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2-19 14:05
2017년 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232  




  


2017년 2월 10일 - 대전 교도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대전교도소(김 바오로)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전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소세지, 사발면, 이온음료, 빵, 두유, 닭훈제, 땅콩, 스낵, 떡갈비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7년 2월 17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과 크림빵,

소보르빵, 단팥빵, 떡, 꽈배기, 도너츠, 귤, 과자, 사탕, 초콜렛바,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정00, 백00, 최00, 유00, 최00, 김00, 오00,

도00, 양00, 김00, 박00, 황00, 유00, 전00,

임00, 김00, 민00, 최00, 이00, 박00, 정00,

이00, 고00, 신00, 김00, 최00, 윤00, 임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배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광주교도소 최00

2. 광주교도소 박00

3. 천안교도소 박00

4. 경주교도소 홍00

5. 공주교도소 정00

6. 원주교도소 정00

7. 전주교도소 최00

8. 서울구치소 정00

9.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0.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1.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2.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3.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4.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5.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6.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7.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18. 인천구치소 이00

19. 인천구치소 김00

20. 순천교도소 손00

21. 순천교도소 채00

22. 대구교도소 허00

23. 대전교도소 김00

24. 청주교도소 이00

25. 청주교도소 김00

27. 목포교도소 우00

28. 포항교도소 김00

29. 안동교도소 이00

30. 청주교도소 양00

31. 청주교도소 김00

32. 의정부교도소 안00

33. 의정부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양 보니파시오가 부탁한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책 2권과

‘기쁨이 열리는 창’ 책 2권을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안동교도소 조 프란치스코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를 보내주었다.

 

의정부교도소 김 마르코가 안경이 고장나서 쓰질 못하고 있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HAPPYDAY 17-04-07 10:06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 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변정혜 17-04-07 09:51
 
최고의 사랑입니다.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3년간의 냉담도 풀고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한다정 17-04-07 08:16
 
사회로부터 버림받으신 분들은 아무것도 기댈 곳이 없이 원망만 한 채로 살아갔을 수도 있었을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분들을 보듬어 주시는 덕분에, 이분들도, 세상을 조금은 아름답게 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상진 17-04-06 20:05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나혜진실비아 17-04-06 18:05
 
언제 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김다빈 17-04-06 15:3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서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눈 씻고 찾아봐도 안 보입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샤이닝 17-04-06 14:05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가난한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지훈미카엘 17-04-06 13:47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미혜안나 17-04-06 10:11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WTOMO 17-04-06 09:3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교도소에 직접 찾아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달마다 편지도 하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모습이 참 위대해보였습니다! 천국을 닮은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윤정 17-04-06 08:30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아주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문태민 17-04-05 20:11
 
온 세상이 민들레 사랑의 희망 빛으로 영원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박은혜소피아 17-04-05 18:06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오로라공주 17-04-05 14:46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성창민요셉 17-04-05 13:08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 사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는 사람 자신이 참 행복을 누린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고맙습니다...14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최금자 17-04-05 11:30
 
쉴틈 없는 베베모 사랑!  항상 힘이 드실 것 같지만, 그래도 파이팅!! 입니다.
상상이상 17-04-05 10:1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홍유라 17-04-05 07:41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이재식 17-04-04 20:12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혜미안나 17-04-04 18:08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리며...
백진희 17-04-04 15:34
 
내 목숨보다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중요하게 여기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이런데서 드러나는 듯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올리브 17-04-04 14:14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심정욱안드레아 17-04-04 13:17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새옹지마 17-04-04 11:19
 
향기 가득한 이곳을 지나가면 언제나 가슴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아마 사랑이 머무는 곳이기에 그런가봅니다. 사랑으로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신애란 17-04-04 09:44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관심,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모니카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미선 17-04-04 07:41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유승현 17-04-03 20:34
 
감동이네요...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박민혜루시아 17-04-03 18:38
 
너무 멋진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잘보고갑니다.
브로콜리 17-04-03 14:19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송지훈필립보 17-04-03 13:43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쪼개고 쪼개어
치열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항상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소풍으로 생각하시며,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형제님들 생각하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이선영 17-04-03 10:43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4주년 많이 축하드립니다.
강소라 17-04-03 09:36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명자 17-04-03 07:40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며...
김창민 17-04-02 20:42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미소실비아 17-04-02 18:10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낙하산 17-04-02 15:00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이동훈미카엘 17-04-02 13:10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유경 17-04-02 11:19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않는 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최진주 17-04-02 10:4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홍상식 17-04-02 07:29
 
항상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4번째 생일 축하합니다.
진영범 17-04-01 22:32
 
톡톡쏘는 민들레 사랑이 상큼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기쁨의 스파클링! 오늘밤이 참 행복하네요,
김은비젬마 17-04-01 18:25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중의 일부인 민들레 교정사목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보라 17-04-01 15:16
 
세상의 밑바닥에 지쳐있는 이들의 영혼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교정사목은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사랑교과서입니다.
나홀로집에 17-04-01 14:02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은동마르코 17-04-01 13:18
 
따뜻한 봄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한유리 17-04-01 07:14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합니다.
손경혜 17-04-01 06:39
 
민들레 베베모 세분이 방문하시는 곳들은 햇볕도 한결 더 따스할 것 같고, 바람도 한결 더 맑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14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심재훈 17-03-31 20:11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벌써 민들레 국수집도 14주년 민들레 교정사목은 더욱 더 오랜 세월을 이웃과 함께하였습니다..
경이롭네요..무척 감사드립니다...
신지은마리아 17-03-31 18:14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그려집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피크닉 17-03-31 14:18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김한철시몬 17-03-31 13:45
 
재소자분들은 두분이 계시기에 정말 든든하시겠습니다^^
마음을 다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신영 17-03-31 11:19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철기 17-03-31 09:14
 
사랑이란 이런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무조건 마음을 주는 것!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신영자 17-03-31 08:37
 
민들레 14주년 축하합니다.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동원 17-03-30 20:17
 
환한 웃음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언제나 밝고 환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안나세실리아 17-03-30 18:20
 
재소자 분들은 민들레와 함께시니 더없이 든든하시겠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튼튼한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조금은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이은하 17-03-30 15:0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그레이프 17-03-30 14:05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늘 재소자분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강한일요셉 17-03-30 13:23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빛이납니다^^
사랑이좋다 17-03-30 10:37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최은영 17-03-30 08:22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나의 참 스승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정욱 17-03-29 20:10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김새론로사 17-03-29 18:18
 
재소자 분들과 끈끈한 우정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나눔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따뜻하게 아름답게 일궈나가세요!
에메랄드 17-03-29 14:56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김지훈시몬 17-03-29 13:09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사서삼경 17-03-29 11:26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최인희 17-03-29 10:18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 밝고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한미자 17-03-29 07:51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이현웅 17-03-28 20:15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민들레 세상에 정말 감격했어요...
유연지세실리아 17-03-28 18:04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혜련 17-03-28 15:00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를 느끼게 되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마음을 안여시는 분들은 없으실 것 같아요.
지극정성 민들레 나눔! 최고예요!
자몽 17-03-28 14:03
 
수십년을 재소자분들과 함께 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빛이나네요...
박재헌안드레아 17-03-28 13:20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홍경혜 17-03-28 11:22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눔을 위해 내놓으시는 참 큰 사랑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강산 17-03-28 10:37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기적을 일으킨다!! ★
장연희 17-03-28 07:47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도민웅 17-03-27 20:22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김주미엘리사벳 17-03-27 18:40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을 달래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나누는 마음, 그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로즈마리 17-03-27 14:48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두분의 헌신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깨닫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재소자분들을 위해 헌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승환안토니오 17-03-27 13:07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을 받으실 수 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실 테니깐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봄의향기 17-03-27 10:2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규리 17-03-27 09:27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제소자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장미주 17-03-27 07:42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수현 17-03-26 20:36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신혜란로사 17-03-26 18:11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최미림 17-03-26 15:07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코코아 17-03-26 14:04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이민용시몬 17-03-26 13:03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냥이 17-03-26 11:18
 
세상에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맑은 영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영혼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허미연수산나 17-03-26 10:28
 
언제나 ~~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존경해요~
배수정 17-03-26 07: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재훈 17-03-25 20:10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임지수마리아 17-03-25 18:15
 
수십년을 함께한 사랑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마린보이 17-03-25 14:14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오종혁마르코 17-03-25 13:49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사랑 17-03-25 11:19
 
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혜영 17-03-25 10:15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이지선 17-03-25 07:17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최현준 17-03-24 20:07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차주은율리아나 17-03-24 18:22
 
처음처럼!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
소혜정 17-03-24 15:10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제이슨 17-03-24 14:38
 
가난이라는 고통 ,더구나 외로움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 재소자 분들이 안타깝네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군요.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이준호요셉 17-03-24 13:21
 
민들레 교정사목은...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whwndus 17-03-24 11:10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절망인 이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클라우디아 17-03-24 10:13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 이렇게 사는거구나'하고 삶의 또 다른 전율을 느꼈습니다. 파이팅!
김정화 17-03-24 09:25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20여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유동훈 17-03-23 20:05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서영남 선생님~ ^^
민들레 나눔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앞으로도 수고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수진마리아 17-03-23 18:07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는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춘시대 17-03-23 14:43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정민안토니오 17-03-23 13:03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예욧!!
남은혜 17-03-23 11:24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최종서 17-03-23 10:33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혜숙 17-03-23 08:50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서형욱 17-03-22 20:07
 
재소자분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철학 감동!!
심지연수산나 17-03-22 18:45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미연 17-03-22 15:02
 
볼 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카스테라 17-03-22 14:03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한재명바오로 17-03-22 13:43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홍아름 17-03-22 11:14
 
진실한 사랑의 힘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요~
세실리아 17-03-22 10:30
 
모든것을 포기하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세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할때 온다는것을요...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잘 읽었습니다.
최신혜 17-03-22 07:19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바래요!
민성재 17-03-21 20:08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나눔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영젬마 17-03-21 18:04
 
이 세상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
옥구슬 17-03-21 14:57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마음을 다해 재소자분들의 육체와 심리의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시는 노력이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런 두분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임상혁모세 17-03-21 13:19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힘과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앞으로도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우리 삶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상호 17-03-21 11:20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속에 제소자분들의 희망이 있네요.  힘내시길.....
시나브로 17-03-21 10:20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다정하네요. 봄날 소소한 일상과 따사로운 햇빛,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느껴지는 긍정의 힘^^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선화 17-03-21 07:12
 
전국을 다니시느라 정말 힘드실텐데, 많이 힘드시고 지치실텐데, 언제나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공명준 17-03-20 21:11
 
재소자분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우리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귀감이 되네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귀한 사랑이 최고!!!
김재희수산나 17-03-20 18:29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서민주 17-03-20 16:40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짱!!
진실한 사랑만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오늘도 저는 함께하며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세요!
휴머니즘 17-03-20 15:03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함께라는 즐거움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박정욱요셉 17-03-20 14:34
 
민들레 재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나혜은 17-03-20 11:11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원결의 17-03-20 09:10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재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처럼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서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이신애 17-03-20 07:25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 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정욱 17-03-19 20:42
 
자신에게 온전하게 주어진 시간마저도 다른 이들을 위해 내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천사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신수연마리아 17-03-19 18:16
 
특별한 교도소 여행이 감동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루비 17-03-19 14:08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눈을 뜨는 것 같아요.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김호준시몬 17-03-19 13:33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재소자 분들도 분명 너무 따듯하실 것 같네요.
김준호 17-03-19 11:27
 
민들레 교정사목의 참 사랑을 이제는 그 시간이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렇게 한결같기를 바랍니다.
최윤아 17-03-19 09:30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삶이 남을 도와주며 눈물을 닦아주어야 하는데.... 불평하며 살고 있습니다... 작은자의 손을 잡고 따듯이 안아주시는 사랑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이나영 17-03-19 07:48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이민규 17-03-18 20:21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민영헬레나 17-03-18 18:05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윤미소 17-03-18 15:04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그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전국노래자랑 17-03-18 14:04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도찬우요셉 17-03-18 13:24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dksekalfh 17-03-18 11:09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열정은 정말 젊은 저도 따라가기 힘드신 열정이십니다^^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이겠지요~ 정말 존경합니다.
최미정 17-03-18 10:28
 
마음을 다해 갇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천고마비 17-03-18 07:13
 
민들레 교정사목....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이십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성웅진 17-03-17 20:05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 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민들레 나눔의 행복 찾기 열혈팬입니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수빈호산나 17-03-17 18:13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나눔이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화이팅!
피노키오 17-03-17 14:2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항상 재소자분들을 챙기시랴 바쁘시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태균안토니오 17-03-17 13:05
 
민들레가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 17-03-17 11:27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훈민정음 17-03-17 10:32
 
마음을 다 주면 변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저토록 마음을 다 줘 본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연미주미 17-03-17 09:26
 
세상 사람들이 들여다 보지 않는 곳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고개를 들이밀고 바라봐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라고... 아무런 조건 없이 그런 것이라고...
신민석 17-03-16 20:18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유라젬마 17-03-16 18:19
 
지상으로 천사 두분이 내려오신 것 같아요..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너무 감탄하고 행복해해요..
민들레 사랑...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두 천사분 건강하세요...^^
박선미 17-03-16 15: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건강하세요^^
블루베리 17-03-16 14:03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많이 놀랍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이진성시몬 17-03-16 13:14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조주희 17-03-16 10:09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사랑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십니다.
조은희 17-03-16 09:29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지혜 17-03-16 08:29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박영준 17-03-15 20:13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송미라마리아 17-03-15 18:09
 
진실한 사랑에 저도 마음 따뜻해집니다.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복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연극이끝난뒤 17-03-15 14:52
 
재소자분들을 헌신으로 보살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중요성을 간파하여 그 의미를 승화시키는 데
더욱 매진함으로써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신지성요셉 17-03-15 13:11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정말 마음에 와닿습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두분이 계셔 든든합니다!!
rmaqkswl 17-03-15 11:09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박진희 17-03-15 10:15
 
인간의 죄는 사랑부족의 결과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사랑을 채워주는 교정사목같은 일이 소중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응원을 보냅니다.
한미자 17-03-15 07:13
 
참 가슴이 먹먹하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준석 17-03-14 20:23
 
민들레교정사목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박지윤젬마 17-03-14 18:34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늘 건강하세요!
김주은 17-03-14 15:04
 
따뜻하고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을 위해 온 몸을 다 바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유자레몬티 17-03-14 14:23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박재일모세 17-03-14 13:37
 
민들레 사랑으로 재소자분들에 대한 저의 편견도 없어졌습니다.
그동안 색안경으로만 보는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재소자분들도 응원합니다.
민들레 나눔 정말 고맙습니다.
김은희 17-03-14 11:33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위대한 것은 한분 한분 정말 소중하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신 다는 것입니다. 세심하고 끝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형제님들에 대한 열정이 정말 감탄을 합니다. 두분은 제 삶의 멘토 이십니다.
정미래 17-03-14 09:28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소라 17-03-14 07:38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김경훈 17-03-13 20:05
 
민들레교정사목의 꾸준하고 진실된 사랑에 감동을 합니다..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삶이 감동입니다.
멀리서나마 두 분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미소율리아나 17-03-13 18:15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세요...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리듬체조 17-03-13 14:46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윤석시몬 17-03-13 13: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홍익인간 17-03-13 11:30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2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조미자루시아 17-03-13 10:55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는 수사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섬김의 바탕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지친 기색 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갇힌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조아연 17-03-13 07:4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신민재 17-03-12 20:16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심은아젬마 17-03-12 18:10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이웃에게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신혜민 17-03-12 15:03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정의가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이야기를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덕분이네요^^
젤리공주 17-03-12 14:02
 
저의 게으른 신앙심을 반성해봅니다.
지금부터라도 남을 위해 조금씩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김지호마태오 17-03-12 13:17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선입견의 사는 노숙자와 교도소형제님들의 아버지로 살고 계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유혜정 17-03-12 11:17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믿습니다.
신가람 17-03-12 09:18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홍새롬 17-03-12 07:28
 
언젠가 민들레 수사님의 글에서 교정사목을 본업이라 여기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씨앗을 뿌려놓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는 일! 그만큼 참으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준 17-03-11 20:02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김유라수산나 17-03-11 18:05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안개꽃 17-03-11 14: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박진웅인토니오 17-03-11 13:39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구혜숙 17-03-11 11:55
 
늘 응원하게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제소자들의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에 민들레가 함께 있어 다행입니다.
윤미경 17-03-11 10:28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배울때면...
최영순 17-03-11 07:17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기적을 일으킨다!! ★
한지웅 17-03-10 20:04
 
이렇게 따듯한 공동체가 또 있을까요...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날씨가 환절기라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김소미헬레나 17-03-10 18:20
 
정말 감동적인 나눔이네요. 그냥 도와주는 것이 아닌
열심히 살게 더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도와주시니
재소자분들의 마음도 사랑으로 가득차시겠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백미라 17-03-10 15:02
 
민들레 가족분들이 나누시는 사랑의 가치를 따질순 없지만
그것이 보석보다 값진것이라는것을 모두가 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주위를 돌아보면 작은 관심이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갑니다.
네로 17-03-10 14:4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모두들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윤동훈시몬 17-03-10 13:09
 
민들레국수집 참사랑을 계기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인간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해영 17-03-10 10:18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최연주 17-03-10 09:30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시작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두 분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화이팅!!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홍유라 17-03-10 08:19
 
제소자들의 물질적 힘든 부분들을 채워주시고, 심리적 공허함과 외로움을 달래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너무 좋습니다.
최승현 17-03-09 20:29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나정희마리아 17-03-09 18:17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세심한 두분의 사랑이 정말 감동적이예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위대한 나눔이네요~!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목화꽃 17-03-09 14:1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권정욱마르코 17-03-09 13:13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변태석 17-03-09 11:15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이 17-03-09 10:31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제임스딘 17-03-09 08: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박찬진 17-03-08 20:29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강주연수산나 17-03-08 18:07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믿습니다.
박유진 17-03-08 15:02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국수집 사랑...기대하겠습니다.
스니커즈 17-03-08 14:11
 
오늘날 사람들은 서로를 돌보지 않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이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모른척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김재훈시몬 17-03-08 13:30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이민호 17-03-08 11:42
 
서로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매달 빠짐없이 펼쳐지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선애 17-03-08 10:17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영자 17-03-08 07:4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사랑하는 독자입니다. 가면 갈수록 뜨거워지는 사랑에 감동먹습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빛이 납니다*^^* 파이팅~
최철우 17-03-07 20:07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홀딱 반했네요^^
세분이 나란히 손을 잡고 웃으시는 미소가 아름다운 가족.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 사람들이 변화 되기 힘들다고
치부하는 것들마저 변화시키는 베베모 세분이 정말 놀랍습니다.
박아름소피아 17-03-07 18:15
 
민들레의 사랑의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 않는 세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닥터 17-03-07 14:27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김문호안토니오 17-03-07 13:34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상화 17-03-07 11:18
 
세상 사람들이 꺼리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삭막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소중한 깨우침을 줍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파이팅~~~
안경혜 17-03-07 09:17
 
동굴은 들어가기는 해도 나가는 곳이 없으나
인생은 들어가고 나가도록 창조주가 설계(設計)를 해 놓으셨다고 합니다..
내 삶이 벗어나기 어려운 아주 절망적인 현실이 부닥쳐도
다시 도전(挑戰) 하리라는 굳건한 의지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 지는일이 기적입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진주 17-03-07 07:41
 
용서는 이미 선불로 하느님께서 지불해 놓으셨습니다. 다만 반성하고 새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 새로운 시작이란 것도 굳이 자유를 찾아야만 할 수 있는 게 아닐 겁니다. 마음의 짐이 내려지는 순간 마음속으로 찾아오는 평온의 길을 걸으면, 그 걸음의 시작이 새로운 시작의 길이지 않을 런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권성택 17-03-06 20:08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늘 부정적인 시선에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거군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아름답습니다.
김정아헬레나 17-03-06 18:21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심어주는
두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이주연 17-03-06 15:04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힘내세용!
로즈마리 17-03-06 14:02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이렇게 해주시는 두분이 얼마나...대단하신지...
이분들을 위해 하루하루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태환사비노 17-03-06 13:12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홍시래 17-03-06 10:37
 
사랑이란 이런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무조건 마음을 주는 것!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조미선안젤라 17-03-06 09:41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이야기에 한껏 미소 지어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은 참 따뜻합니다...
유소라 17-03-06 07:33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생일 축하합니다.
오광석 17-03-05 20:03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세분의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문명혜아녜스 17-03-05 18:10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이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람의 정이 흐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달빛 17-03-05 14:14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찬호안토니오 17-03-05 13:07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혜선 17-03-05 11:26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IAMBOY 17-03-05 10:00
 
사랑만이 어두운곳에 빠져 앞이 안보이는 사람들을 구하는 등대이자, 행복으로 가는 열쇠입니다. 감사합니다.
조경자 17-03-05 07:37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찬우 17-03-04 21:32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이수미안젤라 17-03-04 20:30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소은 17-03-04 15:32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Tonight 17-03-04 14:01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성준마르코 17-03-04 13:40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홍아름 17-03-04 11:48
 
민들레 교정사목....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이십년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유비무환 17-03-04 11:00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최은지수산나 17-03-04 09:49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이동준 17-03-03 20:04
 
한결 같이 수십년동안 재소자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교정사목....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이지윤헬레나 17-03-03 18:04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크리스탈 17-03-03 14:33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안재준요한 17-03-03 13:22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가족!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프란체스카 17-03-03 11:11
 
힘든 환경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참 찬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입니다.
유상철 17-03-03 10:1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속에 있음을 교정사목 게시판을 보면 알겠습니다.
홍나연 17-03-03 08:28
 
솔직히 살면서 늘 제 자신밖에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거리의 노숙자들, 교도소제소자들을 돕는다는 것은 놀랍고 정말 감동입니다.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세상에 둘도 없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박동준 17-03-02 20:08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고 희망으로 살만합니다.
실천을 생활화하는곳, 나눔을 아는 사람이 존재 하는 곳,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계속해서 이어가주세요.
박수미안젤라 17-03-02 18:24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고은 17-03-02 15:14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프린세스 17-03-02 14:01
 
수십년을 한결같이...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정신안토니오 17-03-02 13:03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오태란 17-03-02 11:19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유리상자 17-03-02 10:32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홍아름 17-03-02 08:31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교정사목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봄 아침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박도준 17-03-01 20:09
 
언제나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제 가실때가 되지 않으셨나 어렴풋 기억이 나네요.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엄현아수산나 17-03-01 18:23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그린티 17-03-01 15:34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서상철도밍고 17-03-01 13:06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승리의날개 17-03-01 11:13
 
민들레 사랑을 보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사랑.. 정말 고마워요.
최미혜 17-03-01 10:16
 
비록 작은 마음뿐이지만....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싶이 묵상하게 합니다.
이애란 17-03-01 07:36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빛 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재우 17-02-28 20:26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한소리엘리사벳 17-02-28 18:29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신주미 17-02-28 15:06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페퍼민트 17-02-28 14:22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김민석루치오 17-02-28 13:49
 
민들레 사랑이야말로,이시대의 신선한 충격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신지수 17-02-28 11:27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위대한 것은 한분 한분 정말 소중하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신 다는 것입니다. 세심하고 끝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형제님들에 대한 열정이 정말 감탄을 합니다. 두분은 제 삶의 멘토 이십니다.
채윤설 17-02-28 09:23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오진주 17-02-28 07:37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김대준 17-02-27 20:1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박윤아실비아 17-02-27 18:23
 
우리나라에 이런 선물의 집은 없을 것입니다. 짱! 짱!!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버터플라이 17-02-27 14:35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임연우안셀모 17-02-27 13:1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김순자 17-02-27 12:46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 마음을 희망으로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최유미 17-02-27 10:36
 
겨울이란 시간은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도 힘들지만,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에게도 힘들 것 같습니다.
이제 곧 봄이 올 것이니, 조금만 더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최영순 17-02-27 07: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강서훈 17-02-26 20:43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김윤아젬마 17-02-26 18:05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정지은 17-02-26 15:05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라벤다 17-02-26 14:06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김재원리오 17-02-26 13:17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최유스티나 17-02-26 11:25
 
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노은혜 17-02-26 11: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없었다면,
교도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어찌 가능했을까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홍채연 17-02-26 07:57
 
개인적으로 성선설을 믿습니다. 사랑이 채워질 수만 있다면 사람은 다 착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한승진 17-02-25 22:19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윤지나헬레나 17-02-25 18:27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올리브 17-02-25 14:21
 
저의 편견을 말끔히 씻어준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김우진시몬 17-02-25 13:37
 
민들레 사랑에 진정 마음의 눈을 떠봅니다...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아영 17-02-25 11:19
 
사랑으로 차있지 않으면 단 하루도 힘든 일일 것 같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먼길까지...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영미 17-02-25 09:09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비이락 17-02-25 07:26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최진수 17-02-24 20:06
 
참 세상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따뜻함에 놀랍고 따뜻함에 감동이 뜨겁게 밀려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김혜진스텔라 17-02-24 18:06
 
존경스러운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김현주 17-02-24 15:02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파라다이스 17-02-24 14: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진석현안드레아 17-02-24 13:27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은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금자루시아 17-02-24 11:25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가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논어 17-02-24 10:17
 
민들레 교정사목....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이십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홍이슬 17-02-24 08:15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 얘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모윤숙안나 17-02-24 07:58
 
때론 부모님처럼 때론 친구처럼 든든히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윤정욱 17-02-23 20: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두분 건강도 챙기시길 바랍니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송혜정수산나 17-02-23 18:29
 
재소자분들은 민들레 사랑을 한껏 받으시고, 참으로 행복하시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퐁듀 17-02-23 14:12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김수한요셉 17-02-23 13:04
 
즐겁게 나누고 긍정적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이, 재소자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허수아비 17-02-23 12:14
 
겨울도 이제 거의 지나간 느낌입니다. 제소자 여러분들에게도 삶의 새로운 봄이 어서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베베모 파이팅~~~
조아연 17-02-23 10:21
 
늘 행복해지고 싶다 노래부르면서 어떻게 행복해지는건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마음에 새기며 이웃을 만나고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1년 365일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름답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예진 17-02-23 08:55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석찬 17-02-22 20:12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동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없는 일이기에 두분은 훌룡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든 힘겨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과감히 손을 잡아주시는 두 분을 사랑합니다.
김서영리디아 17-02-22 18:11
 
육체의 제한보다는 정신적 소외감으로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행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삶이 우리들에게 귀한 본보기가 됩니다. 존경합니다.
송미연 17-02-22 15:10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마음이 참 깊고 아름답습니다.
이 시린 하루하루에도 재소자 형제님들이 따뜻함을 잃지 않고 이겨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memory 17-02-22 14:04
 
외롭고 갈곳없고,힘겨운 분들을 이렇게 챙겨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정환알비노 17-02-22 13:40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정우 17-02-22 11:23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최정안 17-02-22 10:44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은영 17-02-22 07:26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수사님과 사모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국수집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이 먼곳을 매주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길영한 17-02-21 20:11
 
너무 멋진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잘보고갑니다.
하윤주수산나 17-02-21 18:15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추운날 모두 따뜻한 하루하루되세요...
바람돌이 17-02-21 14:15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박태진막시모 17-02-21 13:08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쪼개고 쪼개어
치열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항상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소풍으로 생각하시며,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형제님들 생각하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Happyday 17-02-21 11:08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을 말보다 실천임을 배웠습니다.
최영임 17-02-21 10:30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신사임당 17-02-21 07:45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권민웅 17-02-20 20:15
 
민들레 국수집이란 존재자체가 너무 최고라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사랑입니다.
이분들처럼 천사분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신수영도미니카 17-02-20 18:07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많은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들 힘을 내시겠지요.
이렇게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참 힘이 나니깐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아 17-02-20 15:03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수를 칩니다. 화이팅!!!
레옹 17-02-20 14:10
 
진정한 사랑의 나눔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문세홍레오 17-02-20 13:0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무소유의 삶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열정적인 사랑을 응원합니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많은 사랑 나눠주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양철승 17-02-20 11:23
 
베베모 세분의 천사가 있어, 아름다운 일들이 세상에 일어나네요. 정말 존재 자체가 감사한 분들.....
홍예진 17-02-20 10:10
 
교도소의 형제님 한분한분 세심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 늘 감탄 밖에 안나오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영자 17-02-20 08:22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재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정현주 17-02-19 21:20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김재욱 17-02-19 20:22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 마음을 희망으로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참새 17-02-19 19:21
 
민들레 사랑을 본 후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의 사랑이며,
이웃의 관심과 신뢰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멋진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비헬레나 17-02-19 18:08
 
브라보..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차영식 17-02-19 16:20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날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녀오시면 녹초가 되실텐데..
항상 운전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윤미영로사 17-02-19 16:02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재소자 분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릴리 17-02-19 15:48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제소자들에게 희망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샬롬
이찬우 17-02-19 15:10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자랑 17-02-19 14:23
 
이 나라의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지현 17-02-19 14:16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경록시몬 17-02-19 14:07
 
외로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