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4-07 10:16
2017년 3월 교정사목 일기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754  



  


2017년 3월 10일 - 서울구치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서울구치소(정 프란치스코)

오전 9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부탁한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컵라면, 빵, 두유, 커피, 초코바,

구운계란, 닭훈제, 소세지,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2017년 3월 17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과 크림빵,

소보르빵, 단팥빵, 떡, 꽈배기, 도너츠, 귤, 과자, 사탕, 초콜렛바,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정00, 백00, 최00, 유00, 최00, 김00, 오00,

도00, 양00, 김00, 박00, 황00, 유00, 전00,

임00, 김00, 민00, 최00, 이00, 박00, 정00,

이00, 고00, 신00, 김00, 최00, 윤00, 임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배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의정부교도소 안00

2. 의정부교도소 김00

3. 광주교도소 최00

4. 광주교도소 박00

5. 천안교도소 박00

6. 서울구치소 정00

7. 서울남부교도소 이00

8. 서울남부교도소 김00

9.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공주교도소 정00

12. 원주교도소 정00

13. 전주교도소 최00

14. 인천구치소 이00

15. 인천구치소 김00

16. 대구교도소 허00

17. 대전교도소 김00

18. 청주교도소 이00

19. 청주교도소 김00

20. 목포교도소 우00

21. 포항교도소 김00

22. 안동교도소 이00

23. 청주교도소 양00

24. 청주교도소 김00

25. 순천교도소 손00

26. 순천교도소 채00

27.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28.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30.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3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32.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 1교도소 노 에게 검정고시반에 공부에 필요한

문제집과 책 4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부탁한 컴퓨터응용가공 산업기사자격증에

필요한 책 4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청주교도소 양 보니파시오가 부탁한 초밥만드는 요리책

‘전문 조리인을 위한 초밥의 기술 74가지’ 책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책 2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박에스더 17-07-25 17:54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샬롬
박인주루카 17-05-28 16:03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모카라떼 17-05-02 14:13
 
안녕하세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 감사드리며.
두분이 늘 행복하시길 마음 속으로 빌고 또 빕니다.
행복하세요!
김동현모세 17-05-02 13:09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이경자 17-05-02 11:49
 
점점 더워집니다. 오늘도 더위에 고생하실 분들을 생각하니, 우리의 이런 자유스러움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안다경 17-05-02 09:10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전인화 17-05-02 07:38
 
천안에서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정형욱 17-05-01 20:04
 
수십년을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민지리디아 17-05-01 18:28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승아 17-05-01 15:27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블루베리 17-05-01 14:0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장민중필립보 17-05-01 13:31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냥이 17-05-01 11:35
 
인천에 사는 처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나영숙젬마 17-05-01 10:10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신영자 17-05-01 08:00
 
사람과 사람의 만남, 마음과 마음의 만남을 몸소 보여주시는 우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길종민 17-04-30 20:24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민들레 공동체 재소자분들,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김지원에스더 17-04-30 18:18
 
안녕하세요....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봄바람 17-04-30 14:17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이은성토마스 17-04-30 13:16
 
재소자 분들도 그동안의 죄를 씻으시고,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십시요,
정지영 17-04-30 11:41
 
길이 없어도, 빛이 없어 칠흑같아도 베베모는 가시네요.  가서 길을 만들고, 빛을 만들어 내시네요. 사랑 하나로...
권아름 17-04-30 10:48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모든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춘자 17-04-30 07:40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박영웅 17-04-29 20:47
 
톡톡쏘는 민들레 사랑이 상큼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기쁨의 스파클링! 오늘밤이 참 행복하네요,
김예진소피아 17-04-29 18:03
 
단단한 사랑입니다...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중의 일부인 민들레 교정사목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지혜 17-04-29 15:08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비틀즈 17-04-29 14:17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삼일모세 17-04-29 13:12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신하영 17-04-29 11:15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명지 17-04-29 09:24
 
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 곳이 아닙니다.
실수한 사람들은 용서하고, 부족한 사람들은 챙겨줘 가면서 도움주고, 도움 받으며 같이 가는 것이 세상살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박경자 17-04-29 07:53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눈부신 사랑을 보았습니다.
윤일석 17-04-28 21:09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찐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단 몇분을 보더라도 그 긴 시간을 달려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은 정말 누구도 흉내조차 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영미에스더 17-04-28 18:40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수 있을것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홈런 17-04-28 14:50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태준안토니오 17-04-28 13:16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세계여행 17-04-28 11:28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운사람 17-04-28 09:12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이혜주마리아 17-04-28 08:12
 
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제소자들을 챙기는 민들레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김용진 17-04-27 20:0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생명력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지도 모릅니다.
민들레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김미혜안나 17-04-27 18:06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감동 그자체입니다. 뜨거운 존경의 박수를보냅니다.
정혜연 17-04-27 15:03
 
서영남 교정위원님께서 재소자분들을 위해 얼마나 수십년을 위해주셨는지..
감사드릴따름입니다...민들레 교정사목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초코빵 17-04-27 14: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박형준안토니오 17-04-27 13:50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도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샤샤샤샤 17-04-27 12:33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장소희 17-04-27 10:18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왕팬.... 원주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자 17-04-27 08:29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권정현 17-04-26 20:19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나정혜레이첼 17-04-26 18:09
 
사랑은 실천입니다. 약속하신 것을 멋지게 지켜주심과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위대합니다.
미쓰봉 17-04-26 14:43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두분에게서 배웁니다.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번에도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김종민안드레아 17-04-26 13:02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유명숙 17-04-26 11:36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LIFE 17-04-26 10:43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토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홍문자 17-04-26 07:45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정진 17-04-25 20:07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서혜진마리아 17-04-25 18:41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봉!
임수미 17-04-25 16:03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라일락 17-04-25 15:39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강재욱안토니오 17-04-25 13:06
 
이렇게 아무도 관심두지 않는 곳에 온 마음을 다 쏟는 것!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이라 말할 수 있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최윤지 17-04-25 11:19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day 17-04-25 10:46
 
민들레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은
정말 젊은 저도 따라가기 힘드신 열정이십니다.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이겠지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최은수 17-04-25 07:59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사랑은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파이팅 ~~!
김승우 17-04-24 20:28
 
이웃을 위해 언제나 열린마음으로 이분들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신혜선마리아 17-04-24 18:0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이민정 17-04-24 15: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매 17-04-24 14:39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김수혁요셉 17-04-24 13:2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다정다감 17-04-24 11:40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홍은애 17-04-24 10:41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마음을
한분한분 손잡아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이분들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소라 17-04-24 07:42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 나눔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백수엽 17-04-23 20:06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수애보나 17-04-23 18:17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탱고 17-04-23 14:04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이훈정마르코 17-04-23 13:23
 
+. 축 부활!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할수록 17-04-23 11:04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장철호 17-04-23 09:56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유혜숙 17-04-23 07:40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신주헌 17-04-22 20:28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이나래소피아 17-04-22 19:01
 
+. 축 부활!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김은혜 17-04-22 15:21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실한 나눔을 배우고,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꿈속에서 17-04-22 14:5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이대식다니엘 17-04-22 13:14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남이 17-04-22 11:16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십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영춘 17-04-22 10:14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여행길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진솔한 마음으로 교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응원합니다.
이영은안젤라 17-04-22 07:15
 
자유를 잃어버린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최대준 17-04-21 20:13
 
부활을 축하합니다!!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앞으로도 저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민들레와 함께 나누겠습니다!
동참~
송지나아녜스 17-04-21 18:11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샌프란시스코 17-04-21 15:07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신재욱안드레아 17-04-21 14:2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상철 17-04-21 11:41
 
가난하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용기 잃지 않으시길....
최미정 17-04-21 10:10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 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LOVEIS 17-04-21 09:58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김은호 17-04-20 20:11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엄지원젬마 17-04-20 18:2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신미현 17-04-20 16:38
 
+. 축 부활!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은 부자되세요^^
들꽃 17-04-20 14:00
 
+. 축 부활!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최정민도미니코 17-04-20 13:04
 
이렇게나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된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며
따라 웃고 행복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김연실 17-04-20 10:15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홍여진 17-04-20 09:50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오하영 17-04-20 08:26
 
지금처럼 따뜻하게만...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민호 17-04-19 20:22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김소은로사 17-04-19 18:29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흑진주 17-04-19 14:20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깨닫네요....
안영준안토니오 17-04-19 13:26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장연화 17-04-19 11:46
 
아름답습니다. 베베모 세분의 새벽부터의 준비와 노력!  항상 민들레 교정사목 게시물을 볼때면 감동입니다.
프로페셔널 17-04-19 10:35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한다영 17-04-19 07:49
 
봐도 봐도 아름다운 세분의 미소!!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심민재 17-04-18 20:14
 
부활을 축하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사랑를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민주율리아나 17-04-18 18:20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이웃에게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신민아 17-04-18 15:02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피아노맨 17-04-18 14:18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재준요한 17-04-18 13:07
 
부활을 축하합니다~~
세상의 선입견의 사는 노숙자와 교도소형제님들의 아버지로 살고 계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METOAO 17-04-18 11:16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시작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두 분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화이팅!! 예수님께서 여러분들과 함께!
홍애란 17-04-18 10:35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조주연 17-04-18 07:54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 얘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 교정위원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주원 17-04-17 20:55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갇힌 모든 분들에게도 강건한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소서........
박소희보나 17-04-17 19:46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교정사목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망고 17-04-17 15:3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민들레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송진호마르코 17-04-17 14:39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세실리아 17-04-17 11:46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스피노자 17-04-17 09:15
 
감사합니다.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이수지 17-04-17 07:44
 
비록 작은 마음뿐이지만....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김준엽 17-04-16 20:48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임혜정아녜스 17-04-16 18:2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서혜주 17-04-16 15:02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회전목마 17-04-16 14:01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이동엽안토니오 17-04-16 13:34
 
주님의 부활 축하드립니다.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홍유리 17-04-16 11:23
 
부활을 축하드려요.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한재석 17-04-16 10:2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교정일기를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 천사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최지숙카타리나 17-04-16 07:35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 가족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민중 17-04-15 20:04
 
부활을 축하합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심지현로사 17-04-15 18:22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백설공주 17-04-15 14:20
 
너무나 아름다운 나눔에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박동준사무엘 17-04-15 13:48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태영베네딕도 17-04-15 11:21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왕팬~
부산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윤지 17-04-15 09:50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베베모 세분 항상 행복하시길...
최미선 17-04-15 07:26
 
사계절내내 민들레 교정사목은 아름다운 빛이 납니다. 어느덧 2017년의 4월중순입니다. 항상 행복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준 17-04-14 20:23
 
너무도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처음처럼!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은비로사 17-04-14 18:04
 
민들레 공동체에 모여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나눌 때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낀다는 것을
민들레의 나눔의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순희 17-04-14 15:30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벤다 17-04-14 14:01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그대들이 있어 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심정환안토니오 17-04-14 13:14
 
민들레 교정사목은..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박은혜 17-04-14 10:21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하늘보라 17-04-14 09:37
 
썰렁한 날씨, 각박한 세상...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선화 17-04-14 08:03
 
우리가 응원해야 할 삶들이 참 많습니다. 조금만 응원해주면 금새 꿈을 찾아 비상할 사람들 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승윤 17-04-13 20:14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세분의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서진아실비아 17-04-13 18:11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이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람의 정이 흐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촛불 17-04-13 14:47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형태시몬 17-04-13 13:03
 
너무 행복한 나눔입니다...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소 17-04-13 12:18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자 17-04-13 11:32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홍윤애 17-04-13 10:12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과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철우 17-04-12 20:00
 
민들레의 아름다운 교정사목 나눔을 응원합니다.
재소자분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우리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귀감이 되네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귀한 사랑이 최고!!!
문연아세실리아 17-04-12 18:22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김혜수 17-04-12 15:01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짱!!
진실한 사랑만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오늘도 저는 함께하며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세요!
보노보노 17-04-12 14:37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함께라는 즐거움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김장훈안토니오 17-04-12 13:37
 
민들레 재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이미정 17-04-12 12:59
 
용기 잃지 않으시길....
미카엘라 17-04-12 10:40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홍경화 17-04-12 07:22
 
결국 잘못된 일들을 저지르게 되는 이유도 마음이 허하고, 외로운 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좋은 교정위원들을 통해서 마음 속의 상처를 씻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남영국 17-04-11 20:18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풍경이 정말 좋네요.
사람의 풍경이 이토록 아름다웠던지 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삶에 많은 가르침이 됩니다.
김연지유스티나 17-04-11 18:29
 
민들레 교정사목의 세밀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런 팍팍한 사회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이 빛이나네요.
아름다운 민들레나눔을 응원합니다!
맘마미아 17-04-11 14:18
 
다른 이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모른척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박영준다니엘 17-04-11 13:09
 
민들레 교정일기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이야기 고맙습니다.
피노키오 17-04-11 11:08
 
예전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찾아보면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국수집 외에
꼭 거르지 않는 것이 교정사목이라고 보았던거 같아요.
그만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힘겨운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dndkgksqorwh 17-04-11 10:45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베베모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미순 17-04-11 07:35
 
새벽부터 일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교정사목이라...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상상하기 힘들정도의 일입니다. 이런마음으로 준비해서 만나는데,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문주헌 17-04-10 20:12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이윤주젬마 17-04-10 18:13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수연 17-04-10 15:04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보라빛향기 17-04-10 14:06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임재식필립보 17-04-10 13:04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유연 17-04-10 11:13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윤상철 17-04-10 09:41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홍순자 17-04-10 07:33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20여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김영민 17-04-09 20:10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가족 공동체 입니다.
김은지보나 17-04-09 18:51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땅콩 17-04-09 14:44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윤철수요셉 17-04-09 13:40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래 17-04-09 11:27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ALWAYS 17-04-09 10:17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파이팅~~~~
홍애리 17-04-09 07:32
 
오랜 세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신비합니다. 시공을 뛰어넘는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호 17-04-08 20:58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추운겨울에도, 뜨거운 여름에도 민들레 재소자님들의 마음을
언제나 따뜻한 봄으로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입니다.
김은주안젤라 17-04-08 18:05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혜정 17-04-08 15:04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비우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마음에 새기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사파이어 17-04-08 14:08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박영식티토 17-04-08 13:23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wkdwkdus 17-04-08 11:07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벗꽃여행 17-04-08 09:44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 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홍애란 17-04-08 07:29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수십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명준 17-04-07 20:08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세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슈팅스타 17-04-07 19:24
 
민들레 사랑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찐한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가 봅니다^^
한보미보나 17-04-07 18:15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어느 누가 감동을 안할 수 있겠어요...
진솔하고 꾸준한 사랑 감동입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정욱 17-04-07 16:59
 
민들레 국수집의 안아주는 사랑!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울컥 합니다.
아름답고 놀라운 사랑의 릴레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버블 17-04-07 16:04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김지연세실리아 17-04-07 15:37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민건웅 17-04-07 15:22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이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캔디 17-04-07 14:55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미숙 17-04-07 14:51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주원모세 17-04-07 13:3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는 범람하는 물질주의 타락한 인간상 속에서도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김미정 17-04-07 11:31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삼강오륜 17-04-07 10:20
 
안녕하세요.
깨끗하고 상쾌한 아침 인사드려요.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베베모 세분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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