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26 11:17
2020년 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618  



한해 내내 주님의 풍성한 은혜 누리소서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겨울방학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20년 1월 9일 - 여주교도소

오전 2시 10분 ~ 2시 30분 - 여주교도소(고 마르티노)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 마르티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여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초코바, 프랭크소세지, 과자, 컵라면,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0년 1월 14일 - 대전 교도소

오전 1시 ~ 1시 30분 - 대전교도소(김 바오로, 조 스테파노)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조 스테파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전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닭훈제, 땅콩, 

소세지, 사발면, 이온음료, 스낵, 떡갈비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주교도소 홍00 

2. 청주교도소 이00 

3. 청주교도소 김00

4. 서울구치소 정00

5. 서울남부교도소 김00

6. 서울남부교도소 우00

7.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8.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9. 경북북부3교도소 조00

10. 원주교도소 정00

11. 전주교도소 최00

12. 천안교도소 박00

12. 광주교도소 양00

13. 광주교도소 최00

14. 광주교도소 박00

15. 순천교도소 손00

16. 순천교도소 채00

17목포교도소 우00

18포항교도소 김00

19공주교도소 정00

20. 공주교도소 조00

21. 인천구치소 이00

22. 인천구치소 배00

23. 인천구치소 최00

24. 


민세실리아 20-02-22 07:52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동훈바오로 20-02-21 23:16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선주소피아 20-02-21 21:45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감동~
송우진비오 20-02-21 19:10
 
고맙습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가난한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신현정안나 20-02-21 08:53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노한수 20-02-20 20:31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구형태요한 20-02-20 16:39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새벽 일찍 멀고 먼 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춘성 20-02-20 14:23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서정춘 20-02-20 10:06
 
안녕하세요.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명춘다니엘 20-02-20 07:52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장준호안셀모 20-02-19 23:15
 
여기는 동경입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윤춘자 20-02-19 20:40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두분이 열심히 해주시는 만큼교도소에
갇힌분들이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수경유스티나 20-02-19 16:37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존경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오미경 20-02-19 14:2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황영희 20-02-19 10:08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교도소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윤아엠마 20-02-19 07:55
 
아침 묵상 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면
따뜻함과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계속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유옥순 20-02-18 20:4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살면서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일기 안에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영적으로 성숙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사랑남눔에 감사드립니다.
장혜영로사 20-02-18 16:35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한소은 20-02-18 14:23
 
안녕하세요.
선뜻 다가서기 교도소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선자 20-02-18 10:07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조민주헬레나 20-02-18 07:51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기 조심하세요.
모윤숙안나 20-02-17 23:06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청룡 20-02-17 20:2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 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그럴러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강순철마르코 20-02-17 16:32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내밀어야함을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스한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정훈 20-02-17 14:29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제가 그만큼 편견을 갖고있었다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그 편견을 깨뜨렸습니다.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은호 20-02-17 10:05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봉영웅바오로 20-02-17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오랫만에 환하게 웃어보았습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사는 게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소영가밀라 20-02-16 23:18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가난한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엄도섭 20-02-16 20:37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이정우 20-02-16 16:2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이웃과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김용수 20-02-16 14:28
 
눈내리는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자매상담 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혜빈 20-02-16 10:06
 
매일 바쁜 삶을 똑같이 반복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
실망할 때가 많았는데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나원순올리비아 20-02-16 07:54
 
안녕하세요.
항상 어렵고 힘든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박성호시몬 20-02-15 23:09
 
고맙습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가난한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최은숙 20-02-15 20:42
 
겨울비 내리는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를 미소짓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무거운 짐이 아닌 희망을 전하면서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데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습니다.
남인숙 20-02-15 16:3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따뜻합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자마리안나 20-02-15 14:23
 
제소자들은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수사님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홍현주 20-02-15 10:07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소빈소피아 20-02-15 07:51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누면서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
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우설희 20-02-14 20:34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봐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허정욱베네딕토 20-02-14 18:59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혜리 20-02-14 16: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격려하며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제 마음속에 스며듭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민주로사리아 20-02-14 14:27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 교정사목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철 20-02-14 10:0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은 바쁜 와중에 이처럼 많은
일들을 다 해내시니 참 대단 하십니다.
열정적인 삶을 저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수철마테오 20-02-14 07:57
 
교도소 따뜻한 풍경에서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예선 20-02-13 20:34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사모님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은주마틸다 20-02-13 18:51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참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십니다.
깊은 울림이 옵니다.
인천 가게되면 꼭 찾아 뵙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수동 20-02-13 16:39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교도소에 만들어 내시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연자요안나 20-02-13 14:23
 
좋은사람을 만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교도소 재소자분은 비록 몸은 제한되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셨으니 충분히 위안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이경희 20-02-13 10:06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많은분들이 새로운 삶을
꿈꾸시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강희수빅토리아 20-02-13 07:52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안에서 얼마나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자매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자매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용천수 20-02-12 20:25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는 관심과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소영안나 20-02-12 18:50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베베모가족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재식미카엘 20-02-12 16:3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사랑이 넘칩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만섭 20-02-12 14:24
 
내 곁에 천사가 찾아왔을 때 남실 바람결에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절망인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수 있고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을 담뿍 느낄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최동혁 20-02-12 10:08
 
검단에세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볼 때마다 오래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나누고 또 나누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천유성레오 20-02-12 07:56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전영희리오바 20-02-11 20:43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천사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천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연미순 20-02-11 16:35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계동천 20-02-11 14:21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송경훈제노 20-02-11 10:07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자매님들과 사랑을 함께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한결같은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유성재 20-02-11 07:54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효정보나 20-02-10 23:38
 
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전국교도소에 갇혀있는 수용자들도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베베모가족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삶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재석프란치스… 20-02-10 20:4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새로워져서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손창선 20-02-10 16:39
 
반갑습니다.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이 어쩌면 그리 많은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재선 20-02-10 14:25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사랑으로
교도소 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종훈 20-02-10 10:02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유를 잃어버린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변창국마테오 20-02-10 07:56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서훈 20-02-09 20:41
 
안녕하세요.
자유를 잃고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천사같은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이에요.
최민성야보고 20-02-09 16:38
 
교도소 형제분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하고 격려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창현 20-02-09 14:24
 
반갑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한결같은 사랑에 제 마음에 경종을 울립니다.
심여정빅토리아 20-02-09 10:5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따뜻한 사랑이
추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용식요셉 20-02-09 08:03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비록 차가운 외로운 공간에 계시며 반성과
희망을 가지시며 지내시고 있는 형제분들을 위해
민들레 교정사목이 사랑으로 함께 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현철규리노 20-02-08 23:51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삭막한 교도소안에서도 꿋꿋히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사랑으로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나눔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감사합니다.
오현순 20-02-08 20:42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사랑과 정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나눔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미순로사리아 20-02-08 16:36
 
안녕하세요.
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추미정 20-02-08 14:21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나영 20-02-08 10:0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숨어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남미영올리비아 20-02-08 07:53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교도소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 함께가는 삶을 배웁니다.
도광일비오 20-02-07 23:09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삭막한 교도소안에서도 꿋꿋히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사랑으로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나눔 최고!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지연데레사 20-02-07 20:40
 
반갑습니다.
사랑으로 누군가의 삶을 교화시키고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것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닐 테지요.
그 만큼 깊은 사랑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이 진정한 사랑의 힘입니다.
함소망 20-02-07 16:3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감탄했습니다.
1년 365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
저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황미현 20-02-07 14:21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전국을 다니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감동입니다.
추운겨울 힘내세요.
서지숙 20-02-07 10: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교도소에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손창민바오로 20-02-07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일기을 읽고 신앙생활과 봉사활동을 성실히 하면서
주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행동에 옮길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광진시몬 20-02-06 23:15
 
추운날씨 먼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베베모가족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송혜교 20-02-06 20:27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 처럼 챙기시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선정로사리아 20-02-06 16:34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민들레교정일기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남인숙 20-02-06 14:21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마주성 20-02-06 10:0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홍성민마테오 20-02-06 07:52
 
안녕하세요.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톡톡 전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현대인들에게
희망과 나눔의 가르침을 줍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태민비오 20-02-05 23:16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전국교도소에 갇혀있는 수용자들도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샬롬
진선미 20-02-05 20:29
 
반갑습니다.
변치않는 사랑을 증명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일상이 너무 감동으로 느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천숙 20-02-05 16:35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감동합니다.
한수진카타리나 20-02-05 14:21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신자 20-02-05 10:07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처럼 챙기시며
갇힌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길은경 20-02-05 07:54
 
안녕하세요.
세상에 아무도 관심도 두지 않는 수용자들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조인호안셀모 20-02-04 23:06
 
추운날씨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현자리오바 20-02-04 20:42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 세상에서 제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진정한 사랑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어요.
재소자분들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표인호요한 20-02-04 16:35
 
눈내리는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비록 차가운 외로운 교도소에 계시며
후회와 반성과 희망을 가지시며 지내시고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 민들레 교정사목이 함께 해 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대형 20-02-04 14:23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봅니다.
강현성 20-02-04 10:06
 
반갑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고현성마테오 20-02-04 07:51
 
민들레 교정사목 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저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넓는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박수연루시아 20-02-03 20:3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있지만 그들도
사람이기에 외로워하고 힘들어 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위로하고 감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손정우다니엘 20-02-03 18:42
 
안녕하세요.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전국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형제님들도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수영요안나 20-02-03 16:39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되찾아준 희망을 저도 배우겠습니다.
지속적으로 편지를 해주고 찾아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김민숙 20-02-03 14:2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용서가
무엇인지 배우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삶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이지영빅토리아 20-02-03 10:02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일반인들 입장에선 교도소라는 곳을
안 좋은 선입견으로 보곤 합니다.
하지만 베베모 세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이는 아마도 사랑과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승훈 20-02-03 07:56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이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함중환레미지오 20-02-02 20:31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절망적인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영식야고보 20-02-02 18:58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전국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수용자들도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가난한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최기찬 20-02-02 16:34
 
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처럼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강도균 20-02-02 14:2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삭막함을 느끼는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아름다운 삶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오현섭스테파노 20-02-02 10:03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으로 후원하시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모경춘 20-02-02 07:59
 
마장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추운겨울 제소자분들도 힘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문숙루시아 20-02-01 21:26
 
깊어가는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감동합니다.
1년 365일 교도소 형제님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보면
예수님을 뵙는 것 같아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저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기성호 20-02-01 20:32
 
안녕하세요.
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오한석안드레아 20-02-01 18:54
 
유튜브에서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보고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도 참 아름답습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국수집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소정 20-02-01 17:25
 
교도소에 절망적인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천사분들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천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송민철마티아 20-02-01 16:38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우연미 20-02-01 15:14
 
인생에는 절망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동아줄을 늘 가슴속에 품고 성실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삶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희망을 봅니다.
김도성 20-02-01 14:21
 
검단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와 사연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 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헌신과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한채영빅토리아 20-02-01 10:59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빛나는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에서 만은걸 배웁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 교도소 형제님들은
불도 안들어오는 차가운 방에서 고생하겠지요.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인명국 20-02-01 10:03
 
안녕하세요.
성경공부 하는 마음으로 교정일기를 보고 있습니다.
나눔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맛이 좋습니다.
늘 저만 생각하면 행복하게 살 수 없는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넓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황진희 20-02-01 08:47
 
365일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눌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배현철제노 20-02-01 07:52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그 어떤 죄라도 어머니의 사랑같은
큰 사랑으로 덮으면 죄가 아닌 게 됩니다.
그럴때 우리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우리들에게 어머니와 같은 사랑을 주시는 천사분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손보영젬마 20-01-31 23:0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수용자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소박한영웅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진희 20-01-31 21:24
 
왠지 모르게 늘 함께 있고 싶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손재형 20-01-31 20:28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맹기숙로즈마리 20-01-31 17: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정환 20-01-31 16:31
 
낙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힘든 삶에 사랑과 희망을 북돋아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미정 20-01-31 15:14
 
힘이 들때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며 기운을 차립니다.
절망인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행복으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재선안토니오 20-01-31 14:2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내 곁에 민들레공동체 천사가 찾아왔을 때 남실 바람결에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절망인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수있고 쉴수있고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듬뿍 느낄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한주혜 20-01-31 10:53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깨우처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기수 20-01-31 10:0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는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형제님들게 꿈과 희망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순자올리비아 20-01-31 08:45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처럼 챙기시며
갇힌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도균 20-01-31 07:52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나은주가밀라 20-01-30 23:47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교정사목도 감동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송혜주 20-01-30 21:24
 
교정사목을 수십년을 해오시면서 왜 안힘드셨겠습니다.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체력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을 위해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금광수루가 20-01-30 20:36
 
안녕하세요.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사랑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호성안드레아 20-01-30 18:51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여시 민들레 교정사목도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이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만큼....
교도소에 갇힌분들이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사랑,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양찬숙 20-01-30 17:25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속에 있음을 교정사목 일기을 보면 알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문형욱 20-01-30 16:37
 
추운날씨가 몸과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지만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휴먼스토리가 있어
용기와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숙아바 20-01-30 15: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위대한 것은 교도소 형제님들에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신 다는 것입니다.
세심하고 끝없이 사랑이 이어지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대한 열정에 정말 감탄을 합니다.
강재식 20-01-30 14:28
 
와 몇십년을 교도소 형제분들과 함께하시고
있다니 정말 멋진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형제님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현옥 20-01-30 10:54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수십년을 형제님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건강하시고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홍필현시몬 20-01-30 10:01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작은것에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연정미 20-01-30 08:45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형제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태식 20-01-30 07:52
 
안녕하세요.
교정사목 일기 큰 감동으로 읽었읍니다.
항상 교도소 힘든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주님의은총을 봅니다.
송혜정미리암 20-01-29 23:4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편 1~5부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역시! 민들레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권민경아녜스 20-01-29 21:28
 
민들레 교정사목은 바로 사랑이라는 의미 같아요
교도소 분들을 사랑으로 돕고 가족 처럼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의마음 따뜻합니다.
이병찬 20-01-29 20:34
 
반갑습니다.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 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바이러스가 사람들 마음속으로 
겨울 바람을 타고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고상미가밀라 20-01-29 18:56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황영숙 20-01-29 17:21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장병익안토니오 20-01-29 16:37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사랑으로 대하시고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설미연 20-01-29 15:1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만나서
제소자 형제님들은 정말 복이 많으신 겁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환 20-01-29 14:25
 
세상 어느곳에도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옥안나 20-01-29 10:58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게 안일까 생각합니다.
차승호 20-01-29 10:04
 
매일 수고하십니다.
먼곳에 있는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의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서민숙 20-01-29 08:47
 
고단한 삶의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감동입니다.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습니다.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춘 20-01-29 07:53
 
반갑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고소연루시아 20-01-28 21:36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보통 드는 게 아니겠습니다.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태수 20-01-28 20:42
 
교도소 분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혜순 20-01-28 17:25
 
안녕하세요.
추운겨울 날씨에 몸과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지만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사랑이 있어
용기와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감동입니다.
손재룡야보고 20-01-28 16:31
 
밀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제소자들은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바로 사랑을
나누시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소혜선 20-01-28 15:19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최병룡 20-01-28 14:24
 
반갑습니다.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이공숙아바 20-01-28 10:58
 
우리가 서로를 향해 사랑의 마음을 줄수 있는것는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민욱 20-01-28 10:03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 대한 무한안 애정을 보내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
우리 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배민숙 20-01-28 08:47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사랑이 가득하네요.
지금처럼 예쁘고 환한 소식만 전해주세요.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힘내세요.
양수철시몬 20-01-28 07:52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빛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나눔 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문지은안젤라 20-01-27 23:2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한경희 20-01-27 22:0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감탄했습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보면 예수님을
뵙는 것 같아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저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추성문이냐시오 20-01-27 21:14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수미 20-01-27 17:48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교도소 자매님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천수 20-01-27 16:52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의 깊이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이토록 많은 사랑을 베풀려면 본인들의 희생은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볼 수록 참 대단하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병희로사 20-01-27 14:39
 
안녕하세요.
몸으로 보여주시는 복음 그 자체인것 같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 지고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성동찬 20-01-27 13:45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설 연휴에도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존경합니다.
송인순 20-01-27 10:53
 
매일 고생하시네요.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용철젤마노 20-01-27 10:07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영자 20-01-27 08:42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을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현섭 20-01-27 07:56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을 비우게 되고 힘든 이웃을 더 생각하는
여유을 갖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서지영에스더 20-01-26 23:41
 
행복을 부르는 교정사목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사랑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변요한 20-01-26 22:58
 
복음의 기쁨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행복 가득한 새해
김자연아녜스 20-01-26 21:24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행복이 넘치는 설 연휴 되세요.
민성수 20-01-26 20:31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러 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년이 넘게 다녀오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에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은경마르첼 20-01-26 19:18
 
안녕하세요.
안동교도소에서 1달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마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영미 20-01-26 17:26
 
민들레 교정사목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추운겨울 교도소에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기수도미니코 20-01-26 16:32
 
반갑습니다.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평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훌륭하십니다.
행복이 넘치는 설 연휴 되세요.
조영선 20-01-26 15:16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낮은 곳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이춘성 20-01-26 14:23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이 추운날에도 추우실텐데 즐겁게 다녀오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젊은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설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나해준시몬 20-01-26 13:15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의 기쁨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조남수 20-01-26 12:04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영원한 사랑 고맙습니다.
설 명절 연휴 행복하세요.
이미영요안나 20-01-26 11:2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설 연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