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9-25 14:34
2013년 9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029  
2013년 9월 6일 - 대구교도소
 
오후 2시 30분~3시 - 대구교도소(허 요한)
오전 7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허 요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구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우유, 닭훈제, 후랭크소세지, 김, 사발면, 구운계란, 쥬스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학사고시 반에 들어갔다고 하여 공부에 필요한 책5권을
부탁하여 넣어주고, 칫솔3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3년 9월 12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꽈배기, 야채고로케, 찹쌀도너츠, 커피, 사탕, 초콜렛바, 떡볶이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임00, 서00, 유00, 심00, 김00, 고00, 박00, 김00, 이00, 양00,
김00, 이00, 정00, 오00, 이00, 주00, 정00, 서00, 이00, 김00,
황00, 이00, 최00, 최00, 전00, 송00, 김00, 이00, 송00, 박00,
최00, 김00, 정00, 박00, 신00, 이00
총 36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이00, 장00, 정00, 신00, 이00, 김00, 박00, 김00, 이00
총 10명에게 각 3만원 8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인천구치소 박00
2. 인천구치소 이00
3. 인천구치소 김00
4. 안양교도소 최00
5. 서울구치소 정00
6. 서울구치소 김00
7. 영등포교도소 김00
8. 영등포교도소 이00
9. 의정부교도소 안00
10.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1.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3.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4.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5. 경북북부3교도소 이00
16.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7. 안동교도소 우00
18. 진주교도소 박00
19. 마산교도소 김00
20. 대전교도소 김00
21. 경주교도소 홍00
22. 충무교도소 이00 
23. 전주교도소 최00
24. 대구교도소 박00
25. 목포교도소 우00
26. 원주교도소 정00
27. 순천교도소 임00
28. 광주교도소 최00
29. 장흥교도소 박00
30. 포항교도소 김00
31. 청주교도소 이00
32. 청주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의정부교도소 김 마르티노에게 눈이 나빠져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부탁한 컴퓨터응용가공 산업기사자격증에 필요한 책 2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가 학사고시 4차에 필요한 방송통신대학 참고서를 부탁하여
참고서 3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차선화 13-10-27 10:17
 
영어의 몸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자성 13-10-27 07:44
 
내 곁에 민들레 천사가 찾아왔을 때 남실 바람결에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절망인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문철영 13-10-26 20:32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한덕진 13-10-26 19:16
 
오랜만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박중원 13-10-26 18:41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주고 희망을 얻을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사랑이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하하
신동율 13-10-26 09:19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가을바람을 타고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최정희 13-10-26 08:0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이정은 13-10-25 21:06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홍연주 13-10-25 16:35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주현섭 13-10-25 14:24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교정사목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가을 아침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원순철 13-10-25 10:40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반성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나'를 위해 살았는데 앞으로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니 따뜻하고 진실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예전에 꼴베님의 이야기를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그 분은 잘 지내고 계시지요??
현재성 13-10-24 13:41
 
그 어느 선물보다 값진 선물을 365일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고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희망과 행복을 나누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한재하 13-10-24 12:28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여~ 지금처럼 절망인 형제님들의 빛이 되어주소서!
유명희 13-10-24 08:06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수진 13-10-23 20:58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전주희 13-10-23 17:20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그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이중완 13-10-23 12:11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의 사랑이여! 상처받은 이웃들과 언제나 함께하는 훌륭하신 수사님께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의 빛과 희망이신 예수님의 은총을 빌며,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나는 형제님들과 같이 아름다운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박명순 13-10-23 11:05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천종현 13-10-23 09:16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
저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제가 그만큼 편견을 갖고있었다는 것이겠지요.
교정일기를 읽으며 그 편견을 깨뜨렸습니다.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지숙 13-10-23 08:20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허진혜 13-10-22 17:17
 
제 마음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참으로 희망찬 기운이 솟아 나올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도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한설아 13-10-22 12:02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작은것도 감사히 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고 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김정훈 13-10-22 11:24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명원 13-10-22 08:24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햇살을 비추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전민희 13-10-21 21:06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조진형 13-10-21 14:48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아! 나눔을 할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단 말씀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소정 13-10-21 14:23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늘 이웃만을 생각하면서 사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을
늘 존경합니다.
차명진 13-10-21 08:1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제 삶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기적처럼 다가오네요~
바람이 많이 붑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구인성 13-10-21 07:26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설수진 13-10-20 16:53
 
감동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절망인 형제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가난한 삶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세요 ^^
민정아 13-10-20 10:30
 
바보천사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노형준 13-10-20 08:22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유민 13-10-19 20:42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9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삐에로 13-10-19 19:39
 
사랑을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짱!
최진혁 13-10-19 17:54
 
우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이동회 13-10-19 16:13
 
우리들 모두가 교정사목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토마스 13-10-19 10:21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손아영 13-10-19 07:57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박상경 13-10-18 20:42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조보혜 13-10-18 16:02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유석 13-10-18 11:53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희망센터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한젬마 13-10-18 08:54
 
교도소 형제님들과 멀어지지 않아야겠습니다.
썰렁한 가을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민태 13-10-18 08:28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문병우 13-10-17 21:07
 
교도소에 있는 무기수, 장기수, 고아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 20년넘게 사랑과 나눔으로 대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사랑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더 커질수 있도록 잠실성당 모든 교우들은 응원하겠습니다!!
이희선 13-10-17 15:43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이윤겸 13-10-17 10:37
 
민들레 공동체는 나에게 늘 자극이고 경이로운 것입니다~ ^^* 희망을 잃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가족이 있다는 것은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난 오늘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내 이름에 베어있을 나만의 향기를 상상해 봅니다.
30명이 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영치금 매달 3만원씩 넣어주신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박수희 13-10-17 08:3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이야기를
들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이화숙 13-10-16 20:4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나눔을 알았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걸 민들레 수사님이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성경 13-10-16 15:34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수 있는
이곳의 일상이 너무나 새롭습니다.
늘깨어살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수사님께 힘든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은현성 13-10-16 10:19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 나눔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연기훈 13-10-16 08:59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이영화 13-10-16 08:47
 
이 시대의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최형진 13-10-15 20:59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여지영 13-10-15 13:37
 
나누어서 더 부자가 되는 마음 ...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시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 지나봅니다. 매일 민들레의 일상을 읽으며 저또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왕팬 13-10-15 12:24
 
문득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찬민 13-10-15 10:31
 
비록 교도소 안에 있지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아요.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서영남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이세요!
전국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용기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세나 13-10-15 08:58
 
항상 좋은 이야기를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애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희 같은 목마른 사람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절망하지 않고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윤정 13-10-14 16:56
 
요즘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사랑과 감동을 가득담아 우리의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을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유승문 13-10-14 10:58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눈을 존경합니다.
민홍선 13-10-14 09:25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년동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을지 느껴집니다.
눈물나게 감사드립니다.
안석일 13-10-14 08:35
 
지금 내자신이 '행동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가진것은 없어도 마음이 부자인 사람^^
항상 어려운 이들과 주위분들에게 모든것을 내놓으시는 분,
바로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아닐까요.. 대단하십니다!
유정식 13-10-13 23:03
 
늘 제 삶에 투정부리고 부정적이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접하고 나 자신에게 한참을 부끄러웠습니다.
중요한것은 물질적 풍요보다 사람대접이다 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이 항상 가슴속에 있습니다.
진정으로 나눔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보미 13-10-13 22:06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홍연아 13-10-13 21:13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박수연 13-10-13 10:21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윤병우 13-10-13 08:24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송나리 13-10-12 20:32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승호 13-10-12 17:41
 
육신은 멀쩡하지만 나약한 저의 사랑이 부끄러웠습니다.
몸소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위선적인 모습도 많이 반성하고 세상을 둘러보게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주연 13-10-12 09:30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의 눈을 일깨워 준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박대호 13-10-12 07:39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함연수 13-10-11 17:15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두 천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지영 13-10-11 13:16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두분의 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문주석 13-10-11 09:31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김혜민 13-10-11 08:27
 
아침 묵상 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계속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김태진 13-10-10 17:53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임창수 13-10-10 09:11
 
용기없던 제 삶에 큰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등만 떠받드는 세상에 꼴지를 위해 박수쳐주고 약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차가운 제 심장에 온기를 불어넣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아영 13-10-10 08:5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이런게 조건없는 사랑이 아닐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무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고태우 13-10-10 08:30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임도현 13-10-09 17:19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 안에서 하나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은 천사입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안에 타오르는 신앙의 불꽃이 우리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도 당겨지게 하소서.
차성우 13-10-09 10:05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최문옥 13-10-09 08:1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엄석우 13-10-08 15:46
 
반갑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몽 13-10-08 15:03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탈바꿈할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서수현 13-10-08 12:01
 
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삶을
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함애리 13-10-08 09:55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감동!
문경희 13-10-08 07:39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광준아우쿠스… 13-10-07 22:26
 
상상을 뛰어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담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특별한 선물입니다. 감동!!
최병기 13-10-07 20:42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해피데이~♬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찬규 13-10-07 12:04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윤정희 13-10-07 11:44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유금성 13-10-07 10:39
 
'나눔'은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감사꽃다발을 바칩니다.
이정훈 13-10-07 08:28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 한켠에 '희망'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아람 13-10-06 18:12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어두운 기억 때문에 찌푸렷던 얼굴에 다시금 웃음을 짓게 됩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함께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합니다.
누구에게나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작은 천사가 된다면 세상은 아름다워지겠지요~ 감동!
은총입니다.
변성필 13-10-06 17:17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보내는 사랑과 정성이 감동적입니다.
물질적인 기부의 단계를 넘어서 진정으로 소통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진정한 삶의 의미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면서 살맛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차준현 13-10-06 08:32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세요~ ^^*
휴가의 모든 날들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보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가희 13-10-05 21:27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효정 13-10-05 15:53
 
수사님이 인간 가족, 사랑의 가족을 형성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모두 바쳤듯이, 지금도 이 세상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따뜻한 벗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혜정 13-10-05 10:26
 
나의 멘토는 실천하는 삶을 통해 살맛 나는 세상을 보여주신 나의 영웅,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최고~ 아자! 아자!! 화이팅!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박다정 13-10-05 08:16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곽동근 13-10-04 13:36
 
우리가 어떤 세상을 살고 있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삭막하고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는 세상을 우리가 만들고 있었습니다. 반성합니다.
김가연 13-10-04 13:07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은 메마른
제 가슴에 한 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이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곳이기 떄문에 더 소중합니다.
고맙습니다.
최강희 13-10-04 09:4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마음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참으로 희망찬 기운이 솟아 나올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도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영원 13-10-04 09:07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무섭고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그 편견이 깨졌습니다.
무전유죄라는 말이 맞네요...
힘들지만 꿋꿋하게 용기를 잃지않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원 13-10-04 09:03
 
교도소에 있으면 무섭고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편견이 무너졌습니다.
무전유죄라는 말이 맞는것 같네요...
힘들지만 꿋꿋하게 생활하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교도소 형제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청도 13-10-03 22:02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쉬는날도 쉬지못하고 먼 교도소까지 자매상담 가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지현 13-10-03 21:19
 
어떻게 하면 힘든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문태희 13-10-03 20:36
 
교도소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과 온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고통은 어느새 저 멀리 달아나고 가슴속에 희망이 넘쳐흐릅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수진 13-10-03 18:55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정명진바르톨로… 13-10-03 13:49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는 최고로 감동입니다. 샬롬
이정혜 13-10-03 06: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자매상담 너무 감동적입니다!
박유선 13-10-02 21:15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김동욱 13-10-02 16:21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홍승동 13-10-02 13:04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제자신을 자극해 줍니다.
한결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깊고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안미연 13-10-02 10:1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10월에는 많이 많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0^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정윤 13-10-02 08:16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10월 보내세요~!!! ^^
박은미카타리나 13-10-01 23:17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일기안에서 요즘 힘을 많이 얻습니다.
서영남종교위원님 고맙습니다.
달샤벳 13-10-01 16:55
 
단 하루를 살아도 서영남 대표님처럼 값지게 살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시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더욱 많이 닮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세상에는 힘든 이들이 너무 많아서 가슴이 아픕니다.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10월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애써주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한동미 13-10-01 13:12
 
늘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불씨, 민들레를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이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서영남 선생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영지 13-10-01 11:22
 
얼마나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작은것을 지니고
살아갈 수 있는가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고자 합니다. 나눔의 아름다운 향기를
선사하는 수사님과 사모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문계성 13-10-01 08:28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일기를 읽으며 제가 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송명희발렌티나 13-09-30 23:16
 
더블어 살아갈 수 있도록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바로 하느님이십니다.
눈사람 13-09-30 20:54
 
'온몸과 온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웃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사는것은 참 아름다운 것이구나'를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느꼈습니다. 이런 노력과 헌신들이 몇 분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가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고, 그 자체가 삶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아람 13-09-30 18:22
 
소외된 이룻들을 가슴으로 사랑하고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이 상상으로 그려집니다, 늘 우리들과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애쓰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고맙습니다.
체리 13-09-30 17:53
 
사랑이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우신 분!!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다시 일어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전세만 13-09-30 11:47
 
마음이 무거울때면 꼭 찿게됩니다.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사진으로나마 선한얼굴 다시 한번보고 또 제 자신을 돌이켜봅니다. 언제나 응원할께요!!
박슬아 13-09-30 08:33
 
아침 묵상 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2014년이 되도 계속 계속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송규성가롤로 13-09-29 23:18
 
저는 대전교도소에서 15년 살고 출감한 가롤로입니다.
10년전부터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사랑덕분으로 착하게 모범수로 살다가
출소해서 지금은 결혼해 카센터를 하면서 평범하게 어머니 모시고 잘 살고 있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부인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한소율 13-09-29 11:00
 
민들레 교정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어느샌가 돈과 명예를 키우는데만 급급해졌는데 서영남 원장님의 귀한 나눔을 통해 '참행복'을 발견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안나 13-09-29 10:11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보다 더 힘든 이들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로 감싸 안아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영화 13-09-29 09:27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정훈남 13-09-29 00:30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깊은 사랑을 주시는 서영냠대표님을 나는 조금씩 닮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을 살려내는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파이팅!
공정화안젤라 13-09-28 23:34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이 희망으로 빛납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행복한 삶을 먼저 생각하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이 최고!!
정동국 13-09-28 19:59
 
마음 깊은 곳에 많은 말이 필요 없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는 실속이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웃는  유일한 낙입니다^^ 힘내십시오! *^^*
두 분과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합니다.
정동국 13-09-28 19:18
 
마음 깊은 곳에 많은 말이 필요 없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는 실속이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웃는 유일한 낙입니다. 힘내십시오!! ^^
두 분과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합니다.
길나연 13-09-28 17:55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수정 13-09-28 12:16
 
오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절망인 우리 이웃들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대현 13-09-28 07:54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심많은 저를 채찍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향기 13-09-27 21:56
 
miracle...
기적이란 뜻인데 그 기적의 모습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제니 13-09-27 20:21
 
삶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주님께서 주신 탈렌트를 소중히 생각하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열심히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한수지 13-09-27 17:57
 
잠시나마 무겁고 힘든 마음을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수사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이세요!
황유섭알베르토 13-09-27 17:08
 
팍팍한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신미경 13-09-27 14:14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이곳의 아름다운 마음..나눔..사랑,,우리의 마음에 존재할것입니다.
소외된 이웃을위해 해야하는게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삶의 방향이 조금이나마 잡힙니다. 고맙습니다.
이혜원 13-09-27 08:21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해피데이~♬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빈우 13-09-26 23:17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저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오늘 퇴근길에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허민혜헬레나 13-09-26 21:59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일기만 읽으도 저절로 희망이 생깁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슈퍼 영웅입니다. 감동!!
함주선 13-09-26 19:13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 룰루랄라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준다니 감격스럽습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은하수 13-09-26 16:20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가 주는 사랑과 희망을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너무 감동입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진석 13-09-26 14:20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분들을 위해 사랑나눔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삶에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마음속으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독고세준토마스 13-09-26 13:17
 
지난 20여 년간 변함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등대처럼 밝혀온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소진 13-09-26 11:45
 
낙엽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최민종 13-09-26 08:21
 
요즘 참 세상 흉흉한데... 페이스북에서 착한 민들레국수집 기사를 읽고 가슴이 따뜻해 졌습니다.
아침, 저녁 많이 쌀쌀한데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화이팅~~!!!
안채원크리스티… 13-09-25 23:54
 
우리에게 희망이 있음에도 단지 보지 못하고 있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은 반드시 찾아 온다고 박박 우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이영화 13-09-25 21:01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동이 13-09-25 16:55
 
^^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태민 13-09-25 16:4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교정사목 안에서 안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민자인 13-09-25 16:04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세 분이야 말로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심가영 13-09-25 15:16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문동주 13-09-25 15:14
 
교정사목을 통해서 감동을 받습니다.
용기없는 제 나눔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갇힌 형제님들의 마음안에 희망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