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18 14:04
2018. 1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317  



2018. 11월 2일 - 서울 남부교도소
오후 1시 ~ 1시 15분 - 서울 남부교도소 (이 요한, 김 스테파노)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요한, 김 스테파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 남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두유, 비스킷, 떡갈비, 초코바, 사탕, 커피, 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2018. 11월 9일 - 경북북부 제1교도소,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오전 11시,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2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컵라면, 소시지, 훈제닭,
땅콩카라멜, 두유, 이온음료와 영치금 5만원을 넣어주었다.
오후 1시, 청송 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떡과 생일케익, 빵, 꽈베기, 도너츠,
과자, 초콜릿, 커피, 이온음료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황00, 최00, 이00, 김00, 백00, 이00, 양00,

김00, 도00, 정00, 오00, 윤00, 박00, 신00,

이00, 김00, 최00, 배00, 박00, 김00, 노00,

김00, 이00, 전00, 최00, 조00, 윤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 서울남부교도소 우00
4. 목포교도소 우00
5. 포항교도소 김00
6. 공주교도소 정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3.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5.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16. 청주교도소 이00
17. 청주교도소 김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의정부교도소 안00
21. 인천구치소 이00
22. 인천구치소 배00
23. 인천구치소 최00
24. 광주교도소 양00
25. 광주교도소 최00
26. 광주교도소 박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안동교도소 이00
29. 대구교도소 허00
30. 대전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에게 서예작품 준비에 필요한 시집과 책 그리고

서예도구비 10만원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군산교도소 배 마르티노가 부탁한 컴퓨터와 관련 책 3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서울남부교도소 최 라파엘에게 검정고시에 필요한 참고서 5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이원형마태오 18-12-18 13:01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 욕심에 지나쳐 모든 것을 잃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보는 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감동!!!
정준호 18-12-18 10:30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대표님 존경스럽습니다.
무섭다는 선입견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피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더불에 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merry christmas~
청포도 18-12-18 07:40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재소자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김은별 18-12-18 04:07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올한해도 뜨거운 교정사목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류영찬 18-12-17 21:15
 
한해동안 전국 교도소를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해에도 멋진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채연 18-12-17 17:05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어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 내내 제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수빈 18-12-17 15:57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자체가 착한 사람이시라 재소자분들도 착함 속에 물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Merry Christmas~~
신동진마르코 18-12-17 12:56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재소자님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윤수혜 18-12-17 11:10
 
MERRY CHRISTMAS..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바이올렛 18-12-17 08:24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merry christmas !!
유주은 18-12-17 06:50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헬싱키 18-12-16 21:09
 
올한해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전국으로 다녀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이유정마리아 18-12-16 18:26
 
Merry Christmas~!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추운날 모두 따뜻한 하루하루되세요...
한송이 18-12-16 15:45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든 식구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하시고 못다 이룬 꿈 이루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지섭바오로 18-12-16 13:03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구나... 느끼게 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도 뜨거운 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채정민 18-12-16 11:02
 
일년동안 민들레 교정사목을 해주셨던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한해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많은 기대가 됩니다^^
happy christmas~~
탬버린 18-12-16 08:50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진영주 18-12-16 05:49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merry christmas~^^
오태훈 18-12-15 22:49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Merry Christmas~
하윤정 18-12-15 19:15
 
해피크리스마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지은 18-12-15 15:46
 
HAPPY CHRISTMAS~~~
재소자 형제분들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민혁다니엘 18-12-15 13:42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수사님 늘 양보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은 위대하다 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김승수 18-12-15 10:29
 
Merry Christmas~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시크릿가든 18-12-15 07:52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나지현 18-12-15 05:54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merry christmas~~
이은진 18-12-14 22:19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올한해도 뜨거운 교정사목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민영헬레나 18-12-14 17:18
 
안녕하세요....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merry christmas~~^^
김이영 18-12-14 15:06
 
궂은 날씨에도 언제나 재소자분들을 위해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배워갑니다.
MERRY CHRISTMAS!!
심재수필립보 18-12-14 12:36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올한해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문동혁 18-12-14 11:10
 
Happy christmas…
춥고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와 함께라면 따뜻하실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복숭아 18-12-14 08:44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따뜻한 겨울이 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성탄절 맞이하세요.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최은미로사리아 18-12-14 08:26
 
해피 크리스마스!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송주영 18-12-14 05:39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minnimi 18-12-13 22: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보라로사리아 18-12-13 18:41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윤영아녜스 18-12-13 15:19
 
브라보..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퍼즐 18-12-13 13:30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황재훈 18-12-13 11:05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시작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두 분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2019년에도 화이팅!!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피라미드 18-12-13 09:11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올한해도 고생많으셨어요..^^
유지현 18-12-13 08:3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2019년에도 파이팅!!
정하준 18-12-12 21:30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 천사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은주빅토리아 18-12-12 19:48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김도연 18-12-12 15:31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남수토마스 18-12-12 13:01
 
해피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장수근 18-12-12 11:10
 
메리크리스마스 ~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뉴에이지 18-12-12 08:59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행복한 연말보내세요.
오혜나 18-12-12 06:2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그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두 천사분께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유도훈 18-12-11 21:11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꼭 필요하고 그만큼 값진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공혜연마리아 18-12-11 17:25
 
교도소 형제님 모두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0^
작은세상 18-12-11 15:05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해피메리크리스마스 !!
김선호티토 18-12-11 13:08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은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재민 18-12-11 10:50
 
Merry christmas!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달님 18-12-11 09:15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정도희 18-12-11 07:22
 
+ 축. 성탄... 매일 바쁜 삶을 똑같이 반복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 실망할 때가 많았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정신을 번쩍 차렸습니다. 천사분들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재용 18-12-10 21:39
 
Merry Christmas~!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추운날 모두 따뜻한 하루하루되세요...
정유진 18-12-10 17:28
 
삭막한 교도소에도 성탄절 분위기는 나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사랑을 받고 마음이 포근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한해가 지나간다고  슬퍼하지 말고 새해의 시작을 축복합시다. 메리 크리스마스!
서영미 18-12-10 15:57
 
추운날 다녀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달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정말 형제님들에게도 두분이 꼭 필요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채원 18-12-10 14:06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오형진레오 18-12-10 12:13
 
교도소 형제님 모두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0^
김재규 18-12-10 10:46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서윤미 18-12-10 08:11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신웅루치아노 18-12-10 07:58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날씨도 정말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더더욱 건강하세요!!
해피 크리스마스!
김호진 18-12-09 22:31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베베모 세분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9년도도 파이팅!
유진마리아 18-12-09 18:42
 
브라보..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유지아실비아 18-12-09 15:11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은방울 18-12-09 15:04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김윤섭바오로 18-12-09 13:23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형제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오태섭 18-12-09 11:25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킹콩 18-12-09 08:16
 
해피크리스마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슈니 18-12-09 07:33
 
세상에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맑은 영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영혼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요미 18-12-08 21:42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은정카타리나 18-12-08 17:04
 
고생많으셨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파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심정혜 18-12-08 15:05
 
궂은 날씨에도 언제나 재소자분들을 위해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배워갑니다.
MERRY CHRISTMAS!!
박재홍시몬 18-12-08 12:25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올한해도 뜨거운 교정사목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허재찬 18-12-08 10:10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Happy christmas…
커피한잔 18-12-08 08:06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해피메리크리스마스^^
손서정 18-12-08 07:57
 
가슴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가족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 있음은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것, 생명의 소중함을 갖게 하는 교육의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연말에도 어김없이 전국교도소행 자매상담을 다녀오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sujin 18-12-07 21:09
 
오늘은 날이 정말 추웠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보며, 마음을 따뜻하게 뎁혀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유정스텔라 18-12-07 17:26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세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19년도 올 한해도 수고해주세요...^^
황미연 18-12-07 15:01
 
너무 멋진 사랑^^ 올한해도 너무 수고해준 민들레교정사목!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잘보고갑니다.
남영민도미니코 18-12-07 13:22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빛이 나네요~
해피 성탄! ^0
채민석 18-12-07 11:12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챔피언 18-12-07 08:44
 
민들레 사랑으로 많은 재소자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9 년도에도 화이팅!
유승미 18-12-07 06:42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서호석 18-12-06 22:26
 
두 분이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기에, 이 분들도 마음을 여셨겠지요...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져요..^^~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나선주안젤라 18-12-06 19:04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독고세준 18-12-06 18:59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감동~
윤혜선 18-12-06 15:24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 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김영수티토 18-12-06 12:44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재훈 18-12-06 10:54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공영수토마스 18-12-06 09:53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랄랄라밴드 18-12-06 08:34
 
따뜻한 마음을 나눌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모두가 함께할때 이나눔과 사랑이 더 배가 될수 있다는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 은총과 축복평화가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한서현 18-12-06 07:27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배진혁 18-12-05 22:21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유예진로사리아 18-12-05 18:48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유소은 18-12-05 15:04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형제님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차민호비오 18-12-05 12:27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사람부자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9년에도 화이팅!!
밀크 18-12-05 11:11
 
늘 사랑의 마음으로 사시는 수사님... 수사님의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신기루 18-12-05 08:36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나유나 18-12-05 06:46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kimjy 18-12-04 21:19
 
아름다운 나눔!
사랑과 용서의 2019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열어갔으면 좋겠어요. 
해피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은수로사 18-12-04 18:59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응원할게요. MERRY CHRISTMAS!!
최미경소피아 18-12-04 18:15
 
해피 크리스마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정유진 18-12-04 15:03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올한해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박주형안토니오 18-12-04 12:41
 
이번 12월도 민들레 형제님들을 위해
성탄선물과 함께 교정사목을 펼치시고 오시겠네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퐈이팅!!!
박동훈 18-12-04 10:53
 
Happy christmas…
춥고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와 함께라면 따뜻하실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정상진 18-12-04 08:40
 
민들레 사랑 덕분에 올한해도 따듯하게 보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조서영 18-12-04 05:03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이슬기 18-12-03 23:03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도영주수산나 18-12-03 19: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서영 18-12-03 15:06
 
어둠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이재웅안드레아 18-12-03 13:08
 
교도소 안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벗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늘 건강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샬롬~
박정호 18-12-03 10:05
 
비가 내리는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모닝커피 18-12-03 08:34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유혜나 18-12-03 07:43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브라운시티 18-12-02 21:12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소은로사리아 18-12-02 18:05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송소민 18-12-02 15:02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올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 참 따뜻했습니다.
김영권필립보 18-12-02 12:44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한진태 18-12-02 10:36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술래잡기 18-12-02 08:01
 
한결같고 변함없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교정사목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이소영 18-12-02 07:56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한채영로사 18-12-01 23:59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이지웅 18-12-01 23:14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윤설희안젤라 18-12-01 19:21
 
세상의 향기로 가득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저 역시 마음이 따뜻해짐이 느껴집니다.
참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송주아헬레나 18-12-01 15:06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지호모세 18-12-01 12:51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올한해도 고생많으셨어요..^^
송지훈 18-12-01 10:03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러브스토리 18-12-01 08:44
 
이번 12월도 민들레 형제님들을 위해
성탄선물과 함께 교정사목을 펼치시고 오시겠네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퐈이팅!!!
이도희 18-12-01 07:31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김솔 18-11-30 22:22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차가운 교도소지만, 따뜻한 크리스마스 연말을 보내시길 바랄께요.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나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민주스텔라 18-11-30 18:18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송은희 18-11-30 15:22
 
연말이 다가올수록 재소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이야이야오 18-11-30 13:24
 
아름답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사랑..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재소자분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도 모두 건강하히세요.
정욱예로니모 18-11-30 12:19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김재균 18-11-30 10:02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미소를 볼때면, 저까지 기분이 덩달아 좋아집니다.
아마도 베베모 가족을 기다리시는 제소자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마음 따뜻한 겨울 되시길..
김주희 18-11-30 08:05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모나코 18-11-29 21:07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감동!
주소라아가다 18-11-29 18:06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이주은 18-11-29 15:03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동재마르코 18-11-29 13:02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윤권 18-11-29 11:02
 
교도소의 형제님 한분한분 세심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 늘 감탄 밖에 안나오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천사노래 18-11-29 09:12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임혜진 18-11-29 08:3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허영신요안나 18-11-29 08:36
 
고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호준 18-11-28 21:55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재소자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황은주소피아 18-11-28 18:44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오지은 18-11-28 15:59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핑크볼 18-11-28 14:55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이동휘마태오 18-11-28 12:55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어두운 기억 때문에 찌푸렷던 얼굴에 다시금 웃음을 짓게 됩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함께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합니다.
누구에게나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작은 천사가 된다면 세상은 아름다워지겠지요~ 감동!
은총입니다.
삐삐머리 18-11-28 10:27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눈을 뜨는 것 같아요.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조보람루시아 18-11-28 08:21
 
민들레 교정사목에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고지홍 18-11-27 23:09
 
안녕하세요!  언젠가 서영남 대표님의 글에서 교정사목을 본업이라 여기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씨앗을 뿌려놓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는 일!
그만큼 참으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이윤주헬레나 18-11-27 19:19
 
교도소 안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벗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늘 건강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샬롬~
김혜주 18-11-27 15:29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김정훈시몬 18-11-27 13:06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하승준 18-11-27 11:41
 
교도소에 관한 글을 읽으며 성경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고, 제 마음속에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전과자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고 사랑으로 껴안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로빈 18-11-27 09:3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그 사랑이 있어 절망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민주 18-11-27 06:4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높고 맑은 하늘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운 겨울 ,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백지웅 18-11-26 22: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파이팅~~
지영마리아 18-11-26 19:20
 
한순간의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어요.
비록 죄를 지었지만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도 우리와 똑같은 하느님의 형제들이라는
생각으로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볼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이혜진 18-11-26 15:03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명일시몬 18-11-26 13:22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김경후 18-11-26 11:19
 
희망을 묻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사랑은 감동입니다.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 민들레 사랑만 보아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세레머니 18-11-26 08:21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아주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손영주 18-11-26 07:00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올한해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보리차 18-11-25 21:10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파이팅~~~~
안은혜마리아 18-11-25 18:43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고현미 18-11-25 15:34
 
두분께 배울것이 투성이네요..
교정사목 까지 정말 대단하신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언제나 이웃을 위해 살뜰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힘겨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권찬리오 18-11-25 13:05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하민정 18-11-25 11:17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모모 18-11-25 08:26
 
일반인들에겐 낯선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친근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멋진 나눔입니다.
최정우 18-11-25 06:27
 
두 분의 나눔을 보고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현지혜 18-11-24 22:51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경소은보나 18-11-24 19:08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마끼야또 18-11-24 15:21
 
저는 솔직히, 교정사목이란 나눔에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재소자분들을 위해 애쓰신다는 두분의 나눔에 갸우뚱 했었습니다.

제가 너무나 편견으로 바라본거일지도요..

두분의 나눔으로, 제 편견이 조금 많이 바뀌었습니다.

두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배은성다니엘 18-11-24 12:41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오현우 18-11-24 11:03
 
이 세상에서 사랑이 가장 필요한 곳이라면 저는 교도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베푸는 사랑도 잘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교도소가 아닐런지요.
그런 어려움속에서도 한사람, 두사람 변화시킨다는 건 진심이 아니면 결코 안되는 일이겠지요.
허광진루카 18-11-24 09:08
 
은총입니다.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깊은 울림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오는날 18-11-24 08:26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건강은 나빠지고 시력도 안좋아지고 마음도 약해지고...
아마도 그런 상황속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큰 은인이겠지요...
고생많으셨어요..
송유진 18-11-24 07:54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깡깡이 18-11-23 21:45
 
무엇이든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두분은 참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늘 보면 느끼지만 두분의 사랑의 나눔에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윤혜마리아 18-11-23 18:43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공세찬 18-11-23 16:10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포포 18-11-23 14:17
 
교도소의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삶의 태도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는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안효성바실리오 18-11-23 12:03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
꽃처럼 18-11-23 10:21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 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베베모 세분 항상 행복하시길...
이송미 18-11-23 08:26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문클라우디아 18-11-23 07:58
 
고맙습니다.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호근비오 18-11-22 23:05
 
참 소중한 민들레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샬롬
공소민 18-11-22 21:49
 
아무나 할 수 없는 사랑이기에, 두분이 더 훌륭하십니다.
수십년을 재소자분들과 소통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이진서리디아 18-11-22 18:18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이수빈 18-11-22 15:49
 
감동!
우리 이웃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매달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마음의 양식을 쌓습니다. 고맙습니다.
찌니 18-11-22 13:56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태민요셉 18-11-22 12:01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퐈이팅~~!!
박안젤라 18-11-22 10:1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무시하고 편견을 가지고 봐서는 안 되겠습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든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보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최고의 천사입니다.
오혜진보나 18-11-22 08:19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샬롬
심유정 18-11-22 07:45
 
세상 누구와도 발맞춰 걸어주시고,
조금 늦되어도 기꺼이 기다려주시는 한없이 넓은
민들레의 마음을 보게 되네요.^^
김세호 18-11-21 22:21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김유라빅토리아 18-11-21 19:14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최태은 18-11-21 16:22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최고~~~~
콩순이 18-11-21 14:28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한진원 18-11-21 12:13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민영우 18-11-21 10:12
 
행복과 불행차이는 백지한장 차이라고 하던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참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화이팅요!!!!!
박마리아 18-11-21 07:02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엔젤 18-11-20 21:35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 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11-20 21:25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할게요.
김남일 18-11-20 17:03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성희연 18-11-20 15:52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진루카 18-11-20 15:41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이 참 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하준 18-11-20 13:37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김지용 18-11-20 10:06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차은혁시몬 18-11-20 07:56
 
고맙습니다.
춥고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라면 희망으로 따뜻하실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임소영 18-11-20 07:02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남궁지연 18-11-19 23:16
 
고맙습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김희철 18-11-19 22:44
 
민들레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유현미로사 18-11-19 20:59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올한해도 고생많으셨어요..^^
현유진 18-11-19 19:44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지아마리아 18-11-19 15:17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유미은 18-11-19 13:02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강재호 18-11-19 10:26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선인장 18-11-19 08:47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은 메마른
제 가슴에 한 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이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곳이기
오하나 18-11-19 07:45
 
민들레 교정 사목은 사랑이 메말랐던 사람의 가슴속에
사랑하나를 태어나게 하는 값진 일입니다.^^
박수민올리바 18-11-18 23:54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재민 18-11-18 23:0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김주호 18-11-18 22:57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이송준 18-11-18 21:2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젠느 18-11-18 20:09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사랑을 저는 너무 바라만 봐도 감격합니다..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스마일 18-11-18 19:54
 
그 누구라도, 그 어디서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면 손내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교정사목 최고~
오솔길 18-11-18 19:11
 
민들레 교정사목....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이십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이화영 18-11-18 18:08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십니다.
채송화도미니카 18-11-18 17:27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브로콜리 18-11-18 16:47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민들레 사랑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화이팅!!
류수영 18-11-18 16:31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이기범 18-11-18 15:29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파이팅!
한승일 18-11-18 15:01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KSY 18-11-18 14:10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보통 드는 게 아니겠습니다.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