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8 14:36
2018. 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030  





* 2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겨울방학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18. 2월 6일 - 여주 교도소

오전 2시 10분 ~ 2시 30분 - 여주교도소(고 마르티노)

오전 11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 마르티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여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과, 두유, 카라멜, 프랭크소세지, 과자, 컵라면, 조미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8. 2월 13일 - 공주 교도소

오후 3시 ~ 3시 30분 - 공주교도소(정 안드레아, 김 베드로)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김 베드로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정 안드레아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공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과, 떡갈비, 소세지, 두유, 탄산음료, 초코바,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백00, 최00, 이00, 김00, 이00, 양00, 도00, 김00,

정00, 황00, 노00, 정00, 윤00, 박00, 유00, 신00,

전00, 김00, 최00, 이00, 이00, 박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최00, 조00, 윤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김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청주교도소 이00

2. 청주교도소 김00

3. 의정부교도소 안00

4. 서울구치소 정00

5. 서울남부교도소 이00

6. 서울남부교도소 김00

7. 서울남부교도소 우00

8. 천안교도소 박00

9. 경주교도소 홍00

10. 공주교도소 정00

11. 원주교도소 정00

12. 전주교도소 최00

13.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4.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5.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6.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7.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대구교도소 허00

21. 대전교도소 김00

22. 광주교도소 양00

23. 광주교도소 최00

24. 광주교도소 박00

25. 청주교도소 김00

26. 목포교도소 우00

27. 포항교도소 김00

28. 안동교도소 이00

29. 인천구치소 이00

30. 인천구치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김 빈첸시오에게 국가기술작업시험 공부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기계공작법 책과 문제집 3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포항교도소 편 요한에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경주교도소 홍 가롤로가 요즘 눈이 많이 나빠져서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모어러브 18-03-18 14:09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민우이레네오 18-03-18 13:49
 
가슴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가족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 있음은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것,
생명의 소중함을 갖게 하는 교육의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어김없이 자매상담을 다녀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리 18-03-18 11:35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짱!!
진실한 사랑만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오늘도 저는 함께하며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세요!
미카엘라 18-03-18 10:20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제소자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최영자 18-03-18 07:10
 
안녕하세요!  언젠가 서영남 대표님의 글에서 교정사목을 본업이라 여기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씨앗을 뿌려놓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는 일! 그만큼 참으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히말라야 18-03-17 20:23
 
그러고보면 세상에는 완벽한 절망이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교정사목처럼 참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장훈기 18-03-17 20:11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기운내십시오!
박지희리디아 18-03-17 18:20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진혜 18-03-17 15:19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해피데이 18-03-17 14:14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강민준스테파노 18-03-17 13:38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기운내십시오!
하무영 18-03-17 11:14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함세웅 18-03-17 08:59
 
진실로 반성하는 사람들이 꾸는 꿈은 더 알차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유은혜보나 18-03-17 07:54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문재혁 18-03-16 20:04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한정미마리아 18-03-16 18:49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고미옥 18-03-16 15:3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그 사랑이 있어 절망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아이리스 18-03-16 14:54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민환식스토 18-03-16 13:34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최보영 18-03-16 11:26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홍미자 18-03-16 09:37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한미경 18-03-16 08:2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박승재 18-03-15 20:41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사는 삶이 행복합니다.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참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참 아름다운 참사랑.
저도 마음을 다해 열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리며.....아멘~~~~~~~~~~!!
지수연도미니카 18-03-15 18:42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정유나 18-03-15 15:47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레몬트리 18-03-15 14:11
 
비가 내립니다.
날씨가 어제보단 쌀쌀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기 조심하세요!
이명학라이문도 18-03-15 13:19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소외되고 외로운 재소자분들을 챙기고,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LOVEIS 18-03-15 11:05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쪼개고 쪼개어 치열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항상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소풍으로 생각하시며,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형제님들 생각하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차영화 18-03-15 10:22
 
아무도 안아주는 이 없는 곳에 직접 가서 자신들의 따뜻한 품을 내놓는 베베모 가족!  특별한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우담바라 18-03-15 08:47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고승원 18-03-14 20:25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해요...
현나라마리아 18-03-14 18:10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트라이앵글 18-03-14 14:39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성민도밍고 18-03-14 13:31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보리고개 18-03-14 11:31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정하나 18-03-14 10:2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유미혜 18-03-14 07: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오성준 18-03-13 20:11
 
세상의 모든 일은 지나갑니다. 나쁜일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일도 옵니다.
민들레 손님들 ,재소자분들 모두 힘내시기를.....
김아인요안나 18-03-13 18:44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베베모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오미라 18-03-13 15:05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RORO 18-03-13 14:27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저는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읽었습니다.
더불어 함께할때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정의연바오로 18-03-13 13:13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
정연화 18-03-13 11: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파이팅~~
변경환 18-03-13 09:35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김은미 18-03-13 07:56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문세준 18-03-12 20:02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생각들로 거듭나서 남을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양지연리디아 18-03-12 18:48
 
언제나 고생이 정말 많으십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딸랑 18-03-12 14:44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눔을...!
남해진도밍고 18-03-12 13:20
 
세상의 향기로 가득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저 역시 마음이 따뜻해짐이 느껴집니다.
참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홍미주 18-03-12 11:12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이시은 18-03-12 10:09
 
지금까지도 그다지 변색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마법의성 18-03-12 07:47
 
환한 웃음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언제나 밝고 환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주성 18-03-11 20:54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절망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이지선마르타 18-03-11 18:26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우리는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십시오!!
이다인 18-03-11 15:34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청사초롱 18-03-11 14:11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빌겠습니다. 샬롬~~~~~
박우현도밍고 18-03-11 13:36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sotkfkdso 18-03-11 11:31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미연프란체스… 18-03-11 10:35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최은혜로사 18-03-11 07:31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최호선 18-03-10 20:56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만남이 좌절과 절망 속에 있는
교도소의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전해지는 모습이 가슴 벅찼습니다.
장유나아가페 18-03-10 18:43
 
어둠이 가득한 곳에 내리 쬐는 베베모는 사랑의 햇살입니다.
청포도 18-03-10 14:19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문영호안드레아 18-03-10 13:09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enxpfmxm 18-03-10 11:49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장미수 18-03-10 10:20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최영자수산나 18-03-10 07:13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영신 18-03-09 20:57
 
저부터 편견없이 이분들을 대해야 겠습니다.
세상에 용서받지 못할 죄업이란 없는 것이니까요.
조아진리타 18-03-09 18:45
 
베베모 세천사분의 끝없는 사랑.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가족분들이 나눔 여행길을 다녀오셨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연선 18-03-09 15:06
 
좌절하고 상처받은 이웃들의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 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눔도 민들레를 통해 배웠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둘이서 18-03-09 14:13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무한 사랑~
교정일기를 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내가 함께해야하는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한구행베다 18-03-09 13:18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배웁니다.
최문희 18-03-09 10:2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박혜숙 18-03-09 09:16
 
전국 모든 제소자분들이 민들레 큰 사랑으로 변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
kakao 18-03-09 08:46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다정하네요. 봄날 소소한 일상과 따사로운 햇빛,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느껴지는 긍정의 힘^^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주토피아 18-03-08 21:06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그렇게 해주십니다...
이희영마르첼라 18-03-08 18:07
 
함께 나누면서 사랑을 배워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진실한 사랑이 노력이 이렇게 빛이나네요.
장시영 18-03-08 15:18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분들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아니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천사 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그렇고...
최선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가제트 18-03-08 14:35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임준도미니코 18-03-08 13:51
 
바쁘시더라도,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꼭 몸은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주은 18-03-08 10:49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영란 18-03-08 09:18
 
참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감사해요.
오미정 18-03-08 08:12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관심,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민준 18-03-07 20:39
 
사회 어두운 구석 구석에 닿는 두분의 손길이 빛이고 희망입니다.
베베모 가족분께 하느님의 사랑이,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김소은마리아 18-03-07 18:03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양탄자 18-03-07 14:23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어김없이 재소자형제분들을 위하여, 열심히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배남호티토 18-03-07 13:35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한세라 18-03-07 11:30
 
쉴틈 없는 베베모 사랑!  항상 힘이 드실 것 같지만, 그래도 파이팅!! 입니다.
카카오미니 18-03-07 10:27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속에 제소자분들의 희망이 있네요.  힘내시길.....
이하나수산나 18-03-07 07:29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 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파이팅 !! 파이팅 !!
최선재 18-03-06 20:40
 
재소자분들의 대한 시선이 안좋은건 누구나 그럴 것인데,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반성하며, 새로이 살고 싶어하는 재소자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이 정말 경이로웠습니다.
앞으로도,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 응원하겠습니다.
한주영실비아 18-03-06 18:08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나눔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최영미 18-03-06 15:45
 
서영남 선생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제임스 18-03-06 14:02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 할때 온다는것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잘 읽었습니다.
손동훈요한 18-03-06 13:41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랑 18-03-06 11:48
 
멋지게!
당당하게!
날개를 펼칠 준비를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물심양면 꾸준한 사랑을 주는 베베모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수정 18-03-06 10:06
 
민들레국수집이 사회 구석진 곳들마다 뿌려놓은 사랑들이 언젠가는 분명 예쁜 꽃송이로 성장할 것을 믿습니다.
홍연자 18-03-06 07:50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파이팅~~~~
박태영 18-03-05 20:08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소희아녜스 18-03-05 18:27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플란다스의개 18-03-05 14:19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이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김동준도밍고 18-03-05 13:11
 
한결같고 변함없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교정사목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베로니카 18-03-05 11:04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으쌰! 으쌰!
삼강오륜 18-03-05 10:49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이예림 18-03-05 07:43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고 희망으로 살만합니다. 실천을 생활화하는곳, 나눔을 아는 사람이 존재 하는 곳,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계속해서 이어가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재석 18-03-04 20:55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오면 교도소 교정사목 이야기에 눈이 먼저 갑니다.
지금처럼 갇힌 형제님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송지유펠리치타 18-03-04 18:40
 
교도소에 갇혀있는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일은 좋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가슴 아파하고 고통을 짊어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임주연 18-03-04 15:38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봅니다*^^*
노란병아리 18-03-04 14:31
 
사랑은 꿈이나 관념이나 추상이 아닌 실제의 행동이나 구체적인 표현을 통해 확인됨을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다시 배웁니다.
나도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장상윤베네딕토 18-03-04 13:51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결국은 이렇듯 나 자신만 챙겼음을 다시 알았을 때 나는 참 부끄럽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준호 18-03-04 11:11
 
겨울도 이제 거의 지나간 느낌입니다. 제소자 여러분들에게도 삶의 새로운 봄이 어서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베베모 파이팅~~~
공윤희바울라 18-03-04 10:46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수를 칩니다. 화이팅!!!
하미정 18-03-04 08:40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전영균 18-03-03 20:08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제 삶이 사랑으로 물들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가려운 곳을 긁어주며 힘든 이웃의 필요한 곳을 찾아 세심한 정성을 쏟고있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양진아루시아 18-03-03 18:24
 
교정사목을 읽고 나니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구나 싶어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160;
베베모가족 참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장보미 18-03-03 15:04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꼬알라 18-03-03 14:57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지혜를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주완식스토 18-03-03 13:35
 
요즘 들어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두가 어우러져 하나 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진 까닭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홧팅!!
한미숙 18-03-03 11:37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미르 18-03-03 10:17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 으쌰! 으쌰!
황보세은 18-03-03 08:05
 
민들레 교정사목은...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영석 18-03-02 20:21
 
소외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안수영실비아 18-03-02 18:32
 
민들레 교정사목을 많이 접하다 보니 이제 제소자분들도 가깝고 가족같이 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나면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피스타치오 18-03-02 14:54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배용훈시몬 18-03-02 13:04
 
어떤 날씨에도 언제나 재소자분들을 위해 전국을 다니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유의하세요!
페파민트 18-03-02 10:26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자 18-03-02 09:27
 
개인적으로 성선설을 믿습니다. 사랑이 채워질 수만 있다면 사람은 다 착하게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홍미경 18-03-02 08:17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임성빈 18-03-01 20:36
 
민들레 교정일기 읽는 즐거움으로 살아갑니다.
매일 아침 출근해서, 퇴근하면서 꼭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정희민비비아나 18-03-01 18:25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서!
세상의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박은실 18-03-01 16:05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 내일도 가난한 이웃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조르디 18-03-01 15:43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제 맘속에 여유가 없었음을 느낍니다.
매달 잊지않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스한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자욱에드문도 18-03-01 13:33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전국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화 18-03-01 11:47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흥부 18-03-01 10:26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배금주 18-03-01 08: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남지영루치아 18-03-01 07:39
 
365일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화이팅.....
황대선 18-02-28 20:08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파이팅!
이인애바울라 18-02-28 18:15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시는 수사님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은실 18-02-28 15:11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세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
오잉 18-02-28 14:1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최기영라파엘 18-02-28 13:50
 
힘든 모든 이웃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홧팅!!!
rudakrudfbs 18-02-28 11:29
 
안녕하세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손오공 18-02-28 10:29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기적을 일으킵니다!! ★
젬마 18-02-28 07:52
 
수십년을 함께한 사랑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우세현 18-02-27 20:12
 
소외된 이웃들을 도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나누는 교도소 자매상담은 우리 모두의 희망이었고,
제가 찾던 희망입니다. 아무리 봐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김수련에디타 18-02-27 18:44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온힘을 쏟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이민희 18-02-27 15:07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두 천사분의 놀라운 사랑법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코야 18-02-27 14:11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갈증이 풀립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상진다니엘 18-02-27 13:14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사랑 18-02-27 11:21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민들레 세상에 정말 감격했어요...
최윤자 18-02-27 10:46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 사회의 피를 맑게 하는 일입니다. 화이팅 응원해요.
메밀꽃필무렵 18-02-27 07:23
 
따뜻한 봄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형동 18-02-26 20:10
 
교정사목의 역할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강조되어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 열심히 그 분들께 희망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제리 18-02-26 19:06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일기를 읽으며 제가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람쥐 18-02-26 14:34
 
두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저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한성미카엘 18-02-26 13:27
 
펼쳐 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감사합니다.
차영화수산나 18-02-26 11:21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허은미로사 18-02-26 07:55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송민혁 18-02-25 21:09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수희소피아 18-02-25 19:08
 
민들레 교정사목일기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두 천사분이 최고입니다!
안수미 18-02-25 16:14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아미 18-02-25 14:09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열정에 놀랍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없던 힘까지 생깁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유명준티몬테오 18-02-25 13:13
 
항상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교도소 교정사목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나영 18-02-25 11:41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선입견의 사는 노숙자와 교도소형제님들의 아버지로 살고 계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라 18-02-25 10:14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정순애 18-02-25 07:56
 
세상 사람들이 들여다 보지 않는 곳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고개를 들이밀고 바라봐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라고... 아무런 조건 없이 그런 것이라고...
박지헌 18-02-24 20:12
 
세속의 가치관이나 감각적 요구를 자극하는 세상에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짱!!
강민영세실리아 18-02-24 18:14
 
민들레 교정사목에 찬란한 빛이 납니다.
마치 새로운 희망의 무지개처럼요.
외롭고 지친분들의 영원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전효준제노 18-02-24 15:07
 
민들레 교정사목일기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두 천사분이 최고입니다!
센스YOYO 18-02-24 14:21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열정에 놀랍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없던 힘까지 생깁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임영하바실라 18-02-24 13:43
 
세속의 가치관이나 감각적 요구를 자극하는 세상에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짱!!
송이 18-02-24 12:00
 
늘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들처럼
하루 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실리아 18-02-24 10:32
 
수십년을 재소자분들과 함께 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빛이나네요...
유혜숙 18-02-24 07:54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바래요!
최대혁 18-02-23 20:17
 
교정일기를 읽고 매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실생활에서 이렇게 감동적인 삶을 실천하는 천사가 있다니...! 교
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최고입니다~
허인선율리아 18-02-23 18:57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건강은 나빠지고 시력도 안좋아지고 마음도 약해지고...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소영 18-02-23 15:44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삶을 모두 바치신 분,
매달 그 먼길을 달려 교도소 형제님을 만나러가는 분.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돈키호테 18-02-23 14:09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며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던 제 모습을 변화시켜 그들의 가족이 되기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윤우베네딕토 18-02-23 13:21
 
이런 글을 나혼자만 읽을 게 아니라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도 널리 읽혔으면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네요~
한결같은 교정 사목.......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로 사는 길을 열어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소은수산나 18-02-23 11:22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나눔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 18-02-23 10:52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미라 18-02-23 08:38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8-02-23 07:29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나눔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샬롬
배종석 18-02-22 20:13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장유미미카엘라 18-02-22 18:18
 
언젠가부터 뭘 해도 즐겁지 않고 의욕이 없었는데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활력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멘토입니다^^
이재연 18-02-22 15:43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제 마음이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아름다운 마음을 읽으면 제 마음에도 희망의 기운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수정고드름 18-02-22 14:24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김장수안토니오 18-02-22 13:17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면서 많이 공감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께도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소라 18-02-22 11:11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민들레 세상에 정말 감격했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황소정 18-02-22 09:17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8-02-22 08:51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문지현아가다 18-02-22 07:46
 
민들레공동체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파이팅!!
감사합니다.
이수현 18-02-21 20:57
 
교도소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과 온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고통은 어느새 저 멀리 달아나고 가슴속에 희망이 넘쳐흐릅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희정아델라 18-02-21 18:52
 
민들레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버팀목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홍미라 18-02-21 15:46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줄리엣 18-02-21 14:04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허준우토마스 18-02-21 13:06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 힘든 이웃들을 인정하고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수사님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좌절하고 상처받은 이웃들의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 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눔도 민들레를 통해 배웠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최경호 18-02-21 11:32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최고입니다.
미소 18-02-21 10:04
 
겨울도 이제 거의 지나간 느낌입니다. 형제님들에게도 삶의 새로운 봄이 어서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베베모 파이팅 !
한애라 18-02-21 07: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상문 18-02-20 20:11
 
365일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소통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베풀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문소라세실리아 18-02-20 18:21
 
교도소 형제님들과 손잡고 더불어 가족으로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통해 막연하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그로 인해 좋은 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도 나눔을 하고픈 열망이 막 샘솟습니다.
교정사목의 참 의미를 보여주십니다. 감동!
임혜빈 18-02-20 16:10
 
항상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형제님들의 소소한 부분까지 늘 애쓰시고 힘써서 도와주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고구마 18-02-20 14:50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분 건강하세요...
권호태유스티노 18-02-20 13:30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감동...
박금숙 18-02-20 11:12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으쌰! 으쌰!
최영지 18-02-20 10:33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눔을 위해 내놓으시는 참 큰 사랑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신수지 18-02-20 08:19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문승익 18-02-19 20:35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조은제펠리치타 18-02-19 18:2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통해 배웠습니다. 감동!
섬그늘 18-02-19 14:13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감사드립니다.
박정원도밍고 18-02-19 13:39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COFFEE 18-02-19 11:28
 
제소자들의 물질적 힘든 부분들을 채워주시고, 심리적 공허함과 외로움을 달래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너무 좋습니다.
신명자 18-02-19 10:33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이영애수산나 18-02-19 07:59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20여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서영후 18-02-18 22:23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 희망이 막 밀려옵니다~
장홍민 18-02-18 21:13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올해도 힘차게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
장민석 18-02-18 20:24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헨젤 18-02-18 19:41
 
나눔과 희망이 머무르는 곳,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나니 즐거운 일만 생기네요~♬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모리츠 18-02-18 19:23
 
추운데 멀리 다녀오시느라 두 분 고생하셨습니다..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는데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누을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곤 합니다. 고맙습니다 ^^
이주연이시도라 18-02-18 18:56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박원경파비올라 18-02-18 18:49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이지웅 18-02-18 17:37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전에는 재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민들레 사랑을 접하고 저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힘든 이웃들, 재소자분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려요.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페퍼민트 18-02-18 17:05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박영준도밍고 18-02-18 16:29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주리 18-02-18 16:22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태양 18-02-18 14:54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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