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5-27 13:47
2017년 5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241  





  

2017년 5월 12일 - 대구교도소 

오후 2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허 요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구 교도소를 방문했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구운계란, 닭훈제, 참외, 오징어, 우유, 사탕, 빵 등을 넣어 주었다.

그리고 칫솔 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7년 5월 19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부활절 특별음식으로 후라이드치킨과

맛있는 생일케익, 고로케, 꽈배기, 도너츠, 과자, 바나나, 사탕, 초콜렛바,

커피, 콜라, 사이다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민00, 최00, 유00, 유00, 오00, 이00, 김00, 노00,

양00, 김00, 박00, 황00, 전00, 정00, 백00, 이00,

임00, 최00, 이00, 박00, 정00, 윤00, 도00, 최00,

김00, 고00, 신00, 김00, 최00, 임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배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의정부교도소 안00

2. 의정부교도소 김00

3. 광주교도소 최00

4. 광주교도소 박00

5. 천안교도소 박00

6. 서울구치소 정00

7. 서울남부교도소 이00

8. 서울남부교도소 김00

9.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공주교도소 정00

12. 원주교도소 정00

13. 전주교도소 최00

14. 인천구치소 이00

15. 인천구치소 김00

16. 대구교도소 허00

17. 대전교도소 김00

18. 청주교도소 이00

19. 청주교도소 김00

20. 목포교도소 우00

21. 포항교도소 김00

22. 안동교도소 이00

23. 청주교도소 양00

24. 청주교도소 김00

25. 순천교도소 손00

26. 순천교도소 채00

27.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28.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30.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3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32.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인천구치소 이 요한에게 디자인 공부에 필요한 교제 3권 그리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경북북부2교도소 김 안드레아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를 보내주었다.

 

원주교도소 정 베네딕토가 안경이 고장나서 쓰질 못하고 있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이초롱 17-07-01 14:50
 
비우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마음에 새기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캐츠비 17-07-01 13:19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김대진사무엘 17-07-01 13:04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오미선 17-07-01 11:46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응답하라 17-07-01 09:04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선화 17-07-01 07:50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신종민 17-06-30 20:09
 
부족한 신앙생활을 반성할 수있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안나정소피아 17-06-30 19: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여러분 곁에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가 있으니깐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한여름밤 17-06-30 18:32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정영석바오로 17-06-30 13:25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김영숙마리아 17-06-30 10:27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박경호 17-06-30 09:22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20여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오금숙 17-06-30 08:26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조은호파비아노 17-06-29 20:19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시네마 17-06-29 19:27
 
이분들을 위해 하루하루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오정혜아녜스 17-06-29 18:52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지동준 17-06-09 20:14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민혜진소피아 17-06-09 18:14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 희망,꿈,을꿀수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약속하신 것을 멋지게 지켜주심과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위대합니다.
선샤인 17-06-09 14:37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두분에게서 배웁니다.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번에도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이태훈모세 17-06-09 13:06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신예은 17-06-09 12:06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부터 학사고시,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 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누리 17-06-09 10:55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 밝고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이해미루시아 17-06-09 08:04
 
아침 묵상 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계속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박민혁 17-06-08 20:37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이나영실비아 17-06-08 18:44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김수희 17-06-08 15:02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썸데이 17-06-08 14:48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이웃과 함께하는 풍경이라던가...소소한 일상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실한 나눔을 배우고,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신재웅바오로 17-06-08 13:06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두분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도원결의 17-06-08 11:21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아주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아전인수 17-06-08 10:28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신미주 17-06-08 09: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존중에 대해 새롭게 깨닫습니다. 무엇보다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혁 17-06-07 20:13
 
톡톡쏘는 민들레 사랑이 상큼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기쁨의 스파클링! 오늘밤이 참 행복하네요,
고미영레이첼 17-06-07 19:12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중의 일부인 민들레 교정사목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깨비 17-06-07 14:31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김지환 17-06-07 13:04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쩡이 17-06-07 11:4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의 마음속에도 저마다 사랑의 꽃이 화사하게 피어나기를 기도 합니다.
홍미숙 17-06-07 10:12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민들레 사랑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화이팅!!
이유진 17-06-07 07:48
 
안녕하세요.
깨끗한 비가 내린 아침 인사드려요.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베베모 세분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준현 17-06-06 20:05
 
재소자분들...외로운 곳에서의 이분들을 살뜰히 보살펴주는 민들레 사랑..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안미정레이첼 17-06-06 18:44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고슴도치 17-06-06 14:13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이진웅모세 17-06-06 13:05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정애 17-06-06 11:47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이 이래서 가치 있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에 꼭 필요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은영 17-06-06 09:24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유연 17-06-06 07:40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강선웅 17-06-05 20:04
 
우리 사회의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큰 몫을 합니다.
재소자분들에 대한 저의 편견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이 달라졌습니다.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연아루시아 17-06-05 18:35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신정은 17-06-05 15:01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때이지만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아로마 17-06-05 14:02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김수현안드레아 17-06-05 13:42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사랑을 저는 너무 바라만 봐도 감격합니다..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신사임당 17-06-05 11:26
 
일반인들 입장에선 교도소라는 곳을 안 좋은 선입견으로 보곤 합니다. 하지만, 베베모 세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이는 아마도 사랑과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감사합니다.
발라드명곡 17-06-05 10:31
 
세상의 선입견의 사는 노숙자와 교도소 형제님들의 아버지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수사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조혜진마리아 17-06-05 07:48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임호진 17-06-04 21:39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멋집니다^^
류미선레이첼 17-06-04 18:08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안서영 17-06-04 16:48
 
비우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마음에 새기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블루아이스 17-06-04 14:07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승환티토 17-06-04 13:08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이승우 17-06-04 11:37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건강하십시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다금바리 17-06-04 09:51
 
절망이고 소외된 형제님들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최가영로사 17-06-04 07:07
 
누구에게나 사랑의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행복해 보입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안재민 17-06-03 20:10
 
부족한 신앙생활을 반성할 수있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김소은안젤라 17-06-03 18: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여러분 곁에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가 있으니깐 힘내세요.
행운의열쇠 17-06-03 14:06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김영남레오 17-06-03 13:05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최윤애 17-06-03 11:26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이 이래서 가치 있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에 꼭 필요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보리 17-06-03 10:17
 
우리 모두가 어쩌면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 사랑입니다.
타산지석 17-06-03 07:49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곽진헌 17-06-02 20:05
 
힘든 이웃들, 재소자분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지아카타리나 17-06-02 18:46
 
단 몇분을 보더라도 그 긴 시간을 달려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은 정말 누구도 흉내조차 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은서 17-06-02 15:04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초코송이 17-06-02 14:43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이 더욱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응원 합니다. 파이팅!!
박재훈바오로 17-06-02 13:10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임은미 17-06-02 11:18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구름 17-06-02 10:46
 
일주일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지않는 이틀마저 이렇게 꽉채워 교정사목을 위해 쓰시니 정말 쉬시는 날이 없으시네요.
건강하세요...
최유진 17-06-02 08:23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마워요- 그곳에서도 미래를 설계하려는 분들의 희망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신재민 17-06-01 20:06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민들레 처럼요...
유희진루시아 17-06-01 18:57
 
세상 어떤 어려운 상황들에도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 답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을 알고 이렇게 발전해나가는
제 자신을 보고 매우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놀라운 사랑 최고예요!
정윤지 17-06-01 15:03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이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밀크티 17-06-01 14:44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강민수마르코 17-06-01 13:03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많은가르침 받고 갑니다.
하연아 17-06-01 12:45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베베모의 사랑이 존귀해요. 화이팅!!!
최지선 17-06-01 11:04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최소향 17-06-01 08:25
 
오래 가는 진심은 차가운 사람들의 마음도 금세 녹여냅니다.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처럼요. 내가 좀 손해 보며 사는 일에만 얽매이다 보이 삶이 참 힘들어졌습니다. 반성도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턴 저도 조금씩이라도 바뀌어 보겠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웃을 수 있는 삶을 지금부터는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박한솔 17-05-31 20:18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늘 응원해요.
신영애마리아 17-05-31 18:26
 
아무도 돌보지 않는 분들까지 세심히 신경써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최고의 사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파라다이스 17-05-31 14:32
 
가슴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연지훈 17-05-31 13:41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힘겨운 이웃들을 돌아볼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이선주 17-05-31 11:33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허민혁 17-05-31 10:30
 
오늘따라 더욱 감동인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두분이야 말로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박윤희 17-05-31 07:46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박재민 17-05-30 20:12
 
재소자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시는 세분..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신보미레이첼 17-05-30 18:05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레이디 17-05-30 14:32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김준석 17-05-30 13:36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동근 17-05-30 11:44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경자 17-05-30 10:14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진주안나 17-05-30 07:41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박민수 17-05-29 20:24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세분의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강혜정도미니카 17-05-29 18:04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이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람의 정이 흐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스파클링 17-05-29 14:09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많이 응원할께요~!
이재현도미니코 17-05-29 13:14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미인곡 17-05-29 11:43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 이렇게 향기롭네요.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오연호 17-05-29 09:28
 
매일매일 반복되는 나만을 위한 달리기! 지친 도시의 생활속에서 오아시스 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한태은 17-05-29 07:48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이 이래서 가치 있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에 꼭 필요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정욱 17-05-28 20:22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고은헬레나 17-05-28 18:34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김지선 17-05-28 16:21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바람돌이 17-05-28 14:27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신주환요셉 17-05-28 13:32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허정애 17-05-28 11:31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금숙 17-05-28 09:47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 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김혜영 17-05-28 07:3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미연 17-05-27 21:17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재만 17-05-27 20:10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짱구 17-05-27 19:21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멋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민희수산나 17-05-27 18:04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윤재민 17-05-27 16:31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수진 17-05-27 16:08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김유라로사 17-05-27 15:37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감동...
토리 17-05-27 14:59
 
민들레 공동체는 어려운분들에게 손길이 안닿는곳이 없습니다.
매우 감사드리며..재소자분들도 더욱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함께하였으면 좋겠네요!
이혜나 17-05-27 14:42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이문식 17-05-27 14:34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ㅍ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민영애비아 17-05-27 13:58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팬으로써 제소자 분들이 조금만 사람이 주는 따스한 사랑에
마음의 문을 열고, 받아 들여 주시면, 아마 그전보다 많이
바뀐 행복한 세상을 맞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