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18 13:13
2019년 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438  



* 2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겨울방학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19년 2월 8일 - 여주교도소

오전 2시 10분 ~ 2시 30분 - 여주교도소(고 마르티노)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 마르티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여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과, 빵, 두유, 초코바, 프랭크소세지, 과자, 컵라면,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9년 2월 18일 - 서울구치소
오후 2시 ~ 2시 20분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이 안드레아)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정 프란치스코, 이 안드레아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과, 귤, 빵, 두유,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백00, 최00, 이00, 김00, 이00, 양00, 도00, 김00,

정00, 황00, 노00, 정00, 윤00, 박00, 유00, 신00,

전00, 김00, 최00, 이00, 이00, 박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최00, 조00, 윤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김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3.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5.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6. 의정부교도소 안00

7. 광주교도소 양00

8. 광주교도소 최00

9. 광주교도소 박00

10. 인천구치소 이00

11. 인천구치소 배00

12. 인천구치소 최00

13. 원주교도소 정00

14. 전주교도소 최00

15. 경주교도소 홍00

16. 순천교도소 손00

17. 순천교도소 채00

18. 천안교도소 박00

19. 목포교도소 우00

20. 포항교도소 김00

21. 공주교도소 정00


은현이 19-03-17 10:52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 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룰루랄라 19-03-17 09:04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아라 19-03-17 08:03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이성준 19-03-16 22:38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파인애플 19-03-16 20:47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감사드립니다.
신미소에스더 19-03-16 19:51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여년 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오선주 19-03-16 17:17
 
아름답네요 ^^*
모든 이웃들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심미연 19-03-16 14:50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성우루카 19-03-16 12:23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도형 19-03-16 11:12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얼 19-03-16 08:57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세요~~
심로희 19-03-16 07:23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백준호 19-03-15 22:03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네요.
가난한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자매상담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형제님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블루베리죠아 19-03-15 20:40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정아세실리아 19-03-15 18:01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이도연 19-03-15 16:23
 
마음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케어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잼잼 19-03-15 14:22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도 구원의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민규요한 19-03-15 13:58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부모님 같은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방은희 19-03-15 11:01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깡이 19-03-15 09:03
 
서영남 교정위원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김은별 19-03-15 08:29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너무 멋지십니다.
정지은 19-03-14 23:13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duddl 19-03-14 20:18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나희세실리아 19-03-14 18:33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남현우 19-03-14 16:21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뭉게구름 19-03-14 15:07
 
행복과 불행차이는 백지한장 차이라고 하던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참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화이팅요!!!!!
김지호안토니오 19-03-14 12:36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해피데이~♬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준형 19-03-14 11:08
 
몸이 추우면 마음까지 추워지는게 소외된 이웃들의 한결 같은 마음일 거에요.
그런분들에게 사랑&감동&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교정사목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로이 19-03-14 09:02
 
우리가 슬기롭다면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웃과 살아가는 것만이
우리를 참으로 행복하게 하는 유일한 조건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은 19-03-14 07:45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진용 19-03-13 22:04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교정사목..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크레파스 19-03-13 20:43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윤희정마르첼라 19-03-13 18:14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김은경 19-03-13 16:16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조현아 19-03-13 14:05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박주호요셉 19-03-13 13:07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뜨거운 교정사목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진영 19-03-13 11:04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오솔길 19-03-13 09: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정현이 19-03-13 08:4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박준형 19-03-12 22:06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해요...
꿀벌 19-03-12 20:18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김선희유스티나 19-03-12 18:00
 
사랑과 감동과 희망이 숨쉬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반했어요.
재소자분들을 위한,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에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했습니다.
박재우 19-03-12 16:08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투머치 19-03-12 13:20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심재현요셉 19-03-12 12:26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엄희수 19-03-12 11:22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래퍼 19-03-12 09:04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안부소식이 너무 감동입니다!
이성미 19-03-12 07:41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성빈 19-03-11 23:01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샤론 19-03-11 21:02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고미영에스더 19-03-11 19:00
 
감사한 사랑.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유아미 19-03-11 16:02
 
메말라 있던 오아시스에 다시 시원한 물이 채워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leejin 19-03-11 14:05
 
감동의 물결이 일렁이는 민들레교정사목...

제소자분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도정욱막시모 19-03-11 12:03
 
늘 절망인 형제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너무 좋아서, 한 번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 싶습니다.
매력적인 민들레!! 최고!!
임훈영 19-03-11 10:04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레몬 19-03-11 08:52
 
세상 안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로 뛰어 들게 하는 소중한 민들레교정사목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
허광진루카 19-03-11 08:07
 
고맙습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김소희 19-03-11 07:48
 
세상 가장 어두운 곳에 천국의 분점들을 짓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몽슝이 19-03-10 23:10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희준 19-03-10 21:23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심유정젬마 19-03-10 19:17
 
오랜 세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신비합니다. 시공을 뛰어넘는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고생많으십니다.
오하영 19-03-10 16:03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심쿵 19-03-10 14:59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승조마태오 19-03-10 12:06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이웃에게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류정아 19-03-10 10:2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그 사랑이 있어 절망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로제 19-03-10 08:04
 
제소자분들에 대한 인식이 정말 안좋았는데,
두분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소미 19-03-10 07:07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심정윤 19-03-09 21:05
 
교도소 형제님~~
외로운 시간을 보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회가 이런 분들에게 아주 약간씩만 더 마음을 열어 줄 수 있는 곳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파프리카 19-03-09 19:16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매달 쉬는날도 휴가일때도 쉬지 못하시고 교정사목까지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하연서리디아 19-03-09 18:51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류민주 19-03-09 17:19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버블 19-03-09 16:03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민성다니엘 19-03-09 13:22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박혜련 19-03-09 11:00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선샤인 19-03-09 09:2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그 사랑이 있어 절망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신보연 19-03-09 07:53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윰이 19-03-08 20:23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이 있는곳은 다 찾아 가시는 듯 하네요.
우리 사회가 선생님을 닮아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면
다시 돌아가는데 어려움이 좀 덜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유보영 19-03-08 17:56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화이팅!
길윤아 19-03-08 15:01
 
두분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이혜수 19-03-08 13:34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이순성막시모 19-03-08 12:27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잘보고 갑니다.
이세호 19-03-08 11:01
 
진심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이게 행복이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기리니 19-03-08 08:19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생각들로 거듭나서 남을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소은 19-03-08 06:37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심주호 19-03-07 21:4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고혜은 19-03-07 20:12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영리디아 19-03-07 18:38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정현주 19-03-07 16:28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온리유 19-03-07 15:08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박주혁도밍고 19-03-07 12:02
 
이웃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의 열쇠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메말라 있던 제 가슴 속에 '사랑' 을 심어주시고
그 '사랑' 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효성 19-03-07 10:29
 
매일매일을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수사님 최고 !!
짱구 19-03-07 08:02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넘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진리를 깨우쳐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소영 19-03-07 06: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자매상담 너무 감동적입니다!
이현주 19-03-06 22:02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무시하고 편견을 가지고 봐서는 안 되겠습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든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보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최고의 천사입니다.
김혜란 19-03-06 19:12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은주요안나 19-03-06 17:18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이수영 19-03-06 16:43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진아 19-03-06 15:05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엄지훈바실리오 19-03-06 13:03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정태수 19-03-06 10:16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leesoojin 19-03-06 07:35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남희선 19-03-06 06:58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손민영 19-03-05 22:07
 
아무리 어두운 삶의 현장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을 수 있으실 것만 같은 두 분!
두 분의 깊은 사랑이 홀씨처럼 퍼지는 세상에 같이 숨을 쉰다는 것이 참 큰 축복입니다.
김카타리나 19-03-05 18:29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박은서 19-03-05 16:08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박지은수산나 19-03-05 14:03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이네요.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정수 19-03-05 13:06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윤소은 19-03-05 11:22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빅토리아 19-03-05 08:11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이수영 19-03-05 06:59
 
진실로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성진아 19-03-04 23:02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박아름리디아 19-03-04 18:48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김은수 19-03-04 16:06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나누며 응원합니다.
낭만고양이 19-03-04 13:39
 
민들레 교정사목에 찬란한 빛이 납니다.
마치 새로운 희망의 무지개처럼요.
외롭고 지친분들의 영원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차지호모세 19-03-04 12:01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이용찬 19-03-04 10:19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슈퍼맨 19-03-04 08:49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이혜정 19-03-04 07:35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철봉맨 19-03-03 21:10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 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나고은로사리아 19-03-03 18:03
 
두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이주영 19-03-03 16:4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Wkdrndk 19-03-03 14:01
 
참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재소자분들에겐 민들레의 두 분이 따뜻한 햇살 일 것입니다.^^
김문섭막시모 19-03-03 12:32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sara 19-03-03 09:35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쉼표 19-03-03 07:53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도정아 19-03-03 04:52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배두영 19-03-02 22:55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강혜숙도미니카 19-03-02 19:11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박미진 19-03-02 17:05
 
나눔에 있어서 단연 최고입니다.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브라운 19-03-02 14:02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민준바오로 19-03-02 12:36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보통 드는 게 아니겠습니다.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
경승훈 19-03-02 09:54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헤이즐넛 19-03-02 07:44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정지연 19-03-02 06:12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홍준 19-03-01 22:03
 
민들레교정사목의 사랑.

수십년이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정말 간직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성진아로사리아 19-03-01 18:48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도윤아 19-03-01 16:06
 
한결같은사랑. 나눔. 희망.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 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미키 19-03-01 14:23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김재웅루카 19-03-01 12:0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김태형 19-03-01 10:14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을 응원합니다...
아쿠아맨 19-03-01 08:01
 
너무나도 감사드리는 사랑입니다...
힘들지만 꿋꿋하게 용기를 잃지않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지혜 19-03-01 06:30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이문홍 19-02-28 21:04
 
너무 감동인 민들레의 사랑입니다...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윤지애실비아 19-02-28 17:47
 
형제님들을 생각하시는 두분의 마음에 찐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 아닐까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신지수 19-02-28 15:57
 
제소자분들의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 주셨네요.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 참 대단 하십니다.^^
윤경 19-02-28 13:39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윤석바오로 19-02-28 12:46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회와 가족으로부터 격리된 이들을 끊임없이 보살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습니다.
두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십시요.
손희연 19-02-28 10:11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알파 19-02-28 07:28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진미 19-02-28 06:58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재민 19-02-27 23:11
 
진실로 반성하는 사람들이 꾸는 꿈은 더 알차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희정유스티나 19-02-27 18:00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이제겸 19-02-27 16:17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아낌없는 사랑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라디오스타 19-02-27 14:39
 
외로우신 제소자형제님들을 위해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미소 오래오래 뵙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유정석마태오 19-02-27 13:06
 
나누는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아가는 이웃입니다~
고맙습니다.
신유미 19-02-27 11:05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은하철도 19-02-27 08:1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한미진 19-02-27 05:59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재훈 19-02-26 22:04
 
세상에 버려진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진실한 사랑에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이현주소피아 19-02-26 18:00
 
보고 듣고 말할 것이 하도 많은 요즘, 교도소 이야기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항상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저를 새롭게 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유효선 19-02-26 16:53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브로콜리 19-02-26 14:42
 
짧지만 강렬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박아브라함 19-02-26 13:1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백우진 19-02-26 11:04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요가선생님 19-02-26 08:35
 
잘보고 갑니다.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신주아 19-02-26 07:11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신정욱 19-02-25 21:00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베베모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kkiioon 19-02-25 17:03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호석 19-02-25 15:32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월드스타 19-02-25 13:26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차동준다니엘 19-02-25 11:10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유정호 19-02-25 09:08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나카 19-02-25 07:33
 
행복과 불행차이는 백지한장 차이라고 하던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참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화이팅요!!!!!
서혜진 19-02-25 04:59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백주하 19-02-24 22:46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황경이수산나 19-02-24 19:04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박은별 19-02-24 17:04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루비 19-02-24 15:04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우성민빅토르 19-02-24 13:11
 
이렇게 사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또 건강 하시길...^^
임현경 19-02-24 10:58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슬기 19-02-24 09:54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엄지은 19-02-24 08:0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스스로 만능이 되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오승수클라오 19-02-24 07:56
 
고맙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모글 힘차게 응원합니다.샬롬
정재호 19-02-23 23:50
 
세상의 모든 일은 지나갑니다.
나쁜일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일도 옵니다.
민들레 손님들 ,재소자분들 모두 힘내시기를.....
박민아카타리나 19-02-23 18: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길주호 19-02-23 16:20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솜사탕 19-02-23 14:12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장지은 19-02-23 13:08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박지원 19-02-23 10:43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차가운 그곳에 온기를 불어 넣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여수밤바다 19-02-23 08:28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심효정 19-02-23 07:36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남경준 19-02-22 23:05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이윤아리디아 19-02-22 19:19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백진아 19-02-22 16:32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기러기 19-02-22 13:53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한승원마태오 19-02-22 12:53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공지훈 19-02-22 10:17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빛나는별 19-02-22 08:48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들의 길을 밝혀 주는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백나래 19-02-22 07:51
 
무엇이든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두분은 참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늘 보면 느끼지만 두분의 사랑의 나눔에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최준하 19-02-21 23:05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윤미안젤라 19-02-21 19:44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주원 19-02-21 17:03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꽁치 19-02-21 15:20
 
아무도 안아주는 이 없는 곳에 직접 가서 자신들의 따뜻한 품을 내놓는 베베모 가족!  특별한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송도희 19-02-21 13:01
 
전국 교도소를 다니시면서 지친 기색없이 늘 웃으시며 희망전도사로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성훈 19-02-21 11:38
 
그 누구라도, 그 어디서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면 손내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교정사목 최고~
붕어싸만코 19-02-21 10:50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윤아 19-02-21 08:20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박은경수산나 19-02-21 07:58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두분이 열심히 해주시는 만큼....
교도소에 갇힌분들이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준아 19-02-20 22:54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권아름로사리아 19-02-20 19:03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은동진 19-02-20 17:03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초록별 19-02-20 14:32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마르코 19-02-20 13:12
 
전국으로 다니시는 두분의 사랑에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류정아 19-02-20 11:11
 
언제나 건강하셔서 세상에 중심이 되어주세요..
두근두근 19-02-20 08:26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송혜숙 19-02-20 07:25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구영미안나 19-02-19 23:26
 
고맙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신영수 19-02-19 22:30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박민아소피아 19-02-19 18:35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이서영 19-02-19 16:44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슈가파우더 19-02-19 14:32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희찬 19-02-19 12:52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황지홍 19-02-19 11:13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시카고 19-02-19 09:41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박아람 19-02-19 07:23
 
춥고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와 함께라면 따뜻하실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유지은 19-02-18 23:52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의 기적을 보여주는듯 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김세용 19-02-18 22:04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수를 칩니다. 화이팅!!!
배남준 19-02-18 21:50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레이첼 19-02-18 20:04
 
변화 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수선화 19-02-18 19:30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손상원모세 19-02-18 19:29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삭막한 교도소안에서도 꿋꿋히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사랑으로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나눔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영아수산나 19-02-18 18:01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좋아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지호 19-02-18 17:10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서유진 19-02-18 16:30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유민지 19-02-18 16:13
 
진정으로 사랑을 아는 세분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로꾸 19-02-18 15:52
 
감동입니다.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아멘
신예영 19-02-18 15:02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다니엘 19-02-18 14: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로이 19-02-18 14:06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미라클 19-02-18 13:24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베베모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