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22 11:17
2020년 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6,899  


* 2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겨울방학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20년 2월 14일 - 군산교도소

오후 3시 ~ 3시 15분 - 군산교도소 (김 바오로, 우 제노비오)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군산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초코바, 프랭크소세지, 과자, 컵라면,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우 제노비오 형제님은 허리디스크 시술비 30만원이 모자르다고하여

시술비 30만원과 영치금 3만원을 넣어주고 김바오로 형제님도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임00, 박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이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광주교도소 양00

2. 광주교도소 최00

3. 광주교도소 박00

4. 경주교도소 홍00 

5. 청주교도소 이00 

6. 청주교도소 김00

7. 화성직업훈련소 조00

8. 화성직업훈련소 이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1.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2. 원주교도소 정00

13. 전주교도소 최00

14. 대구교도소 허00

15. 대전교도소 김00

16. 천안교도소 박00

17.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8.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19. 경북북부3교도소 조00

20. 목포교도소 우00

21. 포항교도소 김00

22. 인천구치소 이00

23. 인천구치소 배00

24. 인천구치소 최00

25. 순천교도소 손00

26. 순천교도소 채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안동교도소 이00

29. 의정부교도소 안00

30. 의정부교도소 김00

31공주교도소 정00


안수연 20-04-08 10:03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사람의 행복은 결코 물질의 많고 적음
육체의 편함과 불편함에서 오는 것 아닌 것 같아요.
진실한 깨달음과 마음가짐에서 오는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라면 제소자 분들도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건강조심하세요.
박지은소피아 20-04-08 07:56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삶 하루하루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예슬 20-04-07 22: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 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으리라 믿어집니다.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정말 귀한 사역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귀한 교정사목에 두 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정찬호 20-04-07 21:28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권미나 20-04-07 19:31
 
교도소라는 곳을 안 좋은 선입견으로 보곤 합니다.
하지만 베베모 세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이는 아마도 사랑과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혜수 20-04-07 15:29
 
반갑습니다.
교도소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으로 많은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든시기에 요즘 더 빛이 납니다. 감동입니다.
박승혜로사리아 20-04-07 13:32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나경 20-04-07 10:07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님 사업을 펼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순교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비상입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주은혜헬레나 20-04-07 07:54
 
안녕하세요.
아침 묵상 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면
따뜻하고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계속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김두석 20-04-06 23:18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살아갈 힘을 얻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이
참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언제나 그 길에 앞장서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보영 20-04-06 21:31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지만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그런 형제님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서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을 하시는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최훈프란치스코 20-04-06 19:35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매일 고생많으시겠어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함소영마리안나 20-04-06 15:40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예미소 20-04-06 13:37
 
안녕하세요.
늘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주란 20-04-06 10:04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아름답습니다.
권미영소피아 20-04-06 07:51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유를 잃어버린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분들을 격려와 사랑으로 돕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선호 20-04-05 23:1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이영애 20-04-05 21: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감사합니다.
두 분 수고많으셨어요.
반성춘 20-04-05 19:34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일기를 보면서 참 존경스러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고준표프란치스… 20-04-05 15:27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십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세요.
홍재남 20-04-05 13:31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사랑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오상 20-04-05 10:09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산 것 같아 부끄럽네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는 순간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의 꽃밭 하나가 생기고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윤일용레오 20-04-05 07:52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우식 20-04-04 23:09
 
반갑습니다.
교정사목 일기 감사하게 봤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 주시고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성미 20-04-04 22:06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입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제가 배우고 또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추병우 20-04-04 19:34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죄가 있는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교화를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세분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왕영난 20-04-04 16:20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수십년을 형제님들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티내지 않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문춘성 20-04-04 13:3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늘 편지를 적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다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모창근 20-04-04 10:01
 
늘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이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조성민시몬 20-04-04 07:48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대성 20-04-03 22:55
 
이제는 따뜻한 봄날씨 입니다.
교정사목 일상 안에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도 함꼐 축하드립니다.
박현주 20-04-03 21:32
 
민들레교정사목의 사랑은 감동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소외된 교도소에는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필승프란치스… 20-04-03 19:35
 
김제에서 인사올립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신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진선옥로즈마리 20-04-03 15:27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늘 편지를 적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다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미영 20-04-03 13:32
 
안녕하세요.
살아있는 시간들은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단 1분 1초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하미숙 20-04-03 10:08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기나긴 겨울이 가고 어느새 따뜻한 봄햇살이 느껴지는 요즘
개인적으로 계기전환이 필요했었던 찰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정말 좋습니다.
최지윤올리비아 20-04-03 07:51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교도소 형제님들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 천사분과 함께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은총속에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신종 코로나19가 비상이니 건강조심하세요.
이경혜 20-04-02 23:1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나니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이렇게 따뜻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정말 민들레 공동체 덕분인거 같아 감사합니다.
마음이 외로운 형제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만춘 20-04-02 22:2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행하고 계신 두 분의 길을
항상 존경합니다.
작은 하나의 등불이 세상을 밝히듯 어두운 세상을
밝은 빛으로 인도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천미순데레사 20-04-02 19:27
 
안녕하세요.
먼저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분명 행복은 우리 이웃들과 함께함에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태홍야보고 20-04-02 15:34
 
처음엔 왜 교정사목을 하시나 아이러니했습니다.
하지만 제소자 형제님들도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에 눈을 뜨도록 도와주시는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남철 20-04-02 13:40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가 제게 감동을 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수십년을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병서 20-04-02 10:06
 
반갑습니다.
교도소에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풍경에서 사랑을 보았습니다.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추성문요셉 20-04-02 07:51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일기를 통해서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365일 투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승현라피엘 20-04-02 01:25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변함없는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은희 20-04-01 21:32
 
반갑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마찬호 20-04-01 19:34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그러한것을 두 천사분의 교도소 상담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오성수베네딕토 20-04-01 15:40
 
안녕하세요.
갇힌 형제님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무전유죄가 되는 속상한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기죽지 않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탁정훈 20-04-01 13:32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입들입니다.
교도소 죄가 있는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교화를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세분 몸 건강하세요.
박문수 20-04-01 10:06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있으면 무섭고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편견이 무너졌습니다.
무전유죄라는 말이 맞는것 같네요.
힘들지만 꿋꿋하게 생활하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현철다니엘 20-04-01 07:53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김재홍 20-03-31 23:0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미숙 20-03-31 21:19
 
이 글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응원합니다.
수고해주신 두 분꼐도 감사드립니다.
윤병석 20-03-31 19:27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최동철마르코 20-03-31 15:35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양대섭 20-03-31 13:27
 
반갑습니다.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그럴러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민수 20-03-31 11:19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 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교도소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송철민요셉 20-03-31 07:54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명수 20-03-31 00:11
 
감사합니다.
가슴 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 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지영 20-03-30 21: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함으로 잘 보았어요.
우리가 미처 신경쓰지 못한 소외된 곳 ,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사역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때로는 절망하고 낙심할 수 있는 형제님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나누어 주시고 그 분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모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여상철도미니코 20-03-30 19:35
 
반갑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서미옥로사리아 20-03-30 16:03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단비같은 사랑 많이 많이 내려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혜선 20-03-30 13:36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관심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보미 20-03-30 10:02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문동수스테파노 20-03-30 07:54
 
안녕하세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민들레수사님 화이팅하세요!
이신정 20-03-29 23:30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
평소에는 몰랐던 교도소의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항상 변함없이 헌신하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두 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권정숙 20-03-29 21:4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지
감히 상상을 해봅니다.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찬호모세 20-03-29 19:46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오수미율리아 20-03-29 16:35
 
서영남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오마이뉴스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요즘
수용자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영치금과 편지, 상담
필요한 물품을 보내주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 3분의 사랑...아름다우십니다.
늘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진심사랑으로 함게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03-29 14:16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아자아자 화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조우석안드레아 20-03-29 07:42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이웃사랑 나눔을 준비합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조선화 20-03-29 01:10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 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영경 20-03-28 21:4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나눔에 행복이 깃들어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 함께 행복해지기를 빌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신앙인의 삶의 길을 밝혀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저또한 희망을 얻듯 교도소 형제님들도
위안과 희망을 얻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민영애비아 20-03-28 19:59
 
고맙습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도진베네딕토 20-03-28 11:42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공동체의 노력이 참 귀합니다.
따뜻한 사람의 정이 흐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형제님들을 품어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시면
교도소 형제님도 감동받으실거 같습니다.
언제나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양현주 20-03-28 10:14
 
안녕하세요?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두 힘이 들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며 기운을 차립니다.
절망인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자랑스럽네요.
두 분의 사랑으로 품어주신 덕분에 형제님들도 외롭지 않으실거라 생각되네요.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며
사랑이 행복으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윤혜선레베카 20-03-28 07:51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감동입니다.
기쁜 부활을 향해 떠나는 희망의15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백승수 20-03-27 22:34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놀랍습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서영남대표님 가는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정 20-03-27 21:22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성호시몬 20-03-27 18:45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이웃사랑 나눔을 준비합니다.
교도소에서 출소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영치금 보냅니다.
김영미 20-03-27 12: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참 따뜻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그 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한, 형제님들이
이제는 춥고 외로운 길이 아닌 봄날의 따뜻한 날로 나아갈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희재 20-03-27 11:24
 
따뜻하고 감사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감동입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길을 두 분이서 환한 웃음으로
걸어가시는 그 모습이 아름답고 참 선합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이라 생각됩니다.
외롭고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못한 교도소에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품어주시는 그 마음에
그 곳에 계시는 형제님들이 외롭지 않고
선한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두 분의 선하신 행함에 감사드립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0-03-27 07:38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곽정옥 20-03-26 22:18
 
참의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희망을 키운다는 문구가 참 와닿네요.
교도소에까지 다니시며 봉사와나눔 그리고 사랑까지 전하신다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을 않을텐데 실천을 하신다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를 위하여 응원하겠습니다.
임희진 20-03-26 20:33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행복을 길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전하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며,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고경주도로테아 20-03-26 19:54
 
안녕하세요.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수용자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오승열펠릭스 20-03-26 15:47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구정희 20-03-26 13:03
 
요즘 코로나 다들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이 많은데
그러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많이 들리고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모범을 보여주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함꼐 응원합니다.
두 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변재경 20-03-26 11:17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항상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어려운 걸음을 어렵다 안하시고 걸어가주시는 그 모습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왕건그레고리오 20-03-26 08:19
 
감동입니다.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서영남교정위원님
민들레교정위원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양지연 20-03-25 23:01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서영남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유진 20-03-25 21:47
 
나눔에 행복이 깃들어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어려운 시국에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 함께 행복해지기를 빌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신앙인의 삶의 길을 밝혀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메마른 요즘이지만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성호분도 20-03-25 20:36
 
복음의 기쁨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 좋습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배울점이 많습니다.
힘겨울때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희망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쁜 부활 향해 떠나는 희망의15일
파라다이스 20-03-25 17:32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두 천사님들 힘내세요*
AanGeLa 20-03-25 15:48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수정 20-03-25 14:13
 
요즘처럼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가 많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입니다.
권선수 20-03-25 11:50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나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신가브리엘라 20-03-25 07:52
 
사순 묵상에 도움이 되는 교정사목 일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진성 20-03-24 23:13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뜨거운 교정사목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병훈 20-03-24 21:33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가가기 쉽지 않은 곳까지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고단한 삶 속에서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감동입니다.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습니다.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더 없이 큰 선물이기를 바랍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든든합니다.
삶의 어두운 곳까지 사랑하고 보듬어주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서기준마티아 20-03-24 19:49
 
기쁜 부활을 향해 떠나는 희망의 20일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삭막한 교도소안에서도 꿋꿋히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사랑으로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나눔 최고!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신미진에스더 20-03-24 17:01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걷는 사순절 묵상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파이팅!!
박재민 20-03-24 14:09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항상
 먼걸음 마다 하지 않으시고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넘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제가 생각도 못한 것들을 알려주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마음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두 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문현숙 20-03-24 12:23
 
요즘처럼 힘이 들때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며 기운을 차리게 됩니다.
절망인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또한 환경탓을 하지 않고 지금 이 삶속에서 감사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배우며 알게 됩니다.
깨달음을 알게 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한종규비오 20-03-24 07:38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수용자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김준영 20-03-23 22:05
 
진정한 예수살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가난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보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희정 20-03-23 21:10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신앙인의 삶의 길을 밝혀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헤령루갈다 20-03-23 20:09
 
사순 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장용준다윗 20-03-23 15:18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연 20-03-23 13:06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민들레교정사모에서 찾고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성숙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 분 전국을 다니시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정정희 20-03-23 12:12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두 분의 사랑 나눔 실천하시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하루 하루를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합니다.
최윤호펠릭스 20-03-23 08:07
 
반갑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수용자분들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구자마엘 20-03-22 19:38
 
사순 묵상에 도움이되는
민들레 교정일기~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소피아 20-03-22 15:21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있어서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리라 믿습니다.
두 분 외로운 형제님들을 위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이진 20-03-22 14:14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고 삶에 위안을 받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고 또 많이 배웁니다.
사회 곳곳에 두루 살피며 전해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네요.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동진안드레아 20-03-22 08:19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분  모두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나 좋아합니다.
어려운 수용자들을 만나서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민경 20-03-21 22:51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고 계십니다.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은숙 20-03-21 21:23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쉽지만 않은 이 길에 걸어가주시는 두 분 존경합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어둠에 갇힌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을 선물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진우안셀모 20-03-21 19:49
 
기쁜 부활을 향해 떠나는 희망의 30일~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사랑 많이 배웁니다.
높은 담장안에 있는 수용자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문은숙골롬바 20-03-21 15:28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수용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사순시기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여민영 20-03-21 12:15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두 분의 사랑과 해맑은 미소가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경원 20-03-21 10:54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웃을 향한 그 배려와 신뢰, 사랑을 저두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보면서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정세린미리암 20-03-21 07:46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새벽 일찍 멀고  전국교도소를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가족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임형철 20-03-20 21:30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찬찬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선영 20-03-20 20:45
 
민들레국수집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소 돌아다니시며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멋지십니다.
바쁘고 힘든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
두분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왕종명시몬 20-03-20 19:58
 
안녕하세요.
대구교도소에서 6개월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20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부산에 있는 중국집에서 일하며 어머니 모시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월에 감사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샬롬
박경수바오로 20-03-20 17:49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에스더 20-03-20 12:27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두 분을 보며  깨닫는게 많네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제가 그동안 저만을
위하고 지금의 현실에 불평만 했던 일들이 떠오르네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힘든 분들에게 먼저 다가가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03-20 11:11
 
이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제소자 분들에게
다가가 주시는 두 분의 모습에 항상 놀랍고 감동을 받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을 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 때에는 두분의 사랑으로
조금 더 나은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남해연아가다 20-03-20 07:54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민들레 교정사목은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수용자 어려운 분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교정위원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사순시기 선물로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
노광철 20-03-19 21:45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한결같은 사랑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부터 시작하는 가장 깊은 사랑인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박원선 20-03-19 21:00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을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린다는 교도소 현판이 새삼 가슴에 와 닿습니다.
누구도 면회 오지 않는 분들께 무엇보다 따듯한 말 한마디는
그 분들을 살리는 힘이 될거 같습니다.
오랜시간 변함없이 먼 길 다니시며 사람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0-03-19 19:26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베베모 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정민로렌스 20-03-19 15:41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이은희 20-03-19 13:58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우리가 평소에 알지 못했던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생각하게 되는거 같네요.
교정사목을 통해서 두 분의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이라는
확실하게 잘 배울수 있었네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소외되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봉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우식 20-03-19 12: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희망의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교도소에 계신 형제분들에게 큰 힘이 될거라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전민희루치아 20-03-19 07:59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민수 20-03-18 23:34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고 행복을 전파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직접 발벗고 나셔서 교도소에 찾아가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신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을 존경합니다.
교도소에 계신분들이 위로의 말씀을 듣고 희망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누구에게나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병진 20-03-18 21:49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소식은 접할 때마다 감동의 물결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늘 편안한 미소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일깨워주시는
두 분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잊지 않고 귀한 시간 내어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윤호펠리스 20-03-18 19:3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딸기맘마 20-03-18 17:13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모습들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노력하시는 세분을 위해서라도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무소유 20-03-18 15:24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03-18 12:48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깨닫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할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늘 항상 애써주시는 그 정성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수정 20-03-18 11:56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어요.
두 분의 애쓰시는 모습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박성훈안드레아 20-03-18 07:36
 
여기는 샌프란시스코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베베모가족님들 덕분에...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삭막한 교도소 수용자분들도 참 행복할것 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양일선 20-03-17 22:47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꿈 꿀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노정렬 20-03-17 20:47
 
마음에 상처를 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사회 구석진 곳곳에 뿌려놓으신
사랑들이 언젠가는 분명 예쁜 꽃송이로 성장할 것을 믿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다울 따름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혜수로사 20-03-17 19:48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 어려운 가운데도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
원종규사무엘 20-03-17 15:59
 
안녕하세요. 통영에서 첫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의 기쁨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행복한가정 20-03-17 13:44
 
민들레 교정사목 잘 보았습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외로우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길을 걸어가시는 그 길을
존경합니다.
항상 애써주시고 추우나 더우나 열심이신 모습에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호랑나비 20-03-17 13:0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감동있게 잘 보았습니다.
한군데도 아니고 전국적으로 돕고 계시는 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 필요한 곳은 다 달려가시고 봉사하시는
그 열정과 정성에 감동입니다.
항상 저두 응원하겠습니다.
오혜원데레사 20-03-17 07:49
 
코로나19 비상사태에도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고,
진심사랑으로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한동욱 20-03-16 22:57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빛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나눔 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천명 20-03-16 20:58
 
'나눔'은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도 있는 일이 아닐런지요.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조광진베네딕토 20-03-16 19:34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행복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파이팅!
고정애세레나 20-03-16 15:42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기쁨
어린왕자 20-03-16 14:30
 
여기에 와서 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인의향기 20-03-16 13:15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두 분이 있어 참 안심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교정사목을 보면서 참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창수안토니오 20-03-16 06:54
 
안녕하세요.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꽃 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임하정 20-03-15 23:05
 
우리가 사는 세상에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정호 20-03-15 21:06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박광운시몬 20-03-15 19:32
 
코로나바이러스19로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전국교도소에 갇혀있는 수용자들도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진수희리디아 20-03-15 15:49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좋은소식 20-03-15 14:10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처음 알게 되는게 참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 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수고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김마리아 20-03-15 13:25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교정사목을 위해 항상 수고해 주시고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서덕희수산나 20-03-15 07:49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삭막한 교도소안에서도 꿋꿋히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사랑으로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나눔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용자분들 간식비 조금 보냅니다.
박병태 20-03-14 22:30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박동수야고보 20-03-14 19:38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의 기쁨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공주 20-03-14 17:04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임선영에스텔 20-03-14 15:30
 
여기는 시애틀 한인성당입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해피트리 20-03-14 14:11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시길 그리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왕자 20-03-14 12:21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을 다니시기에 힘이 드실텐데
그 수고와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민유진비아 20-03-14 07:58
 
코로나바이러스19로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전국교도소에 갇혀있는 수용자들도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베베모가족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삶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성 20-03-13 22:20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화 20-03-13 21:36
 
우리가 응원해야 할 삶들이 참 많습니다.
조금만 응원 해주면 금새 꿈을 찾아 비상할 사람들 말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구정모안드레아 20-03-13 19:26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20-03-13 14:37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 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전현규비오 20-03-13 08:29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인생의 의미를 배움니다.
제 팍팍한 삶에 힘과 용기, 에너지를 충전받습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열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미영 20-03-12 20:45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모든 사람들이 힘든 시기 수사님이 추구하시는
공동체 정신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이겨내요.
유은혜루치아 20-03-12 19:53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Sophia 20-03-12 18:30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천주교 교정위원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응원합니다.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다워요-★
민크리스티나 20-03-12 15:47
 
참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김용석 20-03-12 13:11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키카 사모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두분의 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박태문 20-03-12 10:29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얘기를
그저 머리로만 알고 있었는데 서영남 선생니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가슴으로 느끼게 살고 계시네요.
그들이 다시 사회에 나와 온 전히 함께 살 이웃으로
자립할때까지 사랑과 희망으로 보살피는 두 분께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임지영마틸다 20-03-12 07:59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최꽃님 20-03-11 22:34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소외된 자들과 모두가 함께 발 딛고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항상 한 발 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두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백종민 20-03-11 21:14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로즈마리 20-03-11 19:40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이 위대해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재만헨리코 20-03-11 14:29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베베모가족님들 덕분에...
삭막한 교도소 수용자분들도 참 행복할것 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미현 20-03-11 12:08
 
민들레 희망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퍼져나가네요.
교도소를 드라마에서나 봤지 이렇게 교도소 앞에서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 찍는 분들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밖에 없으실거예요^^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같은 인간인데 그 동안은 마치 없는
사람마냥 잊고 지낸거 같아요. 잊혀진 이웃을 생각하게 하는
멋진 분들이세요. 감사합니다.
김수현 20-03-11 11:08
 
교정 사목은 종교단체들이나 하는 줄 알았지
개인이 이렇게 오랫동안 하신다는 건 정말 가능한
일인지 오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일기를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생판 모르는 남을 그것도 전과자들을
위해 이렇게 일을 하신다니  아마 직접 보지 못했다면 믿지 못했을거
같네요. 두 분 오래 건강하셔서 이 기적같은 일을 오래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윤건영라파엘 20-03-11 07:49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김주영 20-03-10 23:13
 
새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꾸준하고 한결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수십년을 넘게 수용자분들을 위해 아낌 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노엘 20-03-10 22:09
 
고맙습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가난한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영신마틸다 20-03-10 19:35
 
봄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지현 20-03-10 12:48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네요.
가난한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삶에 희망이 보입니다.
힘내세요.
빨간우체통 20-03-10 11:21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 고통속의 사람들에게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별이빛나는밤에 20-03-10 10:38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이때에 건강조심하세요~~~^^
문재권시몬 20-03-10 07:51
 
고맙습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백선정 20-03-09 22:06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인오 20-03-09 21:25
 
참의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희망을 키운다는 문구가 참 와닿네요.
교도소에까지 다니시며 봉사와나눔 그리고 사랑까지 전하신다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을 않을텐데 실천을 하신다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를 위하여 응원하겠습니다.
천년의희망 20-03-09 18:25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 처럼 계속해서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격려 해주시는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검은고양이 20-03-09 17:53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분들에게
사랑으로 필요한 것들도 함꼐 채워주시는 그 마음
그 손길에 감동입니다.
한 군데도 아니고 저렇게 많은 곳을 일일이 챙기시는 그 정성에
더 감동받았습니다.
늘 관심으로 필요함을 채워주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응원으로 함께 합니다.
홍성욱 20-03-09 14:15
 
나누려는 마음은 돈을 주고는 살 수 없습니다.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전염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이번 코로나도 아름다운 사랑의 전염병으로 우리 모두
함께 이겨내요~
최연성 20-03-09 12:03
 
희망 없는 삶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편지도 해주고, 상담도 해주고,
 최선을 다하여 도와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은종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승수가브리엘 20-03-09 07:52
 
안녕하세요.
대구교도소에서 1달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부산에 있는 식당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월달에 찾아뵙겠습니다.
이화선 20-03-08 22:24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전혜리 20-03-08 21:44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서창수바오로 20-03-08 19:31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아k 20-03-08 17:05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정미향레지나 20-03-08 13:3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민들레국수집도 노숙인들에게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등을
최대한 나눠주고 있다는 소식을 가톨릭시문에서 오늘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아름다운세상 20-03-08 11:48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수고하신 손길에 발길에 감사합니다.
이민성 20-03-08 10:36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다니엘 20-03-08 08:53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 사랑덕분에...
올해도 재소자분들은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안효민실비아 20-03-07 21:40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하수 20-03-07 19:26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차데레사 20-03-07 16:08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지성 20-03-07 12:56
 
이런 어려운 시기에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성 20-03-07 11:05
 
쉽지만 않은 이 길에 걸어가주시는 두 분
존경합니다.
저도 늘 생각지도 못했던 곳이라
두 분의 사역을 통해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믿음소망사랑 20-03-07 09:08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수고와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차미연수산나 20-03-07 08:36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종훈 20-03-06 23:21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일 것입니다.
망설임 없이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이지영 20-03-06 22:0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찬찬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해인 20-03-06 16:54
 
먼길 다녀오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세요.
미소짓고 계시는 모습이 걱정을 덜어 놓게 합니다.
어두운곳에 계시는 분들도 밝은 미소를 보시고 희망을 가지시길 기도 합니다.
서한진 20-03-06 15:14
 
사랑을 전할 곳이라면 어디든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항상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기쁨가득 20-03-06 14:41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appytree 20-03-06 09:40
 
누가 시켜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실천하는 마음으로
멀리까지 다녀오시고 존경합니다.
글을 읽다보니 제가 알지 못하는 곳의 소식까지 잘 알게되어
관심이 가고 사회가 외면하는 곳에도
민들레의 나눔이 있는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사역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노수찬분도 20-03-06 08:47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우상 20-03-05 21:53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 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합니다.
사랑으로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한결같이 단 한번도 빠지지 않으시고 형제님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희정 20-03-05 21:21
 
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박병식 20-03-05 17:11
 
청송교도소에 전해진 따뜻한 사랑이 추위를 녹이고 마음을
녹여서 행복으로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그들을 잊지 않고 건강해 지기르 기다려 준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군요.
송옥승 20-03-05 12:56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린다는 교도소 현판이
가슴에 와 닿네요. 누구도 면회 오지 않는
분들께 무엇보다 따듯한 말 한마디는 그 분들을
살리는 힘이 될거 같아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먼 길 다니시며
사람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네요. 참 복된 일입니다.
happytree 20-03-05 11:39
 
두 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어제부터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함께하는세상 20-03-05 09:35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저도 이 교정사목을 통해 많이 보고 감동받고 배웁니다.
세상과 격리된 자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요즘이지만 힘을 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박만식 20-03-04 22:17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최정원 20-03-04 21:5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하소서.
삶을 두들겨 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진주에스텔 20-03-04 20:08
 
코로나19 확산으로 세상이 어려운 가운데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희망을 봅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작은 천국'입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오현수 20-03-04 18:12
 
이 어려운 시기에 더 힘들고
외로운 분들이 여기 계시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방문해 주시는게 이 분 들께는
하늘에 동아줄과 같을 텐데 부디
이번 코로나 사태가 빨리 해결되길 기도합니다.
박은화 20-03-04 11:5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이
코로나로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계속 되길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우진 20-03-04 10:35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의 넓은 가슴으로
품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영토 20-03-04 10:24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행복을 길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현주 20-03-03 22:10
 
민들레국수집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소 돌아다니시며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멋지십니다.
바쁘고 힘든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
두분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허남식 20-03-03 21:36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두 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해내시는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최소자 20-03-03 14:31
 
반갑습니다.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강경미 20-03-03 13:33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어린왕자 20-03-03 12:14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해요~
덕분에 정말 마음 따뜻해지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미소천사맘 20-03-03 11:21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행복을 길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입니당!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윤재희데레사 20-03-02 23:57
 
아름답습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승환 20-03-02 22:40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우러러 보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노경식 20-03-02 21:42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 간직하겠습니다.
김영진 20-03-02 16:05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뜨거운 교정사목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상석루가 20-03-02 11:34
 
먼 곳도 마다 안고 항상 낮은 곳을 찾아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실길 기도합니다.
양태영스테파노 20-03-02 07:52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교정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늘 잘 읽고 가난한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오수정안나 20-03-01 21:13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독고세준 20-03-01 20:25
 
은총입니다.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깊은 울림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진디모테오 20-03-01 18:36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한여정올리바 20-03-01 14:08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되시길 기도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수호천사 20-03-01 11:30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가득하신 베베모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조승호 20-03-01 09:08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행복을 길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베모가족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지연루시아 20-03-01 08:1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찰리채플린 20-02-29 21:46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민들레교정사목 최고사랑!
신그레고리오 20-02-29 18:53
 
함께 가요, 우리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ssunta 20-02-29 15:18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해요~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존경합니다❤
희망찾기 20-02-29 11:3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어딜가시던 건강 조심히 다니세요^^
더블어한길 20-02-29 09:41
 
늘 처음처럼 언제나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소영젬마 20-02-28 22:08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변승민요셉 20-02-28 21:16
 
참 소중한 민들레교정사목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손잡고더블어 20-02-28 18:50
 
더블어 손잡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새싹처럼 20-02-28 10:05
 
봄비가 내리는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20-02-28 09:07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아자아자 파이팅~
봄이오는곳 20-02-28 07:50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감사합니다.
토마스모어 20-02-27 23:39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교정사목 사랑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아자아자 파이팅!
기쁨 넘치는 베베모 가족을 보면 행복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철민루카 20-02-27 21:56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수연 20-02-27 20:49
 
고맙습니다.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희경가밀라 20-02-27 18:15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라파엘 20-02-27 15:48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채승 20-02-27 13:39
 
민들레천사 세 분의 사랑.. 그 가족이 되어주는 마음..
갇힌 무기수, 장기수, 사형수 힘든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격려해주며 희망을 재촉하는 친구가 되어줍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우희정안나 20-02-27 09:54
 
안녕하세요.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정성호시몬 20-02-27 07:48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시길 빕니다~
홍아영보나 20-02-26 21:17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희망으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손정우 20-02-26 19:52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Dolorosa 20-02-26 16:31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스텔라초이 20-02-26 14:50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소녀 20-02-26 11:25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윤희수산나 20-02-26 08:59
 
민들레표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02-26 07:42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었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베베모 가족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희경 20-02-25 21:39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사비나 20-02-25 20:09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구르미Y 20-02-25 18:21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 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양하종시메온 20-02-25 15:59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창균 20-02-25 14:30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서영남대표님 가는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파이팅!!
윤엘리사벳 20-02-25 09:28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멋집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모윤숙안나 20-02-25 08:48
 
고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전현규안드레아 20-02-25 07:39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현주안나 20-02-24 23:47
 
함께 해요, 우리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20-02-24 21:31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가족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2월달, 영치금 보냈습니다.
퐁당holic 20-02-24 18:42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일교차가 큰 이런날씨에 더욱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김광현 20-02-24 14:50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병선야고보 20-02-24 13:3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아름답습니다.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메리엔젤 20-02-24 11:26
 
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사람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나현주 20-02-24 09:31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박상우클라오 20-02-24 08:50
 
아름답습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근수 20-02-24 07:59
 
고맙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 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문정루시아 20-02-23 23:31
 
새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꾸준하고 한결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수십년을 넘게 수용자분들을 위해 아낌 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프란체스카 20-02-23 21:38
 
아름답습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유철요셉 20-02-23 21:09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유은혜 20-02-23 20:37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급 보냅니다.
ZEORGIA 20-02-23 19:05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경희안나 20-02-23 16:2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나눔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장미경올리바 20-02-23 15:18
 
고맙습니다.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징금다리 20-02-23 14:56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동수 20-02-23 13:58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달빛소나타 20-02-23 11:43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서토마스아퀴나… 20-02-23 09:16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토마스아퀴나… 20-02-23 09:15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성현야고보 20-02-23 08:56
 
고맙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수용자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성희아녜스 20-02-22 23:50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급 보냅니다.
김동준 20-02-22 21:15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덕분에...
외로운 재소자분들도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정호 20-02-22 19:41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아자아자 화이팅!
노정호 20-02-22 19:38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응원합니다.
신준봉 20-02-22 16:17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기도합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민세실리아 20-02-22 16:15
 
고맙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박철모세 20-02-22 15:57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싱태인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제니프 20-02-22 14:59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수철미카엘 20-02-22 13:43
 
고맙습니다.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가족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kevin 20-02-22 11:25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