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1-24 13:35
2017년 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282  


* 1월 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방학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책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17년 1월 13일 - 의정부 교도소

오후 1시~ 2시 - 의정부 교도소 (김 바오로)

오전 10시, 베로니카님과 모니카가 김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의정부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두유, 비스킷, 떡갈비,

초코바, 사탕, 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칫솔5개와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2017년 1월 20일 - 화성 교도소

오전 11시~1시 - 화성 교도소 (우 제노비오)

오전 10시, 베로니카님과 모니카가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화성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소세지, 빵, 두유, 라면,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칫솔 5개와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정00, 백00, 최00, 유00, 최00, 김00, 오00,

도00, 양00, 김00, 박00, 황00, 유00, 전00,

임00, 김00, 민00, 최00, 이00, 박00, 정00,

이00, 고00, 신00, 김00, 최00, 윤00, 임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배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2.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4.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5.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6.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7. 광주교도소 최00

8. 광주교도소 박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2.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3. 천안교도소 박00

14. 경주교도소 홍00

15. 공주교도소 정00

16. 원주교도소 정00

17. 전주교도소 최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인천구치소 이00

21. 인천구치소 김00

22. 대구교도소 허00

23. 대전교도소 김00

24. 청주교도소 이00

25. 청주교도소 김00

26. 의정부교도소 안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안양교도소 최 미카엘이 안경이 고장나서 책도 못보고 불편하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로 보내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3권과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마산교도소 김 베드로가 부탁한 영어공부에 필요한 영어사전과

영어문제집 2권,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최미숙 17-02-20 15:20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장성민안토니오 17-02-19 13:24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박하연 17-02-19 11:16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새옹지마 17-02-19 10:15
 
이 사랑이 단 한번이 아닌 여러번이 아닌,  수십년 이어져 온 사랑이란 것이 경이롭네요. 수사님 존경합니다.
김선아루시아 17-02-19 08:08
 
아침 묵상 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2017년  계속 계속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안재훈 17-02-18 20:23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재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강윤지마리아 17-02-18 18:55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소연 17-02-18 15:03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은 부자되세요^^
슈가보이 17-02-18 14:00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김현룡토마스 17-02-18 13:06
 
이렇게나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된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며
따라 웃고 행복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박영숙 17-02-18 12:2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물아일체 17-02-18 09:11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재소자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최현미 17-02-18 07:25
 
마음 다칠일이 참 많은 일일텐데... 몇십년동안 이어 오신다는 것 자체가 존경스러운 일이지요.
베베모 세분 앞으로도 파이팅!!!
정재문 17-02-17 20:08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신주애마리아 17-02-17 18:17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최고이십니다.
사파이어 17-02-17 14:52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두분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국민멘토 두 선생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정찬우다니엘 17-02-17 13:17
 
재소자분들도 한가족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세라 17-02-17 12:2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김경숙미카엘라 17-02-17 11:11
 
늘 놀라워요!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이현주 17-02-17 10:32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윤승환 17-02-16 20:12
 
추운겨울에도, 뜨거운 여름에도 민들레 재소자님들의 마음을
언제나 따뜻한 봄으로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입니다.
서영희아녜스 17-02-16 18:54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한소마 17-02-16 15:10
 
비우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마음에 새기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셜록 17-02-16 14:01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차선우도밍고 17-02-16 13:05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신의물방울 17-02-16 11:16
 
육신은 멀쩡하지만 나약한 저의 사랑이 부끄러웠습니다. 몸소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위선적인 모습도 많이 반성하고 세상을 둘러보게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입니다. 감사합니다.
장철호 17-02-16 10:25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이 이래서 가치 있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에 꼭 필요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금숙 17-02-16 09:12
 
희망은 깨어있다는 것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고 느꼈습니다. 교정사목이라는 단어가 퍽 새롭게 다가오는 날입니다.
감동!!
윤세환 17-02-15 20:23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인연들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지영올리비아 17-02-15 18:17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교정사목 재소자 형제님들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아지랑이 17-02-15 14:49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최영욱레오 17-02-15 13:06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주미자 17-02-15 11:24
 
저도 제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사회적 편견을 깨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사랑을 확실히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동입니다.
최진혜 17-02-15 10:45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홍보라 17-02-15 07:41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태균 17-02-14 21:02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이서 행복하게 지어주신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류수연이사벨라 17-02-14 18:04
 
항상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고은 17-02-14 15:02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우주별 17-02-14 14:26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정욱다니엘 17-02-14 13:18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유선화 17-02-14 11:40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 밝고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최세희 17-02-14 10:29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박희정 17-02-14 07:36
 
베베모 세분의 새벽부터의 준비와 노력! 항상 교정사목 게시물을 볼때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차진성 17-02-13 20:08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이은별아녜스 17-02-13 18:19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통키 17-02-13 15:15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박수홍안토니오 17-02-13 13:05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YOUME 17-02-13 11:46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멋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현정 17-02-13 10:32
 
교도소  형제님들을 20년 넘게 돕는다는 일...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바쁜시간 쪼개어 찾아가고, 편지써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이소미 17-02-13 08:04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7년에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윤재웅 17-02-12 20:16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혜영보나 17-02-12 18:10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지아 17-02-12 15:03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매일그대와 17-02-12 14:0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김희준안드레아 17-02-12 13:07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바람이분다 17-02-12 11:39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가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조적지혈 17-02-12 09:21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최인혜루시아 17-02-12 07:29
 
진정으로 사랑을 아는 세분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지호 17-02-11 21:10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민들레 공동체 재소자분들,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김고은안나 17-02-11 18:03
 
안녕하세요....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비누방울 17-02-11 14:21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김우빈마르코 17-02-11 13:06
 
재소자 분들도 그동안의 죄를 씻으시고,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견마지로 17-02-11 11:31
 
어둠이 있는곳에 찬란한 빛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윤화 17-02-11 10:28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하겠습니다.
최진주 17-02-11 07:22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세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건강하시길....
유찬우 17-02-10 20:10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윤지혜마리아 17-02-10 18:05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김수진 17-02-10 15:05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맘마미아 17-02-10 14:19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박태원다니엘 17-02-10 13:05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날마다행복 17-02-10 11:30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최유정 17-02-10 10:47
 
교도소 형제님들 ~~ 외로운 시간을 보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회가 이런 분들에게 아주 약간씩만 더 마음을 열어 줄 수 있는 곳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이의정 17-02-10 08:57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주민석 17-02-09 20:06
 
재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었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공수연마르첼라 17-02-09 18:2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시네마천국 17-02-09 14:42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박진웅파비아노 17-02-09 13:07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애리 17-02-09 11:19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쪼개고 쪼개어 치열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황문규 17-02-09 10:20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토사구팽 17-02-09 09:12
 
딱딱한, 쳇바퀴 같은 일상의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민들레 일기와 희망센터 일기, 교정사목 일기 구석구석 읽습니다. 파이팅!!~~
백도영 17-02-08 20:04
 
끝없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송희보나 17-02-08 18:41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완전 감동이에요!
강미선 17-02-08 15:33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마법소녀 17-02-08 14:15
 
세상에는 악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여하에 따라서 누구나 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박재문바오로 17-02-08 13:0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AOALOVE 17-02-08 11:57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 게 아닐까요?
문애라마리아 17-02-08 11:17
 
재소자분들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순간들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길...
최하늘 17-02-08 07:12
 
가끔은 슬프고 우울한 일이 생기더라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금새 웃음이 피고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저에게 따뜻함을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동영 17-02-07 20:03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유혜선엘리사벳 17-02-07 18:06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이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체스 17-02-07 14:38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볼 때면,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입니다!!
길대혁안토니오 17-02-07 13:03
 
평생을 가난한 이들, 재소자분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시의나라 17-02-07 11:28
 
민들레 교정사목의 기적! 저도 그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감동입니다.
임세정 17-02-07 10:46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홍유미 17-02-07 07:47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의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수용자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종민 17-02-06 20:06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심미라임마누엘… 17-02-06 18:0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감사드립니다...
한새롬 17-02-06 15:05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아나스타샤 17-02-06 14:38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박태수다니엘 17-02-06 13:34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최진아 17-02-06 11:26
 
차가울 것 같은 공간에 따스함이 넘치게 하십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냥이 17-02-06 10:03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주리 17-02-06 07:33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임재훈 17-02-05 20:09
 
이분들의 아픔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서진아루시아 17-02-05 18:11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이웃에게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밍키 17-02-05 14:5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박선우필립보 17-02-05 13:23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하영 17-02-05 11:13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감사해요.
타산지석 17-02-05 10:36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이소정 17-02-05 07:45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안지훈 17-02-04 20:05
 
재소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퍼주는 민들레 나눔에 반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김미라보나 17-02-04 18:21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김윤희 17-02-04 15:05
 
민들레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이야기를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덕분이네요^^
둘리 17-02-04 14:08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이진욱루치오 17-02-04 13:14
 
세상의 선입견의 사는 노숙자와 교도소형제님들의 아버지로 살고 계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7-02-04 11:34
 
죄는 충분히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용서받을 마음가짐을 갖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십니다. 단 마음속은 한없이 뜨거우실 것 같고요. 감사합니다.
김대영 17-02-04 10:12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오혜리 17-02-04 07:48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정창욱 17-02-03 20:01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최안나마리아 17-02-03 18:09
 
사랑은 실천입니다. 약속하신 것을 멋지게 지켜주심과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위대합니다.
피카소 17-02-03 14:30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번에도 다녀오시느라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중다니엘 17-02-03 13:24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박세실리아 17-02-03 11:43
 
진정으로 사랑을 아는 세분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장현철시몬 17-02-03 10:24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최홍미 17-02-03 07:41
 
갇힌 형제님들에게 20년 넘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셨다니... 그리고 지금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위대한 사랑!
문형욱 17-02-02 20:25
 
톡톡쏘는 민들레 사랑이 상큼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기쁨의 스파클링! 오늘밤이 참 행복하네요,
서은영실비아 17-02-02 18:52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중의 일부인 민들레 교정사목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예은 17-02-02 15:01
 
감사드립니다...서영남 교정위원님....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헨델 17-02-02 14:02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민종미카엘 17-02-02 13:41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tlskqmfh 17-02-02 11:11
 
제소자들은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은혜은 17-02-02 10:19
 
어둠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최영자 17-02-02 08: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박재준 17-02-01 20:19
 
정말 감동적인 나눔이네요. 그냥 도와주는 것이 아닌
열심히 살게 더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도와주시니
재소자분들의 마음도 사랑으로 가득차시겠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유정수산나 17-02-01 18:44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동동주 17-02-01 14:49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김태곤루치오 17-02-01 13:29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피노키오 17-02-01 11:14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이렇게나 많은일을 하시고 또 그것도 모자라
다른 일들을 계획하고 계신걸 보니 정말 대단하시다는걸 알겠습니다.
두분 덕분에 삶에 희망을 가진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건 정말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진희 17-02-01 10:12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 의미...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혜미 17-02-01 07:34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가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남현 17-01-31 20:04
 
추운날씨.. 힘드시진 않으신지...
민들레교정사목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한결수산나 17-01-31 18:10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소율 17-01-31 15:06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하와이 17-01-31 14:13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교정사목이 최고!
신종섭모세 17-01-31 13:33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레알 17-01-31 11:36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모나리자 17-01-31 10:39
 
우리사회가 민들레 베베모 성가정처럼 차별없고, 사랑으로 가득차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때는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  했었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은
불가능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길 빌며 존경합니다.
오미연 17-01-31 07:45
 
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지훈 17-01-30 20:15
 
추운 겨울에도 잠시 따뜻해지는 이곳....
잠시 휴식을 하며 민들레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한지수아녜스 17-01-30 18:04
 
행복한 설날되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호랑나비 17-01-30 14:14
 
'행복한 명절 되세요'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최동욱다니엘 17-01-30 13:38
 
재소자 분들은 더더욱 고향이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비무환 17-01-30 11:30
 
청송이면 참 먼곳인데, 기꺼이 제소자분들을 위해 달려가셔서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 교정사목를 응원합니다.
토정비결 17-01-30 09:28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이웃과 공동체를 진짜 사랑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차연주 17-01-30 07: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여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형준 17-01-29 20:06
 
재소자분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우리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귀감이 되네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귀한 사랑이 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고은마리아 17-01-29 18:20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재소자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윤아 17-01-29 15:19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짱!!
조용하지만 편안한 설날 보내세요.
버블티 17-01-29 14:18
 
함께라는 즐거움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김재원요셉 17-01-29 13:34
 
민들레 재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진짜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장경환 17-01-29 11:33
 
사랑의 힘은 역시 위대합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신애라 17-01-29 10:45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윤정 17-01-29 07:4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회로부터 격리된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벗이되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설 명절연휴도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재혁 17-01-28 21:23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새롬안나 17-01-28 18:49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즐겁게 다녀오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인디언 17-01-28 15:18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다훈리오 17-01-28 13:19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그리고 존경해요.
설날 잘보내세요..
이선주 17-01-28 09:19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과 저희와 유쾌한 즐거운 만남이 지속되시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이여서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더하셨을텐데..
행복한 일만 많으시길 바랄께요!
아전인수 17-01-28 08: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평,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교정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홍은혜 17-01-28 07:2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부모님 같은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재학 17-01-27 20:16
 
부족한 신앙생활을 반성할 수있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박윤아로사 17-01-27 18:14
 
민들레 재소자 형제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외로워 마세요!
여러분 곁에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가 있으니깐요^^
최지연 17-01-27 15:03
 
민들레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조각배 17-01-27 14:04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김장혁마르코 17-01-27 13:13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재소자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준석 17-01-27 11:15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저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배 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영화 17-01-27 09:28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선혜 17-01-27 08:21
 
명절은 따뜻히 보내시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장욱 17-01-26 20:08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멋집니다^^
심미영로사 17-01-26 18:04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디오스타 17-01-26 15:15
 
가슴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호영레오 17-01-26 14:12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힘겨운 이웃들을 돌아볼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윤미정 17-01-26 12:26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과 저희와 유쾌한 즐거운 만남이 지속되시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이여서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더하셨을텐데..  행복한 일만 많으시길 바랄께요!
최영기 17-01-26 10:40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의미...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홍미라 17-01-26 09:16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유대식 17-01-25 21:30
 
베베모 가족의 열띤 민들레 사랑.
찬란한 태양처럼 아름다운 사랑 계속해서 이어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미나보나 17-01-25 18:38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진실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는 마음이 참 따듯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김수진 17-01-25 15:02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네 17-01-25 14:10
 
늘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강한별파비아노 17-01-25 13:42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도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도담삼봉 17-01-25 11:30
 
추운 날씨입니다.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정화 17-01-25 10:13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교도소 갇힌 형제님들 모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샬롬!
홍수경젬마 17-01-25 08:13
 
해피 설날 되세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장철민 17-01-24 20:14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크라운 17-01-24 19:11
 
전국 교도소를 다니시면서 지친 기색없이 늘 웃으시며 희망전도사로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주세실리아 17-01-24 18:20
 
교도소 형제님들과 멀어지지 않아야겠습니다.
썰렁한 날씨, 각박한 세상... 
겨울이라 제소자 분들이 더욱 힘드시겠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전국의 모든 제소자분들도 힘내세요.
박준형 17-01-24 15:41
 
저의 잘못된 편견으로만 재소자 형제님들을 참 나쁘게만 인식했습니다.
저의 이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참 감사합니다.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음을 갖게 해준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초코퐁당 17-01-24 15:07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재소자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황미영보나 17-01-24 14:28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장현수 17-01-24 14:23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에 대한 교정사목은 일반인들에게는 참 생소한 일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 덕분에
저는 제소자들의 대한 인식이 그나마 많이 좋아졌습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입니다...^^
소울드라이브 17-01-24 14:17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신수연 17-01-24 13:43
 
이분들을 위해 하루하루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운날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건강하세요...
장연호바오로 17-01-24 13:39
 
믿어주는 것 그리고 함께 가주는 것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참 아름답게 사시는 두분이 아름다우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