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21 14:37
2018. 7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275  



2018. 7월 17일 - 여주교도소

오후 3시~ 3시 30분 - 여주교도소 (고 미카엘, 정 스테파노)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 미카엘, 정 스테파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과, 찰떡파이, 두유, 이온음료, 빵, 컵라면,

초코바, 땅콩카라멜, 소시지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2018. 7월 20일 - 경북북부 제1교도소,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오전 11시,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2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과, 두유, 이온음료, 빵, 컵라면,

땅콩카라멜, 소시지와 영치금 5만원씩 넣어주었다.

오후 1시, 청송 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 팥빙수,

아이스크림, 방울토마토, 초코파이, 수박, 우유, 커피, 이온음료,

사탕,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황00, 최00, 이00, 김00, 백00, 이00, 양00, 김00,

도00, 정00, 오00, 윤00, 박00, 유00, 신00, 이00,

김00, 정00, 최00, 이00, 배00, 박00, 김00, 노00,

김00, 이00, 전00, 최00, 조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광주교도소 양00

2.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4.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5.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6.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7. 광주교도소 최00

8. 광주교도소 박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2.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3. 천안교도소 박00

14. 경주교도소 홍00

15. 공주교도소 정00

16. 원주교도소 정00

17. 전주교도소 최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인천구치소 이00

21. 인천구치소 김00

22. 대구교도소 허00

23. 대전교도소 김00

24. 청주교도소 이00

25. 청주교도소 김00

26. 청주교도소 김00

27. 의정부교도소 안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 1교도소 안경이 고장난 천주교자매 10명에게

안경과 돋보기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광주교도소 박 안셀모가 안경이 고장나서 쓰질 못하고 있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마산교도소 김 베네딕토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최완호 18-09-19 21:10
 
여러사람들이 나눠서 해도 모자랄 일들을 일가족 몇분들이
해내신다는 게 참 대단해 보이십니다.^^
김호신라이문도 18-09-11 12:55
 
사랑을 베푸시는 삶을 사시는 분들이라
부부간에도 사랑이 넘치시는 것 같아 보이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콤비 18-08-20 13:41
 
교정사목을 보면서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할따름입니다.
전태훈티모테오 18-08-19 12:41
 
사랑이 있는 곳은 언제나 행복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송진용 18-08-19 09:4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스스로 만능이 되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박효은나탈리아 18-08-19 08:50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김성욱 18-08-18 20:14
 
재소자들의 대한 편견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황주미실비아 18-08-18 18:24
 
민들레 교정사목에 찬란한 빛이 납니다.
마치 새로운 희망의 무지개처럼요.
외롭고 지친분들의 영원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카라멜 18-08-18 14:0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재소자분들을 만나러 가시는 길...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상상해봅니다.
두분 노고가 정말 크시네요.
박한영미카엘 18-08-18 12:06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베베모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임준호 18-08-18 10:3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딸기바나나 18-08-18 07:51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세요~~
민서은수산나 18-08-18 05:05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승현 18-08-17 20:38
 
재소자분들이 두분을 어버이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두분의 수십년 한결같은 사랑으로 믿음도 굳건하시겠구요.
정말 많은 일을 해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김하린세실리아 18-08-17 17:54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김소은 18-08-17 15:14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성호다니엘 18-08-17 12:17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황진웅 18-08-17 10:39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파랑새 18-08-17 08:25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김제희 18-08-17 05:57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여은루시아 18-08-16 20:09
 
날씨가 무지 더웠다가 교정사목 순방 다니시는데 불편함이 있으실듯 합니다.
가슴속에 뜨거운 사랑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두 분께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성지선아네스 18-08-16 18:47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백혜선 18-08-16 15:08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폴로 18-08-16 14:21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전길문시메온 18-08-16 12:09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의 상처를 깊게 하는 서러움은 무엇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초이 18-08-16 09:52
 
지상에서 가장 지옥같은 곳을 천국으로 바꿔놓는 시간일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정경혜알비나 18-08-16 07:18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유정욱 18-08-15 20:34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수인안젤라 18-08-15 17:57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자유의여신 18-08-15 14:06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한지혁티토 18-08-15 12:06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체리 18-08-15 10:43
 
세상에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맑은 영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영혼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은하젬마 18-08-15 07:06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김정문 18-08-15 06:53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민들레국수집은 감싸주고
믿어 줍니다. 그리고 그게 결코 틀린 선택이 아님을 기적처럼 증명해 냅니다.
참 놀랍습니다.
홍이진 18-08-14 22:21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재소자분들도 마음따듯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지혜빅토리아 18-08-14 18:17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오헨리 18-08-14 15: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존중에 대해 새롭게 깨닫습니다. 무엇보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릴리 18-08-14 14:33
 
우리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이웃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짱!
이석우가브리엘 18-08-14 13:53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백은혜 18-08-14 08:2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선물도 받고 깨달음도 얻고 갑니다.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선사하는 두 분과 형제님들 모두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서도윤 18-08-14 07:5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이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민호 18-08-13 20:14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무더위에 수고 많으십니다.
손은희마리아 18-08-13 17:58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카산드라 18-08-13 15:40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은석현도밍고 18-08-13 12:04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손명훈 18-08-13 10:41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감사드립니다.
레이 18-08-13 08:37
 
요즘 직장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는데 나보다 더 힘든 곳에서 절망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사할 줄 모르는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만 있으면 절망하는 사람들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나순애마리아 18-08-13 05:29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과공장 18-08-12 20:39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최하선루시아 18-08-12 18:39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지혜 18-08-12 16:38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파란고양이 18-08-12 14:43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배호성가브리엘 18-08-12 13:50
 
세상 안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로 뛰어 들게 하는 소중한 민들레교정사목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
이두영 18-08-12 11:20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박성희 18-08-12 07:47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매달 쉬는날도 휴가일때도 쉬지 못하시고 교정사목까지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권준 18-08-11 21:05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이수미마르첼라 18-08-11 17:25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라떼한잔 18-08-11 14:36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오지섭바오로 18-08-11 12:37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김희영 18-08-11 10:30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자매상담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오늘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땅콩 18-08-11 08:13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유서준 18-08-11 06:16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이승재 18-08-10 20:58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임선혜스텔라 18-08-10 18:1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양은혜 18-08-10 15:18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이슬비 18-08-10 14:54
 
한없는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감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흐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최문기스테파노 18-08-10 13:21
 
교도소행 여름휴가 글이 가장 좋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무시하고 편견을 가지고 봐서는 안 되겠습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든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보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최고의 천사입니다.
뮬란 18-08-10 09:12
 
행복과 불행차이는 백지한장 차이라고 하던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참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화이팅요!!!!!
최지민로사리아 18-08-10 08:54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박하나 18-08-10 07:53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김하준 18-08-09 21:07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황지연도미니카 18-08-09 17:45
 
가난한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자매상담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형제님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방랑자 18-08-09 14:15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삶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의 기적을 보여주는듯 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정민호파비아노 18-08-09 13:09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갈매기신사 18-08-09 09:13
 
제소자분들의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 주셨네요.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 참 대단 하십니다.^^
유서영헬레나 18-08-09 08:03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백영미 18-08-09 07:07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이승재 18-08-08 21:01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오태승 18-08-08 19:20
 
두 분의 흠집없는 깊은 사랑으로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손유진발렌티나 18-08-08 17:37
 
더운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항상 베베모 가족이 열심히 제소자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덕분에 이분들이 갇혀 계셔도 세상의 희망을 얻고 사랑을 알게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릴리 18-08-08 15:48
 
두 분의 천사가 지상에 내려와
세상을 맑게 맑게 정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최윤희 18-08-08 14:53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는 흔치 않습니다. 하지만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들을 눈물짓게 만듭니다. 귀한 사랑 나눔 감사합니다. 힘내십시오.
김병길로무알도 18-08-08 12:41
 
이렇게 사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또 건강 하시길...^^
포카혼타스 18-08-08 09:40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연주글라라 18-08-08 07:46
 
한사람을 작게 변화시키는 일도 쉽지 않을 텐데....
벌써 수도 없는 사람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변화되어 왔다는 것이 경이롭습니다.
강주태 18-08-07 20:0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송미은카타리나 18-08-07 17:22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백진서 18-08-07 14:50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꼭 필요하고 그만큼 값진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문성욱다니엘 18-08-07 12:23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로꾸 18-08-07 10:27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김윤혜마리아 18-08-07 08:06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장우 18-08-07 06:01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정규민 18-08-06 20:24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제소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깊습니다.
일반인들은 감히 흉내내기 힘든 마음입니다.
정채빈세레나 18-08-06 17:48
 
아무도 그들의 편이 되려하지 않을 때 민들레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희순 18-08-06 14:2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들을 사랑으로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크롱 18-08-06 13:26
 
더운 여름 민들레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느라 많이 지치시셨을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푸욱-쉬시고 재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양정수마태오 18-08-06 12:57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감동의 사랑실천..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날개없는 천사십니다.
최태훈 18-08-06 09:24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서 깨달음 만큼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큽니다.
저도 조금은 그래야하지 않나...반성하게 됩니다.
정누리알비나 18-08-06 08:57
 
교도소 형제님 ~~
외로운 시간을 보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회가 이런 분들에게 아주 약간씩만 더 마음을 열어 줄 수 있는 곳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유어에너지 18-08-06 07:40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송이 18-08-05 20:21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김주영빅토리아 18-08-05 18:32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칠공주 18-08-05 14:04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권태준바오로 18-08-05 12:14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땡스 18-08-05 11:03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연경젬마 18-08-05 09:37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김준식 18-08-05 08:08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재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고.
이렇게 힘들게 다녀주시는지...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했습니다...ㄴ
레인보우 18-08-04 21:52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 나눔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김애란아델린다 18-08-04 18:24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수현 18-08-04 16:09
 
늘 절망인 형제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너무 좋아서, 한 번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 싶습니다.
매력적인 민들레!! 최고!!
이승재고스마 18-08-04 13:52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최소라아네스 18-08-04 10:13
 
팍팍한 세상엔 여전히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 교정사목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파이팅!!
힘내세용~~
비밀의정원 18-08-04 07:48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세상을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 되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내가 나눔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황병태 18-08-03 21:27
 
무더운 여름에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전국으로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두분 덕분에, 세상이 조금은 살맛이 나네요!
송유미안젤라 18-08-03 17:4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댄스여신 18-08-03 14:13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세요~~
백재호모세 18-08-03 12:19
 
더운 날들에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애써주시는 두분의 마음이 다 전해집니다..
코코 18-08-03 10:28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박유정 18-08-03 08:36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 천사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엄지언안젤라 18-08-03 08:09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감동~
김지석 18-08-03 06:00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임규만 18-08-02 20:53
 
세심히도 챙겨주시네요.
수십년이 넘은 세월동안 함께한 우정!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연화그라시아 18-08-02 17:43
 
아무리 어두운 삶의 현장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을 수 있으실 것만 같은 두 분!
두 분의 깊은 사랑이 홀씨처럼 퍼지는 세상에 같이 숨을 쉰다는 것이 참 큰 축복입니다.
사과공장 18-08-02 16:15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김도연 18-08-02 15:52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느껴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에 이 토록 꾸준히 관심두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닐 것입니다. 그저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언제나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
이현성니콜라오 18-08-02 12:31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미소를 볼때면, 저까지 기분이 덩달아 좋아집니다.
아마도 베베모 가족을 기다리시는 제소자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은제 18-08-02 08:54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멘드라미 18-08-02 07:35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다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심지호 18-08-01 20:37
 
무더운 여름 다니시기 참 힘드시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진혜림보나 18-08-01 17:54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샹그리아 18-08-01 14:37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번에도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힘겨우신 수고 부탁드립니다..
송유한요한 18-08-01 13:26
 
이런 소식들을 들으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 재소자분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 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명근 18-08-01 10:0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정지은도미니카 18-08-01 08:31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 희망을 되찾고 행복해하는 교도소 형제님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남세실리아 18-08-01 07:49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재우 18-08-01 05:45
 
어둠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윤성근 18-07-31 20:17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국교도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오지은리디아 18-07-31 18:52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짱!!
이로희 18-07-31 15:04
 
매일매일 반복되는 나만을 위한 달리기! 지친 도시의 생활속에서 오아시스 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파란고양이 18-07-31 14:59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재헌바오로 18-07-31 13:34
 
세상 가장 어두운 곳에 희망의 빛을 투여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조수환 18-07-31 09:28
 
세상이 힘들어 한순간의 실수로 사회와 격리된 분들을 보면 마음이 무척 안타까워요. 그런분들을 진심으로 돕고 있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은 큰 감동이에요!
한희정이사벨라 18-07-31 07:37
 
세상 사람들이 들여다 보지 않는 곳에 민들레는 고개를 들이밀고 바라봐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라고...
아무런 조건 없이 그런 것이라고...
황진태 18-07-30 20:41
 
무더위에 숨막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희망으로 삽니다.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름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사잔을 보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아낌 없이 헌신하는 삶을 봅니다. 최고의 사랑!
고인경빅토리아 18-07-30 17:05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민우요한 18-07-30 12:0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황금시대 18-07-30 10:06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로데오 18-07-30 08:22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신수호 18-07-30 07:39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저는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읽었습니다.
더불어 함께할때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핑크코끼리 18-07-29 20:42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경실가밀라 18-07-29 19:54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유경 18-07-29 16:17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몇몇의 교정위원들만이 나의 곁에 있어 줍니다.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김소현소피아 18-07-29 14:59
 
마음 다칠일이 참 많은 일일텐데...
몇십년동안 이어 오신다는 것 자체가 존경스러운 일이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 앞으로도 파이팅!!!
토네이토 18-07-29 13:5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경건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힘든이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주면 나에게도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됨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영희스텔라 18-07-29 09:40
 
저희 공동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실천에 감동은 물론 존경하는 이들도 많답니다. 기분은 물론 마음까지 따스하게 해줍니다.
독고세준 18-07-29 08:14
 
37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국수집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항상 감동을 주는 사랑 오늘도 응원합니다.
오진호 18-07-29 07:53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정민 18-07-28 20:27
 
세상의 모든 일은 지나갑니다.
나쁜일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일도 옵니다.
민들레 손님들 ,재소자분들 모두 힘내시기를.....
서윤혜소피아 18-07-28 18:40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대단한 노력없이는 안되는 일이지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대단하네요!
사파이어 18-07-28 14:17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지훈다니엘 18-07-28 12:09
 
감동과 희망의 소식.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헌신과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최고!
박하사탕 18-07-28 10:25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슬희실비아 18-07-28 08:28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한승권 18-07-28 07:08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나누며 응원합니다.
김택근 18-07-27 20: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통큰나눔!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매번 이렇게 수십년을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다.
오혜진카타리나 18-07-27 18:51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사랑에 늘 고개 숙여 집니다.
그 중에도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인 듯 합니다.
박용준 18-07-27 14:37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꽃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성훈안드레아 18-07-27 12:40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두분의 모습 아름답습니다. 샬롬
이정아 18-07-27 09:56
 
교도소의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삶의 태도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는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제니퍼 18-07-27 08:19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준영 18-07-27 07:58
 
참 대단하십니다. 먼길까지...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재민 18-07-26 20:3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재소자분들을 만나러 가시는 길...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상상해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두분 노고가 정말 크시네요.
손나래실비아 18-07-26 17:5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백야 18-07-26 13:15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세요~~
이채원미카엘 18-07-26 12:32
 
더운날씨에, 전국으로 다니시기 참 힘드실텐데, 늘 부지런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솔방울 18-07-26 10:27
 
교정사목 일기는 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세요~
김정혜마리아 18-07-26 08:23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최고~~~~
송소희에스텔 18-07-26 07:58
 
더운 여름 민들레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느라 많이 지치시셨을텐데
두분 푸욱-쉬시고 재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정욱 18-07-26 06:07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장은수 18-07-25 21:49
 
교도소안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멋지게! 당당하게! 날개를 펼칠 준비를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물심양면 꾸준한 사랑을 주는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안효정젬마 18-07-25 17:14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임규연 18-07-25 14:57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제 마음은 눈물에 푹 젖어듭니다.
오직 한마음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과 함께 살아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콤비 18-07-25 13:54
 
한곳도 아닌 전국에 있는 교도소에 있는 형제분들을 다 돌봐주신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선 대체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감탄합니다..
조창석마르코 18-07-25 12:49
 
민들레 국수집을 쉬는 날마다 이렇게 전국의 교도소들을 돌며, 쉴새 없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정말 대단 하시네요.^^
최지선 18-07-25 08:44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는 많은 것을 깨달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자매들을 보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배수정이시도라 18-07-25 07:51
 
한분한분 세심히 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전준희이사야 18-07-25 07:49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입니다.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강재환 18-07-24 20:52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유정미헬레나 18-07-24 17:49
 
더운 여름에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운날에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다녀오시는 두분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민혜 18-07-24 15:14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안성만다니엘 18-07-24 12:24
 
안녕하세요....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스마일 18-07-24 10:15
 
두 분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의지를 일으켜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재소자 여러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희망 잃지 마시길...
신은주도미니카 18-07-24 08:36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진가밀라 18-07-24 07:38
 
세상 안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로 뛰어 들게 하는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강시혁 18-07-24 06:21
 
힘내세요..부디...응원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너무 멋져요!
류은희올리바 18-07-23 23:19
 
폭염 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세상에 아무도 관심도 두지 않는 수형자들을
사랑으로 돌보아주는 민들레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정민후 18-07-23 20:31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양지은제노비아 18-07-23 17:23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임하늘 18-07-23 16:32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모윤숙안나 18-07-23 16:13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포커스 18-07-23 14:30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파이팅!
최한수바오로 18-07-23 13:55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티거 18-07-23 09:46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변요한 18-07-23 07:58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아무도 그들의 편이 되려하지 않을 때
민들레천사님들은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성규 18-07-23 07:2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는 내일을 선물하는 모습들이 좋습니다. 어떻게 20년넘게 도와줄수 있을까요... 대단하십니다.
김재훈 18-07-22 21:04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백민영헬레나 18-07-22 17:51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부지런히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려요.
청춘 18-07-22 14:43
 
자기를 알아주는 벗,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어쩌면 축복받은 사람이 아닐까요.
두 천사분 항상 화이팅~^^
나석준안토니오 18-07-22 13:10
 
세상의 모든 일은 지나갑니다. 나쁜일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일도 옵니다.
민들레 손님들 ,재소자분들 모두 힘내시기를.....
손미나에스더 18-07-22 10:11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아이스크림 18-07-22 08:11
 
일반인들 입장에선 교도소라는 곳을 안 좋은 선입견으로 보곤 합니다. 하지만, 베베모 세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이는 아마도 사랑과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감사합니다.
이도균 18-07-22 06:38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8-07-21 23:49
 
영치금과 편지 그리고 방에 식구들과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먹을 거리 세심히도 챙겨주시네요.
벌써 30년이 넘은 세월동안 함께한 교정사목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장태형필립보 18-07-21 22:01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엄소희 18-07-21 21:0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민들레 7월의 교정일기도 잘보고 갑니다...
채성원 18-07-21 20:48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이세요!
분명 행복은 우리 이웃들과 함께함에 있습니다.
별님아 18-07-21 19:16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공지선 18-07-21 18:09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화정안나 18-07-21 17:38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오형진 18-07-21 16:44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국수집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이 먼곳을 매주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윤은혜안나 18-07-21 16:35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주희 18-07-21 16:26
 
마음과 마음이 통하면 사람은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현주 18-07-21 15:23
 
교정사목이...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뛰어다니셔도,,
모든이들이 생각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한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교정사목은 의미있는 일이 되는 것 아닐런지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8-07-21 14:59
 
찜통더위에 교정사목 다니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비엔나 18-07-21 14:50
 
교도소의 형제님 한분한분 세심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 늘 감탄 밖에 안나오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