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2-23 13:58
2014년 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428  
2014년 2월 14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송편, 인절미, 경단, 도너츠, 크림빵, 단팥빵,
커피, 귤, 사탕, 초콜렛바,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유00, 김00, 박00, 도00, 이00, 민00, 양00, 강00, 최00,
김00, 최00, 오00, 정00, 고00, 이00, 최00, 이00, 유00, 신00,
김00, 송00, 신00, 임00, 정00, 박00, 민00, 유00, 김00, 정00,
황00, 박00, 전00, 이00, 김00
총 35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손00, 강00, 최00, 김00, 이00, 박00, 양00, 노00, 배00
총 10명에게 각 3만원 8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2014년 2월 21일 - 원주교도소
 
오후 1시 ~ 1시 30분 - 원주교도소(정 요한)
오전 7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정 요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청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사발면, 오징어, 이온음료, 맛김, 닭훈제, 프랭크소세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4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구치소 김00
3. 포항교도소 김00
4. 포항교도소 우00
5. 경주교도소 홍00
6. 청주교도소 이00
7. 청주교도소 김00
8. 인천구치소 박00
9. 인천구치소 이00
10. 인천구치소 김00
11.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2.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4.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5.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6. 경북북부3교도소 이00
17.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8. 광주교도소 최00
19. 전주교도소 최00
20. 서울남부교도소 김00
21. 서울남부교도소 이00
22. 안양교도소 최00
23. 대전교도소 배00
24. 대구교도소 박00
25. 부산교도소 최00
26. 진주교도소 박00
27. 의정부교도소 안00
28. 장흥교도소 박00
29. 안동교도소 우00
30. 원주교도소 정00
31. 순천교도소 임00
32. 마산교도소 김00
33. 목포교도소 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에게 붓글씨에 필요한 서예용품을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임 요한보스코가 요리책을 부탁하여 한식요리책 2권을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진주교도소 박 요셉에게 영성신학 공부에 필요한 책 3권을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문창영 14-03-19 14:28
 
민들레 수사님으로 인해 교도소에 계신분들이 자신들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분이 계시다는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에게 그것은 아마도 세상을 살아갈 큰 힘이 될테니까요.
이용환 14-03-19 09:12
 
나보다 더 힘든 이들도 너무 열심히 살아갑니다.
쉽게 포기하고 불평, 불만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지금 나는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임을...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김숙영 14-03-19 08:31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문희종도미니코 14-03-18 23:50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처럼 챙기시며 갇힌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동이예요.
오미희마리아 14-03-18 22:3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 대한 무한안 애정을 지닌 이 시대의 성인.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우리 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영아 14-03-18 22:05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갈은주벨라뎃다 14-03-18 21:56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순희테오도시… 14-03-18 17:22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민들레 국수집의 교정사목 일기가 감동이에요. 전정한 사랑!! 가득!! 화이팅!!
오현규 14-03-18 11:0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 대한 무한안 애정을 지닌 이 시대의 성인.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우리 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홍은혜 14-03-18 11:08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가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박의수 14-03-18 09:01
 
마음이 울적할땐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일상을 읽고나면 우울함이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매달 사랑과 희망을 배달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명대 14-03-18 08:48
 
안녕하세요?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화요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어제 밥 먹었다고 오늘 굶을 수 없듯이, 오늘 나누며 살았다고 내일 나눔을 멈출 수는 없지 않습니까!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야 합니다^^
장현기야고보 14-03-17 13:51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같고 변함없는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파이팅~~~!!! ^0^
강다영 14-03-17 13:33
 
힘들고 어려울 때, 다시 내 마음에 겨울이 찾아올 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립니다.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강철 14-03-17 10:09
 
얼마나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빛을 발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다 보면 늘 경이로운 풍광과 만납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문성국 14-03-17 09:0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꿈을 꾸는듯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20년넘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셨다니...
그리고 지금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위대한 사랑!
백근수 14-03-16 22:52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정기 14-03-16 17:36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니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이에요.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김민호나보르 14-03-16 14:09
 
20년 동안 교도소 형제님들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소통하시는 모습이 참사랑입니다.
댓가없이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wonderful *^_^*
이연두 14-03-16 11:29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이들이 민들레수사님의 글을 읽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면서 쓰는 글은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됩니다.
샬롬
이수진 14-03-16 10:36
 
민들레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삶 하루하루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석호 14-03-16 08:11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1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칠공주 14-03-15 21:05
 
정말 어떤 글들을 보더라도 서영남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사람을 더욱 풍요롭다는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복음 그 자체인것 같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고소한 나만의 즐거움입니다~ ♬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으쌰으쌰!
박예림 14-03-15 19:55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저절로 변화시키는 나눔을 우리 모두 실천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에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박현순아가토니… 14-03-15 13:14
 
세상 사람들이 꺼리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보살피고 후원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삶이 참사랑 나눔이에요. 감동!!! ^0^
박다희 14-03-15 10:31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채임 14-03-15 08:32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최수지 14-03-14 22:23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홍미주 14-03-14 12:21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서 하느님을 만났고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기쁨니다.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갖고 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편안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신재희 14-03-14 09:59
 
반갑습니다^^
몸에 차가운 기운이 돌때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떠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유진 14-03-14 09:31
 
최고의 사랑입니다.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3년간의 냉담도 풀고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대전 14-03-13 23:22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조미옥에우프로… 14-03-13 17:44
 
낮은 곳에서의 주님사랑을 실천함을 응원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이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가르침과 개달음을 주네요???  Fighting~! ^^
황경락 14-03-13 15:43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영천 14-03-13 13:18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서미경 14-03-13 10:21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임현기 14-03-13 09:00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배연 14-03-12 22:22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낮은 곳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장대영 14-03-12 17:00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임성식요한 14-03-12 12:42
 
먼길을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파이팅~~~
정창식 14-03-12 10:28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힘든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십시오 ~ *^^*
허지선 14-03-12 09:31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인생지침서입니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배웁니다.
유정혜 14-03-12 09:00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 밝고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김혜은 14-03-11 22:10
 
한 순간의 실수로 평생을 냉대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형제님들의
영원한 후원자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쨩~~~
김부일 14-03-11 20:18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파이팅!!!
헤르미온느 14-03-11 13:37
 
민들레의 더불어 사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진실된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행복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행복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나눌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짱!
황민숙수산나 14-03-11 13:0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세상 사람들이 외면하고 꺼리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으로 실천하는 자발적인 삶이 참 사랑 나눔이에요. 존경해요?????
임영혜 14-03-11 11:29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
신형수 14-03-11 09:04
 
견디는 법과 일어서는 법을 교정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이젠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사랑의 힘!
이중수 14-03-11 08:40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박용대 14-03-10 22:19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진태 14-03-10 17:2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김장훈 14-03-10 14:45
 
힘겨울 때 읽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가 교도소에서 나온지 1년 조금 넘었는데 흔들릴때마다 여기를 찾아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박영숙호노라타 14-03-10 13:07
 
고도소 형제님들의 벗이되어
1년 365일을 면회와 후원하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이효연 14-03-10 10:50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이 계시기에 희망도 있습니다. 화이팅!! 감동~감동~
김대길 14-03-10 10:02
 
내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이동하 14-03-10 09:02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이수경 14-03-09 22:37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남현길다두 14-03-09 20:14
 
물질만능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를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저도 이웃을 챙기며 나누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아로하 14-03-09 19:06
 
아, 그렇군요...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대표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배찬수 14-03-09 18:25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홍애리 14-03-09 14:28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양재성루피치노 14-03-09 13:26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러나지 않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을 드립니다. 행복하소서!!!
노연희 14-03-09 10:5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밤새내린 포근한 눈이 반갑네요.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최진혜 14-03-09 08:49
 
우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진화 14-03-08 21:41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나눔'을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고마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전혜신 14-03-08 20:39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슬픈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뜨거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앗~ 뜨거!! 하하하
최윤진 14-03-08 18:16
 
민들레 수사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수희 14-03-08 16:24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인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최동훈 14-03-08 09:52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든지, 존재함만으로 우리의 희망인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장청 14-03-08 08:27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유정기 14-03-07 22:05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문준형 14-03-07 17:32
 
돈을 주고도 하라면 못할것 같은 일들을 서영남선생님 가족분들은 20년을 넘게 해오고 계시네요.
비록 죄를 지어 갇힌 몸이지만 서영남선생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마음은 따뜻할것 같네요. 화이팅!!
홍태연 14-03-07 15:4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생각속에는
나눔, 사랑, 실천 밖에는 없나보네요..
한결같고 끊임없이 소외되고 필요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놓지 않게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두분께 존경스럽다는 말로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전창숙율리에타 14-03-07 13:42
 
"베베모"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여행이에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세 천사분을 큰 박수로 응원할께요. 홧팅~~~~
갑오년에도 세 천사분께 신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아멘!
칠공주 14-03-07 11:35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듯 합니다~ ^^*
최송이 14-03-07 10:55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은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조강민 14-03-07 09:08
 
웃으면 복이 와요~!! 하하하
민승은 14-03-07 08:32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365일 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대형 14-03-06 22:26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황민식바오로 14-03-06 20:09
 
교도소 형제님들의 벗이되어
20년 넘게 행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삶이 참사랑입니다. 존경! @_@
고현성 14-03-06 15:26
 
민들레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의 손길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희망을 살려내는 멋진 모습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모니카님이 최연소 교정위원이 되었다니 대단하십니다.
전혜미 14-03-06 14:05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막연하던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그로 인해 좋은 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도 나눔을 하고픈 열망이 막 샘솟습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항상 깨닫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서화 14-03-06 11:19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진심으로 돌보아 줌으로써 사람으로서의 존음성을 되찾아 주는 일에 헌신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세요. 샬롬!!
유성재 14-03-06 08:48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그늘진 곳에서 애쓰시는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박준태 14-03-05 23:10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윤성민바사누피… 14-03-05 13:28
 
20년 넘게 한결같이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아멘!!
배선화 14-03-05 11:10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을 말보다 실천임을 배웠습니다.
그레이스 14-03-05 10:22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국수집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다희 14-03-05 08:19
 
교도소 형제님들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곽수영아녜스 14-03-04 23:45
 
교정사목 이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복음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힘차게 움직여줍니다.
브라보~ 힘내세요~*^^*
이수정 14-03-04 22:12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채민준바오로 14-03-04 12:48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삶이 그리스도의 참 신앙인의 참모습입니다. 아멘!!!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주님의 축복으로 행복하시길.........
김이슬 14-03-04 11:09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가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이도빈 14-03-04 10:57
 
이웃사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며 해답을 찾았습니다.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공은철 14-03-04 09:00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교정일기안에서 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된다는게 엄두가 나지 않지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그들을 향한 시선이 달라질때 그들은 더욱 힘이 나겠지요~ 화이팅!!
이대로 14-03-04 08:25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민들레 수사님처럼 대접하고 섬기는 따스한 사랑인데... 반성합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인석 14-03-03 22:23
 
비록 어두운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조덕규카누토 14-03-03 14:14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기가 감동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베베모" 세 분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_^
임현준 14-03-03 11:15
 
가장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너무 감동입니다.

남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할때 행복이 온다는 말 새겨듣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성자입니다.
황보미 14-03-03 10:35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세상을 바꾸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이영현 14-03-03 08: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돌봐주어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도 엄청난데 교도소에 계신 분들까지..
결코 쉬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자기의 고집과 생각이 확실한 성인이 조금씩 변화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시나브로 변하고 발전하고 희망을 키워갑니다.
기적입니다!
김정호 14-03-03 08:55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국수집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이 먼곳을 매주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양선우 14-03-02 23:53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추천합니다!! *^^*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진성희비아 14-03-02 23:35
 
희망을 만들어 가는 멋진 세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 대한 무한안 애정을 지닌 이 시대의 성인.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우리 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브라보!
황다현 14-03-02 22:01
 
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딱딱한 제 삶이 딱딱한 제 삶에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게 해줍니다.
감동!
김준 14-03-02 21:50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고 매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가 너무 좋습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소미 14-03-02 17:27
 
이제 갓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 새내기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미소, 그리고 말씀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려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서대표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려요~^^
전상호마카리오 14-03-02 13:43
 
세상 사람들이 꺼리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삭막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소중한 깨우침을 줍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파이팅^^
이청아 14-03-02 10:38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빈부 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최고입니다~^^
이제 20여년째이지요?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에 놀랬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많이 배우고 응원합니다.
최정국 14-03-02 08:29
 
아무리 좋은 글들이라도 계속 읽으면 지루하고 그 진가를 잃을 수 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을수록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교도소 형제님들이 가슴 속 희망을 잃지않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윤희은글라라 14-03-01 23:27
 
우와!! 감동입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이제 얼마있으면 서영남교정위원님은 필리핀 아이들을위해 헌신하러 간신다는데~
한국 교도소 자매상담은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부탁 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 인가요?
세 천사분  훌륭합니다! 존경합니다!
강만준루가 14-03-01 17: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한결같고 변함없이
처음 그대로의 모습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후원과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건강과 행복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 ^-0^  ♱
정영주 14-03-01 12:54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 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어느 한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하느님께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그윽한 행복을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이원종 14-03-01 11:36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감동!
장명 14-02-28 22:36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송민영요셉 14-02-28 16:54
 
사회에서 격리되어 냉대받는 교도소 형제님의 벗이되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면회를 다녀오시고 후원하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귀감이 됩니다. 존경!!
도명진 14-02-28 14:33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재 14-02-28 11:23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선수범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힘찬 희망을 실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주위가 환합니다~ ★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저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홍지운 14-02-28 09:56
 
교정사목을 보며 많은것을 생각하게됩니다. 아무리 나쁜짓을 한 사람이라도 못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사랑앞에서는 나쁜짓을 할 수 없을거라고, 못된 마음을 가질 수 없을거라고 말이에요.
"저이가 나를 이렇게나 사랑하고 아끼며 믿어주는데 내가 어찌 못되고 나쁜짓을 하여 저이를 슬프게하고 아프게 할 것인가"라는 마음이 절로 생길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교정사목은 사랑을 가르쳐주는것...
김윤성 14-02-28 09:05
 
교정일기를 읽으면 그냥 '헉'소리 납니다.
매달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가고, 편지를 쓰고 영치금까지 꼬박꼬박 넣어주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홍영재 14-02-27 21:40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교정사목 일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건강하세요.
김미순부리아나 14-02-27 14:39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고 있어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민들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으로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되네요. 아자~! 아자~! 아자~! 파이팅~~!!
손지원 14-02-27 13:43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따스한 오월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월같이 정다우며 정신 또한 산록처럼 맑고 따뜻합니다. 이 행운을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나누어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동식 14-02-27 09:28
 
가난한 이웃을 사랑으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의 의미가 아닐까 여겨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올해도 여름휴가가 되면 어김없이 전국교도소의
형제님들을 만나러 다니시겠지요?! 그 가슴벅찬 순간! 기대됩니다.
최명호필립보 14-02-26 23:57
 
마음을 다해 갇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현재우 14-02-26 21:56
 
으아! 눈물없이 읽을 수 없는 민들레 교정사목~!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성광 14-02-26 20:55
 
나눔은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신아라데레사 14-02-26 13:40
 
의지 할 곳이 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교정위원님이 이 사회의 큰 스승이에요????? 존경해용~~~~~~!! @_@
정세롬 14-02-26 10:49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부모님 같은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남궁은혜 14-02-26 08:51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무한체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요? 하하~ 부럽습니다
석진환야고보 14-02-25 23:37
 
민들레 교정 일기 감동으로 일었습니다.
이십 년 이상의 세월을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한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지향 14-02-25 22:16
 
사랑의 향기를 폴~폴~ 풍기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
허정혜 14-02-25 17:32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다정하네요.
봄날 소소한 일상과 따사로운 햇빛,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느껴지는 긍정의 힘^^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유상희카실다 14-02-25 14:45
 
민들레 수사님의 교정사목 일기를 읽다 보니 가슴이 훈훈하네요.
한 순간의 실수로 평생 짐을 지고 살아가야 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댓가없이 후원하고 돌보시는 모습이 참다운 사랑 나눔이예요. 최고~~~~~
김아진 14-02-25 14:24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을 비우게 되고 힘든 이웃을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바쁜 시간을 꼭 쪼개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세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인광 14-02-25 09:03
 
시기와 질투없이 사랑과 희망만으로 살고싶습니다.
교도소에 계신 형제님들도 이리 잘 지내고 계신데...
불평, 불만만 많았던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중심을 잡고 다시 시작해봅니다.
박형도 14-02-25 08:24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갇힌 모든 분들에게도 강건한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소서........
심진용디모테오 14-02-24 23:39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따뜻한 사랑 전하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고문희 14-02-24 22:45
 
동굴은 들어가기는 해도 나가는 곳이 없으나 인생은 들어가고 나가도록 창조주가 설계(設計)를 해 놓으셨다고 합니다..
내 삶이 벗어나기 어려운 아주 절망적인 현실이 부닥쳐도 다시 도전(挑戰) 하리라는
굳건한 의지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민들레 안에서 이루어 지는일이 기적입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구성진 14-02-24 13:24
 
교정사목 일기는 기분좋은 이야기이면서 다 읽고나면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때마다 가난한 이웃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최은혜 14-02-24 11:27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심어주는 두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이진수 14-02-24 08:58
 
이번 교정사목은 베♡베모가 출동했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신영자 14-02-24 08:21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춥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날들이 이어져도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노현주루시아 14-02-23 21:48
 
원주에서 민들레교정사목 왕팬 인사드립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동!
손창민 14-02-23 19:57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의지를 일으켜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먼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내가 민들레 국수집에서 도움을 받아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수사님, 감사합니다.
임재은 14-02-23 19:16
 
삭막한 세상, 서영남 대표님은 힘들고 절망인 이들의 꽁꽁 언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진정한 사랑을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깨우칩니다. 존경합니다!
홍아영 14-02-23 17:42
 
눈물이 주르륵...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공유하면서 가슴 뭉클했고, 제 삶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 화이팅!!
이철환샤무엘 14-02-23 16:56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윤은정마리아 14-02-23 16:28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365일 교정 꽃밭을 가꾸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광빈첸시오 14-02-23 15:13
 
"베베모" 세 천사분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이 주님! 사랑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 사람들에게
가족같은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아름답습니다. 감동~~  ^_^
차혜민 14-02-23 14:51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유진 14-02-23 14:10
 
저에게 민들레 교정일기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마음의 여유를 갖고 감사하며 참된 인간의 길을 가라 가르쳐주는 소중한 지침서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