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8-20 12:29
2014년 8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109  



필리핀 칼루칸시티 교도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 지지 신부님이

필리핀교도소 형제님들을 면회하기 위하여 칼루칸시티 교도소를 방문하였다.

교도소에서 필요한 물품이 치약, 칫솔, 비누 라고 하여 

수용되어 있는 형제님들 모두에게 생필품을 선물해 드렸다.

그리고 맛있는 빵과 영치금을 넣어 드렸습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장흥교도소 박00

2. 군산교도소 김00

3. 대구교도소 허00

4. 안양교도소 최00

5. 순천교도소 채00

6. 경주교도소 홍00

7. 포항교도소 김00

8. 전주교도소 최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순천교도소 손00

11. 서울구치소 김00

12.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3.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4. 마산교도소 김00

15.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6.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7. 청주교도소 김00

18. 광주교도소 박00

19. 포항교도소 우00

20. 의정부교도소 안00

21. 청주교도소 이00

22. 공주교도소 정00

23. 서울남부교도소 김00

24. 서울남부교도소 이00

25. 원주교도소 정00

26. 광주교도소 최00

27. 목포교도소 우00

28. 인천구치소 이00

29. 인천구치소 김00

30. 진주교도소 박00

3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32.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33.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2년이상 지원했다.


진주교도소 박 안젤로에게 중국어 공부에 필요한 책과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경주교도소 홍 라파엘에게 부탁한 ‘복음의 기쁨’ 책과 운전면허 문제집,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차미숙로사 15-03-12 08:21
 
이국의 교도소에 천국의 빛이 드네요.
사랑사랑사랑... 사랑이란 말을 자꾸 되내여 보게 됩니다.
도영진 14-10-07 20:36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이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신중일 14-09-22 12:52
 
필리핀에서까지 교정사목을 하셨다는 것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이국에서 이런 일을 실천에 옮기시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김태영바오로 14-09-22 10:41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오!
하예리 14-09-22 07:47
 
베베모 세분을 보면 세상 그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구나 하는
열린 마음이 생깁니다. 내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는 일이
세상 살아가는데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이수지 14-09-22 07:31
 
민들레 수사님 가슴속에는 열정이 가득 넘칩니다.
사랑이 으뜸이신 수사님의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세상을 선입견과 편견으로 보고 있는  제 자신이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게 아닌가 반성합니다.
한지웅 14-09-21 23:03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 밝고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황인규 14-09-21 20:25
 
고단한 교도소형제님들의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헌신하는 삶을 사는 서교정위원님과 
천사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감동입니다.
김유희 14-09-21 18:28
 
딱딱한 일상의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민들레 일기와 희망센터 일기, 교정사목 일기 구석구석 읽습니다. 파이팅!!~~
정성심 14-09-21 14:12
 
크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어떠한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그런의미에서 응원드립니다.
좋은사람 14-09-21 12:09
 
세상에 정말 사랑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는 걸
이런 것들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지연 14-09-21 10:31
 
그 안에 계신분들이 변해가는 모습은 너무나 감동입니다.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봅니다.
김민제 14-09-21 08:32
 
정말 정말 존경합니다.
22년동안의 이 사랑으로 달구어진 따뜻한 세상을
저희가 삽니다.
박진철 14-09-21 07:37
 
민들레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버팀목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울랄라미인 14-09-21 02:56
 
눈물로 읽었습니다.
치우침없이 따뜻하게 나눠주신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도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한송이 14-09-21 02: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존중에 대해 새롭게
깨닫습니다. 무엇보다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공성철요한 14-09-20 19:09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마음 14-09-20 17:35
 
포용하고, 용서하는 그 속에서 인류의 미래를 봅니다.
박승일 14-09-20 13:55
 
22년동안 해오신 사랑나눔에 어떤 숭고함이 느껴집니다.
김윤서 14-09-20 11:34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무조건적인 사랑!
서영남대표님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우네요.
최명희 14-09-20 10:40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세요..
박경호 14-09-20 07:08
 
^^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수광 14-09-19 22:15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기 전부터 교정사목을 펼쳐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세상과 등진채 외로이 있는 분들을 위해 찾아나서시는, 참 멋지신 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성찬 14-09-19 21:13
 
세상 모든 어려운 문제의 답은 다 사랑이 아닌가 합니다.
썬레드 14-09-19 21:07
 
갇힌 이웃들과 함께하며 그들에게 기쁨을 주는
삶을 살며 행복해하는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항상 사랑으로 사시는 두 분을 저는 존경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유미보나 14-09-19 16:56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문은철 14-09-19 14:17
 
어떤 죄든 용서받을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곳이 사람사는 세상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용서받기 위해서는 용서를 청해야 합니다.
자신이 잘못을 했다는 걸 아프게 깨닫는 게 먼저 입니다.
한정우 14-09-19 13:46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신재희데레사 14-09-19 10:01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감동의 사랑실천..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날개없는 천사십니다.
노은정 14-09-19 08:17
 
인간의 죄를 용서하셨던 하느님의 사명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하 가족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사랑보석 14-09-19 07:59
 
일반인들이 관심 갖기가 쉽지 않은 제소자들까지 보살피시는
베베모 세 분의 사랑나눔의 깊이가 과연 어디까지 일까가 궁금해집니다.
김찬휘요한 14-09-18 21:54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의 사랑이
상처 받은 이웃들과 언제나 함께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의 빛과 희망이신 예수님의 은총을 빌며,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나는 형제님들과 같이
아름다운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강보람 14-09-18 20:43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이종산 14-09-18 20:26
 
늘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들에 관심을 가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선을 따라 저희도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송호중 14-09-18 20:06
 
우리 사회가 조금만 더 사회의 밑바닥에 너그러운 시선을 보였으면 합니다.
조경희 14-09-18 18:57
 
서영남 교정위원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도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손병국 14-09-18 14:49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세상!
그것은 사랑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류미연 14-09-18 10:23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박재현 14-09-18 08:32
 
감동을 주는 글도 많고, 저와 다른 시선으로 보는 이웃들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화이팅!!
최철수 14-09-18 08:28
 
교도소안에 희망과 꿈을 가득 불어 넣고 오셨네요.^^
권나영마리아 14-09-17 22:25
 
어쩌다가 한번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 나누기는 쉽지 않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몇십년넘게 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단연  최고이십니다.
꿈꾸는잡초 14-09-17 20:14
 
22년의 교정사목을 해오신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최성국 14-09-17 18:55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모성민 14-09-17 17:50
 
한국의 교정사목을 위해서도 이 방문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박영수 14-09-17 13:09
 
세상 어떤 곳에서도 자신의 소신대로 흔적을 남겨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인생에 박수를 보냅니다.
차기철 14-09-17 11:06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박문연 14-09-17 07:58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 나눔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송혜나 14-09-16 22:05
 
이 시대의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 에너지입니다~ ^^*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아이두 14-09-16 21:37
 
필리핀에서의 교정사목 또한 감동입니다.
베베모 공동체의 사랑 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느린걸음 14-09-16 18:31
 
제소자들에게도 이 따스한 기운이 부디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지영호 14-09-16 18:19
 
힘들수록 함께 해야합니다.
먼저 다가간다면 그들도 마음의 문을 열고 가족이 될 수 있는것이지요.
사랑나눔은 멈춰서는 안됩니다. 쭈욱-!!
한무숙 14-09-16 13:0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석진 14-09-16 11:55
 
사랑이라면 그 누구와도 당장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은 행동으로 보여 줍니다.
베베모 세분의 천사를 존경합니다.
안효진 14-09-16 10:3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찐한 감동으로 울면서 보았습니다.
'가장 보잘 것 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것이다' (마태복음 25장 40절)
신미영 14-09-16 07:3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황보라 14-09-15 22:24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교정일기를 읽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병호 14-09-15 21:06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매달 쉬는날도 휴가일때도 쉬지 못하시고 교정사목까지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고윤재 14-09-15 20:06
 
서영남대표님, 천사베로니카님 그리고 모니카님
세분이 가난한 이웃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바쳐온 세월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동철베네딕도 14-09-15 18:05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햇살을 비추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송은호 14-09-15 12:54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박성준 14-09-15 12:18
 
사랑과 용서야 말로 불완전한 인간이 사는 세상에
가장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합니다.
최현펠릭스 14-09-15 11:20
 
삶의 여정에서 사람들을 조건 없이 사랑하고 이해하며 용서하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걸 하루에도 몇 번씩 체험하게 되는 요즘 "베*베*모 여름휴가 자매상담" 안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 법을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심적 고통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듯 하네요..
아...!
정유란 14-09-15 10:20
 
필리핀에서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녀오셨군요.
가슴속에 뜨거운 사랑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지요.
20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두 분께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기분좋은날 14-09-14 22:17
 
어떤 일을 할 때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임하기란 결코 쉽지 않는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는 수사님과 베베모공동체의 삶이 별처럼 빛납니다.
정현정 14-09-14 21:18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필리핀에서도의 교정사목을 놓치지 않으셨네요.^^
이진주 14-09-14 19:37
 
언제 어디서건 가장 낮은 곳을 찾아가 위안 할 수 있는 마음가짐!
서영남 대표님의 준비된 그런 마음가짐이야 말로 보물입니다.
나석준 14-09-14 18:42
 
이제 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차영환 14-09-14 18:13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감동입니다.
류승연 14-09-14 10:29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선훈 14-09-14 10:28
 
착한 마음이 세상에 꼭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런데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김소영 14-09-14 07:34
 
모든것을 잃었다 하는 순간에 따뜻한 빛이 되어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교정사목또한 갖고있어서가 아닌 나눔으로 가득 채워진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송지연 14-09-14 00:23
 
남들은 놀러다니는 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그리고 존경해요.
유성미 14-09-13 23:56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교정사목 화이팅
이미순 14-09-13 18:30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사랑합니다.
조영재 14-09-13 18:23
 
이처럼 나라를 뛰어 넘는 교정사역으로 진정한 사랑의 크기를 보여 주십니다.
서수경 14-09-13 16:29
 
어느 한 나라의 교도소에 다른 나라의 성직자가
교정사목을 오는 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요?
그것을 서영남 대표님께선 실천하셨네요.^^
김명우 14-09-13 12:08
 
사랑은 기적의 출구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제소자 여러분 힘내십시요.^^
정숙경 14-09-13 10:22
 
베풀 줄 아는 사람들은 늘 표정이 밝고 즐거워보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윤화 14-09-13 07:53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이민철 14-09-12 22:00
 
한국이나 필리핀이나 모든 제소자들이 더 깊은 나락으로 빠지는 일은
제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살면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소영 14-09-12 21:43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늘하늘 14-09-12 20:59
 
무조건 적인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송한율 14-09-12 20:49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토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임은하 14-09-12 19:19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무한체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요? 하하~ 부러워요^^
공연주 14-09-12 14:04
 
필리핀이 제소자 대우가 우리나라에 비해서 상당히 열악하다고 하던데...
그곳에서 이국인의 따뜻한 사랑을 만나면 심정이 남다를 것 같습니다.
박문주 14-09-12 10:33
 
나눔과 희망이 머무르는 곳,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나니 즐거운 일만 생기네요~♬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지연 14-09-12 10:23
 
사랑은 어디에서도 진실로 통한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닌가 합니다.
최중호 14-09-12 07:34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이경옥 14-09-11 23: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한결 같고 변함없이
처음 그대로의 모습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후원과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에서도~브라보~
허웅 14-09-11 21:54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그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강영근 14-09-11 21:14
 
사랑으로 마음을 채우면 천국은 교도소에도 생겨납니다.
홍채영 14-09-11 18:57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김진곤 14-09-11 14:03
 
베베모 세분의 이 처럼 큰 사랑 나눔이 누군가에겐
시기와 질투의 대상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최현아 14-09-11 10:27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봉사와 희생으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 모든 일기를 읽고 또 읽어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러움으로 다가옵니다.
이차운 14-09-11 09:03
 
사랑으로 못 깨우칠 것은 정말 없네요.
말이 안 통하는 이국의 제소자들에게도 그 진심만은
전달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하지민 14-09-11 08:47
 
사랑은 아무리 차가운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
그만큼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최민희 14-09-11 07:30
 
누구에게나 사랑의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해보입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혜진도미니카 14-09-10 22:07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휴가중에도 쉬는날도 쉬지못하고
먼 필리핀의 교도소까지 자매상담 가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조하영 14-09-10 21:39
 
누군가 서로의 마음을 열게 하는 일을 꼭 해야만 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동적이고 배울거리가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규완 14-09-10 19:24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눔을 위해 내놓으시는
참 큰 사랑이네요.
오인혜로사 14-09-10 18:15
 
여름휴가 까지 갇힌 교도소 행제님들을 위해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5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 함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긴 역사에 갈채를 보냅니다.
소금인형 14-09-10 13:05
 
꿈을 잃지 않으면 그 어떤 인생에도 절망은 없습니다.
조금희 14-09-10 12:07
 
그 아무리 열악한 곳에서도 천국의 꿈을 꾸시는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천병기 14-09-10 10:37
 
베베모 성가정 세분이 함께 하실때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최우정 14-09-10 07:29
 
서영남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윤대희안드레아 14-09-09 21:33
 
밖에 있는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외 되어 있는 교도소까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낮은 곳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바나나몽키 14-09-09 21:06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수 14-09-09 19:22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이태완 14-09-09 16:18
 
진실한 사랑으로 제소자 형제분들을 교화시키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소중합니다.
박제네시오 14-09-09 14:21
 
20년이 넘는 교정사역에 교화되신 분들도 참 많을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이 사회의 차별없이 꿈꾸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채윤석스테파노 14-09-09 10:42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수정 14-09-09 07:41
 
필리핀의 제소자 분들께서 한 이국의 수사님의 방문으로
사랑을 듬뿍 받으셨다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도 중요 하지만, 받는 것 역시 중요하니까요.
유정희 14-09-09 07:38
 
추석 보름달 보고 소원 비셨습니까~?
힘든 모든 이웃들을 끌어안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기만 해도 즐거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미니마우스 14-09-08 22:14
 
필리핀에서도 잊지 않고 외로운분들을 찾아다니며
참사랑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워원님.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항상 감격하고 갑니다.~^^
오유경 14-09-08 21:14
 
우리는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착하게 사는 일속에 가득한 행복이 있습니다.
노영길 14-09-08 20:45
 
베베모천사님들의
나누는 삶을 알게 해주신것이 도리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부족함이 조금은 원망스럽지만  따뜻한 정성에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교정사목 화이팅을 빕니다.
한재민 14-09-08 20:16
 
그곳이 아무리 차가워도 사람의 진실한 사랑은 흐르네요.
권영철 14-09-08 19:21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은현 14-09-08 18:44
 
사랑과 나눔의 소중함을 오늘 같은 날이면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황준석베네딕도 14-09-08 15:35
 
해피 추석입니다.
특별한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이 감동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류재희 14-09-08 09:05
 
편견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색안경을 벗고 하늘을 보면 더 푸르다는것을 알 수 있는데...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우리의 따뜻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니 삶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진호 14-09-08 07:33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황진요안나 14-09-08 00:25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윤지데레사 14-09-08 00:10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서영남 교정위워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위대한 힘을 봅니다.
tnwlsdl 14-09-07 23:43
 
두려움을 넘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특히 필리핀 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보는 모습이 아주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태훈 14-09-07 19:44
 
소중하고 사랑스런 가족 친지들과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최연정 14-09-07 18:51
 
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그리고 존경해요. 추석 잘보내세요..
가로수 14-09-07 14:15
 
자신에게 온전하게 주어진 시간마저도
다른 이들을 위해 내어 주시는 베베모 세분은 천사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우리들의천사 14-09-07 13:05
 
여름휴가를 이국의 교도소 방문하는데 쓴
베베모 세 사람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안수희 14-09-07 12:46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봅니다.
보름달같은 한가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하늘냄새 14-09-07 12:14
 
다른 나라의 제소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깊습니다. 저희같은 일반인들은 흉내내기 힘든
마음 씀입니다.
신유미 14-09-07 10:20
 
감동입니다. 이제는 바다건너 필리핀까지...
존엄성을 되찾아 주는 일에 헌신하는 세 천사분께 깊이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세요. 샬롬!!!
최지숙 14-09-07 10:20
 
제소자 분들에게도 마음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되기를 바랍니다.
하유진 14-09-07 07:36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미진미카엘 14-09-07 01:44
 
인간극장에서 모니카님이 그러시더군요..
휴가 기간에도 교도소 방문과, 나눔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한다구요,...
정말 멋진 가족입니다.
필리핀에서의 여름휴가도 교도소 방문도 빼먹지 않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미정 14-09-07 00:04
 
필리핀에서도 교정사목을 하시다니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저를 놀라게하십니다.
크나큰 사랑에 존경합니다.
김경훈 14-09-06 22:59
 
뜨거운 필리핀의 태양도 식혀버릴 것 같은 사랑입니다.
유동근안드레아 14-09-06 19:41
 
절망속에서 희망을 노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신연하 14-09-06 13:44
 
한번 넘어진 인생이 반드시 절망인 건 아닙니다.
자기 안에 꽃을 피우십시요. 다들 될 겁니다. 반드시..
남상철 14-09-06 10: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먼 청송과 필리핀까지 다녀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작은사랑 14-09-06 08:18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참 감동적이고, 존경스러워요.
채연임 14-09-06 07:3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천사님들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아 14-09-05 23:50
 
인간극장에 필리핀 교정사목에 대해 안나와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매년 빠지지않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수고해주셨는데요...아쉽습니다..그래도
저는 언제나 늘 응원합니다.^^
한광연 14-09-05 23:14
 
지상에서 가장 지옥같은 곳을
천국으로 바꿔놓는 시간일듯 합니다.
김자희 14-09-05 23:05
 
제소자 분들이 모두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문정은 14-09-05 22:47
 
필리핀 제소자들 마음에 피가돌듯 온기가 퍼졌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송마르첼라 14-09-05 22:36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박범훈 14-09-05 22:17
 
마음만 사랑쪽으로 돌려낼 수 있다면,
아마 세상이 훨씬 괜찮은 곳으로 보일 것입니다.
홍지연 14-09-05 17:53
 
힘든 가운데서도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여름휴가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모두 내어놓으시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하소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하네요~ 고맙습니다.
강하진 14-09-05 09:10
 
참사랑이 사람을 바꾸고, 그 바뀐 사람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한미란 14-09-04 23:07
 
지난 날의 실수를 되 돌릴 수는 없지만,
그 시간들을 반성하고 용서받을 수는 있습니다.
이아름 14-09-04 22:57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사랑합니다.
필리핀에서도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경춘 14-09-04 22:31
 
필리핀 분들은 참 긍정적이고 밝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정서가 정이라면
필리핀 분들의 대표정서는 밝음 인 것 같아요.
김영석 14-09-04 22:17
 
일생에서 자기가 믿고 자기를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으면 그 인생은 성공입니다.
나를 믿으라 강요하지 말고 그 한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믿어줄 수 있을때 참 행복이 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은 참으로 많은 행복에 둘러 싸여 사실 것 같습니다.^^
장예진 14-09-04 19:3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신앙생활에 도움을 받고 있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을 읽으면서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성가정 삶에 감탄합니다.
장태영 14-09-04 15:44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일기를 읽으며 제가 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하연 14-09-04 15:08
 
사랑은 기적이 아닙니다. 기적도 그냥 사랑일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혜은 14-09-04 07:35
 
우리가 힘든 이웃을의 삶에 깊이 동참하고 함게 나눌 때에만 비로소 우리 안에 풍요롭게 사랑의 열매가 열리겠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열매는 매해 풍년이겠어요^^
올해도 풍년!! 하하~
김문환 14-09-04 06:57
 
참회하고 뉘우치는 일은 정말이지
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조용숙 14-09-03 22:14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는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정 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김바울 14-09-03 21:05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평화롭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좋습니다.
날이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덕분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필리핀에서도의 교정사목! 정말 브라보입니다.
민다혜 14-09-03 19:33
 
사랑의 힘의 크기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닐까 합니다.
문지선 14-09-03 19:10
 
사진속에서 따뜻한 사랑이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릅니다.
표인섭 14-09-03 16:09
 
따뜻한 사람은 아무리 차가움이 뚝뚝 떨어지는 곳에서도
온기를 전하고야 마는 것 같습니다.
차영자 14-09-03 13:13
 
민들레의 기적!
저도 그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이창석 14-09-03 13:05
 
이국의 한 사람에게 따뜻한 애정과 먹을 거리를 받은
필리핀의 제소자분들에게는 참으로 특별한 경험이었을 것 같습니다.
오혜정 14-09-03 07:14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만났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해 주소서.
구동일 14-09-02 22:19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보는게 교정사목입니다.
인간극장에는 교정사목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두려움을 넘어 민들레교정사목 안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특히 먼 필리핀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보는 모습이 아주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꽃동산 14-09-02 22:00
 
서영남대표님과 그 가족분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놀라게 하시고, 행복하게 하시네요.
이길동 14-09-02 21:3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워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하나 14-09-02 19:33
 
세분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일반인들은 흉내도 내기 힘든 사랑실천이시네요.
유승훈안드레아 14-09-02 19:29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 하지않는
민들레 성가정 세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석연수 14-09-02 16:17
 
사람들은 누구나 크고 작은 죄업을 쌓으면서 삽니다.
다만 그것이 용서될 수 있는 것이냐, 용서되기까지 조금 더
긴 시간이 걸리는 것이냐의 차이겠지요. 그러니 뉘우침의 시간이
끝나고 나면 우리는 처음처럼 아무렇지 않게 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차여행 14-09-02 10:38
 
생각해 보면 교정사목만한 아름다운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또 이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삐뚫어진 사람들의 마음을 돌려 놓는 일을 하시는 분들은
정말 수사님정도의 마음의 크기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신태성 14-09-02 10:3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생명력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늘 절망인 이웃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손길이 희망을 느끼게 해줍니다^^ 너무 좋아서, 한 번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신지애 14-09-02 07:11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임하림 14-09-01 22:03
 
기댈 언덕 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서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베베모 공동체처럼 살아야 하는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첼로킨여우 14-09-01 21:01
 
이번 인간극장에 베베모 공동체의 교정사목의 대한 이야기가 나올지 너무 궁금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은 너무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들을 구해주시는데..
방송이 어떻게 나올지가 너무 궁금하네요...
박영은 14-09-01 19:40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이 더욱 깨끗해 짐을 느낍니다.
김윤재마르코 14-09-01 19:02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라일락 14-09-01 17:14
 
수사님의 교정사목에서 차별 없는 진짜 사랑나눔을 배웁니다.
김상원 14-09-01 12:31
 
교정사목을 볼 때마다 우리는
베베모 세분의 모습을 통해서
지상으로 내려오신 하느님을 뵙습니다.
최우종 14-09-01 10:07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제자신을 자극해 줍니다.
한결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고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이지연미카엘라 14-09-01 07:1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생명력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늘 절망인 이웃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손길이 희망을 느끼게 해줍니다^^
너무 좋아서, 한 번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조표수 14-08-31 22:29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주안이 14-08-31 21:36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추억 14-08-31 20:47
 
국경을 넘어 선악을 넘어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문혜진 14-08-31 18:01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함정연 14-08-31 14:49
 
생각해보면 수사님같은 부자도 없을 겁니다.
마음에 꽉차게 가지고 계신 사랑부자 말입니다.
꽃봉오리빽빽한 14-08-31 11:22
 
세상 가장 어두운 곳에 희망의 빛을 투여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황재철 14-08-31 10:40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봉사와 희생으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 교정일기를 읽고 또 읽어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러움으로 다가옵니다.
신주리 14-08-31 07:17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후~♬
수달민지 14-08-30 22:07
 
어렵고 힘든이에겐 주변의 따듯한 관심이 제일 필요하겠지요,
이 분들을 위해 많이 챙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네요.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알러뷰 14-08-30 21:10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서연 14-08-30 18:17
 
와우!~ 더운 여름날씨에 교도소 봉사활동을 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셨어요.
사진속에 모두 행복한 모습을 보니 저도 큰 감동 받습니다.
매년 여름휴가 교도소봉사를 가시지만, 이번엔 필리핀 교도소까지 가셨다니
많은 형제님들에게 큰 기쁨과 특별한 선물이 되었겠어요.
베베공동체의 헌신하는 삶이 빛납니다^^ 사랑합니다!
천상훈 14-08-30 18:03
 
착한 사랑이 세상 모든 죄악을 순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 그 깨끗한 믿음이 부디 깨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니까요.
정종무 14-08-30 13:31
 
마음을 나누는 일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비밀번호 14-08-30 12:18
 
수 많은 교정사목을 다니셨겠지만,
이국에서의 교정사목은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오셨을 것 같습니다.
유인태 14-08-30 10:39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교정일기를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 천사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김윤화 14-08-30 07:14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여름휴가 교정사목 화이팅 !!!
나미래 14-08-29 21: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형제님들은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응원합니다!!
짱구소녀 14-08-29 20:46
 
필리핀에서도 빠짐 없이 외로운 이들에게 펼치는 교정사목
늘 그 부지럼함에 존경하는 마음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사랑합니다.♡
계민희 14-08-29 19:55
 
지상의 죄가 가장 많은 곳마저도
천국으로 바꿔놓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이
참 대단합니다.
파랑새 14-08-29 19:22
 
본업에는 결코 소홀함이 없으시군요.
어떤일을 하시면서도 말이지요.
가벼운 핑계거리로 해야 할 일들을 넘기려 하는
제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워 집니다.
문규리 14-08-29 18:13
 
더운 여름날 전국 교도소, 필리핀 교도소 까지 행복을 전하려 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습이 완전 감동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한 줄 지혜를 봅니다.
이창윤 14-08-29 13:49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이군요.
차영화 14-08-29 10:43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형제님들의 아픈 마음을 녹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용 14-08-29 08:51
 
선행은 언제 어디서건 누구에게건 아름답게만 보이네요.
김주희 14-08-29 07:16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 한켠에 '희망'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앓이 14-08-28 22:18
 
교도소란 우울한 공간에서 외로움과 두려움을 많이 타셨을 것인데.
그 한분 한분에게 용기와 미래를 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너무 많은 일을 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윤정실비아 14-08-28 21:16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니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나를 낮추어 작지만 나눔의 실천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두분의 필리핀에서도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청바지 14-08-28 19:52
 
필리핀의 날씨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신 것 같습니다.
백조의호수 14-08-28 18:24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사회를 밝게 그리고 미래를 그리는 표준모델 같아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애요@!
최혜정 14-08-28 18:21
 
나라를 비운 2주의 기간에도 교정사목에는 신경을 쓰시는 모습이 참
인상 적입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제소자들에게도 소외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잘 조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정선 14-08-28 12:11
 
세상 어느 곳에도 희망과 사랑은 다가가야 합니다.
민소현 14-08-28 10:33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힘든 모든 이웃들을 끌어안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기만 해도 즐거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황기영 14-08-28 08:10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교정사목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아침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김문규 14-08-28 07:28
 
이국의 교도소에 천국의 빛이 드네요.
사랑사랑사랑... 사랑이란 말을 자꾸 되내여 보게 됩니다.
김영진 14-08-27 22:15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교정사목을 통해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윤지미카엘라 14-08-27 21:51
 
필리핀에서도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우리함께 14-08-27 20:06
 
사랑나눔에도 국경을 따지시지 않으시는 모습이 좋았는데...
교정사목에도 그러하시는 군요. 본받을 마음가짐 같습니다.
신승혜 14-08-27 19:3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신앙생활에 도움을 받고 있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을 읽으면서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성가정 삶에 감탄합니다.
향기 14-08-27 12:31
 
이국의 제소자들에게까지 사랑의 마음을 전하러 가신
깊은 마음을 부디 많은 제소자들이 알고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이대환 14-08-27 12:01
 
사람과 사람사이에 용서와 사랑만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같습니다.
문공진 14-08-27 10:20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8월 전국교도소와  필리핀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차대영 14-08-27 07:29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기운내십시오!
기쁨의배려 14-08-26 22:33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으로 행복해보입니다.^^
미연미카엘라 14-08-26 21:11
 
가슴 뭉클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응원합니다.
홈런볼 14-08-26 20:44
 
민들레 교정사목이 꿈꾸는 평화를
항상 응원할게요.
정해나 14-08-26 20:20
 
필리핀 제소자들의 마음을 울렸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참 대단한 결정이십니다.
신주희 14-08-26 18:45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처음그대로 14-08-26 10:13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두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자혜 14-08-26 09:57
 
이국의 제소자들마저 품에 안는
수사님의 깊은 사랑에 감동하게 됩니다.
조태영 14-08-26 07:36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바다의향 14-08-25 23:08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한마음 14-08-25 22:3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세심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행복을 선물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성진 14-08-25 21:40
 
매번 정성을 다하여 교정사목을 준비하실
베베모 세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김재진모세 14-08-25 18:45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경은태 14-08-25 16:29
 
지금 당장 마음만 고치시면, 지상 최고의 천사들을
친구로 둘 수도 있습니다.
김시현 14-08-25 12:32
 
이국의 제소자들을 찾아가시는 일이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위험한 요소들도 분명 있으셨을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을 모두 감내하시는 사랑이 참 위대해 보입니다.
유효리 14-08-25 10:39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우리사회 곳곳에 널리
퍼저나가 나눔의 문화가 더욱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도문호 14-08-25 07:13
 
해마다 민들레표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따뜻한 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필리핀 교도소 방문은 완전 감동입니다.
황미옥율리아 14-08-25 00:02
 
교정사목일기를 보며 저의 영혼이 맑히는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나누고 베푸는 일이야말로 온전한 나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따듯한 마음씨로 쌓아올린 덕행이십니다.
유하나 14-08-24 23:36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는 아름다움이 가득합니다.
최고를 강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우리의 자화상을 보며 반성하고, 다시 깨우칩니다.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허수아비 14-08-24 19:25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입니다.
공룡둘리 14-08-24 18:24
 
소외된 이웃,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편안합니다.
박윤학 14-08-24 18:00
 
세상 어느곳에도 사랑을 실천하면서 사실 것 같은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이십니다.
조미영 14-08-24 10:4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신앙생활에 도움을 받고 있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을 읽으면서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성가정 삶에 감탄합니다.
신윤미 14-08-24 07:28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봐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박인화 14-08-24 07:02
 
이국에서도 민들레의 교정사목은 따스함이 가득 흐르네요.
베베모세분 이번에도 참 수고 하셨습니다.
지봉이 14-08-24 02:23
 
필리핀에서도 사랑의 손길로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 속에 기적을 불러 일으켜주신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을 찬양합니다~
바나나 14-08-24 01:51
 
교도소 형제님들 그리고 가난한 이웃과 공동체를 진짜 사랑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백진광도밍고 14-08-23 21:38
 
참 감동입니다!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까지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파이팅!
임유성 14-08-23 19:23
 
미라클...
기적이란 뜻인데 그 기적의 모습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공소현 14-08-23 15:50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사랑을 펴시는 수사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함선경 14-08-23 15:02
 
착한 사람들의 세상이 바로 천국이로군요.
베베모 세 분이 머무시는 곳은 어디든지 행복 가득한 것 같습니다.
유호근 14-08-23 10:16
 
꽃이 더 아름다울 수 있는 건 꽃을 받쳐주고 있는 푸른 잎이 있기 때문이지요.
밤하늘 별이 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는 건 하늘이 어둠을 마다하지 않고 까맣게 물러서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이처럼 비우고 낮아질 때 가까이 다가오며 고요하고 아름답게 번져가지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을 존경합니다.
피아노 14-08-23 08:13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곳에 다다랐다는 생각이 든다 해도
하느님이 그 곳에 돌아 갈 길을 마련해 놓으셨습니다.
그 길을 찾아 주는 값진 일 하시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최송희 14-08-23 07:21
 
남들은 놀러다니는 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무조건적인 팬이~~~
주진미마르첼라 14-08-22 23:1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유진도미니카 14-08-22 22:44
 
필리핀까지 가셔서도 교정사목에 열중해주신 베베모 공동체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항상 보이지 않아도 늘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hdrldlsrhffhaq… 14-08-22 22:38
 
필리핀 교도소까지 도우시고 너무 감동이 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뜨거운 사랑! 열정! 희생! 헌신!
제 가슴에도 그런 사랑과 열정, 희생, 헌신이 넘쳐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게속의 민들레 교정사목 희망을 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단무지 14-08-22 21:27
 
교정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 짱!
김강헌 14-08-22 20:06
 
베베모 세분이 이국에서 참 의미 있는 일을
하셨네요. 이국의 제소자들에게 수사님의 사랑이
어떻게 비춰졌을지 궁금합니다.
동화처럼 14-08-22 19:26
 
필리핀에서도 본업을 잊지 않으시는
수사님께 존경하는 마음을 보냅니다.
권진희안나 14-08-22 18:05
 
필리핀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다정하네요.
소소한 일상과 따사로운 햇빛,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김유리 14-08-22 11:14
 
8월 자매상담 일기 감동!
'행복'은 가난한 사람도 부자도 모두 꿈꾸는 것이예요.
나눔과 희망을 전달하여 '행복'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만들어 주시는 우리시대의
영원한 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강은선 14-08-22 10:49
 
좋은 일 하셨습니다.
우리나라가 아닌 곳에서도 이렇게
본분을 잊지 않으시는 수사님의 모습에 감동합니다.
최준형 14-08-22 08:49
 
특별한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이 감동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채연숙 14-08-22 07:37
 
필리핀에서 교정사역을 하시면서도
한국의 제소자 형제분들도 잊지 않으셨네요.
오수영사비나 14-08-22 00:13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교정사목이 알려줍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꾸꾹잉 14-08-21 23:51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절망인 이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황선유스티나 14-08-21 23:41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이연주 14-08-21 22:50
 
물질적 도움이야 한사람 한사람에게 크지않은 도움일 수 있지만,
이 분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마음의 도움은 참 클 것 같습니다.
강지영수산나 14-08-21 20:44
 
절망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새상 안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로 뛰어들게 하는 소중한 민들레교정사목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김장훈 14-08-21 18:02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무한체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요? 하하~ 부럽습니다
장현우 14-08-21 16:17
 
비록 한순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다시 새로운 꿈을 꾸고 지켜나가는
그분들의 희망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박승아 14-08-21 15:29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을 따라
저도 국적에 상관없이 제소자 형제님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홍규 14-08-21 10:32
 
진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유성 14-08-21 07:39
 
필리핀에서 땀 흘리시며 본분을 다하시는 수사님에게도
시원한 생수 몇병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박수희 14-08-21 07:31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이렇게나 많은일을 하시고 또 그것도 모자라 다른 일들을 계획하고 계신걸 보니 정말 대단하시다는걸 알겠습니다. 두분 덕분에 삶에 희망을 가진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건 정말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진영 14-08-20 23:08
 
베베모 세 천사분의 교정사목 일기가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교도소형제님들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조건없이 행하는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세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알랭드 14-08-20 22:43
 
세상속에 갇힌 형제님들께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이 계시기에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아주 멋지십니다. 브라보!
노쿨 14-08-20 22:22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필리핀에서도 쉬지 않으시고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김영자 14-08-20 21:49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세상에 나오신 예수님!
교정사목은 그 분의 정신을 따라가는 일이기에 세상에 꼭 필요하고
그만큼 값진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노병국 14-08-20 19:14
 
역시 올 여름휴가도 바쁘게 보내셨네요~
필리핀 교도소까지도 다녀오시고 매일 내몸은 돌보지않고 힘든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우리의 소중한 가족임을 잊지않겠습니다!
김경미 14-08-20 16:11
 
민들레교정사목의 역사가 참 길군요,
벌써 22년이 넘었다니 놀랍습니다.
유가영 14-08-20 15:30
 
특별한 민들레교정사목 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특히 필리핀 교도소 봉사활동은 놀랍습니다. 샬롬!!!
김생운 14-08-20 14:10
 
필리핀에서도 교정사목을 하셨군요.
변함없이 국내 제소자들도 도우셨고요.
참 의미깊은 일을 하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도지훈 14-08-20 14:00
 
이번 여름휴가는 필리핀 교도소까지 도우시고 너무 감동이 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뜨거운 사랑! 열정! 희생! 헌신!
제 가슴에도 그런 사랑과 열정, 희생, 헌신이 넘쳐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한나 14-08-20 13:25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