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17 12:40
2019년 3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1,659  







201938- 서울 남부교도소

오후 1~ 115- 서울 남부교도소 (이 요한, 김 스테파노)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요한, 김 스테파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 남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각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두유, 이온음료, , 컵라면, 초코바, 땅콩카라멜, 소시지를 넣어주고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다.

 

2019315- 경북북부 제1교도소,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오전 11, 우 제노비오 형제와 이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각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컵라면, 소시지, 훈제닭,

땅콩카라멜, 두유, 이온음료와 영치금 5만원씩을 넣어주었다.

오후 1, 경북북부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양념치킨과 생일케익, 단팥빵, 크림빵,

딸기, 초콜릿, 과자,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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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광주교도소 양00

2. 광주교도소 최00

3. 광주교도소 박00

4. 서울구치소 정00

5. 서울남부교도소 김00

6. 서울남부교도소 우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경주교도소 홍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 청주교도소 김00

12. 순천교도소 손00

13. 순천교도소 채00

14. 천안교도소 박00

15. 의정부교도소 안00

16. 인천구치소 이00

17. 인천구치소 배00

18. 인천구치소 최00

19. 목포교도소 우00

20. 포항교도소 김00

21. 공주교도소 정00

22. 청주교도소 김00

23. 안동교도소 이00

24. 대구교도소 허00

25. 대전교도소 김00

26.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8.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29.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정수혜 19-04-17 09:49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조혜민 19-04-17 08:40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오진혁 19-04-16 23:04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니모 19-04-16 20:57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손현아도미니카 19-04-16 18:32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희진 19-04-16 16:19
 
민들레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초코케익 19-04-16 13:44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남윤환도밍고 19-04-16 12:44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이하연 19-04-16 11:49
 
제소자분들의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 주셨네요.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 참 대단 하십니다.^^
박주희 19-04-16 10:12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백시영 19-04-16 09:09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제소자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지경훈파스칼 19-04-16 07:59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민재규 19-04-15 23:32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감재원 19-04-15 20:36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현아로사 19-04-15 18:18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최미영 19-04-15 16:23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히딩크 19-04-15 14:55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김명석루치오 19-04-15 12:43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민자 19-04-15 11:38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블랙베리 19-04-15 09:55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임정윤 19-04-15 08:54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안동진 19-04-14 23:01
 
진실로 반성하는 사람들이 꾸는 꿈은 더 알차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우주의신 19-04-14 21: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박미란헬레나 19-04-14 19:01
 
민들레 사랑을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잘보고 갑니다.
정서연 19-04-14 17:1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민트 19-04-14 14:29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재우루카 19-04-14 12:45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박준호 19-04-14 11:56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손효진 19-04-14 08:11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신혜수 19-04-14 07:58
 
재소자분들과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이재훈 19-04-13 23:19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로망스 19-04-13 21:41
 
재소자분들이 두분을 어버이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두분의 수십년 한결같은 사랑으로 믿음도 굳건하시겠구요.
정말 많은 일을 해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윤정빅토리아 19-04-13 19:53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김정은 19-04-13 16:21
 
우리가 평상시 신경쓰지 못하는 곳에도 이렇게 사랑나눔 해야할 곳들이 있구나 라는 걸 새삼느끼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이은성 19-04-13 15:04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한수도밍고 19-04-13 14:25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정혜련 19-04-13 10:13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치타 19-04-13 09:23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넘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진리를 깨우쳐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지영 19-04-13 08:03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김민준 19-04-12 23:08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스파클링 19-04-12 21:02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김은별로사 19-04-12 19:26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채서영 19-04-12 16:35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남희성 19-04-12 13:49
 
아무도 안아주는 이 없는 곳에 직접 가서 자신들의 따뜻한 품을 내놓는 베베모 가족! 
특별한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이지성다니엘 19-04-12 12:37
 
교정일기를 읽을때마다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핑 돕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은 희망을 잃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나날을 맞을 수 있도록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우심을 청합니다.
김송욱 19-04-12 11:0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알사탕 19-04-12 08:46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정아영 19-04-12 06:30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박대한 19-04-11 23:13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너무 멋지십니다.
김지성 19-04-11 21:40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윤서연수산나 19-04-11 18:39
 
세상천지를 찾아보아도,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는 곳은 민들레 밖에 없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이하영 19-04-11 16:08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찹쌀떡 19-04-11 13:48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길현수도밍고 19-04-11 12:33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즐겁게 다녀오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혜나 19-04-11 11:37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선물같은너 19-04-11 09:48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오혜선 19-04-11 08:28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매달 쉬는날도 휴가일때도 쉬지 못하시고 교정사목까지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박윤섭 19-04-10 22:57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쭈이 19-04-10 20:33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희수안젤라 19-04-10 19:48
 
민들레 교정사목에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아리 19-04-10 17:16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프 19-04-10 16:44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길도훈요셉 19-04-10 13:05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강경우 19-04-10 11:47
 
민들레의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이 오시기만을 기다리실 것 같아요.
늘 이분들을 뵈러 소풍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레몬 19-04-10 09:34
 
민들레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최지영 19-04-10 08:42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전국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알차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재욱 19-04-09 23:06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히야신스 19-04-09 20:11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민주희안젤라 19-04-09 18:33
 
지금처럼 따뜻하게만...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하윤지 19-04-09 15:34
 
교도소의 형제님 한분한분 세심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 늘 감탄 밖에 안나오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도정윤 19-04-09 13:15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건강은 나빠지고 시력도 안좋아지고 마음도 약해지고...
아마도 그런 상황속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큰 은인이겠지요...
고생많으셨어요..
이형훈미카엘 19-04-09 12:55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한준현 19-04-09 11:48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나누며 응원합니다.
달에서 19-04-09 08:40
 
재소자 분들을 위해, 언제나 부지런히 전국을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고 갑니다..
송유진 19-04-09 07:27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이승규 19-04-08 22:43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원한 동반자임를 자처히시고 후원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원한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블루마운틴 19-04-08 20:24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윤보라카타리나 19-04-08 18:39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신정희 19-04-08 16:16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꼬마탐정 19-04-08 14:36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화이팅!
지선웅티토 19-04-08 13:14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박도현 19-04-08 10:29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큐빅 19-04-08 09:03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백선미 19-04-08 08:12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고윤진 19-04-07 23:01
 
한사람을 작게 변화시키는 일도 쉽지 않을 텐데....
벌써 수도 없는 사람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변화되어 왔다는 것이 경이롭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많이 응원할께요^^
라움 19-04-07 22:24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신주아카타리나 19-04-07 18:27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 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베베모 세분 항상 행복하시길...
남혜선 19-04-07 17:52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이은수 19-04-07 15:0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오윤석도미니코 19-04-07 12:51
 
딱딱한,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민들레 일기와 희망센터 일기, 교정사목 일기 구석구석 읽습니다.
민들레가족  파이팅!!~~
신현수 19-04-07 12:07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카스테라 19-04-07 08:21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박동미 19-04-07 07:53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차세연 19-04-06 23:05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고슴도치 19-04-06 21:22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감동
저도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닮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오윤아헬레나 19-04-06 18:34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고은혜 19-04-06 16:35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캐슬 19-04-06 14:04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승진마태오 19-04-06 12:32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정수혁 19-04-06 10:37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최고의 나눔입니다...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단풍잎 19-04-06 08:22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매달 쉬는날도 휴가일때도 쉬지 못하시고 교정사목까지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유혜미 19-04-06 07:47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배남진 19-04-05 22:27
 
재소자 형제분들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쏘니 19-04-05 20:30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바쁘고 힘든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두분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정혜마리아 19-04-05 18:32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김소율 19-04-05 16:21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킹콩 19-04-05 13:23
 
아무도 안아주는 이 없는 곳에 직접 가서 자신들의 따뜻한 품을 내놓는 베베모 가족!  특별한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박동현시몬 19-04-05 12:51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소외되고 외로운 재소자분들을 챙기고,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박민환 19-04-05 10:29
 
진실로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심연아 19-04-05 08:29
 
무엇이든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두분은 참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늘 보면 느끼지만 두분의 사랑의 나눔에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이나래 19-04-05 07:5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지승훈 19-04-04 22:12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순환되는 나눔 속에 자라는 사랑과 희망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봅니다.
파이팅!!!
홍두깨 19-04-04 20:02
 
제 마음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참으로 희망찬 기운이 솟아 나올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도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소연도미니카 19-04-04 18:06
 
너무도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관한 글을 읽으며 성경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고,
제 마음속에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전과자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고 사랑으로 껴안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명주 19-04-04 16: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자매상담 너무 감동적입니다!
망고 19-04-04 14:55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박문호티토 19-04-04 12:40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김선호 19-04-04 10:59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과 함께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작은 기도 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밤비 19-04-04 09:08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황미소 19-04-04 07:42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은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수빈 19-04-03 22:07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아기상어 19-04-03 20:32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선희리디아 19-04-03 18:07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이나래 19-04-03 16:06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wpsdxm 19-04-03 14:10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박은홍루카 19-04-03 13:17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든 식구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하시고 못다 이룬 꿈 이루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오승훈 19-04-03 10:43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imJ 19-04-03 09:39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너무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16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손수연 19-04-03 08:00
 
재소자들의 대한 편견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장진철 19-04-02 21:29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루밍 19-04-02 20:27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류미진수산나 19-04-02 18:21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심재훈 19-04-02 16:18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몽 19-04-02 14:59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고지훈루카 19-04-02 12:10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아름다운 사랑 응원합니다~
신소율 19-04-02 11:19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봉지 19-04-02 08:19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16주년도 축하드립니다!!^^
현지나 19-04-02 07:36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김건일 19-04-01 22:42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항아리 19-04-01 20:10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신은선마리아 19-04-01 18:19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최고!!
민들레 교정사목도 최고최고!!!
박민아 19-04-01 16:34
 
한결같은사랑. 나눔. 희망.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 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마들렌 19-04-01 14:39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어둠속의 삶에서 건저 지기를 바랍니다.
원인용시몬 19-04-01 12:30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주미 19-04-01 10:46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복숭아 19-04-01 09:31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매달 쉬는날도 휴가일때도 쉬지 못하시고 교정사목까지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박유진 19-04-01 08:42
 
감동의 물결이 일렁이는 민들레교정사목...

제소자분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파이팅!
이재훈 19-03-31 22:03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베베모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눈사람 19-03-31 19:19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유라소피아 19-03-31 17:06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두분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김우리 19-03-31 15:53
 
민들레 교정사목...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16주년을 축하드려요.
셜록홈즈 19-03-31 14:38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윤성다니엘 19-03-31 12:05
 
베베모 가족이 옮겨 가는 곳마다 지상의 작은 천국이 되네요.
더운 날씨도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제소자분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막지는 못하네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하영 19-03-31 10:23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소나무향기 19-03-31 07:38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라 19-03-31 06:54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릴리 19-03-30 22:04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흑백필름 19-03-30 20:48
 
세상에 버려진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진실한 사랑에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오신영로사리아 19-03-30 18:3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는 범람하는 물질주의 타락한 인간상 속에서도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김윤섭 19-03-30 17:55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드립니다..ㅜㅜ
부시맨 19-03-30 14:42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윤진웅루카 19-03-30 12:29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세분의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이현수 19-03-30 11:07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황금마차 19-03-30 09:44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윤영주 19-03-30 07:31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시네요.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이진수 19-03-29 23:31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윤지은 19-03-29 21:51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남지희도미니카 19-03-29 19:39
 
육신은 멀쩡하지만 나약한 저의 사랑이 부끄러웠습니다.
몸소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위선적인 모습도 많이 반성하고 세상을 둘러보게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이찬 19-03-29 16:43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리키 19-03-29 14:22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생각들로 거듭나서 남을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재석도미니코 19-03-29 12:07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임정희 19-03-29 10:43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큐브 19-03-29 08:23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유진아 19-03-29 07:0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들을 사랑으로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요셉 19-03-28 22:04
 
진심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이게 행복이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꾸미 19-03-28 20:42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지율아녜스 19-03-28 18:32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세아 19-03-28 16:26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스텔라 19-03-28 14:29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심태홍 19-03-28 12:36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김동현 19-03-28 11:11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찰떡 19-03-28 08:30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성애 19-03-28 07:10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한지성 19-03-27 22:35
 
민들레를 보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나타샤 19-03-27 20:08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송지은엘리사벳 19-03-27 18:12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임혜란 19-03-27 16:11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재호 19-03-27 14:38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막시모 19-03-27 12:19
 
참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재소자분들에겐 민들레의 두 분이 따뜻한 햇살 일 것입니다.^^
박문호 19-03-27 10:25
 
자신의 지난 과오를 뉘우치고, 반성할 수 있는 것도
크나큰 용기이지요. 하지만 일단 해보고 나면, 사랑으로 충만해지는
행복의 인생이 열릴 것이라 확신합니다.
피앙세 19-03-27 09:51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유혜연 19-03-27 08:09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최지훈 19-03-26 22:01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보면, 놀랍습니다.
경이롭고요..
이 모든 사랑과 나눔은 두분의 꾸준한 사랑 덕분이겠지요.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루카 19-03-26 20:29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도주현루카 19-03-26 18:25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서진훈 19-03-26 16:45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성아 19-03-26 16:03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유서진가브리엘 19-03-26 12:28
 
이것이 사랑이란 진리를 깨우쳐주는 민들레 사랑.
저는 그중, 민들레 교정사목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수십년. 한결같은 진득한 나눔에.
재소자분들 또한 마음을 두분께 활짝 여신듯 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현수 19-03-26 11:09
 
사랑을 듬뿍 담은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소자분들에 대한 저의 편견도, 두분 덕분에, 많이 나아졌습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고.

다가올 16주년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햇님 19-03-26 09:08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박윤선 19-03-26 07:44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현성 19-03-25 22:05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동했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파이팅~
꼬마 19-03-25 20:14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안소희세실리아 19-03-25 18:01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여~ 지금처럼 절망인 형제님들의 빛이 되어주소서!
이민정 19-03-25 16:14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파랑새 19-03-25 14:14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박태환시몬 19-03-25 12:35
 
교정사목을 보면서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할따름입니다.
한태진 19-03-25 10:19
 
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동이라 생각됩니다.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필리우스 19-03-25 09:54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엄지희 19-03-25 08:02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이건우 19-03-24 23:37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지도 모릅니다.
쎄리 19-03-24 21:37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혜란도미니카 19-03-24 19:28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도연 19-03-24 16:47
 
지금까지도 그다지 변색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하프 19-03-24 15:09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공스테파노 19-03-24 12:08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심우혁 19-03-24 10:47
 
궂은 날씨에도 언제나 재소자분들을 위해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배워갑니다.
잭슨 19-03-24 08:4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세심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행복을 선물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한지석이시도로 19-03-24 07:59
 
고맙습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주미 19-03-24 06:05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영민시몬 19-03-24 00:18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이 메말랐던 사람들의 가슴속에
사랑하나를 더해희망으로 태어나게 하는 값진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경현준 19-03-23 23:06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대단하신분들이라 생각해요...
첫사랑 19-03-23 20:25
 
진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선영카타리나 19-03-23 18:32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송송이 19-03-23 16:02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솔로몬 19-03-23 14:50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민동욱시몬 19-03-23 12:38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이은하 19-03-23 11:04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임성호 19-03-23 09:06
 
세상 안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로 뛰어 들게 하는 소중한 민들레교정사목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
윤하나 19-03-23 07:36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은 참 경이롭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산티아고 19-03-22 22:13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리자베스 19-03-22 20:31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형제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안유정헬레나 19-03-22 18:07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심미라 19-03-22 16:11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하루하루보내세요 ♥
호박마차 19-03-22 13:43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구나... 느끼게 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도 뜨거운 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해성마태오 19-03-22 12:38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워합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사랑 넋을 놓았습니다...
최고의사랑...최고^^
임지아 19-03-22 10:58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슈가보이 19-03-22 08:04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윤슬기 19-03-22 07:47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윤살레시아 19-03-21 23:38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박주호 19-03-21 22:56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고슴도치 19-03-21 20:22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백지은헬레나 19-03-21 18:22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해요^^
윤살레시아 19-03-21 17:28
 
은총입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다연 19-03-21 15:36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카페라떼 19-03-21 13:17
 
두 분이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기에, 이 분들도 마음을 여셨겠지요...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져요..^^~
김유준아브라함 19-03-21 12:49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선주 19-03-21 11:09
 
한없는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감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흐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김우현 19-03-21 09:02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박은영 19-03-21 07:42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길유하 19-03-20 22:58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정우진 19-03-20 20:02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안수연젬마 19-03-20 18:20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네오 19-03-20 16:08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오래도록 교정사목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달래 19-03-20 13:22
 
재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이 많이 없어진 듯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김상규마태오 19-03-20 12:46
 
세상 사람들이 들여다 보지 않는 곳에 민들레는 고개를 들이밀고 바라봐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라고...
아무런 조건 없이 그런 것이라고...
봉재민 19-03-20 11:19
 
낯설기만 한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꽁이 19-03-20 09:30
 
감사한 사랑입니다...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신주아 19-03-20 07:47
 
민들레 교정 사목은 사랑이 메말랐던 사람의 가슴속에
사랑하나를 태어나게 하는 값진 일입니다.^^
황선미루시아 19-03-19 23:15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제게 복음말씀 묵상의 길잡이가 되고
나눔을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윤재혁 19-03-19 22:08
 
늘 꾸준히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점이 가장 감동이지 않나 싶습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페퍼민트 19-03-19 20:13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손진아로사리아 19-03-19 18:02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박유정 19-03-19 16:00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땅콩 19-03-19 13:54
 
진실로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박모세 19-03-19 12:41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권혁민 19-03-19 10:58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프렌즈 19-03-19 09:34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이사랑 19-03-19 08:25
 
오랜 세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신비합니다. 시공을 뛰어넘는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손정우클레멘스 19-03-19 07:49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재홍 19-03-18 21:03
 
재소자 분들을 위한 두분의 사랑과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멋지십니다. 두분 덕분에, 저도 제가 지닌 편견을 많이 무너트렸습니다.
응원합니다.
임지수소피아 19-03-18 20:09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봅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러브홀릭 19-03-18 19:41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손은별마리아 19-03-18 17:36
 
아무리 어두운 삶의 현장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을 수 있으실 것만 같은 두 분!
두 분의 깊은 사랑이 홀씨처럼 퍼지는 세상에 같이 숨을 쉰다는 것이 참 큰 축복입니다.
이슬기 19-03-18 15:03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달님아 19-03-18 13:18
 
가슴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가족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 있음은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것, 생명의 소중함을 갖게 하는 교육의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지훈요셉 19-03-18 12:18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고혜민 19-03-18 10:33
 
언제나 어디서나 행복한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을 저도 응원합니다.
코코 19-03-18 08:04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박민재레오 19-03-18 07:59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지현 19-03-18 06:37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세용 19-03-17 22:00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체리 19-03-17 20:19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보카도 19-03-17 19:40
 
두 분의 천사가 지상에 내려와
세상을 맑게 맑게 정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선미 19-03-17 18:27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이 있는곳은 다 찾아 가시는 듯 하네요.
우리 사회가 선생님을 닮아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면
다시 돌아가는데 어려움이 좀 덜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권소영안나 19-03-17 17:30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김영미 19-03-17 16:07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박민재레오 19-03-17 15:07
 
민들레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민들레 사랑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화이팅!!
한여름 19-03-17 15:04
 
이런 소식들을 들으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 재소자분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 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지훈 19-03-17 14:27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권지웅 19-03-17 14:02
 
욕심이 가득했던 저를 비움과 사랑으로 인도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저 또한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느슨해지기도 하구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민주아녜스 19-03-17 13:44
 
어김없이 재소자분들을 위해 부지런히 다녀오셨네요.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달마시안 19-03-17 13:08
 
세상 어떤 절망에도 사랑을 주시고, 희망을 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지지하고 동경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성현마태오 19-03-17 12:56
 
새벽부터 출발 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이현성빅토르 19-03-17 12:44
 
고맙습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