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19 13:20
2018. 8. 6 ~ 8. 17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1,845  



















8월 2일 청주교도소 - 오후 3시 

이 베드로 형제님(59세) 20년형을 선고 받고 19년 8개월 복역중.

지금 서예방에서 방식구 6명과 살고 있음

영치금 10만원, 안경, 방식구들과 함께 먹어라고 참외, 방울토마토, 캬라멜, 장아치, 무우말랭이무침, 사발면, 두유 등 넣어줌

정 요한 형제님(45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1년 복역중.

 

8월 3일 공주교도소 - 오후 3시

정 안드레아 형제님(53세)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3년째 복역중.

전일근무로 설비공장에 다닌다고 함

영치금 3만원과 훈제치킨, 참외, 사과, 쵸코렛, 비스켓, 두유 등 방식구 8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이 바오로 형제님(57세) 15년형을 선고 받고 12년 복역중.


8월 6일 군산교도소 - 오후 3시

김 바오로 형제님(53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5년 복역중.

1급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지내면서 전일공장에서 봉제일을 하고 있음

학사고시 4차합격하여 국어국문학과 독학사 학위취득함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6명과 먹으라고 소시지, 두유, 멸치, 김치, 김, 무말랭이, 마늘장아치, 초코바디샤, 떡갈비 등 넣어줌

이 루카 형제님(49세) 12년형을 선고 받고 6년 복역중.

 

8월 7일 광주교도소 - 오후 3시

양 보니파시오 형제님(48세) 무기수~현재 20년 복역중.

15년 전 청송교도소에서 자매로 만나 광주로 이송했고 목공 전일공장에서 일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안경, 방식구4명과 먹어라고 닭훈제, 떡갈비, 엄마손파이, 가또, 마늘장아찌, 사탕, 발효유, 무우말랭이, 양념소스 등 넣어줌

김 마르티노 형제님(35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7년 복역중.


8월 8일 순천교도소 - 오후 3시

최 요한 형제님(49세)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4년째 복역중.

1급 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살며 봉재공장에서 20년째 양재일을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20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초코바, 두유, 빵, 사탕, 참깨라면, 복숭아, 콜라, 떡갈비 등 넣어줌

책,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를 넣어주었다

손 비오 형제님(48세) 17년형을 선고 받고 10년 2개월 복역중.

봉재공장에서 일하며 독학사 국어국문학과를 1차 합격하고 2차 준비한다고 책을 부탁하여 넣어줌

영치금 3만윈, 봉재공장 반대9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초코바, 두유, 빵, 사탕, 참깨라면, 복숭아, 콜라, 떡갈비 등 넣어줌


8월 9일 대구교도소 - 오전 11시 

허 요한 형제님(41세) 사형수~현재 17년 복역중.

종이봉투 접기와 인쇄일을 하고 있고 국어국문학과와 가정학과 독학사 학위취득을하고 지금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6명과 먹어라고 사과, 후랑크소세지, 참치파우치, 떡갈비, 땅콩, 이온음료, 초코바, 맛김, 비스켓, 6000파이, 사탕, 빵, 모듬마늘짱아치, 율무차 등 넣어줌

김 야고보 형제님(57세) 14년형을 선고 받고 8년 3개월 복역중.


8월 10일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 오전 10시30분

우 제노비오(49세) 무기수~현재 22년 5개월 복역중.

중,고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국어국문학과3차 합격함 지금 경북북부직업훈련소에서 훈련생 26명과 판금도장 숙련과정중

영치금 5만원, 안경, 방식구들 훈련생들과 나누어 먹어라고 쵸코바, 우유, 땅콩샌드, 두유, 스낵라면, 커피, 토마토 등 넣어줌

임 시몬 형제님(63세) 무기수~현재 30년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 - 여름방학으로 우리 천주교자매 16명에게 영치금 3만원과 안경, 책을 각각 넣어줌


8월 13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 - 오후 3시

김 요한 형제님(54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2년 복역중.

보일러 배관 기술을 배우고 있는중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복숭아, 사과, 훈제닭, 초코바, 사탕, 두유, 초코파이, 이온음료 등 넣어줌

이 다니엘 형제님(47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8년 복역중.


8월 14일 제주교도소 - 오전 11시

영치금이 없는 천주교자매 14명에게 2만원씩 넣어줌


8월 16일 여주교도소 - 오후 3시

고 모세 형제님(32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6년 복역중.

봉제공장에서 일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안경, 사과, 찰떡파이, 두유, 빵, 땅콩카라멜, 컵라면 등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정 시몬 형제님(54세) 4년형을 선고 받고 3년 복역중.

10달 후 출소예정 이발을 하면서 지낸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사과, 찰떡파이, 두유, 땅콩카라멜, 빵, 소세지, 컵라면 등 방식구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8월 17일 서울구치소 - 오전 11시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53세) 사형수~현재 24년 복역중.

교리신학 공부중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복숭아, 짱아치, 소시지, 떡갈비, 빵, 구운계란, 사과 등 넣어줌

김 안드레아 형제님(48세) 11년형을 선고 받고 7년 복역중.

최 스테파노 형제님(51세) 23년형을 선고 받고 9년 복역중.



청주교도소를 시작으로 공주교도소, 군산교도소 그리고

광주교도소, 순천교도소, 대구교도소, 경북북부 1, 3교도소(청송),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제주교도소, 여주교도소, 서울구치소 등을 방문하였고


대구교도소를 방문한 날 대구 요셉의집에 들려 구네오니아 수녀님과 만나서 선물을 받고

바오로딸 서레지나수녀님과 함께 수녀원에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우리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모두 영치금과 안경, 책 등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과일, 훈제치킨, 떡갈비, 소시지, 참치파우치,

마늘짱아치, 무말랭이, 김치, 맛김, 멸치조림, 땅콩, 사발면, 빵, 찰떡파이, 땅콩샌드, 초코바, 카라멜, 비스켓,

사탕, 발효유, 이온음료, 두유, 우유, 율무차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몇 시간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10~20분 일반면회와 장소외접견을 끝내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이하는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핑크돼지 18-09-27 19:11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윤은미로사 18-09-26 16:09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샬롬
황젬마 18-09-26 14:49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두분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복음말씀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박준영바실리오 18-09-26 12:53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오지은 18-09-26 11:02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손지영 18-09-26 08:13
 
재소자분들과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최동민헨리코 18-09-26 08:01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세분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지윤헬레나 18-09-26 07:58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강민형 18-09-25 21:35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재소자분들도, 따뜻한 명절 되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조영미헬레나 18-09-25 18:24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한수민 18-09-25 15:23
 
바보천사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바다 18-09-25 13:06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의 눈을 일깨워 준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백종석스테파노 18-09-25 12:55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두분의 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이규창 18-09-25 09:12
 
상상을 뛰어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담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특별한 선물입니다. 감동!!
해바라기 18-09-25 08:50
 
몸소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위선적인 모습도 많이 반성하고 세상을 둘러보게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입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아안나 18-09-25 07:58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종범 18-09-24 21:28
 
서영남 교정위원님은 그 바쁜 와중에
그처럼 많은 일들을 다 해내시니, 참 대단 하십니다.
그토록 열정적인 삶을 저도 살고 싶습니다.
김혜진안나 18-09-24 18:51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리에 18-09-24 15:5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김정길다니엘 18-09-24 14:5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공희찬 18-09-24 11:11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명절 되세요.
아메리카노 18-09-24 09:04
 
신기하게도 민들레 사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김윤희보나 18-09-24 07:52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손예진올리바 18-09-24 07:48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전국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알차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명근 18-09-23 20:59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은 참 독특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서영남 대표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살려내는 모습에 가슴이 뿌뜻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송지아미카엘라 18-09-23 17:41
 
몸이 추우면 마음까지 추워지는게 소외된 이웃들의 한결 같은 마음일 거에요.
그런분들에게 사랑&감동&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교정사목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이은경 18-09-23 15:04
 
내가 아무리 나락으로 떨어져도 내 손을 따스히 잡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참 마음 든든한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러할 것 같고요.^^
레이나 18-09-23 13:17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최찬식시몬 18-09-23 12:19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시네요.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곽영희 18-09-23 08:08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교도소에도 따뜻한 명절이 내려앉길 바라며....
김지연사비나 18-09-23 07:50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채정우 18-09-22 22:39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셔요,
박민주수산나 18-09-22 17:5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파이팅~~
민세실리마 18-09-22 16:09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해피 축석명절 되세요.
이정식 18-09-22 15:20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영기티토 18-09-22 13:10
 
죄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지요.
다만 반성하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없어서 문제인 거 아닐까요?
오재식마르코 18-09-22 12:08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민영 18-09-22 10:34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드리며,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샬롬
염소세마리 18-09-22 08:05
 
명절은 더더욱 재소자분들에겐, 쓸쓸하신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내시고, 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수아마르첼라 18-09-22 07:00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지윤정루시아 18-09-21 22:15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재소자분들의 또 다른 마음의 고향이 민들레 공동체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김재천 18-09-21 20:09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박지선로사리아 18-09-21 17:4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마음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참으로 희망찬 기운이 솟아 나올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도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선미 18-09-21 15:33
 
교정사목  소식을 읽을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계속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갈매기신사 18-09-21 13:5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최형진스테파노 18-09-21 12:49
 
감동입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을 아무런 대가없이 그저 주님의 제자로서 행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안토니오 18-09-21 10:06
 
한결같은 사랑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최고!
달래각시 18-09-21 08:42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김주혜안나 18-09-21 07:27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다니엘 18-09-20 23:19
 
놀랍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민우 18-09-20 21:06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유슬아로사 18-09-20 18:18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김지훈 18-09-20 16:17
 
민들레 사랑은 정말 기적이군요...
늘 부정적인 시선에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거군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박태섭안드레아 18-09-20 13:09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김수근 18-09-20 11:03
 
재소자분들을 위해서 그동안 땀과 사랑을 아끼지 않은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 나눔.... 진정한 따뜻함을 맛봅니다..
나탈리 18-09-20 08:09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홍세실리아 18-09-20 07:53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이미현젬마 18-09-20 07:29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박진아마리아 18-09-19 18:45
 
그러고보면 제가 가진것은 참 풍족합니다.
매일 끼니를 굶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자유로움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행복하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욕심부리지 않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엔젤스 18-09-19 16:15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세상을 선입견과 편견으로 보고 있는  제 자신이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게 아닌가 반성합니다.
이혜연 18-09-19 13:50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베베모가족 화이팅하세요!
김은성토마스 18-09-19 12:43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몽이 18-09-19 09:02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두분의 나눔과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윤서연안젤라 18-09-19 07:35
 
약자들을 응원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최고입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픈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은총속에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황해성 18-09-18 22:09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소영올리바 18-09-18 21:46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 함께가는 삶을 배웁니다.
권혁민 18-09-18 20:33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손지효수산나 18-09-18 17:03
 
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꾸준하게 나누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윰이 18-09-18 15:57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너무 멋지십니다.
임길호루카 18-09-18 13:09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파이팅~^^*
김은수 18-09-18 11:17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뽀빠이 18-09-18 08:32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배웁니다.
김현주마리아 18-09-18 05:57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정용주 18-09-17 20:46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박복자아네스 18-09-17 17:44
 
홀로 어둡고 외로운 나날들을 보내시는 교도소 제소자 분들을..
한분한분 찾아다니시며 위로해주시고 감싸안아주시는 두분이.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합니다.
참 멋진 길을 나아가시는 두분.
감사드립니다.
보리 18-09-17 15:35
 
마음과 마음이 통하면 사람은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제아 18-09-17 14:42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파이팅..
이성호베네딕토 18-09-17 12:49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수사님이 바로 그분이 아닌가요. 감동입니다.
박서영 18-09-17 10:34
 
세상에는 악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여하에 따라서 누구나 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진효민리디아 18-09-17 07:31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지훈 18-09-16 21:26
 
감사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두분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문클라우디아 18-09-16 20:05
 
참 소중한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유진수산나 18-09-16 17:19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꼭 필요하고 그만큼 값진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강승원레오 18-09-16 16:21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큰 품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주니깐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유수영 18-09-16 14:36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임민교안드레아 18-09-16 12:33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이현웅 18-09-16 10:52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감동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비타민 18-09-16 08:16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해요...
김지은안나 18-09-16 07:09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윤재범 18-09-15 20:44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너무 멋집니다!
유혜정도미니카 18-09-15 18:47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교정사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정이 아닌가 합니다.^^
영이 18-09-15 17:30
 
민들레 사랑의 힘이 진정으로 빛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앞으로도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오경미 18-09-15 15:14
 
안녕하세요.
저만해도, 제 주변에는 잘 들을 수 없던 교도소 이야기를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주현민티토 18-09-15 12:22
 
전국을 도시며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그 노고에
정말 교정일기를 읽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려요~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키티씨 18-09-15 08:07
 
외부인들은 전혀 만날 수 없는 외로움에 사무쳐있는 분들을 한분한분 찾아뵙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또 한번 감동을 합니다.
형제님들이 얼마나 기뻐하셨을지, 상상이 되네요^^
한영희마르첼라 18-09-15 07:51
 
감동스럽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웃음꽃 활짝피기를 기도합니다.
조승훈 18-09-14 21:01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너무나 감동!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샬롬
오승희빅토리아 18-09-14 18:37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신데렐라 18-09-14 14:05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박현수티토 18-09-14 13:07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 여름휴가일때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김수빈 18-09-14 10:21
 
세상 누구와도 발맞춰 걸어주시고,
조금 늦되어도 기꺼이 기다려주시는 한없이 넓은
민들레의 마음을 보게 되네요.^^
심주희젬마 18-09-14 06:20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 삶의 자세를 가다듬게 하여 생각과 행동을 바꾸게 하는 큰 힘을 발휘합니다. 멋져요.
장승완 18-09-13 20:42
 
는 비록 자신이 자유로운 곳에 있다 하여도 자신을 옭아매고,
깊은 참회는 비록 자신이 제한된 곳에 있다 하여도 자신을 자유롭게 해줄 겁니다.
나주영로사 18-09-13 17:23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그렛 18-09-13 15:21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soi 18-09-13 14:34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박승기니콜라오 18-09-13 12:40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최고입니다!
rome 18-09-13 08:41
 
짧지만 강렬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아멘
이미향모니카 18-09-13 07:43
 
편견없이 사랑으로 이 많은 사람들을 돌보시고,
때로 이들을 위해 손해보는 일들도 감수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 또 존경합니다.
김준영 18-09-12 22:04
 
서영남 교정위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단 몇 분으로 인해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승현 18-09-12 20: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소영스텔라 18-09-12 17: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통큰나눔!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매번 이렇게 수십년을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다.
홍미연 18-09-12 15:20
 
수십년동안을 한결같이...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성호미카엘 18-09-12 12:06
 
세상에서 가장 돌리기 어려울 것 같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녹이는 베베모 세분의 사랑이 대단합니다.
오나경 18-09-12 10:5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365일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뜨거운 사랑에 감명 받았습니다.
화이팅!!!
꽃사슴 18-09-12 08:53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신유란카타리나 18-09-12 06:4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처럼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쉼없이 헌신하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강성오 18-09-11 20:12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장미선아네스 18-09-11 17:17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이네요..너무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교정사목화이팅!
엘사 18-09-11 13:41
 
작은 희망이 담긴 교도소행 교정사목은 동화같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감동이네요.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김송은 18-09-11 11:46
 
가슴 아픈 현실이 아닐 수 없지요. 힘든 이웃들과 진실로 함께하려는 순수한 마음들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두 분의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유카 18-09-11 08:50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공동체"는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백지현안젤라 18-09-11 07:53
 
교정사목에 나서는 베베모 세분의 마음이 그대로
하느님과 예수님의 사랑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파이팅!!
문성엽 18-09-10 20:28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유현미헬레나 18-09-10 17:35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여름 교정사목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지영 18-09-10 15:52
 
인생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않고.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반성합니다.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희망의 민들레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장일준바실리오 18-09-10 13:45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이승호 18-09-10 11:17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삐에로 18-09-10 08:21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잠시 휴식을 하며 민들레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유미선안나 18-09-10 07:37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김석주 18-09-09 20:09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에 감탄합니다.
교도소 제소자 분들이 두분을 위해서라도 더욱더 힘을 내며 지내고 계실 것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이인선미카엘라 18-09-09 17:07
 
늘 해이해지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소식들,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예슬 18-09-09 15:28
 
사랑과 정성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본받을 점들이 많습니다.
달빛소리 18-09-09 13:42
 
반갑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의 무지함과 차가움을 반성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재미를 맛보아야겠습니다.
장경익알베르토 18-09-09 12:42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십시오!
팅커벨 18-09-09 09:5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신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복음 안에서 살고 계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김혜원보나 18-09-09 08:34
 
세상천지를 찾아보아도,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는 곳은 민들레 밖에 없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노비비안나 18-09-08 23:35
 
놀랍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이슬 18-09-08 22:40
 
전국교도소 형제님들과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족애를 나눠주고 오신 두 분께 칭찬의 박수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이 진실로 세상을 바라보고 달라지셨으면 좋겠네요.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HRosa 18-09-08 18:18
 
쉬지 못하시고 전국교도소를 다니면서 무기수, 장기수, 고아형제님들을 만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제 가슴을 적십니다... 얼마나 고마우신 일들인지...
힘든세상.. 사회속에서 절망속에 괴로워하는 이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베모 가족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바라기 18-09-08 14:25
 
민들레 공동체의 일년 내내 한번 쉬는 휴가에도 재소자들을 위해
이렇게 교정활동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동훈루카 18-09-08 11:27
 
외로운 분들을 위해 함께 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람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모두 모두 힘네세요... 화이팅!!
스텔리아 18-09-08 10:33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함께하길를...
노윤정소피아 18-09-08 08:15
 
먼길들을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큰 품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주니깐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은 축복입니다.
유민성 18-09-07 21:08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원장님의 왕팬~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서 원장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서 원장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순희사라 18-09-07 18:52
 
민들레 교정사목일기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두 천사분이 최고입니다!
박송미 18-09-07 14:37
 
팍팍한 세상엔 여전히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 교정사목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파이팅!!
팅커벨 18-09-07 13:41
 
영어의 몸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민석로마노 18-09-07 12:4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기회 닿으면 언제 한번 직접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기도 중에 민들레 교도소 가족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임수현 18-09-07 08:56
 
수고많으셨습니다.
찌는 듯한 더위였는데, 얼마나 힘드셨는지요.
체력보충 잘하시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최미선카리타스 18-09-07 07:27
 
한분한분 제소자 분들이 진심으로 회개하시는 걸 대하실 때의
기분은 어떠실까요? 참 보람있으실 것 같아요.
최수근 18-09-06 21:13
 
교도소행 여름휴가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수사님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길은지보나 18-09-06 18:43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정인 18-09-06 15:34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표재원루카 18-09-06 13:22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오로라 18-09-06 10:17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윤서라마리아 18-09-06 08:18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곽지용 18-09-06 07:48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정명근 18-09-05 21:53
 
'나눔'이 무엇인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분명 신앙의 길잡이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보여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소희카밀라 18-09-05 18:48
 
마음이 아플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손혜미 18-09-05 15:40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두 천사분이 계시기에 어두운 교도소가 더욱 환합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배현지 18-09-05 14:59
 
어둡고 외로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은총 속에 계속 좋은 나눔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성환에드문도 18-09-05 13:20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어요. 저도 다시 한번 주님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늘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김이현이시도라 18-09-05 08:30
 
감동입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박윤지 18-09-05 07:44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무한체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요?
하하~ 부럽습니다.
원지훈 18-09-04 21:03
 
가슴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가족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 있음은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것, 생명의 소중함을 갖게 하는 교육의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휴가에도 어김없이 전국교도소행 자매상담을 다녀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은하빅토리아 18-09-04 18:17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윤주 18-09-04 15: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세요.
아무도 봐주지 않는 분들도 돌보아 주시니, 감사해요~~
두분이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박태환막시모 18-09-04 12:07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고현욱 18-09-04 10:35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을 받으실 수 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실 테니깐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정주연 18-09-04 07:57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국수집 사랑...기대하겠습니다.
김지아그라시아 18-09-04 05:19
 
교정사목 일기는 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세요~
유찬진 18-09-03 21:33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고...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존중하고 그 모습을 인정해야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장혜인미카엘라 18-09-03 17:11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진실한 사랑의 힘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요~
심유선 18-09-03 16:28
 
재소자분들이,,,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코코 18-09-03 14:45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용택스테파노 18-09-03 12:30
 
지치지 않고, 달려 나가시는 사랑나눔의 길에 커다란 박수로 응원합니다.
심선혜이사벨라 18-09-03 09:08
 
예전에는 좋지 않는 눈으로 제소자 형제님들을 본 것도 사실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본 후 편파적인 잣대로 가난한 이들을 보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수혁 18-09-03 07:12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더운 여름날에도 부지런히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생한 현장을 보니 저도 기쁘네요^^
김지후 18-09-02 20:12
 
민들레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서은에스더 18-09-02 17:07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너무 멋지십니다.
아이스크림 18-09-02 14:40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브로콜리 18-09-02 13:28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정욱도밍고 18-09-02 12:39
 
필요한 물품들과 현금 그리고 편지에 이르기까지
제소자 형제들에게 쏟는 민들레의 사랑이 대단합니다.
백준엽 18-09-02 10: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기쁨을 만들어 나가요. 감사합니다.
민트 18-09-02 09:02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소희젬마 18-09-02 07:21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박태현 18-09-01 21:07
 
교도소 교정사목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심정아로사 18-09-01 18:10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파브르 18-09-01 13:51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이번 여름에도 수고 하셨습니다.
박재문안토니오 18-09-01 12:02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영석 18-09-01 10:12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민들레 수호천사인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은하철도 18-09-01 09:46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이선영마리아 18-09-01 06:06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승민 18-08-31 20:26
 
남들이 쉬는 휴가에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이렇게 재소자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은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박수미안젤라 18-08-31 17:37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백미라 18-08-31 14:15
 
민들레 교정일기..정말 감동입니다...
앞으로 더 제 자신을 다독이고, 가난한 이웃도 돌아보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오진호사무엘 18-08-31 12:33
 
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한수훈 18-08-31 10:40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세상을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 되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내가 나눔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찻길 18-08-31 08:07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미나율리아나 18-08-31 05:58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송소은마릴다 18-08-30 23:35
 
먼길 다녀오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저까지 기운이 팍팍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동진 18-08-30 20:57
 
두분의 희생정신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통해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
김지미루시아 18-08-30 17:52
 
민들레 VIP 손님들의 중심을 잘 잡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아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덕분입니다.
정연희 18-08-30 15:15
 
행복한 풍경입니다.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쿵쿵이 18-08-30 14:51
 
진심으로 사랑으로 대해주시니 그분들도 두분께 진심으로 사랑으로 마음을 여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교정사목입니다..
더운 여름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김훈찬미카엘 18-08-30 12:24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진훈기 18-08-30 08:56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이미자아네스 18-08-30 07:38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두 천사분의 나누는 마음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자매상담 일기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품어 나오는 듯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민웅 18-08-29 20:40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않는 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염수진젬마 18-08-29 18: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박경미 18-08-29 16:19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김건영빅토르 18-08-29 13:0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완전 감동이에요!
이동준 18-08-29 10:19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짱아언니 18-08-29 09:4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이수미보나 18-08-29 07:55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오은영미리암 18-08-29 00:09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안도훈 18-08-28 20:32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국수집 사랑...기대하겠습니다.
윤민혜수산나 18-08-28 18:17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고생하셨습니다.
라바 18-08-28 14:34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임영길바오로 18-08-28 12:14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의미.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지윤카리타스 18-08-28 10:46
 
교도소에 갇혀있는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일은 좋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가슴 아파하고 고통을 짊어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박대원 18-08-28 07:52
 
교도소 형제님들을 진심으로 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교정사목 부탁드립니다.
심혜진로사 18-08-27 21:49
 
고맙고, 고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병우 18-08-27 20:54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소외되고 외로운 재소자분들을 챙기고,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손영아실비아 18-08-27 17:03
 
무더운 여름에 다녀주시느라고 애쓰셨어요.
형제님들도 참 좋으셨겠습니다~
두분을 만나뵙고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황새 18-08-27 14:54
 
저희 공동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실천에 감동은 물론 존경하는 이들도 많답니다.
기분은 물론 마음까지 따스하게 해줍니다.
노영식필립보 18-08-27 12:06
 
절망인 형제님들께께 365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장미은 18-08-27 11:46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클레오파트라 18-08-27 09:28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윤성민 18-08-27 06:57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김광호 18-08-26 20:55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박효림로사리아 18-08-26 17:08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감동 받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더 큰 희망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오서연 18-08-26 16:56
 
저의 색안경을 없애주시고 저도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을 함께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시샤 18-08-26 14:10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드립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박재영요셉 18-08-26 13:55
 
여름 휴가기간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제 가실때가 되지 않으셨나 어렴풋 기억이 나네요.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MR긴조 18-08-26 08:57
 
누구에게나 좋은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친구가 되보길 다짐해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남동토마 18-08-26 08:29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축복입니다.
흉내내기도 힘들것처럼 깊어져 버린 사랑앞에 숭고함마져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축복입니다.
안혜미 18-08-26 07:45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는 수사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섬김의 바탕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지친 기색 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갇힌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홍여울비아 18-08-25 22:47
 
민들레 자매상담은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 수십년의 진심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류정욱 18-08-25 20:04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의 눈을 일깨워 준 민들레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박희라로사리아 18-08-25 17:13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생각들로 거듭나서 남을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강미영 18-08-25 14:59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두분은 언제 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항상 힘겨운 이웃들을 찾아 가진 시간들을 모두 내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남재현티토 18-08-25 12:03
 
마음이 울적할땐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일상을 읽고나면 우울함이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매달 사랑과 희망을 배달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정일 18-08-25 10:50
 
아무런 조건없는 사랑이란게 놀랍습니다.
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재소자 분들의 착한 마음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클로버 18-08-25 08:10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교도소행 교정사목은 동화같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감동이네요.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안주연세실리아 18-08-25 07:41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어둠속의 삶에서 건저 지기를 바랍니다.
류호균요한 18-08-25 07:39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교도소를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주인아수산나 18-08-25 00:09
 
폭염에 수고 참 많으셨네요..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시는 두분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박명수 18-08-24 20:46
 
뜨거운 여름일텐데도, 휴가때 이렇게 재소자분들을 찾아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문지현아가다 18-08-24 19:16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은마르첼라 18-08-24 17:51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더운 여름날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블랙홀 18-08-24 15:12
 
이 보다 더 큰 사랑을 적어도 제 삶 안에서는 본 적이 없네요. 
세분을 존경합니다.
안재욱도밍고 18-08-24 12:41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재근 18-08-24 11:18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정말 아름답습니다.
추운날에도 더운날에도. 여름휴가일때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심술보 18-08-24 08:59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미진보나 18-08-24 06:31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의 눈을 일깨워 준 민들레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안승민 18-08-23 20:46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루치아노 18-08-23 19:09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여름휴가일때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한유미세실리아 18-08-23 18:49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윌리엄 18-08-23 14:21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엄현재티토 18-08-23 12:18
 
저는 너무 눈에 보여지기 위한, 가식적인 봉사를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내게 진정한 삶의 가치를 가르쳐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삶을 내겐 축복입니다^^
이현영 18-08-23 10:51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홍두깨 18-08-23 09:07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이렇게 좋은 사랑을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해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안정환모세 18-08-23 07:47
 
감동입니다.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민하로사 18-08-23 06:34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 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베베모 세분 항상 행복하시길...
조은주마틸다 18-08-23 00:09
 
고맙고 고맙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행 감동입니다.
권순헌 18-08-22 20:26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연빅토리아 18-08-22 18:38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가족 공동체 입니다.
꼬깔콘 18-08-22 14:33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저의 편견도 깨트려 주셨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김재일안드레아 18-08-22 12:18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경재석 18-08-22 10:29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레옹 18-08-22 08:19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윤주희소피아 18-08-22 07:53
 
고맙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안되는 일..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나아가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권수미마리아 18-08-22 06:04
 
진실로 반성하는 사람들이 꾸는 꿈은 더 알차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신민경루시아 18-08-21 23:58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이렇게 재소자분들을 위해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전국으로 다니시는 열정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역시 이래서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라 하나봐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승룡 18-08-21 21:11
 
지상에서 가장 지옥같은 곳을 천국으로 바꿔놓는 시간일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정호루카 18-08-21 19:16
 
먼길들을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놀랍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니다. 고맙습니다.
임소희에스더 18-08-21 17:07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기운내십시오!
오렌지 18-08-21 14:13
 
참 대단하십니다. 먼길까지...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경욱모세 18-08-21 12:16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과 함께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작은 기도 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재현 18-08-21 11:27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기다려주는 일만큼 값진 일이 있을까요?  감동입니다~~
청개구리 18-08-21 08:33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장은영리디아 18-08-21 07:29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미들레수사님 교정사목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강서은안젤라 18-08-21 06:56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성 18-08-20 20:07
 
어두운 곳에 빛이 되어 주고 사랑으로 환하게 밝혀주는 교정사목....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최영희소피아 18-08-20 17:10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 가족분들덕분에
저또한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고맙습니다.
전시용스테파노 18-08-20 16:04
 
교도소 안에서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됩니다.
묵묵히 교정생활하고 있을 형제님들의 생각에 뭔가 울컥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매일 투덜되고 짜증내기 바빴는데 훌륭하십니다. 제가 배워서 갑니다.
윤은미로사 18-08-20 13:27
 
놀랍습니다.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에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용빈가브리엘 18-08-20 12:45
 
고생하셨습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8월은 더욱 화이팅하세요!
윤기성시메온 18-08-20 08:19
 
황금같은 여름휴가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보내고 계시다니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오수정 18-08-20 07:47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박살레시아 18-08-20 07:36
 
민들레 교정사목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재소자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참 소중한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라성식모세 18-08-19 23:51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큰 품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사랑으로 안아주니깐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샬롬
뚠냥 18-08-19 22:44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는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들이 가득해 좋습니다. 갇힌 형제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배소진 18-08-19 21:48
 
교도소 분들께 이런 사랑을 베풀고 계셨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삼식이 18-08-19 19:44
 
이 더운 여름에도, 변함없이 교정사목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메시지를 전하고, 소통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소식을 읽으며 우리는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늘 봉사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십시오!!
임채화보나 18-08-19 19:37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임현아카타리나 18-08-19 18:28
 
참 수고하셨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김지혜 18-08-19 17:45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독고세준 18-08-19 16:25
 
고맙고 고맙습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힘드실텐데, 그래도 꼭 건강은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정은 18-08-19 15:34
 
천천히 좋은 소식들 읽다보면, 좋은 생각이 나기 마련입니다.
오늘 소식은 새삼 교정사목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늘 힘내시길...
18-08-19 14:50
 
죄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죄를 짓는다는 것!, 그것을 뉘우친다는 것!
그리고 사랑을 알게 된다는 것!
죄는 사람을 철들게 하고,
때로 사람을 사람답게도 합니다.
디노 18-08-19 14:2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스스로 만능이 되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멋지지 않을수가.....~~!
김덕찬클레멘스 18-08-19 13:45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