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21 11:37
2018. 4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688  






2018. 4월 12일 - 서울구치소

오후 2시 ~ 2시 20분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이 안드레아)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정 프란치스코, 이 안드레아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발효유, 빵, 사발면,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2018. 4월 20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후라이드치킨, 생일케익,

단팥빵, 소보로빵과 바나나, 귤, 커피, 쥬스, 사탕,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황00, 최00, 이00, 김00, 백00, 이00, 양00, 김00,

도00, 정00, 오00, 윤00, 박00, 유00, 신00, 이00,

김00, 정00, 최00, 이00, 배00, 박00, 김00, 노00,

김00, 이00, 전00, 최00, 조00, 윤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1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이00

3. 서울남부교도소 김00

4. 서울남부교도소 우00

5. 목포교도소 우00

6. 포항교도소 김00

7. 공주교도소 정00

8. 원주교도소 정00

9. 전주교도소 최00

10. 천안교도소 박00

11. 경주교도소 홍00

12.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4.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5.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6.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17. 청주교도소 이00

18. 청주교도소 김00

19. 순천교도소 손00

20. 순천교도소 채00

21. 의정부교도소 안00

22. 인천구치소 이00

23. 인천구치소 김00

24. 광주교도소 양00

25. 광주교도소 최00

24. 광주교도소 박00

26. 청주교도소 김00

27. 안동교도소 이00

28. 대구교도소 허00

29. 대전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대구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김 마르티노가 한식조리 공부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EBS조리기능사 실기 한식(2018) 책과 문제집 2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서울구치소 조 레오가 요즘 눈이 많이 나빠져서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슈렉선생 18-05-26 10:22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장희란 18-05-26 08:52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배영민 18-05-25 22:40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감동입니다~~
박미선안젤라 18-05-25 17:15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김지수 18-05-25 14:03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판도라 18-05-25 13:10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으
김도현다니엘 18-05-25 12:4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맘보 18-05-25 10:47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박성태빈첸시오 18-05-25 08:35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박지영에스더 18-05-25 08:21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박영식 18-05-24 21:05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전하람안나 18-05-24 17:12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삶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의 기적을 보여주는듯 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장은설 18-05-24 15:08
 
가난한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자매상담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형제님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토깽이 18-05-24 14:50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강정민안드레아 18-05-24 12:13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공동체와 벗이 된 후  사는게 행복 그 자체입니다.
희망의끈을 놓아버린 이웃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더블치즈 18-05-24 11:13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이미선드보라 18-05-24 08:12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감동!
현실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나민성 18-05-23 22:03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이희선실비아 18-05-23 18:32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찹쌀떡 18-05-23 13:15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하승원미카엘 18-05-23 12:48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을 때면 제가 힘들 때 해피바이러스를 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처럼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되어야겠습니다~
윤이현마리아 18-05-23 11:05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기운내십시오!
윤영석도밍고 18-05-23 08:53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백보람 18-05-23 07:27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이종택 18-05-22 21:0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김은주미카엘라 18-05-22 18:49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김상민빅토르 18-05-22 16:06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머랭쿠키 18-05-22 14:31
 
교도소 교정사목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오세연 18-05-22 10:29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WITL 18-05-22 08:11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준섭 18-05-22 07:33
 
요즘 직장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는데 나보다 더 힘든 곳에서 절망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사할 줄 모르는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만 있으면 절망하는 사람들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바카쓰 18-05-21 21:57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박민호 18-05-21 20:44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박효민안젤라 18-05-21 18: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여러분 곁에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가 있으니깐 힘내세요.
박민주 18-05-21 15:39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니모 18-05-21 14:20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남승현다니엘 18-05-21 13:44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조각배 18-05-21 09:52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한지은마르첼라 18-05-21 08:54
 
흉내내기도 힘들것처럼 깊어져 버린 사랑앞에 숭고함마져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전호영 18-05-20 21:38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나윤이시도라 18-05-20 18:34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양지아 18-05-20 15:32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도라에몽 18-05-20 14:39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이 있는곳은 다 찾아 가시는 듯 하네요.
우리 사회가 선생님을 닮아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면
다시 돌아가는데 어려움이 좀 덜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박계언안드레아 18-05-20 13:52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백미연 18-05-20 08:32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정사목을 적극 지지하는 바 입니다~^^*
이성호 18-05-20 07:48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박민우 18-05-19 22:26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박영미에스더 18-05-19 17:27
 
민들레 사랑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참 아름다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남혜선 18-05-19 14:27
 
세상에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맑은 영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영혼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베리공주 18-05-19 13:52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오현성다니엘 18-05-19 12:26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피카츄 18-05-19 10:19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심유정헬레나 18-05-19 07:01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건형 18-05-18 20:06
 
사랑하는 방법을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노유경안젤라 18-05-18 18:04
 
담안에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두루미 18-05-18 16:15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그늘진 곳에서 애쓰시는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윤만호미카엘 18-05-18 13:28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이연실 18-05-18 12:14
 
새벽부터 교도소에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을 위하여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이 참 감동입니다.두분이 계셔서 행복을 느낍니다.
손민주마르타 18-05-18 09:29
 
민들레 대표님 가시는 걸음걸음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이 퍼져나가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곳에 그 홀씨가 싹을 틔웠겠지만 오늘 제게도 그 홀씨하나 날아들어와 연두빛 새싹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18-05-18 08:22
 
교정일기를 읽고 오랫만에 환하게 웃어보았습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사는 게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박우성토마 18-05-18 07:42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그늘진 곳에서 애쓰시는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나현우 18-05-17 20:29
 
나눔에 있어서 단연 최고입니다.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김정혜율리아나 18-05-17 17:09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아름다운 사랑 응원합니다~
김은영 18-05-17 14:19
 
어두운 세상이기만 한 이 세상에서 유일한 밝은 빛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다함께 교정사목을 응원합시다~!
피오나 18-05-17 13:01
 
일반인들에겐 낯선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친근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멋진 나눔입니다.
황진영사무엘 18-05-17 12:19
 
세상에 갇힌 이들을 위해 쉬는날이면 전국으로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세요.
두분의 사랑은 어디서나 볼 수가 없는 사랑이네요.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꽁이 18-05-17 10:39
 
매달 넣으시는 영치금만 해도 큰 부담이실텐데..
꼬박꼬박 잊지 않으시고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게 보고 갑니다.
김희라실비아 18-05-17 07:47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진희카타리나 18-05-16 18:11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손미정 18-05-16 15:08
 
마음을 다해 갇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춥파춥스 18-05-16 14:03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구나... 느끼게 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도 뜨거운 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선재안토니오 18-05-16 13:44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환하게 웃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용~
유미리에카 18-05-16 10:30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정근석 18-05-16 07:43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파이팅!
임해성 18-05-15 20:22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사랑을 저는 너무 바라만 봐도 감격합니다..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이고은유스티나 18-05-15 18:12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배웁니다.
김보연 18-05-15 15:52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타바스코 18-05-15 14:10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오늘 스승의날! 두분께 정말 감사인사드립니다~~
백민호미카엘 18-05-15 13:13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백장미 18-05-15 10:29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무더위에도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차지은젬마 18-05-15 08:28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김영기 18-05-14 20:50
 
두 천사분의 사랑이 없었다면 마른 나무처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은 앙상하게 메말라갔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지세실리아 18-05-14 18:41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류지연 18-05-14 14:22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 할때 온다는것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잘 읽었습니다.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초코우유 18-05-14 13:02
 
제소자 형제님들에게도 세분은 진정한 마음의 스승이시겠지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동진도미니코 18-05-14 12:36
 
재소자분들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순간들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바다의왕자 18-05-14 11:39
 
제한 된 공간에서 생활하시는 것도 힘든데...
아무도 찾아 와 주는 이가 없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사람이 한 순간의 실수로 인해
뉘우칠 기회까지 박탈 당해서 안되는 건데...
장호진 18-05-14 08:16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임정미 18-05-13 20:47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안우리세실리아 18-05-13 17:06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꾸꾸 18-05-13 14:58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박민수요한 18-05-13 12:06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가족!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박민혜 18-05-13 10:18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옹달샘 18-05-13 08:04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눈을 뜨는 것 같아요.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하은정실비아 18-05-13 07:41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재소자 분들도 분명 너무 따듯하실 것 같네요.
박정후 18-05-12 20:09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이민채디아나 18-05-12 18:01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들의 길을 밝혀 주는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조상희 18-05-12 15:41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황금거북이 18-05-12 14:25
 
모든것을 잃었다 하는 순간에 따뜻한 빛이 되어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사모님의 교정사목또한
갖고있어서가 아닌 나눔으로 가득 채워진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연수찡 18-05-12 13:11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위대해보입니다.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어렵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또또 18-05-12 10:01
 
좋은 일입니다.  더불어
우리 사회의 이분들을 향한 잘못된 시선이 하루 빨리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아람헬레나 18-05-12 09:25
 
우리가 평상시 신경쓰지 못하는 곳에도 이렇게 사랑나눔 해야할 곳들이 있구나 라는 걸 새삼느끼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한승일 18-05-11 20:14
 
욕심이 가득했던 저를 비움과 사랑으로 인도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저 또한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느슨해지기도 하구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이윤주도미니카 18-05-11 18:40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힘겨운 이웃들을 돌아볼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록키 18-05-11 14:25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지호티토 18-05-11 12:0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박재호 18-05-11 10:46
 
차갑고 어두운 곳에 지내시는 제소자 분들을 위해 수십년동안 이분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이 오늘따라 새삼스레 더 감동이 밀려옵니다. 늘 감동을 하지만은요^^
보리차 18-05-11 09:15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은 참 경이롭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유정수산나 18-05-11 08:17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예진안젤라 18-05-10 17:51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야자열매 18-05-10 14:37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눈부신 사랑을 보았습니다.
이은진 18-05-10 14:04
 
절망밖에 남아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다시설수 있도록 기댈 언덕이 되어 주고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워요~~!!
이정우요셉 18-05-10 13:13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윌리 18-05-10 10:21
 
세상에 용서 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이 얼마나 회개하느냐, 새 마음을 갖는냐의
문제겠지요. 한없이 가다려주고, 베풀어 주는 민들레의
사랑이라면 이 분들이 변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 겁니다.
김경환 18-05-10 09:42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무조건적이어서 더 아름다운 사랑!
조규진라파엘 18-05-10 07:53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은 접할 때마다 감동의 물결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저또한 제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대혁 18-05-09 20:28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힘으로.....
안혜린소피아 18-05-09 16:26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나눔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나유미 18-05-09 14:41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클로버 18-05-09 13:16
 
수십년동안 이어지는 한결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형제님들과의 우정이 두터워보이십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베베모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이동준바오로 18-05-09 12:35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들이 베베모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입니다!!
홍차 18-05-09 09:35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진실하고 우월한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홧팅!!
이윤지젬마 18-05-09 08:14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김수현 18-05-08 20:04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30년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은혜율리아 18-05-08 18:06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토선생 18-05-08 14:35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박형준베네딕토 18-05-08 13:17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하성 18-05-08 10: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통해 욕심을 줄이고 아주 작은 것으로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법을 배웠습니다.
늘 쉬지않고 그 험한 길을 달려 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러 가시는 민들레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
석죽 18-05-08 09:36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박은진리디아 18-05-08 08:14
 
이 세상에서 사랑이 가장 필요한 곳이라면
저는 교도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베푸는 사랑도 잘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교도소가 아닐런지요.
그런 어려움속에서도 한사람, 두사람 변화시킨다는 건
진심이 아니면 결코 안되는 일이겠지요.
이지훈 18-05-07 21:31
 
자신에게 온전하게 주어진 시간마저도 다른 이들을 위해 내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천사이십니다.
존경합니다.
나유진헬레나 18-05-07 18:11
 
특별한 교도소 여행이 감동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조연희 18-05-07 14:07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응원할게요!
밀크티 18-05-07 13:3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나윤재다니엘 18-05-07 12:16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토리 18-05-07 10:06
 
수사님이 인간 가족, 사랑의 가족을 형성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모두 바쳤듯이,
지금도 이 세상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최지영마리아 18-05-07 07:35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조동수 18-05-06 21:47
 
진실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두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오로지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전정화안나 18-05-06 18:36
 
절망적인 곳에 희망을, 어두운 곳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미선 18-05-06 15:29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도 제 가슴에도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꽂혀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피터팬 18-05-06 14:06
 
한때 실수로 지금은 고통 받을 지라도
꿈이 있고, 희망이 있다면 다시 일어 설 수 있습니다.
모든 죄는 용서 될 수 있습니다.
장선우니콜라오 18-05-06 13:10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다가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흙탕 속에서 연꽃을 피워내는 두 분이 훌륭하십니다.
전혜진 18-05-06 09:21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가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손자병법 18-05-06 08:47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세 분의 향기는 나를 착하게 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은 나를 겸손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재식 18-05-05 21:25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이은하모니카 18-05-05 17:09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도민희 18-05-05 14:49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명탐정 18-05-05 13:30
 
항상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민호미카엘 18-05-05 12:19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은 그냥 웃는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 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단호박 18-05-05 10:12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오선미율리아나 18-05-05 05:46
 
인간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처럼 죄를 보지 않고, 사람을 사람으로만 대하는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묵묵히 좋은길 걷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송진아 18-05-04 20:14
 
무조건 적인 이런 사랑이 그들의
바른 변화를 이끌어 낼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한규진빅토르 18-05-04 18:4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왜 이때까지 열정 없는 삶을 살아 왔다 돌이켜 보고 반성합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세상의 빛을 비출 때입니다.
단순히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민들레 나눔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화이팅~!
VITAMIN 18-05-04 14:11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수현그라시아 18-05-04 13:26
 
편견없이 사랑으로 이 많은 사람들을 돌보시고,
때로 이들을 위해 손해보는 일들도 감수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 또 존경합니다.
김일남고스마 18-05-04 09:12
 
편견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색안경을 벗고 하늘을 보면 더 푸르다는것을 알 수 있는데...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우리의 따뜻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니 삶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영지 18-05-04 08:08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문원진 18-05-03 20:55
 
단 한사람만이라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면 ....이 일은 그것만으로도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선영실비아 18-05-03 18:06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
김루희 18-05-03 15:29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저지릅니다.
단지 그게 크냐 작냐의 문제인 것 같아요.
그렇기때문에 어떤 죄든 용서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사랑이기도 하구요.
아이비 18-05-03 14:51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정은에카 18-05-03 13:25
 
수사님과 사모님그리고 모니카님의 사랑도 참 크고 값지지만
보잘것없는 제 사랑도 거기에 더해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면 조금 더 빨리 그분들의 인생에 빛이 들지 않을까 해서...
전나은세레나 18-05-03 09:03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박은호베네딕토 18-05-03 08:31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유성혜실비아 18-05-03 07:18
 
늘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들에 관심을 가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선을 따라 저희도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배민호 18-05-02 21:03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영실비아 18-05-02 18:45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분들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아니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천사 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그렇고...
최선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골드미스 18-05-02 15:38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노현성다니엘 18-05-02 12:14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김하균 18-05-02 10:10
 
처음으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나누는 두 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거위의꿈 18-05-02 07:3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윤미선세실리아 18-05-02 06:30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문동휘 18-05-01 20:13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혜련마리아 18-05-01 17:35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쿵푸팬더 18-05-01 14:48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윤승준마태오 18-05-01 13:50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열정은 정말 젊은 저도 따라가기 힘드신 열정이십니다^^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이겠지요~ 정말 존경합니다.
이정미 18-05-01 11:41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옹달샘 18-05-01 10:25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박민주실비아 18-05-01 06:23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이웃에게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박민준 18-04-30 20:09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주는 민들레 사랑.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행복한 나눔입니다.
이정아헬레나 18-04-30 18:33
 
늘 걱정의 마음으로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홍은미 18-04-30 15:41
 
교정사목을 읽으때면 항상 희망과 가슴속의 찡함이
같이 공존합니다. 이 나눔이야 말로 민들레공동체의 헌신적인 사랑이 이루어낸 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나누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하며 비록 자유롭진 않지만 마음속에서 당신들또한 꿈과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바람의언덕 18-04-30 14:18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박형욱미카엘 18-04-30 13:07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유리 18-04-30 09:10
 
사랑은 기적의 출구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유미경 18-04-30 07:54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장수혁 18-04-29 20:48
 
이곳에서는 사랑의 나눔에 뜨거움이 있어 좋습니다.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두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소은세레나 18-04-29 18:03
 
짝짝짝~~감동입니다.
서영남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님이 아니시면 어느 누가 교도소에 사랑을 나눌지요?
두분의 사랑이 재소자형제님들에 큰힘이되었으면 합니다.
김승미 18-04-29 15:36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달빛그네 18-04-29 14:09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이동준마르코 18-04-29 13:37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차영화 18-04-29 11:18
 
온천지를 찾아보아도,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는 곳은 민들레 밖에 없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오성재 18-04-29 09:05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헤이카카오 18-04-29 08:07
 
나눔과 희망이 머무르는 곳,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나니 즐거운 일만 생기네요~♬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신정만 18-04-28 20:28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예진그라시아 18-04-28 18:11
 
힘들고 어려울때는 누군가가 내옆에 존재하는것만으로도 힘을 얻습니다.
교도소형제들에게 작은 마음의 위로를 담아 용기를 주는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희망찬 내일을 봅니다.
최현주 18-04-28 15:34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개구리왕자 18-04-28 14:16
 
나 한 사람의 열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에 더 희망이 있음을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그렇게 살아가자고 다짐합니다.
유세혁가시미로 18-04-28 13:2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수사님 말씀처럼 가난한 이웃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동네 18-04-28 10:32
 
흔히들 모두는 재소자분까지 생각을 하지 않지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다양한 많은 힘겨운 사람들에게 힘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미카엘라 18-04-28 08:48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도담삼봉 18-04-28 07:55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세분이야 말로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한정호 18-04-27 20:53
 
어쩌면 세상은 작은 노력으로 바뀌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관심이지만 절망인 교도소에 작은 사랑을 보탤때 제 마음이 더 밝아지는지...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미미 18-04-27 19:24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내 온 마음 온 몸으로 받아 안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양선진안젤라 18-04-27 18:12
 
교도소 교정사목  일기가 좋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이웃과 함께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서은정 18-04-27 15:22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뿌린 희망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알알이 영글고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또 다른 희망을 보았습니다. 최고!
찰리 18-04-27 14:37
 
가진것은 없어도 마음이 부자인 사람.항상 어려운이들과 주위분들에게 모든것을 내놓은분 바로 서영남종교위원님이 아닐가요...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혁바오로 18-04-27 13:21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수잔 18-04-27 10:33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이 더욱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봄봄봄 18-04-27 09:43
 
민들레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유애란 18-04-27 08:04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선영안나 18-04-27 07:49
 
저의 편견과 나쁜 생각들이 많이 변하였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덕분에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채정훈 18-04-26 20:06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찐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단 몇분을 보더라도 그 긴 시간을 달려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은 정말 누구도 흉내조차 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유나리디아 18-04-26 18:44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수 있을것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힐링캠프 18-04-26 14:12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이로운바실리오 18-04-26 13:08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동민 18-04-26 11:22
 
천안에서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박성규 18-04-26 09:14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건강하십시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최은주 18-04-26 08:00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8-04-26 07:45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봅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박나훈 18-04-25 20:53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김주이유스티나 18-04-25 18:43
 
사랑은 실천입니다. 약속하신 것을 멋지게 지켜주심과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위대합니다.
꼬마마녀 18-04-25 14:21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두분에게서 배웁니다.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번에도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도재윤티토 18-04-25 13:12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장진아안나 18-04-25 11:14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재소자분들이 정말로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차가운 곳에 의지하실 곳 하나 없을 때,
수십년 동안 제소자분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wkddbdbt 18-04-25 10:4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의 마음속에도 저마다 사랑의 꽃이 화사하게 피어나기를 기도 합니다.
최은혜 18-04-25 07:23
 
깨끗한 비가 내린 맑고 화창한 아침 인사드려요.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베베모 세분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강세찬 18-04-24 22:11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박미라헬레나 18-04-24 18:42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밍키 18-04-24 14:41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삶을 모두 바치신 분,
매달 그 먼길을 달려 교도소 형제님을 만나러가는 분.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박재한도밍고 18-04-24 13:40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에 흠벅 취해서 가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사랑을 배워갑니다.
이영실 18-04-24 10:33
 
사랑으로 차있지 않으면 단 하루도 힘든 일일 것 같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먼길까지...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공리 18-04-24 09:08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깨우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 화이팅!!
신애린 18-04-24 07:55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채민우 18-04-23 20:16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윤수연젬마 18-04-23 17:53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임유라 18-04-23 15:02
 
너무 감동입니다..민들레 교정사목..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글북 18-04-23 14:16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양재익요셉 18-04-23 13:09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이 이래서 가치 있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에 꼭 필요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경화유스티나 18-04-23 11:20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홍은애 18-04-23 08:13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임재민 18-04-22 20:46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이하진그라시아 18-04-22 18:42
 
교정일기를 읽는 순간 마음의 눈을 번쩍 떴습니다.
노숙자와 교도소 무기수, 장기수 형제님들의 아버지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수사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카푸치노 18-04-22 14:44
 
나눔에 있어서 단연 최고입니다.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문재민도밍고 18-04-22 13:17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아주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시아 18-04-22 11:46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나 자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가꾸어 나가는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십년넘게..... 대단하십니다.
최순자 18-04-22 10:20
 
크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어떠한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그런의미에서 응원드립니다.
이혜영 18-04-22 07:39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제림 18-04-21 20:41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지기를 희망합니다.
눈높이를 낮춰서 더불어 함께하겠습니다.
장수진실비아 18-04-21 18:57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또기 18-04-21 17:42
 
아무런 조건 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인정해 주고 사랑해 주는 풍경들이 참 아름답네요~ ^^*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상진미카엘 18-04-21 17:01
 
좌절하고 상처받은 이웃들의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 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 갇힌 형제님들을 인정하고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민경 18-04-21 16:57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기대합니다!
김진희 18-04-21 16:02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사랑으로 어루만지시고 다독이시는 수사님의 큰 사랑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한결같은 변하지 않은 사랑과 나눔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따뜻하게 인간적으로 대접하시는 수사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이수희 18-04-21 15:41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을 떠올립니다. 화이팅!!!
줄리엣 18-04-21 14:19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랑없는 제 자신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동!
조한민가브리엘 18-04-21 13:57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고맙습니다!
양수혁빈첸시오 18-04-21 13:46
 
민들레 자매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임유진마리아 18-04-21 11:46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