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11-22 13:24
2014년 1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232  



필리핀 칼로오칸시티 교도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가 필리핀교도소 형제님들을

면회하기 위하여 칼로오칸시티 교도소를 방문하였다.

교도소에서 필요한 물품이 치약, 칫솔, 비누 라고 하여 

수용되어 있는 형제님들 모두에게 생필품을 선물해 드렸다.

그리고 맛있는 빵과 영치금을 넣어 드렸다.

 

 

2014년 11월 21일 - 서울구치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서울구치소(정 프란치스코)

오전 9시, 베로니카님과 모니카가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구운계란, 닭훈제, 빵,

두유, 커피, 초코바, 소세지,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4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구치소 김00

3.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4.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5.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6.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7.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8.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의정부교도소 안00

11.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3. 광주교도소 최00

14. 광주교도소 박00

15. 인천구치소 이00

16. 인천구치소 김00

17. 인천구치소 구00

18. 포항교도소 김00

19. 포항교도소 우00

20. 공주교도소 정00

21. 장흥교도소 박00

22. 군산교도소 김00

23. 대구교도소 허00

24. 대전교도소 김00

25. 진주교도소 박00

26. 마산교도소 김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경주교도소 홍00

29. 청주교도소 이00

30. 전주교도소 최00

31. 원주교도소 정00

32. 목포교도소 우00

33. 순천교도소 손00

34. 순천교도소 채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2년이상 지원했다.

 

마산교도소 최 루카에게 요즘 눈이 많이 나빠져서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해주었다.

 

목포교도소 우 제노비오에게 영성신학 공부에 필요한

책 5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대구교도소 정 시몬이 민들레 국수집 책과 고등검정고시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책과 민들레 국수집 기사가 나온 잡지,

문제집 4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이동철 14-12-21 13:45
 
민들레국수집이 주목하는 곳들은 가난하거나, 소외받고 있거나,
거기 같이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드는 곳들이 많습니다.
그런 곳들에서 이웃들과 친구가 되며, 그들의 편에 서는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함성진 14-12-21 12:01
 
민들레국수집은 보내는 모든 시간들을 전부
아름다운 빛깔로 채색하시는 것 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홍채이 14-12-21 10:36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
메리크리스마스 !!
이충현 14-12-20 22:1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우곤 합니다.
2015년에도 함께하겠습니다!
윤봄 14-12-20 21:14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필리핀에서도의 교정사목을 놓치지 않으셨네요.^^
2015년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CHRISTMAS!!
고희경 14-12-20 20:41
 
용서와 사랑보다 이 세상에 값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유재인가르멜라 14-12-20 17:27
 
MERRY CHRISTMAS~!
사랑 가득 담긴 성탄카드를 받고 기뻐할 교소도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은규안젤로 14-12-20 13:50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보통 드는 게 아니겠습니다.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
정윤희 14-12-20 11:16
 
MERRY CHRISTMAS !!!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왕팬~ 광주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충환 14-12-20 09:59
 
필리핀 기온만큼이나 따스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의 언마음을 따스히 녹여 주세요.^^
스파이더 14-12-20 09:46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진정한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미미공주 14-12-19 22:5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니
더군다나 필리핀까지!!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입니다.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족보다 더 가족이 되어주시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김진휘요한 14-12-19 22:11
 
언제나 베베모 가족의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대 게을른 적이 없습니다.
존경합니다.^^
한국에 더불어 필리핀까지!
역시 우리나의 자랑입니다!
Merry Christmas~^^*
하지선 14-12-19 20:04
 
<용서> 인간의 삶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사랑이라는 것 앞에서 안되는 건 없네요.
문제국 14-12-19 17:31
 
사랑은 피부색이 다르고, 말이 달라도
하등 문제될 것이 없네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소라엘리사벳 14-12-19 17: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공진아안젤라 14-12-19 16:1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생활 하나 하나가 전부 우리들의 귀감입니다.
오늘도 세분의 사랑을 느끼고 행복을 가슴에 담아 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박의섭 14-12-19 15:18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넘어집니다.
하지만, 그 넘어짐이 인생의 끝은 아니지요.
우리는 또 누구나 다시 일어 설 수 있으니까요.
신유정바올라 14-12-19 14:01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메리크리스마스..
솜사탕 14-12-19 09:18
 
벌써 22년 이상이 되었군요.
국수집의 일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해오신 거네요.
제소자분들이나, VIP손님 분들이나 다가가는 것이 힘드실텐데...
마음으로부터 깊이깊이 그들을 대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
나진수바오로 14-12-19 01:02
 
매달 가까운 거리가 아님에도 오직 이 형제분들을 위하여 먼길 다녀오시는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년 민들레 교정사목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하양이 14-12-18 22:56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강희찬 14-12-18 20:46
 
사랑의 마음으로 어디든 달려 가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홍석창 14-12-18 19:25
 
우리가 우리를 용서하고, 조금씩의 사랑을 더 나누어 주는 일은
세상을 살면서 참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함정혜 14-12-18 16:28
 
2015년에는 더이상 모른체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외된 이웃들을..
내 삶을 바꿔준 민들레의 사랑을 닮아 저도 누군가의 힘이 되고 희망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윤요한 14-12-18 13:14
 
이 많은 제소자분들을 마음으로부터 일일이 챙기시려면
그것도 보통 노력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경화 14-12-18 13:00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2015년 을미년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세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안효정아녜스 14-12-18 10:43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만나 희망을 되찾고 행복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살아있는 나눔을 체험하는 놀라운 순간이었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Merry Christmas ~~
모지혜 14-12-18 10:33
 
세상에는 사랑이 절실히 필요한 곳들이 너무 많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국수집이 그런곳들에 사랑을 전해주니,
세상이 한결 덥혀지는 느낍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차차차 14-12-17 22:42
 
거부할 수 없는 미소가 매력적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안에서
제 마음은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
류진화 14-12-17 21:38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봐주시고,
편지해주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고
가족보다 더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Christmas & Happy New Year!!
신경임 14-12-17 19:00
 
재소자 분들의 아름다운 변화를 지지하고 환영합니다.^^
강수 14-12-17 14:10
 
오랜만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해피크리스마스~
김미소 14-12-17 13:05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어떤 곳도 천국으로 바꿔놓는 힘이 있습니다.^^
유태연 14-12-17 12:06
 
멀리서나마 베베모 세 분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가난과행복 14-12-17 10:16
 
사랑의 가장 확실한 치유제이자 행복이네요.^^
황수정글라라 14-12-16 22:23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전,
이분들에게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분들을 거두어 주시고 안아주시고 따뜻함을 알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신 일을 하고 계시다는걸 깨달았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까지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박진표 14-12-16 20:56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가족!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merry christmas!!!
권태석 14-12-16 17:39
 
이런 것이야 말로 참사랑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두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하나 14-12-16 17:09
 
오직 한마음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과 함께 살아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2015년도 뜨거운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짝짝짝)
박효주 14-12-16 16:15
 
사랑은 그 어떤 곳의 모습도 훈훈하게 만들어 주네요.
사진속의 아주 일부의 그 사랑만으로도...
차인혜스텔라 14-12-16 14:04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해피크리스마스~~
강선옥 14-12-16 13:17
 
필리핀의 재소자형제들까지 만나시는 베베모의 열정에 놀라움이 생깁니다.
유미 14-12-16 10:44
 
2014년 12월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걷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면서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얀공주 14-12-16 01: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고진영 14-12-16 00:13
 
†. 찬미예수!!!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형제님들의 마음의 양식도 채워주시고.......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조태성 14-12-15 20:08
 
자신의 지난 과오를 뉘우치고, 반성할 수 있는 것도
크나큰 용기이지요. 하지만 일단 해보고 나면, 사랑으로 충만해지는
행복의 인생이 열릴 것이라 확신합니다.
조해은 14-12-15 16:55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길 두손모아 빕니다.
신형안 14-12-15 16:00
 
저는 영화 우.행.시를 통해 교정사목이라는 것이 있다는 걸
처음알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업으로 교정사목을 하시는 분들을
뵙는 건 처음이네요. 교정사목일기들을 쭉 읽어 보니 참 감동입니다.^^
안효진클라우디… 14-12-15 12:52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merry christmas !!
민경하 14-12-15 10:57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제 마음은 눈물에 푹 젖어듭니다. 오직 한마음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과 함께 살아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2015년도 뜨거운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짝짝짝)
강희국 14-12-15 08:26
 
비록 한때의 실수가 있었지만, 그 안에서 재기를 꿈꾸시는 모습을
보니, 감동적이네요. 사랑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전국의, 필리핀의 모든 재소자 분들 파이팅 입니다. ^^
하늘땅별땅 14-12-15 03:19
 
이 제소자 형제님들에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아버지 어머니이십니다.

저도 이분들과 함께
MERRY CHRISTMAS  기쁨의 성탄절을 나누고 싶네요!
2015년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송현요셉 14-12-15 02:54
 
매달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국의 민들레 교정사목을 더해 필리핀까지 날아가셔서 교정사목을 펼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2015년에도 더욱 건강하시어 우리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세요!
김연지 14-12-14 19:15
 
재소자 여러분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블루월드 14-12-14 16:19
 
2014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제일 많이 생각나는 것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입니다. 제 살림 꾸리기에도 버거운 세상인데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수사님의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을 얻습니다. 화이팅!!!
김해성 14-12-14 14:42
 
많은 사람들이 차가운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까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따스하게 품어 주십니다.
그리고 결국은 변화를 이끌어 내시기도 하시고요.
참으로 놀랍고 깊은 사랑입니다.
유지혜 14-12-14 13:55
 
제소자에 대한 교정사목은 일반인들에게는 참 생소한 일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 덕분에 저는 제소자들의 대한 인식이 그나마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손훈 14-12-14 11:11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늘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세상 14-12-14 11:09
 
반갑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처음 접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난로처럼 후끈합니다.
모블리 14-12-13 22:06
 
웃음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웃음 가득한 사람들을 보며 따라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어두운 곳에 빛 한줄기를 기억합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Merry Christmas~*^^*
보라마리아 14-12-13 21:09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저의 편견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이 외로운 분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서희님까지
무한 감사를 드려요,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이보인 14-12-13 19:24
 
일년내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고 소외된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모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주경현 14-12-13 14:06
 
마음에 사랑을 가득 채워 더욱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 나가는 재소자형제님들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백하나 14-12-13 10:21
 
사랑과 따뜻한 사람의 체온으로 교화되어 가는
재소자분들의 모습을 기대 합니다. 올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시길...^^
이춘성사무엘 14-12-13 10:00
 
Merry Christmas.....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보았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2015년도 기대할께요 ^^*
남연수 14-12-13 07:45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토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전혜민글라라 14-12-12 22:39
 
희망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아침햇살 14-12-12 21:55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한결같고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Happy Christmas *^0^*
박천웅 14-12-12 19:24
 
쌓여가는 사랑으로 변화해가는
재소자형제님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이외준 14-12-12 18:32
 
이분들 마음속에 사랑에 대한 허기를 채워주는 게
교정사목이라 생각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유세철 14-12-12 17:40
 
어쩌면 이분들이 실수를 저지르게 된 계기도
우리 사회의 관심부족과 사랑부족이 아닌가합니다.
유나연 14-12-12 16:2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임병수 14-12-12 10:57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지은글래디스 14-12-12 10:05
 
결국 재소자들에게 벌로 주어진 시간을 보낸다는 건
가슴속에 사랑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새겨가는 일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동수안토니오 14-12-12 08:10
 
사랑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기대합니다!
백송이마리아 14-12-11 22:26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내년에도 두천사분의 행운을 빕니다.
공영준 14-12-11 22:25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분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곰탱이 14-12-11 21:50
 
교정사목 일기가 삭막함을 느끼는 저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듭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행복한 연말되세여!!!
안진숙에스더 14-12-11 19:15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장은혜 14-12-11 15:11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스노우맨 14-12-11 13:19
 
사람사는 세상에 선함의 온기를 지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특별한 보일러공 이십니다.^^
따사로운 14-12-11 10:42
 
사랑으로 변화되어 가는 재소자 형제님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황태성가브리엘 14-12-11 08:52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마음을 울리네요! ㅠㅠ MERRY CHRISTMAS ~~~~
박수민 14-12-11 08:23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에서 맡아본적 없는 꽃 향기가 납니다.
그 향기는 세상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입니다.^^
핑크사랑 14-12-11 01:22
 
필리핀에서 외롭게 보내시는
제소자 형제님들을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사랑을 응원해요.
메리크리스마스~^^*
유종신 14-12-10 23:54
 
민들레 교정사목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20년넘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
행복의 연말되세여~^^
이재경 14-12-10 19:24
 
모니카님의 최연소 교정위원이 되신걸 축하드리며,
모니카님과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갈 앞으로의 교정사목에
더욱 기대를 해 봅니다.^^
류중현 14-12-10 18:04
 
2014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제일 많이 생각나는 것이 수사님의 사랑입니다.
제 살림 꾸리기에도 버거운 세상인데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수사님의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을 얻습니다. 화이팅!!!
최미연아녜스 14-12-10 16:47
 
메리크리스마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시은 14-12-10 13:39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노효정 14-12-10 11:20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필리핀에서까지 그 일을 놓지 않으시는 베베모의 특급사랑이 대단합니다.^^
최송희 14-12-10 10:43
 
베베모 세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마음을 울리네요! ㅠㅠ
MERRY CHRISTMAS ~~~~
랄랄라 14-12-09 22:08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매화꽃사랑 14-12-09 21:06
 
정말 어떤 글들을 보더라도 베베모가족의
삶이 나눌수록 사람을 더욱 풍요롭다는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복음 그 자체인것 같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고소한 나만의 즐거움입니다~ ♬
베베모가족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루돌프빨간코 14-12-09 19:22
 
삭막한 교도소에도 성탄절 분위기는 나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내준 사랑을 받고 마음이 포근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한해가 지나간다고  슬퍼하지 말고 새해의 시작을 축복합시다.
메리 크리스마스!
고종길 14-12-09 19:14
 
사랑으로 누군가의 삶을 교화시키고,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것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닐 테지요. 그 만큼 깊은 사랑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안준호 14-12-09 14:21
 
추운 날씨마저 녹이는 따스한 마음에 감동입니다.^^
홍다희안젤라 14-12-09 14:11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동명 14-12-09 12:03
 
매번 특별하고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이지혜 14-12-09 10:0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정효진 14-12-08 22:3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밀크짱 14-12-08 21:18
 
외롭게 계신 형제님들!
올 연말은 민들레 국수집과 저희와 함께 외롭지 않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
윤신창 14-12-08 18:20
 
늘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하루도 자신을 위한 시간은
쓰지를 않으시는 것 같네요.
조인화 14-12-08 15:30
 
민들레국수집은 사람들이 보살피기 힘든
모든 어두 운 곳의 빛이고 소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은정 14-12-08 13:42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모니카님...
세분이 가난한 이웃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바쳐온 세월에 박수를 보냅니다.
최준호 14-12-08 11:27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축복을...!
박소유 14-12-08 09:46
 
아무런 조건없이 누구나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배우고 실천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하루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merry christmas ...☆
우진희 14-12-07 22:52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해피성탄!!~~~되세요!
이소진세실리아 14-12-07 21:36
 
이번 12월도 민들레 형제님들을 위해 성탄선물과 함께 교정사목을 펼치시고 오시겠네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퐈이팅!!!
차여진 14-12-07 20:49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메리크리스마스~
유선자 14-12-07 19:15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보았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2015년도 기대할께요 ^^*
정하나 14-12-07 16:32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메리 크리스마스!!
문태평아브라함 14-12-07 16:16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든지, 존재함만으로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께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힘차게 외치고 싶습니다 ^^
함연숙 14-12-07 11:0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노장미엘리사벳 14-12-07 01:42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임미래안나 14-12-06 11:21
 
메리크리스마스 !!!!~~~~~
갇힌 형제님들을 돌봐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이보영유스티나 14-12-06 10:25
 
메리크리스마스!!!~~~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송지윤율리아나 14-12-05 21:41
 
한국에서 뿐만아니라 필리핀에서까지의 베베모 가족의 교정사목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찌보면 사회에서 떨어진 어둡고 외로운 형제님들을 찾아다니시며 위로해주시고
안아주시는게 참 감사드릴 뿐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승예요!!~~
김갑수 14-12-05 21:04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 존경스럽습니다.
무섭다는 선입견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피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더불에 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유영훈 14-12-05 19:09
 
늘 우리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그늘진 곳들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겨울동화 14-12-05 18:36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베.모 세분 짱입니다!!!!!!!
이세종 14-12-05 18:28
 
이국의 제소자들에게 까지 사랑을 전하시다니,
제 안으로 스며드는 사랑이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손은영 14-12-05 13:39
 
정말 아무런 차별없는 사랑을 보여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이런 곳이여서 늘 자랑스럽습니다.
이소라 14-12-05 10:34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Merry Christmas !!!
윤미선엘리사벳 14-12-05 09:0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여년 동안 참 고마운 동행입니다.
고지영 14-12-05 07:25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반복해서는 안 되지요.
제소자 형제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러브몽순이 14-12-05 01:40
 
아무리 나쁜짓을 한 사람이라도 못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사랑앞에서는 나쁜짓을 할 수 없을거라고,
못된 마음을 가질 수 없을거라고 말이에요.
저이가 나를 이렇게나 사랑하고 아끼며 믿어주는데
내가 어찌 못되고 나쁜짓을 하여 저이를 슬프게하고 아프게 할 것인가라는 마음이 절로 생길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의 교정사목은 사랑을 가르쳐주는것...
권진아 14-12-05 01:03
 
올 한해도 많은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
채연지 14-12-04 19:52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실천하시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김윤신 14-12-04 19:39
 
사랑은 그 어느 곳이든 갈 수 있고, 전달 될 수 있다는 것이
생각해 보면 생각해 볼 수록 놀랍습니다.
이런 사랑이라는 것을 이 세상에 만들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려요.
박희경 14-12-04 16:50
 
어딜가서나 이웃사랑을 나눌 일들을 찾아내고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삶의 자세가 참 놀랍고도 대단합니다.^^
유세희 14-12-04 11:04
 
추운 겨울 아침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송희윤 14-12-04 10:22
 
사람의 정이 가장 그리운 곳 중에 하나가 저는 교도소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사랑이 그래서 소중합니다.
문지우 14-12-04 08:51
 
세상 사람들이 하려 하지 않는 일들
가까이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돕는 것도 모자라
섬기는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사회의 등불입니다.
박지훈토마스 14-12-04 08:43
 
메리크리스마스 !!!!~~~~~
20년 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봐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강혜리 14-12-03 23:05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장설 14-12-03 22:31
 
베풀 줄 아는 사람들은 늘 표정이 밝고 즐거워보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상국 14-12-03 22:02
 
사랑! 사랑! 사랑! 아무리 되내여도
지나치지 않는 유일한 것 아닐까요?
윤주현 14-12-03 14:16
 
제소자 여러분들도 사랑 가득한 연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예진 14-12-03 13:26
 
희망,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박성범 14-12-03 11:33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참 찬란합니다.
유앤미 14-12-02 22:30
 
우리나라에서 교정사목 하시는 것도 힘드실텐데..
필리핀에서도 교정사목을 펼치시는 베베모 가족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목화 14-12-02 21:03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이인준 14-12-02 17:24
 
제소자 분들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양혜연 14-12-02 15:05
 
필리핀에서도 교정사역을 멈추지 않으시네요.
존경스러운 열정이십니다.^^
신아연 14-12-02 11:23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황경호 14-12-02 10:34
 
교정일기 속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알고보면 참 착한 것 같아요~
이웃들과 행복하게 인간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해가뜬다 14-12-02 10:32
 
세분의 천사가 가는 곳은 그곳이 어디든
천국이 되네요.^^
바닐라아이스크… 14-12-01 22:02
 
사랑이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우신 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다시 일어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행복한사람 14-12-01 21:2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두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김승혁 14-12-01 20:19
 
교도소 안에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이선미안젤라 14-12-01 17:46
 
해피크리스마스~~~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백정현 14-12-01 16:22
 
마음속에 사랑을 가득 담고, 희망을 키우시길 기대합니다.^^
박시현 14-12-01 11:59
 
민들레국수집은 마음속의 길을 잃은 많은 사람들의
밝은 등대입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일정한 신호를 보내줍니다.
이복자안나 14-12-01 11:40
 
눈이 내려 길이 미끄럽습니다. 운전 조심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최준희 14-12-01 10:2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오!
서미나스텔라 14-11-30 21:33
 
민들레 교정사목은 왜 그렇게 사랑이 넘치는지요!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를 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제리콕 14-11-30 21:00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그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미영글라라 14-11-30 20:43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은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슈퍼맨아빠 14-11-30 20:20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같았는데
서영남대표님의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대그리고나 14-11-30 19:24
 
어둠이 있는곳에 찬란한 빛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인백 14-11-30 16:46
 
사람들이 흔히 가장 절망적이라 생각하는 곳에
희망의 꽃씨를 뿌려두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정한 사랑나눔을 봅니다.
김진언 14-11-30 14:44
 
비록 지금은 한순간의 실수가 앞길을 가로막고 있지만,
마음먹기에 따라서 사람의 길은 충분히 넓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소자 여러분들 다들 힘내십시요.
창가에서 14-11-30 11:40
 
세상에 사랑보다 더한 선물은 없네요.
사랑은 하느님이 세상에 주신 가장 값진 선물입니다.
이영화루시아 14-11-30 10:45
 
일년내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고 소외된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서영남수사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장은혜 14-11-30 07:51
 
교도소 형제님들을 나쁘게 봤는데 이제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마음입니다.
강둑언저리 14-11-29 19:22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헌일 14-11-29 16:36
 
한국과 필리핀의 교도소를 다니시느라 이번 차에는
많이 분주 하셨을 것 같습니다.
박준배 14-11-29 14:24
 
아무리 사랑이라도 할 수 없는 일이 있고,
갈 수 없는 길이 있지 않을까 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은 그게 결코 아닌 것 같습니다.
홍여미 14-11-29 10:30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교정일기안에서 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된다는게 엄두가 나지 않지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그들을 향한 시선이 달라질때 그들은 더욱 힘이 나겠지요~ 화이팅!!
최미주 14-11-29 07:28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는 수사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섬김의 바탕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지친 기색 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갇힌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준필 14-11-29 07:16
 
베베모 세분의 특급사랑이 이 분들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비안 14-11-28 21:55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 마다 느끼는 것은
어쩌면 이렇게 가난하고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온몸으로 헌신적인 사랑을 나누는 삶은 감동입니다.
소중하고 따듯한 마음과 희망을 가슴속에 담아가요~~
최수일 14-11-28 20:44
 
필리핀에서도 교정사목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박신재 14-11-28 20:04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처럼
사람들이 편견없이 이 분들을 대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모니카, 베로니카님 수고 하셨습니다.
공준수 14-11-28 19:49
 
착한 사람들로 산다는 것이 이렇게나 스스로가 행복해지는
길인데... 이제 아시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수정아녜스 14-11-28 16:11
 
교도소 형제님들의 벗이되어 1년 365일을 면회와 후원하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최윤희 14-11-28 10:37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박판수 14-11-28 10:35
 
어둠이 가득한 곳에 내리 쬐는 베베모는 사랑의 햇살입니다.
푸른하늘 14-11-28 00:33
 
저부터 편견없이 이분들을 대해야 겠습니다.
세상에 용서받지 못할 죄업이란 없는 것이니까요.
알콩이 14-11-27 22:27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성우진요한 14-11-27 21:49
 
필리핀에서도 빠짐 없이 외로운 이들에게 펼치는 교정사목
늘 그 부지럼함에 존경하는 마음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사랑합니다.
북청물장수 14-11-27 19:20
 
바보천사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이지선 14-11-27 17:49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차가운 그곳에 온기를 불어 넣어 주네요.
강수윤 14-11-27 15:55
 
어디서든 통하는 사랑이란 힘의 위력이 꼭 마법같습니다.^^
홍미리로사 14-11-27 14:30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정하얀 14-11-27 13:51
 
비록 한번씩은 넘어지고, 실수 했다지만,
민들레 사랑으로 철들고, 정직하게 이겨 나가시길 바랍니다.
고현진 14-11-27 11:03
 
다시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교도서에서 이런저런 기술들을
배워 나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다들 사회 복귀하면
행복하게 착하게 살아가시기 바래요.
하늘하늘 14-11-27 09:54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공기방울 14-11-26 22:05
 
비록 어두운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형민 14-11-26 21:37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절망인 이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황애란 14-11-26 17:35
 
자신들은 덜 가져도 덜 먹어도 가난한 이웃에게는 풍성히 퍼주는 사람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근수 14-11-26 17:23
 
민들레국수집과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꿈꾸는고양이 14-11-26 15:07
 
비록 한때의 실수가 있었지만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박종묵 14-11-26 12:27
 
차가운 교도소 안이 세분의 천사로 인하여
참 따뜻한 느낌으로 변모되어 보입니다.^^
박도영파스칼 14-11-26 11:08
 
민들레의 기적!
저도 그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유은혜 14-11-26 07:44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눈부신 사랑을 보았습니다.
정나래 14-11-25 21:55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듬어주고 자매상담을 통해 위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년 이라는 긴 세월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께 고개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화이팅!!!
김지민마리아 14-11-25 20:54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워님의 행동하는 삶이 복음의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예수님의 선교을 따르는 민들레마을이 아름답습니다.
제네바협정 14-11-25 18:49
 
오랜만이에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노재선 14-11-25 17:56
 
한국 겨울의 추위도 녹이고,
필리핀의 더운날씨도 날릴 듯한 사랑을
증명해 내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놀라운 힘을 봅니다.
임정휘 14-11-25 10:51
 
말이 안통해도 마음은 통하고, 마음이 안 통해도 사랑은 통하네요.
사랑은 세상 그 무엇보다 큰 가치이니까요.
바람바람 14-11-25 10:17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은 행복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세은마리아 14-11-25 07:17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분홍토끼 14-11-24 22:26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나 14-11-24 21:11
 
우리의 마음을 넓혀주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모두가 늘 나누는 기쁨으로
바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좋습니다.
아라비안 14-11-24 19:52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달과별 14-11-24 13:42
 
사랑과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설명해주는 소중한 단어들 일 것 같습니다.
나누기 14-11-24 12:18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새 삶을 찾아 나선 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유보영미카엘라 14-11-24 10:37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기쁨을 만들어 나가요~~
배수정 14-11-24 08:02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자두엄마 14-11-24 00:45
 
기쁜일을 함께하는 건 쉽지만, 이렇게 힘든일에 처한 사람들의
곁을 지켜주는 일은 가족으로써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오랜세월 이미 하고 계시네요.
베베모가족이 참 존경스러워요.
바다의왕자 14-11-23 22:56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하정 14-11-23 18:33
 
정성스러운 선물을 받고 행복해할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필요한 물품도 다 챙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은총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겨울햇살 14-11-23 16:47
 
사랑으로도 채울 수 없는 곳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 왔던 제가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안에선 사람들이 기적이라 부르는 일들도
그냥 현실이네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 들게 합니다.
조혜진 14-11-23 16:30
 
예쁜 노란빛 뒤에 숨겨진 강인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함께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께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자경 14-11-23 14:47
 
사랑이란 이런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무조건 마음을 주는 것!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문성희 14-11-23 11:07
 
제가 늘 생각해 오던 복지를 실천하고 계시네요.
늘 제 생각은 이상에 가깝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민들레에선 가능 하네요. 작게라도 우선 시작하고 부딪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직접 보여 주십니다.
이은혜 14-11-23 10:17
 
어두운 곳에 빛이 되어 주고 사랑으로 환하게 밝혀주는 교정사목....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이은진 14-11-22 22:22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유한솔세실리아 14-11-22 21:43
 
필리핀에서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녀오셨군요.
가슴속에 뜨거운 사랑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지요.
20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두 분께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곰돌이 14-11-22 20:39
 
정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저의 삶이 부끄러워 집니다.
행복은 진정 나눌때 더 커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가슴속에 희망 행복한아름 안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한세라 14-11-22 19:17
 
참 가슴이 먹먹하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젬마 14-11-22 16:17
 
우리의 사회적 편견을 깨고 교도소 수용자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사랑을 확실히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교도소까지 자매상담 정말 감동입니다.
하트 14-11-22 15:46
 
세상 어느곳에서도 나누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
베베모 세분은 늘 저희에게 행복을 줍니다.
최세라 14-11-22 15:23
 
필리핀에서도 교정사목을 하시다니
놀랍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저를 놀라게하십니다.
크나큰 사랑에 존경합니다.
겨울왕국 14-11-22 14:07
 
필리핀에서도 사랑의 손길로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 속에 기적을 불러 일으켜주신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