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6-21 13:06
2014년 6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097  



2014년 6월 13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희 모니카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찹쌀떡, 인절미, 바람떡, 단팥빵, 도너츠, 바나나, 사탕,

초콜렛바, 과자,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정00, 양00, 이00, 유00, 김00, 박00, 최00, 이00,

박00, 김00, 최00, 이00, 민00, 최00, 임00, 강00, 정00,

정00, 최00, 전00, 이00, 유00, 김00, 송00, 김00, 민00,

김00, 이00, 신00, 오00, 황00

총 32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강00, 박00, 노00, 박00, 이00, 최00, 김00, 배00, 손00, 양00

총 10명에게 각 3만원 8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2014년 6월 20일 - 광주교도소

 

오후 1시 ~ 1시 30분 - 광주교도소(박 루카)

오전 8시, 서희 모니카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박 루카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광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부탁한 운전면허에 필요한 책2권과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훈제, 빵, 이온음료, 사발면, 두유, 커피, 오징어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3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구치소 김00

3. 서울남부교도소 김00

4. 서울남부교도소 이00

5. 포항교도소 김00

6. 포항교도소 우00

7. 청주교도소 김00

8. 인천구치소 이00

9. 인천구치소 김00

10. 광주교도소 박00

11. 광주교도소 최00

12. 경주교도소 홍00

13. 전주교도소 최00

14. 의정부교도소 안00

15. 원주교도소 정00

16. 진주교도소 박00

17. 목포교도소 우00

18. 청주교도소 이00

19. 안양교도소 최00

20. 장흥교도소 박00

21. 군산교도소 김00

22. 마산교도소 김00

23. 대구교도소 허00

24. 공주교도소 정00

25. 순천교도소 채00

26. 순천교도소 손00

27.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8.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29.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30.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3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32.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3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2년이상 지원했다.


안양교도소 최 미카엘이 안경이 고장나서 책도 못보고 불편하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로 보내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3권과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마산교도소 김 베드로가 부탁한 영어공부에 필요한 영어사전과

영어문제집 2권,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김효율 14-07-19 12:28
 
사람의 행복은 결코, 물질의 많고 적음
육체의 편함과 불편함에서 오는 것 아닌 것 같아요.
진실한 깨달음과 마음가짐에서 오는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라면 제소자 분들도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권지현 14-07-19 10:39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더위 조심하십시오~
김기동 14-07-19 07:25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
비비안나 14-07-18 23:42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느끼면서
어렵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
박은규 14-07-18 21:19
 
하느님의 일을 하고 계시네요.
박학권 14-07-18 19:28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그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윤명천 14-07-18 18:14
 
민들레 교정사목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우는 인생 지침서입니다. 불편을 행동하고 실천할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는걸 오늘 배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박선우 14-07-18 11:16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안수진 14-07-18 10:39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따뜻한오늘 14-07-18 09:13
 
그 어떤 죄라도 어머니의 사랑같은 큰 사랑으로 덮으면
죄가 아닌 게 됩니다. 그럴때 우리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우리들에게 어머니와 같은 사랑을 주시는 베베모 세천사분들 존경합니다.
신해인 14-07-18 07:30
 
무더위에 모두들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절망인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gkdjfiefl 14-07-17 23:41
 
사랑이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은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수용자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서수경 14-07-17 21:35
 
아무도 그들의 편이 되려하지 않을 때 민들레 세천사분들은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것이 교정의 시작입니다.
박치명 14-07-17 20:22
 
베베모 세분의 교정사목 봉사를 보면서
그분들에 대한 편견이 많이 없어져 감을 느낍니다.
양혜은 14-07-17 18:05
 
진실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두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오로지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세분을 존경합니다.
최정은 14-07-17 14:18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한서경 14-07-17 12:33
 
세상 모든 죄는 용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진심으로 뉘우치느냐의 여부만이 문제겠지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받아들여, 진심으로 회개하시고
다 털어내시길 바랍니다.
곽은주 14-07-17 09:23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성심 14-07-17 08:27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세상에 나오신 예수님!
교정사목은 그 분의 정신을 따라가는 일이기에 세상에 꼭 필요하고
그만큼 값진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베베모 세분의 천사 화이팅!
그네 14-07-16 21:22
 
베베모의 천사얼굴~
진정한 천사는 바로 베베모님 아닐까요~
짱이예용~~~
한승민 14-07-16 20:29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민들레국수집은 감싸주고
믿어 줍니다. 그리고 그게 결코 틀린 선택이 아님을 기적처럼 증명해 냅니다.
참 놀랍습니다.
김선희 14-07-16 19:30
 
민들레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삶 하루하루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용재 14-07-16 14:35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문영민 14-07-16 14:29
 
그곳에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는 일이
얼마나 지루하고 힘드실까요?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들을 찾아 자기발전거릴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은희 14-07-16 11:28
 
얼마나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빛을 발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다 보면 늘 경이로운 풍광과 만납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문소영안나 14-07-16 10:10
 
더운 여름, 제소자들에게는 참 힘겨운 한시즌이 또다시 돌아왔네요.
힘들겠지만, 조금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제소자분들 화이팅!
제노베파 14-07-15 21:50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들이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입니다!!!!!!!
박시몬 14-07-15 20:17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 모든 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과 사랑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김미나 14-07-15 16:47
 
저부터라도 이분들에 대한 편견을 갖는 일을
되도록이면 자제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믿어주는 사람에게 그 믿음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정의진 14-07-15 14:28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양명훈요한 14-07-15 14:16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듬어주고 자매상담을 통해 위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년 이라는 긴 세월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께 고개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화이팅!!!
김기림 14-07-15 11:22
 
어둠을 밝혀주는 한줄기 빛!
민들레 교정사목 힘내십시요.
성인우 14-07-15 09:47
 
진실된 마음만 있다면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사람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음을 민들레는 보여 줍니다.
사랑이 이 세상 그 어느 것보다 크고, 소중한 가치라는 걸 말이죠.
하승연마틸다 14-07-14 22:26
 
새벽 일찍 먼곳의 교도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홍인아 14-07-14 22:0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윤아 14-07-14 20:22
 
무더운 여름 창살에 들이치는 한줄기 바람같은
청량감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희망 나눔 화이팅!!!
류은숙수산나 14-07-14 15:33
 
"베베모" 세 천사분의 자매상담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마음의 위안을 받고 행복하리라 생각돼요. 존경! 감동!
김목겸 14-07-14 12:49
 
열악한 그곳에서도 새 삶을 만들어 나가시는 제소자분들의 열정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 새로운 삶을 묵묵히 응원해주는 민들레 세천사분의 마음씀도요.
그러고보니 세상에는 감사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서성유 14-07-14 12:23
 
사철 피는 꽃처럼 마음이 시들지 않고
이토록 끊임없는 사랑을 베풀고 계시니 진심으로
베베모 세 천사분들을 존경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이미선 14-07-13 21:17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두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엄정식 14-07-13 19:20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손영민카르포 14-07-13 14:48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천기영안스발도 14-07-13 14:38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이풀잎 14-07-13 12:38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안예련가이아나 14-07-13 07:39
 
사람이 사람으로 산다는 게 참 어렵습니다.
제소자가 아닌 사람들도 과연 죄가 없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닐거예요. 다만 법이란 것으로 만들어놓은 잣대!
그 잣대에 걸려든 것이겠지요.
그 잣대가 100%완벽한 것은 아니기에, 우리는 이 사람들에게 무관심해선
안됩니다. 또한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곽미숙루시아 14-07-12 21:58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가로등 14-07-12 20:07
 
마음이 많이 닫혀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렇게 해서 그사람들의 인생관을 바꿔놓는 일은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베베모 세분 최고! 입니다.
전인현 14-07-12 19:03
 
우리가 평상시 신경쓰지 못하는 곳에도 이렇게 사랑나눔 해야할 곳들이
있구나라는 걸 새삼느끼게 되네요.
구인환 14-07-12 13:05
 
민들레교정사목은 늘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얼어붙은 제소자들의 마음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이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는 교정사목은 정말 값진 일입니다.
서지혜 14-07-12 13:01
 
민들레 교정사목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윤미자소파트라 14-07-12 11:09
 
세상 사람들이 꺼리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후원하고 사회복귀 준비를 지원 하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교도소 형제님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에 찬사를 보내드려요. 아멘~! ^^
이민주 14-07-12 10:54
 
사람들이 가장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일 중에 하나가 전 이
교정사목 인 것 같습니다. 이 귀한일을 해주시는 베베모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이태훈바오로 14-07-11 21:17
 
참 신기한 일입니다. 진심으로 다가가는 것만으로 많은 수의 제소자들이
바뀔 수 있다는 것!
우리사회가 얼마나 메말라있는지를 반증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유해리 14-07-11 19:09
 
교정사목을 하더라도 몇명이나 하고 말겠지(물론 그것도 쉬운 건 아니지만)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많은 교도소의 많은 수의 제소자들을 담당하시는지는 몰랐습니다.
생각해볼 수록 참 대단하단 생각만 듭니다. 민들레 베베모 세천사분들 최고!
박진희비아 14-07-11 15:33
 
"베베모" 세 분의 사랑 나눔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하네요.
교도소형제님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이에요. wonderful ~! *^_^*
김미솔 14-07-11 12:29
 
사랑으로 차있지 않으면 단 하루도 힘든 일일 것 같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황돈보스코 14-07-11 10:35
 
베베모 세 천사가 가는 곳은 그곳이 어디든 천국화가 되어버리는 듯 합니다.
공영준 14-07-11 09:24
 
결국 잘못된 일들을 저지르게 되는 이유도
마음이 허하고, 외로운 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좋은 교정위원들을 통해서 마음 속의 상처를
씻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조혜정릿다 14-07-10 22:06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세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늘 편지를 적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다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인상깊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최정희 14-07-10 19:5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최여진 14-07-10 13:02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그럴러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한민승 14-07-10 12:52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줍니다.
장선희프린치피… 14-07-10 12:0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다보면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을 느껴요.
세상 사람들이 꺼리는 교도소형제님들과 소통하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이민수요한 14-07-10 09:51
 
길이 없어도, 빛이 없어 칠흑같아도 베베모는 가시네요.
가서 길을 만들고, 빛을 만들어 내시네요. 사랑 하나로...
강민형자마 14-07-10 09:24
 
사랑이 길없는 자들의 완벽한 길이 되어 줄 수 있음을 믿습니다.
김기연 14-07-09 21:19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탁재성카누토 14-07-09 17:14
 
20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을 후원하고 면회 가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인생이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베베모" 화이팅!!! */(^^)/*
따뜻한나눔 14-07-09 14:42
 
세 천사분들의 어두운 세상 밝히기! 민들레교정사목을 지지합니다.
이진담 14-07-09 11:30
 
사회에서는 쉽게 먹을 수 있는 수박같은 여름과일도 그 안에서는 먹어보기 힘들겠지요.
고난의 시간이 있겠지만, 그것마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견디다 보면
다시 좋은 시간이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지영소피아 14-07-09 07:30
 
착한 사람들이 착한 마음을, 착한 사랑을 자꾸자꾸 건네주면
그 분들도 변할 수 있을 거라 굳게 믿습니다.
김혜은 14-07-09 06:00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박기만 14-07-08 21:11
 
민들레교정사목이 만들어 가는 희망을 응원합니다.
고주섭 14-07-08 18:14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기꺼이 하시는 세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강수 14-07-08 15:18
 
이제 우리들이 편견없이 그들을 바라봐 주는 일만 남은 것 같네요.
하늘하늘 14-07-08 11:41
 
늘 응원하게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제소자들의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에 민들레가 함께 있어 다행입니다.
성시은이베타 14-07-08 11:30
 
한 순간의 실수로 사회와 단절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교도소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베보" 세 천사분이 아름다운 삶이 최고예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의미있는 외출을 응원해요. 홧팅!
채열우마누엘 14-07-08 09:48
 
아무도 손잡아 주는 이 없는 사람들 곁에 체온을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참 커다란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윤동훈레오 14-07-07 23:19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가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손영민 14-07-07 17:04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홍인아 14-07-07 15:3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향기레아 14-07-07 14:20
 
교도소 삭막한 창살 사이로 민들레 홀씨 희망이 되어
널리 퍼지네요.
사랑나눔 14-07-07 12:27
 
민들레에서 교정사역하시는 모든 제소자들이
출소 후 원하시는대로 선한 일들이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하트 14-07-07 10:09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킬 것 같네요.
문수영 14-07-06 20: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가페적인 무한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신동율 14-07-06 19:41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민철구파필로 14-07-06 18:56
 
사회와 단절된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후원하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소통하고 교화하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세 천사분의 행복을 빕니다. 아멘!!
김일순 14-07-06 14:5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채워야만 내 삶의 깊이가 깊어지고 더욱 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영진 14-07-06 11:35
 
교정위원분들이 없다면 아직도 많은 수의 제소자들이
마음을 고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김민현바오로 14-07-06 07:28
 
아무도 없을 때 찾아와 주는 것만으로 얼마나 고마울까요?
차일우 14-07-05 21:1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세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정은 14-07-05 18:20
 
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제소자들을 챙기는 민들레 교정위원님들 감사합니다.
현진희파울라 14-07-05 17:2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헌신적인 사랑으로 후원하고 아낌없이 지원하는 풍경이 아름다워요.
"베베모" 세 분의 교정활동이 감동적이고 아음다워요. "베베모" 파이팅!!
허수아비 14-07-05 12:58
 
민들레 교정위원들을 만나보고도 뉘우치지 않는 제소자들이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사람사랑 14-07-05 10:38
 
민들레 교정위원들이 없었다면,
교도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어찌 가능했을까요?
김정규다미아노 14-07-05 07:00
 
햇살 한 줌이 소중한 교도소안에서 민들레 세천사 교정위원들은
그냥 그대로 봄햇살이네요. 봄햇살에 잎눈을 틔우는 나무들처럼
제소자들의 희망도 틔워지리라 믿습니다.
임서연 14-07-04 19:40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
하재윤 14-07-04 19:25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이 분들에게 선한 빛의 세상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한영희 14-07-04 13:39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나눔 교정사목!
두 천사분의 따듯한 마음에 제소자들의 차가운 심장이
녹아나길 바랍니다.
남재명토마스 14-07-04 12:12
 
본의 아니게 한순간의 실수로
평생의 멍에를 지고 살아가야 하는 교도소형제님들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강베로니카님과 모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
천지희 14-07-04 08:11
 
착한 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빨간우체통 14-07-03 22:16
 
우~ 아 교정사목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희망의이름으로 14-07-03 20:07
 
세분의 천사가 계셔서 제소자들의 생활이 외롭지 않겠습니다.
조원민빈첸시오 14-07-03 13:29
 
"베베모" 세 천사분의 교정사목 일기가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가족들까지 외면하는 교도소형제님들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조건없이 행하는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세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차연수 14-07-03 11:17
 
먹을거리, 영치금에, 꿈을 위한 필요자금까지...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세천사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한민도 14-07-03 09:30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어디선가 접한적있었던 어느 시인의 싯구중에
<사랑이란, 사람이란말을 강가의 조약돌처럼 매끄럽게 만들어낸 것이다>라는
뭐 이런 내용의 시가 있었습니다.
그 시인의 말처럼 지금 제소자분들은 자신의 모난부분을 둥글둥글 부드럽게 갈아
내는 시간을 보내는 게 아닌가 싶네요.
한팰릭스 14-07-03 09:25
 
제한된 생활을 하시다보면
드시고 싶은것도 많겠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겠지요. 짠합니다.
김선정 14-07-03 03:34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네요.
여성의 몸으로 참 대단한 일들을 해내십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정은주올리바 14-07-02 23:46
 
안녕하세요? 장마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민들레 독자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수용자들께 희망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땡큐!
파란나라 14-07-02 21:12
 
마음을 전달하는 교정사목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최혜숙 14-07-02 19:59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제소자들의 안위를 기원합니다.
이영선 14-07-02 17:00
 
사랑이 모자란 이들에게 사랑을 모아 전달하시는
사랑배달부가 세 천사님들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서영남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려요.
모민식리다노 14-07-02 15:03
 
세상 사람들이 꺼리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20년이 넘게 면회하고 후원하신다니 놀랍습니다.
의미있는 외출을 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원더풀!!!!! ^0^*
김가리발도 14-07-02 12:59
 
사랑은 모든 걸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네잎클로버 14-07-02 11:01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식구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한상우필립보 14-07-01 22:19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마음~
힘든 수용자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서 특별한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 모습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앗! 최연소 법무부 교정위원이 되신 모니카선생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브라보!
인천사람 14-07-01 21:18
 
한번의 교정사목을 위해 참 많은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물질적 부분도 그렇고, 정신적 부분도 역시...
영치금, 먹거리, 물품들 등등 수고 많으셨겠습니다.
이열희 14-07-01 18:37
 
정말이지 존경스러운 세분의 천사분들이십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베로니카선생님과 모니카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한경숙바실리사 14-07-01 16:47
 
"베베모" 세 천사분의 삶이 감동이예요.
교됴소 형제님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 주는 풍경이 아름다워요.
20년 넘게 교도소로 외출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해요. "베베모" 홧팅!!
박영길 14-07-01 15:07
 
이 많은 제소자들을 전부 후원하시네요.
참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행복의낙원 14-07-01 13:21
 
이런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저는 그냥 교도소에서만 제소자들을 관리 하는 건 줄 알았네요.
하긴 이런분들이 필요하긴 할 거 같아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참 수고 많으셨겠어요.^^
장하선 14-07-01 08:48
 
사람을 무조건 가둬 놓고, 자유를 박탈한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죄를 회개하는 걸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민들레 세 천사분들 같은
교정위원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뉘우치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세 천사분들은 참 의미 깊은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하종철토마 14-06-30 23:49
 
돈과 명예, 권력을 채우기보단 다 나누고 빈손에 행복을 채우는 베베모가족이 아름답습니다.
1년 365일 비가오나 눈이오나 교도소 수용자들과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정성에 감동먹었습니다.
얼마나  힘든일인줄 압니다. 그래서 더 귀하게 느껴집니다.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모니카님 화이팅!
안경잡이 14-06-30 23:13
 
죄를 미워해도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은 뉘우칠 수 있고, 회개할 수 있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입니다.
임세린 14-06-30 22:47
 
바보천사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곽미숙루시아 14-06-30 19:47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4-06-30 12:44
 
사람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유일 한 처방은
사랑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체온으로 안아 주는 일!!!
안보미요안나 14-06-30 11:20
 
세상 사람들이 피하고 꺼리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두 천사분이 아름다워요.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러워요.
두 천사분의 앞날에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 하시길 빌어요. 샬롬!! ^0^
오래된미래 14-06-30 10:56
 
이토록 늘 감수해내시는 민들레 세천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안지현 14-06-30 10:50
 
어둠 가득한 곳에 희망의 빛을 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이지희보나 14-06-30 04:56
 
사람이 바뀐다는 게 쉽지 않다는 걸 경험으로 너무 잘 아는 저로써는
그저 그런 이들을 끝까지 기다려주는 대표님이하 민들레 분들이
다들 존경스러울 뿐이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교정위원님 다들 존경합니다.
표현숙소화데레… 14-06-29 23:45
 
수용자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세분 삶이 아름답습니다.
일년내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고 소외된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서교정위원님의 베드로 본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문희선 14-06-29 21:25
 
사랑이 얼마만큼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추천 합니다.
한민겸 14-06-29 21:08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대의 사랑에
제소자 분들 마음도 하나 둘 녹아 내리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영주안젤라 14-06-29 17:35
 
어둠 있는 곳에 빛을 다시는 수사님의 사랑에 늘 감동 합니다.
손혜민 14-06-29 16:46
 
세상 사람들에게 이미 한번씩 손가락질 당한 사람들을
믿어주고,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비롯 세분의
천사들에게 참 감사드립니다.
남보미그라시아 14-06-29 11:36
 
두 천사분의 아름다운 외출이네요.
사회로부터 격리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두 천사분이 아름다워요.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아멘~! ^^
김명성 14-06-29 11:26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손언희 14-06-29 09:59
 
그 어떤 맛있는 음식도, 그 어떤 좋은 선물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만 못합니다.
윤창성 14-06-28 23:07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최현경클라우디… 14-06-28 22:1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베베모 세천사분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이태희 14-06-28 19:1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14-06-28 17:57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홍서현 14-06-28 10:12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김재환 14-06-28 07:16
 
절망 뿐이겠지만, 그곳에서도 절망치않고, 희망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처럼 여러분만을 생각하고, 위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요.
김선영니노 14-06-28 06:55
 
사랑들이 빛납니다. 그 빛으로 제소자분들의 앞길을 충분히 비추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구미연 14-06-27 23:19
 
교도소 형제들에게 작은 마음의 위로를 담아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희망찬 내일을 봅니다.
추성연요안나 14-06-27 21:35
 
영어의 몸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동행으로 수용자들의 희망찬 미래를 그려봅니다.감동!
김섬팔마시오 14-06-27 20:07
 
비록 지금의 현실은 조금 암담하다지만,
그곳에서도 끊임없이 꿈을 꾸고 이루려고 노력해나가다보면
언젠가는 그 꿈이 이루어 질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모든 제소자분들 화이팅!!
민들레국수집의 세분의 천사님들도 화이팅입니다.
최예진 14-06-27 19:14
 
편견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색안경을 벗고 하늘을 보면 더 푸르다는것을 알 수 있는데...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우리의 따뜻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니 삶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정희 14-06-27 14:29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어요.
이민주고르고니… 14-06-27 11:23
 
물론 모든이들이 생각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한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교정사목은 의미있는 일이 되는 것 아닐런지요.
황경혜 14-06-27 10:36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석주 14-06-27 08:42
 
내가 이분들 입장이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마음마저 캄캄해졌을 때
손잡아주고, 믿어주는 이가 아무도 없다면
나는 어떠했을까? 아마 절망이지 않았을까요?
최길룡 14-06-26 23:11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광숙율리아 14-06-26 20:48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차영화 14-06-26 19:17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춥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날들이 이어져도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기하가브리엘 14-06-26 16:17
 
사랑을 주는 일의 한없는 깊이를 느낍니다.
제 영혼을 깨끗히 씻어내는 것 같습니다.
김미자 14-06-26 11:22
 
아무리 사회적으로 비판받을 일이라해도
이해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해 받는 순간, 변화될 수 있는 여지도 분명.
김명길 14-06-26 10:2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강하늘 14-06-26 08:14
 
항상 교정일기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수고해주신 베로니카선생님과, 모니카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희망으로 제소자분들이
한동안 힘을 내실 생각을 하니, 저도 마음 든든합니다.
이영대 14-06-25 23:05
 
민들레의 더불어 사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진실된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행복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행복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나눌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주세요.^^
구수진프란체스… 14-06-25 22:4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천사모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박영희 14-06-25 19:34
 
그곳에서도 미래를 설계하려는 분들의 희망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박신엽 14-06-25 13:53
 
순간의 실수로 평생을 냉대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형제님들의
영원한 후원자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최고!!!
박강석 14-06-25 11:17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차세연 14-06-25 06:55
 
힘든 사람들 곁에는 늘 민들레국수집이 있네요.
저도 한번쯤 들러서 봉사해보고 싶어요.
써니 14-06-24 23:35
 
어두운 곳에 빛이 되어 주고 사랑으로 환하게 밝혀주고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화이팅!
김경희 14-06-24 22:21
 
교정사목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함건희 14-06-24 19:19
 
감동으로 읽고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ㅠ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더불어 함께~ ^^
김일우 14-06-24 18:14
 
이번에도 수고 해주신 베로니카, 모니카 모녀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두분을 통해 참사랑의 의미를 알게 됩니다.
민수연소피아 14-06-24 16:09
 
저희 부부가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접한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가
신앙의 좋은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1년이 지난 이제서야 감사 인사 올립니다.
특히,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지금 우리 가정과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의미를 많이 깨우쳤습니다. 30년넘게 수용자들에게 뜨거운 사랑 나눠주신
서영남교전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파이팅!
곽은정 14-06-24 11:18
 
나를 미소짓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가난한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희망을 전하면서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신승희 14-06-24 08:55
 
영화나 소설같은데서 봐도 그렇고
그냥 딱 생각해봐도 제소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일반인들을 움직이는 것보다는 몇배 힘든 일일 것 같아요.
그런 일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사회가 원활히 돌아가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은영 14-06-24 08:53
 
차별과 편견없는 우리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교정사목같은 일반인들이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최영지 14-06-23 22:15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이주란 14-06-23 20:39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김효주아녜스 14-06-23 16:29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따뜻한 나눔으로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드리며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최재근가누토 14-06-23 12:23
 
교정위원들을 볼 때마다 늘 하나님의 대리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절로 합니다. 그 만큼 쉽지 않은 일이며, 때로 맘이 다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 일들을 오랫동안 즐거운 맘으로 견뎌내시는 민들레일가 사람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쳐 드립니다. 특이 이번에 수고해 주신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두 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최윤기 14-06-23 11:27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왕눈이 14-06-23 01:37
 
인간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처럼
죄를 보지 않고, 사람을 사람으로만 대하는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소중한 일을 실천사시는 서영남수사님, 천사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께 신뢰와 존경심을 보냅니다.
탁성애보나 14-06-22 23:37
 
안녕하세요..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배현희 14-06-22 22:35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하창식아벨 14-06-22 21:56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수용자들의 진정한 가족이 되고 벗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홍혜경프란체스… 14-06-22 20:59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
저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제가 그만큼 편견을 갖고있었다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그 편견을 깨뜨렸습니다.
30년 넘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세 천사분께 마음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빛 감동!
유나연 14-06-22 19:12
 
그 어느 선물보다 값진 선물을 365일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고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희망과 행복을 나누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왕건모세 14-06-22 14:35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서 특별한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교정우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 모습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앗! 최연소 법무부 교정위원이 되신 모니카선생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희망~  브라보!
겸손 14-06-22 13:49
 
수사님은 본인이 수도원에서 나왔다며
수사 신분이 아니라고 말씀하시지만...
이런일들을 하시는 분을 수사님이라고 안 부를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박수연 14-06-22 13:46
 
사람이 사람으로부터 희망을 얻게 한다는 거
생각만큼 쉬운일이 아니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꿋꿋이 어려운 길을 자처하시며 가시는 서영남수사님을
비롯 베로니카,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강철 14-06-22 11:07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모니카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
최지연 14-06-22 07:40
 
한 두사람이 아닌 이 많은 사람들을 다 챙기시려면
일주일에 이틀로는 어림없을 것 같은데...
그걸 다 해내시는 게 참 대단 하신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현식토마스 14-06-21 23:37
 
우~ 아 청송 사진 감동입니다.
늘 수용자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베베모 가족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세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때땡큐!
오세연 14-06-21 22:50
 
이 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세분이야말로 하느님의 대사들이십니다. 세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마음을 울리네요! ㅠㅠ
박도미니카 14-06-21 21:18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참 고생하셨습니다.
사랑이 충만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도 14-06-21 20:56
 
사랑이 느껴지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세 천사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윤차익 14-06-21 19:37
 
귀한일 하십니다. 모니카, 베로니카 두 분의 앞날에
무한한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홍영화 14-06-21 19:3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찬근안토니오 14-06-21 19:28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천사모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정미연 14-06-21 15:16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중에 최고입니다!! 무한 신뢰, 소통과 화합을 봅니다..
이서윤 14-06-21 15:16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참 존경 스럽습니다.
문기현 14-06-21 14:25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유진숙 14-06-21 13:50
 
무더운 여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참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25년간 헌신하는 삶이 세상을 밝혀 주기를...
곽미혜 14-06-21 13:27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