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3-19 14:34
2014년 3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296  

2014년 3월 7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찹쌀도너츠, 크림빵, 단팥빵, 소보루빵, 금귤, 사탕, 초콜렛바, 과자,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정00, 이00, 송00, 박00, 이00, 민00, 최00, 양00, 최00, 이00,

황00, 박00, 김00, 최00, 강00, 오00, 전00, 이00, 정00, 유00,

김00, 이00, 유00, 신00, 김00, 신00, 임00, 박00, 민00, 김00,

정00, 김00

총 32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손00, 강00, 최00, 김00, 이00, 박00, 양00, 노00, 배00

총 10명에게 각 3만원 8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2014년 3월 14일 - 대구교도소


오후 1시 ~ 1시 30분 - 대구교도소(허 요셉)

오전 7시, 서영남 베로니카님이 허 요샙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구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두유, 비스킷, 떡갈비, 초코바,

사탕, 커피, 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3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 경북북부3교도소 이00

3.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4.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5.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6.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7.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8. 서울남부교도소 김00

9.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0. 의정부교도소 안00

11. 원주교도소 정00

12. 진주교도소 박00

13. 목포교도소 우00

14. 청주교도소 이00

15. 청주교도소 김00

16. 인천구치소 박00

17. 인천구치소 이00

18. 인천구치소 김00

19. 포항교도소 김00

20. 포항교도소 우00

21. 경주교도소 홍00

22. 광주교도소 최00

23. 전주교도소 최00

24. 안양교도소 최00

25. 장흥교도소 박00

26. 안동교도소 우00

27. 순천교도소 임00

28. 마산교도소 김00

29. 서울구치소 정00

30. 서울구치소 김00

31. 대전교도소 배00

32. 대구교도소 허00

33. 부산교도소 최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포항교도소 우 제노비오에게 학사고시4차를 준비한다고 방송통신대학 책을 부탁하여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가 성경책과 서예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선물로 보내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광주교도소 박 요한에게 검정고시에 필요한 책 5권과 눈이 나빠져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하여 안경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지창길빅토르 14-04-15 16:10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빌겠습니다. 샬롬~~~~~
백윤식 14-04-15 11:17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박민숙 14-04-15 07:53
 
사랑의 향기를 폴~폴~ 풍기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
신해철 14-04-14 22:28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민의정 14-04-14 20:20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기욱포티노 14-04-14 16:51
 
민들레 귝수집의 일기를 보며 반성합니다.
지금까저 저는 너무 풍족하고 방탕한 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제 자신만을 위하여 일하고 제 자신만을 위하여 소비를 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주위를 둘러보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소중한 깨달음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샬롬!!! ^^
이다정 14-04-14 10:22
 
내 곁에 민들레 천사가 찾아왔을 때 남실 바람결에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절망인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이중훈 14-04-14 08:58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무한 사랑~
교정일기를 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내가 함께해야하는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이한우 14-04-13 23:31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황성현 14-04-13 22:20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왠지 모르게 늘 함께 있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신지숙 14-04-13 17:26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 힘든 이웃들을 인정하고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수사님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좌절하고 상처받은 이웃들의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 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눔도 민들레를 통해 배웠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허민준그레고리… 14-04-13 16:05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참신앙인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후원하시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빕니다. 아멘^^
최다영 14-04-13 10:5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하재연아녜스 14-04-12 23:48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삶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문은혜 14-04-12 22:42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엄기호 14-04-12 17:04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감동!
이중민 14-04-12 16:20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국수집이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정길 14-04-12 09:54
 
인천에 사는 32살 청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오용덕대건안드… 14-04-11 22:43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님카선생님의 특별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너희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 25.40)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홍경식 14-04-11 22: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통큰나눔! 민들레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새벽일찍 출발하는것도 힘든데 맛있는 떡과 빵, 과일... 형제님들에게 먹일 음식들과 선물을
잔뜩 준비해서 가신다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변정길데시데리… 14-04-11 15:43
 
민들레 수사님의 쉼없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올 해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십시오. 아멘^^
전한나 14-04-11 14:56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절망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서민태 14-04-11 13:43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교정사목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성희 14-04-11 11:08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어느순간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북받쳐서,마음이 눈물을 내보내는것 같아요.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니 지금 제가 살고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최태종안토니오 14-04-10 21:45
 
우~ 아 교정사목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하명옥치릴라 14-04-10 14:42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여행길이 아름다워요.
교도소 형제님들과 진솔한 마음으로 교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동^^
장동미 14-04-10 13:37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의 절망 앞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희망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스펀지에 물 스며들듯 수사님의 사랑은 저를 늘 깨어 살아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행복한 4월 보내세요^^
이선화 14-04-10 11:16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이에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직녀 14-04-10 08:49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1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수임 14-04-10 07:05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의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박소영 14-04-09 22:29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의 손길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희망을 살려내는 멋진 모습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일기에서 보니 모니카님이 최연소 교정위원이 되었다니 대단하십니다. 파이팅~~
서만수요셉 14-04-09 19:10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행복합니다.
우리가 꺼리는 사랑 나눔을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존경합니다!! 존경합니다!!
박영길 14-04-09 10:54
 
서영남 선생님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준비와 운영으로 필리핀에 가시면
모니카님이 교정사목을 맡아서 하겠다는 일기를 읽고 감동먹었습니다.
쉬는날 쉬지도 못하고 너무 고생하는게 아닐까 마음이 아픕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노은기 14-04-09 07:52
 
안녕하십니까!!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남호균 14-04-08 22:41
 
영어의 몸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허수경루시아 14-04-08 21:29
 
소외된 교도소 형제님들을 품어 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두 천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동!
한채형 14-04-08 16:05
 
보기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기순파치올로 14-04-08 14:47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색내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그리스도 사랑을 실천함을 존경해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최고!! 홧팅!!
최민철 14-04-08 11:17
 
사람이 중심이 되고 사람냄새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말 훌륭한 버팀목을 마음속에 두고 있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경호 14-04-08 07:52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파이팅!!!~~~
남정미 14-04-08 00:52
 
참 가슴이 먹먹하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숙영데레사 14-04-07 23:15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일기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25년 이상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시는
존경하옵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윤진영다윗 14-04-07 13:57
 
육체의 제한보다는
정신적 소외감으로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행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삶이 우리들에게 귀한 본보기가 됩니다. 존경합니다.
신해철 14-04-07 10:46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정유준 14-04-07 08:58
 
갇힌 형제님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무전유죄가 되는 속상한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기죽지 않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옆에 있으니까요!
박은영 14-04-07 07:42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모습이 얼마나 힘이 나고 감동적이던지요.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강렬한 기운이 전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 희망입니다.
이태환 14-04-06 22:48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변민우 14-04-06 17:01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교정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모니카님이 최연소 교정위원이 되셨다니 기뻐하고 축하드릴 일입니다. 훌륭하십니다!
표명자 14-04-06 15:57
 
고단한 삶의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감동입니다~!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유미희아가다 14-04-06 14:58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산님을 응원할께요.
낮은 곳에서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예요.
♥♥♥ 민들레 수사님 최고!! ♥♥♥
유진희 14-04-06 11:41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이주형 14-04-06 07:38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일~ 저도 이제 동참하겠습니다.
정동화 14-04-05 23:33
 
얼굴엔 항상 미소를 머금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 합니다.
가슴엔 항상 사랑을 품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 합니다.
손에는 항상 일을 들고 계신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두손모아 간절히 빌어 봅니다, 영원히 민들레수사님의 육신에 건강을 허락하시길 빕니다.
최지우 14-04-05 22:39
 
민들레 국수집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서영남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눈을 존경합니다.
박철웅 14-04-05 22:13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홍준기야고보 14-04-05 16:33
 
민들레 국수집의 교정사목 일기가 감동입니다.
사회와 가족으로부터 외면 받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행복을 빕니다. 존경합니다. 존경! ^_^
박자은 14-04-05 10:17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먼 청송까지 다녀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유미 14-04-05 07:39
 
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일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일상 이야기를 읽어보고서 느꼈습니다.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님을 닮고 싶습니다. 희망!
류다미 14-04-05 00:38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감동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고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대원 14-04-04 23:38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국수집을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장수 14-04-04 15:34
 
희망찬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되더라고요~ ^^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화이팅~~~
허명훈안토니오 14-04-04 13:10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러 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년이 넘게 다녀오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에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감동!! 감동!!
채영채 14-04-04 12:0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의 끝없는 이웃 사랑을 지지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김상민 14-04-04 08:01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 11주년 축하합니다.
갑돌이 14-04-04 00:00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요즘 듣는 것과 보는 것 그리고 이웃과 소통하는 일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삶이 낯설게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저를 다시 일으켜세워줍니다. 눈물이 날 정도록 아름다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경일 14-04-03 22:14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미혜아셀라 14-04-03 21:49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 마다 느끼는 것은 어쩌면 이렇게 가난하고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온몸으로 헌신적인 사랑을 나누는 삶은 감동입니다.
소중하고 따듯한 마음과 희망을 가슴속에 담아가요~~
박영혜 14-04-03 18:07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3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문형석 14-04-03 16:31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해피데이~♬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상용아쿠르시… 14-04-03 14:21
 
민들레 국수집의 교정사목 일기가 감동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아멘!
이장열 14-04-03 07:58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곽승호그레고리… 14-04-02 23:57
 
민들레 교정일기 왕팬입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박이정 14-04-02 22:34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박승리 14-04-02 17:3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꿈을 꾸는듯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20년넘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셨다니...
그리고 지금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위대한 사랑!
홍연지 14-04-02 14:35
 
진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선옥마르가리… 14-04-02 14:0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다보면
댓가없고 조건없는 무한적인 주님의 사랑을 느껴요.
가족들도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wonderful ^^
장지영 14-04-02 10:58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평호 14-04-02 10:14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건강하십시오.
은나림 14-04-02 08:59
 
하루종일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며 보내면 일도 잘 풀리고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살 수 없을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VIP손님들의 환한 웃음이 내 마음속에 박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1주년을 축하합니다!
박동영 14-04-02 07:42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않는 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정현희 14-04-01 21:53
 
복음대로 살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에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은 이토록 아름답다...!
임수찬 14-04-01 18:21
 
절망이고 소외된 형제님들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민호순레지나 14-04-01 14:43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전파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삶이 나만을 아는 우리들에게 귀감이 되네요.
진정으로 아름다워요. 존경해요~~~~
최은숙 14-04-01 13:48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이에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찬미 14-04-01 11:40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합니다.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1년 365일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우리가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박재희 14-04-01 11:35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민경선 14-04-01 08:54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정수 14-04-01 07:01
 
다른 사람의 행복을 곧 나의 행복으로 삼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 누구보다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저에게 교훈으로 다가오네요. 전국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힘찬 응원보냅니다!!
박현희 14-03-31 23:09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배성조 14-03-31 22:16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대표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그 어떤 공동체보다 정신이 살아있고 마음이 부자인 공동체이기에 부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수경엘리사벳 14-03-31 21:59
 
정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저의 삶이 부끄러워 집니다.
행복은 진정 나눌때 더 커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가슴속에 희망 행복한아름 안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강경석 14-03-31 19:07
 
아무리 나쁜짓을 한 사람이라도 못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사랑앞에서는 나쁜짓을 할 수 없을거라고,못된 마음을 가질 수 없을거라고 말이에요. "저이가 나를 이렇게나 사랑하고 아끼며 믿어주는데 내가 어찌 못되고 나쁜짓을 하여 저이를 슬프게하고 아프게 할 것인가"라는 마음이 절로 생길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의 교정사목은 사랑을 가르쳐주는것...
이단아 14-03-31 15:51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후~♬
채선율 14-03-31 13:31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흼아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선우경재 14-03-31 10:45
 
4월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우림 14-03-31 09:01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유민지 14-03-31 07:28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4월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용훈안드레아 14-03-30 23:43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박선희 14-03-30 22:14
 
민들레소식을 보며 느낍니다.
아직은 좋은곳이 여기저기 있다는것을요.
모든것을 포기하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할때 온다는것을요...
일기 잘 읽었습니다.
이난영 14-03-30 21:18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 왕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천사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빛!
이기찬 14-03-30 17:05
 
새롭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365일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 덕분에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을 보는 눈이 밝아졌습니다.
박은지 14-03-30 15:32
 
용기없던 제 삶에 큰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등만 떠받드는 세상에 꼴지를 위해 박수쳐주고 약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차가운 제 심장에 온기를 불어넣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순옥안나 14-03-30 14:16
 
"베베모"세 천사분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모습이 참신앙인의 바른길이에요.
2014년에도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샬롬! ^^
추진태 14-03-30 09:52
 
머리로 아는 것이 결코 아는 것이 아님을.
어쩜~ 어쩜~ 너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는 놀라운 나눔의 기적과 생명의 기쁨에 동참하며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새로워지라고 재촉하며 나를 일으켜세우는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혜슬 14-03-30 07:57
 
참된 사랑 안에서 누구나 가족이 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장보라 14-03-30 00:45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알아보는 벗 한 사람만 만나도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형제님들은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응원합니다!!
방실이 14-03-30 00:03
 
갇힌 형제님들을 가족처럼 대접하고 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행복해보이는 일상입니다.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모습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강성호 14-03-29 22:17
 
민들레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희망을 살려내는 멋진 모습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류향미카타리나 14-03-29 21:25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미희에바 14-03-29 17:52
 
조건없고 댓가없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이상구 14-03-29 11:14
 
교도소안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멋지게! 당당하게! 날개를 펼칠 준비를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물심양면 꾸준한 사랑을 주는 베베모공동체!  영원히 응원합니다.
이태훈 14-03-29 07:48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김재준 14-03-28 22:12
 
민들레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버팀목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윤배안토니오 14-03-28 20:59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수아 14-03-28 11:06
 
나눔과 희망이 머무르는 곳,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나니 즐거운 일만 생기네요~♬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정윤민 14-03-28 09:03
 
교도소  형제님들을 20년 넘게 돕는다는 일...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바쁜시간 쪼개어 찾아가고, 편지써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민영아 14-03-28 08:57
 
민들레 수사님 가슴속에는 열정이 가득 넘칩니다. 사랑이 으뜸이신 수사님의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세상을 선입견과 편견으로 보고 있는  제 자신이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게 아닌가 반성합니다.
한승범다윗 14-03-27 23:48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같았는데
서영남대표님의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혜숙벨라뎃따 14-03-27 21:1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마디로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지침서입니다^^*
늘 헌신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파이팅!
박재철 14-03-27 16:45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최승윤 14-03-27 10:41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수사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김선학 14-03-27 09:06
 
1~2명도 아닌 30명이 넘는 형제님들을 돌보시는 두 분의 사랑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감동입니다!
박경훈 14-03-27 08:05
 
세상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해준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이 나를 착하게 만들어줍니다. 갇힌 자들과 두 천사분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을 봉헌합니다.
김성우 14-03-26 22:42
 
기나긴 겨울이 가고 어느새 따뜻한 봄햇살이 느껴지는 요즘..
개인적으로 계기전환이 필요했었던 찰나 민들레에서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는 이곳이 정말 좋습니다.
문지현클라우디… 14-03-26 20:49
 
힘든세상,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배고픈사람,헐벗은사람,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곽조은 14-03-26 15:4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교정일기를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 천사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강성렬 14-03-26 12:59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채워야만 내 삶의 깊이가 깊어지고 더욱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윤미 14-03-26 09:01
 
이제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상처받고 고통받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고아 형제님들이나 무기수나 무전유죄인 사람들은요...
갇힌 형제님들께 새삶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주혜정 14-03-26 08:29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홍경미 14-03-25 22:16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상범도미니코 14-03-25 20:56
 
교도소에 갇혀있는 형제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이에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고..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차현배 14-03-25 20:13
 
저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나현주아델라 14-03-21 23:53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또다시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워갑니다.
욕심으로 꽉 움켜쥔 제 손아귀의 힘을 빼게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현경 14-03-21 22: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먼 청송과 필리핀까지 다녀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존경합니다.
조재형시몬 14-03-21 21:3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 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파이팅!
황태웅 14-03-21 19:40
 
나눔과 희망이 머무르는 곳, 민들레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나니 즐거운 일만 생기네요~♬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문병관이시도로 14-03-21 16:47
 
새벽에 일어나 먼 길을 20년 넘게 매달 다녀오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아멘! ^^
강돌이 14-03-21 15:31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박승민 14-03-21 10:49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영화 14-03-21 09:36
 
감동으로 읽고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ㅠ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더불어 함께~ ^^
황재호다니엘 14-03-21 07:5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상처를 `치유` 해 주고 `위로` 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천사 민들레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큰 감동!
지정태도미니코 14-03-20 21:17
 
평상시에는 생각지도 못했을 수감자분들까지도 이렇게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행동을 보며 늘 감동합니다.
두분의 사랑이 어디까지 퍼져나갈지 저는 도저히 짐작도 못하겠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노희영글라라 14-03-20 19:58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
두 천사분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감동입니다.
박진숙 14-03-20 16:46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의 끝없는 이웃 사랑을 지지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최명순에멜리아 14-03-20 15:07
 
교도소 형제님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며 위로하고
새로운 인생의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천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선행을 힘차게 응원해요. 화이팅!!
고승복 14-03-20 11:45
 
최고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 웃음이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가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행복의 비결을 일깨워주는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생명으로 건너가는 디딤돌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장하선 14-03-20 10:58
 
부족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만 있었지... 실천을 해본적이 없는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민들레 국수집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나눔의 기쁨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정혜 14-03-20 10:01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수사님은 나의 참 스승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홍기영 14-03-20 09:08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늘 편지를 적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다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김상돈루카 14-03-19 23:36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가족을 보러 가는것처럼 풍성하게 한상차려 교정사목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교도소 갇힌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사랑을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동!
유형기 14-03-19 23:18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미연엘리사벳 14-03-19 21:47
 
조건없는 사랑은 부모만이 할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보는
오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한결같은 삶을 보면서
다시한번 저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게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조건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파이팅!
류은숙젬마 14-03-19 21:16
 
진주에서 민들레 왕팬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최윤희요한나 14-03-19 20:08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다솜 14-03-19 17:25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삶은 민들레 수사님처럼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홍연화 14-03-19 17:21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성일 14-03-19 16:01
 
안녕하십니까 !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김성혜 14-03-19 15:44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 얘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