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06 12:51
2012년 5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485  

2012년 5월 4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꽈배기와 찹쌀떡, 백설기, 케이크, 사탕, 초콜렛, 토마토,수박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2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 29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최00, 김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양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최00, 임00, 김00, 이00

총 30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박00

각각 5만원과 10만원씩 넣어주었다.

2012년 5월 25일 -서울구치소

오후 1시 30분 ~ 2시 30분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정프란치스코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방울토마토, 참외, 닭훈제, 조미김, 빵, 커피, 두유, 우유,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서울구치소 정00

2. 대구교도소 이00

3. 영등포교도소 김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충무교도소 박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마산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 영등포교도소 이00

12. 대구교도소 손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장흥교도소 박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nbsp;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전주교도소 박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군산교도소 윤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순천교도소 채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의정부교도소 김00

33. 경북북부 3교도소 박00

34. 청주교도소 권00

35. 영등포교도소 장00

36. 서울구치소 이00

37. 대전교도소 배00

38. 안양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

의정부교도소 이 요한에게 신학공부에 필요한 성경책 3권과 묵주와 칫솔, 수건을 보내주었다.

대구교도소박 마르코가 부탁한 일본어공부에 필요한 책 2권과 칫솔, 수건을 보내주었다.

안양교도소 김 바오로에게 고등검정고시에 필요한 책 5권과돋보기를 보내주고,

영치금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하여 10만원을 보내주었다.


최루카 12-12-09 19:2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호은영 12-12-08 18:47
 
교정일기를 읽고 평소 저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 깨달은 바가 많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일깨워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희동이 12-12-02 19:18
 
성경공부 하는 마음으로 교정일기를 보고 있습니다.
나눔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맛이 좋습니다.
늘 저만 생각하면 행복하게 살 수 없는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넓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제열 12-11-27 19:09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우승이 12-11-22 16:46
 
교정일기를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항상 현재의 내 상황에 맞추어 새롭게 해석됩니다.
파이팅!!
임병분 12-11-21 18:56
 
민들레 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살면서 놓친 중요한 것들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정승우 12-11-20 19:1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까지 돌봐주고 챙겨주시는 고마우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은인입니다.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연태경 12-11-14 18:56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다가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흙탕 속에서 연꽃을 피워내는 두 분이 훌륭하십니다.
알로이시오 12-11-12 19:08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희망적으로 읽었습니다.
평소 교정사목에 관심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웁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보겸 12-11-09 16:43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크리스토퍼 12-11-03 18:17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자매상담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내일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홍성택루카 12-10-28 19:22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가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이름은 사랑!
홍정길 12-10-27 18:35
 
우리가 제대로 보지 못해서 그렇지 우리 주변 곳곳에 '행복의 씨앗'이 뿌려져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미스영 12-10-25 18:54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감이 갔습니다. 지금 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랑은 실천임을 느꼈습니다.
박지애 12-10-16 19:01
 
사람 사는 향기가 있고 나눔, 그리고 표정이 있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가 좋습니다.
세상 속에서 하느님을 삶으로 느끼도록 앞으로도 계속 도움 주세요~ ^^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실비아 12-10-14 18:40
 
비록 어두운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는 수사님 자매형제님들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이율 12-10-13 18:5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반성하게 또 돌아보게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교도소에 직접 찾아가 형제님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감동입니다!
솔로몬 12-10-11 18:20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에 희망을 새겨놓는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살아있다는 것조차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좋은 가르침을 많이 주셔서 제가 착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감사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싶습니다^^
이현동 12-10-09 18:56
 
요즘 들어 제가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고 성당에 다니는 의미도 희미해집니다.
저번주말 본당수녀님께 선물받은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조금은 방향을 찾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맹구 12-10-04 15:57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 한켠에 '희망'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
구준 12-10-03 19:0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믿어주고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든 현실입니다. 그런데 오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찾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이유진세레나 12-10-02 19:0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365일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뜨거운 사랑에 감명 받았습니다.
화이팅!!!
구공탄 12-09-27 16:44
 
행복과 불행차이는 백지한장 차이라고 하던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는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참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져부러~~~
오재경 12-09-26 19:03
 
진정한 예수살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가난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늘 수고가 많으셔요.. 화이팅!
헬레나 12-09-14 19:12
 
감동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사랑이 이와 같다고 생각하니 무조건적인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성근 12-09-08 17:51
 
희망의 길은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교정사목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20년넘게 수고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노보노 12-09-06 14:07
 
언제가 수사님이 말씀하셨죠...
대신 고통을 겪는 분들 덕에 우리가 산다는 말씀... 맘에 아프게 와닿습니다. 그 분들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베로니카 자매님과 수사님덕에 참 많이 배우고 행복합니다. ^^
하선미 12-09-04 17:43
 
자기를 알아주는 벗,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어쩌면 축복받은 사람이 아닐까요.
두 천사분 계속 수고해주세요~^^
서은주안나 12-09-02 17:36
 
벌써 20년째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정성으로 편지를 쓰고 기도하고 영치금과 필요한 물품도 보내주며 가족처럼 지내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깊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라파엘라 12-07-22 19:0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처럼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헌신하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최강자 12-06-27 12: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듬뿍 듬뿍 느껴집니다. 교도소의 형제 자매님들의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는 두 분의 모습에 큰 감동입니다.
마태오 12-06-27 12:03
 
이 뜨거운 여름 자신의 몸과 마음이 편안하기 위해서라도 가난한 이웃사랑을 더욱 더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움 12-06-26 18:31
 
넘 감동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그곳에 있지만 앞으로 새롭게 거듭나시리라 믿어요.
한결같은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족들 화이팅!
구현민 12-06-26 13:02
 
아름다운 사람아!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감동입니다~~
정유석 12-06-26 12:25
 
참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을 잃지않습니다. 매달 넣어주는 영치금만 해도 어마어마 하겠습니다.
이안나 12-06-26 11:15
 
인생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않고.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반성합니다.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희망의 민들레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김새롬 12-06-26 09:18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하여 새롭게 인생을 살아가실 형제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밝아지네요.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감사드려요~~
손영기 12-06-25 18:32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도피하지 않고 함께 견뎌나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윤도영요셉 12-06-25 18:22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자비의 정신과 상생의 원리를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봅니다. 이 같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서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살겠습니다.
공민지 12-06-25 18:02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민들레 공동체에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여기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수고하세요!! ^^
박천숙 12-06-25 13:35
 
우리는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고 코 끝을 스치는 사랑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
김기성 12-06-25 12:36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고, 나누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두 천사분 짱!
아톰 12-06-24 21:12
 
천사와 같은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오늘도 유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응원해요^^
허만재마르코 12-06-24 20:23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무척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이런 모습을 꿈꾸어왔는데 여기서 보니 더욱 좋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최고~
한지석 12-06-24 19:56
 
정성을 다해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보고 아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제는 잘 살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면 얼마나 가슴이 찡하던지요. 힘내세요!!
김소미 12-06-24 18:50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365일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꾸-벅
민데레사 12-06-24 13:20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감동~
김태백 12-06-24 12:35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한결같은 이웃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종군 12-06-24 11:44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보다 나눔의 폭을 더 넓혀주세요~
백민정 12-06-23 13:56
 
자유가 없다는 헌실의 슬픈 현실☆을 사랑으로 채워  주셔서 감사드려요⊙⊙⊙♪♪
구현희안나 12-06-23 13:17
 
정말 감동적인 내용이에요.
가장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 분들에게 베푸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강새롬 12-06-23 08:57
 
사람으로 태어나 누구를 도울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를
민들레교정서목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어요.
저를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국선미 12-06-23 08:00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

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할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고통을 받을 것 같아요.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감동 그 자체에요!!
이은정 12-06-23 06:51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그리고 살맛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베로니카님!

헌신적인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려요~!!
한경은 12-06-23 0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중 하나를 꼽으라면

민들레교정사목의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프란치스코 12-06-22 17:04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20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민정훈 12-06-22 16:54
 
내가 고통을 이겨내고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시간은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나를 돌아보며 마음의 중심을 잡을 때입니다. 한편의 동화를 읽는 듯 합니다. 행복합니다^^
스텔라 12-06-22 13:38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장영희 12-06-22 12:38
 
'행복'은 자신을 내려놓고 마음에 집착과 욕심이 없어야만 지킬 수 있으며 생기는 보물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우쳤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선숙 12-06-22 12:1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하나님과 가난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최은미 12-06-21 18:25
 
오직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위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던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고, 더 갖기 위해 아둥바둥됐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착하게 살겠습니다.
NANA 12-06-21 18:07
 
그동안 열심히 살기는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수사님 덕분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arco 12-06-21 17:46
 
누군가 서로의 마음을 열게 하는 일을 꼭 해야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동적이고 배울거리가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병철 12-06-21 16:53
 
읽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마태오 12-06-11 18:57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긴 모든 일기와 여름휴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오랫동안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가슴 찡합니다. 올해 교도소행 여름휴가도 기대됩니다!
이정현 12-06-11 18:5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머리에 쏙쏙 들어올 뿐 아니라 마음에 새기면서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집니다.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봉혜진 12-06-11 18:55
 
&#039;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나에게 해준것이다 &#039;(마태25.40)이 가슴에 박히는 순간입니다.
샬롬~
이춘근 12-06-11 12:0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 때마다 가슴 가득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하나된 이웃사촌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베드로 12-06-11 12:08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안에는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들이 가득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마리아 12-06-10 14:39
 
힘들고 어려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하고 보살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한마디로 감동이네요. 훌륭하신 두분이 계셔서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박윤영 12-06-10 14:38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낌없는 베품과 사랑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곤 12-06-10 14:36
 
언제나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행동이 몸에 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오요한 12-06-10 14:34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울다가 웃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큰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 서영남 선생님은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을 더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하시네요.
배영지 12-06-09 15:02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참으로 삭막하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막 삭막한 세상 한 켠에는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김민지 12-06-09 15:02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 감동! 또 감동!!! 오늘도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다니엘 12-06-09 15:01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가야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인 것 같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한다는 것을 수사님의 모습에서 봅니다.
공현주 12-06-09 15:01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거예요. 감사합니다. 전국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에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최유정 12-06-09 15:0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나보다 앞서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문득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감동!!
권혁철 12-06-08 19:05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기약 없는 삶을 살아가는 제가 영혼의 양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좋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지희영 12-06-08 19:04
 
소중한 이야기를 통해 날마다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 마음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heaven 12-06-08 15:14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사랑의 집으로 함께하는 &#039;민들레 공동체&#039;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매일을 매 시간을 나눔으로 생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신영석 12-06-08 15:1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합니다. 부족한 것을 채워주면서 그들의 권리를 되찾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최선아 12-06-07 14:50
 
불완전한 이웃들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실비아 12-06-07 14:49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교정사목의 특별한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오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매일 새로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오스 12-06-07 14:48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절망인 사람들이 &#039;희망&#039;을 되찾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따뜻해서 참 좋네요~ 파이팅!!
아가씨 12-06-07 14:48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이웃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다시 생각해볼 일입니다. 수사님의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김대한 12-06-07 14:48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삶의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애독자 12-06-06 17:14
 
지금 저의 모습을 잘 바라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바칩니다.
베드로 12-06-06 17:13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다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나미 12-06-06 17:13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박수정 12-06-06 14:26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니카님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려요...
배슬기 12-06-06 14:2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의미를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다시한번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어요.
사랑에 굶주린 소외된 곳을 비추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김현미 12-06-06 14:23
 
사회와 격리되어 있는 분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애틋한 관심과 사랑으로 인하여 반드시 새로운 인생을 살아 가리라는 생각이 들어요.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김현미 12-06-06 14:22
 
아마도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 어두운 곳이 교도소인데 그곳에 있는 형제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은 정말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