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20 11:32
2019. 8. 5 ~ 8. 16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055  








8월 5일 순천교도소 - 오후 3시

채 요한 형제님(50세)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5년째 복역중.

1급 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살며 봉재공장에서 21년째 양재일을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20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참깨라면, 콜라, 초코바, 두유, 빵, 사탕, 복숭아, 떡갈비 등 넣어줌

책, 깨달음의 혁명을 넣어주었다

손 비오 형제님(48세) 17년형을 선고 받고 10년 2개월 복역중.

봉재공장에서 일하며 독학사 국어국문학과를 2차 합격하고 3차 준비한다고 책을 부탁하여 넣어줌

영치금 3만윈, 봉재공장 반대9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초코바, 두유, 빵, 사탕, 참깨라면, 복숭아, 콜라, 떡갈비 등 넣어줌


8월 6일 해남교도소 - 오후 3시 

박 모세 형제님(35세) 16년형을 선고 받고 11년째 복역중.

지금 검정고시 공부중이고 방식구 6명과 살고 있음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함께 먹어라고 참외, 방울토마토, 장아치, 무우말랭이무침, 사발면, 두유, 빵 등 넣어줌

김 스테파노 형제님(48세) 20년형을 선고 받고 13년 복역중.


8월 7일 군산교도소 - 오후 3시

김 바오로 형제님(53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6년 복역중.

1급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지내면서 전일공장에서 봉제일을 하고 있음

학사고시 4차합격하여 국어국문학과 독학사 학위취득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14명과 먹으라고 떡갈비, 소시지, 참치, 무말랭이, 김치, 고추무침, 두유, 비스캣, 연양갱 등 넣어줌

이 루카 형제님(50세) 12년형을 선고 받고 7년 복역중.


8월 8일 여주교도소 - 오후 3시

고 모세 형제님(35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7년째 복역중.

봉제공장에서 작업반장으로 일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참외, 천도복숭아, 사과, 떡갈비, 참치, 콜라, 두유, 빵, 사탕, 컵라면 등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김 라파엘 형제님(57세) 8년형을 선고 받고 4년 복역중.

영치금 3만원과 참외, 사과, 콜라, 두유, 빵, 소세지, 컵라면 등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8월 9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 - 오후 3시

우 제노비오(50세) 무기수~현재 23년 4개월 복역중.

컴퓨터 응용가공1년 직업훈련교도소에서 교육과정중

영치금 8만원, 안경,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컵라면, 이온음료, 소시지, 고추무침, 무말랭이, 쵸코바, 두유, 빵, 토마토 등 넣어줌

김 요한 형제님(54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3년 복역중.

보일러 배관 기술을 배우고 있는중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복숭아, 사과, 훈제닭, 초코바, 사탕, 두유, 초코파이, 이온음료 등 넣어줌


8월 12일 광주교도소 - 오후 3시

양 보니파시오 형제님(49세) 무기수~현재 21년 복역중.

16년 전 청송교도소에서 자매로 만나 광주로 이송했고 목공 전일공장에서 일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안경, 방식구 7명과 먹어라고 닭훈제, 떡갈비, 비스켓, 두유, 발효유, 산도, 비스켓, 마늘장아찌, 양념소스 등 넣어줌

김 마르티노 형제님(36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8년째 복역중.


8월 13일 서울남부교도소 - 오전 11시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53세) 무기수~현재 25년 복역중.

교리신학 공부중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 천도복숭아, 빵, 초코바, 발효유, 김치, 짱아치, 소시지, 떡갈비 등 넣어줌

오 베드로 형제님(48세) 12년형을 선고받고 현재 10년째 복역중.

1년 집중, 3멀티탭 만드는 곳에서 일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5명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 천도복숭아, 빵, 초코바, 발효유, 소시지, 떡갈비, 비스캣 등 넣어줌


8월 14일 서울구치소 - 오전 11시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54세) 사형수~현재 25년 복역중.

25년 전 서울구치소에서 만나 교리신학 공부중

영치금 3만원, 책, 깨달음의 혁명을 넣어주었다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고추무침, 무말랭이, 소시지, 떡갈비, 빵, 발효유 등 넣어줌

김 안드레아 형제님(49세) 11년형을 선고 받고 8년 복역중.

최 스테파노 형제님(52세) 23년형을 선고 받고 10년 복역중.


8월 16일 대구교도소 - 오전 10시 

허 요한 형제님(43세) 사형수~현재 18.년째 복역중.

인쇄공장에서 9년째 종이봉투 접기와 인쇄일을 하고 있고 국어국문학과와 가정학과 독학사 학위취득 하고 지금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8명과 먹어라고 사과, 우유, 후랑크소시지, 떡갈비, 비스켓, 빵, 사탕, 커피, 맛김, 초코바 등 넣어줌

김 야고보 형제님(59세) 14년형을 선고 받고 10년째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 - 여름방학으로 우리 천주교자매 26명에게 영치금 3만원과 안경, 책을 각각 넣어줌


순천교도소를 시작으로 해남교도소, 군산교도소 그리고

여주교도소, 화성직업훈련교도소, 광주교도소, 서울남부교도소, 

서울구치소, 대구교도소 등을 방문하였고


대구교도소를 방문한 날 대구 요셉의집에 들려 구네오니아 수녀님과 만나서 선물을 받고

바오로딸 서레지나수녀님과 함께 수녀원에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우리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모두 영치금과 안경, 책 등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과일, 훈제치킨, 떡갈비, 소시지,

고추무침, 마늘짱아치, 무말랭이, 김치, 맛김, 양념소스, 사발면, 빵, 산도, 초코바, 카라멜, 비스켓,

사탕, 발효유, 이온음료, 두유, 우유, 커피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몇 시간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10~20분 일반면회와 장소외접견을 끝내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이하는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남지영루치아 19-10-05 08:05
 
고맙습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저까지 기운이 팍팍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마다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수연소화데레… 19-10-01 08:00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감동~
오지훈다니엘 19-09-28 16:26
 
여기는 호주시드니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의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 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
한병선유스티노 19-09-28 10: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을 보면 마음이 뭉클합니다.
티비속 폭력소식에 저도 처음에는 제소자분들을 향한 마음이
고운 시선은 아니였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참 많이 다시 느끼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 것 같습니다.
저의 편견을 많이 없애준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정수나 19-09-28 08:23
 
활기찬 주말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구자천 19-09-27 20: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뭉클합니다.
뉴스에서나 나오는 흉흉한 소식에 저도 참 제소자분들을 향한 마음이
고운 시선은 아니였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참 많이 다시 느끼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 것 같습니다.
저의 편견을 많이 없애준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변임숙아바 19-09-27 16:47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사진과 일기을 보는 내내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전성 19-09-27 14:51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사진을 보는 내내 민들레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최윤하 19-09-27 10:18
 
민들레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사랑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나눔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공동체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용수안드레아 19-09-27 07:56
 
안녕하세요!^^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 감사드리며.
두분이 늘 행복하시길 마음 속으로 빌고 또 빕니다.
행복하세요!
송아진 19-09-26 20:32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자매님들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교정사목자매상담! 정말 최고 입니다.
서은철 19-09-26 18:29
 
고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있어 교도소
힘 없는 자매님들에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유선화라디아 19-09-26 15:31
 
교도소 자매님들이 두분을 어버이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두분의 수십년 한결같은 사랑으로 믿음도 굳건하시겠구요.
정말 많은 일을 해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안장환 19-09-26 10:04
 
민들레 공동체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에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행복하세요 ^^
배한국 19-09-26 07:58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에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염창진율리오 19-09-25 20:21
 
무기수, 장기수, 고아 자매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이순미 19-09-25 16:35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일기을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화이팅!
박강준 19-09-25 14:32
 
안녕하세요.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허미순마리아 19-09-25 10:07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자매님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독고현준 19-09-25 08:04
 
거부할 수 없는 미소가 매력적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기안에서
제 마음은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김선희 19-09-24 20:29
 
민들레 공동체라는 버팀목이 있어 자매님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아주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파이팅~~~
구자철이사야 19-09-24 16:31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의 참된 사랑.
올바른 길 올바른 마음가짐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삐뚤어진 눈으로 삐뚤어진 마음으로 살아가지 않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최고입니다.
오나미 19-09-24 14:38
 
코끝이 찡~ 해지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은 가을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사라으로 뭉친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 함께 합니다.
정금주 19-09-24 10:16
 
단단한 사랑입니다...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중의 일부인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권철수 19-09-24 08:14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교도소 자매님들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황유진아바 19-09-23 20:37
 
안녕하세요. 교정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편견이 무너졌습니다.
힘들지만 꿋꿋하게 생활하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교도소 자매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서진 19-09-23 16:53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조래순 19-09-23 14:48
 
민들레 교정사목은 마르지 않는 따뜻한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병수요셉 19-09-23 10:25
 
추워지기 시작하는 가을이 오니 교소도 안에 지내시는
자매분들은 더욱 더 외롭지 않으실까 걱정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사랑을 자매들에게 더욱더 필요한 시기 입니다.
쌀쌀한 가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한만옥 19-09-23 08:21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자매님들의 이야기 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1년넘게 교도소 자매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차경훈 19-09-22 20:54
 
교도소 안에 자매님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20년넘게 갇힌 자매님들을 돌봐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자매님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오문주아바 19-09-22 16:52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기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세천사분이 최고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기수 19-09-22 14:57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자매님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화이팅~
유정현 19-09-22 10:29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강준서마르코 19-09-22 08:26
 
교도소 자매분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시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있는 힘껏 도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십년을 이렇게 돌보아 주신 점 깊은 존경을 합니다.
계정화 19-09-21 20:51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의 모습은 나를 겸손하게 합니다.
두 분의 향기는 나를 착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철수 19-09-21 16:58
 
교도소 안에 계신 자매분들이 변해가는 모습은 너무나 감동입니다.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 상담 안에서 봅니다.
송애경 19-09-21 14:54
 
새벽 일찍 멀고 먼 전국 교도소을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자매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여러분을 힘차게 응우너합니다!
박만철 19-09-21 10:32
 
민들레 교정위원들이 없었다면,
교도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어찌 가능했을까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화이팅!
이민정로사리아 19-09-21 08:27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적인 자매님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천상우 19-09-20 20:54
 
세상 사람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황성미 19-09-20 17:01
 
사랑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자매님들에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기대합니다!
남창서프라치스… 19-09-20 14:5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 자매님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건강하세요!
한현정 19-09-20 10:25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누구나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 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수섭 19-09-20 08:13
 
민들레 공동체가 교도소 자매분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주시네요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공동체 관심과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신승아젬마 19-09-20 00:18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영치금과 편지 그리고 방에 식구들과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먹을 거리 세심히도 챙겨주시네요.
벌써 30년이 넘은 세월동안 함께한 교정사목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석훈시몬 19-09-19 21:47
 
여기는 독일입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09-19 19:32
 
행복을 부르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갑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참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샬롬
이병주 19-09-19 10:28
 
민들레 자매상담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교도소 안에서 절망에 빠진 자매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많은걸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최경실엠마 19-09-19 08:34
 
저는 재소자분들에 대한 많은 편견과 시선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저 같은 일반인들은 그런 생각을 많이 가지기 마련이니깐요.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일기을 본 후 달라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강길중 19-09-18 20:46
 
행복한 민들레 자매 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자매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금녀 19-09-18 17:1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남경섭야보고 19-09-18 15:09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기가 삭막함을 느끼는 저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분에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오경실 19-09-18 10:17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을 보면 느껴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교도소에 소외된 자매님들에 이 토록 꾸준히 관심두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닐 것입니다.
언제나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신여정아녜스 19-09-17 20:45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준영 19-09-17 17:02
 
교도소 자매님들을 사랑과 격려로 나눔을 선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배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나순 19-09-17 15:04
 
민들레 공동체 홈페이지만 오면 싱글벙글이 됩니다.
이렇게나 교도소 자매상담 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고정훈미카엘 19-09-17 10:31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일기도 앞으로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부탁합니다. 화이팅!
이화경 19-09-17 08:19
 
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많은 선입견이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많이 없어졌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지석민 19-09-16 20:46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더운 여름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자매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사랑나눔는 계속됩니다..
박하선헬레나 19-09-16 17:02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을 응원합니다.
송인근 19-09-16 14:58
 
풍성한 가을이 왔습니다.
힘들지만 꿋꿋하게 용기를 잃지않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교도소 자매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숙 19-09-16 10:24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명절이라고 집조차 갈 수 없을텐데 자매님들도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따뜻해지시길....쌀쌀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정수명바오로 19-09-16 08:27
 
안녕하세요.
민들레 자매상담을 보면 자매님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제 가슴을 울립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차미순 19-09-15 20:53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계재남 19-09-15 16:59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자매상담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조윤미 19-09-15 15:01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교도소 자매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천수레오 19-09-15 10:18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야기 입니다.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일기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정희 19-09-15 08:24
 
두분의 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자매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철주마르티노 19-09-14 20:27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춘화로사리아 19-09-14 16:53
 
감동!
우리 이웃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일기에서 마음의 양식을 쌓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동성 19-09-14 14:5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공동체가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추석연휴 풍성한 시간 보내세요.
채재희 19-09-14 10:31
 
세상 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많은 선입견이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많이 없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 되세요.
연구신율리오 19-09-14 08:28
 
즐거운 추석 되셔나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자매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미수 19-09-13 20:35
 
메말라도 너무 메말라버린 사회..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유진상 19-09-13 17:12
 
한가위 풍성한 시간 보내세요.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처럼
사람들이 편견없이 이 분들을 대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성민야보고 19-09-13 15:34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 자매일기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서희경 19-09-13 09:41
 
한가위 아침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남철민 19-09-13 07:53
 
안녕하세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추석명절 아침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오혜진루시아 19-09-12 23:05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저까지 기운이 팍팍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마다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철수바실리오 19-09-12 21: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추석연휴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희주 19-09-12 19:44
 
외로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는 한가위 되시길 빌어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모형석요한 19-09-12 14:58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친정엄마와 같습니다
교도소 자매님의 단단한 희망을 봅니다.
아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죠! ^^
풍요로운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민숙희 19-09-12 10:23
 
풍성한 한가위 행복한 시간 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자매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강철수 19-09-12 08:19
 
안녕하세요. 추석연휴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대한 커다란 사랑에 저 역시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웃는 미소 감사드립니다.
추석연휴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조아름마리아 19-09-11 20:14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올립니다.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창원 19-09-11 16:31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힘이들때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며 기운을 차립니다.
절망인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자매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며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행복으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설주 19-09-11 14:27
 
이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이야 말로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두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해요.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감사합니다!
황춘성스테파노 19-09-11 10:02
 
사랑을 베푸시는 삶을 사시는 분들이라
부부간에도 사랑이 넘치시는 것 같아 보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아자아자 화이팅!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영희 19-09-11 07:59
 
천안에서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행복한 하루가 되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성추 19-09-10 20:25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독고성열 19-09-10 16:26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계순카타리나 19-09-10 14:28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신현진 19-09-10 09:59
 
외로운 형제분들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열심히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직은 저의 편견이 눈녹듯 사라지지는 않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많이 사라졌거든요..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선우혜운 19-09-10 08:02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자매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심병지 19-09-09 20:10
 
민들레 자매상담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지금처럼 사람냄새가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계속 계속 사랑할수 있도록 해 주세용!
민들레 공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상희로즈마리 19-09-09 17:07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자매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표인철 19-09-09 14:58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 세상에서 제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진정한 사랑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어요.
재소자분들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더운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김점순 19-09-09 10:23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매달쓰는 선물과 영치금등 정성이 보통 드는 게 아니겠습니다.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 무더위에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공칠성율리오 19-09-09 08:21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슬기 19-09-08 20:46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 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보내세요^^
왕태수요셉 19-09-08 16:35
 
어둡고 그늘진 곳에서 생활하시는 제소자 자매님들께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을 펼쳐주시고 용기을 심어주시는
민들레 자매상담을 지지합니다. 응원도 열심히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고블린종성 19-09-08 15:4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신준성입니다.
오늘로 민들레 국수집 4번째 방문이네요.~
교도소에 수용되어있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배로니카 이모님, 모니카님 정말 훈훈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라며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채민주 19-09-08 14:59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이진우 19-09-08 12:47
 
오늘 하루 봉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우입니다.
모두 쉬는 휴가에도 여러 곳에
희망을 주시는 모습 정말 아름답고 감동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모두 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제 얼마 안남은 추석,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동철알베르또 19-09-08 10:08
 
자매님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두분의 사랑으로 자매님들이 행복하시겠죠.
자매님들도 추석명절 잘보내세요.
천지혜 19-09-08 08:31
 
민들레 자매상담에서 배푸는 모습에 제마음은 행복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찬선 19-09-07 20:34
 
두분이 수십년을 해오시면서 왜 안힘드셨겠습니다.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두분의 체력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양재경로즈마리 19-09-07 17:16
 
여름휴가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내어놓으시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민들레자매상담 안에서 기쁨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하소서!!
민들레 교정사목이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하네요~ 고맙습니다.
강천수 19-09-07 15:01
 
민들레 자매상담에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에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유의선 19-09-07 13:1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조두희 19-09-07 13:0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지원데레사 19-09-07 10:12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최고!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창훈 19-09-07 08:29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원상문 19-09-06 20:34
 
민들레 자매상담이 보여주는 따스한 풍경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는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재희 19-09-06 16:31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베베모가족 화이팅하세요!
송철명안토니오 19-09-06 14:29
 
민들레 자매상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한희 19-09-06 10:03
 
교도소 자매상담 사랑으로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처럼만.....
임미연 19-09-06 08:38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배송희로사 19-09-05 23:59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조윤미세실리아 19-09-05 20:21
 
민들레 공동체는 어려운분들에게 손길이 안닿는곳이 없습니다.
매우 감사드리며..재소자분들도 더욱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함께하였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정춘 19-09-05 16:37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즐거운 추석되세요...
이자연 19-09-05 14:35
 
교도소 자매 상담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진수바실리오 19-09-05 10:04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저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안에서 우리 모두 함께해요^^
원미연 19-09-05 08:26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최풍진 19-09-04 20:29
 
교도소 자매분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전해집니다
예전에는 이해못할 사랑이였는데 사랑은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하나 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화이팅!
지연미카타리나 19-09-04 17:27
 
교도소행 여름휴가 글이 가장 좋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무시하고 편견을 가지고 봐서는 안 되겠습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든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보듬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봉상 19-09-04 15:15
 
정말 사랑으로 아무리 보듬어도 참 힘든 사람들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님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랑의 기적이란 말이 정말 어울립니다.
최운지 19-09-04 10:13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김훈알베르또 19-09-04 08:06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을 통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그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임주영루시아 19-09-03 23:41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세상에 아무도 관심도 두지 않는 수용자들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땡큐!
표춘수 19-09-03 20:34
 
더운 여름에 교도자매상담 고생하셨습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자매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해봅니다
구진실 19-09-03 17:06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이 넘치고 따뜻하고 행복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박승주 19-09-03 14:59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은미가밀라 19-09-03 13:25
 
민들레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수영아녜스 19-09-03 09:56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많은것을 후원을 하시네요.
교도소 자매님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두 천사분의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양동철 19-09-03 08:12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시간 되세요~!
서규민 19-09-02 20:07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정로즈마리 19-09-02 17:01
 
차갑고 어두운 곳에 지내시는 제소자 분들을 위해
수십년동안 이분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이 오늘따라 새삼스레 더 감동이 밀려옵니다.
늘 감동을 하지만은요^^
김창우 19-09-02 14: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교도소 자매님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하은혜 19-09-02 10:05
 
교도소 자매님들은 정말 복이 많으신 겁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님들을 행복에 세계로 인도하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백삼레오 19-09-02 08:27
 
안녕하세요. 시워한 아침입니다.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따뜻함을 많이 느끼실 것 같습니다.
세상의 아름다운 사랑을 퍼트려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하고 고마워요..
손병호마태오 19-09-01 22:5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수용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희망을 나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마금화 19-09-01 20:30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꿈이 피워납니다.
교도소에서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연호제 19-09-01 17:04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화이팅!
송태희 19-09-01 14:57
 
안녕하세요.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유식 19-09-01 13:13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유식입니다.
 밝고 희망이 가득찬 세상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분들이 두 분의 사랑과 정성 덕에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철수 19-09-01 10:04
 
함께 있어주는 것보다 더 큰 힘이 없습니다. 함께 있어주는 것이 가장 큰 사랑입니다.
두분이 함께 하실때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화진카타리나 19-09-01 08:09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사진을 보는 내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존경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8-31 23:42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영치금과 편지 그리고 방에 식구들과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먹을 거리 세심히도 챙겨주시네요.
벌써 30년이 넘은 세월동안 함께한 교정사목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표필승 19-08-31 20:35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이정훈 19-08-31 17:12
 
전국교도소를 다니시면서도 지친 기색없이 환하게 웃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성령께 간구해야겠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세실리아 19-08-31 15:05
 
우리가 서로를 향해 사랑의 마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같습니다.
그 선물을 허투로 쓰지 않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윤근형 19-08-31 13:02
 
안녕하세여. 인천고등학교 윤근형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 상담이 감동했습니다.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재소자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문주 19-08-31 10:08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재용젤마노 19-08-31 08:12
 
올 여름도 역시 다녀오셨네요!
민들레 자매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을 빕니다.
류정현보나 19-08-30 22:46
 
여름휴가 교도소 방문 너무나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들의 가슴에 사랑과 희망만 남겨주는
민들레 교정시목 일기를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숙희 19-08-30 21:04
 
여름휴가동안 교도소도 전국으로 다녀주시고 감사할따름이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유진상다니엘 19-08-30 19:58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것 같습니다.
외로운 분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에 눈을 떠갑니다.
예전에는 이해못할 사랑이였는데,
사랑은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정금숙로즈마리 19-08-30 18:14
 
외로운 형제분들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열심히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직은 저의 편견이 눈녹듯 사라지지는 않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많이 사라졌거든요.. 존경합니다!
안병수 19-08-30 16:27
 
봉사는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서 가진 것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과 나누는것. 주고받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20년넘게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임여진 19-08-30 10:14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어둡고 힘든 공간에서
점차 희망으로 발전되는 형제님들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합니다.
두분의 미소가 이렇게 아름다우신 이유가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도태철 19-08-30 08:21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셨고
그 사랑의 실천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해줍니다.
살면서 내 삶의 몫을 최대한으로 성실하게 가꾸어 가며
오늘을 함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좀더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노혜영리디아 19-08-29 23:18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파이팅!! ^^
안성미데레사 19-08-29 20:34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의 눈을 일깨워 준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찬 19-08-29 17:26
 
교도소 형제님들과의 만남이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가.
서로의 영혼이 얽히는 순간과 순간의 고리들이여!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감사드립니다.
주연심 19-08-29 15:18
 
민들레 공동체에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뜨거운 교정사목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진룡 19-08-29 10:23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래순 19-08-29 08:2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류소영모니카 19-08-29 00:07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민들레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사랑을 받아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만세!
양희승 19-08-28 20:29
 
짧지만 강렬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조봉현 19-08-28 16:46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녀오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임월순요안나 19-08-28 14:38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전주상 19-08-28 10:06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세상에 나오신 예수님!
교정사목은 그 분의 정신을 따라가는 일이기에 세상에 꼭 필요하고
그만큼 값진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원지 19-08-28 08:09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9-08-27 22:57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참 소중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문재민 19-08-27 20:35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아름답습니다!
성유희엠마 19-08-27 17:13
 
새벽부터 일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교정사목이라...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상상하기 힘들정도의 일입니다.
이런마음으로 준비해서 만나는데,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 봅니다.
허정욱비오 19-08-27 12:5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아름답습니다.
외로운 분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에 눈을 떠갑니다.
예전에는 이해못할 사랑이였는데,
사랑은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태미 19-08-27 10:09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나의 참 스승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왕훈재 19-08-27 08:04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조문주안젤라 19-08-26 22:41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세분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만수 19-08-26 21:10
 
민들레 사랑에 중독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더운 여름 몸 건강하세요^^
천송희세리리아 19-08-26 20:15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장병선 19-08-26 17:18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는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들이 가득해 좋습니다.
갇힌 형제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더운 여름 수고많으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오희민루시아 19-08-26 16:23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영신 19-08-26 15:0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양진훈 19-08-26 14:24
 
서영남대표님!
대표님 같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실천들이 우리사회를 좀 더
밝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죄송합니다.
종교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아마도 하느님의 창고라는 확신이 듭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카타리나 19-08-26 12:18
 
민들레 교정사목이 제소자 형제님들과 함께합니다.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선희 19-08-26 10:36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 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배홍철시몬 19-08-26 09:51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전점희 19-08-26 08:39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얼마나 고생할까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든다면 분명 행복은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석염 19-08-26 07:53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사랑이 이렇게 향기롭네요.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변경태비오 19-08-25 23:08
 
한결같은 사랑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최고!
노천명레오 19-08-25 21:12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변희미 19-08-25 20:20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 유난히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천기백 19-08-25 19:18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길중 19-08-25 17:45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세실리아 19-08-25 16:5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영치금까지 넣어주는 모습이 참 위대해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
경충호 19-08-25 15:46
 
아무리 재소자이더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사랑합니다!
장숙자엠마 19-08-25 14:59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도 힘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양정훈 19-08-25 13:2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 학년 양정훈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형제분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이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나날만이 기다리는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유은영 19-08-25 13:05
 
안녕하세요.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교도소 형제님에게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강유스티나 19-08-25 12:13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윤명선 19-08-25 10:38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안세실리아 19-08-25 09:51
 
반갑습니다.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처럼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되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재후 19-08-25 08:49
 
안녕하세요 활기찬 아침입니다.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미 19-08-25 08:06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선사하는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손준수마태오 19-08-24 22:48
 
찜통더위에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민훈 19-08-24 21:12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인숙 19-08-24 20:15
 
민들레 교정사목에 찬란한 빛이 납니다.
마치 새로운 희망의 무지개처럼요.
외롭고 지친분들의 영원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정종우야고버 19-08-24 18:4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김수환야보고 19-08-24 17:23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운미 19-08-24 16:10
 
저의 메말랐던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비난의 시선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했던
그런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승리 19-08-24 15:08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마음을 열어주는 나눔에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서희정아녜스 19-08-24 14:06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인근 19-08-24 12:12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재소자분들도 더운날씨에 건강하세요!
유진미 19-08-24 10:37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강병무레오 19-08-24 09:45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차숙 19-08-24 08:31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에 선함의 바람를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은 특별한 선풍기 이십니다. 시원합니다^^
안철진 19-08-24 07:43
 
저의 이기적인 마음을 고치겠습니다.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정은미리암 19-08-23 23:09
 
꿈이 있다는 것이 ...
희망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삶의 의미를 달리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배웠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 굿이에요^^
묘요셉 19-08-23 21:30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더운 여름날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구명환 19-08-23 20:38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지원리디아 19-08-23 19:28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한숙주 19-08-23 17:5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미순 19-08-23 17:06
 
어쩜 이렇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기쁜 마음으로 하실 수 있을까요.
작은 일 하나로도 투정부리는 전 얼마나 마음의 수양이 이루어져야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일까요.
민들레 공동체에 무한사랑을 보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창한젤마노 19-08-23 15:54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심수봉 19-08-23 15:01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경추 19-08-23 10:42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볼때면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정신과 마음을 맑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동!
김분희아녜스 19-08-23 09:57
 
교도소 제소자분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박민성 19-08-23 08:49
 
교도소 여름휴가가 있어 행복합니다.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함께하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연애정 19-08-23 08:0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되찾아준 희망을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편지를 해주고 찾아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영석미카엘 19-08-22 22:46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구한 19-08-22 21:21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버팀목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하미숙 19-08-22 20:32
 
수십년 이어진 발걸음에 형제님들도
어느새 두분과 한마음이 되신 것 같습니다.
교정일기를 볼때면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수영가밀라 19-08-22 19:3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재소자분들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구진성마르티노 19-08-22 17:18
 
정말 사랑으로 아무리 보듬어도 참 힘든 사람들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님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랑의 기적이란 말이 정말 어울립니다.
황보경 19-08-22 16:34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사회적 움직임이 새롭고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나쁘게 봤는데 이제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위대해 보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마음입니다.
문철우 19-08-22 15:01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조숙현헬레나 19-08-22 14:23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백민주 19-08-22 12:19
 
교도소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과 온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덕분에 고통은 어느새 저 멀리
달아나고 가슴속에 희망이 넘쳐흐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피정철 19-08-22 10:34
 
교도소 형제님들이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준혜 19-08-22 09:51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녀오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어두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장민안드레아 19-08-22 08:45
 
재소자분들도 두분의사랑에 행복 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송미현 19-08-22 07:48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 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정세연보나 19-08-21 22:46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종근 19-08-21 21:07
 
저의 메말랐던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비난의 시선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했던
그런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손영희 19-08-21 20:14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교도소 형제님에게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분녀 19-08-21 17:49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교정사목 고마워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애민데레사 19-08-21 17:02
 
재소자형제님들에 대한 저의편견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입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화이팅!
이진영 19-08-21 15:53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재후바실리오 19-08-21 15:01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선우은숙 19-08-21 14:58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사감사합니다.
강미정 19-08-21 10:37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인식이사야 19-08-21 09:49
 
눈물로 읽었습니다.
치우침없이 따뜻하게 나눠주신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도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임미경 19-08-21 08:45
 
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네요.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사진과 일기을 보는 내내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계영춘 19-08-21 07:53
 
안녕하세요.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박지혜소피아 19-08-20 23:21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너무나 감동!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5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양철기마태오 19-08-20 22:49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여름휴가일때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상준 19-08-20 21:16
 
폭염으로 인해 교정사목에도 많은 애로사항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언제나 변함없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오늘도 힘내시라는 말만을 전합니다.
더운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조마리아 19-08-20 20:14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기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미현도미니카 19-08-20 19:26
 
거룩한 불꽃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감사감사합니다.
구자명 19-08-20 17:1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어둡고 힘든 공간에서
점차 희망으로 발전되는 형제님들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합니다.
천사분들의 미소가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한명희로사리아 19-08-20 15:12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병서 19-08-20 14:29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선규루카 19-08-20 13:17
 
고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문희경마틸다 19-08-20 12:35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갑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샬롬
황용식 19-08-20 11:46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과 격려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십니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