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29 12:53
2017년 1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566  



 

2017년 11월 10일 - 원주 교도소

오전 1시~1시 30분 - 원주 교도소 (정 요한)

오전 8시 30분,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이 정 요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원주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사발면, 오징어, 이온음료, 맛김, 닭훈제, 프랭크소세지, 초코바,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7년 11월 24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 고로케, 도너츠와

팥빵, 콩떡, 절편, 귤, 커피, 사탕,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박00, 유00, 오00, 이00, 김00, 전00, 양00,

정00, 백00, 이00, 최00, 황00, 노00, 정00, 윤00,

도00, 최00, 김00, 최00, 최00, 이00, 이00, 박00,

신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1. 대구교도소 허00

2. 대전교도소 김00

3. 청주교도소 양00

4. 청주교도소 김00

5.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6.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8.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9.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0.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1. 의정부교도소 안00

12. 의정부교도소 김00

13. 서울구치소 정00

14.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5.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6.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7. 천안교도소 박00

18. 천안교도소 배00

19. 경주교도소 홍00

20. 원주교도소 정00

21. 전주교도소 최00

22. 인천구치소 이00

23. 인천구치소 김00

24. 광주교도소 최00

25. 광주교도소 박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31. 순천교도소 손00

32. 순천교도소 채00

33. 공주교도소 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순천교도소 최 안토니오에게 요리공부에 필요한 책 6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서울구치소 배 라파엘이 부탁한 중국어공부에 필요한 책 3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의정부교도소 안 베네딕토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6권과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꿀벌 17-12-23 14:09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안계셨더라면,
얼마나 힘겨운 겨울을 보내셨을까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민준파비아노 17-12-23 13:04
 
MERRY CHRISTMAS.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은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
2018 년에도 저는 민들레와 함께^^ 나누겠습니다.
rudnfdugod 17-12-23 11:15
 
메리크리스마스 ~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모래시계 17-12-23 10:1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8 년에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세라피나 17-12-23 08:03
 
해피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이창민 17-12-22 20:07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날씨도 정말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내년에는 더더욱 건강하세요!!
윤지나헬레나 17-12-22 18:25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완두콩 17-12-22 14:30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올한해도 고생많으셨어요..^^
성호준안드레아 17-12-22 13:29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 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최지숙젬마 17-12-22 11:19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시작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두 분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2018 년에도 화이팅!!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보라 17-12-22 10:04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저또한 제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지금처럼 희망잃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용~ ^__^
장미래 17-12-22 08: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안현웅 17-12-21 20:06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따뜻한 겨울이 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성탄절 맞이하세요.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임수희안나 17-12-21 18:15
 
Happy christmas…
춥고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와 함께라면 따뜻하실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공지연 17-12-21 15:06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 욕심에 지나쳐 모든 것을 잃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보는 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감동!!!
파이터 17-12-21 14:05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올한해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정지훈요한 17-12-21 13:13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응원할게요. MERRY CHRISTMAS!!
마시멜로 17-12-21 11:38
 
민들레 사랑 덕분에 올한해도 따듯하게 보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소정 17-12-21 10:53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최은서 17-12-21 08:17
 
늘 사랑의 마음으로 사시는 수사님... 수사님의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심현수 17-12-20 21:17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김진아실비아 17-12-20 18:12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사람부자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8 년에도 화이팅!!
티트리 17-12-20 14:25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자체가 착한 사람이시라 재소자분들도 착함 속에 물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Merry Christmas~~
김은호루카 17-12-20 13:47
 
이렇게 추운 겨울에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멋진 나눔 같아요!
박미화 17-12-20 11:11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희 17-12-20 10:24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분 건강하세요...
세실리아 17-12-20 07:58
 
연말이 다가올수록 재소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황진웅 17-12-19 20:28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정민아헬레나 17-12-19 18:09
 
민들레 사랑으로 많은 재소자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8 년도에도 화이팅!
김혜미 17-12-19 15:17
 
MERRY CHRISTMAS!!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뽀미 17-12-19 14:20
 
일년동안 민들레 교정사목을 해주셨던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한해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많은 기대가 됩니다^^
정민호파비아노 17-12-19 13:16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빛이 나네요~
해피 성탄! ^0^
채연 17-12-19 11:36
 
모두들 행복한 연말보내세요!~~~ 환대하는 삶이란 것이 어떤 것일까 많이 궁금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이상향도 이 안에 있는 것 같아서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연화루시아 17-12-19 10:49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해피메리크리스마스 !!
소크라테스 17-12-19 07:39
 
+ 축. 성탄... 매일 바쁜 삶을 똑같이 반복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 실망할 때가 많았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정신을 번쩍 차렸습니다. 천사분들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무 17-12-18 20:56
 
재소자 분들도, 비록 추운 교도소지만,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지수안젤라 17-12-18 18:02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확실하게 전달하는 활동이 이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역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민들레 가족의 교정사역이 더 특별하게 여겨집니다. MERRY CHRISTMAS!! 감동! 아멘
지수연 17-12-18 15:15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Happy christmas…
런닝맨 17-12-18 14:47
 
해도 뜨지 않는 새벽부터 재소자 형제님들을 만나시러 다니시는 열정이 사랑이 놀랍습니다.
역시 민들레 다운 사랑이네요! 너무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요! 브라보!
문영수바오로 17-12-18 13:42
 
궂은 날씨에도 언제나 재소자분들을 위해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배워갑니다.
MERRY CHRISTMAS!!
박연화 17-12-18 12:01
 
방문하시는 교도소마다 겨울 햇살이 가득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민들레의 봄을 몰고 다니시는 분들이시니까요.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허지나 17-12-18 10:38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크리스마스 !!
한수지 17-12-18 07:36
 
해피크리스마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지원 17-12-17 21:11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플로렌시아 17-12-17 18:50
 
브라보..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이민지 17-12-17 14:24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happynewyear 17-12-17 13:58
 
MERRY CHRISTMAS..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지숙안나 17-12-17 11:24
 
추운 날씨마저 녹이는 따스한 마음에 감동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용~~~
한수정 17-12-17 10:19
 
추운날 다녀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달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정말 형제님들에게도 두분이 꼭 필요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혜영 17-12-17 08:11
 
삭막한 교도소에도 성탄절 분위기는 나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내준 예쁜 성탄 카드를 받고 마음이 포근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한해가 지나간다고  슬퍼하지 말고 새해의 시작을 축복합시다. 메리 크리스마스!
황재익 17-12-16 20:26
 
너무 멋진 사랑^^ 올한해도 너무 수고해준 민들레교정사목!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잘보고갑니다.
한소라안나 17-12-16 18:27
 
Merry Christmas~!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추운날 모두 따뜻한 하루하루되세요...
채선애 17-12-16 15:35
 
Merry christmas!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트로피칼 17-12-16 14: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이현민미카엘 17-12-16 13:44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은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공자 17-12-16 11:15
 
세분을 뵙고 행복해 할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필요한 물품도 다 챙겨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은총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구요~~
이혜자 17-12-16 10:40
 
교도소 형제님 모두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0^
박유미 17-12-16 07:58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2018年에도 화이팅!!
김영표 17-12-15 22:27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올한해도 뜨거운 교정사목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수진안젤라 17-12-15 18:15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재소자님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손경아 17-12-15 15:19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이웃과 함께하는 풍경이라던가...소소한 일상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실한 나눔을 배우고,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커피우유 17-12-15 14:04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최정민안드레아 17-12-15 13:47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도은혜 17-12-15 12:33
 
메리크리스마스~~ 2018年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큰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이정숙 17-12-15 10:5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쏟으신지 수십년째,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이 추운 겨울을 따뜻히 이겨내시길 바랄께요. 힘내시고, 그곳에도 merry christmas ...
박대일 17-12-14 20:11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남수영엘리사벳 17-12-14 18:05
 
Merry Christmas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 욕심에 지나쳐 모든 것을 잃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보는 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합니다!!!
젤리 17-12-14 14:56
 
내년에는 전국 모든 제소자 분들이 민들레 큰 사랑으로 변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 아자 !
이지욱마르코 17-12-14 13:30
 
연말일 수록 더더욱 외로우실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박나영 17-12-14 11:32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8 년에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창수 17-12-14 09:47
 
용서와 사랑과 배려보다 이 세상에 값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공연화 17-12-14 08:16
 
아무런 조건없이 누구나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배우고 실천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merry christmas ...☆
배준호 17-12-13 20:26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Merry Christmas !!!
문지연소피아 17-12-13 18:12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공유진 17-12-13 15:01
 
재소자분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올한해도 감동이였습니다.
쿠키 17-12-13 14:02
 
축. 성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박현수파비아노 17-12-13 13:29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겨울이야기 17-12-13 11:21
 
Merry Christmas!!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유시연 17-12-13 07:55
 
재소자 형제님들의 2017년 겨울은 작년 겨울보다 더 따뜻하시길....
여러분 곁에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걸 느끼시길... 
2018年엔 더욱 따뜻하시길 바랍니다...
김태곤 17-12-12 20:19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정신 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신혜연마리아 17-12-12 18:06
 
비록 바깥세상의 크리스마스 풍경은 못보지만,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을 달래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나누는 마음, 그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라푼젤 17-12-12 14:24
 
재소자분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철학 감동!!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감동!!

MERRY CHRISTMAS!!
도정우모세 17-12-12 13:35
 
차가운 냉골방이여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박효린 17-12-12 11:40
 
해피해피데이!^^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정겨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세요~
김준호 17-12-12 10:20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현지 17-12-12 08:04
 
모두들 행복한 성탄절과 연말보내세요!~~~ 환대하는 삶이란 것이 어떤 것일까 많이 궁금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이상향도 이 안에 있는 것 같아서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배성민 17-12-11 20:07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
박민주로사 17-12-11 18:16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재소자분들이 정말로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차가운 곳에 의지하실 곳 하나 없을 때,
수십년 동안 제소자분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김혜정 17-12-11 15:02
 
이렇게나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진실된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며 따라 웃고 행복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수수께끼 17-12-11 14:10
 
교도소 형제님 모두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우민석바실리오 17-12-11 13:18
 
재소자분들도, 그곳에서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랄께요.
민들레와 함께! 메리크리스마스!
차태영 17-12-11 11:24
 
가슴이 아려오는 사랑입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비무환 17-12-11 09:52
 
해피 X-mas ~~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신명자 17-12-11 07:55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형제님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민승준 17-12-10 20:08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한결같은 꾸준한 사랑 올해도 감사했습니다.
김은비에스더 17-12-10 18:11
 
늘 걱정의 마음으로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솔로몬 17-12-10 14:48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니카사모님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강은태모세 17-12-10 13:17
 
교도소 형제님들은 겨울을 어떻게 보내시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트윙클 17-12-10 11:17
 
축. 성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김혜정안나 17-12-10 10:21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Merry Christmas...
김지혁 17-12-09 20:07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Merry Christmas~
신소미안젤라 17-12-09 18:10
 
민들레교정사목이 보여주는 따뜻한 사랑 덕분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안미정 17-12-09 15:46
 
늘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메리크리스마스!!
초코민트 17-12-09 14:18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최태현안토니오 17-12-09 13:04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민들레 성가정 세분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낮은 곳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클라우디아장 17-12-09 11:40
 
두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바보 17-12-09 10:24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섬섬옥수 17-12-09 07:31
 
추운겨울 새벽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김재훈 17-12-08 21:33
 
재소자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공혜리보나 17-12-08 18:24
 
재소자 분들이, 한해한해 똑같은 성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더욱 더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쥬라기공원 17-12-08 14:14
 
이렇게 추운 오늘, 민들레 사랑을 보니, 후끈후끈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많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재민안토니오 17-12-08 13:40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준 가르침입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지도 17-12-08 11:5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김보영 17-12-08 10:24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감싸지 못하는 사람은 없다는 걸 직접 행동하며 보여 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워요.
오상미 17-12-08 08:52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 의미...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리지은소피아 17-12-08 07:49
 
Merry Christmas~~
배남일 17-12-07 20:25
 
Merry Christmas
감동이네요...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장민주실비아 17-12-07 19:49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니카사모님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황미경 17-12-07 15:01
 
따듯함을 느끼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외된 이웃들을....
내 삶을 바꿔준 민들레의 사랑을 닮아 저도 누군가의 힘이 되고 희망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흑기사 17-12-07 14:40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항상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이준호사무엘 17-12-07 13:33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수경 17-12-07 11:27
 
모두들 행복한 연말보내세요!~~~
환대하는 삶이란 것이 어떤 것일까 많이 궁금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이상향도 이 안에 있는 것 같아서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적지혈 17-12-07 10:55
 
외롭게 계신 형제님들! 올 연말은 민들레 국수집과 저희와 함께 외롭지 않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
유비무환 17-12-07 08:51
 
2017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제일 많이 생각나는 것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입니다. 제 살림 꾸리기에도 버거운 세상인데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수사님의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을 얻습니다. 감사한 마음드리며 화이팅!!!
류소영로사 17-12-07 07:47
 
너무나 추운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런 날 몸과 마음까지 시린데... 두 분의 따뜻한 사랑이 온기를 불어다 주시네요.
기도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이대혁 17-12-06 20:33
 
민들레 재소자님들도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의 사랑으로 변하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감탄을 합니다.
그만큼 민들레 사랑은 최고입니다.
문정미에스더 17-12-06 18:42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올한해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오솔길 17-12-06 14:54
 
재소자 분들도!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최민수안드레아 17-12-06 13:53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조태식 17-12-06 11:23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둥글둥글 17-12-06 10:40
 
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장하나 17-12-06 07:58
 
추운 날에도 더운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항상 베베모 가족이 열심히 제소자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덕분에 이분들이 어둡고 추운곳에 갇혀 계셔도 세상의 희망을 얻고 사랑을 알게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도은찬 17-12-05 20:08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내년에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기도합니다. 아멘!
백민주안젤라 17-12-05 18:16
 
올한해도 교도소 다니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피성탄 되세요!
이혜진 17-12-05 15:15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찌 17-12-05 14:20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두분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민오사무엘 17-12-05 13:08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차가운 냉골에 계실 재소자 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최보라 17-12-05 11:51
 
이번 12월도 민들레 형제님들을 위해
성탄선물과 함께 교정사목을 펼치시고 오시겠네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퐈이팅!!!
겨울이야기 17-12-05 10:49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merry christmas !!
최명자 17-12-05 07:41
 
민들레 사랑 덕분에 올한해도 따듯하게 보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진성 17-12-04 21:21
 
메리크리스마스!
추운날에도 더운날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제 가실때가 되지 않으셨나 어렴풋 기억이 나네요.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황미영도미니카 17-12-04 18:17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기를 바라며....
매직 17-12-04 15:17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안재환루치오 17-12-04 14:00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비에르 17-12-04 11:35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세계여행 17-12-04 10:10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항상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숙희스텔라 17-12-04 07:53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최현호 17-12-03 21:16
 
저의 편견이 잘못됐는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요.
감사합니다. 올 한해 민들레와 함께하면서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손미현로사 17-12-03 18:22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정지영 17-12-03 17:22
 
부족한 신앙생활을 반성할 수있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레인보우 17-12-03 14:08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메리크리스마스!!
김영수루치오 17-12-03 13:20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정신 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애상 17-12-03 11:27
 
사랑의 가장 확실한 치유제이자  행복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우리 17-12-03 10:17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유미숙 17-12-03 07:53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한달에 국수집이 유일하게 쉬는날, 즐거운 소풍길이라고 다녀오시는 두분을 볼때면 마음이 짠~~합니다. 두분의 건강도 중요하십니다. 건강 꼭 챙기세요!
최종욱 17-12-02 20:51
 
안녕하세요. 올한해도 무척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멋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주연도미니카 17-12-02 18:34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형제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피노키오 17-12-02 14:15
 
merry christmas !!!!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때마다 이웃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입니다.
이승준바실리오 17-12-02 13:41
 
재소자 분들도 민들레 국수집과 따뜻한 겨울을 보내세요!
민들레 사랑으만으로도 따뜻한 겨울 보낼 수 있습니다! 최고!
문지수 17-12-02 12:33
 
이번 12월도 민들레 형제님들을 위해
성탄선물과 함께 교정사목을 펼치시고 오시겠네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퐈이팅!!!
이수지 17-12-02 10:35
 
용서와 사랑과 배려보다 이 세상에 값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도담삼봉 17-12-02 07:40
 
연말일 수록 더더욱 외로우실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은호 17-12-01 20:14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_^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한별수산나 17-12-01 18:17
 
늘 재소자분들을 위해 헌신으로 대하여 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올 겨울 추위를 따뜻하게 뎁혀주겠네요.
장유미 17-12-01 15:00
 
재소자분들도 그곳에서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요!
벤자민 17-12-01 14:39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해피성탄되세요.
김준재티토 17-12-01 13:29
 
진정한 복지를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배성자 17-12-01 13:09
 
감동이네요...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순자카타리나 17-12-01 12:39
 
진정으로 사랑을 아는 두분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유순정 17-12-01 11:1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쏟으신지 수십년째,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이 추운 겨울을 따뜻히 이겨내시길 바랄께요. 힘내시고, 그곳에도 merry christmas ...
오현수 17-11-30 20:24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두분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수연젬마 17-11-30 18:14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겨울 따뜻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옥동자 17-11-30 14:14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김재민사무엘 17-11-30 13:50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김세희 17-11-30 11:16
 
이렇게 쉬는 날도 없이 매일매일을 사랑나눔으로 보내시면서도 지치시지 않는 이유가 정말 궁금합니다.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장도경 17-11-30 10:21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8에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조해련 17-11-30 08:42
 
올 한해 행복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에....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다니시는데...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배남진 17-11-29 20:41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니카사모님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수연도미니카 17-11-29 18:3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김형석 17-11-29 15:08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한해가 따뜻했습니다.
Merry Christmas!!
박소희 17-11-29 15:04
 
소외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사람들입니다. 베베모 세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황소미마르첼라 17-11-29 14:30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재소자님들도 따듯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초코 17-11-29 14:2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쏟으신지 수십년째,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이 추운 겨울을 따뜻히 이겨내시길 바랄께요. 힘내시고, 그곳에도 merry christmas ...
정민준 17-11-29 13:20
 
MERRY CHRISTMAS....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류미영 17-11-29 13:12
 
Merry Christmas!!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고동석미카엘 17-11-29 13:03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Merry Christmas^^
오주현 17-11-29 12:58
 
반갑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다지 변색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