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04 16:08
2017년 10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503  



  

2017년 10월 20일 - 화성 교도소

오전 11시~1시 - 화성 교도소 (우 제노비오)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이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화성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소세지, 빵, 두유, 라면,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7년 11월 4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 고로케, 도너츠와

팥빵, 콩떡, 절편, 귤, 커피, 사탕,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최00, 이00, 유00, 오00, 이00, 김00, 노00, 전00,

양00, 김00, 박00, 황00, 정00, 백00, 이00, 최00,

이00, 박00, 정00, 윤00, 도00, 최00, 김00, 최00,

최00, 신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1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1. 대구교도소 허00

2. 대전교도소 김00

3. 청주교도소 양00

4. 청주교도소 김00

5.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6.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8.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9.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0.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1. 의정부교도소 안00

12. 의정부교도소 김00

13. 서울구치소 정00

14.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5.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6.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7. 천안교도소 박00

18. 천안교도소 배00

19. 경주교도소 홍00

20. 원주교도소 정00

21. 전주교도소 최00

22. 인천구치소 이00

23. 인천구치소 김00

24. 광주교도소 최00

25. 광주교도소 박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31. 순천교도소 손00

32. 순천교도소 채00

33. 공주교도소 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김 라파엘이 성경책과 서예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선물로 보내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의정부교도소 안 베네딕토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6권과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마산교도소 김 안드레아가 부탁한 성경필사에 필요한 성경책 3권과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차영화 17-11-29 11:44
 
날씨가 추워질수록 연말일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그 분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문희 17-11-29 10:48
 
환하게 웃으시는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박미래젬마 17-11-29 07:33
 
평생을 가난한 이들, 재소자분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사람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하선준 17-11-28 20:08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우미안젤라 17-11-28 18:12
 
서로 나누고 아끼고 도와주면 세상이 참 살맛나는 세상이 될텐데...
참사랑과 참나눔을 실천하고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_^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펀치 17-11-28 15:02
 
해피해피데이!^^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정겨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박지웅도미니코 17-11-28 13:04
 
해피크리스마스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진실로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최지우 17-11-28 11:24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허순정 17-11-28 10:08
 
반갑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다지 변색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주연 17-11-28 08: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신재민 17-11-27 20:05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박명희안젤라 17-11-27 18:17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자체가 착한 사람이시라 재소자분들도 착함 속에 물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시네마천국 17-11-27 14:37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박민웅요셉 17-11-27 13:39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가족!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Merry Christmas!
안지현 17-11-27 11:20
 
추운날씨가 몸과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지만
이렇게 따뜻한 휴먼스토리가 있어 용기와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감동이에요 _+_
미르 17-11-27 10:42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분 건강하세요...
하미정 17-11-27 07: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방도현 17-11-26 22:49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감동입니다!!
안소희마르첼라 17-11-26 18:30
 
사랑으로 열려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매번 이렇게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도희 17-11-26 15:01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실한 사랑의 힘을 봅니다.
추운날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리 17-11-26 14:1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김동욱도미니코 17-11-26 13:20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태숙 17-11-26 11:22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시온 17-11-26 10:33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되시길....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미카엘라 17-11-26 07:41
 
일반인들 입장에선 교도소라는 곳을 안 좋은 선입견으로 보곤 합니다. 하지만, 베베모 세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이는 아마도 사랑과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감사합니다.
우현준 17-11-25 22:14
 
어김없이 한결같이 수십년을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이나수산나 17-11-25 18:30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베로니카 사모님....두분 덕분에...
올 한해 재소자분들도 참 행복했을 것 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오페라 17-11-25 14:52
 
민들레 공동체는 어려운분들에게 손길이 안닿는곳이 없습니다.
매우 감사드리며.. 재소자분들도 더욱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함께하였으면 좋겠네요!
윤승진다니엘 17-11-25 13:49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한영미 17-11-25 11:27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교도소 형제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챙기세요~~~
안여정 17-11-25 10:23
 
오늘은 칼바람이 부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은 얼마나 더 추울까 걱정이 됩니다.
교정일기가 제 마음을 울립니다.
제 안에 숨겨져있던 사랑을 끌어내줍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나혜영 17-11-25 08:0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오성훈 17-11-24 22:13
 
재소자분들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마 아무도 이런 나눔은 하지 못할 듯 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멋지시네요.
김세은엘리사벳 17-11-24 18:42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장도희 17-11-24 15:29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해 든든한 사랑을 배워가고 알아갑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동합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아노 17-11-24 14:04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정욱요셉 17-11-24 13:37
 
배려는 내가 받기 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박문기 17-11-24 11:33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가난한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우리동네 17-11-24 10:24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세은 17-11-24 08:34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김지성 17-11-23 20:21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김소희보나 17-11-23 18:16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어김없이 재소자형제분들을 위하여, 열심히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엔딩 17-11-23 14:45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태현마르코 17-11-23 13:13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응원할게요!
최나연 17-11-23 11:18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순 17-11-23 10:29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놀라운 날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한경숙 17-11-23 08:43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지후 17-11-22 20:26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백나희빅토리아 17-11-22 18:49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손나래 17-11-22 15:02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스틱 17-11-22 14:43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고 갑니다. 저도 살면서 누군가에게 이런 감동 주고 싶습니다.
차지훈다니엘 17-11-22 13:10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wkdqhrh 17-11-22 11:45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공자 17-11-22 10:03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장하나 17-11-22 07:55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알뜰살뜰 보살펴주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박준일필립보 17-11-21 20:04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김소희도미니카 17-11-21 18:25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아낌없는 사랑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크라잉 17-11-21 15:01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민준미카엘 17-11-21 13:32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이 진리를 깨닫게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유리 17-11-21 11:34
 
수십년을 함께한 사랑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최순정 17-11-21 09:30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감사해요.
최후의만찬 17-11-21 07:23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송태훈 17-11-20 21:27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분 건강하세요...
박은서엘리사벳 17-11-20 18:31
 
추운겨울이 오면 재소자분들도 더욱 힘겨우시겠네요.
그래도 민들레 사랑이 있어 견디시겠지요.
모두 힘내세요!
나진희 17-11-20 15:47
 
이 추운날도 민들레 사랑덕에 따듯할 수 있습니다.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릴 일입니다.
리허설 17-11-20 14:13
 
순수한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정말 진정한 행복이란걸 알게되네요.
어느 사람도 차별않고 똑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유정욱모세 17-11-20 13:29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안금자 17-11-20 11:37
 
어두운 곳에 그늘진 마음...
싹 가시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 한겨울에도 봄을 부르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미소 17-11-20 09:51
 
진정으로 사랑을 아는 세분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하나 17-11-20 07:22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는 더 춥고 힘든 시간일텐데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강문섭 17-11-19 22:39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김수미빅토리아 17-11-19 18:23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인생수업 17-11-19 14:14
 
날씨도 정말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오승호미카엘 17-11-19 13:23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둥글둥글 17-11-19 11:14
 
늘 365일 본업과 부업을 하시는 베베모가족....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 마음을 희망으로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박세희안나 17-11-19 10:52
 
늘 놀라워요!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홍수정 17-11-19 08:00
 
추운날씨... 힘드시진 않으신지... 민들레 교정사목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황민호 17-11-18 20:02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한유미세실리아 17-11-18 18:03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퍼즐 17-11-18 16:40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장재민요셉 17-11-18 13:40
 
향기 가득한 이곳을 지나가면 언제나 가슴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아마 사랑이 머무는 곳이기에 그런가봅니다. 사랑으로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채윤희 17-11-18 11:53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존귀해요. 화이팅!!!
양민석프란치스… 17-11-18 10:18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분들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아니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천사 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그렇고...
최선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김명자 17-11-18 08:11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항상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민호 17-11-17 20:27
 
일주일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지않는 이틀마저 이렇게 꽉채워 교정사목을 위해 쓰시니 정말 쉬시는 날이 없으시네요.
건강하세요...
이희정보나 17-11-17 18:44
 
추운겨울이 다가오는데 어김없이 민들레 교정사목은 계속되겠지요?
추운날 다녀오실때 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지나 17-11-17 15:32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교정사목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레시피 17-11-17 14:27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수호도미니코 17-11-17 13:48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많은 재소자 분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쯔이 17-11-17 10:22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아전인수 17-11-17 09:30
 
세상의 지옥들을 지워가는 작은 지우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최금옥 17-11-17 08:28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이정근 17-11-16 22:31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미라안나 17-11-16 18:29
 
두분이 수십년을 해오시면서 왜 안힘드셨겠습니다.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두분의 체력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신은애 17-11-16 15:34
 
재소자들에 대한 편견이 민들레 사랑으로 바뀌었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달링 17-11-16 14:06
 
민들레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은
정말 젊은 저도 따라가기 힘드신 열정이십니다.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이겠지요~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박정우미카엘 17-11-16 13:07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이수 17-11-16 11:39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놀라운 날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7-11-16 10:15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김준 17-11-16 08:54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찬웅 17-11-15 21:14
 
어떤 사랑나눔에도 게을르시지 않고 한결같이 꾸준히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 대표적이네요. 감사합니다.
김해나세실리아 17-11-15 18:50
 
날씨가 쌀쌀합니다.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 형제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데우고, 한결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응원드려요~~~~~
아이스크림 17-11-15 14:24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박동일사무엘 17-11-15 13:55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김재희 17-11-15 12:53
 
추워지는 겨울이 오니 안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더욱 더 외롭지 않으실까 걱정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한영혜 17-11-15 10:10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하수경 17-11-15 07:41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수호 17-11-14 20:54
 
민들레 사랑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아름다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아진세실리아 17-11-14 18:53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유수정 17-11-14 15:43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피톤치드 17-11-14 14:07
 
마음을 다 주면 변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저토록 마음을 다 줘 본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도민호사무엘 17-11-14 13:23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 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조희숙 17-11-14 11:33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최미연 17-11-14 09:20
 
아무리 어두워도 사방이 막혀 있어도 사랑과 희망은 제 길을 찾아 가는 듯 합니다.  수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동네 17-11-14 07:59
 
향기 가득한 이곳을 지나가면 언제나 가슴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아마 사랑이 머무는 곳이기에 그런가봅니다. 사랑으로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최진한 17-11-13 21:37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홍연실비아 17-11-13 18:07
 
재소자들에게 벌로 주어진 시간을 보낸다는 건 가슴 속에 사랑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새겨가는 일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카우보이 17-11-13 14: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배민재다니엘 17-11-13 13:47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안영미 17-11-13 11:29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경화 17-11-13 09:45
 
한 사람의 삶을 바꿔놓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참 값집니다.
최지은로사 17-11-13 07:22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볼 때면,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입니다!!
차도훈 17-11-12 20:06
 
재소자분들과의 인연이 깊으심이 정말 감동이였습니다..수십년을 이렇게 다녀주시니...놀라울 뿐입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미라안나 17-11-12 18:33
 
진실한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아름다운 사랑이네요.
에이스 17-11-12 15:11
 
그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최민호미카엘 17-11-12 14:45
 
민들레 교정사목의 꾸준하고 한결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수십년을 넘게 이분들을 위해 아낌 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최금자 17-11-12 11:12
 
교도소 형제님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고 믿어주는 교도소행 민들레 사랑을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셨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신서혜 17-11-12 09:36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형제님들의 아픈 마음을 녹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상미 17-11-12 07:48
 
날씨가 추워질수록 연말일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그 분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권영진 17-11-11 20:15
 
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 곳이 아닙니다.
실수한 사람들은 용서하고, 부족한 사람들은 챙겨줘 가면서 도움주고, 도움 받으며 같이 가는 것이 세상살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신도희마르첼라 17-11-11 18: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 덕분에 저는 제소자들의 대한 인식이 그나마 많이 좋아졌습니다.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최진아 17-11-11 15:20
 
마음을 다 주면 변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저토록 마음을 다 줘 본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버터플라이 17-11-11 14:07
 
수십년이 함께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서호진바실리오 17-11-11 13:53
 
아낌없이 재소자 분들에게 쏟아주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황태성 17-11-11 11:42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나혜원 17-11-11 09:03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기적을 일으킨다!!★
겨울이야기 17-11-11 07:48
 
추워지는 겨울이 오니 안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더욱 더 외롭지 않으실까 걱정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박도영 17-11-10 20:32
 
자신에게 온전하게 주어진 시간마저도
다른 이들을 위해 내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천사이십니다.
존경합니다.
박로미리디아 17-11-10 18:28
 
특별한 교도소 여행이 감동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티라미수 17-11-10 14: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한영민요한 17-11-10 13:03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실리아 17-11-10 10:48
 
따뜻한 겨울 되시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
홍문자 17-11-10 09:16
 
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또다시 17-11-10 08:47
 
민들레 교정일기가 저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가시는 걸음 걸음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이 퍼져나가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곳에 그 홀씨가 싹을 틔웠겠지만 오늘 제게도 그 홀씨하나 날아 들어와 새싹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지은주마틸다 17-11-10 07:29
 
날씨가 춥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 공동체의 정신이 너무 좋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아멘
장민준 17-11-09 23:08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
백민영빅토리아 17-11-09 18:02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세상의 등불 두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혜영 17-11-09 15:06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인연들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마이클잭슨 17-11-09 14:07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배남일루치오 17-11-09 13:34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빕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흔적 17-11-09 11:29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이윤주 17-11-09 10:49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하연지 17-11-09 09:01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윤은정에스텔 17-11-09 07:39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멘
이남구 17-11-08 20:05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손혜나에스더 17-11-08 18:16
 
재소자분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는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투모로우 17-11-08 14:25
 
바라는 것 없이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자기 가진 것 다 나눠주는 삶이 있다는 것!
이 시대에는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차승민요한 17-11-08 13:40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공혜숙 17-11-08 11:32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어느순간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북받쳐서,마음이 눈물을 내보내는것 같아요.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지금 제가 살고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안병서 17-11-08 09:55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존경합니다.
유미란 17-11-08 07:49
 
지금처럼 따뜻하게만...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선웅 17-11-07 20:39
 
전국 교도소를 정말 수십년동안 다녀주시는 베베모 가족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현아실비아 17-11-07 18:52
 
희망이 숨쉬는 민들레 교정사목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행복 참 사랑을 배웠습니다...
차민경 17-11-07 17:08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흑백필름 17-11-07 16:38
 
아무도 없는 제소자 분들께는 민들레 가족들의의 방문이
참 큰 위안이고,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감사합니다. 브라보 짱!!
이주호요한 17-11-07 15:24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을 달래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나누는 마음, 그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애상 17-11-07 12:07
 
용서와 사랑보다 이 세상에 값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YOULOVE 17-11-07 09:17
 
따뜻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최영자 17-11-07 07:11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쪼개고 쪼개어 치열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항상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소풍으로 생각하시며,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신재민 17-11-06 21:27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 여름휴가일때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박민정수산나 17-11-06 18:34
 
사람들이 미쳐 돌아보지 못하는 재소자분들까지 수십년동안 살뜰히 챙긴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다크 17-11-06 14:12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사랑나눔!!!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직접 찾아주신것도 그들에게는 큰 힘이 될텐데 영치금과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서 넣어주시고... 찡~~~ 합니다.
김은수도미니코 17-11-06 13:47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박유진마리아 17-11-06 11:30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인연들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최문식 17-11-06 09:17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제소자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프란체스카 17-11-06 07:5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느껴져 참 따스합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오정우 17-11-05 20:17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날 없이..건강이 염려됩니다... 건강하십시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유정세실리아 17-11-05 18:43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많이 응원할께요~!
이아영 17-11-05 15:44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달마시안 17-11-05 14:27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클라우디아 17-11-05 14:07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김민성루치오 17-11-05 13:38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가연젬마 17-11-05 11:41
 
날씨가 추워질수록 연말일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그 분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박수영 17-11-05 10:23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오경혜 17-11-05 07:32
 
날씨가 추우니 화롯불 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생각납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짱!! 짱!!
서윤희 17-11-04 22:25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김광민 17-11-04 20:34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호빵 17-11-04 19:04
 
일반사람들은 그 편혐함과, 편견때문에 하라고 해도 결코 시작조차 할 수 없을 일이 교정사목 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일이 참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은빈세실리아 17-11-04 18:05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파노라마 17-11-04 17:29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의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
이연희 17-11-04 17:19
 
이런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저는 그냥 교도소에서만 제소자들을 관리 하는 건 줄 알았네요.
너무 많은 일을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베베모 가족은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김중식루카 17-11-04 17:16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 천사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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