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10-20 13:13
2014년 10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915  



2014년 10월 10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이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찹쌀떡, 인절미, 송편, 꽈배기, 도너츠, 바나나,

과자, 사탕, 초콜렛바,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최00, 이00, 이00, 신00, 민00, 양00, 이00,

유00, 김00, 박00, 최00, 황00, 이00, 최00, 임00,

정00, 박00, 정00, 이00, 유00, 김00, 송00, 민00,

최00, 전00, 강00, 정00, 김00, 오00,

총 30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배00, 강00, 박00, 노00, 이00, 최00, 김00, 손00, 양00

총 9명에게 각 3만원 7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2013년 10월 17일 - 대전 교도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대전교도소(김 펠릭스)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배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전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닭훈제, 프랭크소세지, 이온음료, 땅콩, 컵라면, 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인천구치소 이00

2. 인천구치소 김00

3. 인천구치소 구00

4. 서울구치소 정00

5. 서울구치소 김00

6. 포항교도소 김00

7. 포항교도소 우00

8. 공주교도소 정00

9.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1.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2.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3.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4.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15. 장흥교도소 박00

16. 군산교도소 김00

17. 순천교도소 손00

18. 순천교도소 채00

19. 대구교도소 허00

20. 대전교도소 김00

21. 진주교도소 박00

22. 마산교도소 김00

23. 청주교도소 김00

24. 경주교도소 홍00

25. 청주교도소 이00

26. 전주교도소 최00

27. 원주교도소 정00

28. 광주교도소 최00

29. 광주교도소 박00

30. 목포교도소 우00

31. 천안교도소 박00

32. 의정부교도소 안00

33. 서울남부교도소 이00

34. 서울남부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2년이상 지원했다.

 

마산교도소 최 루카에게는 요즘 눈이 많이 나빠져서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해주었다.

 

진주교도소 박 요한에게 영성신학 공부에 필요한 책 5권과

칫솔, 양말을 보내주었다.

 

원주교도소 정 요셉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학 교제 4권과

수건, 칫솔을 보내주었다.



강찬별 14-11-22 10:19
 
아무리 차가운 사람의 마음도, 금새
따뜻하게 변화시켜 놓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모니카 14-11-22 10:16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안영미 14-11-22 07:44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1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영란마리아 14-11-21 22:14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
차주하 14-11-21 21:1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외로운 형제님들의 가슴에 따뜻히 온기를 불어 넣어주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병선라르지오 14-11-21 19:45
 
사랑의 마음으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제소자 형제님들 파이팅!!
이영아루시아 14-11-21 19:18
 
세분이 함께 하실때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홍재이 14-11-21 11:50
 
교도소에 있으면 무섭고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편견이 무너졌습니다.
무전유죄라는 말이 맞는것 같네요...
힘들지만 꿋꿋하게 생활하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교도소 형제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우석 14-11-21 10:57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경수 14-11-21 09:27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꽃사슴 14-11-21 00:52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유민지세실리아 14-11-21 00:30
 
힘들고 지치고 어려울때 교정일기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힘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은 스스로 변할수 없는 사람에게 조금씩 변화할수 있는 힘을 주는것 같습니다^^
채은안젤라 14-11-20 19:31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나미 14-11-20 10:58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문여정수산나 14-11-20 09:13
 
요즘 민들레교정사목의 훈훈한 일상을 보는 재미로 삽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일상이 기다려집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나 선생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우섭 14-11-20 08:30
 
기쁜일을 함께하는 건 쉽지만, 이렇게 힘든일에 처한 사람들의
곁을 지켜주는 일은 가족으로써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오랜세월 이미 하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참 존경스러워요.
얌얌공주 14-11-19 22:02
 
교도소 형제님들의 기쁜 소식,
고통과 슬픔을 함께할 수 있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희망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모두 화이팅~
오리가족 14-11-19 21:29
 
사람과 사람의 만남, 마음과 마음의 만남을
몸소 보여주시는 우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이아연 14-11-19 18:28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박홍경 14-11-19 17:31
 
교도소 형제님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춥지 않은 겨울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박다혜 14-11-19 11:41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부터 학사고시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주하 14-11-19 10:26
 
조건없는 주님 사랑 실천하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보이지 않는 주님 사랑 실천하심에 찬사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쩡이♡ 14-11-18 23:16
 
베베모가족의 아낌없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은
정말 깨끗하고 따뜻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따뜻한 겨울나기 하시길 바랍니다.^^
최주용 14-11-18 22:13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장현동 14-11-18 17:58
 
사랑은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네요.
홍창화 14-11-18 12:17
 
제소자 분들의 참 희망을 응원합니다.
최영혜 14-11-18 10:14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민들레 수사님처럼 대접하고 섬기는 따스한 사랑인데... 반성합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그린라이트 14-11-18 07:37
 
항상 좋은 이야기를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애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희 같은 목마른 사람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절망하지 않고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염지나 14-11-18 01:35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제 마음은 눈물에 푹 젖어듭니다.
오직 한마음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과 함께 살아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수아 14-11-17 23:31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햇살을 비추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강태인 14-11-17 19:08
 
세상에서 가장 돌리기 어려울 것 같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녹이는 베베모 세분의 사랑이 대단합니다.
유영세실리아 14-11-17 19:07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러 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년이 넘게 다녀오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에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배성현 14-11-17 12:11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장민혜 14-11-17 10:13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토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허리케인블루 14-11-17 07:53
 
서영남 원장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천은한 14-11-17 07:31
 
제소자분들의 공통점은 아마도 곁에 많은 이들이 없다는 것일 것 같습니다.
모두가 자신을 외면하는 때에도 가슴에 사랑을 품은 사람들은 손내밀어 줍니다.
그 귀한 사랑에까지 상처를 입히는 건 정말이지 안되는 일일 것 같습니다.
몽키루루 14-11-16 22:12
 
그냥 믿어주는 가족이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두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큐티나리 14-11-16 20:4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삶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또한 가난한 이웃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절실하게 느낍니다.
하성희리디아 14-11-16 19:17
 
교도소 형제님들과 멀어지지 않아야겠습니다.
썰렁한 날씨, 각박한 세상...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필균 14-11-16 16:20
 
베베모 세분은 넉넉한 마음으로 그 어떤 사람이라도 끝끝내 품으실 것 같습니다.
나누기와빼기 14-11-16 13:54
 
겨울이라 제소자 분들이 더욱 힘드시겠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전국의 모든 제소자분들도 힘내세요.
오은정 14-11-16 10:26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일기를 보니 필리핀에서도 쉬지 않으시고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최안나 14-11-16 07:36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권형진 14-11-16 03:13
 
전국 교도소를 다니시면서 지친 기색없이 늘 웃으시며 희망전도사로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가로수낙엽수 14-11-15 20:35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내년에도 두천사분의 행운을 빕니다.
정영훈 14-11-15 14:59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최대현 14-11-15 14:34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
강연경 14-11-15 12:12
 
베베모 세분의 사랑으로 세상이 생각보다는 좀 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깨닫게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최미자 14-11-15 10:21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류동진 14-11-14 23:07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병아리 14-11-14 20:5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김하나 14-11-14 19:22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하네요~ 고맙습니다.
허명구 14-11-14 17:30
 
사랑은 제소자분들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이고, 꿈도 녹이고,
희망도 녹일 거라고 확신 합니다.
황유미체칠리아 14-11-14 16:29
 
늘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습니다.
진심을 다하여 마음을 다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저를 만들어보겠습니다^^ 파이팅!
오규문 14-11-14 14:55
 
제소자 분들이 사랑을 아는 사람들로 다시 태어나신다면
베베모 세분에게는 그것만한 보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명호 14-11-14 13:32
 
바깥세상이 많이 추워지는 만큼 교도소 안도 마음의 찬바람에 춥지는 않은지
걱정됩니다. 베베모 세분의 마음의 난로가 자주자주 찾아가 위로해 드리길 바랍니다.
고성집 14-11-14 11:23
 
이번 겨울도 따뜻하게 만들어 낼 베베모 세분의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최미혜 14-11-14 09:22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강현요한 14-11-13 22:21
 
어두운 곳에서 홀로 외롭게 지내실 분들을 위하여.
그분들을 위해 먼길을 부지런히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님을
너무 존경합니다.
김에스더 14-11-13 21:42
 
베베모 세천사분의 끝없는 사랑.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교도소 방문과 가족분들이 나눔 여행길을 다녀오셨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아정 14-11-13 19:07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그늘진 곳에서 애쓰시는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최고 14-11-13 13:51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을 이제는 그 시간이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렇게 한결같기를 바랍니다.
윤설아마리아 14-11-13 11:54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어느순간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북받쳐서,마음이 눈물을 내보내는것 같아요.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지금 제가 살고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백찬원 14-11-13 10:43
 
세상가장 어두운 곳에 가장 따뜻한 사랑을 선물하시는
베베모 세분이야 말로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유희영 14-11-13 10:37
 
교도소  형제님들을 20년 넘게 돕는다는 일...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바쁜시간 쪼개어 찾아가고, 편지써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황가연 14-11-12 21:04
 
민들레 교장사목의 베베모 세분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입니다.^^
강서울 14-11-12 20:27
 
우리들 모두가 교정사목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베베모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규홍 14-11-12 19:22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새삼 생각해 보게 되네요.
이가윤 14-11-12 13:07
 
평소에 그곳에서는 접하기 힘든 음식들과
또 조금은 낯설 수 있는 깊은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에게 행복이 배달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네영 14-11-12 12:2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깊이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이토록 많은 사랑을 베풀려면 본인들의
희생은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볼 수록 참 대단하십니다.
이태연 14-11-12 11:24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
최효미 14-11-12 10:14
 
절망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슴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두분이 너무 좋습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희망이 몽글몽글 피어남을 느낍니다.
지금 이 행복에 취하고 싶다!
하중일 14-11-11 23:08
 
이곳에서는 사랑의 나눔에 뜨거움이 있어 좋습니다.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최정수 14-11-11 21:06
 
오랜 세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신비합니다.
시공을 뛰어넘는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방연희 14-11-11 17:55
 
마음속에 사랑을 품은 세 분의 표정이 참 평온해 보이십니다.
노강휘 14-11-11 16:46
 
이 겨울에도 깊은 사랑으로 따스한 온기를 가슴에 품으시는
제소자 분들이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온기 14-11-11 13:36
 
민들레국수집에서 참 다양하고 많은 일들을 하세요.
하나하나 알아갈 수록 참 대단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재철스테파노 14-11-11 11:42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양귀연 14-11-11 11:16
 
이 겨울 교도소의 제소자 형제님들에게도 반가운 시간은 아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데우고, 한결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민윤화 14-11-11 09:47
 
새롭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365일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세 천사분 덕분에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을 보는 눈이 밝아졌습니다. 감동!
남민주 14-11-10 22:20
 
베베모 공동체 덕분에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황금시대 14-11-10 21:33
 
외로운 분들에게 손을 잡아주는 것 만큼은 감동적인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행복함을 느낍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홍아름루시아 14-11-10 18:51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나누는일.. 비단 쉬운일임은 아닙니다. 지금 세분이 하시는 일이야 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또한 작은 실천부터 옮겨야 겠습니다.
서연하 14-11-10 18:01
 
이곳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늘 기도함께하겠습니다.
송재열 14-11-10 13:50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 것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무관심한 채 지내서 너무 죄송합니다.
황준호 14-11-10 11:27
 
따뜻하고 깊은 세분의 사랑으로 이 분들의 삶이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최숙 14-11-10 10:13
 
운전 조심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김주용 14-11-10 09:23
 
자신에게 뉘우칠 힘이 있을 때 뉘우치는 게 좋습니다. 뉘우친다는 것은 곧
자기를 정화 한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윤미혜 14-11-09 22:27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오병한 14-11-09 20:46
 
비록 죄를 짓고 들어간 제소자인 분들이지만.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지극한 정성으로
어두운 방에서 지내실 분들이 세상에 대한 악의 감정보다, 희망의 감정이 더 생기질 않을 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홍수영 14-11-09 19:48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순주 14-11-09 16:19
 
치우침없이 따뜻하게 나눠주신 베베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도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이경혜 14-11-09 13:40
 
흉내내기도 힘들것처럼 깊어져 버린 사랑앞에
숭고함마져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은하수너머 14-11-09 11:45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희정수산나 14-11-09 10:25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낮은 곳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김혜선세실리아 14-11-09 08:20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 사람들이 변화 되기 힘들다고
치부하는 것들마저 변화시키는 베베모 세분이 정말 놀랍습니다.
장해진 14-11-09 00:34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정성에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글자 하나하나 소중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장건우마르코 14-11-09 00:07
 
오랜만에 베베모 가족이 다녀오신 듯 합니다.
세분이 나란히 손을 잡고 웃으시는 미소가 아름다운 가족.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이태성야고보 14-11-08 19:55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가득히 14-11-08 17:43
 
베베모 세분모두 교정위원이라고 들었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분들을 이끌어 주세요.
강서현 14-11-08 14:08
 
사랑이 있는 곳에 변화도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제소자 형제님들 힘내세요.
성은훈 14-11-08 12:12
 
세상사람들이 손내밀려 하지 않는 어두운 곳에
사랑을 내밀어 주시는 베베모 세분의 천사!
세분의 천사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이장호토마스 14-11-08 11:50
 
민들레 교정사목 -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는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참 인간적입니다.
이데레사 14-11-08 10:38
 
참 감동입니다!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끝까지 용기잃지 마십시오!
나진우 14-11-07 21:08
 
비록 지금의 현실은 조금 암담하다지만,
그곳에서도 끊임없이 꿈을 꾸고 이루려고 노력해나가다보면
언젠가는 그 꿈이 이루어 질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모든 제소자분들 화이팅!!
민들레국수집의 세분의 천사님들도 화이팅입니다.
환상의커플 14-11-07 20:16
 
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우리 제소자 형제님들이 잘 가슴에 담아 두었다가
기회가 날때마다 다른이를 위한 그런 사랑을 실천하시면서 살아가시다 보면
아마도 그곳에서의 생활속에서도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박영호요셉 14-11-07 19:12
 
한결같고 끊임없이 소외되고 필요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놓지 않게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천사 세분께 존경스럽다는 말로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박상은로사 14-11-07 18:27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이인하라르지오 14-11-07 17:34
 
교정위원들이 아니면, 제소자 분들은 사회에서 차가운 시선 밖에는 받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분들에게 유일하게 따뜻한 진심과 사랑을 전해 주는
사람들 그런 분들 중에 민들레 베베모 세분도 있습니다.
최현길 14-11-07 17:17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웃사랑 14-11-07 12:34
 
한순간의 잘못으로 자유를 박탈당한 사람들에게
더 깊은 절망속에서 희망이 있을 수 있음을 몸소 알려주시는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이애리 14-11-07 10:31
 
마음을 다 주면 변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저토록 마음을 다 줘 본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되네요.
클라우디아 14-11-07 09:47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한태원 14-11-06 23:26
 
마음다칠일이 참 많은 일일텐데...
몇십년동안 이어 오신다는 것 자체가 존경스러운 일이지요.
베베모 세분 앞으로도 파이팅!!!
최소영 14-11-06 23:12
 
마음을 나누는 것이야 말로 참 크고 중요한 것이라는 것이
이런 경우에서 나오는 게 아닌가 합니다.
진심이 아니면 이 분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노자연 14-11-06 21:43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이한용 14-11-06 21:18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문연아 14-11-06 19:06
 
비록 죄를 지어 갇힌 몸이지만 서영남선생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마음은 따뜻할것 같네요. 화이팅!!
이태준 14-11-06 10:59
 
민들레 가족들은 세상 그 어느 누구와도 친구가 되어 주실 수 있으실것 같습니다.
김경호 14-11-06 10:13
 
물질만능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를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저도 이웃을 챙기며 나누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차대희 14-11-06 09:28
 
한사람을 작게 변화시키는 일도 쉽지 않을 텐데....
벌서 수도 없는 사람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통해  변화되어 왔다는 것이 경이롭습니다.
신태용 14-11-06 09:09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
진달래 14-11-06 01:18
 
기적이란 뜻인데 그 기적의 모습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박희진마리아 14-11-06 00:45
 
오랜만에 베베모 가족 세분이서 나란히 손잡고 교정사목을 다녀오신 모습에
너무 감동입니다.
언제나 빠짐없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저는 응원합니다.
다음 교정사목도 기다려지네요^^
이민규아브라함 14-11-05 19:16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는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두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문정민 14-11-05 18:51
 
베베모 세분의 지치지 않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함명운 14-11-05 12:36
 
사랑과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지치지 않고 달려가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물론 지금까지는 잘 해오셨지만요.^^
김지현 14-11-05 11:27
 
비록 몸은 구속되어 있지만, 베베모 세분의 깊은 사랑으로
행복만은 이제 자유를 누릴 수 있음이 느껴집니다.
칠봉이 14-11-04 22:11
 
행동을 구속 받는 곳에서 답답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정기적인 면회와 면담을 통해서
음식도 나누고 정서적인 교감과 소통을 하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강현익 14-11-04 21:19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모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희 14-11-04 14:46
 
세분의 천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황보연 14-11-04 13:22
 
각박한 세상안에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민들레교정사목 안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넘어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는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범준 14-11-03 22:26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술래잡기 14-11-03 21:37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저는 부끄럽게도 한번도 그러질 못했네요..
베베모 세 천사분을 통해 희망을 보았습니다!
홍금숙 14-11-03 19:55
 
세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건강하세요!!
류호석 14-11-03 17:51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방용문 14-11-03 15:11
 
제소자 분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국희 14-11-03 11:04
 
국수집보다 먼저 시작하신 일이 교정사목이라 들었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많은 제소자 형제님들이 변화하고
새로운 삶을 꿈꾸게 되길 바랍니다.
백설공주 14-11-03 10:19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윤미 14-11-03 07:25
 
지금 내자신이 '행동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가진것은 없어도 마음이 부자인 사람^^
항상 어려운 이들과 주위분들에게 모든것을 내놓으시는 분, 바로 서영남 종교위원님이 아닐까요..
대단하십니다!
하늘과구름 14-11-02 22:23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신혜 14-11-02 21:19
 
예전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찾아보면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국수집 외에 꼭 거르지 않는 것이 교정사목이라고 보았던거 같아요.
그만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힘겨운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이정은마리아 14-11-02 18:05
 
사람이 대접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제가 너무나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이곳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안에서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하정미 14-11-02 17:17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승연마틸다 14-11-02 15:07
 
민들레교정사목 늘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용서하고 용서받는 모습이
큰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김순희 14-11-02 10:51
 
그나저나 베베모 세분은 언제 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항상 힘겨운 이웃들을 찾아 가진 시간들을 모두 내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오수지 14-11-02 08:27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채윤 14-11-01 23:14
 
세상에 어떤 가족보다 베베모 가족 만큼 아름다운 가족을 보지
못했어요^^
언제나 다양한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가족분들 힘내세요!!
임의정 14-11-01 19:19
 
교정사목 이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복음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힘차게 움직여줍니다.
고대규 14-11-01 17:15
 
일년내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고 소외된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박교진 14-11-01 15:46
 
하느님의 가르침중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사랑과 용서를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중한 14-11-01 11:38
 
꽉막힌 길에 길이 되어 주는 사랑!
어두운 곳에 밝은 빛이 되어주는 사랑!
베베모 세분의 사랑은 항상 특별합니다. 아름답습니다.
홍미라 14-11-01 10:20
 
사랑으로 교도소 자매들을 보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세정 14-11-01 07:43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절망인 이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박진희 14-10-31 22:15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글 구석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지영율리아나 14-10-31 21:19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저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오늘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다미로 14-10-31 19:27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은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경하 14-10-31 18:11
 
사랑이 못해내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용서하고 품어주면 변화하지 않을런지요.^^
김서정 14-10-31 17:33
 
삶은 실수의 반복 입니다.
다만 그 실수를 인정하고 뉘우치느냐 아니냐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소자 여러분들이 베베모 세분의 사랑을 생각해서라도
반성하고 변화해 나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주연 14-10-31 16: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통큰나눔!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새벽일찍 출발하는것도 힘든데 맛있는 떡과 빵, 과일...
형제님들에게 먹일 음식들과 선물을 잔뜩 준비해서 가신다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공경희 14-10-31 16:10
 
따뜻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이다혜 14-10-31 13:56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이준영 14-10-31 08:5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많은 제소자 분들이
용기를 얻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세상에 도전해 나갈
꿈을 꾸시길 바랍니다.
김종현 14-10-30 22:07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 가족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희망 아름다운 생명사랑임을 새삼 느낍니다.
오늘도 베베모 가족 삶안에서 감동먹고 힐링하고 갑니다. 땡큐!
정형돈 14-10-30 21:08
 
사랑의 향기를 폴~폴~ 풍기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천사분 힘내세요. 파이팅!!
이선화클라우디… 14-10-30 19:57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교정일기를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 천사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허지행 14-10-30 19:08
 
세상의 지옥들을 지워가는 작은 지우개
민들레국수집 아자!
계인희 14-10-30 18:36
 
지옥도 천국으로 바꿔 놓을 수 있는 게 사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다연세실리아 14-10-30 13:50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태완 14-10-30 12:19
 
이토록 많은 일들을 하시다보면 사랑의 마음이 흔들리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굳건히 그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수사님 파이팅!입니다.
이상호 14-10-30 09:29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죽기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이태경 14-10-30 08:58
 
일주일을 풀로 하루도 쉬는 날이 없이
이렇게 힘들고 소외된 분들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국수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주아마리아 14-10-29 22:25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매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눠주시는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
쇼군 14-10-29 21:13
 
마음 깊은 곳에 많은 말이 필요 없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는 실속이 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웃는 유일한 낙입니다. 힘내십시오!! ^^
두 분과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합니다.
박미경 14-10-29 20:29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별과꿈 14-10-29 20:00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김평화 14-10-29 10:37
 
민들레 교정사목 -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는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참 인간적입니다.
이태연 14-10-29 07:27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아이린 14-10-28 22:25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의 필요를 채울 때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늘 기도와 응원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가연 14-10-28 21:27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아낌 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 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방연수 14-10-28 18:02
 
이 힘든 일들을 어떻게 그렇게들 해내실까요?
베베모 세분이야 말로 하느님께서 보내신 기적의 증거네요.
하미르 14-10-28 17:53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승호 14-10-28 13:34
 
사랑으로 아무리 깊은 어둠도 밝혀 내시는 베베모 세분께 존경의 박수 보냅니다.
민송아 14-10-28 10:28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어떻게 20년넘게 뜨거운 사랑을 나눌 수 있는지
생각만해도 동화 한편을 읽는것처럼 감동입니다. 어떻게 이런 나눔으로 살 수 있으시지요?
김종석 14-10-28 10:25
 
어두운 곳에 사랑의 마음을 전하시는
베베모 세분의 활동을 지지 합니다.
배문기토마스 14-10-28 07:34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나눔'을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고마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유민 14-10-27 22:56
 
얼마나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작은것을 지니고
살아갈 수 있는가를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자 합니다.
나눔의 아름다운 향기를
선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영미 14-10-27 20:56
 
사회에 어두운 곳에 계시는 민들레 형제님들을 위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수십년간 수고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감동이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화이팅 하세요!
유다희로사 14-10-27 19:49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민들레 수사님처럼 대접하고 섬기는 따스한 사랑인데... 반성합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의환 14-10-27 19:02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그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반영환 14-10-27 11:32
 
따뜻하게, 착하게 아름답게 사는 인생의 가치를 이제서야 알게 되네요.
미생 14-10-27 10:25
 
제소자들의 물질적 힘든 부분들을 채워주시고,
심리적 공허함과 외로움을 달래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너무 좋습니다.
박은별 14-10-27 07:40
 
교도소 형제님들의 환한 미소와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로 행복을 느끼는분!
서영남 선생님에게 VIP손님들이 느끼는 행복은 곧 서영남 선생님의 행복이시겠지요? 존경합니다.
다니엘 14-10-26 23:10
 
세상과 격리되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형제들에게
베푸는 감동의 사랑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의 선행은 우리사회의 큰 귀감이 됩니다.^^
Youjung 14-10-26 21:3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웃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최상철살비오 14-10-26 19:01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장은경 14-10-26 16:43
 
세상 어떤 절망에도 사랑을 주시고, 희망을 주십니다.
조수호 14-10-26 12:00
 
나쁘게 사는 일은 잠시의 쾌락을 줄 뿐이지만,
착하게 사는 일은 영원의 행복을 줍니다.
이진아 14-10-26 10: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자매상담 너무 감동적입니다!
황태식 14-10-26 07:47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박동현 14-10-25 23:58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핫쵸코 14-10-25 23:07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지지하고 동경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오랜만에 출똥하셨네요^^
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베베모 가족 화이팅!
곰돌이 14-10-25 17:46
 
한순간의 실수로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진정한 벗이 되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진희 14-10-25 17:10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오세라 14-10-25 09:50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지은 14-10-25 07: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황아름 14-10-24 21:41
 
제소자들은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세분 오랜만에 함께 다녀오셨네요~^^
정수미 14-10-24 20:53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손지희 14-10-24 19:09
 
대표님과 사모님의 커플신발에 웃음짓고 갑니다.^^
신문희 14-10-24 18:54
 
언젠가 책에서 죄를 짓는 사람들 대부분이 [사랑]에 굶주려 있기 때문이라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나요.
그 사랑을 대신 채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전영란 14-10-24 18:22
 
사랑은 모든 걸 변화시킬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오신영 14-10-24 11:1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햇살 14-10-24 09:46
 
교도소야말로 사랑이 정말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흔히들 교도소를 빛하나 없는 어두운 곳에 비유하곤 하는데
그런곳에 사랑은 한줄기 햇살이네요.^^
겨울나비 14-10-24 08:13
 
인간의 모든 죄는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은 깨달아야 겠지요.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심재철아브라함 14-10-24 07:57
 
한번두번 나눔은 쉬울지 모르지만 한결같이 나누는 나눔은 결코 쉽지 않을것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저도 동참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울타리 화이팅 입니다^^
아카시아 14-10-23 22:42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힘든 모든 이웃들을 끌어 안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기만 해도 즐거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차순범 14-10-23 22:08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두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사은희 14-10-23 20:45
 
크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어떠한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그런의미에서 응원드립니다.
공은현 14-10-23 18:13
 
자신의 잘못만 바로 알고 뉘우친다면
누구라도 용서 받을 자격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경 14-10-23 12:02
 
이해하는 것은 곧 용서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 분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면,
이 분들이 세상에 편견으로 부터 벗어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지협 14-10-23 10:40
 
제소자 형제님들이 한분이라도 더 착한 마음으로 돌아 설 수 있도록
저도 작은 기도를 더하겠습니다.
최지연 14-10-23 09:54
 
사랑함에 있어 구분짓지 않으시고 차별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 아낌없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보며 사랑의 위대함을 알아갑니다. 늘 세분의 사랑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박병기 14-10-23 07:46
 
하느님의 사랑을 이땅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뜨거운 일상이 참소중합니다.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사랑이 넘처나는 이곳에서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junel 14-10-22 23:04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bbbo 14-10-22 21:19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이한나 14-10-22 18:36
 
서영남 대표님의 통큰 나눔과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시는 듯 합니다.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김혜진 14-10-22 17:51
 
저도 미워하던 사람들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겠습니다.
비록 베베모 세분을 따라가는데, 한참이나 모자란 다짐이지만
이것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윤혜주 14-10-22 15:03
 
따스한 가슴으로 변함없이 제소자들을 품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천사분을 응원할게요.
최경호 14-10-22 10:45
 
정말 어떤 글들을 보더라도 서영남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사람을 더욱 풍요롭다는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복음 그 자체인것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으쌰으쌰!
홍민혜 14-10-22 07:37
 
견디는 법과 일어서는 법을 교정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이젠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사랑의 힘!
설미현 14-10-21 22:39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분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슬기공주맘 14-10-21 21:59
 
사랑으로 차있지 않으면 단 하루도 힘든 일일 것 같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조재영 14-10-21 18:09
 
민들레 국수집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서영남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눈을 존경합니다.
한문희 14-10-21 16:46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남해리 14-10-21 16:22
 
오랜만이에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장재은 14-10-21 13:29
 
변함없이 일정한 사랑을 준다는 것 만큼 힘든 일이 없습니다.
살아 볼 수록 그것을 알겠습니다. 그래서 베베모 세분의 묵묵히 걸어가는
그 삶이 진실로 존경스럽습니다.
최공주 14-10-21 10:19
 
복음대로 살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에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은 이토록 아름답다...!
이정아 14-10-21 10:04
 
사랑은 변하지 않고 항상 그 자리에 있지만
그걸 알아채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윤정환 14-10-21 07: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생각속에는 나눔, 사랑, 실천 밖에는 없나보네요.. 한결같고 끊임없이 소외되고 필요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놓지 않게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께 존경스럽다는 말로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인영마리스텔라 14-10-20 22:36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표성준 14-10-20 22:15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다정하네요.
소소한 일상과 따사로운 햇빛, 민들레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청춘예찬 14-10-20 21:53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모습이 진심으로 아름답습니다.
배영미 14-10-20 21:08
 
늘 십수년째 민들레 교정사목을 이어오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우리가 어쩌면 그냥 지나쳤던,무관심했던 제소자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리네요...아무나 하지 못하는 일을 항상 도맡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사랑합니다.
박수영 14-10-20 19:45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슬픈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뜨거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앗~ 뜨거!! 하하하
사랑이꽃피다 14-10-20 17:18
 
사랑하면 행복해 집니다. 그것은 진리입니다.
착한눈물 14-10-20 16:53
 
제소자 분들이 조금만 사람이 주는 따스한 사랑에
마음의 문을 열고, 받아 들여 주시면, 아마 그전보다 많이
바뀐 행복한 세상을 맞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윤유스티나 14-10-20 16:28
 
이런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저는 그냥 교도소에서만 제소자들을 관리 하는 건 줄 알았네요.
하긴 이런분들이 필요하긴 할 거 같아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참 수고 많으셨겠어요.^^
최시준 14-10-20 15:45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선희 14-10-20 15:12
 
민들레 교정사목은 왜 그렇게 사랑이 넘치는지요!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를 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신명희안나 14-10-20 13:36
 
하루종일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세 천사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