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21 15:38
2018. 10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446  






2018. 10월 12일 - 대전 교도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대전교도소(김 바오로)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전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닭훈제, 땅콩, 소세지, 사발면, 이온음료, 스낵, 떡갈비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8. 10월 19일 - 경북북부 제1교도소,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오전 11시,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2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훈제닭, 두유, 이온음료, 빵, 컵라면,
땅콩카라멜, 소시지와 영치금 5만원을 넣어주었다.
오후 1시, 청송 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원조빅불 햄버거와 생일케익,
빵, 과자, 초콜릿, 커피, 이온음료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황00, 최00, 이00, 김00, 백00, 이00, 양00, 김00,
도00, 정00, 오00, 윤00, 박00, 유00, 신00, 이00,
김00, 정00, 최00, 배00, 박00, 김00, 노00, 김00,

이00, 전00, 최00, 조00, 윤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 서울남부교도소 우00
4. 목포교도소 우00
5. 포항교도소 김00
6. 공주교도소 정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3.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5.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16. 청주교도소 이00
17. 청주교도소 김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의정부교도소 안00
21. 인천구치소 이00
22. 인천구치소 배00
23. 인천구치소 최00
24. 광주교도소 양00
25. 광주교도소 최00
26. 광주교도소 박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안동교도소 이00
29. 대구교도소 허00
30. 대전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김 라파엘이 성경책과 서예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선물로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과 서예책,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의정부교도소 안 베네딕토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6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마산교도소 김 안드레아가 부탁한 성경필사에 필요한

성경책 3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은혁야곱 18-11-18 13:03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서혜수 18-11-18 11:23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환하게 웃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용~
골뱅이 18-11-18 09:50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남준재 18-11-18 08:58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조은호 18-11-17 23:11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대단하신분들이라 생각해요...
혜령에스더 18-11-17 19:36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은동주 18-11-17 15:36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오성규 18-11-17 13:47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은성바실리오 18-11-17 12:19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김소이보나 18-11-17 10:18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재훈 18-11-17 08:39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진아아녜스 18-11-16 23:27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남경미도미니카 18-11-16 19:27
 
어두운 세상이기만 한 이 세상에서 유일한 밝은 빛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다함께 교정사목을 응원합시다~!
김미선 18-11-16 15:13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공영찬파비아노 18-11-16 13:16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백민희 18-11-16 10:36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아름다운 사랑 응원합니다~
브라운시티 18-11-16 09:22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권혜련 18-11-16 08:41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박우정 18-11-15 22:2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의 고운 삶을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로 커집니다~ ^^
나주미카타리나 18-11-15 19:02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임소현 18-11-15 15:00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여~ 지금처럼 절망인 형제님들의 빛이 되어주소서!
주헌레오 18-11-15 13:21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김민아 18-11-15 10:37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 희망을 되찾고 행복해하는
교도소 형제님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마데우스 18-11-15 08:24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엄서라 18-11-15 07:17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성욱 18-11-14 22:24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하나리디아 18-11-14 19:42
 
이 세상에서 사랑이 가장 필요한 곳이라면
저는 교도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베푸는 사랑도 잘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교도소가 아닐런지요.
그런 어려움속에서도 한사람, 두사람 변화시킨다는 건
진심이 아니면 결코 안되는 일이겠지요.
유소이 18-11-14 16:11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테리우스 18-11-14 14:13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엄정호다니엘 18-11-14 12:37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있는 정신을 채워주는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을 먹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고있습니다^^
딩동댕 18-11-14 10:07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조희진 18-11-14 07:59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을 받으실 수 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실 테니깐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엄도희 18-11-13 22:51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신예령 18-11-13 19:03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눈부신 사랑을 보았습니다.
미혜유스티나 18-11-13 18:18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훈막시모 18-11-13 13:23
 
교도소 교정사목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안현미 18-11-13 11:03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신데렐라 18-11-13 07:39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손보름 18-11-13 06:33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봉순이 18-11-12 21:4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그 사랑이 있어 절망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유정화마리아 18-11-12 18:27
 
민들레 일기를 읽고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준비하시고 교도소 형제님들도 찾아다니고
요즘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도대체 언제 쉬시는지요?
돈버는 일도 아닌데 쉬는날도 없이 열정을 쏟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유현아 18-11-12 16:34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크레파스 18-11-12 14:11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30년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수종바오로 18-11-12 12:04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들이 베베모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입니다!!
안수미안나 18-11-12 10:07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도미라 18-11-12 07:56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이현아 18-11-11 22:29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은 접할 때마다 감동의 물결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저또한 제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유미빅토리아 18-11-11 19: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감선호 18-11-11 16:24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쭈니 18-11-11 13:40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김하성다니엘 18-11-11 12:01
 
세상에 용서 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이 얼마나 회개하느냐, 새 마음을 갖는냐의
문제겠지요. 한없이 가다려주고, 베풀어 주는 민들레의
사랑이라면 이 분들이 변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 겁니다.
김호정 18-11-11 10:02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안젤라 18-11-11 07:11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규호 18-11-10 22:06
 
진심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이게 행복이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오하영실비아 18-11-10 19:03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은 참 경이롭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페퍼민트 18-11-10 15:16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도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이 너무 감사합니다.
맘마미아 18-11-10 13:21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나석준 18-11-10 11:38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은하수 18-11-10 08:04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엄지은 18-11-10 07:42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차재욱 18-11-09 21:55
 
이렇게 묵직한 견고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한결같으니깐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슬비 18-11-09 18:30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국수집 사랑...기대하겠습니다.
도재석 18-11-09 16:12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써니 18-11-09 13:26
 
욕심이 가득했던 저를 비움과 사랑으로 인도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저 또한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느슨해지기도 하구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준혁안토니오 18-11-09 12:09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담한여자 18-11-09 10:00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joy 18-11-09 08:43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들의 길을 밝혀 주는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고지태 18-11-09 07:45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이효성 18-11-08 21:03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은별율리아나 18-11-08 18:38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희수 18-11-08 15:44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호랑이아빠 18-11-08 13:57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김민준레오 18-11-08 12:22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이윤서수산나 18-11-08 11:04
 
교도소 교정사목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진수 18-11-08 08: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용 18-11-07 21:45
 
진실한 사랑이기에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수십년이지요?
대단하십니다. 두분의 사랑에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
정혜마리아 18-11-07 18:30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백민아 18-11-07 16:15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블루베리 18-11-07 13:35
 
제소자 형제님들에게도 세분은 진정한 마음의 스승이시겠지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차재민파비아노 18-11-07 12:01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 할때 온다는것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잘 읽었습니다.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뽀로로 18-11-07 10:01
 
두 천사분의 사랑이 없었다면 마른 나무처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은 앙상하게 메말라갔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남경우 18-11-07 08:12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채은호 18-11-06 22:04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하선젬마 18-11-06 19:18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샤랄라공주 18-11-06 15:37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이수혁다니엘 18-11-06 13:28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배웁니다.
정호석 18-11-06 10:39
 
마음을 다해 갇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유경 18-11-06 08:26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나누며 응원합니다.
박하얀 18-11-06 06:46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데이지 18-11-05 21:23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이혜경보나 18-11-05 18:11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레인보우 18-11-05 15:17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채민서엘리사벳 18-11-05 13:05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김진욱 18-11-05 10:26
 
매달 넣으시는 영치금만 해도 큰 부담이실텐데..
꼬박꼬박 잊지 않으시고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게 보고 갑니다.
수빈 18-11-05 08:59
 
세상에 갇힌 이들을 위해 쉬는날이면 전국으로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세요.
두분의 사랑은 어디서나 볼 수가 없는 사랑이네요.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허수연 18-11-05 06:29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정석현 18-11-04 21:39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한현아글라라 18-11-04 18:29
 
자신의 지난 과오를 뉘우치고, 반성할 수 있는 것도
크나큰 용기이지요. 하지만 일단 해보고 나면, 사랑으로 충만해지는
행복의 인생이 열릴 것이라 확신합니다.
유명섭 18-11-04 15:31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김유빈 18-11-04 14:40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대표님 존경스럽습니다.
무섭다는 선입견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피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더불에 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안병수안드레아 18-11-04 12:53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마음을 울리네요! 감동의 스토리 이어나가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양진주비비아나 18-11-04 09:36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김정아실비아 18-11-04 07: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하겠습니다.
박민호 18-11-03 22:09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봉수연로사리아 18-11-03 19:09
 
담안에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심효진 18-11-03 16:02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콩순이 18-11-03 13:07
 
사랑하는 방법을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병철라파엘 18-11-03 12:49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이수정마르타 18-11-03 09:31
 
교정사목 일기를 처음 접했네여.
왜 게시글을 이제 봤는지 ㅜ.ㅜ
요즘 세상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난로처럼 후끈해여~.
Mercy 18-11-03 08:49
 
†. 찬미예수!!!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형제님들의 마음의 양식도 채워주시고.......
민들레 식구분들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정미에스더 18-11-03 07:31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하영일 18-11-03 00:00
 
믿어주는 것 그리고 함께 가주는 것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참 아름답게 사시는 두분이 아름다우십니다...
연주마르첼라 18-11-02 19:49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이유진 18-11-02 16:40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두미나 18-11-02 15:03
 
민들레 사랑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참 아름다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희진마리아 18-11-02 14:41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이양훈토마스 18-11-02 08:47
 
이분들 마음속에 사랑에 대한 허기를 채워주는 게
교정사목이라 생각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유리 18-11-02 07:53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제 마음은 눈물에 푹 젖어듭니다.

오직 한마음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과 함께 살아온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이윤경 18-11-01 22:2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카사블랑카 18-11-01 20:22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한다연실비아 18-11-01 17:17
 
추운 날씨
먼길 다녀오실때는~ 감기 조심하시고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퐈이팅!!!
손헨리코 18-11-01 16:25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생각들로 거듭나서 남을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송나은 18-11-01 13:36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형제님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날들되시길...
위대한캐츠비 18-11-01 10:26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김지윤안나 18-11-01 08:02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황성희보나 18-11-01 07:56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민 18-10-31 22:27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생각들로 거듭나서 남을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송연주젬마 18-10-31 19:1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오경실 18-10-31 15:13
 
영화 우.행.시를 통해 교정사목이라는 것이 있다는 걸
처음알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업으로 교정사목을 하시는 분들을
뵙는 건 처음이네요. 교정사목일기들을 쭉 읽어 보니 참 감동입니다.^^
공형제 18-10-31 13:45
 
비록 한때의 실수가 있었지만, 그 안에서 재기를 꿈꾸시는 모습을
보니, 감동적이네요. 사랑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전국의 모든 재소자 분들 파이팅 입니다. ^^
최연수예로니모 18-10-31 12:53
 
이런 것이야 말로 참사랑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두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최인주모데스타 18-10-31 09:52
 
민들레 교정사목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양현지 18-10-31 08:35
 
많은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
이광일 18-10-30 21:00
 
교도소 교정사목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슬비도미니카 18-10-30 18:03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양유란스텔라 18-10-30 15:15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센과치히로 18-10-30 14:20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가족!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김하성라이문도 18-10-30 13:04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어떤 곳도 천국으로 바꿔놓는 힘이 있습니다.^^
장민규 18-10-30 10:12
 
사랑은 그 어떤 곳의 모습도 훈훈하게 만들어 주네요.

사진속에서 느껴집니다.

힘든 겨울,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
백인혜유스티나 18-10-30 07:35
 
잊지 않고, 늘상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박재영 18-10-29 23:10
 
교정사목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베로니카 사모님....두분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았습니다...
이나은수산나 18-10-29 19:08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정은규 18-10-29 16:39
 
안녕하세요!  언젠가 서영남 대표님의 글에서 교정사목을 본업이라 여기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씨앗을 뿌려놓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는 일! 그만큼 참으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캔디 18-10-29 14:12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신정우도밍고 18-10-29 13:40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바닐라크림 18-10-29 10:04
 
어두운 곳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몸과 마음의 성처를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나눔에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김소현안젤라 18-10-29 08:27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도준영 18-10-28 22:26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신영주마르첼라 18-10-28 19:36
 
민들레 공동체와 벗이 된 후  사는게 행복 그 자체입니다.
희망의끈을 놓아버린 이웃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황주연 18-10-28 16:07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삶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의 기적을 보여주는듯 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한민종 18-10-28 15:30
 
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십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윤민성스테파노 18-10-28 12:43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평화롭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좋습니다. 날이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덕분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_^
허지연 18-10-28 10:2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현아파비올라 18-10-28 06:11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이재훈 18-10-27 22:24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오선미소피아 18-10-27 18:47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심연주 18-10-27 15:11
 
민들레 교정사목에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이은애 18-10-27 14:26
 
사화와 가족으로부터 격리된 이들을 끊임없이 보살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습니다.
두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십시요.
서호성토마스 18-10-27 12:37
 
평소에 무심히 지나쳤던 일들이 서영남 선생남과 베로니카님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합니다.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이란 소중한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트로이목마 18-10-27 10:36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는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두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정하나실비아 18-10-27 07:41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그 분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나현주아델라 18-10-26 23:07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두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윤혜진 18-10-26 21:2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높고 맑은 하늘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민주도미니카 18-10-26 18:02
 
세상천지를 찾아보아도,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는 곳은 민들레 밖에 없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샘킴 18-10-26 15:0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마음 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킹스맨 18-10-26 14:58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 형제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데우고,
한결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임경빈빈첸시오 18-10-26 12:42
 
외로운 재소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가족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으뜸이예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종우베네딕토 18-10-26 08:42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평화롭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좋습니다. 날이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덕분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_^
연리지 18-10-26 07:40
 
매달 영치금과 필요한 물품을 보내주는것도 만만한 일이 아니겠습니다.
지금까지 나눔에 대해 잘못생각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은경에스텔 18-10-25 23:19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자매상담은 우리 모두의 희망이고,
제가 찾던 사목 지향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재욱 18-10-25 22:15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 이렇게 사는거구나' 하고 삶의 또 다른 전율을 느꼈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사람들입니다.
베베모 세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길유정젬마 18-10-25 19:43
 
제가 가장 힘들고 절실할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맹목적인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
교정사목 일상의 모습이 감동을 줍니다^^
나효진 18-10-25 16:14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꽁치 18-10-25 14:52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박재훈가브리엘 18-10-25 12:18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는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두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김상일 18-10-25 11:31
 
매달 가까운 거리가 아님에도 오직 이 형제분들을 위하여
먼길 다녀오시는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리보 18-10-25 09:29
 
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십수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장하나이사벨라 18-10-25 08:43
 
'관용으로써 분노를 이기고, 선으로써 악을 이기고, 아낌없이 줌으로써 인색한 사람들을 이겨라. 진실로써 거짓말하는 사람을 이겨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귀인데 민들레서영남종교위원님을 보고  지어진 글귀 같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신희정데레사 18-10-25 07:59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고, 고맙습니다.
지휘자 18-10-24 21:37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올한해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권소연안나 18-10-24 18:01
 
민들레 교정사목일기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세천사분이 최고입니다!
먼길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보람 18-10-24 16:23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오미희안나 18-10-24 15:53
 
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을 위하여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가시는 두 분의 헌신이 참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라라랜드 18-10-24 14:58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진애 18-10-24 13:38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배준수 18-10-24 08:32
 
어두운 밤을 환하게 빛춰주는 별들처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돌보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볼때마다 교정사목은 정말 감동 그자체입니다.
전미나세레나 18-10-24 07:14
 
가난한 이웃들과 더 친해지려면 이것저것 따지지말고 조건없이 다 내어놓아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모든 것을 나누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섬김과 나눔과 일치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영수산나 18-10-23 23:46
 
고맙습니다.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태준 18-10-23 22: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브래드피트 18-10-23 20:02
 
사랑이란 이름으로 사랑이란 마음으로 이렇게 제소자 분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십니다.
나영수산나 18-10-23 19:49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준희안젤라 18-10-23 18:08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기운내십시오!
김상희 18-10-23 14:08
 
민들레 대표님의 행동마다 사랑과 나눔의 향기를 담아 솔솔 퍼뜨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향기에 흠뻑 취했습니다  ㅎㅎ
이것이 진정한 나눔이다!
배승기 18-10-23 13:27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는
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김현길마르코 18-10-23 12:35
 
부자가 되어보겠다고 했으나 맘먹은 대로 잘 되지 않고 오히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생활하는 것이
더 행복하네요 ^^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백두꺼비 18-10-23 09:50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정아카타리나 18-10-23 08:40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배송희안나 18-10-23 07:41
 
민들레 교정사목은 복음의 기쁨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익혀야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하경호안셀모 18-10-22 23:09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배수연 18-10-22 22:33
 
어떤 사랑나눔에도 게을르시지 않고 한결같이 꾸준히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 대표적이네요.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세요.
신현주젬마 18-10-22 19:28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아 18-10-22 16:12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휴그랜트 18-10-22 14:54
 
세상의 중심에서 희망을 외치는 민들레 자매상담 이야기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항상 남의 탓을 할 때 수사님은 모든 것을 '내탓이오' 하셨지요. 역시 민들레 천사이십니다^^
조인호라파엘 18-10-22 12:40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함께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종달새 18-10-22 08:36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도소에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진아 18-10-22 07:16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우네여~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셔여!
민수아글라라 18-10-21 23:17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용자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수아글라라 18-10-21 22:5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심수연 18-10-21 22:58
 
어김없이 한결같이 수십년을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문세형 18-10-21 22:03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백선호 18-10-21 21:16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콘트라베이스 18-10-21 20:34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서혜수카타리나 18-10-21 19:43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젬마 18-10-21 18:59
 
고맙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윤선영 18-10-21 17:4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 고마운 동행입니다.
송범규베다 18-10-21 17:06
 
누구에게나 사랑의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해보입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놓치지말아야합니다.
눈의꽃 18-10-21 16:47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을 비우게 되고 힘든 이웃을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바쁜 시간을 꼭 쪼개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samba 18-10-21 16:25
 
아침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최연서 18-10-21 16:14
 
민들레 대표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이승연 18-10-21 15:58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고 저의 이기심을 반성합니다.
교도소안의 사람 사는 이야기는 참 재미있습니다.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나눔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