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0 12:24
1/20 세월은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586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27살 청년이 22년의 세월이 흘러 49살이나 되었습니다.

무기징역이라 언제 다시 세상으로 돌아올 지 알 수 없습니다.

10여년 전에는 무기징역을 받았더라도 20여년 징역 살면 출소했었는데 이제는 30년이 지나도 언제 나올지 꿈을 꿀 수조차 없습니다.

22년차 징역을 살고 있는 형제가 기술을 하나 더 배워보려고 화성에 왔습니다.  다음에는 이발 기술을 배웠으면 합니다.

27살 때 무기징역을 살기 시작하면서 중학교 중퇴이던 학력이 검정고시와 독학사 과정으로 학사 학위를 얻었고요.  기술도 기슬사까지 자격을 얻었답니다. 

언젠가 남을 위한 삶을 살 수 있다면... 희망합니다.

ehekatkaqhd 18-02-17 12:07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구영신 18-02-17 11:22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가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flora 18-02-16 19:40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선생님을 보면 참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교정일기에서 요즘 많이 배웁니다~
보라쟁이 18-02-16 14:19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내게 남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LOVEIS 18-02-16 09:24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눔을 위해 내놓으시는 참 큰 사랑이네요.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8-02-16 08:07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삐뚤어진 편견으로 제소자들을 생각하였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수십년넘은 한결같은 사랑을 알게되면서, 두분을 존경하게 되고 제 편견도 많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명건 18-02-15 21:46
 
두 분이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기에, 이 분들도 마음을 여셨겠지요...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져요..^^~
조희진모데스타 18-02-15 18:34
 
세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희주 18-02-15 16:13
 
무거운 짐을 지고 생활하는 형제들을 위한 수사님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지네요.항상 어두운 곳에 희망이 되어 주시는 감동적인 모습에 매료되었어요. 정말 훌륭하세요!
심상욱미카엘 18-02-15 13:49
 
이렇게나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된 나눔은 전해지나 봅니다. 힘든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정희애 18-02-15 12: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희망 18-02-15 11:41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허진명 18-02-14 20:55
 
어떻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교정사목 일기에서 배우게 되네요.
두 천사분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그리고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최고입니다!!!
안다인스텔라 18-02-14 18:52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아주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고슴도치 18-02-14 16:09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베로니카 사모님....두분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았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준태사무엘 18-02-14 15:31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 이렇게 향기롭네요.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시라소니 18-02-14 11: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 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조미애 18-02-14 09:42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odhdwlak 18-02-13 12:41
 
육신은 멀쩡하지만 나약한 저의 사랑이 부끄러웠습니다. 몸소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위선적인 모습도 많이 반성하고 세상을 둘러보게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입니다. 감사합니다.
프란체스카 18-02-13 10:16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강명훈안토니오 18-02-12 13:19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재소자님들도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수미 18-02-12 12:57
 
아름답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사랑..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재소자분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OVEIS 18-02-12 11:32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눔을 위해 내놓으시는 참 큰 사랑이네요.  감사드립니다.
베네딕토 18-02-12 09:46
 
늘 놀라워요!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강경주 18-02-11 20:58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제소자들에게 최고의 선물!!!
김민환시메온 18-02-11 14:23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도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이 너무 감사합니다.
최미자 18-02-11 10:55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이민식 18-02-10 21:03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달님 18-02-10 14:46
 
앞으로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상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무념무상 18-02-10 10:09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민혁파스칼 18-02-10 09:04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세찬요셉 18-02-09 19:15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코우유 18-02-09 14:19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백민호막시모 18-02-09 13:12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미로 18-02-09 11: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리움 18-02-09 09:51
 
재소자 분들과 끈끈한 우정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나눔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따뜻하게 아름답게 일궈나가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민태 18-02-08 23:51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현성 18-02-08 23:06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루비 18-02-08 14:31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두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준섭베네딕토 18-02-08 13:43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있는 정신을 채워주는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을 먹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홍연화 18-02-08 11:34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하세정 18-02-08 09:30
 
어둠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최대철 18-02-07 21:23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수사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히시고 가족의 사랑을 듬뿍 나누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짱입니다!!
조영희마리아 18-02-07 18:20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문지영 18-02-07 16:43
 
민들레 교정일기를 찬찬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윤정 18-02-07 12:53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을 받으실 수 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실 테니깐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홍경자안나 18-02-07 08:09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여행길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진솔한 마음으로 교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응원합니다.
우태석 18-02-06 23:04
 
교도소안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토토로 18-02-06 20:52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박희영 18-02-06 19:41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의 사랑이여! 상처받은 이웃들과 언제나 함께하는 훌륭하신 수사님께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의 빛과 희망이신 예수님의 은총을 빌며,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나는 형제님들과 같이 아름다운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안수림리디아 18-02-06 15:39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미란올리바 18-02-06 15:17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남은희스텔라 18-02-06 12:10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이영애 18-02-06 10:18
 
너무 추운 겨울입니다..  몇십년동안 꾸준히 이분들을 케어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해요!
문수형 18-02-05 21:26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호돌이 18-02-05 19:09
 
세상 어느곳에도 사랑을 실천하면서 사실 것 같은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이십니다.
한유리 18-02-05 15:06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추운날씨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루팡 18-02-05 14:05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하명준요셉 18-02-05 13:14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오래도록 교정사목 이야기를 들을수있으면좋겠습니다.
홍경화 18-02-05 10:46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김소라 18-02-04 16:13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준수에드문도 18-02-04 14:40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영림 18-02-04 11:06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은 그냥 웃는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 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체칠리아 18-02-04 10:29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허춘호 18-02-03 21:41
 
한순간의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어요.
비록 죄를 지었지만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도 우리와 똑같은 하느님의 형제들이라는
생각으로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볼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이슬 18-02-03 19:18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말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자고 ^^ 너무 아름답고 훌륭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라은미카엘라 18-02-03 19:03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오혜란 18-02-03 15:07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짱!!
비너스 18-02-03 14:13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평,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교정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서미경 18-02-03 10:51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백설공주 18-02-03 09:41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황동호 18-02-02 20:30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안지영카리타스 18-02-02 18:53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들을 응원하지만,
저는 특히 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깊은 사랑으로 한사람의 마음이 바뀌고 삶이 바뀌니까요.^^
박수희 18-02-02 15:14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민들레국수집은 감싸주고
믿어 줍니다. 그리고 그게 결코 틀린 선택이 아님을 기적처럼 증명해 냅니다.
참 놀랍습니다.
윈켈 18-02-02 14:08
 
어떻게 세상에 이런 사랑나눔이 있을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감탄하고 감동먹고 갑니다.
공자 18-02-02 11:11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dkfltmxhxpffptm 18-02-02 09:46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홍빛누리 18-02-02 07:48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파이팅!!
스패로우 18-02-01 20:32
 
사람으로 태어나 누구를 도울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를
민들레교정서목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어요.
저를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조수빈다리아 18-02-01 19:40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정신을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이 같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서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살겠습니다.
KEE 18-02-01 14:42
 
365일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소통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0^ 베풀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장영해야고보 18-02-01 14:00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유혜순 18-02-01 11:20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 말입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안혜린 18-02-01 09:42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20 여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조필영 18-01-31 21:32
 
인생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않고.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반성합니다.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희망의 민들레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안연우 18-01-31 15:1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처럼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쉼없이 헌신하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빙고 18-01-31 14:5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365일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뜨거운 사랑에 감명 받았습니다.
화이팅!!!
유재현마태오 18-01-31 13:54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 한켠에 '희망'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채영화 18-01-31 12:10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8 년에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wkddbals 18-01-31 09:4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일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일상 이야기를 읽어보고서 느꼈습니다.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서영남 베드로님! 베로니카님!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천사같은 님들을 닮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전문수 18-01-30 20:23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낍니다. 파이팅!
임소리바실리사 18-01-30 18:56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 삶의 자세를 가다듬게 하여 생각과 행동을 바꾸게 하는 큰 힘을 발휘합니다. 멋져요.
이태희 18-01-30 16:00
 
뜨거운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의 나눔을 오늘도 가슴에 새기며 우리 더욱 새롭게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크카 18-01-30 14:32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분명 행복은 우리 이웃들과 함께함에 있습니다.
안주태마티아 18-01-30 13:10
 
조금 더 내어주지 못해서 안타까워하는 수사님의 마음이 교정사목 이야기에 항상 녹아있는 듯 합니다. 교정사목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우리 마음을 평화롭게 하고 그윽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석규 18-01-30 10:05
 
재소자 분들과 끈끈한 우정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나눔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따뜻하게 아름답게 일궈나가세요!
김혜라 18-01-30 09:37
 
재소자 형제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을 달래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나누는 마음, 그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영길 18-01-29 21:31
 
나눔과 희망을 전달하여 행복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만들어 주시는 우리시대의
영원한 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박주홍비아 18-01-29 18:18
 
며칠째 한파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찬 바닥에서 얼마나 고생할까요. 지금부터라도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든다면 분명 행복은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이준석 18-01-29 16: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쟈스민 18-01-29 14:05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김은수안토니오 18-01-29 13:04
 
세상의 아름다운 사랑을 실현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한세정 18-01-29 12:08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감동...
조태란 18-01-29 11:35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눔을 위해 내놓으시는 참 큰 사랑이네요. 감사드립니다.
하유미 18-01-29 10:45
 
민들레를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이하연세레나 18-01-28 18:54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MOMO 18-01-28 16:07
 
함께 있어주는 것보다 더 큰 힘이 없습니다. 함께 있어주는 것이 가장 큰 사랑입니다.
두분이 함께 하실때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핑크둘리 18-01-28 14:06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박재정 18-01-28 11:1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자영 18-01-28 09:46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하겠습니다.
한웅기 18-01-27 20:16
 
나 한 사람의 열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에 더 희망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그렇게 살아가자고 다짐합니다.
이영지마리아 18-01-27 17:45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민진 18-01-27 15:33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수사님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존경합니다!
combi 18-01-27 14:16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 가족분들덕분에
저또한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고맙습니다.
나홀로집에 18-01-27 11:21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 밝고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황미숙 18-01-27 09:58
 
민들레 교정사목의 기적!  저도 그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감동입니다.
안태민 18-01-26 21:46
 
민들레 교정사목일기만 읽어도 저절로 희망이 생깁니다.
그곳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슈퍼 영웅입니다. 감동!!
정윤미플로라 18-01-26 18:41
 
외롭고 힘드시겠지요 교도소 제소자분들은..다알리는 없겠지만.
한분한분 따듯하게 감싸 안아주시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역시나 마음이 너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감사해요 샬롬
꽃우물 18-01-26 14:34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하늘나라의 천사십니다!!
김재우도밍고 18-01-26 13:30
 
이렇게나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진실된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며 따라 웃고 행복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차기영 18-01-26 11:31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공자 18-01-26 09:10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노선영 18-01-26 07:59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홍명기 18-01-25 22:13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의 마음을 편견없이 어루만져 주시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익룡 18-01-25 14:5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송범준라파엘 18-01-25 13:44
 
세상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아름다움으로 물들어가네요.....
소라 18-01-25 10:14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제소자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LOVEIS 18-01-25 09:39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동!!!
손재영 18-01-24 21:22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과 함께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작은 기도 올립니다.
지노 18-01-24 19:39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정윤미율리아 18-01-24 18:47
 
민들레국수집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소 돌아다니시며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멋지세요
유은혜 18-01-24 15:47
 
요즘들어 교도소에 갇힌 분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밍키 18-01-24 14:46
 
어둡고 힘든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밝혀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우리 모두의 영웅이에요.
이지웅파비아노 18-01-24 13:14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알뜰살뜰 보살펴주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홍미경 18-01-24 11:34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민수현 18-01-24 10:23
 
환한 웃음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언제나 밝고 환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재정 18-01-23 20:53
 
늘 부정적인 시선에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거군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크리스탈 18-01-23 20:33
 
사회로부터 격리된 교도소형제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동행을 응원해요.
성혜리알비나 18-01-23 19:21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이영택 18-01-23 17:43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정희 18-01-23 17:37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저를 다시 일으켜세워줍니다.
눈물이 날 정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식 18-01-23 16:54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임스 18-01-23 16:06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유예진 18-01-23 15:45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기도합니다.
김수영 18-01-23 15:07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꾸몽 18-01-23 14:3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이 시대의 진정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나눔을 체험하는 놀라운 순간이었습니다.
하늘바람 18-01-23 14:2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나눔 풍경이 좋습니다.
하지원 18-01-23 10:22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선입견의 사는 노숙자와 교도소 형제님들의 아버지로 살고 계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최진주 18-01-23 07:40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김보미이사벨라 18-01-22 19:13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이 좋습니다!
도지영 18-01-22 15:25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재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고.
이렇게 힘들게 다녀주시는지...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했습니다...
코코몽 18-01-22 14: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권재민막시모 18-01-22 13:14
 
건강한 사회!!! 힘겹고 외로운 자들에 대한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보라 18-01-22 10:1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장은자로사 18-01-22 08:06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파키 18-01-21 19:31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지금처럼 함께 해주세요~ 화이팅!!
식빵냥이 18-01-21 14:37
 
내 영혼을 일깨워 내 심장을 흔들어 어디를 향해 가는게 가슴 뛰는 삶인지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삶을 두들겨 깨워주셔서 감사드려요~
Memory 18-01-21 10:22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가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박연화 18-01-21 08:03
 
올 한해도 많은 사랑 나눠주십사,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세요.
오은미카밀라 18-01-20 18:31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황영미알비나 18-01-20 18:09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꿈비 18-01-20 14:33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절망인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최배엽실바노 18-01-20 14:02
 
면회다녀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삶을 닮아보려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송윤호토마 18-01-20 13:56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안혜리루시아 18-01-20 13:47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제가 생각했던 재소자 분들의
편견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