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17 11:20
2019년 4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305  


 

* 4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사정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19년 4월 5일 - 군산교도소

오후 3시 ~ 3시 15분 - 군산교도소 (김 바오로, 우 제노비오)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군산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발효유, 빵, 사발면,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2019년 4월 16- 서울 남부교도소

오후 1~ 115- 서울 남부교도소 (정 안드레아, 김 스테파노)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요한, 김 스테파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 남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각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초코바, 프랭크소세지, 과자, 컵라면, 이온음료수를 넣어주고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백00, 최00, 이00, 김00, 이00, 양00, 도00, 김00,

정00, 황00, 노00, 정00, 윤00, 박00, 유00, 신00,

전00, 김00, 최00, 이00, 이00, 박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최00, 조00, 윤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 서울남부교도소 우00
4. 목포교도소 우00
5. 포항교도소 김00
6. 공주교도소 정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3.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5.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16. 청주교도소 이00
17. 청주교도소 김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의정부교도소 안00
21. 인천구치소 이00
22. 인천구치소 배00
23. 인천구치소 최00
24. 광주교도소 양00
25. 광주교도소 최00
26. 광주교도소 박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안동교도소 이00
29. 대구교도소 허00
30. 대전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5년이상 지원했다.

 

공주교도소 조 베드로가 요즘 눈이 많이 나빠져서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3권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에게 서예작품 준비에 필요한 시집과 책 그리고

서예도구비 10만원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김민규 19-05-12 10:36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삼형제 19-05-12 09:02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성유진 19-05-12 07:05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남도현 19-05-11 22:02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종이학 19-05-11 20:40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김송이빅토리아 19-05-11 18:05
 
우리들의 진정한 스승이신 두분께...
진심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이게 행복이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은호 19-05-11 17:32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다이아몬드 19-05-11 16:06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이정민시몬 19-05-11 13:35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유희진 19-05-11 10:34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실한 나눔을 배우고,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뽀빠이 19-05-11 09:37
 
마음이 울적할땐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일상을 읽고나면 우울함이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매달 사랑과 희망을 배달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미옥 19-05-11 08:48
 
사랑으로 열려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매번 이렇게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지훈 19-05-10 22:54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파파 19-05-10 20:32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황미선율리아나 19-05-10 18:57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김경욱 19-05-10 16:22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모히또 19-05-10 14:44
 
민들레 사랑은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됩니다.
이진웅아브라함 19-05-10 12:55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문지윤 19-05-10 11:26
 
안녕하세요....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해적 19-05-10 09:46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채세란 19-05-10 07:59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손지후 19-05-09 22:38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홈런 19-05-09 19:37
 
욕심을 비우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류민주소피아 19-05-09 17:41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윤세희 19-05-09 15:32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세상에 아무도 관심도 두지 않는 수용자들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땡큐!
큐티 19-05-09 13:32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박현성도미니코 19-05-09 12:23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유연아 19-05-09 10:15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외계인 19-05-09 09:53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김혜주 19-05-09 08:40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김주환 19-05-08 21:55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슈팅스타 19-05-08 19:07
 
한없이 품어주는 사랑이야말로 민들레 교정사목 아닌가 하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재소자분들이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글라라 19-05-08 17:55
 
어버이날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16년 행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소윤 19-05-08 16:31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됨을 두 천사분께 배웠습니다.
우리가 '사랑' 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습니다.  감동!
콩쥐 19-05-08 13:50
 
많은 분들의 어버이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이민준도미니코 19-05-08 12:55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이소미 19-05-08 10:45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leejina 19-05-08 09:4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손윤정 19-05-08 08:25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오성민루카 19-05-08 07:55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만익 19-05-07 22:52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올리브 19-05-07 20:07
 
아름다우리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
힘찬 응원하겠습니다.
김선주아녜스 19-05-07 18:32
 
재소자 분들에게도 두분은 어버이시지요.
어버이날을 맞아 두분께 감사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채희진 19-05-07 15:58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데니스 19-05-07 14:33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감사드립니다.
오정욱모세 19-05-07 13:20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경찬 19-05-07 10:49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쿵푸팬더 19-05-07 08:33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신하선 19-05-07 07:41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구나... 느끼게 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도 뜨거운 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피앙새 19-05-06 23:37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zozo 19-05-06 21:55
 
천천히 좋은 소식들 읽다보면, 좋은 생각이 나기 마련입니다.
오늘 소식은 새삼 교정사목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늘 힘내시길...
임빅토리아 19-05-06 19:5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장태섭 19-05-06 17:10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앨리 19-05-06 15:37
 
재소자분들과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박지원토마스 19-05-06 14:19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정주연 19-05-06 12:30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멍슈니 19-05-06 10: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임효진 19-05-06 09:32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재원 19-05-05 23:0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애플트리 19-05-05 21:29
 
여러사람들이 나눠서 해도 모자랄 일들을 일가족 몇분들이
해내신다는 게 참 대단해 보이십니다.^^
민주헬레나 19-05-05 17:49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우민정 19-05-05 16:02
 
이런게 사랑이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박수연 19-05-05 14:09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진구요한 19-05-05 13:14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들을 응원하지만, 저는 특히 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깊은 사랑으로 한사람의 마음이 바뀌고 삶이 바뀌니까요.^^
조영재 19-05-05 11:10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챔피언 19-05-05 08:36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남정아 19-05-05 07:15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심정욱 19-05-04 23:25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제소자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헤이즐넛 19-05-04 21:15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박보람소피아 19-05-04 18:40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공동체와 벗이 된 후  사는게 행복 그 자체입니다.
희망의끈을 놓아버린 이웃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나경주 19-05-04 17:02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두 분을 통하여 사는 나의 행복. 언제나 감사합니다.
홍콩 19-05-04 13:29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이명학요한 19-05-04 12:43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이성주 19-05-04 10:54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진실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는 마음이 참 따듯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체리 19-05-04 08:16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희 19-05-04 07:58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남세호 19-05-03 22:28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클로버 19-05-03 20:08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김희연수산나 19-05-03 18:18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조영미 19-05-03 16:22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감동입니다.
롤리팝 19-05-03 14:45
 
사랑이 없으면 안되는 일..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상우레오 19-05-03 13:54
 
낯설기만 한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박인하 19-05-03 11:04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도토리 19-05-03 09:13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감동입니다~~
이지수 19-05-03 08:17
 
사랑으로 열려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매번 이렇게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희강 19-05-02 22:02
 
너무 아름다운 사랑에...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릴리 19-05-02 20:08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나소미에스더 19-05-02 18:19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남정혜 19-05-02 16:25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체리 19-05-02 13:49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초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
백남현도밍고 19-05-02 12:34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박해성 19-05-02 10:59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나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도 천사가 되어보고픈 마음마저 듭니다~..
샤랄라 19-05-02 08:57
 
민들레 교정사목에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김유정 19-05-02 07:29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최정석 19-05-01 22:32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또치 19-05-01 21:53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재소자분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오진영수산나 19-05-01 20:18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박소영 19-05-01 16:57
 
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비엔나 19-05-01 15:47
 
민들레 국수집 만의 아름답고 진실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그러한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오승훈가브리엘 19-05-01 14:28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박민우 19-05-01 12:16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예쁜아이 19-05-01 10:44
 
세상에 용서 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이 얼마나 회개하느냐, 새 마음을 갖는냐의
문제겠지요. 한없이 가다려주고, 베풀어 주는 민들레의
사랑이라면 이 분들이 변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 겁니다.
유성아 19-05-01 09:51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여년 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채희 19-04-30 22:4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삼형제 19-04-30 20:14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최고의 나눔입니다...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윤이로사 19-04-30 18:06
 
민들레~ 민들레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재훈 19-04-30 16:20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도 구원의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제리 19-04-30 14:08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송기준파비아노 19-04-30 12:20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신동준 19-04-30 11:13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크러쉬 19-04-30 09:17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정수영 19-04-30 07:51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이남훈 19-04-29 23:1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데이빗 19-04-29 20:20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소라안젤라 19-04-29 18:59
 
내가 아무리 나락으로 떨어져도 내 손을 따스히 잡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참 마음 든든한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러할 것 같고요.^^
하서윤 19-04-29 16:54
 
†. 찬미예수!!!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형제님들의 마음의 양식도 채워주시고.......
민들레 식구분들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파숑 19-04-29 15:24
 
안녕하세요....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이형준다니엘 19-04-29 12:30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윤한 19-04-29 10:43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너무 멋지십니다.
롱다리 19-04-29 08:28
 
민들레 나눔은 언제나 힘이 납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세희 19-04-29 07:56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원지성 19-04-28 22:49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테리우스 19-04-28 21:20
 
전국적으로 다니시는 두분의 사랑에 감동을 했네요.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길윤지소피아 19-04-28 19:38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최수진 19-04-28 16:23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누을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박영재 19-04-28 14:25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강지훈바오로 19-04-28 13:01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강지혜 19-04-28 11:07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피노키오 19-04-28 09:53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도주은 19-04-28 08:05
 
재소자분들이 두분을 어버이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두분의 수십년 한결같은 사랑으로 믿음도 굳건하시겠구요.
정말 많은 일을 해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여해동시몬 19-04-28 07:56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진석 19-04-27 22:0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그 사랑이 있어 절망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팽이 19-04-27 20:26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남희주마르첼라 19-04-27 18:01
 
민들레 사랑은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됩니다.
정서훈 19-04-27 16:02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언제나 교도소까지 다녀오시느라 정말로 고생많으십니다..
드래곤 19-04-27 14:08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박지원티토 19-04-27 12:35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
지영민 19-04-27 10:19
 
편견으로만 보았던 저를 민들레 사랑으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 희망을 되찾고 행복해하는
교도소 형제님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비키 19-04-27 09:05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박혜진 19-04-27 07:01
 
이곳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늘 기도함께하겠습니다.
민재민 19-04-26 23:25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에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슴도치 19-04-26 20:34
 
+ 축 부활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신지선빅토리아 19-04-26 18:13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정하영 19-04-26 16:09
 
참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재소자분들에겐 민들레의 두 분이 따뜻한 햇살 일 것입니다.^^
수수 19-04-26 13:41
 
가난한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자매상담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형제님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공연성루카 19-04-26 12:45
 
두 천사분의 사랑이 없었다면 마른 나무처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은 앙상하게 메말라갔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문일준 19-04-26 11:20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사할 줄 모르는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만 있으면 절망하는 사람들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eoel 19-04-26 09:08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송미경 19-04-26 07:29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멋집니다^^
정혜진 19-04-25 22:34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종달새 19-04-25 21:00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정민주헬레나 19-04-25 18:56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강예원 19-04-25 16:50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남희준 19-04-25 14:05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민혁요한 19-04-25 13:02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엄보훈 19-04-25 11:38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leecoco 19-04-25 09:09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곽지훈비오 19-04-25 08:42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지영 19-04-25 07:31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기운내십시오!
김윤정 19-04-24 21:31
 
사람답게 산다는 것...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베베 19-04-24 19:12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경아엘리사벳 19-04-24 17:50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박혜진 19-04-24 15:56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파일럿 19-04-24 14:37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노세준 19-04-24 12:44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대단하신분들이라 생각해요...
김문섭 19-04-24 11:04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민트초코 19-04-24 08:59
 
여러사람들이 나눠서 해도 모자랄 일들을 일가족 몇분들이
해내신다는 게 참 대단해 보이십니다.^^
박민아 19-04-24 07:27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고진형 19-04-23 22:05
 
두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선인장 19-04-23 20:34
 
가난한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자매상담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형제님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이소정카타리나 19-04-23 18:20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박소영 19-04-23 16:45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밤바 19-04-23 13:58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윤석도밍고 19-04-23 12:55
 
너무도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관한 글을 읽으며 성경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고,
제 마음속에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전과자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고 사랑으로 껴안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성태 19-04-23 10:21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우신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함을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딸기에이드 19-04-23 08:09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너무 멋지십니다.
권소미 19-04-23 07:15
 
사랑이 있는 곳은 언제나 행복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정윤영 19-04-22 21:35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좋아요~~
언제나 화이팅^^
키티 19-04-22 19:42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원한 동반자임를 자처히시고 후원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원한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윤지은헬레나 19-04-22 17: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건강하세요!
박수진 19-04-22 15:50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james 19-04-22 14:14
 
두분의 밝은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심경우티토 19-04-22 13:55
 
축부활~~^^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김예은 19-04-22 11:06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쟈스민 19-04-22 08:41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현미영 19-04-22 07:57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박상우클라오 19-04-22 07:56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우철 19-04-21 23:05
 
인생을 살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여러분은 비록 몸은 제한되어
있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나셨으니, 충분히 위안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슈가보이 19-04-21 20:48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서연도미니카 19-04-21 18:26
 
+행복한 부활절 되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민지 19-04-21 16:06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미합니다.
교정사목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화니 19-04-21 13:44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햇살을 비추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허진성다니엘 19-04-21 12:54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공지성 19-04-21 10:41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빅토리아 19-04-21 09:41
 
재소자들의 대한 편견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심수영 19-04-21 07:52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류소영모니카 19-04-20 23:17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진영 19-04-20 23:02
 
'민들레 교정사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로키 19-04-20 21:57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정로사 19-04-20 19:29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언제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윤아 19-04-20 16:28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티트리 19-04-20 13:37
 
너무 생소하지만 감사한 사랑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강승헌레오 19-04-20 12:39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자매상담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오늘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유정석 19-04-20 11:22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로보캅 19-04-20 09:44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의 기적을 보여주는듯 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이효미 19-04-20 07:35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부모님 같은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선미 19-04-20 00:14
 
사회 어두운 구석 구석에 닿는 두분의 손길이 빛이고 희망입니다.
베베모 가족분께 하느님의 사랑이,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지웅 19-04-19 23:13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구영철마르코 19-04-19 23:07
 
고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민주리디아 19-04-19 18:41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송주미 19-04-19 17:35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이형준 19-04-19 14:00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남지호파비아노 19-04-19 13:14
 
교도소 형제님~~
외로운 시간을 보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회가 이런 분들에게 아주 약간씩만 더 마음을 열어 줄 수 있는 곳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유승환 19-04-19 11:23
 
두 분의 흠집없는 깊은 사랑으로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트윙클 19-04-19 10:12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나몬 19-04-19 10:03
 
교정사목의 사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소연 19-04-19 08:35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최은미로사 19-04-19 00:17
 
서영남 교정위원닙!
파스카 성삼일 은총 많이 받으세요.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은석 19-04-18 23:54
 
세상에 버려진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진실한 사랑에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두부 19-04-18 20:06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지윤엘리사벳 19-04-18 18:14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정옥 19-04-18 16:00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재원 19-04-18 14:08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그럴러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김수근도밍고 19-04-18 12:46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류미은 19-04-18 11:47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16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사과나무 19-04-18 09:43
 
재소자분들과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남다혜 19-04-18 08:2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오헤진루시아 19-04-18 07:58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송민엽이시도로 19-04-17 23:31
 
여기는 동경입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안수현 19-04-17 23:04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박해성 19-04-17 22:57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남의 이야기가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이웃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동글이 19-04-17 21:04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레오 19-04-17 20:01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바게트 19-04-17 19:48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지원젬마 19-04-17 17:32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백민호 19-04-17 16:53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박나영 19-04-17 15:57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윤나희 19-04-17 15:02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샤랄라공주 19-04-17 14:51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황지훈 19-04-17 14:24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살구 19-04-17 13:15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손지한 19-04-17 12:52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박해성미카엘 19-04-17 12:23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대준 19-04-17 11:55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신소미 19-04-17 11:42
 
진심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이게 행복이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