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03 11:04
2020년 4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2,250  


* 4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00, 00, 00, 00, 00, 

임00, 00, 00, 00, 00, 00, 00, 00, 

00, 이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안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공주교도소 정00

2. 공주교도소 조00

3. 의정부교도소 안00

4. 의정부교도소 김00

5. 경주교도소 홍00

6. 화성직업훈련소 조00

7. 화성직업훈련소 이00

8. 광주교도소 양00

9. 광주교도소 박00

10. 서울구치소 정00

1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2.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3. 전주교도소 최00

14. 대구교도소 허00

15. 인천구치소 이00

16. 인천구치소 최00

17. 대전교도소 김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청주교도소 이00

21. 청주교도소 김00

22. 청주교도소 김00

23. 천안교도소 박00

2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5.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26. 경북북부3교도소 조00

27목포교도소 우00

28포항교도소 김00

29. 안동교도소 이00

30. 원주교도소 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왕건안셀모 20-06-07 08:34
 
어려운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전국 교도소에 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
필요한 물품을 보내는 한결같은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백민정안나 20-06-01 08:03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지금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수연에스텔 20-05-30 17:43
 
민들레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힘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교정사목 좋습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님카님, 모니카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최고의 선물!!
감사감사합니다.
F하비에르 20-05-29 08:13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저도 어려운 이들을 도우며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오수정안나 20-05-27 20:56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세분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명순 20-05-27 10:07
 
반갑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경심소피아 20-05-27 07:5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명남 20-05-27 01:36
 
안녕하세요?
교정사목 소식을 읽으니 교정 일기의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강수영 20-05-26 22:20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맹성춘도미니코 20-05-26 19:2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양경숙 20-05-26 15:43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최상미마리아 20-05-26 13:39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재소자들의 대한 편견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사랑과 격려가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보고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현자 20-05-26 10:07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길연숙올리비아 20-05-26 07:54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태영 20-05-26 01:32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합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코로나에도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수정 20-05-25 22:41
 
반갑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문춘섭루가 20-05-25 19:32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장민성야보고 20-05-25 15:4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사랑을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라는 불씨가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문정 20-05-25 13:39
 
구룡포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황영주 20-05-25 10:03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 나눔 안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염미진소피아 20-05-25 07: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천사분들에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김양희 20-05-25 01:2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이지성 20-05-24 22:02
 
반갑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멀리 마다하지 않으시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은
함께 다녀와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길은순로사 20-05-24 19:37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풍경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표경민 20-05-24 15:41
 
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교도소에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 일상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문현 20-05-24 13:35
 
늘 교도소 형제님을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으로
안아주시고 바른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이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주신 민들레수사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임병수 20-05-24 10:02
 
안녕하세요.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노준상마테오 20-05-24 07:56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답운 나눔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박국영 20-05-24 02:24
 
반갑습니다.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유미 20-05-23 21:51
 
민들레 교정사목일기에 감사드립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금광춘마르티노 20-05-23 19:34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절망적인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두천사분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한문철유스티노 20-05-23 15:29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수십년이상
지원했다니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이에요.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최종민 20-05-23 13:37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화하시는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어두운 곳에 아낌없는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은정 20-05-23 10:05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의 변함없는
후원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조윤미소피아 20-05-23 07:51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영토 20-05-23 02:06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이 필요함을 보게 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기영 20-05-22 21:44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이 베푸시는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꼐 응원합니다.
고병순데레사 20-05-22 19: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형민 20-05-22 15:29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늘 편지를 적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다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태우 20-05-22 13:38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로 부터 버림받으신 분들은 아무것도
기댈 곳이 없이 원망만 한 채로 살아갔을 수도 있었을텐데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을 보듬어 주시는 이분들도
세상을 조금은 아름답게 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주숙자 20-05-22 10:06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지금처럼 절망인 형제님들의
빛이 되주세요. 감사합니다
구영심올리비아 20-05-22 07:53
 
안녕하세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진정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함께 노력해요.
멀리 교도소까지 한번도 빠진적 없이 자매상담을 다니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선미 20-05-22 01:3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항상 존경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5-21 22:1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잘 보았습니다.
이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제소자 분들에게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명재남루가 20-05-21 19:35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응원하고 가겠습니다.
어두운 교도소에 빛이 되어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상준 20-05-21 15:41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꿈이 피워납니다.
교도소에서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경민야보고 20-05-21 13:34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는데 울컥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형제님들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사회성도 키워서 출소해서도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엄미숙 20-05-21 10:06
 
안녕하세요.
요즘 시대에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지영올리비아 20-05-21 07:52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 천사분들이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tree 20-05-20 23:27
 
반갑습니다.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보고 배우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항상 그 분들을 위해 먼 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김동천 20-05-20 21:53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참 좋습니다.
외롭고 이 사회에서 소외된 형제자매님들을 챙겨주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윤아데레사 20-05-20 19:35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감동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입니다.
손창훈야보고 20-05-20 15:40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연민지 20-05-20 13:34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내게 남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고혜진 20-05-20 10:07
 
안녕하세요.
화창한 봄 날씨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교도소 재소자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수진아카타 20-05-20 07:53
 
감동으로 읽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나은 20-05-20 00:48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문세윤 20-05-19 21:58
 
반갑습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김채연루시아 20-05-19 19:36
 
반갑습니다.
형제님들에게는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장수안토니오 20-05-19 15:42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존경합니다.
표병선 20-05-19 13:34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너무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황복남 20-05-19 10:0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교정일기를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희망 나눔에서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멋집니다.
공필용마테오 20-05-19 07:53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어두운 곳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교정위워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이유리 20-05-19 00:50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 분 존경합니다.
조재선 20-05-18 22:41
 
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은지선데레사 20-05-18 19:3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처럼 챙기시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어린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상철마르코 20-05-18 15:4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그 사랑이 있어 절망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현철 20-05-18 13:38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거칠게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이었습니다.
교도소에 소외된 이들을 위한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사랑나눔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최태원 20-05-18 10:03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편승철바오로 20-05-18 07:56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현 20-05-17 23:0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고맙습니다.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고통속의 사람들에게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지혜의숲 20-05-17 21:58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명국이냐시오 20-05-17 19:35
 
반갑습니다.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나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사랑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착한 사람되서 나오세요.
오수정디아나 20-05-17 15:43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문순자 20-05-17 13:38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강남철 20-05-17 10:02
 
선뜻 다가서기 힘든 교도소 자매님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서동원마테오 20-05-17 07:56
 
안녕하세요.
일기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천사 베베모 가족께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진혁 20-05-17 01:5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예솔 20-05-16 21:59
 
반갑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민형섭루가 20-05-16 19:35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돋아나는  희망을 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하정욱 20-05-16 15:40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존경합니다.
마영찬마르코 20-05-16 13:36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하시는 천사분들의 삶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경수 20-05-16 10:04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문현수바오로 20-05-16 07:58
 
민들레 교정사목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우는 인생 지침서입니다.
불편을 행동하고 실천할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는걸 오늘 배웠습니다.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김민주 20-05-16 01:03
 
반갑습니다.
교도소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으로 많은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든시기에 요즘 더 빛이 납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재형 20-05-15 21:52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조윤미 20-05-15 19:31
 
스승의 날 인사올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훌륭하십니다.
구민옥 20-05-15 15:27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혜영로즈마리 20-05-15 13:34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 그들 모두 사랑으로
다시 사회에 복귀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함종오 20-05-15 10:06
 
안녕하세요.
감동으로 읽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두운 곳에 빛나는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따뜻한 빛을 받아 착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세요.
원기수마테오 20-05-15 07:5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가시는 걸음 마다 사랑이 퍼져나가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곳에 그 홀씨가 싹을 틔웠겠지만 오늘 제게도 그 홀씨하나
날아 들어와 새싹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지 20-05-15 02:20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지현우 20-05-15 01:30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고순희데레사 20-05-14 19:35
 
노량진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고민주엠마 20-05-14 17:38
 
가정의 달 5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기쁨과 희망을 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수용자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문도준야보고 20-05-14 15:27
 
나눔에 행복이 깃들어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우리 함께 행복해지기를 빌고 싶습니다.
신앙인의 삶의 길을 밝혀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위안과 희망을 읽습니다.
강태성 20-05-14 13:31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종구 20-05-14 10:05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내게 남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영치금 보내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서춘호바오로 20-05-14 07:53
 
안녕하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수십년을 형제님들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티내지 않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최수희 20-05-14 02:09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허광훈 20-05-13 22:42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유정아녜스 20-05-13 19:34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많이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노영숙 20-05-13 15:41
 
반갑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빛나는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문숙마리아 20-05-13 13:37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사람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민대섭 20-05-13 10:05
 
안녕하세요.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조민준마테오 20-05-13 07:53
 
참의로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까지 다니시며 봉사와나눔 그리고
사랑까지 전하신다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을
않을텐데 실천을 하신다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를 위하여 응원하겠읍니다
이미리 20-05-13 01:16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광섭 20-05-12 22:24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장현주데레사 20-05-12 19:36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누시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최지우 20-05-12 15:40
 
힘든 이웃들 안에 사는 것이야말로 참된 기쁨과 행복을 가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삶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선희카타리나 20-05-12 13:38
 
안녕하세요.
비록 어두운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착하게 생활할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정우 20-05-12 10:04
 
하루를 살아도 두분처럼 값지게 살고 싶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더욱 많이 닮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정남바오로 20-05-12 07:51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주는 희망 기쁨과 감동을 더해 줍니다.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조금한 것에도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이종혁 20-05-12 00:37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자매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실천하여 주신 두 분께 고맙습니다.
김혜리 20-05-11 21:43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태섭이냐시오 20-05-11 19:35
 
반갑습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수십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심과 행복하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박경환요한 20-05-11 15:43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일상이 감동입니다.
안재환 20-05-11 13:37
 
고흥에서 인사올립니다.
레 교정사목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했습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영원한 사랑 고맙습니다.
이천수 20-05-11 10:02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교도소 형제님들에세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강철민마테오 20-05-11 07:56
 
안녕하세요.
수십년 교도소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는
사랑을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미경 20-05-10 23:11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우석 20-05-10 21:40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정화 20-05-10 19:3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매님들이 희망으로 새 삶을 도와주는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영치금 보내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kevin 20-05-10 17:10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조선영마리안나 20-05-10 15:29
 
교도소에 영치금 보내시는 풍경 따뜻합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교도소 자매님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수빈 20-05-10 13:32
 
안녕하세요.
결국 잘못된 일들을 저지르게 되는 이유도
따뜻한 사랑을 못받아 죄을 저지는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좋은 교정위원들을 통해서 마음 속의
상처를 씻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HappyDay 20-05-10 11:34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재용 20-05-10 10:06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승룡바오로 20-05-10 07:58
 
교도소 형제님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아껴주시는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은지 20-05-10 02:1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고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황지호 20-05-09 21: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항상 배우게 됩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김미자 20-05-09 20:21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재영레미지오 20-05-09 19:36
 
안녕하세요.
요즘 직장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는데 나보다 더
힘든 곳에서 절망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사할 줄 모르는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사랑만 있으면 절망하는 사람들은 없어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DAVICHI 20-05-09 17:10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숙자 20-05-09 16:25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마음을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성명준미카엘 20-05-09 15:32
 
소외된 이들을 위한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저또한 제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지금처럼 희망잃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용.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합니다
어인경 20-05-09 14:27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교도소 형제님들 위해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장재민 20-05-09 13:34
 
반갑습니다.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일상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Jessi 20-05-09 11:36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천주교자매 모두 건강하세요 ★
오수정안나 20-05-09 10:41
 
안녕하세요.
사랑의 넓음으로 큰 나눔을 보여주는 풍경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편재철 20-05-09 09:58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형제님들을 사랑으로보살피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선우은수 20-05-09 08:45
 
비가 많이오는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서영남 교정위원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되네요.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지동철마테오 20-05-09 07:52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두분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복음말씀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한나 20-05-09 02:37
 
반갑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 보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하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외롭고 소외된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시후 20-05-08 21:4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 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 노력에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국수현 20-05-08 20:50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늘 편지를 적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다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승욱미카엘 20-05-08 20:03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게 안일까 생각합니다.
도경훈루카 20-05-08 18: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허미순 20-05-08 16:21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의 메말랐던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비난의
시선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했던 그런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석문동안토니오 20-05-08 15:39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삐뚤어진 편견으로 교도소 제소자들을 생각하였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수십년넘은 한결같은 사랑을
알게되면서두분을 존경하게 되고 제 편견도 많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아름다운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미영 20-05-08 14:27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손무성 20-05-08 13:35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교도소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아주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수연안나 20-05-08 10:42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천명국 20-05-08 09:59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박진희 20-05-08 08:43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어느순간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북받쳐서 마음이 눈물을 내보내는것 같아요.
이렇게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있는 지금 제가 살고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백규진마테오 20-05-08 07:5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일상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희 20-05-07 23:2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김재환 20-05-07 22:17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민들레 교정사목도
그 길에 동참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함지연 20-05-07 20:21
 
안녕하세요.
교도소 자매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구한철루가 20-05-07 19:36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에밀리아나 20-05-07 17:53
 
안녕하세요.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수용자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태욱 20-05-07 16:20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평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서미정 20-05-07 15:37
 
광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최철진 20-05-07 14:23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 처럼 계속해서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격려 해주시는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오영자유스티나 20-05-07 13:38
 
안녕하세요.
교정사목을 수십년을 해오시면서 왜 안힘드셨겠습니다.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두분의 체력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쏭by 20-05-07 12:06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 )
도지민 20-05-07 10:41
 
아무리 좋은 글들이라도 계속 읽으면 지루하고 그 진가를
잃을 수 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을수록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교도소 형제님들이 가슴 속 희망을 잃지않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권민철 20-05-07 09:58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에 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이 먼곳을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수지 20-05-07 08:42
 
교도소에 계신 자매분들 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 부터 학사고시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이청룡바오로 20-05-07 07:59
 
반갑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매사 욕심부리기 보다는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한석호 20-05-07 01:54
 
고맙습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조선화 20-05-06 22:1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합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제가 많이 배우게 됩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봉택수 20-05-06 20:21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신연순유스티나 20-05-06 19:38
 
안녕하세요.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서 정말 찬란히 빛이납니다.
마리아비안네 20-05-06 17:13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초경민 20-05-06 16:20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이 제 자신을 자극해 줍니다.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깊고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노경자 20-05-06 15:35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늘 베베모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 그들 모두 사랑으로
다시 사회에 복귀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민송재 20-05-06 14:2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참 많은 일을 하십니다.
외로운 제소자 분들 챙기시는 두분께 감사드리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보는
제소자 분들의 색안경을 벗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수진 20-05-06 13:3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반성합니다.
지금까저 저는 너무 풍족하고 방탕한 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제 자신만을 위하여 일하고 제 자신만을 위하여 소비를 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주위를 둘러보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옹달샘 20-05-06 11:36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조필상 20-05-06 10:41
 
안녕하세요.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서영남 교정위원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존경합니다.
유혜연 20-05-06 09:59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고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을 일상 감동입니다.
임동춘바오로 20-05-06 08:42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삶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의 기적을 보여주는듯 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강문희 20-05-06 07:58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은 그냥 웃는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 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지형우 20-05-06 02:03
 
반갑습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소외된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마음을 살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지희 20-05-05 21:47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오태훈미카엘 20-05-05 20:23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나유진 20-05-05 19:36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BECKY 20-05-05 17:19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서춘섭 20-05-05 16:20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만들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김경애디아나 20-05-05 15:34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금 처럼 계속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임경찬 20-05-05 14:21
 
아무리 어두운 삶의 현장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을 수 있으실 것만 같은 민들레수사님의 깊은 사랑이
홀씨처럼 퍼지는 세상에 같이 숨을 쉰다는 것이 참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선주 20-05-05 13:35
 
분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아름답습니다.
KeilyJ 20-05-05 11:32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물론, 이렇게 여름휴가 마저도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동하고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문철젤마노 20-05-05 10:46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연수진 20-05-05 09:59
 
안녕하세요.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이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주는 일상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반길수 20-05-05 08:47
 
진실로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여진올리비아 20-05-05 07:54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천사분들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주님께영광 20-05-05 02:11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정말 한결 같습니다.
두 분이 늘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진 20-05-04 22:25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작은 도움으로 외로운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에게 큰 사랑이 전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해 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시는 변함없는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조윤미루시아 20-05-04 20:25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성생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공명준 20-05-04 19:32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수정가밀라 20-05-04 18:49
 
서영남 교정위원닙!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5월 가정의 달에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계점순 20-05-04 16:28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모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추봉석마티아 20-05-04 15:35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단홍숙 20-05-04 14:27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님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화이팅하세요.
강철수 20-05-04 13: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빅토리아 20-05-04 11:29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세요~ :D
이경희아바 20-05-04 10: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병국 20-05-04 09:58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교도소 형제분들의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성유리 20-05-04 08:42
 
남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김병선바오로 20-05-04 07:56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교도소 이웃들을 사랑으로 격려하고 도와주시는 교정사목이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은정 20-05-04 01:0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나 사랑가득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백인호 20-05-03 21:53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수라 20-05-03 19:31
 
안녕하세요.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고 행복을 전파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진짜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징금다리 20-05-03 18:47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가족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율ol 20-05-03 17:14
 
사랑과 정성으로 마음까지 배부른 민들레 어린이밥집
정성을 다하는 사랑의 음식, 사진으로만 봐도 따뜻함이 전해져옵니다.
아이들이 참 잘먹네요~ 이렇게큰사랑 받는 아이들이 부러워요
이 작은 공간이 있음으로 해서 아이들이 얻게 되는 행복은 참 커다랗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응원합니다^^
태경민 20-05-03 16:20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염미정로사리아 20-05-03 15:32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가르침 감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경수 20-05-03 14:25
 
암흑의 시대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미경 20-05-03 13:37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자매님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 입니다.
박은철 20-05-03 12:04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교도소에 영치금 보내시는 일상 따뜻합니다.
김혜진마리아 20-05-03 11:4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먼곳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hanna 20-05-03 11:09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