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30 13:42
2017년 9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196  





  

 

2017년 9월 15일 - 대전 교도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대전교도소(김 바오로)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전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닭훈제, 땅콩, 소세지, 사발면, 이온음료, 스낵, 떡갈비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7년 9월 29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추석명절 특별음식으로 후라이드치킨과

맛있는 송편, 꿀떡, 생일케익, 빵, 과자, 사탕, 초콜렛바, 커피,

콜라, 사이다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최00, 이00, 유00, 오00, 이00, 김00, 노00, 전00,

양00, 김00, 박00, 황00, 정00, 백00, 이00, 최00,

이00, 박00, 정00, 윤00,

도00, 최00, 김00, 최00,

최00, 신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1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1. 대구교도소 허00

2. 대전교도소 김00

3. 청주교도소 양00

4. 청주교도소 김00

5.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6.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8.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9.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0.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1. 의정부교도소 안00

12. 의정부교도소 김00

13. 서울구치소 정00

14.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5.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6.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7. 천안교도소 박00

18. 천안교도소 배00

19. 경주교도소 홍00

20. 원주교도소 정00

21. 전주교도소 최00

22. 인천구치소 이00

23. 인천구치소 김00

24. 광주교도소 최00

25. 광주교도소 박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31. 순천교도소 손00

32. 순천교도소 채00

33. 공주교도소 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부탁한 컴퓨터응용가공 산업기사자격증에

필요한 책 2권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1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광주교도소 김 베네딕토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를 보내주었다.

 

마산교도소 김 베드로가 부탁한 영어공부에 필요한 영어사전과

영어문제집 2권,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파라다이스 17-11-04 14:23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김민우필립보 17-11-04 13:21
 
일반인들 입장에선 교도소라는 곳을 안 좋은 선입견으로 보곤 합니다.
하지만, 베베모 세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이는 아마도 사랑과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감사합니다.
고나영 17-11-04 11:06
 
비도 내리고 낙엽도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모래시계 17-11-04 09:20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할수있게 17-11-04 08:07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재소자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신재현 17-11-03 20:04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신수영에스더 17-11-03 18: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 재소자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이소라 17-11-03 15:09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레드망고 17-11-03 14:10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류성준바실리오 17-11-03 13:20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신정희 17-11-03 11:38
 
질리도록 세상의 가짜 사랑에 치이고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렇게 진짜 사랑을 보게도 되네요. 이게 바로 민들레표 사랑이군요.. 너무 두근두근 멋집니다. 베베모 가족의 교정사목 화이팅!
장유유서 17-11-03 10:20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17-11-03 08:13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권재민 17-11-02 22:53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이혜경보나 17-11-02 18:16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산세베리아 17-11-02 14:39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지훈요셉 17-11-02 13:47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idghkeory 17-11-02 10:36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
박유미 17-11-02 09:14
 
수십년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 사랑보다 오래된 민들레 교정사목이고요. 의심할데 없는 진실이고, 사랑입니다.
한지혜 17-11-02 08:22
 
날씨가 쌀쌀합니다.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 형제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데우고, 한결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응원드려요~~~~~
채명원 17-11-01 20:32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신영아도미니카 17-11-01 18:38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그 분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예진 17-11-01 15:01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에세이 17-11-01 14:06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김정민안토니오 17-11-01 13:46
 
재소자분들과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조미영 17-11-01 11:33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공동체 덕분에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지 17-11-01 10:37
 
한 사람의 삶을 바꿔놓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참 값집니다.
최문정로사 17-11-01 07:42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하은호 17-10-31 21:24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김소영헬레나 17-10-31 19:01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라떼 17-10-31 14:39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김민재도미니코 17-10-31 13:16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송금숙 17-10-31 10:06
 
민들레 교정일기가 저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걸음 걸음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이 퍼져 나가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곳에 그 홀씨가 싹을 틔웠겠지만 오늘 제게도 그 홀씨하나 날아 들어와 새싹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최나현 17-10-31 09:19
 
민들레 교정사목... 수사님의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재소자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ekdmatoddo 17-10-31 08:03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민호 17-10-30 21:09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미은소피아 17-10-30 19:29
 
늘 부정적인 시선에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거군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피아노맨 17-10-30 14:50
 
추운날에도 더운날에도.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배민성루치오 17-10-30 13:14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최영자 17-10-30 11:22
 
낙엽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양희은 17-10-30 09:08
 
이 차가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마음은 뎁혀주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입니다.
시나브로 17-10-30 08:08
 
추워지는 겨울이 오니 안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더욱 더 외롭지 않으실까 걱정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안세준 17-10-29 21:27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그 마음이 저는 놀라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알려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선주안나 17-10-29 18:2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황진희 17-10-29 15:38
 
감동이네요...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망고 17-10-29 14:05
 
우리 사회의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큰 몫을 합니다.
재소자분들에 대한 저의 편견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이 달라졌습니다.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수요한 17-10-29 13:13
 
정말 이제는 재소자분들도 너무 친숙하고 내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윤주 17-10-29 11:24
 
가슴엔 항상 사랑을 품은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 합니다.
손에는 항상 일을 들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두손모아 간절히 빌어 봅니다,  영원히 민들레 수사님의 육신에 건강을 허락하시길 빕니다.
류서임 17-10-29 09:09
 
민들레 교정사목이 만들어 가는 희망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 파이팅 !!
홍나경 17-10-29 08:09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류민권 17-10-28 20:28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이보라루시아 17-10-28 18:11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두분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슴도치 17-10-28 14: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진정한 아름다운 가르침에 푹 빠졌습니다.
두분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한명진파비아노 17-10-28 13:39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최소라루시아 17-10-28 11:43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선자 17-10-28 08:59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박미숙 17-10-28 07:42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김석호 17-10-27 23:03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 재소자분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이은희로사 17-10-27 18:48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신유정 17-10-27 15:17
 
재소자분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루팡 17-10-27 14:58
 
민들레 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황진우요셉 17-10-27 13:52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이금숙 17-10-27 10:14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봉화 17-10-27 09:19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이혜자 17-10-27 08:19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 욕심에 지나쳐 모든 것을 잃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보는 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감동!!!
지승원 17-10-26 21:12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세심한 두분의 사랑이 정말 감동적이예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위대한 나눔이네요~!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은보나 17-10-26 18:41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카페모카 17-10-26 14:54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실한 나눔을 배우고,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박민웅요셉 17-10-26 13:4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미카엘라 17-10-26 11:20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답게 살 수 있는지... 부끄러워지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최순옥 17-10-26 10:54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이소정 17-10-26 08:57
 
머리로 아는 것이 결코 아는 것이 아님을... 어쩜~ 어쩜~ 너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는 놀라운 나눔의 기적과 생명의 기쁨에 동참하며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새로워지라고 재촉하며 나를 일으켜세우는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동훈 17-10-25 21:11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박민지유스티나 17-10-25 18:18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로즈 17-10-25 15:10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최태민필립보 17-10-25 13:19
 
재소자 분들의 크고 작은 일에 정성껏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이분들을 변화 시킬 것을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수십년의 사랑 응원합니다.
한미정 17-10-25 11:08
 
저도 이제부터는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 힘겨운 이웃들을 돌아볼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박경혜 17-10-25 07:33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최민기 17-10-24 20:03
 
사랑... 관심... 행복... 희망...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지은젬마 17-10-24 18:25
 
희망이 숨쉬는 민들레 교정사목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행복 참 사랑을 배웠습니다...
이수연 17-10-24 15:47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티라미수 17-10-24 14:06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윤호마르코 17-10-24 13:1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신애리 17-10-24 11:17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meorkdksl 17-10-24 09:2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연화 17-10-24 08:10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오동현 17-10-23 21:29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효선마리아 17-10-23 18:51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트리 17-10-23 14:17
 
크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어떠한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그런의미에서 응원드립니다.
안지훈요셉 17-10-23 13:36
 
새로운 희망이 만들레 공동체 안에 파릇 파릇 합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풍경을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생명 존중과 사람대접 정신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박윤희세라피나 17-10-23 10:34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존귀해요. 화이팅!!!
이민정 17-10-23 09:57
 
민들레 공동체는 어려운분들에게 손길이 안닿는곳이 없습니다.
매우 감사드리며.. 재소자분들도 더욱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함께하였으면 좋겠네요!
최서영 17-10-23 07:37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은호 17-10-22 20:41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박아름젬마 17-10-22 18:43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비록 멀리 이렇게 보지만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 짱!!
하지민 17-10-22 15:04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낭만고양이 17-10-22 14:05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빕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현승민안토니오 17-10-22 13:22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아마 재소자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내맘대로 17-10-22 11:10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장영택 17-10-22 10:27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참 감동적이고, 존경스러워요. 힘내시고 파이팅~~
최수미 17-10-22 08:01
 
진실로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김정욱 17-10-21 23:08
 
정말 마법이라도 부려서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신미연안젤라 17-10-21 19: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떠한 힘든일도 모든 분들이 견딜 수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캥거루 17-10-21 15:56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이현민모세 17-10-21 13: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된 사랑을 많이 배워갑니다.
저에게 이런 소중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한소연 17-10-21 11:34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우리동네 17-10-21 09:06
 
교도소 형제님들의 벗이되어 1년 365일을 면회와 후원하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허경숙 17-10-21 07:53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은혁 17-10-20 21:40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문수연세실리아 17-10-20 19:51
 
진실된 민들레 사랑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훌룡한 사랑에 저는 다시한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유미영 17-10-20 15:05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새콤달콤 17-10-20 14:04
 
평생을 가난한 이들, 재소자분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박정일안토니오 17-10-20 13:07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최미경 17-10-20 10:17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노라면 17-10-20 09:05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홍영자로사 17-10-20 08:30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김필영 17-10-19 20:59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신주희안젤라 17-10-19 18:30
 
민들레는 늘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나눔 사랑 교정사목 파이팅 입니다.
달님 17-10-19 14:16
 
비우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마음에 새기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박영민안드레아 17-10-19 13:15
 
나눔에 있어서 단연 최고입니다.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이다연 17-10-19 09:15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순자 17-10-19 08:38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박연화마리아 17-10-19 07:06
 
마음을 다 주면 변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저토록 마음을 다 줘 본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이경욱 17-10-18 20:38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김은숙마리아 17-10-18 18:0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노혜정 17-10-18 15:00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테리우스 17-10-18 14:02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영일막시모 17-10-18 13:31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메밀꽃필무렵 17-10-18 11:45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허은주 17-10-18 10:16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우담바라 17-10-18 07:46
 
민들레 교정일기가 저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가시는 걸음 걸음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이 퍼져나가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곳에 그 홀씨가 싹을 틔웠겠지만 오늘 제게도 그 홀씨하나 날아 들어와 새싹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박현민 17-10-17 20:27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세분의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김민희보나 17-10-17 18:50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이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람의 정이 흐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베이글 17-10-17 14:36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김민호미카엘 17-10-17 13:26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양미자 17-10-17 11:09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어느하루가 17-10-17 09:12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힘든이들에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이소정 17-10-17 07:40
 
민들레 교정사목은 왜 그렇게 사랑이 넘실대는지.... 금쪽 같은 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감동을 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신인호 17-10-16 20:13
 
톡톡쏘는 민들레 사랑이 상큼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기쁨의 스파클링! 오늘밤이 참 행복하네요,
류혜은마리아 17-10-16 18:41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중의 일부인 민들레 교정사목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혜원 17-10-16 15:06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팅커벨 17-10-16 14:01
 
외로운 재소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가족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으뜸이예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박동준마르코 17-10-16 13:23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재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고.
이렇게 힘들게 다녀주시는지...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했습니다...
민시영 17-10-16 11:10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사랑.. 정말 고마워요.
정순애바울라 17-10-16 09:26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은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장하나 17-10-16 08:05
 
편견을 깨면 더 큰 세상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 헌데 사람들은 그걸 깨려고 하지를 않지요. 쉽지 않은 일 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수고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로이 17-10-15 20:06
 
재소자들에게 벌로 주어진 시간을 보낸다는 건
가슴 속에 사랑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새겨가는 일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김정은헬레나 17-10-15 19:49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서효진 17-10-15 15:0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뽀미 17-10-15 14:46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안호영필립보 17-10-15 13:16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이정호 17-10-15 11:49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송희 17-10-15 09:23
 
이토록 멋진 일을 오랜동안 꾸준히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최정은 17-10-15 07:46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2017년이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감사드립니다.
박민준 17-10-14 22: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김하영수산나 17-10-14 18:32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트 17-10-14 15:25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안진영요한 17-10-14 14:29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dkzktldk 17-10-14 11:24
 
재소자 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고 마음을 다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진정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최정우시몬 17-10-14 09:33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프란체스카 17-10-14 08:00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을 더욱 사랑하고, 작은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고, 사소한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은 어딘까지인지.. 너무 놀랍고 감탄해요..
이현석 17-10-13 21:53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강미영세실리아 17-10-13 20:03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싱글벙글이 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헨델 17-10-13 15:22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진호다니엘 17-10-13 13:43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최정애 17-10-13 11:04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 의미...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나유정 17-10-13 10:32
 
낙엽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최은 17-10-13 08:32
 
오랜만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안재환 17-10-12 20:09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사람들, 재소자분들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희정보나 17-10-12 18:36
 
마음이 너무 따뜻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정혜 17-10-12 15:02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요^^
제임스 17-10-12 14:18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성민안토니오 17-10-12 13:06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대단 하시네요.
오상미 17-10-12 11:37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지켜보는 저 또한 그런데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경숙 17-10-12 10:27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민들레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나현 17-10-12 08:12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 형제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데우고, 한결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남지영비아 17-10-12 07:57
 
날씨가 춥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아멘
한재석 17-10-11 20:03
 
솔직히 말하면 재소자분들에 대한 인식도 안좋았고, 그랬는데,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좀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정말 놀랍구요..감사합니다.
나혜정루시아 17-10-11 18:15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슈렉 17-10-11 14:52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베베모 가족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뜨거운 나눔과 사랑이 있는 민들레 나눔!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강윤호필립보 17-10-11 13:09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나눔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언제나 따스함이 숨쉬는 이 사랑이 좋습니다..
dktlskdy 17-10-11 11:25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김금자 17-10-11 10:37
 
착하게 사는 삶! 같이 살아가는 삶이 제소자 들에게나, 현대사회의 우리들에겐 참 절실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tmvlshwk 17-10-11 07: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재근 17-10-10 20:59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재소자분들과...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길주은실비아 17-10-10 18:03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로 얼마나 뭉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감동의 사랑을 마구마구 퍼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에 또 한번 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송혜림 17-10-10 15:09
 
가끔은 어떤가의 위로보다 민들레 나눔과 사랑의 모습만 보아도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비타민 17-10-10 14:03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늘 사랑으로 아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중현요셉 17-10-10 13:14
 
제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세희 17-10-10 11:26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들이 베베모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입니다!!!!!!!
로사 17-10-10 09:41
 
수십년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 사랑보다 오래된 민들레교정사목이고요. 의심할데 없는 진실이고, 사랑입니다.
시나브로 17-10-10 07:34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정준 17-10-09 20:04
 
재소자분들의 아픔까지도 사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훌륭한 선행을 본받아 저도 이웃들을 돕도록 하려고 해요.
감동이에요.
박미연실비아 17-10-09 18:57
 
재소자분들을 향한 베베모 가족의 뜨거운 나눔과 관심이 진정 멋집니다!!
엄지척!! 브라보입니다!!^^
초코볼 17-10-09 14:22
 
민들레의 모든 사람들은 기쁨과 사랑의 부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안효준도밍고 17-10-09 13:42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dmsdbtldls 17-10-09 12:02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형제님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배유라 17-10-09 10:43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이 감동입니다. 베베모 가족과 제소자 형제님들의 만남.....행복을 봅니다.
방은혜 17-10-09 07:50
 
어쩜 이렇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기쁜 마음으로 하실 수 있을까요? 작은 일 하나로도 투정부리는 전 얼마나 마음의 수양이 이루어져야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일까요?  민들레 베베모 가족에 정말 무한사랑을 보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오형욱 17-10-08 21:14
 
사랑의 향기가 진합니다. 민들레만의 나눔에 감격해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강하영아녜스 17-10-08 18:51
 
온 존재를 다해서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송지혜 17-10-08 15:03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착한 베베모가족....
참 소중한 베베모가족의 삶이 깊은 울림으로 시들한 정신을 흔들어 깨웁니다.
푸딩 17-10-08 14:09
 
이분들을 진정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현성미카엘 17-10-08 13:11
 
이런사랑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기적인 사회에서 남을 위할 줄 알고 배려의 사랑을 알게 해주신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rmeodml 17-10-08 11:20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Someday 17-10-08 09:34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문희 17-10-08 07:56
 
안녕하세요!!!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박유준 17-10-07 20:13
 
늘 재소자형제님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백한나세실리아 17-10-07 18:16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민들레교정사목도 응원할께요~
앵두 17-10-07 14:14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박민준다니엘 17-10-07 13:18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도 화이팅!
오수정 17-10-07 11:33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아름답습니다.
편지할게요 17-10-07 09:05
 
절망으로 가득차 있다고 생각할 인생들에게 사랑으로 출구를 마련해 주시네요.  값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박경화루시아 17-10-07 08:01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주원 17-10-06 20:0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이분들 마음속에 사랑에 대한 허기를 채워주는게 교정사목이라 생각이 됩니다.
쌓여가는 사랑으로 변화해가는 제소자형제님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이소은로사 17-10-06 18:34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바닐라 17-10-06 14:17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한성민마르코 17-10-06 13:24
 
신기하게도 민들레 사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허태영 17-10-06 12:10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비에르 17-10-06 10:15
 
민들레 사랑현장 사진을 보면 즐거워져요!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사시사철 언제나 즐겁게 다녀오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한미자 17-10-06 08:03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짱입니다.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
독고세준사도요… 17-10-06 07:48
 
저는 재소자분들에 대한 많은 편견과 시선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저 같은 일반인들은 그런 생각을 많이 가지기 마련이니깐요.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본 후 달라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도와가며 힘냅시다. 아자아자 파이팅!!
안희성 17-10-05 20:48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수영안나 17-10-05 19:51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한혜련 17-10-05 15:10
 
모든것을 포기하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할때 온다는것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리차드 17-10-05 14:22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건강하세요^^
안지환토마스 17-10-05 13:13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홍문정 17-10-05 11:26
 
이런날일수록 재소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따뜻한 추석보내시길...
미르 17-10-05 10:10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에 제 마음도 뜨거워집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아낌없이 안아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서울의달 17-10-05 09:08
 
바보천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 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존경합니다.
오영주에스더 17-10-05 07:21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추석명절 일기를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파이팅!! ^^
신재원 17-10-04 20:19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모두 행복한 연휴되세요!
서은지안젤라 17-10-04 18:15
 
역시 민들레 가족입니다.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초코파이 17-10-04 14:21
 
명절인데도, 마음으로 그리워할 수 밖에 없는 재소자분들.
마음이 아프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어버이시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병호다니엘 17-10-04 13:12
 
재소자 분들은 한가위인 오늘 정말 가족이 보고 싶겠네요..
마음만은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주리 17-10-04 10:11
 
이 세상의 밝은 빛이라고는 오직 민들레 사랑밖에 없네요. 밝은 빛을 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지애 17-10-04 08:47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민들레국수집보다 먼저 시작하신 일이 교정사목이라 들었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많은 제소자 형제님들이 변화하고 새로운 삶을 꿈꾸게 되길 바랍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김문자 17-10-04 07:37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교도소 형제분들 뿐만아니라 저희에게도 늘 희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강영호 17-10-03 20:44
 
가난한 이웃들, 재소자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 맞이하세요~!
황미영로사 17-10-03 18:08
 
재소자 분들도 고향에 가실 수 없으니 더더욱 그리운 명절이시겠네요!
그래도 민들레와 함께이니, 외로움을 달래셨으면 좋겠네요.
정유미 17-10-03 16:14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싹을 크게크게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명절 연휴되시길...
솔로몬 17-10-03 15:02
 
희생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처럼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고 싶습니다. 감동~~~~!!! ㅠㅠ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신수홍티토 17-10-03 14:17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최미림 17-10-03 12:31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조은혜 17-10-03 10:22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장희진 17-10-03 07:42
 
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그리고 존경해요. 추석 잘보내세요..
박태준 17-10-02 21:03
 
수십년이 이어져온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안지희로사 17-10-02 19:50
 
민들레 수사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몬드리안 17-10-02 16:00
 
민들레 수사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류민웅필립보 17-10-02 13:04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소향 17-10-02 11:06
 
명절이고 낙엽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LOVEYOU 17-10-02 09:44
 
민들레 교정사목 늘 언제나 이웃에게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윤지희마리아 17-10-02 07:55
 
코끝이 찡~ 해지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동준 17-10-01 20:11
 
민들레 사랑은 지쳐있을 때 상큼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 따뜻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베로니카님 두분께 정말 존경한다는 말 꼭 남기고 싶습니다.
남지민젬마 17-10-01 19:27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한추석되세요!!
이나래 17-10-01 15:02
 
세상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인해서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재소자님들도 마음만은 따뜻한 명절되시길 바랍니다.
제리 17-10-01 14:02
 
촛불 하나가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박우진다니엘 17-10-01 13:42
 
아픔 많은 이웃들에게 진실하게 다가가 위로해주는 민들레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보라 17-10-01 11:37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하늘 17-10-01 10:03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자유로운영혼 17-10-01 08:30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수빈엄마 17-09-30 23:08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꾸준하고 한결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수십년을 넘게 이분들을 위해 아낌 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셔요,
김동휘 17-09-30 21:11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김소리 17-09-30 20:0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사랑하는 독자입니다.
가면 갈수록 뜨거워지는 사랑에 감동먹습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꽁이 17-09-30 19:25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늘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민아리디아 17-09-30 18:37
 
마음이 짐이 마음이 미움이 많았던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와 만나고 많이 행복해지신 것 같습니다.
마음이 행복해야 정말 행복하다는 것을 이렇게 알려주시네요.
신호준 17-09-30 15:45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은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명절 되시길바랍니다...
류아름 17-09-30 15:39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앵무새 17-09-30 15: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과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의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
최유정수산나 17-09-30 14:44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명절이라고 집조차 갈 수 없을텐데, 민들레 재소자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따뜻해지시길 바라며...
한승현 17-09-30 14:31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따뜻한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만은...^^
달링 17-09-30 14:26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모든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