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17 11:32
2019년 7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838  


2019년 7 5- 경북북부 제1교도소,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오전 11, 임 시몬 형제와 이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각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컵라면, 소시지, 훈제닭,

땅콩카라멜, 두유, 이온음료와 영치금 5만원씩을 넣어주었다.

오후 1, 경북북부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 찹쌀꽈베기, 단팥도너츠, 아이스크림, 

수박, 사탕, 초콜릿, 과자,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2019년 7월 12일 - 서울구치소
오후 2시 ~ 2시 20분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최 스테파노)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정 프란치스코, 최 스테파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컵라면, 빵, 두유,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백00, 최00, 이00, 김00, 이00, 양00, 도00, 김00,

정00, 황00, 노00, 정00, 윤00, 박00, 유00, 신00,

전00, 김00, 최00, 이00, 이00, 박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최00, 조00, 윤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김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3.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5.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6. 의정부교도소 안00

7. 광주교도소 양00

8. 광주교도소 최00

9. 광주교도소 박00

10. 인천구치소 이00

11. 인천구치소 배00

12. 인천구치소 최00

13. 원주교도소 정00
14. 전주교도소 최00

15. 경주교도소 홍00

16. 순천교도소 손00

17. 순천교도소 채00

18. 천안교도소 박00

19. 목포교도소 우00


심지성 19-09-01 13:03
 
인천고 2학년 심지성입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배로니카님, 모니카님께는 휴가가 휴가가 아니라 다만 다른 나눔을 위한 시간인 듯 합니다. 덥고 지치는 나날들에도 굴하지 않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기 위해 기꺼이 소외된 곳을 찾으시는 세 분의 헌신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주춧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순철 19-08-27 14:51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 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감사합니다!
윤은미루시아 19-08-24 14:08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갑동!!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휴가에도  쉬지않고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니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보희 19-08-20 16:32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안상수바실리오 19-08-20 10:08
 
안녕하세요.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이주영 19-08-20 08:04
 
언제나 제소자 형제님에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안병진 19-08-19 20:19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보민카타리나 19-08-19 16:57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이 더운날에도 더우실텐데 즐겁게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젊은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장찬경 19-08-19 13:43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성미 19-08-19 09:56
 
안녕하세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 사목은 사랑이 메말랐던 사람의 가슴속에
사랑하나를 태어나게 하는 값진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병문미카엘 19-08-19 07:55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하네요.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찬미 19-08-18 20:18
 
기쁨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정기 19-08-18 17:02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 할때 온다는것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잘 읽었습니다.
조윤희로즈마리 19-08-18 14:36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고 행복을 전파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혁 19-08-18 12:5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 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성우 19-08-18 12:51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숫집에 봉사하러 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직접 발벗고 나셔서 교도소에 찾아가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신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교도소에 계신분들이 위로의 말씀을 듣고 희망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임애수 19-08-18 09:59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과 희망을 안겨 주십니다.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하성진프라치스… 19-08-18 07:40
 
민들레 공동체는 어려운분들에게 손길이 안닿는곳이 없습니다.
매우 감사드리며..재소자분들도 더욱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함께하였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순덕 19-08-17 20:22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큰 감동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재명 19-08-17 17:28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박요안나 19-08-17 14:31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세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찐따이양 19-08-17 13:13
 
인천고등학교 3학년 최민식입니다.
교도소의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삶의 태도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는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우원재 19-08-17 13:04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한장미 19-08-17 10:39
 
어쩜 이렇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기쁜 마음으로 하실 수 있을까요?
작은 일 하나로도 투정부리는 전 얼마나 마음의 수양이 이루어져야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일까요?
민들레 공동체에 정말 무한사랑을 보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요한 19-08-17 08:24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내게 남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조미영 19-08-16 20:5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하석진 19-08-16 17:07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소민유스티나 19-08-16 15:07
 
진심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이게 행복이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성룡 19-08-16 10:21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정지숙 19-08-16 08:21
 
더위로 인해 교정사목에도 많은 애로사항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언제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힘내시라는 말만을 전합니다.
박상우클라오 19-08-15 23:07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정민 19-08-15 20:28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박윤아 19-08-15 16:23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병헌안드레아 19-08-15 15:00
 
우리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이웃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짱!
장민정 19-08-15 10:38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홍성욱 19-08-15 07:58
 
뭐든 한계점을 두고 일을 진행해 온 저를
반성하게 하네요. 어려움 속에서 스스로를 극복해나가는
모습 참 배울 게 많은 모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천소민데레사 19-08-14 20:52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박상민 19-08-14 16:55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미영 19-08-14 14:54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강남진젤마노 19-08-14 09:56
 
감동이네요...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지순 19-08-14 07:59
 
비우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마음에 새기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한승룡 19-08-13 20:24
 
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제소자들을 챙기는 민들레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은미로사리아 19-08-13 16:58
 
서영남 교정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변추성 19-08-13 15:04
 
교도소의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삶의 태도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는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안은정 19-08-13 09:56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찬성미카엘 19-08-13 08:31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받는 것 보다 하는 것이 훨씬 어려운 일누구도 강요해선 안 되고 당연히 여겨서도
안 되는 일 바로 ‘사랑’이고 '용서'입니다.화이팅!
김지희 19-08-12 20:24
 
변화 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송찬근 19-08-12 16:16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지민헬레나 19-08-12 14:23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매사 욕심부리기 보다는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문광현 19-08-12 10:37
 
한순간 실수를 했지만 그게 끝이되어선 안되지요.
교도소라는 곳도 용서받기 위해 있는 곳인데...
교정위원들의 역할 중 하나가 미리 용서받을 기분을
느껴보게 하는 것 일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조아영 19-08-12 08:31
 
눈물로 읽었습니다.
치우침없이 따뜻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도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강태우도미니코 19-08-11 23:38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대환 19-08-11 21: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가페적인 무한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하미희 19-08-11 17:27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일어설 이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영수 19-08-11 15:00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은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경올리바 19-08-11 13:57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감동~
남성철 19-08-11 10:33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세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더운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이화자로사리아 19-08-11 08:47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김영안 19-08-10 20:26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엄지민 19-08-10 17:11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사랑으로 응원합니다
유월성야보고 19-08-10 15:23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신숙현 19-08-10 10:30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메아리처럼 제 가슴에서 울립니다. 감동입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희망을 나누는 풍경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동현 19-08-10 08:30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배우고 익히지 못한 사랑 나눔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되찾을 수 있는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임숙유스티나 19-08-09 20:59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성 19-08-09 17:04
 
사랑하는 방법을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황정순 19-08-09 15:05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동!! 매달 변함없이 영치금도 넣어주시고 직접 찾아가서
희망도 북돋아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승철 19-08-09 10:37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고인숙데레사 19-08-09 08:34
 
좋은 아침입니다.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만수 19-08-08 20:39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처럼
사람들이 편견없이 이 분들을 대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희숙 19-08-08 17:03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세요~ ^^*
여름휴가의 모든 날들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보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표필상 19-08-08 15:15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김영희 19-08-08 10:28
 
평상시에는 생각지도 못했을 수감자분들까지도 이렇게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행동을 보며 늘 감동합니다.
두분의 사랑이 어디까지 퍼져나갈지 저는 도저히 짐작도 못하겠네요^^
이용식바오로 19-08-08 07:57
 
안녕하세요.
언제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아가주시는 민들레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순정 19-08-07 21:18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한광진 19-08-07 17:30
 
어둔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서영심 19-08-07 15:12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됨을 교정사목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우리가 '사랑' 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습니다.  감동!
차국민 19-08-07 10:43
 
안녕하세요.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감사합니다.
이순희 19-08-07 08:28
 
힘든 형제님들들 한 명 한 명을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의
희망을 오늘도 한 뼘이나 자라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박성수 19-08-06 20:27
 
진솔하게 나눠주신 두 분의 사랑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숙 19-08-06 17:08
 
민들레 공동체는 어려운분들에게 손길이 안닿는곳이 없습니다.
매우 감사드리며..재소자분들도 더욱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함께하였으면 좋겠네요!
남석훈 19-08-06 15:2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상미 19-08-06 09:56
 
짧지만 강렬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이한국 19-08-06 08:39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채수영 19-08-05 21:02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정기 19-08-05 17:16
 
그 어떤 죄라도 어머니의 사랑같은 큰 사랑으로 덮으면
죄가 아닌 게 됩니다. 그럴때 우리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재민 19-08-05 15:09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 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희정 19-08-05 10:36
 
사람의 행복은 결코 물질의 많고 적음
육체의 편함과 불편함에서 오는 것 아닌 것 같아요.
진실한 깨달음과 마음가짐에서 오는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라면 제소자 분들도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김영수 19-08-05 08:54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양운희 19-08-04 21:00
 
감동! 감동! 감동!!!
한결같은 교정사목을 통해 신앙인의 삶의
길을 밝혀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서영남 천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에 인품과
아름다운 향기를 흠모하고 싶습니다.
김영한 19-08-04 17:03
 
새벽 일찍 멀고 먼 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김태환 19-08-04 15:13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경아 19-08-04 10:25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제소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깊습니다.
일반인들은 감히 흉내내기 힘든 마음입니다.
건강하세요^^
김민숙 19-08-04 08:45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경자 19-08-03 20:35
 
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이 바로 이런거구나!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윤규현 19-08-03 17:12
 
민들레 국수집은 참 이상한 곳입니다.
뭔지 알 수 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이웃들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겠지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조래순 19-08-03 14:5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강순희 19-08-03 11:08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어요.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채수영 19-08-03 07:55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영근 19-08-02 20:24
 
아무도 그들의 편이 되려하지 않을 때 민들레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정희 19-08-02 16: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통큰나눔!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매번 이렇게 수십년을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다.
차현국 19-08-02 14:51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윤순 19-08-02 10:00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천사 그 자체입니다.
조수진 19-08-02 07:45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입니다.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진심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감동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조창환 19-08-01 20:48
 
날씨가 너무 더운데, 이런날에도 열심히 교정사목을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향미 19-08-01 16:35
 
어둡고 외로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은총 속에 계속 좋은 나눔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연 19-08-01 14:27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이상민 19-08-01 10:00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제 마음은 눈물에 푹 젖어듭니다.
오직 한마음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과 함께 살아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김규봉 19-08-01 07:1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교도소에 계신 아버지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운 마음에 3년넘게 찾아뵙지 못했는데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해주네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번에 세례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진석 19-07-31 19:52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현정 19-07-31 16:31
 
교정사목을 보면서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할따름입니다.
조혜연 19-07-31 11:03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사목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그리고 늘 이웃의 애틋함이 많으신 베베모 세 분을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9-07-31 07:37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남은주보나 19-07-30 21:06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황보미혜 19-07-30 13:50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할께요~
언제, 어디서든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그런 모습들이 우리 사회에 또 우리들 마음속에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민들레가족님들의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최지연로사 19-07-30 11:43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 가족분들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베베모님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노정태비오 19-07-30 07:52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베네딕토 19-07-29 21:49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두분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복음말씀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오원석안드레아 19-07-29 19:34
 
찜통더위에 교정사목 다니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지젤 19-07-29 16:10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해바라기 19-07-29 11:39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차요한 19-07-29 07:42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주홍젤마노 19-07-28 21:58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세실리아 19-07-28 16:10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프스테이크 19-07-28 15:49
 
교도소 이웃들의 갱생을 위해
발 벗고 힘써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정말 멋집니다
교도소 이웃 분들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알아,
닮아가면 좋겠네요
조웅희전여친은… 19-07-28 15:22
 
평소 학업과 집에서만 살고있던 저에게
교정사목일기는 호기심을 넘어서 치유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당
포카칩 19-07-28 15:20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웅희입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직원들까지도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 대단합니다.
항상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러도 19-07-28 14:56
 
인천고 2학년 김우석 인사 씨게 올립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누구를 도울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를
민들레교정서목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어요. 정말 감동적인 내용이에요.
가장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 분들에게 베푸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김상철 19-07-28 14:54
 
수십년간 각지방을돌며 교도소방문을위해항상 신경쓰시는 대표님,베로니카님.그리고 부모님과항상같이동참하는 모니카님 고생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하느님이잇기에,민들레가잇기에 가능한일이라고생각합니다..화이팅^^
신준성김치전 19-07-28 14:21
 
교도소 사람들이 다 나쁜사람이 아니란 것을 압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다면
그들은 사회에 돌아와 받았던 사랑을 베풀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교촌허니콤보 19-07-28 14:04
 
고맙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아자아자 파이팅!!
그나저나 교촌허니콤보가 먹고싶네용\ㅎㅎㅎ
이진우 19-07-28 13:51
 
그들을 방치하지 않고
따뜻한 시선을 보내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저들이 나중의 제 2의 서영남 대표님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민호아맛나 19-07-28 13:31
 
평소 학업과 집에서만 살고있던 저에게
교정사목일기는 호기심을 넘어서 치유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당
이나은바울라 19-07-28 11:08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ㅠㅠ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심기열야고보 19-07-28 07:29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진희 19-07-28 03:53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뿌린 희망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알알이 영글고 있을 것입니다.
임재엽마르코 19-07-27 19:54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낌쭈 19-07-27 17:1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나보다 앞서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문득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부족한 것을 채워주면서 그들의 권리를 되찾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하재훈 19-07-27 16:07
 
민들레의 나눔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것 같네요 민들레의 나눔이 영원토록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민재 19-07-27 15:06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리드 19-07-27 12:45
 
폭염에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머리에 쏙쏙 들어올 뿐 아니라 마음에 새기면서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집니다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20년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염요한 19-07-27 11:06
 
사람으로 태어나 누구를 도울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를
민들레교정서목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어요. 정말 감동적인 내용이에요.
가장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 분들에게 베푸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글로리아 19-07-26 23:23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해요~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박세영글라라 19-07-26 22:36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과 함께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종호루카 19-07-26 18:59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세분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윤숙안나 19-07-26 11:13
 
고맙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아자아자 파이팅!!
홍아영데레사 19-07-26 09:29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선주젬마 19-07-26 07:43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커피소녀 19-07-25 22:00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초원에서 사느냐,
사막에서 사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네요..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네요^^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재호야고보 19-07-25 20:31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로마 19-07-25 18:53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올립니다.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엘라시아 19-07-25 17:13
 
민들레 교정사목은 바로 사랑이라는 의미 같아요!
그런분들을 사랑으로 돕고 가족처럼 여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너무 감동적이에요^^
국희 19-07-25 14:08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친정엄마와 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의 단단한 희망을 봅니다.
아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죠! ^^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고지희 19-07-25 11:16
 
무더운 여름, 그들에게 오아시스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테레사 19-07-25 09:19
 
세상 사람들이 들여다 보지 않는 곳에 민들레는
고개를 들이밀고 바라봐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라고...
아무런 조건 없이 그런 것이라고...
민재희루시아 19-07-25 08:01
 
사랑이꽃피는 교정사목!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교정사목,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선 19-07-24 21:47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독고세준요한 19-07-24 20:03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여~ 지금처럼 절망인 형제님들의 빛이 되어주소서!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파이팅!!
남미연글라라 19-07-24 19:18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상철 19-07-24 18:06
 
대신해 항상감사드립니다..누구나쉽게할수없는일을이리수십년을 해오시고..날도덥고  항상건강유의하세요..화이팅입니다^
최기호마르코 19-07-24 08:06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이정호 19-07-23 22:07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eeunsksk 19-07-23 21:48
 
재소자분들과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오수미에스더 19-07-23 17:08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고미선 19-07-23 15:29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프리스타일 19-07-23 13:27
 
"고맙습니다."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랑의 기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돕겠습니다.
남동훈요한 19-07-23 12:18
 
사회의 흐름과는 다르게 올바른 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수진 19-07-23 10:31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교도소에서 출소한 사람들을 사랑하는는 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열매 19-07-23 09:10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지수연 19-07-23 08:54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박주연소피아 19-07-23 07:43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하준 19-07-22 23:30
 
바보천사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톨스토이 19-07-22 20:55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감사드립니다.
박소영마르첼라 19-07-22 17:10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가난한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으로 함께 사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혜진 19-07-22 15:27
 
요즘 민들레교정사목의 훈훈한 일상을 보는 재미로 삽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일상이 기다려집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나 선생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웅루카 19-07-22 13:41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 함께가는 삶을 배웁니다.
오지헌 19-07-22 12:24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강유진 19-07-22 11:56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호기 19-07-22 10:20
 
두분....늘 건강하세요^^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예요^^
지서연 19-07-22 09:54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사랑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이안에서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든든하네요.
김민재 19-07-21 22:08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동글이 19-07-21 20:50
 
민들레 교정 사목은 사랑이 메말랐던 사람의 가슴속에
사랑하나를 태어나게 하는 값진 일입니다.^^
손정희루시아 19-07-21 18:16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권지호 19-07-21 15:12
 
일반인들에겐 낯선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친근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멋진 나눔입니다.
종달새 19-07-21 14:36
 
한없이 품어주는 사랑이야말로 민들레 교정사목 아닌가 하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재소자분들이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하진요한 19-07-21 13:0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도밍고 19-07-21 11:03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체리 19-07-21 09:45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선혜 19-07-21 08:55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하현옥루시아 19-07-21 08:13
 
장맛비에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준엽 19-07-20 22:36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퐁이 19-07-20 19:40
 
개인적으로는 생각조차도 할수 없었던 교정사목 이야기..
그런나눔이 있는지도 몰랐던 저는 수사님의 책속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살아갑니다.
너무 이기적인 저의 생활을 잠시나마 뒤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윤아세실리아 19-07-20 17:05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오현섭 19-07-20 15:09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 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sujino 19-07-20 14:19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바실리오 19-07-20 13:18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경경은 19-07-20 11:51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에덴 19-07-20 10:46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이태희 19-07-20 09:36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유지혜가밀라 19-07-20 07:49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이건우 19-07-19 22:25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땅이 19-07-19 21:37
 
사랑을 베푸시는 삶을 사시는 분들이라
부부간에도 사랑이 넘치시는 것 같아 보이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위문희안나 19-07-19 20:36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주연실비아 19-07-19 18:0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오순정 19-07-19 16:27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꿈속에서 19-07-19 13:1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파이팅!
남우혁시몬 19-07-19 12:50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오승규 19-07-19 10:16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해요...
sujin 19-07-19 09:58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 희망을 되찾고 행복해하는
교도소 형제님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손시은 19-07-19 08:53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위문희안나 19-07-19 07:43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민지희 19-07-18 21:30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두분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복음말씀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클레이 19-07-18 19:53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길하은헬레나 19-07-18 17:56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 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이수빈 19-07-18 16:16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감동
저도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닮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로제 19-07-18 13:40
 
민들레 사랑은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됩니다.
로제 19-07-18 13:36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한정일미카엘 19-07-18 12:05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더운날에도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송한태 19-07-18 10:07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Kara 19-07-18 08:41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고세연 19-07-18 07:56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봉태규시몬 19-07-18 07:45
 
장맛비가 내리는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 가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동준 19-07-17 22:52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정수 19-07-17 21:37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의 상처를 깊게 하는 서러움은 무엇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뽀빠이 19-07-17 20:43
 
민들레공동체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오지은가밀라 19-07-17 18:39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이수연마르첼라 19-07-17 17:42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박민오 19-07-17 16:59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이지민 19-07-17 15:02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김희망 19-07-17 14:34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김소은 19-07-17 14:03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황태섭 19-07-17 13:41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히야신스 19-07-17 13:33
 
서영남 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 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현미 19-07-17 12:53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현비오 19-07-17 12:20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