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7-19 12:54
2014년 7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399  



2014년 7월 11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희 모니카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찹쌀떡, 인절미, 송편, 꽈배기, 도너츠, 수박, 산도과자,

초코쿠키, 사탕, 초콜렛바,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최00, 이00, 이00, 신00, 민00, 양00, 이00,

유00, 김00, 박00, 최00, 황00, 이00, 최00, 임00,

정00, 박00, 정00, 이00, 유00, 김00, 송00, 민00,

최00, 전00, 강00, 정00, 김00, 오00,

총 30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배00, 강00, 박00, 노00, 박00, 이00, 최00, 김00, 손00, 양00

총 10명에게 각 3만원 8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2013년 7월 18일 - 영등포 남부교도소

 

오후 1시~ 2시 - 영등포 남부교도소 (김 바오로)

오전 10시, 서희 모니카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영등포 남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두유, 비스킷, 떡갈비, 초코바, 사탕, 커피, 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칫솔3개와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안양교도소 최00

2. 순천교도소 채00

3. 순천교도소 손00

4. 경주교도소 홍00

5. 전주교도소 최00

6. 서울구치소 정00

7. 서울구치소 김00

8. 서울남부교도소 김00

9.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0.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2.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4. 포항교도소 김00

15. 포항교도소 우00

16. 청주교도소 김00

17. 광주교도소 박00

18. 광주교도소 최00

19. 의정부교도소 안00

20. 청주교도소 이00

21. 장흥교도소 박00

22. 군산교도소 김00

23. 마산교도소 김00

24. 대구교도소 허00

25. 공주교도소 정00

26. 원주교도소 정00

27. 진주교도소 박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30.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3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32. 인천구치소 이00

33. 인천구치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2년이상 지원했다.


전주교도소 최 베네딕도에게 대입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의정부교도소 안 마르티노가 영어회화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사전과 영어책 3권과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원주교도소 정 요한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책과

민들레 국수집 기사가 나온 잡지를 부탁하여

민들레국수집 책 2권과 신문,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한명진베네딕도 14-08-20 10:2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최미선 14-08-20 07:2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교도소에 계신 아버지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운 마음에 3년넘게 찾아뵙지 못했는데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해주네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번에 세례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결 14-08-20 07:18
 
민들레교정사목과 함께 저도
아름다운 꿈 꾸고 싶습니다.
그대그리고나 14-08-19 22:36
 
민들레 교정사목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소 돌아다니시며
실천하시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멋지세요.
한수지미카엘 14-08-19 22:07
 
교도소 형제분들 뿐만아니라 저희에게도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명량 14-08-19 18:50
 
마음은 따스해지고, 기분은 시원해집니다.
함희은 14-08-19 18:24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해의선물 14-08-19 16:34
 
이번에도 거르지 않고 교정사역을 해주신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참 애쓰셨습니다.
유채연 14-08-19 10:15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항상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정하교 14-08-19 07:44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 것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무관심한 채 지내서 너무 죄송합니다.
최정수 14-08-19 07:20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고진현 14-08-18 22:17
 
이 나라의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송지아요안나 14-08-18 21:24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수 있는 이야기란 그리 흔치 않습니다.
하지만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자기자신을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은 저를 눈물짓게 하십니다.
홍영찬 14-08-18 18:08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알아보는 벗 한 사람만 만나도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형제님들은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응원합니다!!
이정원 14-08-18 12:34
 
교도소 안에도 천국을 만드시는
베베모 세분은 진정한 천사십니다.
이재환 14-08-18 11:16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게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사회에서 모두 외면하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끌어 안는 마음!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게 됩니다.
황지숙 14-08-18 10:17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
오수정 14-08-18 07:18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조효진 14-08-17 22:16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모니카 14-08-17 21:23
 
한곳도 아닌 전국에 있는 교도소에 있는 형제분들을 다 돌봐주신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선 대체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감탄합니다..
감학구제론시오 14-08-17 19:16
 
한병의 민들레 생수가 한병의 희망이고 꿈이네요.
도재운 14-08-17 18:20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김경섭 14-08-17 16:30
 
참 답답하고 제한된 일상을 사시는 분들께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참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가희 14-08-17 10:34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훈 14-08-17 07:42
 
교도소 형제님들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오태영 14-08-16 23: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위대해보입니다.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어렵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강호진 14-08-16 22:18
 
일생에서 자기가 믿고 자기를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으면 그 인생은 성공입니다.
나를 믿으라 강요하지 말고 그 한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믿어줄 수 있을때 참 행복이 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영남대표님은 참으로 많은 행복에 둘러 싸여 사실 것 같습니다.^^
하코네 14-08-16 21:46
 
자유를 잃고 영어의 몸으로 고통받는 교도소 형제들에게
몸소 하느님의 사랑을 전달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신하균모세 14-08-16 18:2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들을 사랑으로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꼬까신 14-08-16 16:40
 
천사베로니카님과, 천사모니카님이
제소자 분들에게 매번 자기 가진 사랑을 전부 쏟아 붓고
오십니다. 힘내십시오.
배연옥 14-08-16 12:13
 
민들레의 사랑은 아무리 어두운 곳도
세상에서 가장 밝은 곳으로 바꿔 놓고야 마는 군요.
이미선 14-08-16 10:34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황영호토마스 14-08-16 07:37
 
운전 조심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이영국 14-08-16 07:27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방한 해 계십니다.
이럴 때 한국 천주교에서 자랑스레 내새울 만한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사랑을 실천하는 곳들이 과연 몇 곳이나
될런지 헤아려 보게 됩니다.
선뜻 떠오르는 곳이 없습니다.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작지만 알찬 사랑의 공간이라 내세울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나라 14-08-15 22:36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분들 감사드립니다.
박순영 14-08-15 19:28
 
제소자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참 마음이 느껴지네요. 이번에도 수고 하셨습니다.
주성준 14-08-15 18:15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무한사랑, 놀랍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은 사랑...
저는 20년동안 살면서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나누어본적이 있는지 뒤돌아봅니다. 반성합니다.
십자가 14-08-15 14:09
 
실수를 실수로 덮게 하는 건 본인의 치열한 반성일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그 반성을 도울 겁니다.
최용호모세 14-08-15 10:39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12,24)는
복음 말씀의 뜻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우쳤습니다.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이웃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마음에 와닿고 감동적인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박진은 14-08-15 10:31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두 분이서 하시기엔
좀 힘들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매번 감사합니다.
이름없음 14-08-15 08:59
 
제소자 분들 한분 한분에게 돌아가는 생수 한병 한병은
작은 선물이겠지만, 5000병의 생수를 모아 놓으면
이토록 큰 마음이 되듯이, 제소자들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도 결국은 이토록 커다란 것임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권지영 14-08-15 07:5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율리아나 14-08-15 03:39
 
어둠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수고많으셨습니다.
효림 14-08-14 23:10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상진 14-08-14 22:42
 
민들레 공동체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 않는 베베모 공동체가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장세은루시아 14-08-14 19:03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비누방울 14-08-14 17:2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속에
제소자분들의 희망이 있네요.
엄다솜 14-08-14 11:40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노교현 14-08-14 07:48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은 그 바쁜 와중에
그처럼 많은 일들을 다 해내시니, 참 대단 하십니다.
그토록 열정적인 삶을 저도 살고 싶습니다.
윤병철 14-08-14 07:48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정수연 14-08-14 07:35
 
5000병의 생수가 단순한 물이 아니라는 생각은
저만 하는 게 아니겠지요.
교도소의 형제들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게, 시원하게 이
여름을 나길 바라는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마음이겠지요.
수여니 14-08-13 23:08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이 시대 희망 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송영마리나 14-08-13 22:12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빕니다.
송진미 14-08-13 21:15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문훈경 14-08-13 19:30
 
5000병 생수의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이 물로 몸의 갈증뿐만 아니라
세상을 향한 마음의 갈증도 다 풀어내시길...
김영택아브라함 14-08-13 16:42
 
모든것을 잃었다 하는 순간에 따뜻한 빛이 되어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교정사목 또한 갖고 있어서가 아닌
나눔으로 가득 채워진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천정훈 14-08-13 12:03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고, 성장 시킬 수 있다는 걸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제소자분들에게 밝은 빛을
선물해 주네요.
박세창 14-08-13 10:28
 
힘이 들때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며 기운을 차립니다.
절망인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행복으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호석 14-08-13 07:33
 
양지를 건강하게 하는 건 웬만하면 할 수 있겠지만,
민들레국수집처럼 사회의 음지를 찾아 건강하게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김희정 14-08-13 07:32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 밝고 따뜻한 수사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서진수 14-08-12 23:10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박정현 14-08-12 22:19
 
자유를 잃고 영어의 몸으로 고통받는 교도소 형제들에게 몸소 하느님의 사랑을 전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권수지 14-08-12 21:24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받은 따스한 사랑의 온돌을 온전히, 그대로 전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은희 14-08-12 19:34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제소자 형제들을 생각하는
배려가 참 크고 깊습니다.
배영길 14-08-12 18:38
 
사회에서 소외되어 아무도 관심 가지려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홍재이 14-08-12 17:26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경혜안나 14-08-12 10:31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이연경가우덴시… 14-08-12 07:42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윤태임 14-08-12 07:34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기운내십시오!
따스한오후 14-08-11 23:21
 
먹먹한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베베모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성지민 14-08-11 22:19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오랫동안 노고를 마다하지 않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한결 같이 함께 해준 따뜻한 사랑에 진심으로 존경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건이 14-08-11 21:16
 
향기 가득한 이곳을 지나가면 언제나 가슴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아마 사랑이 머무는 곳이기에 그런가봅니다.
사랑으로 수고하시는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안범준 14-08-11 20:21
 
언젠가 수사님의 글에서 교정사목을 본업이라 여기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씨앗을 뿌려놓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는 일! 그만큼 참으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조건 14-08-11 17:35
 
사람냄새가 그리울때... 따스한 情이 그리울때면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유일하게 힐링해주는 곳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심영철 14-08-11 16:50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며
절망이 절망이 아니라, 절망하는 마음이 절망임을 알겠습니다.
홍재희 14-08-11 10:25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는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지금처럼 예쁘고 환한 소식만 전해주세요^^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모두가 한가족처럼 도란도란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이성훈 14-08-11 08:01
 
제가 생각하기에 종교인분들의 소명 중
가장 큰 게 이 교정사목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수사님께서도 본인의 본업이 이것이라
얘기 하시는 거고요.
이형도모세 14-08-11 07:28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뽀몽 14-08-10 23:25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시내 14-08-10 22:55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볼 수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미연 14-08-10 21:25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 분 존경합니다.
김중아 14-08-10 19:41
 
한 병의 물이 제소자분들에게는
참 중요한가 보군요.
민들레 덕에 시원한 여름들 보내시겠네요.
황우석 14-08-10 18:10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홍영은 14-08-10 17:25
 
제소자 분들에게 베풀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그분들이 어둠속에 헤맬 때 한줄기 빛을 내려줍니다.
박유리 14-08-10 10:19
 
민들레국수집이 선물하는 시원한 여름!
참사랑의 모습을 보네요. 감사해요.
문대우 14-08-10 10:03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숙영안나 14-08-10 07:27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1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배진 14-08-09 23:21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지유 14-08-09 22:16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수고하셨어요.
김효진 14-08-09 21:09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셨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친구가 되보길
다짐해보네요..
웃어요 14-08-09 19:40
 
우리들의 천사 베로니카님과 최연소 교정위원 모니카님께서
이번에도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도주호아브라함 14-08-09 18:09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고소한 나만의 즐거움입니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으쌰으쌰!
김진희 14-08-09 17:28
 
제소자분들에겐 이 공간만큼 절망적인 공간이 없을텐데...
그 공간에 빛을 주시는 얼마 안 되는 요소로 민들레국수집이
참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한윤미 14-08-09 10:35
 
이 많은 교도소의 그 많은 제소자분들을 다 관여하려면
참 마음이 바쁘시겠습니다.
윤건 14-08-09 10:07
 
두 천사분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행복한 나눔의 여행을 합니다 ^^*
차민성 14-08-09 07:17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사회적 움직임이 새롭고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나쁘게 봤는데 이제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마음입니다.
끌림 14-08-08 23:00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이마루 14-08-08 21:41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네잎클로버 14-08-08 20:17
 
이 사랑을 다 어떻게 갚을까요?
참 대단하십니다.^^
사랑의열쇠 14-08-08 18:20
 
이제 제소자 형제님들에게 이 여름은
더이상 덥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윤애라데레사 14-08-08 18:11
 
"베베모" 세 천사분의 교정사목 일기가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가족들까지 외면하는 교도소형제님들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조건없이 행하는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세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최창열 14-08-08 13:36
 
우울한 공간에서 외로움을 많이 타셨을 것인데.
그 한분한분에게 용기와 미래를 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너무 많은 일을 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하늘 14-08-08 09:22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
수채화 14-08-08 08:38
 
오늘도 더위에 고생하실 분들을 생각하니,
우리의 이런 자유스러움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시영 14-08-08 07:59
 
두분으로 인해 교도소가 어느덧 천사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사랑의 힘을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명호안토니오 14-08-08 07:53
 
인천에 사는 청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박마리아 14-08-07 23:37
 
읽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세분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인희 14-08-07 22:13
 
소외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사람들입니다.
베베모 세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김영미 14-08-07 21:00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민들레 국수집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긍지를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교도소 교정사목 일기가 살 힘을 줍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김이우 14-08-07 19:04
 
제 가슴을 뜨겁게 데우는 소식이네요.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곳에 이렇게
사랑과 관심을 쏟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권정숙 14-08-07 18:51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선호사무엘 14-08-07 17:08
 
이럴 때 사랑은 차가운 모습이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입니다.
베베모 세분을 응원합니다.
한지영 14-08-07 14:17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교정사목일기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기적을 체험하는 제소자님들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희망의나라 14-08-07 10:2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시원한 여름 나실 것 같습니다.
단 마음속은 한없이 뜨거우실 것 같고요.
이민혜 14-08-07 10:15
 
'관용으로써 분노를 이기고, 선으로써 악을 이기고, 아낌없이 줌으로써 인색한 사람들을 이겨라.
진실로써 거짓말하는 사람을 이겨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귀인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고  지어진 글귀 같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조수미율리안나 14-08-07 08:59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사랑 14-08-06 23:13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여준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다소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 화이팅입니다.!
한고은 14-08-06 22:30
 
어렵고 힘든이에겐 주변의 따듯한 관심이 제일 필요하겠지요,
이 분들을 위해 많이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네요.
노란우산 14-08-06 21:54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소자 형제님들이 두분 덕분에 한결 시원한 여름을 보내겠습니다.
흰수염고래 14-08-06 21:45
 
죄는 충분히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용서받을 마음가짐을 갖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겠지요.
감자 14-08-06 20:34
 
서영남 교정워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 분
누가보든 안보든 한결같이 지금까지 이어와주셔서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세 분 화이팅~♡하세요.
박선희마리아 14-08-06 17:22
 
누구에게나 사랑의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해보입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이가영 14-08-06 15:50
 
진정한 사랑은 자신의 행복보다 상대방의 행복을 더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교도소 형제님들께 기적을 일으킵니다.
윤혜지 14-08-06 14:11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보게 되는 갇혀있는 형제님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교도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소은지 14-08-06 11:55
 
민들레의 사랑덕분에 제소자분들이 시원한 여름을 나실 것 같습니다.
cool 14-08-06 10:01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사랑의 힘을 보게 되네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윤화 14-08-06 09:15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중학교부터 대입검정고시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명숙 14-08-06 07:28
 
가진것은 없어도 마음이 부자인 사람^^
항상 어려운 이들과 주위분들에게 모든것을 내놓으시는 분,
바로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아닐까요.. 대단하십니다!
하종건 14-08-05 23:05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우리의 따뜻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니 삶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민희 14-08-05 22:18
 
교정사목일기를 보며 저의 영혼이 맑히는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나누고 베푸는 일이야말로 온전한 나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따듯한 마음씨로 쌓아올린 덕행이십니다.
간유진 14-08-05 21:05
 
민들레에서 기증한 시원한 생수처럼
시원한 여름나시길 바래요.
류지원 14-08-05 20:37
 
함께 나누는 삶이 얼마나 귀한것이고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지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황유경 14-08-05 19:11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름달 14-08-05 18:45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수고 하셨습니다.
두 분의 깊은 사랑이 늘 존경스럽습니다.
진혜승 14-08-05 18:29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제소자 분들이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의 관심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더는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이정재 14-08-05 16:57
 
견디는 법과 일어서는 법을 교정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이젠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사랑의 힘!
한진아 14-08-05 16:13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더운여름에도 쉬지 않고 다녀오시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소리 14-08-05 11: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통큰나눔! 민들레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새벽일찍 출발하는것도 힘든데 맛있는 떡과 빵, 과일... 형제님들에게 먹일 음식들과 선물을
잔뜩 준비해서 가신다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마음의창 14-08-05 09:52
 
민들레교정위원님들의 선한 기운이
꼭 제소자들을 밝게 변화 시킬거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위원님 화이팅!
강진주 14-08-04 23:26
 
손을 잡아주셔서 영광입니다.
이분들을 저 또한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가슴 깊이 진정으로 빌어봅니다.
이분들도 행복하고 희망으로 가득하게 살아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명수 14-08-04 22:0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희망이 차고 넘쳐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봅니다.^^
비오 14-08-04 21:23
 
외롭고 힘드시겠지요 교도소 제소자분들은..다알리는 없겠지만.
이분들을 한분한분 따듯하게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너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윤한결 14-08-04 20:05
 
감사합니다. 절망에 빠져 있는 분들에게
희망을 챙겨주는 일을 하시니...
홍지숙 14-08-04 18:11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조민국토마스 14-08-04 17:12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를
몸소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리 14-08-04 14:48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만만세 14-08-04 13:54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수고하신다고 크게 외치고 싶습니다.
저도 기쁘게 박수를 칩니다.
박현동 14-08-04 11:33
 
요즘 정말 덥습니다.
제소자 형제님들도 필리핀에 계시는 민들레
세 천사분들도 모두 더위주심하셨으면 합니다.
신재일 14-08-04 10:1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여년 동안 참 고마운 동행입니다.
임진우 14-08-04 07:48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벤댕이같던 제 마음이 넓어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줍니다.
하루 14-08-04 00:44
 
국수집의 VIP분들이 육체적인 배고픔을 주로 안고 사시는 분들이라면
교정사목의 형제분들은 심적 배고픔을 안고 사시는 분들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두가지를 동시에 채워주는 건 사랑이라는
절대약이 아닐런지요.
김세레나 14-08-03 22:47
 
같이 손을 잡아주고 마음을 나눠주고 아파해준다면,
이보다 더 큰 위로가 어디있겠습니까..
저는 제 주의 사람들에게도 그런 위로를 받아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제소자 분들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만나셔서 인연이 닿았다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김재영 14-08-03 22:17
 
자주는 들어와 보지 못하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들어와서  제일 먼저 보는것은
교정사목입니다. 우리들의 편견이 제소자 분들에겐 독이겠지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독을 어루만져주시고, 보듬어 주시는 일이
그 사람들에겐 얼마나 큰 위로와 희망이 열리는지...알게되면서...
저도 마음을 이따금씩 고칠려고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해주세요.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찬희 14-08-03 21:12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손민주 14-08-03 20:54
 
귀한 생수 5000병이 값지게 쓰이길 바랍니다.
정가온 14-08-03 19:41
 
올여름은 마음은 따뜻하고, 몸은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춘 14-08-03 18:50
 
착하게 사는 일의 풍요로움을
이제는 아시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영순 14-08-03 17:33
 
감동으로 읽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저보다 더 열심히 사는 형제님들을 보면서 반성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겠습니다.
옥정태 14-08-03 11:56
 
이 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이야말로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을 울리네요! ㅠㅠ
이준현 14-08-03 07:50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빌겠습니다.
시연정 14-08-03 04:03
 
민들레의 두 천사분이 제소자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참 깊습니다. 요즘같이 정말 더운날씨에 차가운 생수 오천병
참 요긴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윤베로니카 14-08-02 23:11
 
저에게 편견을 없애주시고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교정사목을 꼼꼼히 읽으면서 어떻게 저러실수 있지 라는 경이로움 마져 밀려옵니다.
그런 편견을 없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자몽 14-08-02 22:54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필리핀에 가셔서 없으신데도,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열심히 뛰어주시는 덕분에
교도소 형제분들도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감사드리는데요...
그 마음이 너무 천사이십니다.
하예진 14-08-02 21:33
 
어둡고 외로운 분들을 다 챙겨주시느라
너무 바쁘시겠습니다.
우리  모두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름탈출 14-08-02 19:59
 
오늘도 참 더웠는데...
다들 힘드시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황지명 14-08-02 18:02
 
오늘도 두분의 사랑을 느끼고 행복을 가슴에 담아 갑니다.
비타민 14-08-02 16:05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휴가중인 지금도 필리핀에서 애쓰시겠네요.
장혜연 14-08-02 15:26
 
5000병의 생수로 마음속의 모든 묵은 죄악을 다 씻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영호 14-08-02 11:24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홍진우 14-08-02 08:44
 
사랑을 가득담은 교도소 자매상담이 감동입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주네요.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에게 두 천사분의 사랑은 뜻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꿈꾸는식물 14-08-02 06:51
 
이번 교정사목에선 시원한 생수선물을 하시고 오셨군요.
제소자들을 위한 베베모의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가 느껴져와
가슴 뭉클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강소영 14-08-01 23:13
 
온 가족이 모두 한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분들까지 사랑하시는 모습이 뜨거운 감동입니다.
크로틸다 14-08-01 22:23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히듯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형제분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감사드립니다.
아쥬르 14-08-01 21:18
 
나는 몇 사람에게나 따뜻하게 손잡아 주었을까요
내가 희생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정신을 전국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당신의친구 14-08-01 20:02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진정한 벗이 되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박도희 14-08-01 19:3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꽃섬 14-08-01 19:11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사랑나눔의
깊이를 실로 체험합니다.
때로 눈물이 날만큼 헌신적인 사랑은 언제나
무한대로 조건없이 열려 있습니다.
시원한바람 14-08-01 14:00
 
오늘 참 덥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던데...
제소자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시원한 여름 보냈음 좋겠네요.
함나래 14-08-01 11:04
 
진실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두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오로지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세분을 존경합니다.
감동의씨앗 14-08-01 08:23
 
민들레 세분의 천사들로 인해
제소자 분들도 천사들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게 행복하게 사는 길이니까요.
최환 14-08-01 07:34
 
힘든 사람들 곁에는 늘 민들레국수집이 있습니다.
저도 한번쯤 들러서 봉사해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베베모 파이팅~~~
철이와미애 14-08-01 01:14
 
저 역시 따가운 시선보단 우선 제 주위의 어려우신 분들에게 눈빛이라도
좀 더 따스하게 마주쳐 드리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교정일기를 통해 많은 공부를 하게 됩니다.
아녜스 14-08-01 00:32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족 공동체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교정위원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
덕분에 제소자분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길지민 14-07-31 22:40
 
한번도 소홀하지 않으십니다.
그 어떤 것도 이웃을.형제를 향해 나눔은 너무 부지런 하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김민정 14-07-31 21:00
 
민들레 교정사목의 제소자들 모두 여름 시원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이현종 14-07-31 18:18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시원한 영의 물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민들레의 희망 빛으로 영원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황선영 14-07-31 13:39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윤경희 14-07-31 12:09
 
민들레국수집의 착한사랑이 더없이 귀해진
오늘 입니다. 그래서 한없이 감사합니다.
겨울아이 14-07-31 11:15
 
다들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 나시길...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도 응원할 겁니다.
나무자전거 14-07-31 09:54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게 할 사랑나눔!
따듯한 사랑보다 더욱 뜨거운 차가운 사랑이네요.
베베모 세천사분들을 존경합니다.
홍미애 14-07-31 08:03
 
진정한 나눔은 책이나 선생으로부터 얻어듣거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움튼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용가리 14-07-31 04:00
 
누가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도
언제나 그자리 그곳에서 보이지 않는 사랑의 실천을 하시는 세분
존경합니다.
서정은 14-07-30 22:57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지상의 천사역할을 톡톡히 하셨네요. 감사! 감사!
구진미 14-07-30 21:24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김요셉 14-07-30 20:01
 
불행을 탓하기만 하는 저는 늘 희망을 찾으려 노력하였는데
진정한 희망은 이곳에 가득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이영란 14-07-30 18:27
 
'아, 이렇게 사는거구나' 하고 삶의 또 다른 전율을 느꼈습니다. 파이팅~~
정아우쿠스티노 14-07-30 17:08
 
아무도 나서서 다가가지 않는 분들을 향한
무조건적인 마음주기! 민들레국수집은 참 사랑을
실천하십니다. 감사합니다.
LOVE럽LOVE 14-07-30 12:17
 
이번여름에는 제소자분들이 더워 고생하시는 일이
좀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유하니 14-07-30 11:12
 
20년 동안 교도소 형제님들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소통하시는 모습이 참사랑입니다.
댓가없이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고윤미 14-07-30 10:04
 
내맘같지 않은 사람들을 다루는 일이
결코 생각처럼 쉬울리가 없겠지요.
그럼에도 강산이 두번 변할 세월을 이 일을 해오신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연아 14-07-30 08:30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얼음공주 14-07-29 23:30
 
한결같은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그리스도 향기를맡습니다 .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김주영 14-07-29 22:15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파이팅!
이진권 14-07-29 22:01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민들레 식구들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션샤인 14-07-29 20:56
 
한순간의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죄를 지었지만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도 우리와 똑같은 하느님의 형제들이라는
생각으로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볼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이 마음 들게 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도연유스티나 14-07-29 18:32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귀염둥이 14-07-29 14:03
 
맛있는 음식들과 꿈을 위한 새 다짐으로
마음속까지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셨길 바래요.
백영식 14-07-29 12:59
 
사람이 사람사랑하는데 있어 이렇게
끝이 없을 수도 있구나 하면서 감동 또 감동받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아카시아 14-07-29 11:19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올바르게 실천하는 방법이
교정사목이 아닐까 합니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말도 있고요.
박대우 14-07-29 10:18
 
사랑하는 방법을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경희 14-07-29 07:41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두 분의 향기는 나를 착하게 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은 나를 겸손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규자 14-07-29 00:41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오로라공주 14-07-28 23:13
 
사회로 부터 격리된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벗이되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문주혜 14-07-28 21:45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않는 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이은희레오니스 14-07-28 18:52
 
누군가 지금 이 시간에도 자신만을 생각하고
또 자신을 위해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느낄 때
제소자 분들도 조금은 자신이 저지른 잘못들을 반성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들레의 교정사목 화이팅!
땡깡이 14-07-28 15:53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해주어
따스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침햇살 14-07-28 12:22
 
다시 태어나시는 제소자 분들을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시고, 힘내세요.^^
이지혜 14-07-28 10:07
 
교정사목을 통해서 감동을 받습니다. 용기없는 제 나눔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갇힌 형제님들의 마음안에 희망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최서연 14-07-28 08:18
 
교도소안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멋지게!
당당하게!
날개를 펼칠 준비를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물심양면 꾸준한 사랑을 주는 베베모 공동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너구리 14-07-28 07:44
 
당장의 먹을거리부터 제소자들의 미래까지를 생각해주는 깊은 사랑에
감동 받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세분의 천사 앞으로도 힘내십시요.
이민경 14-07-28 07:26
 
베베모 세분의 사랑과 같은 사랑이 없다면 이분들의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더 반감이 생길 수도 있겠다라고
늘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런면에서 귀한일입니다. 교정사목은
민들레 세천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늘의인연 14-07-27 23:10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응원합니다.
뽀글라면 14-07-27 22:16
 
세상속에 갇힌 형제님들께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이 계시기에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박성근 14-07-27 20:05
 
제소자들은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민태용 14-07-27 18:30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1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김응 14-07-27 16:05
 
한 여름을 위해 꼭 필요한 기부를 해주셨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베로니카,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기바다 14-07-27 11:31
 
이 5000병의 생수가 제소자분들에겐
사막의 오아시스보다 귀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덥지 않게 보내시기를...
문영식 14-07-27 11:08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홍유미 14-07-27 08:43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연정혜 14-07-27 04:00
 
제소자 분들은 민들레교정사목을 늘 기다리며 지내시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도 그일을 거르지 않아주신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란비누 14-07-27 02:02
 
외로운분들에게 외롭지 않게 진정한 나눔은 책이나 선생으로부터 얻어듣거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움튼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물음표 14-07-27 01:21
 
늘 한번도 빼먹으시지 않고,
더운 여름이든. 추운 겨울이든 제소자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당~~~
천사의노래 14-07-26 20:03
 
제소자 여러분들의 시원한 여름나기속에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깊은 사랑이 있었네요.
배영은 14-07-26 19:10
 
제소자 분들을 생각하는 민들레 세천사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 새삼 다시 느낍니다.
유민혜 14-07-26 18:38
 
정말 어떤 글들을 보더라도 서영남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사람을 더욱 풍요롭다는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복음 그 자체인것 같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고소한 나만의 즐거움입니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으쌰으쌰!
정현 14-07-26 12:16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황인화 14-07-26 09:43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감동 14-07-26 08:39
 
요즈음 비가와서
더위가 조금을 꺾였을 것도 같네요.
제소자분들이 남은 여름도 덥지 않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나눔 14-07-26 07:58
 
희망을 가지시고 미래에 긍정적인 꿈도꾸시고, 이번여름도 시원하게 보내시기를^^
젤라시오 14-07-25 23:08
 
늘 함박웃음과 유쾌함이 묻어나는 베로니카님의 미소와 모니카님의 미소
교도소 형제님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실겁니다.
저 미소에 어찌 미소를 안지울수가 있을까요?ㅋㅋ
너무 아름다운 두 분이십니다.^^최고!
기요셉 14-07-25 21:22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지금처럼 절망인 형제님들의 빛이 되어주세요~^^
이춘생 14-07-25 19:56
 
요즘은 옛날보다야 낫다지만,
아직도 그곳은 여름이면 힘들겠지요.
부족하겠지만, 그 사랑의 마음을 생각해서
한결 시원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윤용근 14-07-25 19:43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이에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14-07-25 18:00
 
교정사목을 위해 필리핀에서까지 현지 교도소를
찾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 정성에 감동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국에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잘 해주시고 계시네요.
걱정하실 필요 없겠습니다.
강은희 14-07-25 13:46
 
서영남 교정위원님께서 필리핀을 가시면서
제일 먼저 걱정되는것이 교도소 형제님들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너무 열심히 잘 이끌어가주셔서
너무 안도가 되셨겠어요^^
앞으로도 화이팅!! 응원하겠습니다^^
최국화 14-07-25 10:06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이소민루치아 14-07-25 08:25
 
오랜기간 교정위원으로 살아오신 수사님의 삶은 감동입니다.
그길을 따라가시는 모니카님에게도 기대가 큽니다.
이신미 14-07-25 07:48
 
소외받는 사람들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정성이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박강서 14-07-25 07:29
 
교도소행 여름휴가 글이 가장 좋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무시하고 편견을 가지고 봐서는 안 되겠습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든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보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최고의 천사입니다.
블루 14-07-24 21:52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고맙습니다.
김타라시오 14-07-24 20:20
 
착하게 살면서 사는 삶이 훨씬 행복한 삶이 라는 것만
느끼게 되시면 그곳에서의 시간들도 결코 무의미한것은 아닐것 같습니다.
민정호 14-07-24 19:10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두분을 존경합니다.
몽이 14-07-24 14:09
 
저도 다른 것보다 교정사목을 제일 잘 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거이기에..
한 번도 거르시지 않고 바삐 움직이시며 봉사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께 감사합니다!
박연주 14-07-24 13:29
 
더위를 꺽어주는 이 비가 제소자 분들에게는 참 반갑겠네요.
이 생수를 전해 준 사랑을 생각하면서
조금은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대우 14-07-24 10:03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이근수 14-07-24 08:17
 
비록 한순간의 실수로 罪를 짓고 교도소에 있지만 그분들도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그런분들을 위한 사랑과 희망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신해원 14-07-24 07:35
 
교정사목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더 갚진 것 같습니다. 또 없어서는 안되는 일이기도 하고요.
커피우유 14-07-24 07:06
 
아무리 큰 잘못을 했어도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선물 해주신
크나큰 축복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일속에 그 용서의 열쇠가
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일속에 용서받을 수 있는 열쇠도 있습니다.
스콜라스티카 14-07-23 22:31
 
예전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찾아보면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국수집 외에 꼭 거르지 않는 것이 교정사목이라고 보았던거 같아요.
그만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힘겨운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함영철 14-07-23 19:56
 
베드로, 베로니카, 모니카 세사람 모두 참
위대한 사람들 입니다.
이런 분들과 같은 시대를 산다는 게 참 감사합니다.
최진희 14-07-23 18:16
 
사회와 가족으로부터 격리된 이들을 끊임없이 보살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습니다.
두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왕눈이 14-07-23 15:55
 
우리의 마음을 넓혀주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모두가 늘 나누는 기쁨으로
바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좋습니다.
서정욱그레고리… 14-07-23 15:25
 
사랑의 교정사목!
하느님의 사랑과 용서를 그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는 가치있는 시간이죠.
아이스크림 14-07-23 11:31
 
가끔 아주 더운 날에는
제소자분들에 대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민들레에서는 꽃같은 마음씀을 보여주셨네요.
이혜미 14-07-23 10:11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형제님들이 생수 한모금으로 가슴이 따뜻해지길 기도합니다.
김윤아 14-07-23 08:53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세분의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세분이 하시는 일이 참 큽니다.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백남현 14-07-23 07:41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1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정소현안나 14-07-22 22:12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셨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처럼
우리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김평장 14-07-22 18:23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양파맘 14-07-22 14:50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 같은 사랑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플라타너스 14-07-22 13:03
 
베로니카, 모니카님 이번에도 정말 고생하셨어요.
두분 덕분에 살맛납니다.^^
이명준 14-07-22 10:19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남정기 14-07-22 08:16
 
교도소 형제님들이 밍밍하게 마셔야 할 물 한잔을 생각해 주는 마음!
참 예쁘고 깊은 마음씀입니다. 천사분들 답습니다.
최지숙 14-07-22 07:11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윌리엄 14-07-21 23:28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처음 제일 열정을 주시고 지금까지도 한번도 거르시지 않으시고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석인 14-07-21 20:14
 
시원하게 보내진 생수가 제소자분들의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을 생각하니 참 좋습니다.
김현아 14-07-21 17:16
 
제소자 분들을 위한 배려가 참 깊습니다.^^
김상철 14-07-21 10:34
 
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이야말로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을 울리네요! ㅠㅠ
cool 14-07-21 09:51
 
올해는 그곳에 더위가 좀 덜 했으면 합니다.
도윤혜 14-07-21 07:50
 
마음이 울적할땐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일상을 읽고나면 우울함이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매달 사랑과 희망을 배달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용석야고보 14-07-20 23:39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모습이 진심으로 아름답습니다.
얼음물 생수 5000병 선물 특별한 감동!!
이루비나 14-07-20 21:04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을 보니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나를 낮추어 작지만 나눔의 실천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두분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하승연마틸다 14-07-20 19:33
 
덥고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으면서 자기를 이겨내셨으면 합니다.
홍준영 14-07-20 19:27
 
차가운 제 심장에 온기를 불어넣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송영근 14-07-20 12:12
 
더위가 싹 물러나 버릴 것 같은 사랑의 기세입니다.
베베모 세천사의 모습에 희망을 느낍니다.
유미진 14-07-20 10:27
 
세분 덕분에 삶에 희망을 가진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다는건 정말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성일 14-07-20 07:57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7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동그라미 14-07-20 07:45
 
한여름을 시원하게 나라는 민들레 천사들의 아름다운 배려군요.
아무리 교도소라도 먹을 물이 없진 않을테니...
그 마음씀이 참 예쁘네요.
빨간우체통 14-07-20 00:06
 
앗! 시원한 생수 5000병 기증 놀랍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 세 천사들의 무한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우고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정세바스찬 14-07-19 22:51
 
교도소 형제님들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만나 얼마나 좋으실까요.
아낌 없이 지원하시고 나눠주시는 세 분을 보며 감탄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한혜원사라 14-07-19 21:58
 
우~ 아 멋진 시링 감동입니다.
일년내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고 소외된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서정환 14-07-19 20:42
 
여름답게 시원한 사랑을 보여 주셨네요.^^
이규리 14-07-19 19:42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니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이에요.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문형근 14-07-19 19:03
 
더운 여름 제소자들을 위한 사랑의 선물이네요.
현정희 14-07-19 18:56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홍성택시몬 14-07-19 17:06
 
이 더운 여름날 시원한 생수 5000병 특별한 선물이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것처럼 시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고해성사를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  짱!
도인숙 14-07-19 16:55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황인철마르꼬 14-07-19 16:17
 
햐! 더운 여름날 생수 5000병 선물 진짜 감동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모두의 희망!
홍유리 14-07-19 14:49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민들레교정사목  천사 두분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
이장렬 14-07-19 14:16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문대영 14-07-19 13:20
 
와~우 생수 5000병...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