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26 12:34
2019년 10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082  


2019년 10월 11일 - 서울구치소
오후 2시 ~ 2시 20분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최 스테파노)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정 프란치스코, 최 스테파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컵라면, 빵, 두유,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2019년 10 23일 경북북부 제1교도소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서희 모니카가

오전 11임 시몬 형제와 이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각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컵라면소시지훈제닭,

땅콩카라멜두유이온음료와 영치금 5만원씩을 넣어주었다.

오후 1경북북부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 찹쌀꽈베기, 단팥도너츠

야채도너츠, 귤, 사탕, 초콜릿과자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2. 서울남부교도소 우00

3.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4.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5.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6.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7.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8. 의정부교도소 안00

9. 광주교도소 양00

10. 광주교도소 최00

11. 광주교도소 박00

12. 인천구치소 이00

13. 인천구치소 최00

14. 원주교도소 정00

15. 전주교도소 최00

16. 경주교도소 홍00

17. 순천교도소 손00

18. 순천교도소 채00

19. 천안교도소 박00

20. 목포교도소 우00

21. 포항교도소 김00

22. 공주교도소 정00

23. 청주교도소 김00

24. 청주교도소 최00

25. 안동교도소 이00

26. 대구교도소 허00

27. 대구교도소 김00

28. 대전교도소 이00

29. 대전교도소 김00

30. 서울구치소 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필요한 물품등을 25년이상 지원했다.

 

경북1교도소 노 미카엘이 안경이 깨져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선물로 보내주었다.

 

진주교도소 박 시몬에게 출소해서 필요한 운전면허증 책과 출소복을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채 프란치스코가 부탁한 가톨릭서적과 

말씀지기 책들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최광재루치오 19-11-25 23:18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오수정 19-11-25 16:13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혜인로사 19-11-25 14:23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박진헌 19-11-25 10:08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장나래 19-11-25 07:40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서인우시몬 19-11-24 23:54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승진 19-11-24 18:46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이혜령실비아 19-11-24 16:18
 
누군가의 거의 정해진 심성을 바꿔놓는 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님을 우리는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수도 없이 밀려오는 어려움 속에서도 베베모가족은
그러나 끊임없는 사랑을 주십니다.
김시아소피아 19-11-24 14:21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수연올리바 19-11-24 11:31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국수집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이 먼곳을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안소현 19-11-24 07:32
 
사랑은 그 어느 곳이든 갈 수 있고, 전달 될 수 있다는 것이
생각해 보면 생각해 볼 수록 놀랍습니다.
이런 사랑이라는 것을 이 세상에 만들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교정사목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한재희로사 19-11-23 21:4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서영남대표님의 교정사목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복음 안에서 사는 삶을 보면서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조세라로사리아 19-11-23 20:25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안나 19-11-23 15:34
 
안녕하세요 경기도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으로 인해 교도소에 계신분들이 자신들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분이 계시다는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에게 그것은 아마도 세상을 살아갈 큰 힘이 될테니까요.
곽청은 19-11-23 14:01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인천고얼짱 19-11-23 12:3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홍해빈입니다
거의 모든 교도소를 다니시면서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
짱입니다
언제든지 어느곳이던지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 다니시는 모습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언제나 어디서든지 기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유리 19-11-23 10:10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오성혁 19-11-23 07:34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가난한 이웃을 좀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한승범파스칼 19-11-22 22:35
 
고맙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양태영스테파노 19-11-22 19:41
 
고맙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도영미 19-11-22 15:53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김수현헬레나 19-11-22 11:19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민호바오로 19-11-22 08:13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이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손미라 19-11-21 20:58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 모두 힘내세요
문지현아가다 19-11-21 18:35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민들레수사님 참 좋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류제하 19-11-21 15:56
 
인사드립니다. 경남 통영에서 왔습니다.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심진아도미니카 19-11-21 12:31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수영 19-11-21 08:07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님처럼
민들레 교정사목도 커다란 희생정신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수연 19-11-20 21:23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곽오성 19-11-20 16:24
 
날씨가 정말 춥네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이 각자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몸이 추우면 마음까지 추워질텐데 그런 형제들을 돌보는
 민들레교정사목  정말 감사합니다.
김서영리디아 19-11-20 12:18
 
절망스러움에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자신의 귀한 삶.. .
끝까지 지키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사랑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설자경레지나 19-11-20 07:50
 
오늘 하루도 작은 설렘과 깨달음으로 교정사목 일기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의 만남을 통해 내 삶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과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최경민마티아 19-11-19 21:58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황정환 19-11-19 20:34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해 세상에 빛과 사랑을 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추운 날씨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올망졸망 돋아나는  희망을 봅니다.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배호성가브리엘 19-11-19 16:15
 
안녕하세요~ 강화 외포리에서 인사드립니다.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제가 사람이 되었습니다.
유소은 19-11-19 12:10
 
머리로 아는 것이 결코 아는 것이 아님을...  너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놀라운 나눔의 기적과 생명의 기쁨에 동참하며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새로워지라고 재촉하며 나를 일으켜세우는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선영 19-11-19 08:09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겠습니다
홍여진 19-11-18 20:51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장여민 19-11-18 15:57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소리없이 돕고있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죄는 미워도, 교도소에 계신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찡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왕수혁 19-11-18 11:25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구대영 19-11-18 08:07
 
민들레교정사목은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오랜세월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남용준 19-11-17 20:47
 
민들레교정사목을 읽다보면 특별히 마음에 와 닿아 잊혀지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갇힌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지치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윤지영 19-11-17 18:17
 
민들레교정사목 -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도 하고 작지만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박소진 19-11-17 13:42
 
비가와서 그런가요 조금은 한적한
대부도바닷가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시연 19-11-17 10:20
 
어려운 처지에있는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 사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는 사람 자신이 참 행복을 누린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고영선 19-11-16 20:22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기 전에는 나만 봤는데 교정일기를 만나서
절망인 이웃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상담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
민들레교정사목 정말 감사합니다.
김천의 19-11-16 17:39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내 형제자매로,
가족으로 대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정규 19-11-16 15:01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승우 19-11-16 11:46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기 전부터 교정사목을 펼쳐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생각하기힘든 일들로 인해 세상과 등진채 외로이 있는 분들을 위해 찾아나서시는,
참 멋지신 분. 민들레교정사목 기도하겠습니다.
곽성길 19-11-16 07:50
 
지금은 잔뜩흐린 하늘. . 그래도 곧 구름은 확실히 겉힘니다.
어떠한 이유든 힘겨운 이웃이라면,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마워요!
김미래 19-11-15 21:31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늘 좋은 사랑 좋은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을 빕니다.
김민우사무엘 19-11-15 20:20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아름답습니다.
정중기젤마노 19-11-15 16:48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교정사목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박순실 19-11-15 14:51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 말라는 말의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박민준 19-11-15 11:24
 
안녕하세요 경북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이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이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오성진 19-11-15 07:19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재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남현주 19-11-14 21:48
 
사회로부터 버림받으신 분들은 아무것도 기댈 곳이 없이 원망만 한 채로
살아갔을 수도 있었을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분들을 보듬어 주시는 덕분에, 이분들도  세상을 조금은 아름답게
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드립니다.
김규방 19-11-14 19:59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유희진 19-11-14 17:05
 
크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어떠한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차영석 19-11-14 15:12
 
부족한 신앙생활을 반성할 수있게 해주시는 민들레서영남 교정위원님.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윤혜영 19-11-14 11:20
 
마음에 상처를 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정주혁 19-11-14 07:42
 
밖에 있는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외 되어 있는 교도소까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낮은 곳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민정아 19-11-13 21:41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삶이 그리스도의 참 신앙인의 참모습입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주님의 축복으로 행복하시길...
장윤선 19-11-13 19:47
 
받는 것 보다 하는 것이 훨씬 어려운 일
누구도 강요해선 안 되고  당연히 여겨서도
안 되는 일 바로 ‘사랑’이고  '용서'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심인태 19-11-13 15:25
 
단 하루를 살아도 두분처럼 값지게 살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더욱 많이 닮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안정현 19-11-13 11:58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채재명요한 19-11-13 08:28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윤수일 19-11-12 21:40
 
외로운 분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에 눈을 떠갑니다.
예전에는 이해못할 사랑이였는데,
사랑은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효준 19-11-12 20:14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유향미 19-11-12 16:36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인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남궁연 19-11-12 14:42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 모든 사람들을 꽃처럼 맑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네요.
민들레교정사목으로 인해 변해가는 제소자님들 모습을 보면서 항상 감동하게 됩니다.
오진희 19-11-12 11:56
 
경기도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차희철 19-11-12 07:51
 
상쾌한 아침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남성진 19-11-11 19:52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재소자분들이 정말로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차가운 곳에 의지하실 곳 하나 없을 때,
수십년 동안 제소자분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송혜정 19-11-11 15:56
 
내게 있어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는 세상과 절망인 이웃들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생각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지홍 19-11-11 14:28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면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그안에 희망이 있습니다.
노영철 19-11-11 11:18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매사 욕심부리기 보다는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미애 19-11-11 07:39
 
오늘처럼 흐린날이 있으면 반드시 맑은 날도있다는 평범한진리를 믿습니다.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수사님은 나의 참 스승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일기를 읽으며 제가 점점 사람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최은미리디아 19-11-10 21:48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내주시는
사랑 속에서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쉽니다.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기태파비아노 19-11-10 18:39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네 이웃 보기를 네 몸같이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이상준 19-11-10 17:36
 
세상의 이익에 젖어 우리들은 인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으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백정열토마스 19-11-10 15:30
 
부족한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사랑이 한걸음씩 절망인 이웃들에게 내딛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 보내주시길 기도합니다.
최성우 19-11-10 13:1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1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이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현석준 19-11-10 12:49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재학생 현석준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하는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서 좋은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배효진 19-11-10 11:18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시는 수사님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지혜를 민들레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웁니다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율리아나 19-11-10 07:40
 
우리 모두가 나눌수록  자신과 이웃,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임미경 19-11-09 22:02
 
삶의 여정에서 사람들을 조건 없이 사랑하고 이해하며 베푸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걸 하루에도 몇 번씩 체험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십니다.
민들레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루시아 19-11-09 20:50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갖게 된 것은 하느님 자녀들에게만 허락된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예현승 19-11-09 16:54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졌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상담 풍경이 나를 새롭게 하네요~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입니다.
임재현 19-11-09 13:29
 
인천고 2학년 임재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이진성 19-11-09 12:5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힘들고 소외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들이 볼 때 마다
저의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고 저도 열심히 봉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조수아 19-11-09 11:08
 
담안에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 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어렵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오한석야고보 19-11-09 07:5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응원합니다.
남소영안젤라 19-11-08 23:46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두분 덕분에...
올 한해 재소자분들도 참 행복했을 것 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엄애린 19-11-08 22:05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도
나눔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안에서 더 큰 사랑을 배웁니다.
갈경옥 19-11-08 20:24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최고의 영양제입니다.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하지만 교정사목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권태환 19-11-08 16:25
 
하나님의 작은 나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고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박용숙 19-11-08 14:51
 
따스한 마음이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갈정기 19-11-08 11:03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미카엘라 19-11-08 07:33
 
절망인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고통받는 분들에게  가족 이라는 소중한 의미가 얼마나 클까요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11-08 00:07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미 19-11-07 21:48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이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제 삶안에서도 체험하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수십년간
한결같은 사랑으로 지켜주신 민들레수사님님과 베로니카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방추자 19-11-07 20:21
 
진정한 예수살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가난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정래 19-11-07 15:46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조봉현 19-11-07 13:50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세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보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미경 19-11-07 12:30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 하나하나가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주변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수사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최고의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승철 19-11-07 10:13
 
가장 어둡고 힘든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밝혀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우리 모두의 영웅이에요.
왕건루카 19-11-07 08:01
 
안녕하세요.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현미 19-11-06 21:57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이 각자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한순간의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어요.
비록 죄를 지었지만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도 우리와 똑같은 하느님의 형제들이라는
생각으로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볼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민들레교정사목 감동이에요
신민수 19-11-06 20:29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햇살을 비추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정한수 19-11-06 16:49
 
늘 형제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홍제기 19-11-06 14:11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교정일기를 통해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웁니다.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더 많은 죄를 짓고 사는
부자들은 더 잘 살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고 고통을 나누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해 봅니다.
이상구 19-11-06 11:25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그들의 아픔도 부족함도 모두 감싸안아 사랑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시고 실천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눈물나게 감동스럽습니다.
박미현 19-11-06 08:20
 
민들레교정일기를 읽을때마다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핑 돕니다.
사랑나눔의 헌신은 희망을 잃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나날을 맞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양성미로사 19-11-06 08:0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영신젬마 19-11-05 22:47
 
고맙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수용자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영철 19-11-05 21:52
 
우리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이 기성을 부리는 이 때, 대안은 민들레교정사목 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교정사목 사랑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이러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함께하여야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권현수 19-11-05 20:19
 
교도소에 있는 무기수, 장기수, 고아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
20년넘게 사랑과 나눔으로 대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사랑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더 커질수 있도록 성당 모든 교우들은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옥심 19-11-05 16:16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아름다운 가족이 됩니다. 언제나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고 함께하는
 두 분의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박창원 19-11-05 14:04
 
행복해하며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며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조미숙 19-11-05 10:24
 
늘 느끼지만 대단하십니다. 편안한 미소와 참으로 편안하게 모든이에게 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교정일기를 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내어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정현 19-11-05 07:22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곽선영소피아 19-11-04 23:49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아자아자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미순 19-11-04 21:26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주고 희망을 얻을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사랑이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신영철 19-11-04 20:40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눈부신 사랑을 보았습니다.
오성수 19-11-04 15:59
 
세상과 단절되어 큰 좌절과 외로움속에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응원의 박수을 선물 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한일상 되시길 기도합니다.
박정희 19-11-04 14:00
 
교정일기를 읽는 순간 마음의 눈을 번쩍 떴습니다.
노숙자와 교도소 무기수, 장기수 형제님들의 아버지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수사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송정민 19-11-04 10:15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박은석 19-11-04 07:25
 
민들레교정사목으로 인해 교도소에 계신분들이 자신들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분이 계시다는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송종례 19-11-03 21:37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빌겠습니다.
서윤아 19-11-03 20:16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줍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아름다운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구 19-11-03 15:27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관심,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상혁 19-11-03 14:3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문상혁입니다. 범죄자일지라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봉사정신 볻받아가겠습니다..! 번창하세요!
윤영웅 19-11-03 14:3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급식소와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실텐데 이렇게 교도소가지 가셔서 봉사하시는것을 보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조윤성 19-11-03 14:1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교도소 수용자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이런행동으로 하여금 저분들은 상처를 치료받고 행복을 느낄것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의겸 19-11-03 13:5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의겸 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참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런 아름다운 소식 덕분에 세상을 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효상 19-11-03 13:1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있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도와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또한, 교도소에서 나온 사람들도 외면 하지 않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안토니오 19-11-03 10:04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방지석 19-11-03 07:39
 
세상을 선입견과 편견으로 보고 있는  제 자신이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게 아닌가 반성합니다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이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헬레나 19-11-02 20:58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주신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연재원 19-11-02 19:56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최승태 19-11-02 15:4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우곤 합니다.
장규민 19-11-02 14:2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있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도와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그리고 교도소에서 나온 사람들도 외면 하지 않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1-02 13:32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가는 것 같습니다.
투철한 희생정신 정말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교정 사목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유의선 19-11-02 12:5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지도 모릅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택 19-11-02 11:22
 
얼마나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빛을 발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다 보면 늘 경이로운 풍광과 만납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박수칩니다!
전희옥 19-11-02 10:01
 
인생을 살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여러분은 비록 몸은 제한되어
있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나셨으니, 충분히 위안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최소민 19-11-02 08:23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이효진 19-11-02 07:34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교정사목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님처럼
민들레교정사목도 커다란 희생정신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요셉 19-11-01 21:48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나누지 못했던 나눔을
할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작은 관심과 편지 한 통이 갇힌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 힘내세요
홍제기 19-11-01 21:03
 
처음에는 교정일기가 무슨 내용인지 몰라 건성으로 읽었는데 이제야 눈이 반짝 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손잡고 더불어 가족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의 참 의미를 보여주십니다.
민이정 19-11-01 20:24
 
나눌수록 우리 자신과 이웃,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날아온 희망의 홀씨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는 최고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동희 19-11-01 19:51
 
큰 좌절과 고통속에 있는 상처받은 교도소 형제님들을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으로 보듬어주시고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박수을 보냅니다.
모윤숙안나 19-11-01 18:47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조병수 19-11-01 16:13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만났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두 분의 사랑은 절망인 이웃들에게 정말 최고의 희망 특효약입니다
김자경 19-11-01 15:28
 
산바람이라 꼭 겨울같아요 원주치악산에서 글 올립니다.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김지영 19-11-01 14:27
 
꿈이 있다는 것이 희망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삶의 의미를 달리하는지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하여 배웠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 우리사회의 미래입니다.
임미숙 19-11-01 13:29
 
민들레교정사목의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민희 19-11-01 12:54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사랑과 믿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
항상 깊은 감동이 쓰나미 같이 몰려옵니다. 감동 그자체입니다.
빅토리아 19-11-01 11:50
 
가난하고 힘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서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그 모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같은 은혜라 생각합니다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지현아가다 19-11-01 09:49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19-11-01 07:59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Assunta 19-10-31 23:00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신범순 19-10-31 19:36
 
팍팍한 세상엔 여전히 민들레교정사목의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히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손진희 19-10-31 18:57
 
추워지는 계절이지만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여시는 제소자형제분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교정사목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연승혜마리안나 19-10-31 17:23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존경합니다.
민영철 19-10-31 16:41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사랑이라는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을 봅니다.
이영희 19-10-31 15:38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일상을
읽고나면 우울함이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매달 사랑과 희망을 배달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봉민율리오 19-10-31 14:56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 얘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 사랑 나눔 감사합니다.
홍수창 19-10-31 13:04
 
추워지는계절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재첩국이 맛있는 섬진강부근에서 인사올립니다
어쩌다가 한번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 나누기는 쉽지 않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몇십년넘게 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단연  최고이십니다
정미조 19-10-31 12:2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통큰나눔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새벽일찍 출발하는것도 힘든데
형제님들에게 먹일 음식들과 선물을 잔뜩 준비해서 가신다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전혜주 19-10-31 10:54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누구나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사랑에 메말라 있는 마음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승룡 19-10-31 10:02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구원의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최경숙리디아 19-10-31 08:45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경상 19-10-31 07:51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권미겅안나 19-10-30 23:08
 
참 소중한 민들레교정사목 좋습니다.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보통 드는 게 아니겠습니다.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
고맙습니다.^^
금보라 19-10-30 22:27
 
아무리 재소자이더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계명상이사야 19-10-30 21:39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남관복 19-10-30 19:13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이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이 아닌가 싶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역할 부탁드립니다.
김영중 19-10-30 18:28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왜 이때까지 열정 없는 삶을 살아 왔다 돌이켜 보고 반성합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세상의 빛을 비출 때입니다.
단순히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민들레 나눔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허미순 19-10-30 17:45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고영민젤마노 19-10-30 16:52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영미 19-10-30 15:48
 
거칠게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이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사랑나눔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작은 축복의 기도을 올려드립니다.
차병우 19-10-30 15:0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이럴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변수연올리비아 19-10-30 14:27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정희진 19-10-30 13:15
 
남을 사랑하는 나눔을 펼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순교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선 끊임없이 나누어야함을
교도소상담 일기 안에서 절감합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최승희 19-10-30 12:01
 
진정한 이웃이란 상대방에 대해 아는 것 그리고 함께 기쁨과 슬픔, 고통을 나누고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소통이 이뤄지는 관계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특별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훈훈한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손기용 19-10-30 09:52
 
반갑습니다.
일기을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내일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은방순소피아 19-10-30 08:3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반기철 19-10-30 07:43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동소 형제님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주유경루시아 19-10-29 23:06
 
놀랍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 위대해보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송하빈 19-10-29 21:34
 
안녕하세요.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러 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년이 넘게 다녀오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에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승민야보고 19-10-29 20:48
 
교도소 형제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율리아나 19-10-29 19:16
 
가슴이 짠하네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어려움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기를 읽은 뒤, 앞으로는 외면하기 보다는 그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 대해 좋지않은 인식이 있었는데
민들레국수집 책을 통해 그들의 사정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드립니다.
왕조민 19-10-29 18:20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두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분들이 많을텐데 그분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는 것을 보고
참 훌륭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이춘수 19-10-29 17:43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일어설 교도소 형제분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연선주빅토리아 19-10-29 16:51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눔의 사랑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나눔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표영훈 19-10-29 15:2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서영남대표님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전현숙 19-10-29 14: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존중에 대해 새롭게 깨닫습니다.
무엇보다 헌신 하시는 가족분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소피아 19-10-29 13:15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정성에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글자 하나한 소중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엄태진 19-10-29 12:40
 
각박한 세상에서 민들레국수집이 베푸는 선행을 지켜보며 무한감동을 얻고 있어요.
자유를 잃고 영어의 몸으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하여 무한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께 감사드리며 고개숙여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우리사회의 빛이 되어주세요
양말순 19-10-29 10:43
 
반갑습니다.
우리가 응원해야 할 삶들이 참 많습니다.
조금만 응원 해주면 금새 꿈을 찾아 비상할 사람들 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신선철 19-10-29 09:58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계시기에 이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상처도 이길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미숙아바 19-10-29 08:45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미래을 준비합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양민 19-10-29 07:32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언제나 가슴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아마 사랑이 머무는 곳이기에 그런가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문석구젤마노 19-10-28 23:46
 
놀랍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윤미 19-10-28 22:0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에 사랑으로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김영환미카엘 19-10-28 21:13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이 메말랐던 사람의 가슴속에
사랑하나를 태어나게 하는 값진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효정 19-10-28 19:48
 
민들레교정사목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의 나눔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서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그 모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같은 은혜라 생각합니다
남미수 19-10-28 18:45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교정사목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참된 위로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고 배려하는 마음임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송찬문 19-10-28 18:04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민들레교정일기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오미순 19-10-28 17: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교도소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엄해동 19-10-28 16:07
 
희망이 살아숨쉬는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황지혜안나 19-10-28 14:53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교도소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 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상일 19-10-28 13:45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라이몬도 19-10-28 12:06
 
결국 잘못된 일들을 저지르게 되는 이유도
마음이 허하고, 외로운 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좋은 교정위원들을 통해서 마음 속의 상처를
씻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안청수 19-10-28 10:51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나경미 19-10-28 10:0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왜 그렇게 사랑이 넘치는지요!
금쪽 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장문철마르코 19-10-28 08:52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조한나 19-10-28 08:0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사랑의 따스함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고은희에스텔 19-10-27 23:41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삶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용환 19-10-27 22:58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위대한 것은 교도소 형제님들에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신 다는 것입니다.
세심하고 끝없이 사랑이 이어지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형제님들에 대한
열정이 정말 감탄을 합니다.
이찬희루시아 19-10-27 22:03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우진 19-10-27 20:21
 
우리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이 기성을 부리는 이 때, 대안은 민들레교정사목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사랑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이러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함께하여야 합니다.
서미숙 19-10-27 19:49
 
살다보면 나눔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나눌 줄 몰라서 망설였는데 민들레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전국에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께 응원과 기도 보내드립니다
문재명 19-10-27 18:58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늘 쉬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엄지손가락을 저절로 치켜세우게 됩니다.
양연정 19-10-27 18:19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천승철 19-10-27 17:27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양진주 19-10-27 16:15
 
나 자신의 나약함으로 인내와 용기를
잃게 될때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담고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응삼 19-10-27 15:0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교도소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삶 하루하루가 아름답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장현민 19-10-27 12:49
 
하루하루가 다르게 민들레교정사목에 따스함이 더 깊어지는 듯 합니다.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는 분들을 생각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아녜스 19-10-27 11:57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창수플로렌시… 19-10-27 10:51
 
안녕하세요.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나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지영희 19-10-27 10:08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김훈 19-10-27 08:45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미혜안나 19-10-27 07:52
 
민들레수사님에 온유한 사랑으로 교도소 자매님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야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한지혜소피아 19-10-26 23:19
 
참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박성현모세 19-10-26 22:47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강호 19-10-26 21:26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연수 19-10-26 20:34
 
교도소 형제님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노수영 19-10-26 18:41
 
교정사목 일기 속에서 우리는 신선한 깨우침과 깊은 영성을 깨닫게 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두 분이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춘상안토니오 19-10-26 17:38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니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문혜원 19-10-26 16:43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람의 힘이 아닌
하늘의 힘으로 만들어진 곳이 아닌가 합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을 섬기며 생활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존경합니다.
연경철 19-10-26 15:27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만들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교정사목 화이팅!!
차순덕빅토리아 19-10-26 14:34
 
낙엽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교도소 자매님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세실리아 19-10-26 14:02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베베모가족님들 덕분에...
삭막한 교도소 수용자분들도 참 행복할것 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나호민안드레아 19-10-26 13:38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성주마리아 19-10-26 12:51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1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