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28 11:11
2019년 1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676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루카 2,14)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12월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형제님들에게

  성탄카드와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습니다.


* 12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겨울방학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19년 12월 13일 서울 남부교도소
오후 1시 ~ 1시 15분 서울 남부교도소 (이 요한김 스테파노)
오전 11시 출발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요한김 스테파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 남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두유비스킷떡갈비초코바사탕커피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2019년 12월 20일 공주 교도소

오후 3시 ~ 3시 30 - 공주교도소(정 안드레아김 베드로)

오전 10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김 베드로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정 안드레아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공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과떡갈비소세지두유탄산음료초코바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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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29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의정부교도소 안00

2. 의정부교도소 김00

3. 청주교도소 이00

4. 청주교도소 김00

5. 광주교도소 양00

6. 광주교도소 최00

7. 광주교도소 박00

8. 서울구치소 정00

9.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0.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1. 목포교도소 우00

12. 포항교도소 김00

13. 공주교도소 정00

14. 공주교도소 조00

15. 원주교도소 정00

16. 전주교도소 최00


송철민 20-01-26 10:01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이 보여주는 따스한 풍경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석준마테오 20-01-26 07:54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행복이 넘치는 설 연휴 되세요.
도수현 20-01-25 21:0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제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교정을 수십년을 해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풍성한 설 명절 보내세요.
장윤자 20-01-25 18:16
 
행복한 설날 되세요.
우리가 응원해야 할 삶들이 참 많습니다.
조금만 응원 해주면 금새 꿈을 찾아 비상할 사람들 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연자 20-01-25 16:10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이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오현경 20-01-25 10:07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사라을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마음 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설날 되세요.
김경미소피아 20-01-25 07:51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새벽 일찍 멀고 먼 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민숙희 20-01-24 20:25
 
반갑습니다.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은 사람들에게 항상 달려가시는
민들레수사님에 그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연덕순로사리아 20-01-24 16:39
 
Happy New Year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유진 20-01-24 14:26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냉대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하시는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예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행하시는
모든일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이예요.
안영숙 20-01-24 10:04
 
민들레 교정사목이 제소자 형제님들과 함께합니다.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따뜻한 시선을 보낼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설 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도경희올리비아 20-01-24 07:52
 
안녕하세요.
아무리 재소자이더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재호미카엘 20-01-23 20:2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형제님들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정말 최고 입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전덕순요안나 20-01-23 16:35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점순 20-01-23 14:21
 
해피 설 명절되세요.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김승미 20-01-23 10:06
 
안녕하세요.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정순엠마 20-01-23 07: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응수안드레아 20-01-22 20:40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사랑이 향기가 되어 사진과 글 속에 베어납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창수 20-01-22 16:37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배영천 20-01-22 14:23
 
Happy New Year
일년내내 교도소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진실한 삶이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이예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하정욱제노 20-01-22 09:56
 
안녕하세요.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추운겨울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정동현 20-01-22 07: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원수철 20-01-21 20:29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수야보고 20-01-21 16:38
 
추운겨울 날씨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돋아나는  희망을 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홍선준 20-01-21 14:25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김영기 20-01-21 10:03
 
안녕하세요.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형제님들의 아픈 마음을 녹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명찬시몬 20-01-21 07:56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천사님들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희경 20-01-20 20:42
 
Happy New Year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교도소 형제님들께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려요
이경실요안나 20-01-20 16: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달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좋습니다.
황문영 20-01-20 14:28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감동입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교도소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대표님 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윤정미 20-01-20 10:03
 
안녕하세요.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두 천사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민정소피아 20-01-20 07:57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하승진안드레아 20-01-19 23:15
 
HAPPY NEW YEAR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행복 가득한 새해
박기연아녜스 20-01-19 20:41
 
반갑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혜숙 20-01-19 16: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주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체험합니다.
헌신하는 천사님들의 모습이 최고입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현주로즈마리 20-01-19 14:21
 
안녕하세요.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늘 편지를 적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다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이청룡 20-01-19 10:05
 
Happy New Year 
세상에 사랑보다 높은 가치는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가장 대표적인게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닌가 합니다.
이것은 신성한 하느님의 일을 대리로 하시는 것이니까요.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홍지성바오로 20-01-19 07:5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우리에게 사랑과 희망의 의미를 가르쳐줍니다.
서영남대표님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헌신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누창민 20-01-18 20:29
 
눈 내리는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비록 한순간의 잘못들은 있지만 사람이기에
외로워하고 힘들어 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위로하고 감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아름답습니다.
장재호요한 20-01-18 16: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 희망을 되찾고
행복해 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살아있는 나눔을 체험하는 놀라운 순간이었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강대영 20-01-18 14:26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안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용천 20-01-18 09: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일상에서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반기철레오 20-01-18 08:01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 독자 대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25년간 한결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두 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혜선유스티나 20-01-17 20:45
 
Happy New Year 
무엇이든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두분은 참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늘 보면 느끼지만 두분의 사랑의 나눔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자영 20-01-17 16:32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단비같은 사랑 많이 많이 내려주세요.
허미순 20-01-17 14: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교정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장미화안나 20-01-17 10:09
 
안녕하세요.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재순 20-01-17 07:53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이웃과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박상훈야고보 20-01-16 23:0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수경 20-01-16 20:27
 
청송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유현숙로사 20-01-16 16:31
 
Happy new Year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교도소 재소자분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오지은 20-01-16 14:28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현주 20-01-16 10:03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분들 뿐만아니라 저희에게도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맹승지소피아 20-01-16 07: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절망에 빠져 보내는 교도소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살아야 행복하다는걸 배웁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조태식유스티노 20-01-15 20:34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누구와도 발맞춰 걸어주시고 조금 늦어도
기꺼이 기다려주시는 한없이 넓은 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보게 되네요.
손미경에스텔 20-01-15 18:57
 
HAPPY NEW YEAR!!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창근 20-01-15 16:32
 
추운겨울 수고하십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영원한 사랑 고맙습니다.
손춘성마르코 20-01-15 14:27
 
안녕하세요.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사회적 움직임이 새롭고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나쁘게 봤는데 이제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한민철 20-01-15 10:13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변기수 20-01-15 08:01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정혜윤안나 20-01-14 23:5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에는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송진호레미지오 20-01-14 20:36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 하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훌륭하십니다.
유한국 20-01-14 16:32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변기찬 20-01-14 14:27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강영훈스테파노 20-01-14 10:04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교정사목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도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입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박남수 20-01-14 07:51
 
민들레수사님의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은경안나 20-01-13 23:15
 
HAPPY NEW YEAR!!
365일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수연 20-01-13 20:29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들 하세요.
이미연로사 20-01-13 16:32
 
안녕하세요.
아무리 좋은 글들이라도 계속 읽으면 지루하고
그 진가를 읽을 수 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을수록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교도소 형제님들이 가슴 속 희망을 잃지않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임정순 20-01-13 14:27
 
Happy new Year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면서 삶의 깊이를 느끼고
사랑을 전하는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영은 20-01-13 10:03
 
청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는 사랑처럼 나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봅니다
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가는
민들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진선미헬레나 20-01-13 07: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담긴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면서 희망을 느낍니다.
1년 365일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수천프란치스… 20-01-12 20:28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부영민요한 20-01-12 16: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2020 경자년도 화이팅입니다.
연규민 20-01-12 14:27
 
HAPPY NEW YEAR!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기적을 만듭니다.
구천명 20-01-12 10:01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사랑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나눔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정석스테파노 20-01-12 07:56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우곤 합니다. 2020년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태수 20-01-11 20:32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닫혀있던 제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일기는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상식야보고 20-01-11 16:2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권창석 20-01-11 14:37
 
안녕하세요.
진정한 사랑 나눔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경자년도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손영길 20-01-11 10:04
 
Happy new Year
함께 있어주는 것보다 더 큰 힘이 없습니다.
두분이 함께 하실때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덕수바오로 20-01-11 07:58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영심리오바 20-01-10 20:31
 
민들레 교정사목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삐뚤어진 편견으로 제소자들을 생각하였는데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수십년넘은
한결같은 사랑을 알게되면서 존경하게 되고
제 편견도 많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재명이시도로 20-01-10 18:46
 
희망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하지영 20-01-10 16: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자연로즈마리 20-01-10 14:32
 
안녕하세요.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을 통해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영호 20-01-10 09:59
 
HAPPY NEW YEAR
이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제소자 분들에게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땐 두분의 사랑으로
조금 더 나은삶을 사시길 빕니다. 화이팅!
최동수스테파노 20-01-10 08:06
 
추운겨울 사랑에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동환 20-01-09 20:34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계시기에 교도소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상처도 이길수 있을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지훈비오 20-01-09 18:47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나눔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양천호유스티노 20-01-09 16:28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늘 쉬지 못하고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주철민 20-01-09 14:35
 
Happy new Year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 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교도소 형제님을 응원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황병천 20-01-09 10:02
 
안녕하세요.
언제나 교도소 형제님에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가슴시린 사랑에 감동합니다.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문상열요셉 20-01-09 07: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꿈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어요.
그것은 아마도 함께 잘사는 그런 세상 아닐런지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변상식 20-01-08 20:41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건강하세요.
이민정 20-01-08 18:39
 
HAPPY NEW YEAR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공영철레미지오 20-01-08 17:49
 
교정사목을 통해 희망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김정희 20-01-08 16:57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추운 겨울 아침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유희주에스텔 20-01-08 13:44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윤정 20-01-08 10:15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을
비우게 되고 힘든 이웃을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바쁜 시간을 꼭 쪼개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곽혜정헬레나 20-01-08 08:01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겨울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십시오.
여진구 20-01-07 20:28
 
반갑습니다.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 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재소자분들도 추운 겨울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류승룡 20-01-07 16:53
 
HAPPY NEW YEAR!!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님처럼
민들레 교정사목도 커다란 희생정신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옥주연 20-01-07 14:47
 
한결같이 힘든 교도소 형제분들을 도와주는 모습을 존경하게 됐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은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2020년에는 더욱더 힘내세요^^
조미옥 20-01-07 10:15
 
군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교도소 안에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주시는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영숙올리비아 20-01-07 08:02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미영 20-01-06 20:28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천사분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쉬는 날은 무조건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서 희망을 전해주는
두 천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영순 20-01-06 16:16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바로 그분이 아닌가요.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오유경카타리나 20-01-06 14:23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이 되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최동현 20-01-06 09:49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손손상원스테파… 20-01-06 07: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지은하 20-01-05 20:2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최연숙로즈마리 20-01-05 16:39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수사님처럼 가슴이 따
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나원숙 20-01-05 14:21
 
Happy New Year
재소자 형제분들의 어려움을 수시로 살피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2020년도 응원합니다.
채연 20-01-05 10:17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훈훈하고 행복한 2020년 한해 되세요.
양지숙아녜스 20-01-05 08:03
 
2020년에는 더이상 모른체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외된 이웃들을 내 삶을 바꿔준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닮아 저도 누군가의
힘이 되고 희망이 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박덕순 20-01-04 20:35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눈 다는 것이
얼마나 큰 파급력을 가지는지 알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위대한 힘을 알게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곽지훈바오로 20-01-04 18:52
 
HAPPY NEW YEAR!!
고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
온 누리에 행복과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형제, 자매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2020년 새해 기쁜 해 되시길~
한경미마리안나 20-01-04 16:4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창숙 20-01-04 14:36
 
요즘 들어 민들레 교정사목 과 하나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이웃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하나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진 까닭입니다.
풍경을 통해 살아 있을 동안 해야 할 일들과 걸어가야 할 길을 다시 새롭게 찾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아자아자 화이팅.
고인숙 20-01-04 09:59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따뜻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도원경소피아 20-01-04 08:07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의 풍경은 아름다운 초록별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장세실리아 20-01-03 23:52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송보라로사리아 20-01-03 21:23
 
Happy New Year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우리의 차가운 시선이
더 큰 상처를 입힌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제 안에 있는 나쁜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주신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감사드립니다.
정재근 20-01-03 20:35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한영주가밀라 20-01-03 18:4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에 대한 교정사목은 일반인들에게는 참 생소한 일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세분 덕분에
저는 제소자들의 대한 인식이 그나마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덕분입니다. ^^
2020년 한해 건강과 행복이 깃드길 기원드립니다.
이채영 20-01-03 17:20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배홍섭안드레아 20-01-03 16:3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저에게 잔잔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의 변함없는
후원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황여순 20-01-03 15:23
 
전국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경자년도 힘내세요
정민수 20-01-03 14:31
 
사랑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올해도 쭉쭉 뻗어나가길 빌겠습니다.
2020년도 화이팅입니다!
임수진헬레나 20-01-03 10:54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윤칠성 20-01-03 10:05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2020 경자년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변미자 20-01-03 08:52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무섭다는 선입견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피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더불에 함께 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2020년도 화이팅입니다.
장현철바오로 20-01-03 08:07
 
Happy new Year !!
언제나 처럼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2020년도 한결같은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다 같이 체험합시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은철 20-01-02 21: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경자년도 힘내세요.
안영미 20-01-02 20:36
 
HAPPY NEW YEAR!!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오헤진도미니카 20-01-02 18:51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김도승 20-01-02 17:21
 
HAPPY NEW YEAR!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경희마리안나 20-01-02 16:3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손길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이번 성탄 카드 준비하신 사진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천사들과 함께한 지난해 2019년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민성 20-01-02 15:23
 
happy new year.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바쁜 삶을 똑같이 반복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
실망할 때가 많았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양혜순 20-01-02 14: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를 미소짓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가난한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희망을 전하면서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데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수사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습니다.
강승찬제노 20-01-02 10:56
 
2020년 첫 스타트 잘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모든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저도 다시 한번 주님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지혜 20-01-02 10:07
 
새해엔 재소자분들의 일상안에 민들레 교정사목의
봄햇살이 가득 들어차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고창섭 20-01-02 08:54
 
Happy New Year
추운 겨울이라 교도소 안도 정말 얼음장 같이 춥겠네요.
그 안에서 부디 추운 겨울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경자년도 화이팅.
한소진엠마 20-01-02 08: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첫 마음 그대로
저도 그렇게 서영남대표님 처럼 살고 싶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류소영안나 20-01-01 23:38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교정사목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원준희디아나 20-01-01 21:26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대주 20-01-01 20: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많은 사랑 나눔 부탁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조재훈보니파시… 20-01-01 18:57
 
2020년 새날
민들레교정사목을 만나서 희망을 봅니다.
베베모가족의 사랑실천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나진주 20-01-01 17:28
 
HAPPY NEW YEAR!!
헌신과 사랑으로 교도소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종표미카엘 20-01-01 16:35
 
희망찬 새해 경자년도 민들레 교사사목의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외롭지 않은 행복한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남주혜 20-01-01 15:21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왕팬 2020년 첫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세상의 등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병훈 20-01-01 14:39
 
해피뉴이어.
민들레 교정사목을 많이 접하다 보니 이제
제소자분들도 가깝고 가족같이 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나면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도영주안나 20-01-01 10:57
 
해피뉴이어 !!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25년 넘게 온 몸으로 교도소에 갖힌 형제님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승협 20-01-01 10:04
 
HAPPY NEW YEAR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2020년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공지혜 20-01-01 08: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분의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경자년도 화이팅.
천승룡젤마노 20-01-01 08:06
 
HAPPY NEW YEAR.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0년 아자아자 화이팅.
조경숙올리비아 19-12-31 21:13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영원한 사랑 고맙습니다.
엄용섭 19-12-31 20:21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교정사목 에서 배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경신자 19-12-31 17:35
 
안녕하세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봐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혁수제노 19-12-31 16:50
 
요즘 시대에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조상희 19-12-31 15:29
 
Happy new Year !!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태민 19-12-31 14:34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윤진실유스티나 19-12-31 10:51
 
바다 바람이 차가운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김지욱 19-12-31 10:08
 
안녕하세요.
용서는 이미 선불로 하나님께서 지불해 놓으셨습니다.
다만 반성하고 새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 새로운 시작이란 것도 굳이 자유을
찾아야만 할 수 있는 게 아닐 겁니다.
마음의 짐이 내려지는 순간 마음속으로
찾아오는 평온의 길을 걸으면 그 걸음의
시작이 새로운 시작의 길이지 않을 런지요.
교도소 형제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수지 19-12-31 08:42
 
교도소에 절망적인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내년에도 두천사분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손상원스테파노 19-12-31 07:57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하시는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예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행하시는 모든일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남길 19-12-30 21:2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도해원마리안나 19-12-30 20:31
 
안녕하세요.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는 이렇게 사랑이 필요한 곳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스한 손길이 교도소 마다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남혜연아가다 19-12-30 18:46
 
Happy new Year !!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준수 19-12-30 17:25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이연경 19-12-30 16:32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감탄했습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보면
 예수님을 뵙는 것 같아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저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장재선젤마노 19-12-30 15:24
 
교도소 재소자 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유하연 19-12-30 14:38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오상식 19-12-30 10:53
 
안녕하세요.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베베모 세분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파이팅!
고효진요안나 19-12-30 10:07
 
교도소 형재님들과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상준 19-12-30 08:35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선유진 19-12-30 07:41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이웃과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감기 조심하세요.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표필승비오 19-12-29 21:24
 
Happy New Year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미래을 준비합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권미선 19-12-29 20:42
 
안녕하세요.
외로운 형제님들에게 가족보다도 더 진한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중하고
귀한 진한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수연젬마 19-12-29 18:38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챙겨주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노태섭 19-12-29 17:21
 
Happy New Year
추운날씨가 몸과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지만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휴먼스토리가 있어
용기와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감동입니다.
옥현미카타리나 19-12-29 16:39
 
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김태호 19-12-29 15:16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신영미 19-12-29 14:24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이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성생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윤정선프란치스… 19-12-29 11: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존중에 대해 새롭게 깨닫습니다.
교도소 재소자 형제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연말 되시길 빌겠습니다.
박효진 19-12-29 10:15
 
민들레 교정사목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꿈,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창현 19-12-29 08:53
 
안녕하세요.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누을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문차영아녜스 19-12-29 08:07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아낌없이 교도소 재소자분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곽지훈시몬 19-12-28 23:41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현주수산나 19-12-28 22:46
 
HAPPY NEW YEAR!!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기쁨
강수미마리아 19-12-28 21:2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최서준 19-12-28 20:40
 
안녕하세요.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제소자 분들에게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땐 두분의 사랑으로
조금 더 나은삶을 사시길 빕니다.
조승호미카엘 19-12-28 19:35
 
기쁜 성탄 보내셨나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베베모가족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박승희올리바 19-12-28 18: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샤량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운 겨울 ,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HAPPY NEW YEAR!!
이명희 19-12-28 17:23
 
시흥에서 인사올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준호마르티노 19-12-28 16:37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 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그럴러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천연순 19-12-28 15:23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속에 있음을 교정사목 게시판을 보면 알겠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석문수 19-12-28 14:51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20년 넘게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차동근루카 19-12-28 14:19
 
고맙습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장세실리아 19-12-28 12:52
 
HAPPY NEW YEAR!!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구영천미카엘 19-12-28 11: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이미연로즈마리 19-12-28 11:15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교정사목이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