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26 13:32
2018. 9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521  






2018. 9월 14일 - 경북북부 제1교도소,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오전 11시,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2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훈제닭, 두유, 이온음료, 빵, 컵라면,
땅콩카라멜, 소시지와 영치금 5만원을 넣어주었다.
오후 1시, 청송 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 양념치킨,
후라이드치킨, 귤, 과자, 사탕, 커피, 이온음료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2018. 9월 20일 - 서울구치소
오후 2시 ~ 2시 20분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이 안드레아)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정 프란치스코, 이 안드레아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발효유, 빵, 사발면,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황00, 최00, 이00, 김00, 백00, 이00, 양00, 김00,
도00, 정00, 오00, 윤00, 박00, 유00, 신00, 이00,
김00, 정00, 최00, 배00, 박00, 김00, 노00, 김00,

이00, 전00, 최00, 조00, 윤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이00
3. 서울남부교도소 김00
4. 서울남부교도소 우00
5. 목포교도소 우00
6. 포항교도소 김00
7. 공주교도소 정00
8. 원주교도소 정00
9. 전주교도소 최00
10. 천안교도소 박00
11. 경주교도소 홍00
12.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4.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5.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6.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17. 청주교도소 이00
18. 청주교도소 김00
19. 순천교도소 손00
20. 순천교도소 채00
21. 의정부교도소 안00
22. 인천구치소 이00
23. 인천구치소 배00
24. 인천구치소 최00
25. 광주교도소 양00
26. 광주교도소 최00
27. 광주교도소 박00
28. 청주교도소 김00
29. 안동교도소 이00
30. 대구교도소 허00
31. 대전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 1교도소 안경이 고장난 천주교자매 10명에게
안경과 돋보기,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대구교도소 김 요한에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인천구치소 최 라파엘가 한식조리 공부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EBS조리기능사 실기 한식 책과 문제집 2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심수희마르타 18-10-18 09:45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도진웅모세 18-10-18 08:09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원석현 18-10-17 22: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나연엘리사벳 18-10-17 19:01
 
언제나 어디서나 행복한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을 저도 응원합니다.
손재현 18-10-17 16:29
 
진정으로 사랑을 아는 세분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차민수 18-10-17 16:00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웅요셉 18-10-17 14:41
 
순수한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정말 진정한 행복이란걸 알게되네요.
어느 사람도 차별않고 똑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헨젤 18-10-17 13:30
 
보고 듣고 말할 것이 하도 많은 요즘, 교도소 이야기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항상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저를 새롭게 깨워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이영희아네스 18-10-17 08:57
 
감동!
우리 이웃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매달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마음의 양식을 쌓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수진에카 18-10-17 07:46
 
민들레 교정사목 -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는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민들레 대표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참 인간적입니다.
김병국 18-10-16 23:03
 
수십년을 함께한 사랑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손은채헬레나 18-10-16 19:01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아낌없는 사랑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안소희 18-10-16 16:53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오래도록 교정사목 이야기를 들을수있으면좋겠습니다
인생의쓴맛 18-10-16 15:19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참으로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나네요.
백영제루가 18-10-16 12:23
 
민들레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김정길 18-10-16 10:28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전수미 18-10-16 08:25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오승환 18-10-15 23:03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좋아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희정보나 18-10-15 19:13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신혜선 18-10-15 16:02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파랑새 18-10-15 15:03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안휘범요아킴 18-10-15 13:48
 
요즘 민들레교정사목의 훈훈한 일상을 보는 재미로 삽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일상이 기다려집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나 선생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Teddy 18-10-15 08:33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교도소에서 출소핸 사람들을 사랑하는는 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정은지디아나 18-10-15 07:36
 
나만이라는 벽을 허물고, 함께 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열면 오히려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오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시골경찰 18-10-14 22:10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두분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은경마르첼라 18-10-14 19:04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응원할게요!
이힘찬 18-10-14 16:07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안부소식이 너무 감동입니다!
카스테라 18-10-14 15:27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십니다.
김대찬힐라로 18-10-14 12:52
 
사회로 부터 단절되고 가족으로 부터 외면 당하는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서랑의 빛을 비쳐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입니다!!!
신은비 18-10-14 08:44
 
보고 듣고 말할 것이 하도 많은 요즘, 교도소 이야기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항상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저를 새롭게 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홍은주안젤라 18-10-14 07:46
 
사회로 부터 단절되고 가족으로 부터 외면 당하는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서랑의 빛을 비쳐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입니다!!!
김정권 18-10-13 23:04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가난한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지은로사 18-10-13 19:18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혜주 18-10-13 15:07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애라가타리나 18-10-13 14:51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최고~~~~
최규빈바오로 18-10-13 13:47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이렇게나 많은일을 하시고 또 그것도 모자라 다른 일들을 계획하고 계신걸 보니 정말 대단하시다는걸 알겠습니다. 두분 덕분에 삶에 희망을 가진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건 정말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계진 18-10-13 09:2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세심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행복을 선물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한은경 18-10-13 08:39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수사님의 따뜻한 마을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황민우 18-10-12 23:59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오한석루카 18-10-12 22:38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아자아자 파이팅!
박은별안나 18-10-12 19:1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미선 18-10-12 16:04
 
추운날에도 더운날에도.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춥파춥스 18-10-12 14:55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김태수유스티노 18-10-12 12:45
 
어떻게 하면 힘든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페르페투아 18-10-12 09:57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은 메마른
제 가슴에 한 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이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곳이기 떄문에 더 소중합니다.
고맙습니다.
남미은 18-10-12 07:58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남의 이야기가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이웃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임웅현 18-10-11 22:13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두분!^^
정혜윤소피아 18-10-11 19:30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김은영실비아 18-10-11 18:23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봉진아 18-10-11 16:10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현우티토 18-10-11 14:57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와프리 18-10-11 13:06
 
두분이 수십년을 해오시면서 왜 안힘드셨겠습니다.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두분의 체력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김동훈 18-10-11 09:43
 
힘들지만 꿋꿋하게 용기를 잃지않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희진안젤라 18-10-11 07:43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고승욱 18-10-10 22: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세요.
봉지연젬마 18-10-10 19:01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꼬물이 18-10-10 16:08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쮸이 18-10-10 15:03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최영진타대오 18-10-10 12:29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오장군 18-10-10 08:54
 
'나눔'은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윤지은마리아 18-10-10 07:59
 
우리 멘토는 실천하는 삶을 통해 살맛 나는 세상을 보여주신 나의 영웅, 민들레 대표님입니다.
최고~ 아자! 아자!! 화이팅!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심지훈 18-10-09 22:21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그 분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혜나아녜스 18-10-09 19:06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김숙희 18-10-09 16:27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기타치는여자 18-10-09 15:13
 
날씨가 쌀쌀합니다.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 형제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데우고, 한결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응원드려요~~~~~
이규섭안드레아 18-10-09 13:20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강석민 18-10-09 08:46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보내는 사랑과 정성이 감동적입니다.
물질적인 기부의 단계를 넘어서 진정으로 소통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진정한 삶의 의미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면서 살맛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서인선데클라 18-10-09 07:13
 
우리가 어떤 세상을 살고 있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삭막하고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는 세상을 우리가 만들고 있었습니다. 반성합니다.
박준엽 18-10-08 22:02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샤벳 18-10-08 20:24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김광호미카엘 18-10-08 17:10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박도희 18-10-08 16:3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형제님들의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을 환하게 비추시네요.
Ginie 18-10-08 13:38
 
언제나 교정일기는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부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줘야겠습니다.
CHACHA 18-10-08 09:39
 
민들레 대표님이 인간 가족, 사랑의 가족을 형성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모두 바쳤듯이, 지금도 이 세상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따뜻한 벗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유경에카 18-10-08 08:21
 
교도소에 있으면 무섭고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편견이 무너졌습니다.
힘들지만 꿋꿋하게 생활하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교도소 형제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주경욱 18-10-07 22:15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안유스티나 18-10-07 19: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 재소자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새신랑 18-10-07 16:22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정수민 18-10-07 15:11
 
비도 내리고 낙엽도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구정훈니콜라오 18-10-07 12:43
 
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삶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혜주알비나 18-10-07 10:05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세희 18-10-07 08:50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배남준 18-10-06 22:15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강유미보나 18-10-06 19:22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을 받으실 수 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실 테니깐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황영석 18-10-06 16:10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샤갈 18-10-06 15:23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이영철알베르토 18-10-06 12:36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 대표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자칼 18-10-06 09:49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감동!
문경훈 18-10-06 08:21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꼬꼬댁 18-10-06 07:5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이런게 조건없는 사랑이 아닐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무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유진원 18-10-05 22:38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황승미유스티나 18-10-05 19:23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분 건강하세요...
신미라 18-10-05 15:59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사람부자 입니다.
안선미 18-10-05 14:32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 한켠에 '희망'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서준길힐라로 18-10-05 13:19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자이언트 18-10-05 10:31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최윤혜플라비아 18-10-05 07:59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심호윤 18-10-04 21:22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유희선마리아 18-10-04 18:02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황지은 18-10-04 15:14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판타스틱 18-10-04 13:57
 
서로 나누고 아끼고 도와주면 세상이 참 살맛나는 세상이 될텐데...
참사랑과 참나눔을 실천하고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_^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동현요셉 18-10-04 12:07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박현성 18-10-04 11:43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은지빅토리아 18-10-04 08:02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이수민바울라 18-10-03 21:15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 안에서 하나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은 천사입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안에 타오르는 신앙의 불꽃이 우리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도 당겨지게 하소서.
로즈마리 18-10-03 19:25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달팽이 18-10-03 18:54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어두운 기억 때문에 찌푸렷던 얼굴에 다시금 웃음을 짓게 됩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함께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합니다.
누구에게나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작은 천사가 된다면 세상은 아름다워지겠지요~ 감동!
은총입니다.
박송희 18-10-03 16:02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해피데이~♬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진길식스토 18-10-03 13:14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최성민스테파노 18-10-03 09:56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송지아미카엘라 18-10-03 08:22
 
수용자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도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최수진클라우디… 18-10-03 07:58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유진 18-10-02 20:4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권미라실비아 18-10-02 17:02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훈이 18-10-02 15:17
 
함께 나누면서 사랑을 배워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진실한 사랑이 노력이 이렇게 빛이나네요.
손재민루카 18-10-02 12:52
 
사랑... 관심... 행복... 희망...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황우주 18-10-02 10:43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윱피 18-10-02 08:23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임동수안토니오 18-10-02 07:59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천국의 열쇠!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신서영로사 18-10-02 05:15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Bohemian 18-10-01 21:04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두 천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송승호야고버 18-10-01 19:26
 
꿈이 있다는 것이 ...
희망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삶의 의미를 달리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배웠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 굿이에요^^
김정수미카엘 18-10-01 18:14
 
그 먼 곳까지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많이 배우고 느끼고 부끄러움을  안고 갑니다.
배은정안나 18-10-01 15:19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그들을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장지희안젤라 18-10-01 14:15
 
언제나 교정일기는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부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줘야겠습니다.
김은미 18-10-01 13:41
 
과연 이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온몸과 마음으로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봅니다. 늘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W라이더 18-10-01 09:50
 
베배모 세분의 사랑으로 인해 절망에 빠지는 많은 분들이 일어서시고,
희망을 얻으시네요. 참 멋지십니다.
노희정 18-10-01 08:23
 
교정사목에 나서는 베베모 세분의 마음이 그대로
하느님과 예수님의 사랑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파이팅!!
고애신안나 18-10-01 08:06
 
해피해피데이!^^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도훈 18-09-30 21:31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이명희도미니카 18-09-30 17:34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박은미글라라 18-09-30 16:01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보통 드는 게 아니겠습니다.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
고맙습니다.^^
제시 18-09-30 15:06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경우막시모 18-09-30 12:19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답게 살 수 있는지...
부끄러워지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채영훈 18-09-30 10:21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최고의선물 18-09-30 08:19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진보나 18-09-30 05:58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차달래소피아 18-09-29 23:07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감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복음의 기쁨
서현지 18-09-29 22:00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 것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김지아헬레나 18-09-29 18:40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유경진 18-09-29 16:32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세요~ ^^*
휴가의 모든 날들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보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수원알베르토 18-09-29 14:26
 
교도소에 있는 무기수, 장기수, 고아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 20년넘게
사랑과 나눔으로 대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사랑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더 커질수 있도록 잠실성당 모든 교우들은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해근요셉 18-09-29 12:17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이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이 아닌가 싶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 부탁드립니다.
둘리 18-09-29 11:05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은혜 18-09-29 10:39
 
참 감동이여요!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끝까지 용기잃지 마세요.
잇츠훌라 18-09-29 08:04
 
그늘진 곳들을 환하게 밝혀 주시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합니다.
오은영수산나 18-09-29 05:57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이 위대해보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채경소피아 18-09-28 21:07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좋습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감동입니다~~ 복음의 기쁨
쏠이 18-09-28 19:58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입니다.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우성훈 18-09-28 17:29
 
용기없던 제 삶에 큰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등만 떠받드는 세상에 꼴지를 위해 박수쳐주고 약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차가운 제 심장에 온기를 불어넣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윤석 18-09-28 16:30
 
두 천사분의 사랑이 없었다면 마른 나무처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은 앙상하게 메말라갔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이정진다니엘 18-09-28 13:08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오재훈 18-09-28 11:11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마들렌 18-09-28 08:16
 
재소자 분들과 끈끈한 우정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나눔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따뜻하게 아름답게 일궈나가세요!
신혜미보나 18-09-28 07:52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오대영미카엘 18-09-28 07:39
 
놀랍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수미올리바 18-09-27 21:56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만들어 가는 희망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정은수 18-09-27 21:19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유정실비아 18-09-27 17:04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임수진 18-09-27 15:29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다이아몬드 18-09-27 13:46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노동호베네딕토 18-09-27 12:50
 
코끝이 찡~ 해지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과공장 18-09-27 10:01
 
이 분들을 소외시켜온 우리들의 잘못된 시선들을
이제부터는 소외시켜야 되는 게 아닐 런지요.^^
최동혁 18-09-27 08:09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삶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혜인이사벨라 18-09-27 07:23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전창훈미카엘 18-09-26 23:15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Alice 18-09-26 22:23
 
늘 꾸준히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점이 가장 감동이지 않나 싶습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미래 18-09-26 21:07
 
메말라도 너무 메말라버린 사회..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뉴에이지 18-09-26 20:22
 
어떻게 세상에 이런 사랑나눔이 있을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감탄하고 감동먹고 갑니다.
마마 18-09-26 19:34
 
민들레 교정일기가 저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걸음 걸음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이 퍼져 나가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곳에 그 홀씨가 싹을 틔웠겠지만 오늘 제게도 그 홀씨하나 날아 들어와 새싹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김로희 18-09-26 18:46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배남주에스더 18-09-26 17:20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민살레시아 18-09-26 17:01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 공동체의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윤은미로사 18-09-26 16:15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htw 18-09-26 15:27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선우경철 18-09-26 15:17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두분 덕분에...
올 한해 재소자분들도 참 행복했을 것 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황젬마 18-09-26 14:39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차세라소피아 18-09-26 13:47
 
고맙고, 고맙습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