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1-24 13:53
2013년 1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724  
2013년 11월 8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인절미, 찹쌀도너츠, 꽈배기, 카레고로케, 커피, 사탕, 초콜렛바,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송00, 박00, 도00, 임00, 김00, 신00, 최00, 오00, 정00,
정00, 고00, 이00, 김00, 노00, 민00, 양00, 강00, 유00, 신00,
이00, 김00, 정00, 박00, 황00, 이00, 최00, 최00, 전00, 송00,
김00, 이00, 박00, 유00
총 34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강00, 최00, 김00, 손00, 배00, 박00, 박00, 노00, 양00
총 10명에게 각 3만원 8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2013년 11월 13일 - 인천구치소
 
오후 1시 ~ 1시 30분 - 인천구치소(박 요한)
오후 12시, 베로니카님과 모니카, 조순구 교수님께서 박 요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인천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7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빵, 쥬스, 두유, 커피, 컵라면, 맛김, 프랭크소세지,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순천교도소로 이감 간다고 하여 칫솔3개와 영치금 10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포교도소 우00
2. 원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임00
4. 광주교도소 최00
5. 포항교도소 김00
6. 청주교도소 이00
7. 청주교도소 김00
8. 안양교도소 최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장흥교도소 박00
11. 서울구치소 김00
12.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3. 경북북부3교도소 이00
1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5.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영등포교도소 김00
20. 영등포교도소 이00
21. 의정부교도소 안00
22. 인천구치소 박00
23. 인천구치소 이00
24. 인천구치소 김00
25. 대전교도소 김00
26. 경주교도소 홍00  
27. 안동교도소 우00
28. 진주교도소 박00
29. 마산교도소 김00
30. 전주교도소 최00
31. 대구교도소 박00
32. 공주교도소 채00
33. 서울남부교소도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원주교도소 정 스테파노가 영어회화에 필요한 책을 보내달라고 부탁하여 책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의정부교도소 안 미카엘이 눈이 많이 나빠져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공주교도소 채 프란치스코에게 4차 학사고시 준비에 필요한  방송통신대학 책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한명호레미지오 13-12-22 14:37
 
세상과 단절되어 큰 좌절과 외로움속에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응원의 박수을 선물 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황진석 13-12-22 09:51
 
메리크리스마스 !!!!~~~~~
20년 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봐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이구영 13-12-22 08:31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merry christmas ~~~
진시화 13-12-21 17:54
 
해피크리스마스 !!!!!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민승 13-12-21 15:34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줍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아름다운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주혁 13-12-21 14:47
 
교도소 안에서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너무 씩씩하게 생활하시는 형제님들의 모습에 뭔가 울컥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매일 투덜되고 짜증내기 바빴는데 훌륭하십니다.
제가 배워서 갑니다.
우길준아비토 13-12-21 13:24
 
교도소 형제님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길 두손모아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0^
김대호 13-12-21 08:36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강진하 13-12-20 20:4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작은 사랑이 모여 모여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속 좌절, 분노, 미움이 용서, 기쁨, 희망으로 바뀌어가는게 느껴집니다.
부와 명예가 주는 기쁨은 잠시요, 나눔이 주는 기쁨은 영원하니 이웃 사랑 안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립시당~ ^0^
이현웅 13-12-20 14:13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후~♬
차영철 13-12-20 09:03
 
이 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두분이야말로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마음을 울리네요! ㅠㅠ
MERRY CHRISTMAS ~~~~
홍유진 13-12-19 21:25
 
반갑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처음 접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난로처럼 후끈합니다.
추경희에딧 13-12-19 13:53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진정한 벗이 되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최은혜 13-12-19 12:04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눈부신 사랑을 보았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안토니오 13-12-19 10:04
 
폭풍우처럼 거칠게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이 샘솟는 우물이었고 밤바다에서 만난 등대와 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사랑나눔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들국화 13-12-19 01:16
 
저는 원래 국화를 제일 좋아했는데 이제 민들레꽃이 가장 좋아질것 같습니다^^
예쁜 노란빛 뒤에 숨겨진 강인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함께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께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경석 13-12-18 16:58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늘 쉬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사님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엄지손가락을 저절로 치켜세우게 됩니다.
짱!!
홍이슬 13-12-18 14:15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1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김영민아욱시비… 13-12-18 13:2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에인 13-12-18 09:33
 
삭막한 교도소에도 성탄절 분위기는 나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내준 예쁜 성탄 카드를 받고 마음이 포근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한해가 지나간다고  슬퍼하지 말고 새해의 시작을 축복합시다.
메리 크리스마스!
박현아 13-12-18 08:10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죽기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순태 13-12-17 20:39
 
20년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주님의 은총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승원 13-12-17 16:52
 
축. 성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이정모 13-12-17 13:36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살아 있는 고마움을 새롭게 해주고, 주어진 시간들을 얼마다 알뜰하게 써야 할지 깨우쳐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널리 퍼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유선희빅토리아 13-12-17 13:17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삶이 감동입니다.
멀리서나마 두 분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희연 13-12-17 08:46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유솔미 13-12-16 21:49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엄진희 13-12-16 16:47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한유미마르첼라 13-12-16 12:50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인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이세미 13-12-16 11:20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곽유림 13-12-16 10:31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박채임 13-12-16 08:07
 
시냇물은 돌이 있을 때 노래하며 흐릅니다. 우리 삶도 고통의 돌이 있을 때 노래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새로운 삶의 가치를 마음속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따뜻한 나눔으로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윤건 13-12-15 23:53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서진형 13-12-15 22:44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않는 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최경민 13-12-15 18:00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봐주시고, 편지해주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고
가족보다 더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Christmas & Happy New Year!!
현미진심포리나 13-12-15 13:00
 
2013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제일 많이 생각나는 것이 수사님의 사랑입니다.
제 살림 꾸리기에도 버거운 세상인데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수사님의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을 얻습니다. 화이팅!!!
홍정희 13-12-15 08:42
 
눈이 펑펑 내린 몇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제 마음은 눈물에 푹 젖어듭니다.
오직 한마음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과 함께 살아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2014년도 뜨거운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짝짝짝)
홍성재 13-12-14 21: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장지은 13-12-14 16:42
 
안녕하세요?
서교동성당에 다니는 가브리엘라입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는것도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을것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정상범 13-12-14 14:57
 
고맙습니다.
있어야 할 자리에서 해야 할 몫에 최선을 다하는 수사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은 VIP손님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우리의 가슴속에 별이 되어 뜹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화이팅!
최만복 13-12-14 14:29
 
진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영숙 13-12-14 08:19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봐주시고, 편지해주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고
가족보다 더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Christmas & Happy New Year!!
진미라 13-12-13 22:14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가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박기철 13-12-13 17:08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울구치소에서 강의를 감동으로 듣고 착하게 살기위해 노력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제 가슴에도 서영남대표님의 강의가 꽂혀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상미에피파나 13-12-13 14:15
 
추운 겨울 아침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Merry Christmas !!!
김종국 13-12-13 09:28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
유선정 13-12-13 09:04
 
눈이 많이 내려 길이 미끄럽습니다. 운전 조심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홍자영 13-12-12 20:59
 
2013년 12월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걷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면서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영혜 13-12-12 17:10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최문성유스티노 13-12-12 15:08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한결같고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Happy Christmas *^0^*
박원우 13-12-12 10:02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
최영희 13-12-12 08:53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2014년도 뜨거운 사랑 나눔 부탁드려용~
설자경레지나 13-12-11 23:56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 독자 대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25년간 한결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두 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기웅 13-12-11 21:07
 
최고의 사랑입니다.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3년간의 냉담도 풀고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유명혜 13-12-11 17:48
 
춥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날들이 이어져도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대훈파비아노 13-12-11 12:4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생활 하나 하나가 전부 우리들의 귀감입니다.
오늘도 두분의 사랑을 느끼고 행복을 가슴에 담아 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눈꽃 13-12-11 10:50
 
희망찬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되더라고요~ ^^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주원 13-12-11 09:39
 
반갑습니다^^
휴심정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일은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순옥 13-12-11 08:26
 
아침 묵상 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2014년이 되도 계속 계속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민지혜 13-12-10 20:38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명기준 13-12-10 16:49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박대길 13-12-10 15:32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눈부신 사랑을 보았습니다.
이재성마리아노 13-12-10 13:02
 
즐거운 성탄절을 맞아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모든 형제님들의 앞날에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기를
두손모아 빌어 봅니다.
모두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한동우 13-12-10 09:45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최경호 13-12-10 08:36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것을 얻고 행복한 일인지 민들레 교정일기가 깨닫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김재식리베르토 13-12-09 14:17
 
드러내지 않고 보이지 않는 낮은 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하시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어둡고 삭막한 이 시대에 환하게 비추는 등불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 하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채소라 13-12-09 13:14
 
저만 알았던 이기적인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무너져내립니다.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숙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조선우 13-12-09 11:27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전혜빈 13-12-09 08:17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주영란루치아 13-12-08 23:34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과 함께 나누는 성탄선물 감동!!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유창 13-12-08 16:18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김희연 13-12-08 15:28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여~ 지금처럼 절망인 형제님들의 빛이 되어주소서!
손정미막센시아 13-12-08 14:32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내년에도 두천사분의 행운을 빕니다.
노현주 13-12-08 10:12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대관 13-12-08 08:34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유미선 13-12-07 21:41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호동이 13-12-07 15:4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마음을 살찌우는 보약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이 계셔서 올 겨울은 춥지 않습니다.
윤경미나마디아 13-12-07 14:55
 
가족도 쉽지 않는 일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하시는 모습이 천사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부분의 깊은 사랑을 영원토록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연지 13-12-07 14:36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준호 13-12-07 08:25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든지, 존재함만으로 우리의 희망인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께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힘차게 외치고 싶습니다 ^^
이은영 13-12-06 20:50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공칠성 13-12-06 17:28
 
아무런 조건없이 누구나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배우고 실천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merry christmas ...☆
강준호에밀리오 13-12-06 13:52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두분의 모습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자애로운 두분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올드보이 13-12-06 13:50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을 본받아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널리널리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빙그레 웃으며 남은 시간을 "화이팅!" 해봅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수희 13-12-06 09:08
 
어떻게 세상에 이런 사랑나눔이 있을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감탄하고 감동먹고 갑니다.
SNS 13-12-06 08:23
 
어떻게 친분도 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돕고 사랑할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진 것을 덜어주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누는 두 천사분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
최진희 13-12-05 20:33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핑 돕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은 희망을 잃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나날을 맞을 수 있도록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우심을 청합니다.
최강철 13-12-05 18:01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윤미경루치아 13-12-05 15:09
 
잔잔한 감동으로 가슴을 울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두분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행복하세요???
정수민 13-12-05 10:29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장원표 13-12-05 09:09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중학교부터 대입검정고시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영준 13-12-05 08:11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윤명희안나 13-12-04 17:10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수사님의 따뜻한 마을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오.
오병수 13-12-04 14:32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에우제니아 13-12-04 12:38
 
외롭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즐거운 성탄을 기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배선태 13-12-04 11:01
 
이웃에 대한 관심,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에 대한 배려,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가슴에 꽂힙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박수아 13-12-04 09:03
 
올 한해도 많은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
배제국야고보 13-12-03 23:4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입니다.
오늘도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두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초롱 13-12-03 22:17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킨다'란 말씀이 가슴에 와 닿게 하는 교정사목 나눔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치는 아름다운 나눔의 가치가 너무나 높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이노민 13-12-03 16:00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천사님들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미님포라 13-12-03 13:27
 
교도소 형제님 모두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0^
디카프리오 13-12-03 10:40
 
사람이 대접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제가 너무나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이곳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안에서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효린 13-12-03 09:16
 
절망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슴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두분이 너무 좋습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희망이 몽글몽글 피어남을 느낍니다.
지금 이 행복에 취하고 싶다!
백민하 13-12-03 08:24
 
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참된 사랑 안에서 누구나 가족이 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입니다.
홍지연 13-12-02 21:12
 
야! 하고 소리치면 호! 하고 답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교도소 형제님들께 큰힘이 됩니다.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을때 자연스레 교도소 형제님들의 동무가 되어주는 모습에 제가슴이 설레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송아 13-12-02 15:2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배려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교정사목 부탁드립니다^^
한주미요안나 13-12-02 14:25
 
민들레 국수집에서 교도소 형제님들의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몸과 마음의 허전함을 채워주는 두 천사분의 신앙생활을 닮고 싶어요.
많이 배우고 갈께요. 감사해요! 두 천사분의 행복을 빌께요! 샬롬!!!
박한율 13-12-02 13:55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니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입니다.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족보다 더 가족이 되어주시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이채리 13-12-02 10:32
 
사랑으로 교도소자매들을 보듬어주시는 수사님,베로니카님...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제인 13-12-02 08:56
 
포기는 배추를 셀때 쓰는 말입니다ㅎㅎ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삶의 희망을 놓지않는다면 결국엔 내가 꿈꾸던 행복의 시간이 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으랏차차!
박다희 13-12-01 21:44
 
†. 찬미예수!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아름답습니다
서희진아녜스 13-12-01 19:22
 
^^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선애 13-12-01 18:2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니오고
다른 이를 섬길때 더 큰 시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기택 13-12-01 17:11
 
겨울이 오고 있어요.
몸이 추우면 마음까지 추워지는게 소외된 이웃들의 한결 같은 마음일 거에요.
그런분들에게 사랑&감동&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교정사목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김상미아우레아 13-12-01 14:47
 
2013년도 마지막 달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깨달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수사님의 사랑으로 한해를 외롭지 않게 보낸 것 같습니다. 수사님! 짱!!!
안명재 13-12-01 08:42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시래 13-11-30 20:48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황민용 13-11-30 17:13
 
어느날 문득 어, 내가 왜이렇게 변했지? 하고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그러고나면 스스로가 너무나 부끄러워 집니다.
내가 어디 있는지 어디로 가는길인지 잠시 멈추어서 생각해 봐야 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가슴깊이 공감합니다.
신미래 13-11-30 16:07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짱입니다.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
레온시오 13-11-30 13:14
 
수사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면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하시는 사랑이 이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서영남 수사님 화이팅!!!
설명희 13-11-30 08:43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바래요!
함정희 13-11-29 20:49
 
감동! 감동!!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우는 인생 지침서입니다.
불편을 행동하고 실천할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는걸 오늘 배웠습니다.
존경하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0^
설수진 13-11-29 17:34
 
진정한 이웃이란 상대방에 대해 아는 것. 그리고 함께 기쁨과 슬픔, 고통을 나누고,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소통이 이뤄지는 관계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특별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훈훈한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박상훈에우제니… 13-11-29 15:01
 
†. 찬미예수!!!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형제님들의 마음의 양식도 채워주시고.......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홍마리 13-11-29 11:18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송재우 13-11-29 08:59
 
교정일기를 읽으면 희망의 노랫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절망스러움에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자신의 귀한 삶.. 끝까지 지키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사랑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손성민 13-11-29 07:56
 
눈물이 펑펑 ㅠㅠ
블로그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나눔 이야기를 읽고 찾아왔습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뒤에 진한 감동과 여운이 담겨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희망이 되어주는 님이 훌륭하십니다!
신연희에스텔 13-11-28 22:5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이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멋진 감동!!
플란다스 13-11-28 13:46
 
도움받기보다는 도움 주고 배려받기보다는 배려해주고,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해주고, 이해받기보다 이해해주고... 우리 이렇게 살자고 민들레 가게가 초대합니다. 혼탁한 이 시대의 문화의 흐름 속에서 갈 길 몰라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삶을 선물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박상운바소 13-11-28 13:18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서영남 수사님의 사랑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사회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움이 더한 형제님들의 건강을 빕니다.
힘내세요. 아자~ 아자~
안동미 13-11-28 09:54
 
가끔은 슬프고 우울한 일이 생기더라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금새 웃음이 피고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윤정아 13-11-28 08:45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홍민규 13-11-27 21:15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수산나 13-11-27 15:09
 
수사님의 사랑을 접하고 나서야 제가 자만심에 빠져서 생활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변함 없으신 수사님의 사랑을 본받고 싶어요.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 감사합니다!!!
유성희 13-11-27 13:33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강중식 13-11-27 10:0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따뜻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난 것 같아 한동안 제 마음이 훈훈할 것 같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노상희 13-11-27 08:39
 
조건없는 사랑은 부모만이 할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보는 오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조건없는 사랑에.. 많은것을 얻어가며 살아갈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한 13-11-26 21:03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제니 13-11-26 19:49
 
어느날 문득 어, 내가 왜이렇게 변했지? 하고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그러고나면 스스로가 너무나 부끄러워 집니다.
내가 어디 있는지 어디로 가는길인지 잠시 멈추어서 생각해 봐야 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가슴깊이 공감합니다.
반성합니다.
아우소니오 13-11-26 14:10
 
사회로 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원한 친구이자 동반자 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영원토록 응원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예수님 사랑은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됩니다. 배우며 살겠습니다.
추성민 13-11-26 09:23
 
11월 교정사목 일기 역시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분이 있어 무엇도 두렵지 않을것입니다.
천군만마를 얻었다는게 이런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포기하지마십시오!
끝까지 힘내십시오!
구연지 13-11-26 08:43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현주비아 13-11-25 23:39
 
어려운 사람들과 사랑이 필요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서영남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사랑을 봅니다.  땡큐!!
민수연소화데레… 13-11-25 21:36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전국 교도소에 행복을 전하는 두 천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5년간 헌신에 완전 감동!!
함이승 13-11-25 18:21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고상미 13-11-25 14:40
 
민들레 국수집의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매달 경북 청송까지 다녀오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몸 관리 잘 하셔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이명희 13-11-25 13:01
 
가족을 보러 가는것처럼 풍성하게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강현중 13-11-25 09:42
 
그냥 믿어주는 가족이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두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꾸벅)
신대영 13-11-25 08:23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황경화말가리다 13-11-24 23:3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사랑의 힘이
갇힌 형제님들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완전 멋진 감동!!
이미혜 13-11-24 21:16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김경수사무엘 13-11-24 20:08
 
힘겹게 살아가는 교도소에 형제님들께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이 되어주는 서영남종교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갇혀있는 모든 형제님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함지연 13-11-24 17:57
 
안녕하세요. 비가 내립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이향마리아 13-11-24 16:1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땡큐!!!
민성재 13-11-24 15:16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 두 분은 힘든 이웃들의 아픈 가슴을 감쪽같이 낫게 만드는 의인입니다.
정유라 13-11-24 14:29
 
바보천사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 사람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수사님이 이 시대의 영웅~
젬마갈가니 13-11-24 14:13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 할 수 없다” 라는 누군가의 말이 생각 나네요.
사회에서 격리된 소외된 이들의 마음을 정화하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덕분에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수고하십니다. 힘네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