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8-20 14:10
2017. 8. 7 ~ 8. 16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036  


"감옥에 갇힌 이들을 여러분도 함께 갇힌 것처럼 기억해 주고,

학대받는 이들을 여러분 자신이 몸으로 겪는 것처럼 기억해 주십시오(히브 13,3).


8월 1일

청주교도소(오후 3시30분) - 이 베드로 형제님(20년형을 선고 받고 16년 복역중)

                                      정 요한 형제님(19년형을 선고 받고 10년 복역중)

 

8월 2일

화성교도소(오후 3시) - 박 미카엘 형제님(무기수~현재 12년 복역중)

                               김 마르코형제님(15년형을 선고 받고 7년 복역중)

 

8월 3일

서울구치소(오전 11시) -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사형수~현재 24년 복역중)

                                 김 안드레아 형제님(11년형을 선고 받고 6년 복역중)

                                 최 스테파노 형제님(23년형을 선고 받고 8년 복역중)


8월 4일

군산교도소(오후 3시) - 김 바오로 형제님(20년형을 선고 받고 16년 복역중),

                               우 제노비오 형제님(무기수~현재 22년 복역중)

 

8월 7일

공주교도소(오후 2시) - 이 바오로 형제님(15년형을 선고 받고 12년 복역중)

              (오후 3시) - 정 안드레아 형제님(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2년째 복역중)

 

8월 8일

광주교도소(오전 10시) - 양 보니파시오 형제님(무기수~현재 19년 복역중)

순천교도소(오후 3시) - 채 요한 형제님(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16년째 복역중),

                               손 비오 형제님(14년형을 선고 받고 9년 복역중)

 

8월 9일

천안교도소(오후 3시) - 배 바오로 형제님(10년형을 마치고 감호 4년째 복역중)

                               이 모세 형제님(12년형을 마치고 감호 5년째 복역중)

 

8월 10일

경북북부 3교도소(오전 11시) - 김 루카 형제님(10년형을 마치고 감호 3년째 복역중),

                                         임 시몬 형제님(무기수~현재 29년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오후 1시) - 최 마르코 형제님(13년형을 선고 받고 8년 복역중),

                                       오 베네딕도 형제님(16년형을 선고 받고 12년 복역중)

                       (오후 2시) - 천주교 자매상담(17명)

 

8월 11일

대구교도소(오전 10시30분) - 허 요한 형제님(사형수~현재 14년 복역중)

 

8월 16일

제주교도소(오전 11시) - 천주교 자매(10명)

 

 8월 18일

서울남부교도소(오전 11시) - 이 요한 형제님(무기수~현재 28년 복역중),

                                      김 스테파노 형제님(12년형을 선고 받고 11년 복역중)



청주교도소를 시작으로 화성교도소, 서울구치소 그리고

군산교도소, 공주교도소, 광주교도소, 순천교도소, 천안교도소, 경북북부 1, 3교도소(청송),

대구교도소, 제주교도소, 서울남부교도소 등을 방문하였고

 

대구교도소를 방문하고 대구 요셉의집에 들려 하비에르 신부님, 수녀님들과

맛있는 점심도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우리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으며, 손을 잡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과 안경, 칫솔 등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과일, 닭훈제, 떡갈비,

소세지, 멸치조림, 커피, 사탕, 두유, 우유, 빵, 맛김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노00, 여00, 나00, 김00, 유00, 신00, 최00, 이00,

오00, 김00, 노00, 전00, 박00, 황00, 윤00, 양00,

정00, 이00, 최00, 박00, 정00, 이00, 도00, 최00,

김00, 신00, 김00, 백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 3만원씩 넣어주었다.


<제주교도소 영치금 명단>

강00, 김00, 좌00, 부00, 김00, 조00, 채00, 강00, 장00, 양00

총 10명에게 각 2만원씩 넣어주었다.



더운날씨에 몇 시간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10~30분 일반면회와 장소외접견을 끝내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이하는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안승진안토니오 17-09-30 13:03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Happy 17-09-30 11:19
 
민들레는 정말 큰 품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주니깐요.
커피 17-09-30 09:47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마시멜로 17-09-30 07:20
 
행복한 명절 되세요.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박원오 17-09-29 20:09
 
먼길들을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이나연헬레나 17-09-29 18:27
 
제 모습이 민들레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레이 17-09-29 15:34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이종민시몬 17-09-29 13:35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최미숙 17-09-29 12:08
 
마음을 다 주면 변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저토록 마음을 다 줘 본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되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천고마비 17-09-29 10:19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을하늘구름 17-09-29 08:10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동준 17-09-28 21:22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박소이에스더 17-09-28 18:04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완두콩 17-09-28 16:3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모두들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박재성 17-09-28 16:02
 
사랑이 없으면 안되는 일..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준영파비아노 17-09-28 15:52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모래시계 17-09-28 10:14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재숙 17-09-28 09:12
 
흉내내기도 힘들것처럼 깊어져 버린 사랑앞에 숭고함마져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도담삼봉 17-09-28 08:40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신재문 17-09-27 20:08
 
민들레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베민지수산나 17-09-27 18:49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
허브 17-09-27 14:17
 
이 세상의 사랑의 정의의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김하준필립보 17-09-27 13:24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양혜승 17-09-27 11:45
 
몇십년을 이렇게 제소자 분들과 함께하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이 참 멋지십니다. 대단한 사랑이라고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존경합니다.
유인애 17-09-27 10:05
 
어쩜 이렇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기쁜 마음으로 하실 수 있을까요? 작은 일 하나로도 투정부리는 전 얼마나 마음의 수양이 이루어져야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일까요?
민들레 베베모 가족에 정말 무한사랑을 보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손태희보나 17-09-27 07:11
 
세 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정욱 17-09-26 21:06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박유정소피아 17-09-26 18:04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조미선 17-09-26 15:17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눈꽃 17-09-26 14:12
 
외로운 분들을 위해 함께 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람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박동준시몬 17-09-26 13:4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바쁘실테지만.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변진섭안드레아 17-09-26 12:10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마리오네뜨 17-09-26 10:16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시은 17-09-26 07:53
 
교도소 형제님들의 벗이되어 1년 365일을 면회와 후원하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남재우 17-09-25 23:28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진실하고 우월한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홧팅!!
이하나카타리나 17-09-25 18:07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분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어메이징 17-09-25 14:35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 세상에서 제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진정한 사랑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어요.
민들레 재소자분들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이영홍마르코 17-09-25 13:35
 
민들레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짱!
조혜영 17-09-25 11:31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한태영 17-09-25 09:26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최은영루시아 17-09-25 07:33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
이재식 17-09-24 20:4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나눔 속에서 배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박미라율리아나 17-09-24 18:18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홍지은 17-09-24 15:0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레옹 17-09-24 14:06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안진호티토 17-09-24 13:45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최정애 17-09-24 11:41
 
민들레 교정사목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재소자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곰치 17-09-24 09:12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힘이 온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최지영 17-09-24 08:10
 
늘 놀라워요!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오민석 17-09-23 21:13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재소자분들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신혜정마르첼라 17-09-23 18:39
 
사계절 내내 어버이와 스승이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라임 17-09-23 15:27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없었더라면, 저는 깨우치지 못했을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영찬파비아노 17-09-23 14:39
 
무더운 여름이였을텐데, 이렇게 재소자분들을 위해 교도소를 전국으로 다니시는 열정에..입이 떡 벌어지네요..
역시 이래서 민들레 민들레 하나봐요....
카타리나 17-09-23 11:37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하시는 위대한 일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정연희 17-09-23 09:48
 
민들레 공동체 재소자분들의 또 다른 마음의 고향이 민들레 국수집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다 같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인가 봅니다.
최은영 17-09-23 07:22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이해진 17-09-22 21:01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박지영수산나 17-09-22 18:34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오성혜 17-09-22 15: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무한적인 사랑에 십수년을 지켜봐온 저는
두분이 대단하다고 밖에 말을 못합니다..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두분을 많이 배워야합니다.. 이런 삭막한 세상에..
파노라마 17-09-22 14:15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심형진안드레아 17-09-22 13:04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wkdgkekdkee 17-09-22 10:19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한수령 17-09-22 09:49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잠시 휴식을 하며 민들레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도담삼봉 17-09-22 08:10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재석 17-09-21 20:04
 
이분들을 위해 진실되고 참나눔을 주는 민들레 나눔에 감동해요..
참나눔이 주는 뜨거움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효진로사 17-09-21 18:46
 
재소자분들도 두분의 사랑에 행복 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있어요.
윤지영 17-09-21 15:07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칠공주 17-09-21 14:01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길종문시몬 17-09-21 13:27
 
재소자 분들도 그동안의 죄를 씻으시고,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홍유라카타리나 17-09-21 11:19
 
일반인들 입장에선 교도소라는 곳을 안 좋은 선입견으로 보곤 합니다.
하지만, 베베모 세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이는 아마도 사랑과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응원할게요.
홍순애 17-09-21 10:39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한여정 17-09-21 08:37
 
늘 힘들게 다녀오시기에.. 더더욱 감사합니다..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준 17-09-20 20:37
 
사랑과 나눔은 위대한 일입니다.
진실로 잘 사는 법이 무엇인지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빛이납니다^^
이수진로사 17-09-20 18:04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세바스찬 17-09-20 14:12
 
재소자분들도 두분의사랑에 행복 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박진석도밍고 17-09-20 13:34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여름 교정사목 수고 많으셨습니다....
허미나 17-09-20 12:42
 
차가울 것 같은 공간에 따스함이 넘치게 하십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피부미인 17-09-20 11:10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이한나 17-09-20 07:20
 
진심으로 이런사랑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도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이윤호 17-09-19 20:05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다녀오시는 베베모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김아정빅토리아 17-09-19 18:11
 
재소자 분들은 더더욱 고향이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김연주 17-09-19 15:30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재소자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미키 17-09-19 14:28
 
잠시 따뜻해지는 이곳....잠시 휴식을 하며 민들레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너무 아름답습니다..
박지훈요셉 17-09-19 13:05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뮤직비디오 17-09-19 10:10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단발머리 17-09-19 09:48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한연미 17-09-19 07:46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윤홍 17-09-18 21:28
 
민들레 교정위원들이 없었다면, 교도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어찌 가능했을까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남희정에스더 17-09-18 18:47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다이아몬드 17-09-18 14:37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 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나눔을 더욱 기대하며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김재민모세 17-09-18 13:18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가에 그 노력에도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장소진 17-09-18 11:20
 
오늘따라 더욱 감동인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두분이야 말로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최미소 17-09-18 09:36
 
세상에서 가장 돌리기 어려울 것 같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녹이는 베베모 세분의 사랑이 대단합니다.
박경미 17-09-18 08:00
 
지금처럼 따뜻하게만...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이미연젬마 17-09-17 18:45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김지아 17-09-17 15:21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백만송이 17-09-17 14: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김영한다니엘 17-09-17 13:32
 
수십년동안을 한결같이...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프란체스카 17-09-17 11:46
 
따뜻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최석우 17-09-17 10:21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한소라 17-09-17 07:25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상중 17-09-16 21:27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이나희에스더 17-09-16 18:05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오현아 17-09-16 15: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피노키오 17-09-16 14:03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안주형루카 17-09-16 13:06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 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선이마리아 17-09-16 11:32
 
사랑은 실천입니다. 약속하신 것을 멋지게 지켜주심과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위대합니다.
최미정 17-09-16 09:19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하진숙 17-09-16 07:52
 
따스하게 전해지는 진정한 위로..... 사람은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의식을 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을 채워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심현일 17-09-15 20:43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정주연아녜스 17-09-15 18:12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머쉬룸 17-09-15 14:21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호섭안드레아 17-09-15 13:05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최명자 17-09-15 10:15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존귀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을 17-09-15 09:52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소은 17-09-15 08:08
 
마음을 다 주면 변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저토록 마음을 다 줘 본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되네요.  교도소행 여름휴가 아름답습니다.
진아름율리아 17-09-15 07:19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샬롬
표성민 17-09-14 20:07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정말 아름답습니다.
추운날에도 더운날에도. 여름휴가일때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연지스텔라 17-09-14 18:54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클래식 17-09-14 14:50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박태진막시모 17-09-14 13:27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 여름휴가일때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이혜정 17-09-14 11:31
 
이 보다 더 큰 사랑을 적어도 제 삶 안에서는 본 적이 없네요.  세분을 존경합니다.
스파르타쿠스 17-09-14 10:06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수사님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응원합니다.
박채연 17-09-14 08:44
 
안녕하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7-09-14 07:39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너무나 감동!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샬롬
심재민 17-09-13 20:28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김승미안젤라 17-09-13 18:07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믿습니다.
임혜진 17-09-13 15:02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국수집 사랑...기대하겠습니다.
프리덤 17-09-13 14:52
 
오늘날 사람들은 서로를 돌보지 않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이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모른척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황재민안토니오 17-09-13 13:05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전소현 17-09-13 11:53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dmsalfgkrp 17-09-13 10:46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김보라 17-09-13 07:49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진심의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존경해요....
심현일 17-09-12 21:35
 
교도소 자매상담 정말 멋진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고의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류현정젬마 17-09-12 18:42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빙고 17-09-12 14:24
 
일반인들 입장에선 교도소라는 곳을 안 좋은 선입견으로 보곤 합니다. 하지만, 베베모 세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이는 아마도 사랑과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감사합니다.
진원일다니앨 17-09-12 13:20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아름다운사람들 17-09-12 11:29
 
우리 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제소자 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이예요. 한번이라도 생각해볼 줄 아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선주바울라 17-09-12 09:39
 
짙은 그늘에 들어서는 따스한 햇살같은 민들레 교정사목이네요. 감동입니다. 수사님 파이팅하세요~~~
이연화 17-09-12 07:18
 
안녕하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황지호 17-09-11 21:59
 
국수집에 일년 내내 한번 쉬는 휴가에도 이렇게 교정사목을 펼쳐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연주리디아 17-09-11 18:45
 
기분이 좋습니다. 힘겨워도 민들레 이야기에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행복합니다..
이은아 17-09-11 15:27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몸소 실천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알로 17-09-11 14:04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깨어 있어야 겠다는 마음을 평생에 걸쳐 먹고 살아도 그걸 실천하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더 대단해보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김정수시몬 17-09-11 13:47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나눔의 향기 민들레 국수집속에서 베어납니다.
매일  잠깐씩이라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충전할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을 응원합니다.
아이리스 17-09-11 08:59
 
아무런 조건없는 사랑이란게 놀랍습니다.
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재소자 분들의 착한 마음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윤정애 17-09-11 08:06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이공훈 17-09-10 20:44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민들레 사랑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김영미젬마 17-09-10 18:06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박혜수 17-09-10 15:02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판타스틱 17-09-10 14:40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다행인지...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 교정사목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수호모세 17-09-10 13:26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파이팅~^^*
박경화 17-09-10 11:41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최은혜 17-09-10 10:25
 
민들레 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
장혜정 17-09-10 07:55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두분은 언제 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항상 힘겨운 이웃들을 찾아 가진 시간들을 모두 내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봉규 17-09-09 21:08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이정아세실리아 17-09-09 18:24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밤비 17-09-09 14:07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실한 나눔을 배우고,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박재형안토니오 17-09-09 13:0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양은지 17-09-09 11:13
 
교정일기를 읽으면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한결같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예수님을 따르는 삶입니다.
박윤희 17-09-09 09:17
 
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추석 잘보내세요..
서울의달 17-09-09 07:09
 
저의 이기적인 마음을 고치겠습니다.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송진주 17-09-08 21:56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유서연마르첼라 17-09-08 18:08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마음 속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다은 17-09-08 15:04
 
재소자분들을 위해서 그동안 땀과 사랑을 아끼지 않은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 나눔.... 진정한 따뜻함을 맛봅니다..
레인보우 17-09-08 14:14
 
재소자분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의 기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시헌마르코 17-09-08 13:14
 
두 분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와 사진으로나마 보고 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에 함께가고 싶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정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남정숙 17-09-08 11:13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따뜻한 벗입니다. 베베모 가족 민들레 자매상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리 17-09-08 10:55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이정길 17-09-08 08:23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바쁜 날들을 보내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화이팅 하세요!
문지은클라우디… 17-09-08 07:55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 감동입니다.
이만세 17-09-07 20:07
 
민들레 사랑은 정말 기적이군요...
늘 부정적인 시선에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거군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김은하실비아 17-09-07 18:48
 
올해 여름에도 수고 많으셨네요..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나르샤 17-09-07 14:17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안재민루카 17-09-07 13:22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신사 17-09-07 11:13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 함께사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를 빕니다!
가슴아파도 17-09-07 09:23
 
힘드신 여정이였지만 보람되고 행복한 일정이 되셨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 화이팅!
넉살미소 17-09-07 08:45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 여년 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서영남 선생님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수연데레사 17-09-07 07:39
 
갇힌분들이 민들레 사랑을 받고 많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기도합니다.
안표진 17-09-06 20:15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착해지겠습니다.
황은미소피아 17-09-06 18:20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자체가 착한 사람이시라 재소자분들도 착함 속에 물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표은지 17-09-06 15:49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소피 17-09-06 14: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재민막시모 17-09-06 13:30
 
재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먼길을 다녀주시는 두분...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감사드릴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한효리 17-09-06 11:44
 
안녕하세요. 이 가을 평안하시죠?
사랑함에 있어 구분짓지 않으시고 차별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 아낌없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사랑의 위대함을 알아갑니다. 늘 선생님의 사랑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홍연주 17-09-06 10:10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서영남 대표님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 않고 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유미경 17-09-06 07:40
 
감동 백배~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은 제 가슴속에 사랑의 불을 질러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요 빛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에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꽃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송민성 17-09-05 20:14
 
많은 재소자분들을 케어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오히려 행복을 느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너무 대단합니다~ 최고!
박혜은에스더 17-09-05 18:19
 
늘 전국을 기쁜 마음으로 다녀오시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러브홀릭 17-09-05 14:37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김효준다니엘 17-09-05 13:24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이연희 17-09-05 11:16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안에서 요즘 힘을 많이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매난국죽 17-09-05 10:31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러 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수십년이 넘게 다녀오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에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한명숙 17-09-05 07:56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잠시 출근전 휴식을 하며 민들레 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이준성 17-09-04 20: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장미선엘리사벳 17-09-04 18:4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박민주 17-09-04 16:19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메모리즈 17-09-04 14:12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권정욱마르코 17-09-04 13:13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배려는 내가 받기 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KPOP 17-09-04 11:36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 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김애란 17-09-04 09:09
 
세상 사람들이 들여다 보지 않는 곳에
민들레는 고개를 들이밀고 바라봐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라고... 아무런 조건 없이 그런 것이라고...
이다은데레사 17-09-04 07:28
 
베베모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김범준 17-09-03 20:41
 
이 많은 형제님들을 찾아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과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무더우셨을텐데 수고 많으셨네요..감사드립니다.
김은영세실리아 17-09-03 18:29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이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람의 정이 흐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오레오 17-09-03 14:16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수루치오 17-09-03 13:48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응원합니다!
도담삼봉 17-09-03 11:34
 
휼룡한 인품으로 모든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져요~ 존경합니다!!
최윤정루시아 17-09-03 10:21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ZIPPO 17-09-03 07:53
 
아침 묵상 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계속 계속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최민호 17-09-02 20:09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밝게 웃으시는 미소가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은채로 재소자분들,,가난한 이웃분들 위해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김소은레이첼 17-09-02 18:13
 
여름휴가동안 쉬지도 못하시고 이렇게 다녀오신 베베모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백미애 17-09-02 15:02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벤지 17-09-02 14:43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영홍모세 17-09-02 13:13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도레미파솔 17-09-02 10:24
 
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홍재석 17-09-02 09:51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유리 17-09-02 07:08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용화 17-09-01 20:58
 
오늘 하루종일 가만히 저를 돌아보았습니다.
잘못한 부분은 반성하고 부족한 부분은 더 노력해야겠다 다짐하였네요.
더 제 자신을 다독이고, 가난한 이웃도 돌아보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김은비보나 17-09-01 18:38
 
무더운 여름 수고 많으셨네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류민서 17-09-01 15:39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밤비 17-09-01 14:02
 
남들이 쉬는 휴가에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이렇게 재소자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은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김문일안토니오 17-09-01 13:13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Lifeday 17-09-01 11:27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최금숙 17-09-01 10:44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민들레 수호천사인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연실 17-09-01 08:10
 
돈을 주고도 하라면 못할것 같은 일들을 서영남 대표님 가족분들은 20여년을 넘게 해오고 계시네요. 비록 죄를 지어 갇힌 몸이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마음은 따뜻할것 같네요. 화이팅!!
민은아소피아 17-09-01 07:57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재식 17-08-31 20:18
 
올 여름휴가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부정적인 시선에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거군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오선주마리아 17-08-31 18:03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차민서 17-08-31 15:01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힘내세용!
문주혁 17-08-31 14:09
 
올해도 여름휴가를 재소자분들과 함께 보내주신 두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주호안드레아 17-08-31 13:05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눈을보고말해요 17-08-31 10:18
 
타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모습을 보는순간 저는 멍해졌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 있지" 하고 말입니다.
하려고 한다면 잠깐은 사랑나눔, 봉사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결처럼 꾸준하게 하는것은 하지 못합니다.
대가가 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의 얼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볼때마다 제 가슴이 미어집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영진시몬 17-08-31 09:49
 
민들레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최진주 17-08-31 08:26
 
앉으나 서나 뒤돌으나 언제나 교도소 형제님들 걱정에 그 무더위에도, 여름휴가에도 열심히 교정사목을 다녀주신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젊은 저보다 더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너무 멋지세요^^
권지훈 17-08-30 20:43
 
재소자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며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누구든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하게 하고 계신 두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주연실비아 17-08-30 18:16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혜란 17-08-30 15:09
 
재소자분들 한분한분을 위해 정성껏 다녀주시는 마음에 놀랍습니다..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사랑이네요...
불편한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종이학 17-08-30 13:55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느껴져 참 따스합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오영준필립보 17-08-30 13:12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재소자분들이 정말로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차가운 곳에 의지하실 곳 하나 없을 때,
수십년 동안 제소자분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윤미란 17-08-30 11:14
 
와우!~ 더운 여름날씨에 교도소 봉사활동을 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셨어요. 사진속에 모두 행복한 모습을 보니 저도 큰 감동 받습니다. 매년 여름휴가 교도소 봉사를 가시니 많은 형제님들에게 큰 기쁨과 특별한 선물이 되었겠어요. 베베모 공동체의 헌신하는 삶이 빛납니다^^ 사랑합니다!
소주 17-08-30 10:42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꼈습니다.  감동입니다...
장소라 17-08-30 07:51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강승현 17-08-29 20:34
 
더운 여름에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먼길을 다녀와주신 베베모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깊은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박민아젬마 17-08-29 18:05
 
민들레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캐츠비 17-08-29 14:12
 
재소자분들과의 끝없는 사랑나눔,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공지호다니엘 17-08-29 13:06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신태용 17-08-29 11:43
 
민들레의 사랑의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 않는 세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유리상자 17-08-29 09:37
 
휴가의 모든 날들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보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유스티나 17-08-29 07:15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세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공현수 17-08-28 20:11
 
여름휴가동안, 단 짧은 시간동안의 만남에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다녀주신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가 정말 빛이 납니다~
문주미엘리사벳 17-08-28 18:53
 
서영남 대표님은 재소자,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핑크레이디 17-08-28 14:18
 
부족한 신앙생활을 반성할 수있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은정욱마르코 17-08-28 13:43
 
여름휴가동안 쉬지도 못하시고 이렇게 다녀오신 베베모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유성은 17-08-28 11:11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잠시 휴식을 하며 민들레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소라 17-08-28 09:15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자매상담!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정경자 17-08-28 08:10
 
선물은 나보다는 너를 향한 것이기에 우리의 마음을 넓혀줍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박정식 17-08-27 20:51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이수정젬마 17-08-27 18:07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문영미 17-08-27 15:34
 
여름휴가동안 교도소도 전국으로 다녀주시고 감사할따름이네요..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마루 17-08-27 14:10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름 휴가 동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해준마르코 17-08-27 13:07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소라 17-08-27 10:09
 
삶의 여정에서 사람들을 조건 없이 사랑하고 이해하며 용서하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걸 하루에도 몇 번씩 체험하게 되는 요즘 "베*베" 여름휴가 자매상담" 안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 법을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심적 고통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듯 하네요.. 아...!
문애경 17-08-27 09:49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홍자영 17-08-27 07:32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진한 17-08-26 20:44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신미연수산나 17-08-26 18:11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양미경소피아 17-08-26 16:01
 
여름휴가 교도소 방문 너무나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들의 가슴에 사랑과 희망만 남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사랑합니다. 아멘
유지영 17-08-26 15:1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티파니 17-08-26 14:25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이주호모세 17-08-26 13:09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남수호 17-08-26 11:28
 
사랑과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지치지 않고 달려가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항상 형제님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태영 17-08-26 09:48
 
사랑에 대해 알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재소자 분들의 마음도 따뜻해지실 것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참 고맙습니다.
박정화 17-08-26 07:46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존경해요....
윤재민 17-08-25 20:57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미정리디아 17-08-25 18:14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주연 17-08-25 16:10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나르샤 17-08-25 15:0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이현중시몬 17-08-25 13:23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모래시계 17-08-25 12:48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이윤하 17-08-25 10:18
 
민들레 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최덕자 17-08-25 08:08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모윤숙안나 17-08-25 07:39
 
외로운 분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에 눈을 떠갑니다.
예전에는 이해못할 사랑이였는데,
사랑은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이황준 17-08-24 21:09
 
이분들을 위해 하루하루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혜주보나 17-08-24 19:22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힘내세요~!
완두콩 17-08-24 14:18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진수안토니오 17-08-24 13:20
 
전국 교도소를 다니시면서 지친 기색없이 늘 웃으시며 희망전도사로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선아 17-08-24 10:36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LOVEIS 17-08-24 09:17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찾아보면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국수집 외에 꼭 거르지 않는 것이 교정사목이라고 보았던거 같아요. 그만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힘겨운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이영자 17-08-24 08:2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바쁜 날들을 보내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멋진 가족 화이팅 하세요!
신재원 17-08-23 21:06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백은희마리아 17-08-23 18:05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무더위에도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정은란 17-08-23 15:16
 
그동안 제가 마음이 너무 작았습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힘든이들 재소자분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사람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체리블러썸 17-08-23 14:01
 
민들레의 사랑이 좋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오히려 섬기는 나눔...저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척박한 환경에서 이렇게 재소자분들도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사랑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여름휴가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경준시몬 17-08-23 13: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말보다는 행동~ 저도 꼭 닮겠습니다...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공동체는 민들레 입니다.
김보람 17-08-23 12:25
 
민들레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dksekalfh 17-08-23 09:37
 
짙은 그늘에 들어서는 따스한 햇살같은 민들레 교정사목이네요. 감동입니다.
노인과바다 17-08-23 07:48
 
무더위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며 나눔과 봉사의 참 의미를 깨닫게 되었어요. 나자신 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의 삶이야말로 누구보다도 더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극진히 사랑하는 두 천사분께 깊은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박준호 17-08-22 20:34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효진안젤라 17-08-22 18:07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정말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여름휴가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치타 17-08-22 14:5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우정진마르코 17-08-22 13:09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을 달래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나누는 마음, 그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샤샤 17-08-22 10:34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게 현실에서 있는 일이군요...! 놀랍습니다.
차경자 17-08-22 09:52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장희진루시아 17-08-22 07:23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 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문동준 17-08-21 20: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고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별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름휴가 동안 전국에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영아소피아 17-08-21 18:12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재소자분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백민주 17-08-21 15:23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낭만일탈 17-08-21 14:06
 
저는 너무 눈에 보여지기 위한, 가식적인 봉사를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내게 진정한 삶의 가치를 가르쳐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삶을 내겐 축복입니다^^
윤성민필립보 17-08-21 13:17
 
오락가락 날씨에, 민들레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현주 17-08-21 11:20
 
수십년 이어진 발걸음에 형제님들도 어느새 세분과 한마음이 되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볼때면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은빛날개 17-08-21 10:10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 형제님들 파이팅!!
비처럼음악처럼 17-08-21 07:11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이렇게 좋은 사랑을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해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연아 17-08-20 21:04
 
힘드신 여정이셨겠네요...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그런 존재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박영수 17-08-20 20:46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망 17-08-20 19:55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가족 공동체 입니다.
이주미안나 17-08-20 18:36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나현성 17-08-20 16:21
 
더운길에 몇시간의 운전에, 그럼에도 짧은 만남에도
단 오분 십분을 위해 다시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입이 떡 벌어지네요.
감사드립니다...존경합니다..
토마스 17-08-20 15:33
 
교도소 형제분들도 더운날씨 무척 힘드실텐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 것 같습니다.
쇼콜라 17-08-20 15:18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저의 편견도 깨트려 주셨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김정민 17-08-20 15:03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사랑에 반합니다.
헨델 17-08-20 14:34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모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엄희진 17-08-20 14:28
 
매년 휴가때마다, 쉬지도 않으시고 교정사목을 다니시는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락가락 날씨에 힘드셨을텐데, 늘 밝은 미소 잃지 않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준오모세 17-08-20 14:14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재소자분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