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5-25 14:22
2014년 5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875  

* 5월 교정사목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학교 개원준비로

필리핀을 다녀와 자매상담 형제님들에게 영치금과 필요한 책을 보내주었습니다.

  


2014년 5월 16일 - 서울구치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서울구치소(정 프란치스코)

오전 9시, 베로니카님과 모니카가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부탁한

성경책과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커피,

초코바, 구운계란, 닭훈제, 소세지,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4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2014년 5월 23일 - 서울남부교도소

오후 2시 ~ 2시 30분 - 서울남부교도소(이 요셉, 김 시몬)

오전 10시, 베로니카님과 모니카가 이 요셉과 김 시몬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남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베로니카님은 이 요셉 형제님을 면회하고

모니카는 김 시몬 형제님을 면회하였습니다.

각각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두유, 비스킷,

요구르트, 오징어, 사탕, 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칫솔3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3.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4.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5.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8. 서울남부교도소 김00

9.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0. 의정부교도소 안00

11. 원주교도소 정00

12. 진주교도소 박00

13. 목포교도소 우00

14. 청주교도소 이00

15. 청주교도소 김00

16. 인천구치소 박00

17. 인천구치소 이00

18. 인천구치소 김00

19. 포항교도소 김00

20. 포항교도소 우00

21. 경주교도소 홍00

22. 광주교도소 최00

23. 전주교도소 최00

24. 안양교도소 최00

25. 장흥교도소 박00

26. 군산교도소 김00

27. 순천교도소 채00

28. 순천교도소 손00

29. 마산교도소 김00

30. 서울구치소 정00

31. 서울구치소 김00

32. 대구교도소 허00

33. 공주교도소 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2년이상 지원했다.

 

전주교도소 김 미카엘에게 공부에 필요한 책과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고,

안경이 금이가서 불편하다고 새안경을 부탁하여 안경도 선물로 보내주었다.

 

의정부교도소 김 마르티노가 영어공부에 필요한 문제집과 영어회화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영어책 3권과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경북북부1교도소 이 그레고리오가 고등검정고시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문제집과 참고서 3권,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이재준 14-06-21 10:09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그늘진 곳에서 애쓰시는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김민철 14-06-21 07:26
 
사랑으로 그분들의 마음속에 봄햇살을 퍼트리시네요.
남기남 14-06-20 22:10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민욱 14-06-20 19:29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5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푸른나무 14-06-20 16:51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처럼
사람들이 편견없이 이 분들을 대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니카, 베로니카님 수고 하셨습니다.
구아라 14-06-20 16:45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먼 청송과 필리핀까지 다녀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임미영트리피나 14-06-20 12:54
 
교정사목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기에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박인영 14-06-20 09:30
 
한순간 실수를 했지만,
그게 끝이되어선 안되지요.
교도소라는 곳도 용서받기 위해 있는 곳인데...
교정위원들의 역할 중 하나가 미리 용서받을 기분을
느껴보게 하는 것 일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채재우 14-06-19 23:07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관심,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모니카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소미 14-06-19 19:39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박재영 14-06-19 17:30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한영회아브라함 14-06-19 16:19
 
한분 두분 챙겨주는 거야 어떻게 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여럿을 챙기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필기마레아 14-06-19 09:30
 
제소자들의 물질적 힘든 부분들을 채워주시고,
심리적 공허함과 외로움을 달래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너무 좋습니다.
강형일 14-06-19 07:18
 
누구나 어둠의 구렁텅이에 빠질 수 있는 게 사람이기에
참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베로니카, 모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한나 14-06-18 23:05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바르톨로메오 14-06-18 16:46
 
용서는 이미 선불로 하나님께서 지불해 놓으셨습니다. 다만 반성하고 새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 새로운 시작이란 것도 굳이 자유를 찾아야만 할 수 있는 게 아닐 겁니다. 마음의 짐이 내려지는 순간 마음속으로 찾아오는 평온의 길을 걸으면, 그 걸음의 시작이 새로운 시작의 길이지 않을 런지요.
김지현 14-06-18 11:39
 
우리가 흔하게 구하고, 흔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이 자유를 잃은 이 분들에게는 참 값진 것들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스레 드네요. 참 감사한 깨달음입니다.
김지철 14-06-18 10:33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그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정은철 14-06-18 10:22
 
서영남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조성호 14-06-17 22:21
 
매달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좋습니다.
오인혜 14-06-17 20:12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가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천사의노래 14-06-17 17:02
 
저도 항상 수고하시지만, 이번엔 특히 더 수고하신 베로니카, 모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이루리라 14-06-17 16:51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수고 많으셨네요. 감사합니다.^^
허동근 14-06-17 11:02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손에손잡고 14-06-17 07:12
 
한 때 다른이에게 피해를 줬었던 만큼
형기가 끝나면, 좋은 일 많이 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보람도 크실 거예요.
루미 14-06-16 19:14
 
어두운 곳을 밝게 하시고,
삭막한곳을 아름답게 하시는
서영남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박영민 14-06-16 18:24
 
어둠이 있는곳에 찬란한 빛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조효성 14-06-16 17:06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민승하 14-06-16 10:26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류소영수산나 14-06-15 23:09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수용자들에게
늘 환한 미소로 희망을 전하며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주연숙 14-06-15 22:10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곽성희 14-06-15 19:37
 
저보다 더 열심히 사는 형제님들을 보면서 반성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겠습니다.
박한석 14-06-15 16:54
 
현금과, 물품들도 물론 필요 하겠지만,
오랫동안 갇혀 지내다 보면, 사람의 정이
무엇보다 그립지 않을런지요.
최태영 14-06-15 12:09
 
예수님의 가르침을 행하시는 베드로, 베로니카, 모니카 세 분은
이 시대의 성인들 이십니다.
유창성 14-06-15 11:17
 
자유를 잃어버린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박하영 14-06-15 07:26
 
밑에 분 말씀처럼 지옥같은 곳에도
사랑하나가 더해지면 천국인 것 같습니다.
이 일을 22년동안 해오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채지혜 14-06-14 22:24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오.
문내영 14-06-14 19:33
 
가난의 편에 서시고, 아픔의 편에 서시고, 절망에 편에 서네요.
그런데 지옥이 있을 것 같은 그런 것들의 편쪽에
천국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십니다.
문경철 14-06-14 18:46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아름다운기적 14-06-14 16:36
 
따뜻하고 깊은 세분의 사랑으로
이 분들의 삶이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최소희 14-06-14 10:37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을 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서로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매달 빠짐없이 헌신하시는 세 천사분이 훌륭하십니다.
정인석 14-06-14 06:54
 
일반일들은 그 편혐함과, 편견때문에 하라고 해도
결코 시작조차 할 수 없을 일이 교정사목 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일이 참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지연 14-06-13 22:14
 
사랑하는 방법을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정현희 14-06-13 16:17
 
세상의 모든 죄는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진심으로 뉘우쳐야 하겠지만...
서영범마태오 14-06-13 13:03
 
바쁘신 와중에도 빠트리는 일 없이
꾸준히 교정사목을 하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박찬영 14-06-13 11:31
 
편견을 깨면 더 큰 세상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
헌데 사람들은 그걸 깨려고 하지를 않지요.
쉽지 않은 일 하시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수고 하십니다.
김기해 14-06-13 10:39
 
결국 그 사랑에 대답받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더라도 우리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그냥 무조건적이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유철 14-06-13 10:15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강유미 14-06-12 22:06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절망인 이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양은희 14-06-12 19:20
 
최고의 사랑입니다.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6년간의 냉담도 풀고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현석 14-06-12 16:21
 
민들레와 인연이 닿는 모든 수감자들이
건강하게 수감생활 마치고 사회에 정상적으로
복귀하길 빕니다.
이채리 14-06-12 13:56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이 되어 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현영 14-06-12 12:00
 
누군가에게 절실한 빛이 되어 주는 삶!
저도 살아보고 싶습니다.
구은철 14-06-12 10: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통큰나눔! 민들레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새벽일찍 출발하는것도 힘든데 맛있는 떡과 빵, 과일... 형제님들에게 먹일 음식들과 선물을
잔뜩 준비해서 가신다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박상익 14-06-12 07:42
 
저도 편견을 갖지 않고 이 분들을 대하려
노력해야 겠습니다.
공하연 14-06-11 23:01
 
참 감동입니다!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끝까지 용기잃지 마십시오!
최희숙데레사 14-06-11 22:18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희망으로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주해민 14-06-11 16:01
 
진짜 문제는 한순간 실수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그 실수를 영원히 용서하지 않으려는 우리들의
편견섞인 시선입니다.
박해천 14-06-11 13:39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있지요. 그 말이 백번 옳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사랑앓이 14-06-11 12:39
 
이 일을 주업으로 생각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참으로 값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수하 14-06-11 10:25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고원태솔로몬 14-06-10 22:08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민들레교정사목  천사 두분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
이선영루카 14-06-10 12:52
 
단 한사람만이라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면
이 일은 그것만으로도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재신 14-06-10 11:59
 
교정일기를 보면서 늘 안타깝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때문에 인생이 매장당하는 일이
없게끔 확실한 장치들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준태 14-06-10 10:15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병덕비오 14-06-10 07:40
 
사람이 낯모르는 그냥 일반인들과 친해지기도 쉽지 않은데...
더군다나 편견이 생기기 쉬운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품는다는 게
도통 쉬운일이 아닐꺼라 짐작합니다.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믿음 14-06-10 07:22
 
꽃밭에 많은 화려한 꽃이 있어도
수사님과 사모님은 그중 소박하거나,
늦게 필 꽃에 물을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다양하고, 예쁜 꽃들을
볼 수 있는 것이겠지요.
우리의 눈을 틔여 주셔서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시혜 14-06-09 22:14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이경희 14-06-09 19:57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교도소행 교정사목은 동화같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감동이네요.
소원석미카엘 14-06-09 18:19
 
수사님과 사모님그리고 모니카님의 사랑도 참 크고 값지지만
보잘것없는 제 사랑도 거기에 더해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면 조금 더 빨리 그분들의 인생에 빛이 들지 않을까 해서...
최아우쿠스티노 14-06-09 15:14
 
필리핀을 다녀와 정신 없으신 와중에도
꼭 챙기셔야 할 곳들은 역시 놓치시지 않는군요.
교정사목을 주된 일로 여기신다고 들었습니다.
종교인이 해야 할 가장 값진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라일락 14-06-09 11:34
 
큰 사랑으로 어둠으로 찬 사람들의 등대가 되어 주시네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황철수 14-06-09 10:36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문희연 14-06-08 22:43
 
교도소 안에서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너무 씩씩하게 생활하시는 형제님들의 모습에 뭔가 울컥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매일 투덜되고 짜증내기 바빴는데 훌륭하십니다.
제가 배워서 갑니다.
박현동 14-06-08 19:48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교정사목 일기가 감동이에요. 전정한 사랑!! 가득!! 화이팅!!
박정은 14-06-08 15:21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저지릅니다.
단지 그게 크냐 작냐의 문제인 것 같아요.
그렇기때문에 어떤 죄든 용서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사랑이기도 하구요.
정미래 14-06-08 14:41
 
편견없이 사랑으로 이 많은 사람들을 돌보시고,
때로 이들을 위해 손해보는 일들도 감수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 또 존경합니다.
장효조 14-06-08 11:23
 
편견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색안경을 벗고 하늘을 보면 더 푸르다는것을 알 수 있는데...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우리의 따뜻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니 삶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희탁 14-06-08 06:54
 
우리사회가 민들레일가처럼 차별없고, 사랑으로 가득차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때는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 했었는데 서영남선생님의 삶을 보면은
불가능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선희 14-06-07 22:43
 
폭풍우처럼 거칠게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이 샘솟는 우물이었고 밤바다에서 만난 등대와 같습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박인주 14-06-07 19:15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지평선 14-06-07 14:35
 
감동스럽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홍헬레나 14-06-07 12:39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는 늘 사람을 감동시킵니다.
참 많은 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꾸준히 해오신다는 게
참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홍미연 14-06-07 10:51
 
진실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두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오로지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성주준 14-06-07 10:09
 
이 세상에서 사랑이 가장 필요한 곳이라면
저는 교도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베푸는 사랑도 잘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교도소가 아닐런지요.
그런 어려움속에서도 한사람, 두사람 변화시킨다는 건
진심이 아니면 결코 안되는 일이겠지요.
허경숙 14-06-06 22:36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최인성 14-06-06 19:28
 
서영남 선생님이 민들레국수집 준비와 운영으로 필리핀에 가시면
모니카님이 교정사목을 맡아서 하겠다는 일기를 읽고 감동먹었습니다.
쉬는날 쉬지도 못하고 너무 고생하는게 아닐까 마음이 아픕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미카엘 14-06-06 17:20
 
한때 실수로 지금은 고통 받을 지라도
꿈이 있고, 희망이 있다면 다시 일어 설 수
있습니다. 모든 죄는 용서 될 수 있습니다.
이용수 14-06-06 14:02
 
고마운 일입니다.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민세희 14-06-06 11:13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도 제 가슴에도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꽂혀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수찬 14-06-06 09:10
 
부디 이분들에 두 분의 사랑의 진심이 전해져서
새로운 삶 사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양명우 14-06-05 22:11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서정혜레지나 14-06-05 21:07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30년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유미 14-06-05 19:33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이지철 14-06-05 16:13
 
사랑이 있는 곳에 어둠은 없습니다.
서요셉 14-06-05 12:26
 
우리에겐 맘만 먹으면 다 구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이, 그 분들에겐 간절한 것일 수 있겠네요.
김지헌 14-06-05 10:23
 
용서와 사랑으로 가득차는 세상이 진정한 세상입니다.
최윤혜 14-06-05 10:17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가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오틸리아 14-06-04 22:48
 
우리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이 기성을 부리는 이 때, 대안은 민들레 교정사목 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교정사목 사랑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이러한 마음으로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함께하여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엘리사벳 14-06-04 15:21
 
절망적인 곳에 희망을, 어두운 곳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카타리나 14-06-04 14:17
 
이러 것을 보면, 희생과 사랑은 참 큰 가치 입니다.
천영언루카 14-06-04 13:35
 
참 사랑으로 빛을 밝혀 가시는 하나님!
인간의 죄를 고통으로 사하게 해주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홍보영 14-06-04 11:54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양살레시아 14-06-04 11:18
 
우리가 관심가져 할 곳들이 참 많습니다.
수사님은 그런 곳들을 찾아 주시는 역할을 하시는 것 같아요.
주식을 잘 아는 전문가가 주식을 추천해 주고,
좋은 글귀를 잘 아는 작가가 좋은 글귀들을 모아 책을 내는 것 같이
이규로 14-06-04 07:17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면, 사회의 편견들이 싸악 걷히길 바랍니다.
김선영소화데레… 14-06-03 23:45
 
삼십 년 이상의 세월을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한 세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근호 14-06-03 22: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통해 욕심을 줄이고 아주 작은 것으로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법을 배웠습니다. 여름휴가때도, 눈이 와도 쉬지않고 그 험한 길을 달려 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러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현정 14-06-03 19:31
 
안녕하세요. 시원한 빗줄기가 반갑네요.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소금인형 14-06-03 14:06
 
민들레 국수집이 11년 되었다고 나오던데
이 일을 22년 해오셨다니, 두배의 세월이네요.
매번 새로 제소자들을 만날때마다 다가가는 게 참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님
참 고맙습니다.
조미카엘라 14-06-03 12:12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박경석 14-06-03 10:56
 
누구나 생각은 많이 합니다 . 하지만 하루하루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긴 쉽지않습니다.
실천이.. 행동으로 옮기는것이 너무나 어려운일인데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삶에 존경스럽니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정선아 14-06-03 10:49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무조건적이어서 더 아름다운 사랑!
서수경 14-06-03 07:47
 
세상에 용서 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이 얼마나 회개하느냐, 새 마음을 갖는냐의
문제겠지요. 한없이 가다려주고, 베풀어 주는 민들레의
사랑이라면 이 분들이 변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 겁니다.
주정아제노베파 14-06-02 23:49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형제님들 생각하시고

진심으로 도와주는 모습이 진한 감동입니다.
한태영 14-06-02 22:24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권영숙 14-06-02 20:04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허지환 14-06-02 18:50
 
종교가 할 수 있는 가장 의미있고, 큰일이
바로 이 교정사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죄를 지을 수 있기에 뉘우칠 수 있는
기회도 당연히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여
그 뉘우침이 좀 늦어 지더라도 우리는 꾸준히 사랑으로
기다려 줘야 합니다.
김명수 14-06-02 12:24
 
일상적으로 우리가 자주 먹는 것!
얼마 안되는 현금이 그분들에게는 참 귀하게
쓰이겠구나 생각을 하니
일상을 사는 우리는 얼마나 복 받은 것인가 하고
우리의 지난 시간을 반성도 하게 됩니다.
유지영 14-06-02 11:07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
신주형 14-06-02 07:22
 
제한 된 공간에서 생활하시는 것도 힘든데...
아무도 찾아 와 주는 이가 없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사람이 한 순간의 실수로 인해
뉘우칠 기회까지 박탈 당해서 안되는 건데...
김요셉 14-06-01 22:36
 
희망을 만들어 가는 두천사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들, 아픈 이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가족이 되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혜선 14-06-01 22:33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이은주 14-06-01 19:15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늘 쉬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사님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엄지손가락을 저절로 치켜세우게 됩니다. 짱!!
사랑한스푼 14-06-01 18:12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고명진 14-06-01 16:09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루카 14-06-01 12:11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배기문 14-06-01 11:13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현영숙모니카 14-06-01 07:17
 
무조건 적인 이런 사랑이 그들의
바른 변화를 이끌어 낼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윤종대안셀모 14-05-31 23:17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교도소에 갇혀있는 힘든 형제들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오지희 14-05-31 22:44
 
광주에 사는 30살 처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윤혜경알마 14-05-31 19:16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들의 길을 밝혀 주는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최윤미 14-05-31 19:13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14-05-31 13:21
 
천사들이 있는 곳은 항상 어두운 곳이지요.
세상 사람들의 시각으론
지옥같은 곳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그곳이 천국이라는 것!
감옥안에서 지금은 힘들지라도 그 분명한 사실을 믿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들은
다들 천사십니다.
오은숙 14-05-31 11:15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장성택 14-05-31 10:30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그늘진 곳에서 애쓰시는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송경화요아킴 14-05-30 23:41
 
사랑하는 방법을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4-05-30 22:23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 으쌰! 으쌰!
제지욱 14-05-30 20:08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이 있는곳은 다 찾아 가시는 듯 하네요.
우리 사회가 선생님을 닮아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면
다시 돌아가는데 어려움이 좀 덜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지애 14-05-30 19:23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이향미보나 14-05-30 14:41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주경미 14-05-30 13:08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준영 14-05-30 12:44
 
좋은 일입니다.  더불어
우리 사회의 이분들을 향한 잘못된 시선이 하루 빨리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훈 14-05-30 08:35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정재 14-05-29 23:07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선우은혜 14-05-29 19:21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고혜정로사리아 14-05-29 18:08
 
민들레 베베모 가족들의 생각속에는
나눔, 사랑, 실천 밖에는 없나보네요..
한결같고 끊임없이 소외되고 필요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놓지 않게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스럽다는 말로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는 사랑입니다.
김재철마르티노 14-05-29 14:37
 
제소자들 중에는 곁을 잘 허락하지 않는 경우도 많을테고
일반인들이라면 선입견에 겁부터 먹을 텐데도
베로니카 사모님과 모니카님은 긴 시간 이 일을 해 오셨네요.
절망을 희망으로 탈바꿈 시키시는 민들레의 위력!
대단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박현희 14-05-29 12:09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모두 좋네요~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천사 서영남 원장님이 최고입니다!
최재선야고보 14-05-29 09:37
 
한 사람의 인생이 생각만큼 쉽게 변하는 게 아닐텐데
그 변화를 강요하지 않고, 묵묵히 기다리시는 수사님의
사랑이 참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김윤석 14-05-29 09:16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세 분의 향기는 나를 착하게 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은 나를 겸손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천사의노래 14-05-29 07:05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윤태경 14-05-28 22:3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임지선안젤라 14-05-28 20:51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머니같은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배성재 14-05-28 17:17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다가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흙탕 속에서 연꽃을 피워내는 두 분이 훌륭하십니다.
유영아 14-05-28 15:32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고소한 나만의 즐거움입니다~ ♬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으쌰으쌰!
소금 14-05-28 15:25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참 수고 하십니다.
꽃씨 14-05-28 11:21
 
나를 사랑하고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만으로
그 분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김두영 14-05-28 11:04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저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오늘 출근길에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양일수 14-05-28 07:47
 
참 귀한 일들을 하십니다.^^
김문이 14-05-28 06:00
 
이런일들은 해보고 싶어도 닿을 수 없어 힘든데
일반인들에게도 마음을 나누는 기회를 열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편지쓰기를 연결해 준다거나 하는...
유은상 14-05-27 22:19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고은정리아 14-05-27 21:49
 
힘들고 어려울때는 누군가가 내옆에 존재하는것만으로도 힘을 얻습니다.
교도소형제들에게 작은 마음의 위로를 담아 용기를 주는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희망찬 내일을 봅니다.
문루카 14-05-27 17:18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유지연 14-05-27 17:13
 
행복은 진정 나눌때 더 커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가슴속에 희망 행복한아름 안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박찬희 14-05-27 12:36
 
이 분들에게 이 먹을 거리와, 얼마간의 현금이 참 귀하게 쓰이겠네요.
여기에 세상으로 나올 때 사람들의 사랑과 따스함이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문리디아 14-05-27 12:06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게 마련이고,
또 '어둠은 결코 빛보다 어둡지 않다' 라는 말이 있듯이
시련은 결국 희망의 다른 이름일 뿐입니다.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차은교 14-05-27 11:47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6월에는 가난한 이웃을 좀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미선 14-05-27 08:15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박은창 14-05-27 05:26
 
이런 따뜻한 관심이 그들의 앞날을 조금이나마 밝혀 주리라 생각합니다.
유종표그레고리… 14-05-26 23:07
 
교정일기 잘 봤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정미카엘라 14-05-26 22:22
 
사회 어두운 구석 구석에 닿는 두분의 손길이 빛이고 희망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유미혜 14-05-26 22:13
 
진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심영태방지거 14-05-26 20:5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세 천사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요셉 14-05-26 14:48
 
빛이 적은 곳에 기꺼이 빛이 되시는 민들레 홀씨들을 사랑합니다.
박시몬 14-05-26 13:04
 
인생이 절망의 순간에 부딪혔다고 해서 거기서 끝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겠지요.
그렇지만 이런 분들에게 앞을 이끌어 주는 자그마한 불빛조차 없다면
그 세상은 절망 그대로 일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일들이 우리사회에 꼭 필요하고,
의미가 큰 것이겠지요.
쉽지 않은 일 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모니카 교정위원님, 천사 베로니카님 저도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여울 14-05-26 11:3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입니다.
오늘도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두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아름 14-05-26 10:55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잘 봤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류은숙안나 14-05-25 23:52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베베모 교정위원 가족분들의 교도소에 전하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사랑만이 살길이다!
최유성 14-05-25 22:40
 
예쁜 노란빛 뒤에 숨겨진 강인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함께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께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태현가브리엘 14-05-25 21:59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태환엘리야 14-05-25 20:3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브라보!
서라파엘 14-05-25 19:57
 
참 귀한 일 하십니다.
그야말로 천사의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사랑을 받은 한사람, 한사람의 인생에
겨울이 반드시 지날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봄이 오면 새로운 민들레가 홀씨를 퍼트릴 것도 믿습니다.
하늘보리수 14-05-25 18:56
 
교정일기를 읽으면 그냥 '헉'소리 납니다.
매달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가고, 편지를 쓰고
영치금까지 꼬박꼬박 넣어주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마혜미 14-05-25 16:18
 
가족도 쉽지 않는 일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하시는 모습이 천사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부부의 깊은 사랑을 영원토록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은경 14-05-25 15:32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류준기 14-05-25 15:06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5년넘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유미 14-05-25 14:40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 얘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 교정위원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