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18 14:13
2018. 1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286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루카 2,14)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12월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형제님들에게

  성탄카드와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습니다.


* 경북북부1교도소 자매들은 성탄선물로 양념치킨&후라이드치킨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2018. 12월 7일 - 경북북부 제1교도소,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오전 11시, 우 제노비오 형제와 이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각각 방식구 2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컵라면, 소시지, 훈제닭,

땅콩카라멜, 두유, 이온음료와 영치금 5만원씩을 넣어주었다.

오후 1시, 경북북부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양념치킨과 후라이드치킨,

생일케익,초콜릿, 커피, 이온음료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2018. 12월 14일 - 천안교도소

오후 3시 ~ 3시 20분 - 천안교도소 (박 라파엘)

오전 10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박 라파엘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프랭크소세지, 빵, 두유, 쥬스, 땅콩, 컵라면, 멸치볶음, 김, 방울토마토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황00, 최00, 이00, 김00, 백00, 이00, 양00, 김00,
도00, 정00, 오00, 윤00, 박00, 유00, 신00, 이00,
김00, 정00, 최00, 배00, 박00, 김00, 노00, 김00,

이00, 전00, 최00, 조00, 윤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 서울남부교도소 우00
4. 목포교도소 우00
5. 포항교도소 김00
6. 공주교도소 정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3.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5.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16. 청주교도소 이00
17. 청주교도소 김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의정부교도소 안00
21. 인천구치소 이00
22. 인천구치소 배00
23. 인천구치소 최00
24. 광주교도소 양00
25. 광주교도소 최00
26. 광주교도소 박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안동교도소 이00
29. 대구교도소 허00
30. 대전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안양교도소 최 미카엘이 안경이 고장나서 책도 못보고 불편하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3권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마산교도소 김 베드로가 부탁한 영어공부에 필요한 영어사전과

영어문제집 2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부엉이 19-01-17 09:08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이수아 19-01-17 08:32
 
16년 행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우 19-01-16 23:41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안유미세실리아 19-01-16 19:43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교정일기를 읽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지은 19-01-16 15:27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박수호안드레아 19-01-16 13:01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강주연 19-01-16 10:49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우리는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어벤져스 19-01-16 08:53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수빈 19-01-16 06:18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달래 19-01-16 00:01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유혜란 19-01-15 19:33
 
가난한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자매상담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형제님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유미선에스더 19-01-15 18:02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송여진 19-01-15 16:12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김도훈요한 19-01-15 13:20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정재훈 19-01-15 10:45
 
보고 듣고 말할 것이 하도 많은 요즘, 교도소 이야기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항상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저를 새롭게 깨워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마리오 19-01-15 09:12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박보배 19-01-15 08:26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신호영 19-01-14 23:01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허윤경세실리아 19-01-14 19:38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현지 19-01-14 16:15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매달 쉬는날도 휴가일때도 쉬지 못하시고 교정사목까지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이한솔티토 19-01-14 13:08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심형석 19-01-14 11:11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아웃사이더 19-01-14 08:52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세심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행복을 선물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채린 19-01-14 07:27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다빈치 19-01-13 22:23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차진혜 19-01-13 17:20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이혜주 19-01-13 15:1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웅모세 19-01-13 13:08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나수형 19-01-13 11:31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쭈이 19-01-13 08:32
 
가난한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자매상담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형제님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민지영 19-01-13 07: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 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로이 19-01-12 21:03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은주마리아 19-01-12 19:26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두분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안소영 19-01-12 16:42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박태진시몬 19-01-12 14:16
 
사화와 가족으로부터 격리된 이들을 끊임없이 보살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습니다.
두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십시요.
윤혜선 19-01-12 10:59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카스테라 19-01-12 09:07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하수연 19-01-12 08:03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이요한 19-01-11 21:27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생소한 나눔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친숙해졌어요....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윤지 19-01-11 17:09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김지애 19-01-11 15:52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이선욱레오 19-01-11 13: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해요..
이명준 19-01-11 11:13
 
먼길들을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큰 품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주니깐요.
새콤달콤 19-01-11 08:52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윤미 19-01-11 07:39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윤지은 19-01-10 23:07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조금 풀리니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김마리아 19-01-10 20:04
 
아름답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사랑..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재소자분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수연 19-01-10 15: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여러분 곁에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가 있으니깐 힘내세요.
공세호다니엘 19-01-10 13:0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강민성 19-01-10 10:48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트 19-01-10 08:50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이성혜 19-01-10 07:43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심태준 19-01-09 22:15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최고의 나눔입니다...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지성미카엘 19-01-09 17:0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황민영 19-01-09 15:03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시작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두 분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2019년에도 화이팅!!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고중민요셉 19-01-09 13:08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심우석 19-01-09 11:35
 
교도소 교정사목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핫브레이크 19-01-09 09:13
 
요즘 직장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는데 나보다 더 힘든 곳에서 절망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사할 줄 모르는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만 있으면 절망하는 사람들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이진애 19-01-09 08:02
 
이 세상에서 사랑이 가장 필요한 곳이라면
저는 교도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베푸는 사랑도 잘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교도소가 아닐런지요.
그런 어려움속에서도 한사람, 두사람 변화시킨다는 건
진심이 아니면 결코 안되는 일이겠지요.
하정수 19-01-08 21:31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우영희젬마 19-01-08 18:26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임주영 19-01-08 15:52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백민형요셉 19-01-08 13:02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재형 19-01-08 10:58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눈사람 19-01-08 08:58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신병철루치오 19-01-08 08:09
 
HAPPY NEW YEAR!!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한별 19-01-08 07:55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박수영 19-01-07 22:21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김젬마 19-01-07 19:30
 
믿어주는 것 그리고 함께 가주는 것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참 아름답게 사시는 두분이 아름다우십니다...
박지혜 19-01-07 16:39
 
예수님의 은총안에서 사랑으로 ...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하몽 19-01-07 14:30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두분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복음말씀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김대진티토 19-01-07 12:12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서현우 19-01-07 10:04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수인 19-01-07 08:33
 
마음을 다해 갇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여승우다니엘 19-01-07 07:58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명국 19-01-06 22:55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김효선빅토리아 19-01-06 18:33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도영미 19-01-06 15:12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김다니엘 19-01-06 13:35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공윤아 19-01-06 11:26
 
민들레 교정 사목은 사랑이 메말랐던 사람의 가슴속에
사랑하나를 태어나게 하는 값진 일입니다.^^
정글 19-01-06 09:15
 
민들레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안효숙 19-01-06 08:44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채선용 19-01-05 22:01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권소현도미니카 19-01-05 17:44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예진 19-01-05 15:02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선준파비아노 19-01-05 13:21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서윤정 19-01-05 11:19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랩퍼 19-01-05 08:33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은지수 19-01-05 07:40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윤정수 19-01-04 21:29
 
하염없이 끊어지지 않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아름다워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박소영안젤라 19-01-04 17:12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하지은 19-01-04 15:18
 
진심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이게 행복이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우현호마태오 19-01-04 12:43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백진석 19-01-04 10:37
 
2019년동안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기대됩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시후아빠 19-01-04 09:11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많이 놀랍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박주미 19-01-04 07:39
 
언제나 따듯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재소자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옹달샘 19-01-03 21:29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올한해도 뜨거운 교정사목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서연아녜스 19-01-03 17:04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십니다.
이윤지 19-01-03 15:01
 
추운날이지만, 민들레 재소자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시길..
김종석시몬 19-01-03 12:41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손화선 19-01-03 11:19
 
HAPPY NEW YEAR.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아시스 19-01-03 08:04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Happy new Year!!
지수영 19-01-03 07:21
 
진정으로 사랑을 아는 세분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9년도 파이팅!!
봉지호 19-01-02 22:17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남지현요안나 19-01-02 18:13
 
진실로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혜선 19-01-02 15:02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언더그라운드 19-01-02 13:22
 
진심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이게 행복이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정지호파비아노 19-01-02 12:35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이지영 19-01-02 10:53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슈퍼영웅 19-01-02 08:44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유진 19-01-02 06:55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유희진 19-01-01 21:02
 
올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을 응원합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한주희세실리아 19-01-01 17:20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 천사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해피뉴이어~~^^*
이소미안젤라 19-01-01 15:35
 
2019년 올 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입니다^^
김지훈다니엘 19-01-01 13:23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임정욱 19-01-01 11:08
 
추운 겨울이지만, 민들레 사랑의 온기로, 민들레 재소자분들도,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해피뉴이어...
밀크 19-01-01 08:38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기해년 되세요!!
유장미 19-01-01 07:47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에델바이스 18-12-31 21:17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박지선 18-12-31 17:03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한서영 18-12-31 15:05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정진프란치스코 18-12-31 13:19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 대표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도도 응원해요!
이재홍 18-12-31 11:10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둘리 18-12-31 08:24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심정희 18-12-31 06:01
 
교도소에 관한 글을 읽으며 성경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고, 제 마음속에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전과자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고 사랑으로 껴안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해피뉴이어^^
달빛아래서 18-12-30 21:03
 
오랫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해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여진소피아 18-12-30 18:11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추운날에도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불가사리 18-12-30 15:44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2019년도도 아자아자 파이팅!
송택아브라함 18-12-30 13:2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2019 파이팅~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박보라 18-12-30 11:09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HAPPY NEW YEAR^^ 2019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제시카 18-12-30 08:09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했습니다~^^
이유정 18-12-30 07:41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올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감사했어요.
남은날도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신데렐라 18-12-29 21:10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많이 응원합니다^^
수희빅토리아 18-12-29 18:21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형제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정욱 18-12-29 16:31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해피뉴이어^^ 기쁜 새해 맞이하세요!
윤성필립보 18-12-29 14:1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happy new year!
서혜수 18-12-29 11:04
 
민들레 교정사목 올한해도 수고해주었습니다.
2019년에도 더 끝없는 발전을 기도합니다.
뱅뱅 18-12-29 09:11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아름다운 사랑 응원합니다~
신윤혜 18-12-29 07:43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세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19년도 올 한해도 수고해주세요...^^
황금열쇠 18-12-28 21:47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9년도도 화이팅~!
유진마리아 18-12-28 18:42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해피뉴이어~~^^
권지석 18-12-28 15: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낌없는 나눔을 응원합니다^^
유지희 18-12-28 13:03
 
바보천사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해피뉴이어~~
손경우 18-12-28 11:29
 
민들레 공동체 모든분들 감사해요!
이렇게 추운겨울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라떼 18-12-28 09:1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민자 18-12-28 07:28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2019년에도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유민식 18-12-27 22:18
 
너무 추운 겨울, 마음까지 시리네요.
민들레 사랑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데우는 중입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의 편견도 많이 없어졌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사모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한해에도 더없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란희도미니카 18-12-27 18:46
 
어두운 세상이기만 한 이 세상에서 유일한 밝은 빛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다함께 교정사목을 응원합시다~! happy new year~~
바보삼총사 18-12-27 15:42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백정호요한 18-12-27 13:22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happy new year!
김민용 18-12-27 11:25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 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해피뉴이어^^
우주친구 18-12-27 08:22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이소라 18-12-27 07:46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재혁 18-12-26 23:56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혜리글라라 18-12-26 19:07
 
두분... 행복하세요.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백도연 18-12-26 15:40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해피뉴이어~!
권지성바오로 18-12-26 13:28
 
Happy christmas…happy new year
춥고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와 함께라면 따뜻하실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채지호 18-12-26 11:1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얼마 안남았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케이 18-12-26 08:48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선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HAPPY CHRISTMAS~HAPPY NEW YEAR.
정보라 18-12-26 07:15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시작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두 분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2019년에도 화이팅!!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유재웅 18-12-25 22:16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수사님 늘 양보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은 위대하다 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박주나도미니카 18-12-25 19:18
 
해피 크리스마스!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서영실비아 18-12-25 15:02
 
Merry Christmas~!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추운날 모두 따뜻한 하루하루되세요...
김준티토 18-12-25 13:05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merry christmas~~^^
백진아 18-12-25 10:15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진눈깨비 18-12-25 08:45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merry christmas!
박민호안드레아 18-12-25 07:59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땡큐!
이희영 18-12-25 05:21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 천사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이석용 18-12-24 22:02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예진마르첼라 18-12-24 18:53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HAPPY CHRISTMAS~~~
진세영 18-12-24 15:44
 
올한해도 정말 고마운 민들레 교정사목이였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2019년에도 파이팅!!
남세호미카엘 18-12-24 13:07
 
추운날 다녀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달은 크리스마스도 있고 정말 형제님들에게도 두분이 꼭 필요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성아 18-12-24 10:41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로미오 18-12-24 08:12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merry christmas~
장예진 18-12-24 06:59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현철 18-12-23 22:35
 
교도소 형제님 모두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2019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메리 크리스마스 ^0^
유진안젤라 18-12-23 19:57
 
Merry Christmas~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신혜지 18-12-23 15:04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정욱바실리오 18-12-23 13:07
 
Merry Christmas!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감동~
박재준 18-12-23 11:21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오늘 제 가슴 속에 사랑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마카롱 18-12-23 08:34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정지은 18-12-23 07:39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이기한 18-12-22 22:35
 
메리크리스마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찬바람 부는 꽃섬고개에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십니다.
늘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전창훈시몬 18-12-22 20:50
 
HAPP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샤량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운 겨울 ,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혜정헬레나 18-12-22 19:28
 
깊은 울림을 마음속에 심어 주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2019年에도 항상 가슴 따뜻한 이야기 들려주세요. 해피크리스마스!!
콩콩이 18-12-22 15:56
 
해피크리스마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요셉 18-12-22 13:58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도 구원의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주은 18-12-22 11:34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탱고 18-12-22 09:26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올한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성경 18-12-22 08:32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2019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하은희비아 18-12-22 07:42
 
해피크리스마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혜정 18-12-22 00:38
 
올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해에도 정말 멋진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슬기루시아 18-12-21 21:30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건우 18-12-21 15:16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엄기훈요한 18-12-21 13:10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 천사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은주연 18-12-21 11:23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 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찰스 18-12-21 08:37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남지현 18-12-21 07:3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따뜻한 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브리트니 18-12-20 21:30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화이팅!!!!
고혜정실비아 18-12-20 18:27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merry christmas~~
이유정 18-12-20 15:30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행복한 연말보내세요.
몬트리옹 18-12-20 13:04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날씨도 정말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더더욱 건강하세요!!
해피 크리스마스!
이석준 18-12-20 11:04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시영 18-12-20 04:26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merry christmas !!
지관석루카 18-12-19 23:20
 
Merry Christmas~!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2019년도에도 화이팅!
공진혁 18-12-19 22:12
 
올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두터운 사랑으로 잘 이끌어와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감사드립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지영살레시아 18-12-19 21:47
 
Merry Christmas !!
깨달음을 주는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송민주안나 18-12-19 18:25
 
해피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박에스더 18-12-19 16:37
 
HAPPY CHRISTMAS !!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고맙습니다.
심윤혜 18-12-19 15:29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종안드레아 18-12-19 13:07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나예은 18-12-19 11:03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해피메리크리스마스^^
쥬토피아 18-12-19 08:46
 
Merry christmas!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송리아 18-12-19 07:35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박수민보나 18-12-18 23:49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수용자분들이 많이 힘겨워할때
사랑으로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정지선 18-12-18 23:10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도승우 18-12-18 22:10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수고하셨습니다.
merry christmas~!!^^
아름다운하루 18-12-18 21:55
 
해피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임요한 18-12-18 20:4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zozo 18-12-18 20:02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크리스탈 18-12-18 19:31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2019년도에도 화이팅!
성아루시아 18-12-18 18:45
 
재소자분들을 가족처럼 안아주시기에
그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먼곳 마다않고 찾아가시어 온정의 손길로 보듬어주고 오신 두 분 고생많으십니다.
오미란소피아 18-12-18 17:46
 
해피 크리스마스!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서영남대표님 가슴 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미라 18-12-18 16:35
 
추운날 다녀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달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정말 형제님들에게도 두분이 꼭 필요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왕건루카 18-12-18 16:19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정살레시아 18-12-18 15:57
 
해피 크리스마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수정 18-12-18 15:02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김다연 18-12-18 14:35
 
Merry Christmas~!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추운날 모두 따뜻한 하루하루되세요...
올림푸스 18-12-18 14:21
 
HAPPY CHRISTMAS~~~
재소자 형제분들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