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27 10:51
2020년 5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421  


* 5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20년 5월 27일 서울 남부교도소
오후 3시 15분 ~ 30분 서울 남부교도소 (정 대건안드레아오 마르티노)
오전 11시 출발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정 대건안드레아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오 마르티노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해 서울 남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 방울토마토, 빵, 두유, 

비스켓, 김치, 우유를 넣어주었다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0년 5월 20일 - 서울구치소

오후 12시 30분 ~ 1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최 스테파노)

오전 10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최 스테파노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과떡갈비소세지두유탄산음료

초코바사탕을 넣어주었다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00, 00, 00, 00, 

00, 임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이00, 00, 00, 00, 00, 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순천교도소 손00

2. 순천교도소 채00

3. 광주교도소 양00

4. 광주교도소 박00

5. 의정부교도소 안00

6. 의정부교도소 김00

7. 경주교도소 홍00

8. 화성직업훈련소 조00

9. 화성직업훈련소 이00

10공주교도소 정00

11. 공주교도소 조00

12. 서울구치소 정00

13.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4.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5. 전주교도소 최00

16. 안동교도소 이00

17. 원주교도소 정00

18. 대구교도소 허00

19. 대전교도소 김00

20. 천안교도소 박00

21.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2.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한승범비오 20-07-12 08:53
 
베로니카사모님, 축일 축하합니다.
미사 봉헌했어요.
늘 기쁘게 건강하게
주님 은총 느끼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베베모 가족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0-07-02 10:08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더위에 교정사목 다니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염혜진 20-06-24 10:08
 
장마 비내리는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혜령소피아 20-06-24 07:54
 
나눔을 실천하는 일상을 보고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김찬우 20-06-24 00:06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현은주세레나 20-06-23 22:42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주성한도미니코 20-06-23 19:3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교정사목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강현수요한 20-06-23 15:25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태운 20-06-23 13:32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땀이 흐르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여름 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남진호 20-06-23 10:07
 
그냥 믿어주는 가족이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손상철마테오 20-06-23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를 알고있음이 축복입니다.
지극히 낮고 낮은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서영남교정위원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기도드릴께요
주님의은혜 20-06-22 23:28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감동입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민아 20-06-22 22:41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공재영마르티노 20-06-22 19:36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불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자매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 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나눔 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정수경카타리나 20-06-22 15:40
 
완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원영미 20-06-22 13:35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교도소에 계신 아버지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운 마음에 3년넘게 찾아뵙지 못했는데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해주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조병숙 20-06-22 10:03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천사분들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민숙소피아 20-06-22 07:57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어두운 곳에 빛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김베드로 20-06-21 23:54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 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는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함께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함께 응원을 보냅니다.
두 분의 정성으로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이 행복해 하시길 바랍니다.
김연주 20-06-21 22:0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언제나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구봉철 20-06-21 19:32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서영남대표님의 교정사목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해 줍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삶을 보면서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황유나 20-06-21 15:56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교도소 형제분들의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교도소 형제분들의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남수경마리아 20-06-21 13:54
 
민들레 일기를 읽고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준비하시고 교도소 형제님들도 찾아다니고 요
즘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도대체 언제 쉬시는지요.
돈버는 일도 아닌데 쉬는날도 없이 열정을 쏟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최춘수 20-06-21 10:07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두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 할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양찬영마테오 20-06-21 07:51
 
우리들 모두가 교정사목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민영 20-06-21 00:0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남서진 20-06-20 21:49
 
민들레 교정사목은 따뜻한 일상입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언제나 고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자매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신승희데레사 20-06-20 19:35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차연자카타리나 20-06-20 15:40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고생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수십년 동안 제소자분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수미 20-06-20 13:34
 
안녕하세요.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모두 손잡고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세요.
임혜수 20-06-20 10:07
 
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옥분소피아 20-06-20 07:5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교정사목이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힘내세요
유예진 20-06-19 23:56
 
교정사목 일기 고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저두 함께 하겠습니다.
노상우 20-06-19 22:23
 
반갑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원청숙로사 20-06-19 19:31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단 하루를 살아도 두분처럼 값지게 살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더욱 많이 닮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황나연로사리아 20-06-19 15:29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사목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그리고 늘 이웃의 애틋함이 많으신 베베모 세 분을 응원합니다.
최명길 20-06-19 13:35
 
민들레 홀씨가 힘든 이웃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원혜순 20-06-19 10:03
 
안녕하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수십년을 형제님들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티내지 않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일기을 읽고 그러지 못하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은올리비아 20-06-19 07:57
 
인천에 사는 처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황성현 20-06-19 00: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 속에도 깊은 사랑을 심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한 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많은 변화가 있었을거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이고 수고하신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LOVE 20-06-18 22:26
 
교정사목일기에 감사합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연태진루가 20-06-18 19:34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천현국야보고 20-06-18 15:29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노국현 20-06-18 13:32
 
안녕하세요.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행하시는 모든일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이예요.
남진성 20-06-18 10:05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의 참된 사랑
올바른 마음가짐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삐뚤어진 눈으로 삐뚤어진 마음으로 살아가지 않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최고입니다.
최재성바오로 20-06-18 07:51
 
순창에세 인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교도소 자매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인희 20-06-17 23:08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우리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무혁 20-06-17 21:53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그길을 본받아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든든합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어요.
강미화데레사 20-06-17 19:32
 
반갑습니다.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게 안일까 생각합니다.
윤소영디아나 20-06-17 15:29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원한 후원자이시고 벗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꾸준하고 변함없이 실천하시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오영미 20-06-17 13:37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제소자 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생각해 볼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이예요.
허윤숙 20-06-17 10:05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무더운 여름 그들에게 오아시스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원숙올리비아 20-06-17 07:51
 
안녕하세요.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고 그리고 늘 이웃의 애틋함이 많으신 베베모 세 분을 응원합니다.
최용준 20-06-16 23:39
 
5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이정미 20-06-16 21:28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따뜻한 감동이 있는 일기
감사합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배종구루가 20-06-16 19:36
 
반갑습니다.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쪼개고 쪼개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형제님들 생각하는 곳은 민들레 교정사목 밖에 없네요.
황춘성유스티노 20-06-16 15:4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반성합니다.
지금까저 저는 너무 풍족하고 방탕한 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제 자신만을 위하여 일하고 제 자신만을 위해 살고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주위를 둘러보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공병덕 20-06-16 13:34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부류의 인종과 사람이 존재하지만
사랑의 마음은 공통적으로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사랑이 놀라워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전철호 20-06-16 10:08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서은철바오로 20-06-16 07:52
 
안녕하세요.
진실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세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안고 교도소 형제들을 위해 쓰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서지영 20-06-15 23:45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되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랑과 헌신에 그저 감사합니다.
두 분의 사랑으로 놀라운 결실이 맺어질거라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민호 20-06-15 22:16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사랑가득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손명희로사 20-06-15 19:37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희망이 된다는 것을 일상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정화로즈마리 20-06-15 15:41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지숙 20-06-15 13:35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제소자분들의 일상안에 민들레 교정사목의 봄햇살이 가득 들어차기를 기대해 봅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신수경 20-06-15 10:03
 
무엇보다 신앙생활과 봉사활동을 성실히 하면서 주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조혜빈올리비아 20-06-15 07:56
 
안녕하세요.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더우실텐데 즐겁게 다녀오시는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배성환 20-06-14 23:12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임미정 20-06-14 21:58
 
5월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반기정유스티노 20-06-14 15:40
 
구리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재소자들의 대한 편견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많는걸 느끼고 배우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문형 20-06-14 13:38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빛나는 희망을 선물해 주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권승준 20-06-14 10:04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사랑을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라는 불씨가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수십년을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여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황춘성바오로 20-06-14 07:51
 
방황하고 있는 자매님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준영 20-06-13 22:47
 
반갑습니다.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정희 20-06-13 21:56
 
5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최남수미카엘 20-06-13 19:35
 
안녕하세요.
사랑 때문에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돋아나는  희망을 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고창용베네딕토 20-06-13 15:42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이웃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금 처럼 계속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허장현 20-06-13 13:38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형제님들도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양정철 20-06-13 10:04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직접 발벗고 나셔서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자매님들이 위로의 말씀을 듣고 희망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조재훈마테오 20-06-13 07: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희망을 만드는 사랑 감동입니다.
안찬영바오로 20-06-13 01:17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OVE 20-06-12 21:52
 
이 글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진선미데레사 20-06-12 19:36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민들레 교정사목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일상은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복순마리안나 20-06-12 15:28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영치금과 편지 그리고 방에 식구들과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먹을 거리 세심히도 챙겨주시네요.
벌써 30년이 넘은 세월동안 함께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윤소희 20-06-12 13:35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수십년을 해오시면서 왜 안힘드셨겠습니다.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두분의 체력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송현정 20-06-12 10:07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견수영소피아 20-06-12 07:54
 
오랜만입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일기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강지선 20-06-12 00:52
 
반갑습니다.
교정 일기의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영토 20-06-11 22:16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혜은성미카엘 20-06-11 19:31
 
반갑습니다.
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교도소 자매님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존경합니다.
여해동맛세오 20-06-11 17:58
 
손잡고 더블어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공효진로사리아 20-06-11 15:28
 
안녕하세요.
교도소 제소자 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전혜빈 20-06-11 13:37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연자 20-06-11 10:03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장미연올리비아 20-06-11 07:59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서영남 교정위원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사랑이 따뜻합니다.
정미영모니카 20-06-11 00:56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마음을 먹네요.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고재영 20-06-10 22:42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장양순유스티나 20-06-10 19:35
 
결국 잘못된 일들을 저지르게 되는 이유도
사랑을 못받아 죄을 저지른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좋은 교정위원들을 통해서 마음 속의
상처를 씻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오은숙마리안나 20-06-10 15:40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바로 그분이 아닌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최수진 20-06-10 13: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름답네요.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죄지는 교도소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강지선 20-06-10 10:04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사랑나눔을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노영숙소피아 20-06-10 07:56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소풍길이라 생각하시며
신나게 교도소에 다녀오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다
라고 몸소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의향기 20-06-10 00:3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차승우 20-06-09 21:42
 
반갑습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성미로사 20-06-09 19:31
 
평소 학업과 집에서만 살고있던 저에게 일기는
호기심을 넘어서 치유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교도소 아저씨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당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은경로사리아 20-06-09 16:19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 사랑 고맙습니다.
공인숙 20-06-09 14:17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희영 20-06-09 10:05
 
안녕하세요.
세 분의 하루 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송영숙올리비아 20-06-09 07:57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믿습니다.
최경자 20-06-09 01:04
 
5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워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재현 20-06-08 21:53
 
반갑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원영훈루가 20-06-08 19:36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용진 20-06-08 15:54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신다면 형제님들도 희망차게 살아갈 것입니다.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백창현 20-06-08 13:32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이재현 20-06-08 10:09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자매분들의 손 잡아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동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잘보고 갑니다.
도경민바오로 20-06-08 07:51
 
너무나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사랑을 받는 형제님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김나현 20-06-07 23:17
 
반갑습니다.
교도소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으로 많은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든시기에 요즘 더 빛이 납니다.
모두 감동입니다.
배경환 20-06-07 21:46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박영선로사 20-06-07 19:35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통해 느낄수 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천수요한 20-06-07 15:40
 
안녕하세요.
재소자들의 대한 편견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일기을 읽고 많이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최영욱 20-06-07 13:32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수십년 넘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서영남 교종위원님의 헌신이 나를 착하게 만들어줍니다.
갇힌 자들과 천사분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을 봉헌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승환 20-06-07 10:06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높은 담장안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교정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수환마테오 20-06-07 07:53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없었다면
교도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어찌 가능했을까요.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언제나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조옥희 20-06-06 23:58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박준성 20-06-06 21:41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남춘자 20-06-06 19:35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교정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왕수연마리안나 20-06-06 15:41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우는 인생 지침서입니다.
불편을 행동하고 실천할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는걸 오늘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오은미 20-06-06 13:36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선영 20-06-06 10:02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저도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나미희소피아 20-06-06 07:57
 
안녕하세요.
교정사목을 읽으때면 항상 희망과 가슴속의 찡함이 같이 공존합니다.
이 나눔이야 말로 민들레공동체의 헌신적인 사랑이 이루어낸 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나누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
가족분들께 감사하며 비록 자유롭진 않지만 마음속에서
꿈과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조민경 20-06-06 02:24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이재환 20-06-05 21:40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구영미리오바 20-06-05 19:34
 
태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일상에 감동해서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홍민호 20-06-05 15:40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제 가슴이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함영찬 20-06-05 13:36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짱입니다.
처음처럼 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 입니다.
염수정 20-06-05 10:03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눔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덕선올리비아 20-06-05 07:49
 
반갑습니다.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형욱 20-06-05 00:57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두 분의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연화 20-06-04 21:41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변재섭루가 20-06-04 19:32
 
청평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수사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양유정아가다 20-06-04 17:46
 
복음의 기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성동석유스티노 20-06-04 15:27
 
자유를 잃어버린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최재용 20-06-04 13:34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에 대한 사랑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일상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편승호 20-06-04 10:06
 
욕심을 조금 줄이고 이웃들을 생각한다면
천국의 열쇠가 우리에게 선물로 올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사랑을 배우고 본받고 싶습니다.
강호성시몬 20-06-04 07:53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
해주는 베베모 가족분들을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혜영 20-06-04 00:30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나 따뜻함이 넘칩니다.
교도소에 계신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으로
어두운 사회의 빛의 역할을 담당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경호 20-06-03 22:41
 
반갑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신서영 20-06-03 19:35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거칠게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이었습니다.
교도소에 소외된 이들을 위한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따뜻한 사랑나눔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양은서 20-06-03 15:43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주는 희망 기쁨과 감동을 더해 줍니다.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허영미로즈마리 20-06-03 13:31
 
안녕하세요.
언제나 값진 선물을 365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자매상담 일상을 보고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희망과 행복을 나누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구재호 20-06-03 10:04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셨고
그 사랑의 실천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해줍니다.
살면서 내 삶의 몫을 최대한으로 성실하게 가꾸어 가며
오늘을 함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좀더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고정철레오 20-06-03 07:56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으로
교도소 자매분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행복한 꽃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현수 20-06-03 01: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유인영 20-06-02 21:48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황병국 20-06-02 20:24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감동이 있는 일상 잘보고갑니다.
송소현유스티나 20-06-02 19:39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일기을 보면서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형제님들에게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배현진안나 20-06-02 18:47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담긴 최고의 선물!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깊은 울림~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노엘라Q 20-06-02 17:15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우현미요안나 20-06-02 16:21
 
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챙기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서서 나중에 출소 후 사회에서
순탄하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송승원 20-06-02 15:37
 
화성시에서 인사올립니다.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사랑나눔이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양수경 20-06-02 14:23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나눔 일기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민들레수사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백민국야보고 20-06-02 13:39
 
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분들에게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도소 제소자분들 힘내세요.
내사랑뿡주 20-06-02 11:06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방철수제노 20-06-02 10:42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만들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하은주 20-06-02 09:59
 
우리 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제소자 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공동체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감동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이예요.
교도소 제소자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경택 20-06-02 08:41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느껴보았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이경숙소피아 20-06-02 07:58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수십년을 지원했다니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이에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교도소에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김선미 20-06-02 00:3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우리는 교정사목일기를 통하여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최현수 20-06-01 21:47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교정사목을 통하여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민연희 20-06-01 20:2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반성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너무 풍족한 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자신만을 위하여 일하고 제 자신만을 위하여 소비를 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주위를 둘러보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황태경미카엘 20-06-01 19: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즐거운 나눔 여행 다니세요.
오미란가밀라 20-06-01 18:49
 
여름이 다가옴을 느끼는 6월 첫날 인사올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미소천사 20-06-01 17:14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파이팅하세요!
성지영 20-06-01 16:21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수사님이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있어 줍니다.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국대용 20-06-01 15:39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설은경디아나 20-06-01 14:47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절망인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Liliosa 20-06-01 13:05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사랑 나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
KeilyJ 20-06-01 11:20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최철우스테파노 20-06-01 10: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 처럼 계속해서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격려 해주시는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감사합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오석주 20-06-01 09:58
 
희망을 주는 일기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은금자 20-06-01 08:42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시기 따뜻한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속삭임으로 절망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천사분들의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문성호마테오 20-06-01 07:57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사시는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일상을 보며 느낌이다.
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마리아 20-06-01 01:11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두 분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장경호 20-05-31 21:56
 
반갑습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천영숙 20-05-31 20:21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석문수마르티노 20-05-31 19:36
 
반갑습니다.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 프로그램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게 안일까 생각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ello 20-05-31 17:03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전혜숙 20-05-31 16:28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과 단절되어 큰 좌절과 외로움속에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배용훈야보고 20-05-31 15:45
 
교도소 형제님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께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제마음을 사랑으로 물들게합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문지연 20-05-31 14:21
 
안녕하세요.
나눔 일상이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차승호 20-05-31 13:34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금 처럼 계속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자연주의 20-05-31 11:07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정태수제노 20-05-31 10:43
 
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원정자 20-05-31 09:58
 
오래 가는 진심은 차가운 사람들의 마음도 금세 녹여냅니다.
내가 좀 손해 보며 사는 일에만 얽매이다 보이 삶이 참 힘들어졌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이제부턴 저도 조금씩이라도 바뀌어 보겠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웃을 수 있는 삶을 지금부터는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석호 20-05-31 08:45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행복은 대부분 마음에서 출발하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있기에 형제님들이 밝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김나경소피아 20-05-31 07:52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이민주 20-05-31 02:16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 가득하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배인성 20-05-30 21:5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엄경자 20-05-30 20:23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오태욱미카엘 20-05-30 19: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남수연에스텔 20-05-30 18:49
 
안녕하세요.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Naomi 20-05-30 17:01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성유진 20-05-30 16:24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두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오로지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양은철안토니오 20-05-30 15:3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보고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세요.
홍진숙 20-05-30 14:25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아름답습니다.
양지를 건강하게 하는 건 웬만하면 할 수 있겠지만
서영남 교정위원님 처럼 사회의 음지를 찾아 건강하게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봉석 20-05-30 13:38
 
원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Vissia 20-05-30 11:03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두 분의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빕니다..
이번주는 한파로 많이 추울거라는데 힘내세요!
박순자안나 20-05-30 10:41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백경호 20-05-30 09:5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웃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나은영 20-05-30 08:42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자매님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고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탁현수마테오 20-05-30 07:56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나눔을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남혁 20-05-30 01:44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유영아 20-05-29 22:5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나눔을 배워서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모두 함께 건강하세요.
민수용 20-05-29 20:23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코로나로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서영남대표님의 교정사목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복음 안에서 사는 삶을 보면서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연수영요안나 20-05-29 19:36
 
안녕하세요.
교도소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시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우리나라를 이끄는 정치인들도 두 분께 많은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박소정올리바 20-05-29 17: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기동혁 20-05-29 16:31
 
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참의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까지 다니시며 봉사와나눔 그리고
사랑까지 전하신다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을
않을텐데 실천을 하신다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를 위하여 응원하겠습니다
문이슬카타리나 20-05-29 15:48
 
교정일기를 하루에 한번씩을 봅니다.
가슴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곽길준 20-05-29 14:25
 
반갑습니다.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이제는 쉽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사랑 덕분이네요.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여상미 20-05-29 13:37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태용제노 20-05-29 10:43
 
안녕하세요.
일기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이수현 20-05-29 09:56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 할때 온다는것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재성 20-05-29 08:49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부터 학사고시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 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영자소피아 20-05-29 07:54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천수 20-05-29 01:28
 
반갑습니다.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그 수고에 항상 감사합니다.
김소희 20-05-28 21:37
 
5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공재남 20-05-28 20:23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알차게 보내시네요.
저는 늘 민들레수사님 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추현미로사 20-05-28 19:38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유를 잃어버린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분들을 격려와 사랑으로 돕는
천사분들에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광수마티아 20-05-28 18:41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손채원 20-05-28 16:26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동철안토니오 20-05-28 15:34
 
반갑습니다.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을 사랑합니다.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을 안아주는 나눔 감동입니다.
조미선 20-05-28 14:27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교도소 형제분들의 사랑으로 지켜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천민구 20-05-28 13:31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수용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희망을 나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anbaoro 20-05-28 11:39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건 없을 겁니다#
매번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엄현자안나 20-05-28 10:45
 
안녕하세요.
암흑같는 교도소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반철우 20-05-28 09:58
 
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시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고은미 20-05-28 08:46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교도소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네요.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승용마테오 20-05-28 07:52
 
생각만 해도 따뜻한 사랑을 교도소에
톡톡 전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희망과 나눔의 가르침을 줍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힘내세요. 화이팅
양유찬 20-05-28 02:0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정일기를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김영미 20-05-28 01:20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지성 20-05-27 20:2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빛나는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진희유스티나 20-05-27 19:31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따뜻한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신동미루시아 20-05-27 18:46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멋집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닝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별똥공쥬 20-05-27 17:09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ㅅ'
기성용야보고 20-05-27 16:24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감동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민숙 20-05-27 15:32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을 읽으때면 항상 희망과 가슴속의 찡함이 같이 공존합니다.
이 나눔이야 말로 베베모 가족분들의 헌신적인 사랑이 이루어낸 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나누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
가족분들께 감사하며 비록 자유롭진 않지만 마음속에서
당신들 또한 꿈과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탁재선 20-05-27 14:27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 교도소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사랑으로 대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새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자카타리나 20-05-27 13:35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베베모 세분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해피투게더 20-05-27 12:41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윤성호 20-05-27 12:03
 
안녕하세요.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시는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RIM 20-05-27 11:20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수진플로라 20-05-27 10:54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나눔을 배워서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5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