자는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이시대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두분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로빈훗 12-06-01 17:18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천아 12-06-01 17:17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무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감동!!
노수장 12-05-31 17:54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임승운 12-05-31 17:53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배갑진 12-05-31 17:53
 
민들레 국수집은 아침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이었습니다. 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교정사목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이성호 12-05-31 17:52
 
현실의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서도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하면 희망이 마구마구 생겨납니다~교도소 형제님들을 우리 가족모두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당!!
옥정혜 12-05-30 18:42
 
교도소 안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벗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늘 건강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샬롬~
이현동 12-05-30 18:4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틀려졌습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알베르 12-05-30 12:14
 
민들레 국수집은 오직 &#039;나눔&#039;이 목적입니다. 1년 365일 즐겁게 나누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하니 제가 도리어 더 행복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라우렌 12-05-30 12:13
 
삭막한 경쟁사회에서 따뜻한 사랑으로 한결같이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시는 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힘들고 지칠때 이곳에서 그리스도 향기를 맡고 사랑희망 의욕 충전하고 갑니다^^
정순오 12-05-30 12:13
 
지금처럼 민들레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여규태 12-05-29 12:40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교정일기가 아주 좋습니다.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손태진 12-05-29 12:39
 
민들레 공동체의 그 놀라운 사랑법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039;사랑만이 승리한다&#039;는 수사님의 말씀을 오늘도 가슴에 새기며 우린 더욱 새롭게 나눔의 기쁨을 누려봅니다*^^*
루치오 12-05-29 12:39
 
진짜 훌륭합니다. 서영남 원장님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고준경 12-05-29 12:39
 
갇힌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미옥 12-05-28 13:17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마음이 유쾌해졌습니다 ^0^
신 혁 12-05-28 13:16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남의 이야기가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이웃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롱이 12-05-28 13:15
 
가장 행복하다고 민들레 수사님이 일깨워줍니다. 사랑의 길을 함께 묵묵히 걸어가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과 딸 모니카님도 정말 훌륭하십니다!
다롱이 12-05-28 13:14
 
어제 논현성당에서 들은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강의에 행복하게 웃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지친 이웃들에게 값진 선물입니다^^ 가난한 이웃과 필요한 것을 나눌 때
안토니 12-05-28 13:13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크게 수고로운 일도 아닌데 왜 그리도 잔잔한 행복을 놓치고 살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최지은 12-05-27 10:38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보아요.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최지은 12-05-27 10:37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참 많아요.
김정미 12-05-27 10:35
 
두분처럼 훌륭하신 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뻐요~~!
감사해요^**^
김정미 12-05-27 10:34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이에요.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윤손하 12-05-27 10:33
 
예수님의 사랑을 대신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바로>>>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윤손하 12-05-27 10:32
 
사회와 오랜시간 격리가 되어 생활한다면
그 어떤 고통보다 더욱 클거란 생각이 들어요.그분들에게 좌절하지 않도록 용기와 희망을 만들어 주고 계시는...
조민주 12-05-26 16:43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그 넓고 큰 사랑 앞에 얼굴 붉히게 됩니다.
참나무 12-05-26 16:43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많은 위로와 교훈을 받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만땅으로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장순 12-05-26 16:42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고통받는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
김요셉 12-05-26 16:41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곁에 있어 2012년도 축복이고 축제이리라 믿습니다.
정지영 12-05-26 16:41
 
이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제 삶안에서도 체험하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애독자 12-05-25 18:27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교도소 형제님들을 20년넘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지켜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김호영 12-05-25 18:26
 
이 혼탁한 세상에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메시지를 전하고, 여럿이 어울려 만나고, 소통하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현주 12-05-25 18:25
 
한결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지칠 때마다 위로가 되어줍니다. 이제는 제가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싶습니다.
조현재 12-05-25 18:25
 
아픔 속에서도, 어둠 속에서도 작은 희망 한 조각 품으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웁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정명 12-05-24 18:31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내 마음에도 작은 희망의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홍명섭 12-05-24 18:30
 
교도소일기를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교정사목 이야기는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희망과 기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나영 12-05-24 18:2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꾸밈없고 진솔한 사랑으로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좋습니다.
보름달 12-05-24 18:27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절망인 이웃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아! 나도 앞으로는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을 주면서 살아야겠다!
김국진 12-05-24 18:25
 
&#039;교정사목 일기&#039;를 감동으로 보면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사랑으로 살아갈 때 의미있고 아름다운 삶을 향유할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태무 12-05-23 13:03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배웠습니다. 오늘 저는 다시 태어났습니다~  ^^*
강심장 12-05-23 13:03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시는 나눔을 보면 정말 너무 뜻깊고 존경스럽습니다!! 모든 걸 가난한 이웃들의 입장에서 헌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ㅠㅠ
오시몬 12-05-23 13:03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조승유 12-05-23 13:02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조민환 12-05-22 18:01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벤댕이같던 제 마음이 넓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진우 12-05-22 17:59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장인지 12-05-22 17:5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20년넘게 빛나는 희망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중만 12-05-22 14:29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나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최고~
한나영 12-05-22 14:28
 
신기할 뿐입니다. 역시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레테 12-05-22 14:2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감동하여 계속 읽게 됩니다.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신과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석주 12-05-21 19:0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멀리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작은 사랑을 보내고... 참 아름답네요. 갇힌 형제님들이 두 분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열심히 살아가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요세피 12-05-21 19:0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는 내일을 선물하는 모습들이 좋습니다. 어떻게 20년넘게 도와줄수 있을까요... 대단하십니다.
박병주 12-05-21 19:00
 
여기는 일본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즐겨읽는 애독자입니다. 사랑을 잃어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사랑의 불씨를 심어주고 힘을 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
아바타 12-05-21 12:43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사랑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039;민들레 나눔&#039;은 희망입니다^^
최루멘 12-05-21 12:42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조영창 12-05-20 19:01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사회적 움직임이 새롭고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나쁘게 봤는데 이제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최영오 12-05-20 19:00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氣를 팍팍 보냅니다!
우영진 12-05-20 15:30
 
내가 되돌려 받을 가망이 있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아니기에 교정사목 이야기는 감동스럽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마음입니다.
한경화 12-05-20 15:29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0^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박주미 12-05-19 18:44
 
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두분은 천사세요~~
첨밀밀 12-05-19 18:44
 
주님의 말씀을 믿고 새사람이 되려는 제게 힘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께 늘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길...
박주미 12-05-19 18:43
 
절망밖에 남아있지 않은 교도소 형제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두 분이 계시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절망에서 벗어나 희망을 만들어

권혁두 12-05-19 18:43
 
5월,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아 12-05-19 18:43
 
좌절하고 상처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 자매상담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수사님 화이팅!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도희 12-05-19 18:41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진심으로 존경해요^^
김도희 12-05-19 18:4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어요.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신애란 12-05-19 18:3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행중 하나가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이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감사드려요^^

신요셉 12-05-18 18:05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찬오 12-05-18 18:04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수사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사랑의 천사님!
희망 12-05-18 18:03
 
힘들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사람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만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조한별 12-05-18 18:02
 
작지만 아름다운 &#039;나눔&#039;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머니같은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한길영 12-05-17 17:15
 
각박하게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숨쉬기도 어려울때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을 접하고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화 12-05-17 17:14
 
우리는 세상이 참 각박하고 힘들다고 이야기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단호하게 이야기합니다. 참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정말 이세상에 모든것은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종민 12-05-17 14:31
 
우리를 한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눈을 감으면 행복한 이웃들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진달래 12-05-17 14:29
 
난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훗날 내 이름에 베어있을 나만의 향기를 상상해 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쇼피아 12-05-16 15:40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대호 12-05-16 15:33
 
두 분의 힘으로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은 교도소 형제님들을 뜨겁게 응원하며, 먼 교도소까지 가시기를 절대 마자하지 않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동호 12-05-16 15:32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정수영 12-05-16 15:31
 
감동! 민들레 교정 일기를 읽으며 마음 깊은 곳에서 빛이 살아납니다. 세상에 묻혀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사람들! 돋보이지 않아도 님들이 있어 아름다운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우명기 12-05-16 15:30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축복해 주소서.
sky 12-05-15 13:13
 
늘 힘든 이웃들의 편에 서는 민들레 수사님, 나누는 일에는 끝까지 성실과 겸손을 다하고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닮고 싶습니다. 두 분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립니다
마태오 12-05-15 13:13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민들레 행복 바이러스가 있어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많은 분들로 살맛나는 세상을 꿈꿉니다^^
요세피 12-05-15 13:12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헌신을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꽃다발을 선물로 보냅니다^^
허대호 12-05-15 13:11
 
민들레 수사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희망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가난한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짱! ^^
박계상 12-05-14 17:12
 
감동!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계기로 그동안 마음만 먹고 미뤄왔던 나눔을 실천해보려구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생활속에서 실천하며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전연화 12-05-14 17:11
 
절망인 이웃들의 아픔과 슬픔은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동참하는 마음을 지녀야만 성자의 삶을 감히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교정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허영숙 12-05-14 17:10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을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의 평화를 빌며,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인사 드립니다.
임수향 12-05-14 17:10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편견으로 바라보았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다르게 보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막달레 12-05-14 17:09
 
생활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갇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희망이 되어줄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은총 12-05-14 12:29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희망을 봅니다. 어렵고 지친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함께 사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한번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김재학 12-05-13 16:20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노아 12-05-13 16:19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공유하면서 가슴 뭉클했고 제 삶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배영기 12-05-13 16:18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르나 12-05-13 16:18
 
코 끝이 찡해옵니다. 어려운 세상살이에도 &#039;나만&#039; 하지 않으시고 &#039;나만이라도&#039; 나누자 하는 분들로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강동진 12-05-13 16:03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하면서 묵상할 수 있어 좋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한도 12-05-12 15:44
 
나눔이 사회적 편견을 깨고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039;나눔&#039;이라는 단어를 확실히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
정연섭 12-05-12 15:44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작은 기도 올립니다. &#039;민들레 공동체&#039;가 있어서 우리 또한 더욱 큰 희망과 사랑을 살 수 있음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메토디 12-05-12 15:43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그 자리에 서 있는 민들레 국수집같은 존재가 되기를 우리 가족 모두 기도합니다*^^*
나오진 12-05-12 15:43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며 자주 묵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향한 존경과 더불어 &#039;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039;는 원의가 불타올랐습니다. 화이팅!!
강젬마 12-05-11 18:12
 
20년넘게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신 모습. 참 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교도소 형제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
한샛별 12-05-11 18:10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선은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모습, 그리고 한 번에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껴안는 것을 시작해야 한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말씀을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이연실 12-05-11 18:09
 
교정일기는 저에게 더할 나위없는 좋은 스승입니다. 뒤늦게나마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려는 저에게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루시아 12-05-11 16:10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절망인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싶습니다.
은빛 12-05-11 16:09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모두 따뜻하고 아름다워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원한 샘물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교정일기가 최고입니다!! 화이팅~
최수정 12-05-10 11:41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처럼 우리 모두 한톨의 사랑이 되어 배고프고
목마르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될수 있어야 겠습
박지영 12-05-10 11:39
 
불타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든 사랑베품에 감사드립니다.
박지영 12-05-10 11:38
 
사랑의 깊은 뜻을 배웠습니다.지금은 겨자씨 같은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 필리핀 민들레 꿈 공동체가 힘든 아이들에 큰 희망이
될 것 입니다.감동으로 읽고 저도 동참하고 싶은 의지가
오현주 12-05-10 11:37
 
그래 어쩌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세상에서 제일 바보일지 모릅니다.
행복한 바보,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이강철 12-05-10 11:34
 
정직하게 절망적인 순간에도 희망을 잃치 않으며 더 어렵고 힘든 이웃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주영 12-05-10 11:33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마음 부자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강우 12-05-09 18:55
 
교도소 형제님들의 삭막한 가슴 안에 따뜻한 사랑의 씨앗을 심어주는 두 천사분의 넓은 마음을 본받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삶의 기쁩입니다!
유시연 12-05-09 18:5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20년넘게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에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문성근 12-05-09 18:5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억압받고 소외당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애정을 봅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무한 신뢰를 느낍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은 사랑 최고입니다. 샬롬!
박태양 12-05-09 18:52
 
또 다른 세상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맹자 12-05-09 12:38
 
교정사목 일상을 통해 넘치고 넘치도록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삶을 더욱 행복하게 윤택하게 해주는 수사님께 축복 가득한 5월을 보내시길 빕니다.
최수만 12-05-09 12:3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주네요. 나눔에 미숙한 저에게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풍경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저를 사람답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김나은 12-05-08 14:49
 
고아나 무기수 형제님의 부모가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카네이션 꽃다발을 보냅니다^^ 두 분은 정말 위대하십니다. 존경합니다.
김나은 12-05-08 14:49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자매상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는 모두 한가족입니다~*^^*
안개꽃 12-05-08 14:48
 
민들레 교정일기는 딱딱하거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고 하느님을 깊이 묵상할 수 있게 해주어 좋습니다. 복음대로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경보라 12-05-08 14:4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가슴 찡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저도 착하게 삽니다. 힘들고 지칠 때 수사님의 이름만 불러도 마음이 환해집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이제훈 12-05-08 14:4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싹을 틔워주신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택배로 보냅니다. 가슴에 달아주세요^^
이상훈 12-05-08 14:47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신다면 희망차게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짱!
최윤지 12-05-08 14:46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니모 12-05-07 18:51
 
항상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 보면 특별히 마음에 와닿아 잊혀지지 않는 구절이 있고, 이런 구절들은 우리의 삶에 희망과 기쁨을 더해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의 어버이이십니다.
김정은 12-05-07 18:5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도와주고 자매상담 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처럼 아름다운 선물을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시는 두 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아름 12-05-07 18:49
 
이웃들이 아플 때에 제일 달려오고, 이웃의 고통에 가장 먼저 귀 기울이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사랑하는 법과 희망을 나누는 법을 배웠습니다.
윤나연 12-05-07 18:48
 
교정일기를 통해서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365일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슴에 카네이션 한송이를 보냅니다.
산드라 12-05-07 18:47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셨던 두 분처럼 저도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장혁 12-05-07 18:47
 
3년전에 출소한 아우구스티노입니다. 고아인 저에게 15년동안 자매상담으로 이끌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카네이션 100송이를 바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교정 12-05-07 18:4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가슴에 희망의 싹을 틔워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시니 이보다 더 감사드릴 순 없습니다.
김연수 12-05-07 12:27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름답거나 사랑스러운 것들을 대하게 되면 말보다는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곤 하는 요즘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소유진 12-05-06 14:39
 
깊은 감동을 받았어요!
선생님!사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유진 12-05-06 14:38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처럼 많은 고통을 받을 것 같아요.그런분들을 위해 먼곳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찾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에
서경아 12-05-06 12:4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그렇게 저는 행복한 바보인채로 살고
싶습니다.귀한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현주 12-05-06 12:38
 
2012년을 시작하며
인간극장을 본 적이 있어요. 그때 느낌은 세상에 이렇게 감동적인 곳이 있구나 하며..제 마음이 뜨거워 지는것을 느꼈어요.

이민정 12-05-06 12:37
 
언제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존경해요^**^

강정은 12-05-06 12:36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지켜보며
오늘도 감동의 마음을 가득 담아가요~
이정아 12-05-06 12:35
 
교도소 형제들의 아픔까지도 사랑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훌륭한 선행을 본받아 저도 다른사람을 생각하고 ...
배려하도록 노력할께요!
한가람 12-05-06 11:26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교정사목 일기는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결정체에요.
유은정 12-05-06 11:25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있어요.두 분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의 빛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랑 12-05-05 15:24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해요~
서우진 12-05-05 15:24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민들레 공동체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파이팅!!
김 현 12-05-05 15:22
 
감동! 감동!!!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가난하고 겸손하고 단순한 삶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는 진짜 감사하면서 살아야함을 느꼈습니다.
최기현 12-05-05 15:22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과 글이 좋아 한참을 머물곤 합니다. 성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한보람 12-05-05 15:21
 
모두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한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형칠 12-05-05 15:23
 
&#039;교정사목&#039;일기를 보면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행복한 자매상담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새롭게 타오르는 행복이 우리가족 안에도 당겨지길
안토니 12-05-05 15:23
 
아! 가슴에서 눈물이 난다!
이한우 12-05-04 18:47
 
감동! 갇힌 형제님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넉넉하게 나눠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참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년넘게 한결같았다는 것이 정말 놀랍습니다.
이민재 12-05-04 18:4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가족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희성 12-05-04 18:4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듬뿍 먹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의미를 배웁니다.
최루카 12-05-04 18:45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짝짝짝
눈사람 12-05-04 18:44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스한 눈길을 받으며 희망을 얻을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제가 더 행복합니다.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민 12-05-04 18:44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갇힌 형제님들을 살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두 천사분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쾌남 12-05-04 15:59
 
세상이 힘들어 한순간의 실수로 사회와 격리된 분들을 보면 마음이 무척 안타까워요. 그런분들을 진심으로 돕고 있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은 큰 감동이에요!
젤마나 12-05-04 15:59
 
마음은 그분들에게 꿈과 용기를 충분히 줄수 있겠죠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젤마나 12-05-04 15:58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의 어려움은 무척 많으실 거에요.
의지할곳 없는 분들...정신적으로 고통속에서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비단결 같은
김요한 12-05-03 18:12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20년넘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가족으로 함께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김은진 12-05-03 18:09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이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이 아닌가 싶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역할 부탁드립니다.
실비아 12-05-03 18:08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신앙생활을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남건 12-05-03 18:08
 
요즘은 &#039;아, 나눔은 참 소중하고 좋구나&#039; 라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통해서 하게 됩니다. 두 분의 사랑에 힘을 얻어서 다시 희망으로 일어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최옥희 12-05-03 18:08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039;나눔의 삶&#039;이 나를 성숙하게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슴속에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용 12-05-03 18:07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며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세요!!
우상진 12-05-03 18:07
 
반갑습니다. 이것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김지원 12-05-03 18:07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김세정 12-05-02 15:04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갇힌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대디 12-05-02 15:04
 
빈부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민들레 교정사목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안겨줍니다. 주로 무기수, 장기수, 고아형제님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홍미정 12-05-02 13:32
 
울이 뜨거워 졌어요.
감동과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을 오래도록 사랑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홍미정 12-05-02 13:31
 
전국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선행 베로니카사모님과 모니카님의 감동적인 사랑실천...이런 모습을 지켜보면서 제 눈시.
박소미 12-05-02 13:29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수님이 그러셨듯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실천하는 천사같은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해요!
김다솔 12-05-02 13:27
 
남을거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을 우리사회를 이끌어 가시는 모든분들이 본받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아요.
김다솔 12-05-02 13:26
 
세상과 격리되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형제들에게 베푸는 감동의 사랑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모니카님의 선행은 우리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