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18 15:19
2018. 3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557  



2018. 3월 9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 단팥빵, 크림빵,

소보로빵, 도너츠와 바나나, 귤, 커피, 쥬스, 사탕,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2018. 3월 16일 - 대전 교도소

오전 1시 ~ 1시 30분 - 대전교도소(김 바오로, 조 스테파노)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조 스테파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전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닭훈제, 땅콩, 소세지, 사발면,

이온음료, 스낵, 떡갈비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백00, 최00, 이00, 김00, 이00, 양00, 도00, 김00,

정00, 황00, 노00, 정00, 윤00, 박00, 유00, 신00,

전00, 김00, 최00, 이00, 이00, 박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최00, 조00, 윤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김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청주교도소 이00

2. 청주교도소 김00

3. 의정부교도소 안00

4. 서울구치소 정00

5. 서울남부교도소 이00

6. 서울남부교도소 김00

7. 서울남부교도소 우00

8. 천안교도소 박00

9. 경주교도소 홍00

10. 공주교도소 정00

11. 원주교도소 정00

12. 전주교도소 최00

13.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4.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5.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6.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7.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대구교도소 허00

21. 대전교도소 김00

22. 광주교도소 양00

23. 광주교도소 최00

24. 광주교도소 박00

25. 청주교도소 김00

26. 목포교도소 우00

27. 포항교도소 김00

28. 안동교도소 이00

29. 인천구치소 이00

30. 인천구치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경주교도소 홍 요셉에게 영어공부에 필요한 사전과 문제집을 부탁하여

사전과 영어책, 문제집 3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서울구치소 김 라파엘에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의정부교도소 안 베네딕토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6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박정준 18-04-20 20:22
 
우리가 슬기롭다면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웃과 살아가는 것만이 우리를 참으로 행복하게 하는 유일한 조건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정카타리나 18-04-20 18:16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박성연 18-04-20 15:12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보통 드는 게 아니겠습니다.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
파라다이스 18-04-20 14:11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재현도밍고 18-04-20 13:12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여름 18-04-20 10:28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공미 18-04-20 09:14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이윤선 18-04-20 07:52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박남정 18-04-19 20:49
 
민들레 교정사목에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오영주젬마 18-04-19 18:03
 
낯설기만 한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정혜진 18-04-19 15:03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오르골 18-04-19 14:07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이명수요한 18-04-19 13:27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양재은 18-04-19 11:14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두분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베네딕도 18-04-19 09:20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이순애 18-04-19 07:19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김수혁 18-04-18 20:10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문서진에스더 18-04-18 18:37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신유미 18-04-18 15:16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국수집 사랑...기대하겠습니다.
임재훈티토 18-04-18 13:20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서재준 18-04-18 11:40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태영 18-04-18 08:50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한정숙 18-04-18 07:22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재호 18-04-17 20:05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도 화이팅하시길...
하서원헬레나 18-04-17 18:04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은지 18-04-17 15:03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너무 멋지십니다.
종달새 18-04-17 14:05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차태진바오로 18-04-17 13:13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오지혜 18-04-17 10:18
 
수십년을 함께한 사랑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최미경모니카 18-04-17 09:13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젬마 18-04-17 07:59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준영 18-04-16 20:47
 
지금처럼 따뜻하게만...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은진에스더 18-04-16 18:11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무소유의 삶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열정적인 사랑을 응원합니다.
카스테라 18-04-16 14:11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영재루카 18-04-16 13:08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름답네요.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서영남 교정위원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존귀해요. 화이팅!!!
신재숙 18-04-16 11:08
 
세상천지를 찾아보아도,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는 곳은 민들레 밖에 없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공자 18-04-16 09:48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지도 모릅니다.
이소정 18-04-16 07:46
 
딱딱한,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민들레 일기와 희망센터 일기, 교정사목 일기 구석구석 읽습니다. 민들레가족  파이팅!!~~
서형보 18-04-15 20:44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저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오늘 출근길에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성지루시아 18-04-15 18:45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앵두 18-04-15 14:27
 
민들레 수사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이종수유스티노 18-04-15 13:36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하심 18-04-15 11:23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최경숙 18-04-15 09:1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의 마음속에도 저마다 사랑의 꽃이 화사하게 피어나기를 기도 합니다.
최금자 18-04-15 07:11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많은 가르침 받고 갑니다.
안수희 18-04-14 20:44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순환되는 나눔 속에 자라는 사랑과 희망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봅니다.
파이팅!!!
나지혜카타리나 18-04-14 18:2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두 분을 통하여 사는 나의 행복.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유진 18-04-14 15:16
 
나누면 누구보다 행복하답니다~ 손끝에서 발끝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건강하고 편안한 나날 보내세요^^*
이선휘 18-04-14 14:24
 
교도소에서 자유를 잃고 생활하시는 분들에게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존재의 이유가 너무 클것 같아요....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두분은 진심으로 존경해요
오현우토마스 18-04-14 13:34
 
주님의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의 벗이 되고 후원을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체칠리아 18-04-14 11:17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dksekalfh 18-04-14 09:27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해리 18-04-14 07:25
 
종일 비가 내립니다..
마음도 시원해지네요.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임수민 18-04-13 20:33
 
오랜 세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신비합니다. 시공을 뛰어넘는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고생많으십니다.
이기연비아 18-04-13 18:37
 
민들레 교정일기를 감명 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통큰 나눔과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시는 듯 합니다.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임미혜 18-04-13 15:30
 
나보다 앞서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두 분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문득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며 더불어 산다는 것이 뭔지 배웠습니다.
프리즘 18-04-13 14:48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교도소 일기를 보면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듯합니다. 절망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우리 사회의 밝은 나눔문화를 꿈꿔봅니다. 고맙습니다 ^^
이태진니콜라오 18-04-13 13:37
 
교정일기를 읽을때마다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핑 돕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은 희망을 잃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나날을 맞을 수 있도록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우심을 청합니다.
Compactdisc 18-04-13 10:27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오미정 18-04-13 09:15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소녀시대 18-04-13 08:48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배민성 18-04-12 20:07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김은하세실리아 18-04-12 18:05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민아 18-04-12 15:05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바람의언덕 18-04-12 14:02
 
외로운 분들을 위해 함께 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일기 잘보고갑니다....
이동영마르코 18-04-12 13:13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언제나 교도소까지 다녀오시느라 정말로 고생많으십니다..
이도환 18-04-12 11:37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김단아 18-04-12 10:48
 
늘 우리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그늘진 곳들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최수지 18-04-12 08:11
 
안녕하세요. 깨끗하고 상쾌한 아침 인사드려요.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베베모 세분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권용호 18-04-11 21:40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배은영수산나 18-04-11 18:55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팬더 18-04-11 14:13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박재윤도밍고 18-04-11 13:09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 이렇게 향기롭네요.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봄날에는 좀 다니시기 수월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김하나 18-04-11 10:16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니였으면
제소자 분들은 사회에서 차가운 시선 밖에는 받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차가운 시선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바뀌었습니다.
참 따뜻한 사랑입니다.
보나 18-04-11 09:45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게 되는 이유는 그 안에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예림 18-04-11 07:41
 
즐겁게 나누고 긍정적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이, 재소자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박재민 18-04-10 20:24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이렇게 먼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녀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에 감사합니다...많이 응원하겟습니다...
이은이마리아 18-04-10 18:46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분들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아니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천사 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그렇고...
최선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심미연 18-04-10 15:20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시네마천국 18-04-10 14:17
 
아낌없이 재소자 분들에게 쏟아주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하명준안토니오 18-04-10 13:42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힘으로.....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안수연 18-04-10 11:22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홍은숙 18-04-10 09:05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파이팅!!
유여정 18-04-10 07:19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유후~♬
박영섭 18-04-09 20:10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지수마르첼라 18-04-09 18:15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이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소피 18-04-09 14:39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임원호미카엘 18-04-09 13:09
 
민들레 나눔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어떠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서삼경 18-04-09 11:18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두분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나경 18-04-09 09:5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도담삼봉 18-04-09 07:51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서누리 18-04-08 20:27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건강은 나빠지고 시력도 안좋아지고 마음도 약해지고...
아마도 그런 상황속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큰 은인이겠지요...
고생많으셨어요..
박연미그라시아 18-04-08 18:33
 
민들레 교정사목은 왜 그렇게 사랑이 넘치는지요!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를 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임솔지 18-04-08 15:13
 
민들레 교정사목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꿈,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힘이 들 때 서영남 선생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
교도소 형제님들의 일상 이야기를 읽는데 괜히 가슴이 아려오네요...
선인장 18-04-08 14:29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이웃과 공동체를 진짜 사랑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석용요셉 18-04-08 13:08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것은 서영남 원장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고 희미했던 제 삶의 지표를 재정립해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은혜로운 일인가.
내겐 더욱 새로운 고마움으로 다가옵니다.
교정사목을 읽는내내 울었습니다.
안승권마르코 18-04-08 13:06
 
가난한 이웃들, 마음이 힘겨운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민들레 교정일기, 잘보고 갑니다...
강수정 18-04-08 11:14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정미경 18-04-08 10:40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따뜻한 벗입니다. 베베모 가족 민들레 자매상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세은 18-04-08 07:39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정대호 18-04-07 20:34
 
교정사목안에서 감히 돈으로는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이성은모데스타 18-04-07 18:09
 
민들레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송은실 18-04-07 15:27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을 때면 제가 힘들 때 해피바이러스를 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처럼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되어야겠습니다~
햇살한줌 18-04-07 14:54
 
집에서 가만히 쉬고 있으면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아지네요...
'지금껏 살면서 얻은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손성민베드로 18-04-07 13: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카라 18-04-07 11:12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사랑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십니다.
안경미 18-04-07 09:23
 
쉬는 날이 하루도 없으신 것 같습니다. 시간마저 쪼개어 남을 위해 쓰시는 그 삶!  존경심이 우러납니다.^^
황보은혜 18-04-07 07:59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 나눔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양경수 18-04-06 20:54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와 희망센터 일기,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눈꽃 18-04-06 18:33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에 배려에 감동하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같은 마음으로 한길을걸어가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저 또한
매일 삶 안에서 불필요한 집착을 버린다면 사랑으로 채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정사목을 읽은후 잔잔하게 묵상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유민지 18-04-06 15:2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 먼저 감사하자고 서영남 원장님이 가르쳐주십니다.
제가 가는 길에 함께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련 18-04-06 14:02
 
이런 따스한 사랑도 있군요..^^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박중섭토마스 18-04-06 13:53
 
'민들레 교정사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프란체스카 18-04-06 10:27
 
아낌없이 재소자 분들에게 쏟아주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안다미로 18-04-06 09:04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나눔 교정사목!  두 천사분의 따듯한 마음에 제소자들의 차가운 심장이 녹아나길 바랍니다.
오희정 18-04-06 08:41
 
더운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항상 베베모 가족이 열심히 제소자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덕분에 이분들이 어둡고 추운곳에 갇혀 계셔도 세상의 희망을 얻고 사랑을 알게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민주원 18-04-05 20:43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하민아세실리아 18-04-05 18:03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조각배 18-04-05 14:20
 
이곳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늘 기도함께하겠습니다.
박송인필립보 18-04-05 13:08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는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에게 참행복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것을 교정사목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이 있어 살맛납니다~
양화대교 18-04-05 11:08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함윤자 18-04-05 10:45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최애숙 18-04-05 08:23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수 있을것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시호 18-04-04 20:11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
손혜주로사 18-04-04 18:10
 
이 세상이 너무 삭막하지만은 않네요.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박주연 18-04-04 15:02
 
민들레 교정사목, 처음엔 참 생소했는데 이제는 친근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삐에로 18-04-04 14:06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문섭사무엘 18-04-04 13:11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공자 18-04-04 10:01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찐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단 몇분을 보더라도 그 긴 시간을 달려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은 정말 누구도 흉내조차 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삼강오륜 18-04-04 09:23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이 이래서 가치 있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에 꼭 필요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전금자 18-04-04 08:04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백민홍 18-04-03 20: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형제님들의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을 환하게 비추시네요.
나혜선마리아 18-04-03 18:31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것이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방귀대장 18-04-03 14:19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동현모세 18-04-03 13:26
 
민들레공동체의 참사랑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송태우 18-04-03 11:33
 
늘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공동체 ~ 보기 좋습니다.
이해해주고 내 편이 항상 되어주는것이 가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진정한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음악 18-04-03 10:26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베베모 세분 항상 행복하시길...
한수민 18-04-03 08:00
 
사람과 사람의 만남, 마음과 마음의 만남을 몸소 보여주시는 우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건영 18-04-02 22:05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나눔 속에서 배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지혜안나 18-04-02 18:19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가족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보라 18-04-02 15:0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하고 행복하세요^^
플라워 18-04-02 14:06
 
민들레 국수집도 15주년을 맞이하였네요..
정말 너무 축하드릴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정말 오래된 걸로 알고있는데, 너무 멋집니다...
행복을 주는 나눔!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재준파비아노 18-04-02 13:10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황수정 18-04-02 09:26
 
늘 힘들게 다녀오시기에.. 더더욱 감사합니다..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화 18-04-02 08:11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이정은바울라 18-04-02 06:58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귀리우유 18-04-01 20:05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웃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혈히 응원합니다.
임유희루시아 18-04-01 18:54
 
저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모르고 늘 툴툴거리며 살았는데,
작은 관심에 너무 행복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가슴 뭉클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무감각하게 스쳐지나는 제 자신을 일깨워 주시니 좋습니다.
오수인 18-04-01 16:08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누호 18-04-01 14:57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과 안식을 주는 곳이기에
더욱 많은것을 배울수 있고,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하는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우성토마스 18-04-01 13:23
 
저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해 배우며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이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줄수 있는 터전
입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이태영하비에르 18-04-01 10:22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20여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rhasidrhasid 18-04-01 09:22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하늘보리 18-04-01 07:50
 
+. 축 부활!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서강민 18-03-31 20:5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이효진드보라 18-03-31 18:52
 
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일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일상 이야기를 읽어보고서 느꼈습니다.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서영남 베드로님!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님을 닮고 싶습니다.
희망!
송인희 18-03-31 15:41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감동
저도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닮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유나이티드 18-03-31 14:3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남규연로무알도 18-03-31 13:44
 
따뜻하고 감동적인 일상 이야기를 읽어보니.
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일까...라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유리수산나 18-03-31 11:24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수십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준마르코 18-03-31 10:18
 
민들레의 사랑의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순자 18-03-31 07:16
 
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제소자님들을 챙기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님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임우영 18-03-30 20:42
 
늘 감동으로 읽고 있는 왕팬입니다.
삭막한 세상, 쓸쓸한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기를 빕니다.
김가 18-03-30 19:57
 
교정사목을 통해서 감동을 받습니다. 용기없는 제 나눔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갇힌 형제님들의 마음안에 희망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선미 18-03-30 15:2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나도'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 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이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은데 대화할 사람을 못만나고 있다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변화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지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SOONEY 18-03-30 14:14
 
절망인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다운 동행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강민호안드레아 18-03-30 13:22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최영자 18-03-30 10:14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최윤자 18-03-30 09:10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해연 18-03-30 08:48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분들의 마음을 한분한분 손잡아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이분들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민우 18-03-29 21:26
 
하나님의 고귀한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갑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늘 고맙습니다.
최신애알비나 18-03-29 19:46
 
교도소 형제님들은 얼마나 힘든 생활을 하고 있을지 가슴이 짠합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행복을 심어주는 민들레 희망나누이 마음에 남습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박수정 18-03-29 15:07
 
민들레 교정사목은 왜 그렇게 사랑이 넘치는지요.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를 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시공간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오렌지냥이 18-03-29 14:05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는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두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김준우가브리엘 18-03-29 13:46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들불을 밝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새로운 매일을 선사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수미 18-03-29 11:43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최동운 18-03-29 10:48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건강하십시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세월이가면 18-03-29 08:59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사랑은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파이팅 ~~!
남동토마 18-03-29 07:29
 
길이 없어도, 빛이 없어 칠흑같아도 베베모는 가시네요. 
가서 길을 만들고, 빛을 만들어 내시네요.
사랑 하나로...  감동입니다.
남성훈 18-03-28 20:15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세분의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안효정아녜스 18-03-28 18:41
 
마음을 다해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빌며,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라임 18-03-28 15:13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인 18-03-28 14:45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교도소행 교정사목은 동화같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감동이네요.
박승영야고보 18-03-28 13:53
 
민들레 자매상담이 보여주는 따스한 풍경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재문 18-03-28 11:28
 
언제나 기분좋은 소풍길....  민들레 교정사목....
맛집탐방 18-03-28 10:38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천사님들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앞으로도 저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민들레와 함께 나누겠습니다!
한수미 18-03-28 07:18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주원 18-03-27 20:5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민지영세실리아 18-03-27 18:43
 
먼 이야기같았던 교도소 이야기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가깝게 느껴졌어용.
이제는 친숙하구요..
저의 편견을 없애주셔서 감사드려용^^
민들레 교정사목 짱이예용~!!
김수미 18-03-27 15:08
 
교정사목 일기는 기분좋은 이야기이면서 다 읽고나면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때마다 가난한 이웃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둘리 18-03-27 14:40
 
교도소 자매상담을 읽으며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가지도록 축복을 빌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미래르 꿈꿔봅니다 ^^*
임자근마르코 18-03-27 13:40
 
뼛속 깊이 전해지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합니다.
사랑 18-03-27 11:49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민들레의 사랑으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제아 18-03-27 10:26
 
길이 없어도, 빛이 없어 칠흑같아도 서영남대표님은  가시네요. 가서 길을 만들고, 빛을 만들어 내시네요. 사랑 하나로...
이문정 18-03-27 07:53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유재환 18-03-26 20:26
 
민들레 손님들, 재소자분들이 봄이 다가오는 만큼 더 기운내시고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함께 기뻐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5년의 기적을!!
이선주아녜스 18-03-26 18:18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교정사목일기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두 천사분이 최고입니다!
탱고 18-03-26 14:42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갇힌 모든 분들에게도
강건한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소서......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박동현사무엘 18-03-26 13:22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순지 18-03-26 11:19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시선에
항상 감동의 마음이 듭니다.
때때로 손해 보는 일이 있어도, 변하지 않는 그 마음... 그 깊은 사랑에...
보나세라 18-03-26 10:04
 
가난하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용기 잃지 않으시길.... 파이팅~~~
박경혜 18-03-26 07:54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나눔 교정사목!  두 천사분의 따듯한 마음에 제소자들의 차가운 심장이 녹아나길 바랍니다.
박정휘 18-03-25 20:08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감동 받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더 큰 희망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15주년 감동입니다.
최지연율리아 18-03-25 18:57
 
내 가족처럼 끌어안아주는 민들레 품이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정인 18-03-25 15:18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민들레 수사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교정사목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영심이 18-03-25 14:45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갖게 된 것은 하느님 자녀들에게만 허락된 축복입니다. 감동입니다.
현주영시메온 18-03-25 13:28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절망인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고맙습니다.
이영임 18-03-25 11:18
 
머리로 아는 것이 결코 아는 것이 아님을....
어쩜~ 어쩜~ 너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는 놀라운 나눔의 기적과 생명의 기쁨에 동참하며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새로워지라고 재촉하며 나를 일으켜세우는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춘 18-03-25 10:52
 
민들레 국수집처럼 사회 구석구석에 관심갖는 곳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응원드리며 감사합니다.
함경숙 18-03-25 07:52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수 있을것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인종 18-03-24 20:47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함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감동!
유인화아녜스 18-03-24 18:26
 
감동입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지화선 18-03-24 15:49
 
수사님!! 베로니카님!!
한달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번거로운 일을 어쩌면 그렇게 한결같이 모두 끌어안으시네요.
눈물이 납니다.
로커 18-03-24 14:06
 
이곳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늘 기도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나문형유스티노 18-03-24 13:3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LOVEYOU 18-03-24 11:39
 
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 곳이 아닙니다. 실수한 사람들은 용서하고, 부족한 사람들은 챙겨줘 가면서 도움주고, 도움 받으며 같이 가는 것이 세상살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최선주 18-03-24 10:02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오미자 18-03-24 08:17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민호 18-03-23 20:12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두분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류인영헬레나 18-03-23 18:0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서주아 18-03-23 15:06
 
교도소 일기를 읽고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꼈습니다.
정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꼬니 18-03-23 14:04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모재윤니콜라오 18-03-23 13:37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고난과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한경화스텔라 18-03-23 10:05
 
어두운 음지에서 생활하는 교도소형제님들..!!
이분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교정사목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미르 18-03-23 09:46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 그늘진 곳들에 빛을 선사하시네요. 존경합니다.
홍덕이 18-03-23 07:46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오수형 18-03-22 20:07
 
교도소 형제님들과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희망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진모데스타 18-03-22 18:37
 
직장에 다니며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정신적인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땡스 18-03-22 14:17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대표님.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태준도미니코 18-03-22 13:10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최영자 18-03-22 11:04
 
사계절내내 민들레 교정사목은 아름다운 빛이 납니다. 어느덧 2018 년의 3월하순입니다. 항상 행복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최미자 18-03-22 09:12
 
감사합니다.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멜로망스 18-03-22 08:15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박도현 18-03-21 21:15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박효진빅토리아 18-03-21 18:08
 
일반인들에겐 낯선 교정사목을 친근하게 다가와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이지요..^^
모빌 18-03-21 14:30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자체가 착한 사람이시라 재소자분들도 착함 속에 물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나눔, 잘보고갑니다.
박준섭요한 18-03-21 13:3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강병기 18-03-21 11:36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기 전부터 교정사목을 펼쳐오신 서영남 대표님.....
세상과 등진채 외로이 있는 분들을 위해 찾아나서시는, 참 멋지신 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화 18-03-21 10:04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장하나 18-03-21 08:15
 
비록 작은 마음뿐이지만....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한명수 18-03-20 20:42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한지영실비아 18-03-20 18:37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이민주 18-03-20 15:05
 
재소자 형제분들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호박마차 18-03-20 14:12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박동호사무엘 18-03-20 13:06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민들레 세상에 정말 감격했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그러하네요. 감사합니다.
하라 18-03-20 11:2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생명력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윤미란마리아 18-03-20 10:06
 
인천에 사는 처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안드레아 18-03-20 08:04
 
민들레 형제분들.... 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김태환 18-03-19 21:11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염희지카타리나 18-03-19 19:03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저에겐 민들레 사랑이 행복입니다.
항상 좋은 글들과 아름다운 사진으로 기쁨 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앨리스 18-03-19 14:17
 
세상에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맑은 영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영혼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태호안드레아 18-03-19 13:04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KANUMini 18-03-19 11:30
 
새벽부터 일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교정사목이라...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일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준비해서 만나는데, 재소자님들도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 봅니다. 아름답습니다.
하니 18-03-19 10:09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이 없으면 안되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홍경화 18-03-19 07:43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사랑은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파이팅 ~~!
장민중 18-03-18 23:29
 
우리들이 미처 보지 못하는 이웃들을 위해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진정으로 도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고강석 18-03-18 22:2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 때마다 가슴 가득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하나된 이웃사촌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재현 18-03-18 21:39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양준길 18-03-18 20:30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세요~ 화이팅!!
빅토리아 18-03-18 20:26
 
참행복을 배웠습니다.
제가 꿈꿔오던 아름다운 세상을 오늘 여기서 보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미애안젤라 18-03-18 18:44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르베르토 18-03-18 16:00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제게 말씀 묵상의 길잡이가 되고
나눔을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혜민 18-03-18 15:47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은 접할 때마다 감동의 물결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저또한 제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지금처럼 희망잃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용~
서지윤 18-03-18 15:3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을 비우게 되고 힘든 이웃을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바쁜 시간을 꼭 쪼개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지은 18-03-18 15:27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아름다운 나눔의 여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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