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26 11:00
2019년 1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1,019  


* 11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사정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19년 11월 7일 - 화성 직업훈련교도소

오후 2시~2시 30분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우 제노비오, 이 다니엘)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이 다니엘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발면, 이온음료, 빵, 두유, 사탕, 훈제닭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2019년 11월 22일 - 군산교도소

오후 3시 ~ 3시 15분 - 군산교도소 (김 바오로, 우 제노비오)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군산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발효유, 빵, 사발면,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김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 서울남부교도소 우00
4. 목포교도소 우00
5. 포항교도소 김00
6. 공주교도소 정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청주교도소 이00
12. 청주교도소 김00
13. 순천교도소 손00
14. 순천교도소 채00
15. 의정부교도소 안00
16. 인천구치소 이00
17. 인천구치소 배00
18. 인천구치소 최00
19. 광주교도소 양00
20. 광주교도소 최00
21. 광주교도소 박00
22. 청주교도소 김00
23. 안동교도소 이00
24. 대구교도소 허00
25. 대전교도소 김00

26.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7.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28. 경북북부3교도소 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5년이상 지원했다.


공주교도소 최 마르티노가 안경이 고장나서 쓰질 못하고 있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군산교도소 이 루카에게 검정고시에 필요한 참고서 5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의정부교도소 안 베네딕토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5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구자천 19-12-28 10:1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정환요한 19-12-28 07:56
 
분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어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추운겨울에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 함께 행복해지기를 빌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신앙인의 삶의 길을 밝혀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위안과 희망을 읽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김하섭 19-12-27 20:43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정훈젤마노 19-12-27 16:42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하지만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노정학 19-12-27 14:34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외롭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다가오는 경자년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세요.
신공철 19-12-27 10:09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영섭마르코 19-12-27 07:5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이
추운겨울 교도소 형제님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한 2019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경숙로즈마리 19-12-26 20:21
 
이 글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조민호다니엘 19-12-26 18:54
 
기쁜 성탄 보내셨나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최민주 19-12-26 14:35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이은주 19-12-26 10:13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홍장미플로라 19-12-26 08:06
 
HAPPY NEW YEAR!!
금쪽같은 24시간을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보내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힘을 얻고 살아가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미희 19-12-25 20:32
 
merry christmas
추운겨울 날씨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돋아나는  희망을 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즐거운 성탄 되시고 힘내십시오!!!
왕칠성 19-12-25 16:48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금성호루가 19-12-25 14:31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눌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저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잘 읽고 갑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천석현 19-12-25 10:17
 
Merry Christmas!!^^
저희도 늘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배응수레미지오 19-12-25 08:05
 
2019년도 참 수고가 많으셨어용
교도소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의 사랑으로
사회의 원망들이 다 가라앉으셨을 것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해피성탄절 보내세요
맹승희리오바 19-12-24 20:40
 
Happy Christmas!!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영민 19-12-24 16:46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기훈 19-12-24 14:32
 
메리크리스마스.
정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저의 삶이 부끄러워 집니다.
행복은 진정 나눌때 더 커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가슴속에 희망 행복한아름 안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류성현도미니코 19-12-24 10:14
 
교도소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에 대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을
읽으면서 제 마음도 흐뭇해 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시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우리나라를 이끄는 정치인들도 두 분께 많은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장재근 19-12-24 08:09
 
Happy Christmas!!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누한수 19-12-23 20:25
 
서영남대표님 가슴속에는 열정이 가득 넘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세상을 선입견과 편견으로 보고 있는  제 자신이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게 아닌가 반성합니다.
교도소 형제분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최용철마르티노 19-12-23 16:43
 
Happy Christmas
이 나라의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박승철 19-12-23 14:36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저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오늘 출근길에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권용수 19-12-23 10: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오정훈바오로 19-12-23 07:57
 
해피크리스마스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신경우 19-12-22 20:34
 
merry christmas
교도소 외로운 형제님들에게 가족보다도 더
진한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진한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나천수 19-12-22 16:41
 
횡성에서 인사올립니다.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분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빌겠습니다.
천승룡 19-12-22 14:35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햇살을 비추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이철구 19-12-22 10:03
 
+축! 성탄!
활짝 웃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한참 머물렀습니다.
언제 우리가 이렇게 환하게 웃었던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우리 사회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차민준요한 19-12-22 07:59
 
Happy Christmas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김화정 19-12-21 20:37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워요
두분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윤선미 19-12-21 16:42
 
무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 처럼 계속해서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격려 해주시는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감사합니다.
계순희헬레나 19-12-21 14:34
 
+축 성탄.
추운겨울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넘치고 사랑이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1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주희 19-12-21 09:58
 
추운 겨울 아침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Merry Christmas !!!
배장미로사리아 19-12-21 08:03
 
2019년도 참 수고가 많으셨어용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의 사랑으로
사회의 원망들이 다 가라앉으셨을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해피성탄보내세요^^
송여진 19-12-20 20:27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읽으며 감동하여 계속 읽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들 정신과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정은데레사 19-12-20 16:32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허미옥 19-12-20 14:29
 
일기을 읽고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인주 19-12-20 10:04
 
MERRY CHRISTMAS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민들레수사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한영선소피아 19-12-20 07:56
 
메리크리스마스
20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겨울인데도 우리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화이팅.
변기수 19-12-19 20:31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헌신삶으로 저에게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임동호시몬 19-12-19 18:58
 
성탄을 축하드려요.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유민철 19-12-19 16:4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삶의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박대식야보고 19-12-19 14:25
 
Happy Christmas
평소에 교도소에서는 접하기 힘든 음식들과
또 조금은 낯설 수 있는 깊은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에게
행복이 배달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한석 19-12-19 10:03
 
민들레 교정사목은 나눔의 의미를 가르쳐 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사랑받고 희망을 얻어가는 풍경을 보기만 해도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경식 19-12-19 07:56
 
+축 성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준상이냐시오 19-12-18 20:31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을 진정으로 존경해요.
박형석라파엘 19-12-18 18:57
 
Happy Christmas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희연 19-12-18 16:28
 
안녕하세요.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이 추운 겨울에도에도 즐겁게 다녀오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젊은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명희카타리나 19-12-18 14:3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제가 신앙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헌신하는
두 천사분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윤보라 19-12-18 10:07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인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박수정 19-12-18 08:05
 
MERRY CHRISTMAS~!
교소도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삼숙올리비아 19-12-17 20:32
 
선뜻 다가서기 힘든 교도소 사람들에게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인숙 19-12-17 16:2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너무 큰 감동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연희 19-12-17 14:38
 
MERRY CHRISTMAS
민들레레 교정사목 일기의 모든 내용이
따뜻한 사랑이 넘치고 감동이 있어 좋습니다.
생활의 지혜가 되고 제 삶의 희망을 가르처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정애다아나 19-12-17 10:04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하면서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미영 19-12-17 07:57
 
2019년도 참 수고가 많으셨어용
교도소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의 사랑으로
사회의 원망들이 다 가라앉으셨을 것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해피성탄보내세요^^
윤지영젬마 19-12-16 23:41
 
성탄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이 희망을 선물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박형종안드레아 19-12-16 20:32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일생의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이었다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 따뜻한 성탄절 되세요.
박소연데레사 19-12-16 18:57
 
해피 크리스마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주지훈 19-12-16 16:29
 
교도소 형제님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길 두손모아 빕니다.
민들레 공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황태균제노 19-12-16 14:38
 
merry christmas
우리가 사는 세상에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상철 19-12-16 10:06
 
감동입니다.
매달 변함없이 영치금도 넣어주시고
직접 찾아가서 희망도 북돋아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남희섭바오로 19-12-16 07:51
 
+축...성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찾아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나눔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
오승훈 19-12-15 20:35
 
대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민들레수사님 마음 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감사합니다!
강한미 19-12-15 16:40
 
Happ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뭉클합니다.
뉴스에서나 나오는 흉흉한 소식에 저도 참 제소자분들을 향한 마음이
고운 시선은 아니였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참 많이 다시 느끼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 것 같습니다.
저의 편견을 많이 없애준 민들레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문국순카타리나 19-12-15 14:32
 
용서가 하느님의 일이라면 반성은 사람의 일이겠지요.
둘 다 세상 어떤 것과 비교해도 값지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2019년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정훈 19-12-15 13:04
 
미리 메리크리스 마스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양정훈입니다.
어떤 사연이든 무슨 일이 있던지 간에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공감하고 이런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위성원 19-12-15 12:56
 
안녕하세요 인천고 재학중인 2학년 위성원입니다.
지금처럼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을 잘 도와주시면 그들도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하태민 19-12-15 10:13
 
메리크리스마스 
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윤영춘도미니코 19-12-15 08:01
 
merry christmas!!!
2019년도 참 수고가 많으셨어용
교도소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의 사랑으로
사회의 원망들이 다 가라앉으셨을 것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해피성탄보내세요^^
이명희 19-12-14 22:2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풍경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대순 19-12-14 20:36
 
축. 성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황정은데레사 19-12-14 16:40
 
안녕하세요.
진솔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동받습니다.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라 아침일찍부터 고생이 많으시네요.
천사분들에 나눔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현 19-12-14 14:37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
강영희 19-12-14 10:05
 
민들레 교정사목의 세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 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은영소피아 19-12-14 07:51
 
건강하시죠. 연말입니다.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 하는데
많은 힘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추운길에도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향순 19-12-13 20:34
 
겨울밤에 인사올립니다.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삶이 감동입니다.
멀리서나마 두 분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연하연유스티나 19-12-13 16:40
 
교정사목 일기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이춘자 19-12-13 14:36
 
MERRY CHRISTMAS
절망스러움에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자신의 귀한 삶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끝까지 지키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사랑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화이팅
문희경 19-12-13 10:12
 
영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심은하로즈마리 19-12-13 07:45
 
메리크리스마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 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언제나 힘내세요^^
류병천 19-12-12 20:31
 
안녕하세요.
2019년도 참 수고가 많으셨어용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의 사랑으로
사회의 원망들이 다 가라앉으셨을 것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세레나 19-12-12 18:57
 
Happy Christmas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날씨도 정말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마다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년에는 더더욱 건강하세요!!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한대국미카엘 19-12-12 16:40
 
추운겨울 아침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Merry Christmas !!!
박덕용 19-12-12 14:34
 
따뜻한 겨울 되시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곽대성 19-12-12 10:09
 
Merry Christmas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자체가 착한 분들이라
재소자분들도 착함 속에 물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대철젤마노 19-12-12 08:07
 
추운겨울에 모두들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교도소 형제님들이 평화을 나눌 수 있고 쉴수있는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감사합니다.
강무성 19-12-11 21:12
 
해피크리스마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함께하고 사랑으로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황신성안드레아 19-12-11 19: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하소서.
손승찬 19-12-11 16:28
 
MERRY CHRISTMAS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 말라는 말의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2020년 한해도 행복한 나눔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경찬 19-12-11 14:25
 
사람의 행복은 결코 물질의 많고 적음
육체의 편함과 불편함에서 오는 것 아닌 것 같아요.
진실한 깨달음과 마음가짐에서 오는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교소도 형제분들도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숙진 19-12-11 10:03
 
해피 성탄절 되세요.
어쩌다가 한번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 나누기는 쉽지 않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몇십년넘게 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서는 단연  최고이십니다.
한공미헬레나 19-12-11 07:57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김병국 19-12-10 21: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2020년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CHRISTMAS!!
류국선마르티노 19-12-10 19:14
 
민들레 교정사목의 발자취는 감동 그 자체네요!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소 돌아다니시며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엄용대 19-12-10 16:36
 
메리크리스마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헌신하는 세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이훈미카엘 19-12-10 14:31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대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을 응원할께요!
노용훈 19-12-10 10:08
 
안녕하세요.
오늘은 칼바람이 부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은 얼마나 더 추울까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황태식베네딕토 19-12-10 07:53
 
이 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MERRY CHRISTMAS
천명찬 19-12-09 20:25
 
왕십리에 인사올립니다.
이런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저는 그냥 교도소에서만 제소자들을 관리 하는 건 줄 알았네요.
베베모 가족은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정수희마틸다 19-12-09 19:02
 
+. 축. 성탄!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저까지 기운이 팍팍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마다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고수정마리안나 19-12-09 16:3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상담을 2020년에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윤정희 19-12-09 14:26
 
민들레 교정일기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이웃사랑을 배워습니다.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오현경 19-12-09 10:0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에게 따뜻함을 줍니다.
교도소 이야기인데 따뜻한 사랑이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수십년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성유정로사리아 19-12-09 07:54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 저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제가 그만큼 편견을 갖고있었다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그 편견을 깨뜨렸습니다.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순애요안나 19-12-08 20:29
 
반갑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처음 접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최고입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난로처럼 후끈합니다.
정수희마틸다 19-12-08 18:52
 
HAPPY CHRISTAS!!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저까지 기운이 팍팍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마다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덕순 19-12-08 16:31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존중에 대해 새롭게 깨닫습니다.
무엇보다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최경희 19-12-08 14:37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장병익 19-12-08 10:45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교도소 형제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변숙로즈마리 19-12-08 09:54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가시고 편지해주고 필요한 물품이 보내주고
가족보다 더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안숙 19-12-08 07:42
 
안녕하세요.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오늘을 시작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연경 19-12-07 20:35
 
반갑습니다.
자유를 잃어버린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돕는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동이에요.
한승우비오 19-12-07 18:51
 
Happ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천숙아녜스 19-12-07 16:3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과 나눔이 얼마나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미옥 19-12-07 14:21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1년 365일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용식 19-12-07 11:19
 
민들레 교정일기를 하루에 한번씩을 봅니다.
가슴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선우은영디아나 19-12-07 07:43
 
안녕하세요.
사는 즐거움은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그 즐거움은 누가 가져다 주는가.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야 합니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음을
민들레 교정일기가 가르쳐줍니다. 감동!
박병욱 19-12-06 20:35
 
겨울 밤에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짱입니다.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서창원프란치스… 19-12-06 16:40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삶 속에 희망이
함께 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성국 19-12-06 14:37
 
교정사목 일기 큰 감동으로 읽었읍니다.
항상 교도소 힘든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주님의은총을 봅니다.
연문철 19-12-06 10:0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친구가 5년째 청송교도소에 갇혀 있는데 가슴이 더 짠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남희준스테파노 19-12-06 07:51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사랑으로
감싸주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문승철루카 19-12-05 23:09
 
HAPPY CHRISTMAS!!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여순 19-12-05 20:25
 
안녕하세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오숙루시아 19-12-05 16:28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천인숙 19-12-05 14:26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진정한 벗이 되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수혜 19-12-05 09:43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민경빅토리아 19-12-05 07:37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로운분들에게 외롭지 않게 진정한 나눔은
책이나 선생으로 부터 얻어듣거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움튼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피건우안토니오 19-12-04 20:34
 
교소도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진주데레사 19-12-04 18:51
 
Merry Christmas !!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최병선 19-12-04 16:35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보통 드는 게 아니겠습니다.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영미아바 19-12-04 14:23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에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바쁜 시간을 꼭 쪼개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나눔시는 풍경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진성희 19-12-04 09:56
 
추운날씨에 전국교도소 다니시려면 결코 쉽지 않으셨을텐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웃고 계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순자 19-12-04 07:41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 할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정희빅토리아 19-12-03 20:24
 
반갑습니다.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교도소 형제님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은지 19-12-03 16:30
 
사회에서 외면 당하고 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김미연 19-12-03 14:25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부모님 같은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연희엠마 19-12-03 10:03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서영주 19-12-03 07:39
 
서영남선생님에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을 흠뻑 받을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최남섭바오로 19-12-02 23:27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효진 19-12-02 22:3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정찬 19-12-02 21:25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야기 입니다.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엔 이 다양한 사랑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병숙소피아 19-12-02 20:31
 
반갑습니다.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임찬용 19-12-02 17:26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오래 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영순 19-12-02 16:34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미희안나 19-12-02 14:38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혜경아가타 19-12-02 10:51
 
안녕하세요.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상필 19-12-02 10:05
 
결국 잘못된 일들을 저지르게 되는 이유도
마음이 허 하고 외로운 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좋은 교정위원들을 통해서 마음 속의 상처을
씻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추자희 19-12-02 08:42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승철요셉 19-12-02 07:57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을 짠하게 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미정루시아 19-12-01 23:14
 
고맙습니다.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도지원 19-12-01 21:2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주시는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동명 19-12-01 20:3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천사분들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사진과 글 속에 베어납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세실리아 19-12-01 18:42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이호성 19-12-01 17:26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습니다.
서준희 19-12-01 16:31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반형민플란치스… 19-12-01 15:17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신숙자 19-12-01 14:2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느끼면서
어렵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합니다.
전현철 19-12-01 10:52
 
세분이 함께 하실때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송인숙헬레나 19-12-01 10:05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선동섭 19-12-01 08:43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비록 한순간의 잘못들은 있지만 그들도
사람이기에 외로워하고 힘들어 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위로하고 감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문영희 19-12-01 07:36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여년 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조강희루시아 19-11-30 23:41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임장군젤마노 19-11-30 21:27
 
반갑습니다.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옥희 19-11-30 20:31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어렵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께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려요
양태영스테파노 19-11-30 18:49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좋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병현 19-11-30 17:25
 
사랑 나눔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허연미안나 19-11-30 16:32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입들입니다.
죄가 있는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교화를 돕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고한석 19-11-30 15:1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혜정 19-11-30 14: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교도소 힘들고 어려운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박병수야보고 19-11-30 10:48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김나경로사리아 19-11-30 09:53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존중에 대해 새롭게 깨닫습니다.
무엇보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머리숙여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어선구 19-11-30 08:37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매사 욕심부리기 보다는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한민옥 19-11-30 07:41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어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 내내 제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우연정안나 19-11-29 23:15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덕분에...
올 한해 재소자분들도 참 행복했을 것 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설기천미카엘 19-11-29 21:2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오말숙 19-11-29 20:34
 
안녕하세요.
오늘이 금요일이라 혹시 교도소에 가시는 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매달 경북 청송까지 다녀오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몸 관리 잘 하셔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송헤정가밀라 19-11-29 18:46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천수 19-11-29 17:21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겨울 바람을 타고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윤점순카타리나 19-11-29 16:37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용서와 화해가 무엇인지 배우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삶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이만수 19-11-29 15:12
 
안녕하세요.
자유를 잃고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이에요.
남미숙 19-11-29 14:25
 
비록 어두운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변철주마티아 19-11-29 10:49
 
나도 한 송이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박정현 19-11-29 09: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픈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화이팅.
강우성 19-11-29 08:48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교도소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읽으며
많이 반성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파이팅하시길 기도합니다.
피선화데레사 19-11-29 07:30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재섭 19-11-28 21:24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선미 19-11-28 20:36
 
안녕하세요.
무엇이든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두분은 참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늘 보면 느끼지만 두분의 사랑의 나눔에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신혜진사라 19-11-28 18:41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손상원요안 19-11-28 17:25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최고입이다.
지속적인 후원과 진심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김원순 19-11-28 16:37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이 오니 교소도 안에 지내시는
형제분들은 더욱 더 외롭지 않으실까 걱정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따뜻한 사랑을 형제님들에게 더욱더 필요한 시기 입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공찬근 19-11-28 15:12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는 관심과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문희루시아 19-11-28 14:2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오경민 19-11-28 10:51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한영희 19-11-28 10:05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천문수레미지오 19-11-28 08:47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의 깊이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이토록 많은 사랑을 베풀려면 본인들의 희생은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볼 수록 참 대단하십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윤희 19-11-28 07:53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박형기마태오 19-11-27 23:0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용식 19-11-27 21:1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일상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그곳에서는 참 귀한 것이 됩니다.
꼭 물질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사랑도 행복감도 그렇습니다.
비록 지금은 인생의 겨울 있지만 머지 않아 봄이 올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민경아바 19-11-27 20:26
 
수십년이 함께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서영남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이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오승수모세 19-11-27 18:42
 
추운날씨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어동출 19-11-27 17:17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소경희 19-11-27 16: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세요.
차병수마르코 19-11-27 15:15
 
반갑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정희 19-11-27 14:30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늘 쉬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엄지손가락을 저절로 치켜 세우게 됩니다.
사랑을노래한다 19-11-27 13:26
 
인생에 맑은 날에 함께 해 주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눈보라 치고, 추운 날 거친 태풍이 불어대는 날..
그런 날 같이 있어 주는 것이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처럼!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양찬근 19-11-27 11:12
 
안녕하세요.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러 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년이 넘게 다녀오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에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지원빅토리아 19-11-27 10:07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 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풍경입니다.
강천석 19-11-27 08:53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수진 19-11-27 08:01
 
추운 겨울 아침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박지훈바오로 19-11-27 07:56
 
고맙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김엘리사벳 19-11-26 23:35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썬샤인 19-11-26 21:42
 
아름답습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현정화로사 19-11-26 20:38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박에스더 19-11-26 17:04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건우루카 19-11-26 16:48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은젬마 19-11-26 16:24
 
민들레천사 세 분의 사랑.. 그 가족이 되어주는 마음..
갇힌 무기수, 장기수, 사형수 힘든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격려해주며 희망을 재촉하는 친구가 되어줍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최은혜안나 19-11-26 15:12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제니퍼 19-11-26 14:49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소박한영웅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승철시몬 19-11-26 13:37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해피투게더 19-11-26 11:26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