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5-02 15:11
2017년 4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785  





  


2017년 4월 7일 - 의정부 교도소

오후 1시~ 2시 - 의정부 교도소 (김 바오로)

오전 10시, 베로니카님과 모니카가 김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의정부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두유, 비스킷, 떡갈비,

초코바, 사탕, 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칫솔5개와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2017년 4월 21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부활절 특별음식으로 후라이드치킨과

맛있는 생일케익, 고로케, 꽈배기, 도너츠, 과자, 바나나, 사탕, 초콜렛바,

커피, 콜라, 사이다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민00, 최00, 유00, 유00, 오00, 이00, 김00, 노00,

양00, 김00, 박00, 황00, 전00, 정00, 백00, 이00,

임00, 최00, 이00, 박00, 정00, 윤00, 도00, 최00,

김00, 고00, 신00, 김00, 최00, 임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배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의정부교도소 안00

2. 의정부교도소 김00

3. 광주교도소 최00

4. 광주교도소 박00

5. 천안교도소 박00

6. 서울구치소 정00

7. 서울남부교도소 이00

8. 서울남부교도소 김00

9.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공주교도소 정00

12. 원주교도소 정00

13. 전주교도소 최00

14. 인천구치소 이00

15. 인천구치소 김00

16. 대구교도소 허00

17. 대전교도소 김00

18. 청주교도소 이00

19. 청주교도소 김00

20. 목포교도소 우00

21. 포항교도소 김00

22. 안동교도소 이00

23. 청주교도소 양00

24. 청주교도소 김00

25. 순천교도소 손00

26. 순천교도소 채00

27.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28.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30.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3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32.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의정부교도소 김 사무엘이 안경이 고장나서 책도 못보고 불편하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로 보내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경북1교도소 노 프란치스코가 학사공부 2단계, 3단계에 필요한 책 10권을 부탁하여

책 10권 그리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청주교도소 양 보니파시오에게 일식 초밥 공부에 필요한 일식 교제 3권 그리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김대식안토니오 17-05-27 13:05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성환 17-05-27 11:39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 이렇게 향기롭네요.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김연화 17-05-27 10:4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의 마음속에도 저마다 사랑의 꽃이 화사하게 피어나기를 기도 합니다.
최미경로사 17-05-27 06:48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두분의 나눔과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대철 17-05-26 20:07
 
크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어떠한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지애마리아 17-05-26 18:50
 
민들레와 함께해서 따뜻합니다.
수년간의 민들레 팬으로써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이 더 많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히야신스 17-05-26 14:18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무현바오로 17-05-26 13:41
 
민들레의 사랑풍경 사진속에서도 진한 향기가 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건승을 바랍니다.
HAPPYLOVE 17-05-26 11:38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장소영 17-05-26 10:10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화이팅.....
하연주 17-05-26 08:30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일상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그곳에서는 참 귀한 것이 됩니다. 꼭 물질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사랑도 행복감도 그렇습니다.
비록 지금은 인생의 겨울을 지나고 있지만 머지 않아 봄이 올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
한정권 17-05-25 20:02
 
진하게 재소자분들을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정희세실리아 17-05-25 18:05
 
재소자분들을 위한 자발적인 수십년의 나눔이라니..민들레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감사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강지연 17-05-25 15:04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해 든든한 사랑을 배워가고 알아갑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동합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답하라 17-05-25 14:41
 
아낌없이 재소자분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정민안토니오 17-05-25 13:09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유유자적 17-05-25 11:19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짱입니다.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
배소정 17-05-25 10:56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최유정 17-05-25 08:41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성준 17-05-24 20:07
 
참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박민영실비아 17-05-24 18:13
 
민들레소식은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 속에 담아가요.
민들레 사랑에 진한 감동을 합니다^^
이해미 17-05-24 15:10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재소자분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허니 17-05-24 14:14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김진우바실리오 17-05-24 13:18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우설미 17-05-24 11:21
 
민들레 교정위원님들이 없었다면, 교도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어찌 가능했을까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아전인수 17-05-24 10:08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따뜻한 벗입니다. 베베모 가족 민들레 자매상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지숙 17-05-24 07:45
 
아무리 어두운 삶의 현장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을 수 있으실 것만 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깊은 사랑이 홀씨처럼 퍼지는 세상에 같이 숨을 쉰다는 것이 참 큰 축복입니다.
김성윤 17-05-23 20:25
 
민들레 재소자 분들이, 베베모 가족과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김세희로사 17-05-23 18:48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생크림 17-05-23 14:31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진석 17-05-23 13:54
 
내 목숨보다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중요하게 여기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이런데서 드러나는 듯합니다.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조정애 17-05-23 11:24
 
아무도 없는 제소자 분들께는 민들레 가족들의의 방문이
참 큰 위안이고,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감사합니다. 브라보 짱!!
서리 17-05-23 10:56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공혜수 17-05-23 07:42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오정호 17-05-22 20:07
 
언제나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제 가실때가 되지 않으셨나 어렴풋 기억이 나네요.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수연소피아 17-05-22 18:25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파라다이스 17-05-22 14:31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김형수 17-05-22 13:42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강물처럼 17-05-22 11:49
 
지금처럼 따뜻하게만...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수희모니카 17-05-22 10:38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문정세실리아 17-05-22 07:06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강정우 17-05-21 22:56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민지아수산나 17-05-21 18:24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백서은 17-05-21 15:07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아톰 17-05-21 13: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박영국바실리오 17-05-21 13:03
 
늘 힘들게 다녀오시기에..더더욱 감사합니다..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한나 17-05-21 11:34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 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문영철 17-05-21 10:35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은 그냥 웃는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 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소라안젤라 17-05-21 07:17
 
믿어주는 것, 그리고 함께 가주는 것,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박재민 17-05-20 20:15
 
먼길을 이렇게 오랫동안 하시는 두분..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수십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김서현안나 17-05-20 18:04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나눔을 많이 응원합니다..
고윤아 17-05-20 15: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모나코 17-05-20 14:18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박민준바오로 17-05-20 13:07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선영 17-05-20 10:50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도원결의 17-05-20 09:45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십니다.
홍애란 17-05-20 07:02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신민홍 17-05-19 20:34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정혜영아녜스 17-05-19 18:08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아로니아 17-05-19 14:39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송민준마르코 17-05-19 13:04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홍태연 17-05-19 11:39
 
사랑이란 이런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무조건 마음을 주는 것!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배틀트립 17-05-19 10:11
 
늘 놀라워요!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최순자 17-05-19 08:54
 
언제나 ~~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존경해요~
박준호 17-05-18 20:07
 
아낌없이 재소자 분들에게 쏟아주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박하늬안나 17-05-18 18:04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나르샤 17-05-18 14:31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최정훈 17-05-18 13:20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혁이 17-05-18 11:28
 
순수한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정말 진정한 행복이란걸 알게되네요.
어느 사람도 차별않고 똑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한석 17-05-18 10:15
 
크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어떠한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그런의미에서 응원드립니다.
스피노자 17-05-18 09:00
 
나눔과 희망이 머무르는 곳,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나니 즐거운 일만 생기네요~♬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우영 17-05-17 20:23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전에는 재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민들레 사랑을 접하고 저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힘든 이웃들, 재소자분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김주연루시아 17-05-17 18:07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지렁이 17-05-17 17:24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느껴져 참 따스합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지한 17-05-17 14:32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재소자분들이 정말로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차가운 곳에 의지하실 곳 하나 없을 때,
수십년 동안 제소자분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려 17-05-17 11:24
 
전국 교도소를 다니시면서 지친 기색없이 늘 웃으시며 희망전도사로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화이팅~~~
최진주 17-05-17 10:31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많은 제소자들의 긍정적 변화를 환영합니다.
홍덕이마리아 17-05-17 07:11
 
사람과 사람의 만남, 마음과 마음의 만남을 몸소 보여주시는 우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진성율 17-05-16 20:15
 
온 마음을 다해 나눈다는 일이 생각보다, 참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공동체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 같습니다.
수십년 동안 재소자분들을 알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멋집니다^^
박민영수산나 17-05-16 18:10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자두언니 17-05-16 14:31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준호 17-05-16 13:32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면서 나에게도 가족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마음이 좋습니다.
버팀목이 있고, 내 빽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 가득한 일인지 모릅니다.
홍유리 17-05-16 11:20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황재정 17-05-16 10:52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이신혜 17-05-16 07:33
 
더운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항상 베베모 가족이 열심히 제소자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덕분에 이분들이 어둡고 추운곳에 갇혀 계셔도 세상의 희망을 얻고 사랑을 알게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유태영 17-05-15 20:08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내 형제자매로,
가족으로 대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안수연젬마 17-05-15 18:04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민들레교정사목도 화이팅!!
안승훈루치오 17-05-15 14:37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근수 17-05-15 13:28
 
즐겁게 나누고 긍정적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이, 재소자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Goodgirl 17-05-15 10:26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박상철 17-05-15 09:14
 
교정사목... 마음 다칠일이 참 많은 일일텐데... 몇십년동안 이어 오신다는 것 자체가 존경스러운 일이지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홍문정 17-05-15 07:26
 
두분의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나영석 17-05-14 20:09
 
민들레 사랑으로 이렇게 깨우칩니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거군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유영미안나 17-05-14 18:15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인사올려요..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이주혜 17-05-14 15:05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힘내세용!
보거스 17-05-14 14:03
 
이분들을 위해 하루하루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연석루치오 17-05-14 13:31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정성호 17-05-14 11:31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 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문성준 17-05-14 09:11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곳에 전하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배유정 17-05-14 07:38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오진헌 17-05-13 21:23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김민주요안나 17-05-13 18:07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남지현 17-05-13 15:07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라붐 17-05-13 14:02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재우바오로 17-05-13 13:43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박금자 17-05-13 11:34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이 진실로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빨간양말 17-05-13 10:16
 
힘이 들때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며 기운을 차립니다.
절망인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행복으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윤정 17-05-13 07:52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문지혁 17-05-12 20:06
 
마음까지 아려옵니다.
가난한 이들을 생각을 하면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박진주보나 17-05-12 18:04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스파클링 17-05-12 14:27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박지욱루치오 17-05-12 13:04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가족!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이하나 17-05-12 11:54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게 되는 이유는 그 안에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신명자 17-05-12 10:18
 
흔히들 모두는 재소자분까지 생각을 하지 않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양한 많은 힘겨운 사람들에게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박미정 17-05-12 08:52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안주호 17-05-11 20:05
 
멋집니다..이런 교류...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재소자들에게 벌로 주어진 시간을 보낸다는 건
가슴 속에 사랑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새겨가는 일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성지혜마리아 17-05-11 18:04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송은미 17-05-11 15:04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크림치즈 17-05-11 14:01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민석마르코 17-05-11 13:33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차영화젬마 17-05-11 10:20
 
마음을 다 주면 변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저토록 마음을 다 줘 본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우물안개구리 17-05-11 09:24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감동의 사랑실천....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날개없는 천사십니다.
이순영 17-05-11 08:53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나현주아델라 17-05-11 07:46
 
사랑으로 그분들의 마음속에 봄햇살을 퍼트리시네요. 샬롬
윤동일 17-05-10 20:53
 
이렇게 사진만 보아도 참 행복한 풍경이네요~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홀딱 반했네요^^
세분이 나란히 손을 잡고 웃으시는 미소가 아름다운 가족.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 사람들이 변화 되기 힘들다고
치부하는 것들마저 변화시키는 베베모 세분이 정말 놀랍습니다.
신유진마리아 17-05-10 18:04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정말 많은 감탄을 했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의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 않는 세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헤이즐넛 17-05-10 14:21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심준호미카엘 17-05-10 13:22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유비관우장비 17-05-10 11:31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세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늘 편지를 적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다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인상깊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홍성준 17-05-10 10:13
 
질리도록 세상의 가짜 사랑에 치이고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렇게 진짜 사랑을 보게도 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표 사랑이군요.. 너무 두근두근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교정사목 화이팅!
하연주 17-05-10 07:47
 
가난하고 힘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용기 잃지 않으시길....
박주원 17-05-09 20:16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김지애소피아 17-05-09 18:04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유라 17-05-09 15: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코 17-05-09 14:10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강주원시몬 17-05-09 13:35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노혜주 17-05-09 11:41
 
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노라면 17-05-09 09:58
 
쉬는 날이 하루도 없으신 것 같습니다. 시간마저 쪼개어 남을 위해 쓰시는 그 삶!  존경심이 우러납니다.^^
이고은 17-05-09 07:29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신형준 17-05-08 20:52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김수희안젤라 17-05-08 18:08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늘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하사탕 17-05-08 14:50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이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네요..
오늘따라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서주원파비아노 17-05-08 13:04
 
참 경이로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허미나 17-05-08 11:40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최민 17-05-08 10:18
 
사회로부터 버림받으신 분들은 아무것도 기댈 곳이 없이 원망만 한 채로 살아갔을 수도 있었을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분들을 보듬어 주시는 덕분에,
이분들도, 세상을 조금은 아름답게 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홍명자 17-05-08 07:54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임정석 17-05-07 20:07
 
자신에게 온전하게 주어진 시간마저도
다른 이들을 위해 내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천사이십니다.
존경합니다.
김지연보나 17-05-07 18:19
 
특별한 교도소 여행이 감동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김소영 17-05-07 15:07
 
재소자분들에 대한 제 색안경을 말끔히 없앨 수 있었습니다.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메리카노 17-05-07 14:03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눈을 뜨는 것 같아요.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안승환레오 17-05-07 13:35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재소자 분들도 분명 너무 따듯하실 것 같네요.
조아연 17-05-07 11:23
 
민들레 교정사목... 십여년이 넘는 기간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렇게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 일어납니다.
다미 17-05-07 09:55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눈부신 사랑을 보았습니다.
이순자 17-05-07 07:23
 
감동입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장우 17-05-06 23:13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이미연마리아 17-05-06 18:32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세심한 두분의 사랑이 정말 감동적이예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위대한 나눔이네요~!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날개 17-05-06 15:1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이정욱마르코 17-05-06 14:13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홍재숙 17-05-06 11:16
 
베베모 세분의 천사가 있어, 아름다운 일들이 세상에 일어나네요. 정말 존재 자체가 감사한 분들.....
스테파노 17-05-06 10:35
 
언젠가 서영남 대표님의 글에서 교정사목을 본업이라 여기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씨앗을 뿌려놓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는 일! 그만큼 참으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유영순젬마 17-05-06 07:10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형민 17-05-05 22:57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이유미도미니카 17-05-05 18:09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믿습니다.
김혜은 17-05-05 15:26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국수집 사랑...기대하겠습니다.
블루베리 17-05-05 14:16
 
오늘날 사람들은 서로를 돌보지 않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이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모른척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박민준모세 17-05-05 13:06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SHEIS 17-05-05 11:20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정수연 17-05-05 10:31
 
언제나 기분좋은 소풍길....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의 미소를 볼때면, 저까지 기분이 덩달아 좋아집니다.
아마도 베베모 가족을 기다리시는 제소자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허진숙 17-05-05 09:30
 
반갑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윤동욱루카 17-05-05 07:42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교도소에 갇힌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김문호 17-05-04 20:22
 
늘 부정적인 시선에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거군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차민주로사 17-05-04 18:03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김지은 17-05-04 15:53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임진영티토 17-05-04 13:07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이영자 17-05-04 11:35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이제이 17-05-04 09:55
 
늘 우리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그늘진 곳들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박혜정 17-05-04 08:58
 
누구에게나 좋은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친구가 되보길 다짐해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7-05-04 07:19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권재익 17-05-03 20:38
 
베베모 가족의 열띤 민들레 사랑.
봄햇살 같이 아름다운 사랑 계속해서 이어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효은수산나 17-05-03 18:48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진실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는 마음이 참 따듯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고수연 17-05-03 15:12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힘내세용!
요구르트 17-05-03 14:20
 
이분들을 위해 하루하루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민미카엘 17-05-03 13:14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허미나루시아 17-05-03 11:23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블루레드 17-05-03 10:51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빛 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이혜영 17-05-03 07:54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유진 17-05-02 21:03
 
수십년간 재소자분들과 함께해오신 세월...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백수현 17-05-02 20:17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레인보우 17-05-02 19:07
 
민들레 나눔을 보고,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귀하신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김미영세실리아 17-05-02 18:49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계속 계속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나눔을 응원할께요..
정호진 17-05-02 17:28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는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라벤다 17-05-02 17:08
 
평생을 가난한 이들, 재소자분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선희젬마 17-05-02 16:32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사도요… 17-05-02 16:20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김장욱 17-05-02 16:11
 
재소자 분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두분이 오시면!!
한 가족이 되어 한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정말 멋져보입니다^^
초코봉 17-05-02 16:10
 
민들레 교정사목사랑을 통해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사랑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이수진 17-05-02 15:17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 이렇게 향기롭네요.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송정근미카엘 17-05-02 15:14
 
재소자들에 대한 편견이 민들레 사랑으로 바뀌었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