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6-24 11:38
2020년 6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376  





* 무더운 날씨 시원한 생수로 여름을 이겨내시라고

경북북부 1교도소에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생수 5000병을 기증했습니다.


*군산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군산의료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을 하여

수술비가 필요하다고 200만원을 보내주었다.


* 6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20년 6월 11일 - 여주교도소 

오전 2시 10분 ~ 2시 30분 - 여주교도소(고 마르티노, 김 라파엘)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고 마르티노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김 라파엘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하여 여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 천도복숭아, 빵, 두유, 초코바, 

프랭크소세지, 과자, 컵라면,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0년 6월 23일 - 순천교도소

오후 4시 ~ 4시 20분 - 순천교도소 (채 요한손 비오)

오전 9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채 요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손 비오 형제님을 일반접견 하기 위하여 순천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채 요한 형제님은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 방울토마토, 두유, 빵, 

떡갈비소세지탄산음료초코바사탕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고

손 비오 형제님은 봉제공장 2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두유, 빵, 탄산음료, 

컵라면, 과자, 사탕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널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00, 00, 00, 00, 00, 

임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이00, 00, 

00, 김00, 00, 00, 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29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화성직업훈련소 조00

2. 화성직업훈련소 이00

3. 순천교도소 손00

4. 순천교도소 채00

5. 순천교도소 김00

6. 전주교도소 최00

7. 천안교도소 박00

8. 안동교도소 이00

9. 의정부교도소 안00

10. 의정부교도소 김00

11. 경주교도소 백00 

12. 청주교도소 이00 

13. 청주교도소 김00

14. 청주교도소 김00

15. 경주교도소 홍00

16공주교도소 정00

17. 공주교도소 조00

18. 대구교도소 허00 


구봉철요한 20-07-07 15:28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교도소에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풍경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권용국 20-07-07 13:36
 
어두운 곳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입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정현욱 20-07-07 10:02
 
교도소 형제님들에 마음에 피어나는  희망을 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것 또한
소중한 행복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십시오.
마영호마테오 20-07-07 07: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천사분들에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강수연 20-07-07 01:10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이현성 20-07-06 22: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꼐 응원합니다.^^
한경숙루시아 20-07-06 19:35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베베모 세분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변두식야보고 20-07-06 15:4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을 돕는 일상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저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형춘 20-07-06 13:34
 
어두운 곳에 빛을 선물하시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원한 후원자이시고 벗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꾸준하고 변함없이 실천하시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나문숙 20-07-06 10:07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재숙소피아 20-07-06 07:53
 
사회로 부터 버림받으신 교도소 이분들은 아무것도
기댈 곳이 없이 원망만 한 채로 살아갔을 수도 있었을텐데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을 보듬어 주시는 이분들도
세상을 조금은 아름답게 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07-06 00:58
 
고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박소영 20-07-05 21:26
 
반갑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한 진실한 사랑입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함승재이냐시오 20-07-05 19:35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소외된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임영숙마리아 20-07-05 15:42
 
교도소 형제분들을 소외 시켜온
우리들의 잘못된 시선들을 이제부터는
고처야 되는게 안닌가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진선미 20-07-05 13:38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 입니다.
황재호 20-07-05 10:01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 풍경 제게 많는걸 일깨워줍니다.
더운 여름 먼곳을 다니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인호마테오 20-07-05 07:5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모 풍경 감동입니다.
전종호 20-07-05 01:10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정말 귀한 사역을 하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함꼐 응원합니다.
김미경 20-07-04 22:44
 
반갑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백민호마티아 20-07-04 19:35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 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오윤아소피아 20-07-04 18:47
 
희망이 오는 곳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깨우칩니다.
깨달음을 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급 보냅니다.
원진경마리안나 20-07-04 15:29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서영숙 20-07-04 13:37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강춘수 20-07-04 10:02
 
교도소 형제들을 사랑해주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아낌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편승용바오로 20-07-04 07:56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형제분들이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먼곳을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수 20-07-04 01:21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은 참 중요합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그분들에게도 그러한 기회를 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그 길에 항상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화영 20-07-03 22:13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우리는  그런 모습을 통하여 새로운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양춘성프란치스… 20-07-03 19:31
 
안녕하세요.
교도소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시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우리나라를 이끄는 정치인들도 두 분께 많은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수안나 20-07-03 17:48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멋집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닝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천상국요한 20-07-03 15:25
 
어둡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천사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즐겁습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지성 20-07-03 13:39
 
반갑습니다.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참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에 항상 감사합니다.
황태종 20-07-03 10:06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미소짓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무거운 짐이 아닌 희망을 전하면서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영식마테오 20-07-03 07:52
 
두분의 희생정신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통해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유혜진 20-07-03 00: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고맙습니다.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박상진 20-07-02 21:58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 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두 분 정말 수고많으셨서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장서희마리안나 20-07-02 19:31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을 안아주는 나눔 감동입니다.
배기환펠릭스 20-07-02 17:48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희망을 통해
희망 나누기와 희망 심기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수용자들에게 시원한 생수 5000병 선물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권영애카타리나 20-07-02 15:29
 
안녕하세요.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따뜻한 교정일기을 보며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조미순 20-07-02 13:36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만들레수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을 일기을 보면서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형제님들에게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양봉준 20-07-02 10:02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땀이 흐르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여름 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함용춘바오로 20-07-02 07:5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홍은경 20-07-02 00:14
 
반갑습니다.
생수 5천병이 아주 큰 선물이 될 거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인데 교도소 안에서 얼마나 덥고 힘드실지 정말
상상도 못해봤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그분들의 생활을 잠시나마 생각해봅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김한욱 20-07-01 22:48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고마운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방수정리오바 20-07-01 19:35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시는 사랑이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오경숙 20-07-01 15:29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원한 후원자이시고 벗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꾸준하고 변함없이 실천하시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도선국 20-07-01 13:36
 
교도소에 형제님들에게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다움에 감동합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풍경에서 사랑을 보았습니다.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황신자 20-07-01 10:02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우리사회에 참 스승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형제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길은선올리비아 20-07-01 07:58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교정일기에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동규 20-06-30 23:4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주연 20-06-30 22:31
 
6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문상철 20-06-30 20:24
 
안녕하세요.
욕심을 조금 줄이고 이웃들을 생각한다면
천국의 열쇠가 우리에게 선물로 올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배우고 본받고 싶습니다.
더운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주은혜루시아 20-06-30 19:31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교도소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사랑을 주는 일을 하네요.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카르페디엠 20-06-30 18:49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가난한 이들의 에너지입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셔영남대표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Rainbow 20-06-30 17:15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허경호 20-06-30 16:23
 
교도소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맙습니다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윤순덕카타리나 20-06-30 15:39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어디든지
달려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 일상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경수 20-06-30 14:26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누시는 사랑 나눔이
쿄도소 형제님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수진 20-06-30 13:34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교정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나눔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홍진희릿다 20-06-30 11:37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ㅅ^
변덕용제노 20-06-30 10:41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지경아 20-06-30 09:58
 
교도소에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더운 여름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전창훈 20-06-30 08:42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데 울컥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매님들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사회성도 키워서
나오시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서영소피아 20-06-30 07:56
 
교정일기 너무나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많는 활동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최상규 20-06-29 23:54
 
반갑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월요일입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강혜정 20-06-29 22:15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신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강철중 20-06-29 20:2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반성합니다.
지금까저 저는 너무 풍족하고 방탕한 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제 자신만을 위하여 일하고 제 자신만을 위하여 소비를 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주위를 둘러보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맹지연로사 20-06-29 19:37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고 행복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진짜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태원 20-06-29 16:23
 
일주일에 5일 민들레국수집 쉬는 일이 없으시고
한분은 필리핀에 오가시며 또 한분은 자기 사업도 하십니다.
그런 가운데 교정사목도 빼놓지 않으시니 정말 언제 쉬나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정자로사리아 20-06-29 15:38
 
반갑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일기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도영식 20-06-29 14:21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아름답습니다.
우경순 20-06-29 13:35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분들에게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옥주연디아나 20-06-29 11:32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입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파이팅하세요!
남일중젤마노 20-06-29 10:59
 
안녕하세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베베모 가족분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순자 20-06-29 10:06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과 격려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석재현 20-06-29 08:43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자매님들을 성숙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양자경골롬바 20-06-29 08:17
 
서영남 교정위원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방금 영명축일 꽃바구니 보냈습니다. 샬롬
홍미영올리비아 20-06-29 07:58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천사분들에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미정 20-06-28 23:44
 
반갑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상규 20-06-28 22:42
 
6월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신소망 20-06-28 20:24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손호준유스티나 20-06-28 19:31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배기환펠릭스 20-06-28 18:59
 
서영남 교정위원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수용자들에게 더운 여름날 생수선물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축일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장미꽃바구니도 보냅니다.
Lucy 20-06-28 17:10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나영숙 20-06-28 16:3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에 이해가지 않는 사랑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잘못으로 인해 교도소에 계시는 형제님을
위해 수십년을 묵묵히 돌보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문춘야보고 20-06-28 15:4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만나서
제소자 형제님들은 정말 복이 많으신 겁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정애 20-06-28 14:25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허수철 20-06-28 13: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고귀한camila 20-06-28 11:28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사랑 나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소유진빅토리아 20-06-28 10:41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가족분들 덕분에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은경소피아 20-06-28 10:04
 
서영남교정위원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더운 여름날 교도소 수용자들께 시원한 생수선물 좋습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명축일 영적선물 100단 올립니다.
권영찬 20-06-28 09:56
 
안녕하세요.
선뜻 다가서기 교도소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천사분들입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인숙 20-06-28 08: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홍성무바오로 20-06-28 07:58
 
교도소에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수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풍경에서 사랑을 보았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유지연 20-06-28 00:30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김민기 20-06-27 23:00
 
6월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교정 일기의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추현영 20-06-27 20:26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시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병욱미카엘 20-06-27 19:34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일기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문희경사라 20-06-27 18:47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사랑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LimCH 20-06-27 17:08
 
허리수술비와 생수5000병 그리고 영치금 지원..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원춘자 20-06-27 16:25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을 사랑합니다.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을 안아주는 나눔 감동입니다.
황규봉안토니오 20-06-27 15: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는걸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조미숙 20-06-27 14:24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나눔은
누구나 할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구용철 20-06-27 13:39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 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교정사목 들어와보면 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소외되 교도소 형제님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태성태희맘 20-06-27 11:23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양혜숙헬레나 20-06-27 10:41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변덕호 20-06-27 09:58
 
반갑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해주는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사랑을봅니다.
고맙습니다.
손영자 20-06-27 08:46
 
일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부모님 같은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태경마테오 20-06-27 07:52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을 알고있습니다.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이번에도 큰 나눔 감동입니다.
박동현 20-06-27 00:05
 
반가운 교정사목 일기 고맙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두 분 더운날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선주 20-06-26 22:30
 
6월 교정사목 이야기 반갑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 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 노력에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문동혁 20-06-26 20:23
 
민들레공동체은 참 많은 일을 하십니다.
소외된 제소자 분들 챙기시는 잇상 감동입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보는
제소자 분들의 색안경을 벗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지연 20-06-26 19:31
 
안녕하세요.
교도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느껴보았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윤해령루갈다 20-06-26 17:39
 
장맛비가 내리는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철 시원한 생수 선물 놀랍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이 최고입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 가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배두순 20-06-26 16:24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에
삶이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 할수있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나눔을 배워서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영수마티아 20-06-26 15:32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교도소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허민영 20-06-26 14:25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주 꽉차고 알차게 보내시네요.
저는 늘 민들레수사님 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최춘성 20-06-26 13:37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민들레 교천사목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정순옥빅토리아 20-06-26 10:43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빛이 되어주세요.
백석용 20-06-26 09:59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한채연 20-06-26 08:46
 
안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소외된 교도소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진수바오로 20-06-26 07:51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참 스승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LOVE 20-06-25 23:14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늘 진행되고
있으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워요.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강수정 20-06-25 22:05
 
반갑습니다.
생수 오천병이라는 숫자 만큼  반가운 소식 교정사목 일기이네요.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정욱 20-06-25 20:24
 
반갑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홍숙리오바 20-06-25 19:38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과 격려을 안겨주는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서광수필립보 20-06-25 17:46
 
예수성심성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기쁨과 희망을 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수용자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노혜진 20-06-25 16:23
 
반갑습니다.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감동할 수 있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나눔을 배워서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윤병진요한 20-06-25 15:39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어두운 곳에 빛을 선물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박정현 20-06-25 14:27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제소자 분들에게 민들레수사님께서는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땐 사랑받은 만큼
조금 더 나은 삶을 사시길 빕니다.
문상수 20-06-25 13:31
 
아무런 조건없는 사랑이란게 놀랍습니다.
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재소자 분들의 착한 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천은경안나 20-06-25 10:45
 
안녕하세요.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피재용 20-06-25 09:58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 독자 대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수십년간 한결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두 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아름 20-06-25 08:42
 
비내리는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문지훈마테오 20-06-25 07:56
 
순수한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정말 진정한 행복이란걸 알게되네요.
어느 사람도 차별않고 똑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경수 20-06-25 00:14
 
반갑습니다.
교도소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으로 많은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덕분에 살아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더욱 힘든 시기라서 그런지 요즘 더 빛이 납니다.
무한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선화 20-06-24 23:33
 
비오는 소리를 들으며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권형준스테파노 20-06-24 22:59
 
하루종일 장맛비가 내리는 광주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에게 더운여름날 시원한 생수는 최고의 선물!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수용자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류화림호산나 20-06-24 20:47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예수성심성월에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변창식프란치스… 20-06-24 20:23
 
암흑같는 교도소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지은사비나 20-06-24 19:57
 
장맛비가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특히 더운 여름날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시원한 생수 선물은 감동!!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상담과 영치금등 선물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가족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소연 20-06-24 19: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계시기에 언제나 힘차게 보내겠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고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뽀야y 20-06-24 17:08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o^~
강도식 20-06-24 16:21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니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천혜경요안나 20-06-24 15:37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경훈 20-06-24 14:23
 
아름다운 섬김으로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만들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오윤지 20-06-24 13:35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두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오로지 형제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전차분들을 존경합니다.
jinaKim 20-06-24 12:50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조성수 20-06-24 12:08
 
안녕하세요.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김미영올리비아 20-06-24 11:46
 
비오는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이분들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