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23 09:34
위클리서울 인터뷰 1 (2020. 7. 20)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557  

“‘사람’보다 ‘징벌’에만 치중, 의료 등 교정복지도 사각지대”

[심층인터뷰] 서영남 겨자씨의 집 대표(前 한국순교복자수도회 수사(修士))-1회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우리나라 교정정책과 재소자 인권이 달라진 게 없다는 지적이 많다. 수감 될 때부터 출소할 때까지 제대로 된 교화를 받지 못하거나 몸이 아파도 치료도 제때 받지 못하기도 한다. 수형자에 대한 ‘징벌’만 있을 뿐, 인격적 처우는 보기 어렵다. 재소자 인권보장이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묻겠지만, 이들도 국민이고 최소한의 인권존중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 하루아침에 죄인이 성인으로 거듭나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효율성이 낮더라도 장기적인 ‘인륜 투자’도 필요한 법이다.

전직 수사였던 서영남 대표는 17년 된 노숙인의 무료급식소 민들레국수집 대표다. 입소문 타고 전국에 알려진 이 집을 찾는 노숙인은 ‘하느님의 대사(大使)’로 대접받는다. 이들을 ‘손님’(Guest)이라 부르는 서 대표의 본업은 본래 ‘교정사목’(矯正司牧)이다. 민들레국수집은 부업이다. 교정위원인 서 대표에게 장기수 같은 재소자도 그에게는 ‘하느님의 대사’다.
1976년 천주교 한국순교복자수도회에 입회한 그는 수도회 수사(修士)로서 25년간 수도 생활을 했다. 당시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정사목위원회로 파견되면서 ‘평화의 집’(출소자들이 임시로 머무는 집)에서 출소자를 보살폈다. 1995년에는 전국의 교도소에 수감 된 무연고 사형수와 무기수 등 장기수들을 만나면서 음식 제공과 영치금 지원사업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
서 대표는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 재소자 인권은 갈수록 후퇴하고 있다.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재소자 애로사항 등을 전담하는 ‘옴부즈만’ 제도가 있지만, 우리는 그런 제도가 없다. 민주화 이후 인권이 중요해졌지만, 재소자 인권 문제는 여전히 그대로다. 코로나바이러스로 경제도 어려운데 교도 행정에 큰 예산을 쓸 이유가 있냐고 할지 모르지만,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 된다.”고 지적한다.
20년 전 그는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아예 수도원을 나와 환속(還俗)해 수사 직을 버리고 일반 평신도가 됐다. 출소자 공동체를 위한 ‘겨자씨의 집’도 그렇게 해서 태동했다. 서영남 대표를 인천의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났다.
서영남 대표로부터 ‘겨자씨의 집’ 설립 배경과 재소자 인권과 권익문제를 짚어보고, 여전히 비효율적인 교정정책과 교정복지문제, 국가와 지자체, 사회의 지원, 민간과 종교단체의 교정사업 현실 등을 들어 본다.
 
- 본래 수사 시절부터 교정사목을 오래전부터 했다. 교도소 교정위원이자 ‘재소자의 대부’로서 이들에 대한 인권과 교도행정을 보고 느낀 점을 말해 달라.
▲ 여전히 우리나라 재소자는 돈 한 푼 없으면 수감생활을 감당하기 힘들다. 유전무죄 현상은 그대로다. 힘없고 빽없는 사람은 몸이 아프고 병들어도 의료혜택도 받지 못한다. 이들도 우리의 국민이지만, 건강보험도 받지 못한다.
재소자 권익 보장의 사각지대다. 교도소마다 의무과가 있다. 하지만, 예산도 턱없이 적은 데다 그마저 소진되면, 일반 재소자를 위한 의료혜택마저 돌아가지 않는다. 병 치료나 수술을 위해 외부로 나가려면 개인 돈을 부담해야 하는 등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소위 힘 있는 ‘범털’들은 의료서비스를 받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꿈도 못 꾼다. 지금은 덜하지만, 옛날에는 진찰이나 엑스레이라도 한번 받아보고 죽었으면 여한이 없겠다고 했을 정도다.
 
- 교정위원을 언제부터 했는가.
▲ 1981년부터다. 처음으로 교정위원 시작한 곳이 의정부교도소다. 그 후에 서울구치소 교정위원, 영등포구치소 교정위원을 맡아왔다. 그 후 25년간 몸담았던 수도원을 나오면서부터 경북 북부 제1교도소(옛 청송교도소) 교정위원을 했으니까 거의 40년 됐다.
교정위원으로 처음에 교도소에 방문 갔을 때다. 교도관도 교정업무를 관장하지만, 당시에는 지도(指導)라고 해서 재소자 중에 머리 빡빡 깎고 완장 찬 사람이 감독관처럼 있었다. 그동안 전국의 교도소에 수감 중인 장기수들을 만나왔다.
특히 사형수는 고등법원이 소재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대도시에 수감 되는데, 고법에서 사형집행 명령이 떨어지면, 언제 세상을 뜰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도와주고 회심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 부인과 신혼여행을 청송교도소로 갔다는데.
▲ 지금은 후원자가 된 아내 베로니카를 교도소 봉사활동을 하다가 만났다. 베로니카는 작은 옷가게를 운영하며 딸과 함께 살고 있었고, 큰 수익은 없었어도 아낌없이 기부금을 내주었다. 이 돈은 모두 재소자를 위한 음식과 영치금으로 썼다. 재소자들과도 애틋한 사연을 주고받는 서신을 교환하면서 지금까지 왔다.
결혼식은 2002년 12월 겨울에 올렸는데, 신혼여행을 청송교도소로 갔다. 딸 모니카도 갔다. 한마디로 가족교정사목을 위한 신혼여행이었다. 그때부터 가족끼리 한 달에 한 번 이상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재소자 형제들을 만난다. 아내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
 
- 사회 교정 사목이 말처럼 쉬운 사업은 아니다. 계기가 무엇인가.
▲ 25년 동안 몸담았던 수도회를 막상 나오니 할 게 없었다. 그전부터 해온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 옆에 있어 주는 일이 나에게 체질적으로 잘 맞았다. 그런 생각은 오래전 수도원에 있을 때부터 가졌다.
‘천주교 신자라면, 당연히 감옥에 갇힌 사람에게 신경 써야 한다.’는 게 내 철학이었다. 역사적으로 보면, 예로부터 천주교에서 공경하는 성인과 복자 모두가 사형수 출신이었다. 십자가에서 처형당한 예수님도 사형수였다. 순교복자수도회가 순교하신 이들에게 당연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 ‘교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아직은 낮다.
▲ 교정은 삐뚤어진 것을 바로 잡고 고친다는 뜻이다. 교정사업은 범죄나 비행으로 삐뚤어진 사람의 인격을 바로잡는 작업이다. 이들을 교화하고 처벌보다 재활에 역점을 두고 사회적응과 교육, 정상적인 시민으로 거듭나게 만드는 일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 사회는 물질숭배와 성공지상주의, 입시와 취업 등 과도한 경쟁과 스트레스 등으로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출소한 사람을 대하는 눈도 너무 따갑다. 감옥에서 사람이 개과천선했어도 사회가 받아주지 않고 냉랭하다. 국가의 갱생보호원이 있지만 허울뿐이다.
사실 이런 체제에서 교정복지가 제대로 이뤄지기 힘들다. 교정사목도 하기 힘든 부분도 있다. 보통 교정에 대한 일반 사람들 인식은 ‘재소자들이 종교를 통해 건강한 사람으로 거듭난 것으로 안다. 물론 교정사목이 재소자들에 대한 물질적 지원이나 인간적인 소통을 통해 변화 받는 기회를 주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의 교정제도는 아직 그런 단계에 와 있지 못하다. 시설과 정책이 사람을 바꾸는 데 중점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국가는 범죄문제를 다룰 때, 사회-경제적 측면도 들여다 봐야 한다. 단순한 외면적 교정이 아니라, 참다운 시민으로 거듭나도록 만드는 내면적 접근이 필요하다.
 
-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지적한다면.
▲ 무엇보다 처벌을 넘어 갱생과 재활체제로 가야 한다. 교정 당국이 노력을 많이 하겠지만, 민간이나 사회, 종교 등 교정단체들의 교정에 따른 다양한 전문지식이 부족한 면도 간과하기 어렵다. 단순히 생필품 지원에만 그치는 낮은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투자도 함께 따라줘야 한다. 적정한 교정시설도 필요하지만, 사회복지 전공자를 채용해 교정전문가로 양성할 필요가 있다.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들을 전담할 전문 카운셀러를 두고 직업교육을 활성화해 출소 후 사회 복귀율을 높여야 한다.
또 격리와 감시를 넘어 외부세계와 교섭하면서 통일화된 교정행정이 중요하다. 시스템을 통한 일관된 지원, 즉 재소자를 밀접관리하면서 출소 후 사회 정착까지 책임지는 것이다.
여기서 출소자를 직업 전선에 바로 투입하기 전에 지역사회의 요양원이나 병원 등 공공시설에서 일정한 기한 동안 봉사하게 해 사회적 숙성기간을 두는 것도 한 방안이 될 수 있다. 사회봉사로 새로운 깨달음과 의미를 찾는 계기도 된다.
 
- 일할 수 있는 직업과 정착지도 필요할 텐데.
▲ 국가가 출소자를 위한 거주 시설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들이 자유롭게 마음껏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농공단지나 공동체에서 이들을 먼저 고용한다든지 해서 공동체 생활에 적응시키면서 진정한 갱생의 기회가 되도록 제도를 만들 필요가 있다.
교정복지도 종교적, 제도적, 인도적으로 정책적 도움을 통해 수감자들이 거듭나도록 바뀌고, 물질적-정신적으로 삶의 기반이 잡힐 수 있는 행정서비스가 구축되어야 한다. 특히 그들이 사회에 잘 복귀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
 
- 조선 시대에 천주교 박해가 극심했던 그때에도 요즘의 교정사목과 같은 실천적 선행이 있었다. 당시에 순교자들의 사랑과 헌신적 희생으로 사람들을 변화시켰다는데,
▲ 1801년 신유년에 어린 순조가 즉위할 당시, 대비 정순왕후가 섭정하면서 천주교를 사교로 규정, 금압령을 내렸다. 당시 진보 사상가와 천주교인 100여 명이 극형을 당했고, 400여 명이 지방으로 유배됐다.
목민심서를 쓴 정약용과 정약전 형제도 전남 강진으로 유배됐고, 정약종과 이승훈, 권철신 등도 처형되거나 옥사했다. 신유년 박해는 약 1만 명에 달하는 천주교도와 노론세력에 반대한 남인 등 진보파를 탄압하기 위한 정치적 박해라는 측면도 있다.
순교자들은 인간의 자유와 사랑, 영원, 불멸성 등을 위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조선 시대에 천주교인이 체포돼 감옥에 잡혀 와 자신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처참한 상황 속에서도 다른 감옥에 잡혀 온 일반 잡범들을 따뜻하게 대해주며 음식을 함께 나눠 먹었다는 기록들이 무수히 많다.
자신이 먹을 밥도 적은데도 죄수들과 같이 나눠 먹고 내주는 모습에 감화를 받아 천주교 신자가 되고 세례를 받는 일이 비일비재 했다. 그야말로 살아 있는 ‘작은 예수’였다. 적어도 예수를 따르는 신앙인이라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고통받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 줘야 한다.   <2회로 이어집니다.>
 
서영남 겨자씨의 집 대표  1976년 한국순교복자수도회 입회  1985년 종신서원 후 가톨릭 신학원 졸업(혜화동)  1995년 전국 교도소 장기수 면담 활동 시작  1998년 출소자의 집인 '평화의 집'에서 형제들과 동고동락.  2000년 힘없고 소외된 이들을 돌보기 위해 25년간의 수사 생활을 접고 환속(천주교 서울대    교구 교정사목위원회 파견)   2001년 출소자를 위한 겨자씨의 집 운영   2003년 4월 노숙자 무료 식당 '민들레 국수집' 오픈
∎상훈 : 2008 MBC 사회봉사대상 본상 / 2011 제1회 국민추천포상 국민훈장 석류장 / 2011 일가상(사회공익부문) / 2013 포스코 청암상 봉사상 / 2016년 법무부 장관상 수상(교정위원) / 2020 서울신문·법무부·KBS 주관 ‘제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 
∎후원 : 농협 147-02-264772 서영남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우리나라 교정정책과 재소자 인권이 달라진 게 없다는 지적이 많다. 수감 될 때부터 출소할 때까지 제대로 된 교화를 받지 못하거나 몸이 아파도 치료도 제때 받지 못하기도 한다. 수형자에 대한 ‘징벌’만 있을 뿐, 인격적 처우는 보기 어렵다. 재소자 인권보장이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묻겠지만, 이들도 국민이고 최소한의 인권존중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 하루아침에 죄인이 성인으로 거듭나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효율성이 낮더라도 장기적인 ‘인륜 투자’도 필요한 법이다.



한현영요안나 20-08-08 15: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사랑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유경자 20-08-08 13:37
 
주님 사업을 펼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순교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비상입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손지선 20-08-08 10:02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창석시몬 20-08-08 09:14
 
몇일째 쏟아지는 폭우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민들레수사님 교정사목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에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가족분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황정선소피아 20-08-08 07:51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0-08-08 01: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예지 20-08-07 22:16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성길안토니오 20-08-07 19:35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현숙로사리아 20-08-07 15:28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철 피는 꽃처럼 마음이 시들지 않고
이토록 끊임없는 사랑을 베풀고 계시니 진심으로
베베모 세 천사분들을 존경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더운 여름에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로하는 사랑 감동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차영옥 20-08-07 13:34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희망에 취하다
못해 중독된 스스로를 발견할 정도입니다.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미정 20-08-07 10:06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교도소 상담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한기훈파비오 20-08-07 08:42
 
안녕하세요.
연일 폭우에 전국교도소에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 사랑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한미영올리비아 20-08-07 07:51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이경규 20-08-07 00:1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영 20-08-06 21:30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항상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와 또 이번에 수상하심을 축하하며 꽃다발을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맹승민루가 20-08-06 19:38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생각하니 제 마음을 따뜻해집니다.
사랑이 향기가 되어 사진과 글 속에 베어납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은석마르코 20-08-06 15: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에 기도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육현철 20-08-06 13:32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필용 20-08-06 10:07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백민혁바오로 20-08-06 07:5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두분의 사랑으로
사회의 원망들이 다 가라앉으셨을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0-08-06 01:01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헌신과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유예진 20-08-05 21:58
 
민들레 교정사목의 지난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임수창미카엘 20-08-05 19:35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지선영 20-08-05 15:2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은혜마리아 20-08-05 13:36
 
반갑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황지연 20-08-05 10:02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송민주가밀라 20-08-05 09:04
 
뉴질랜드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나눔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신혼여행도 교도소로 가서 불우한 수용자들이 필요한 영치금과
물품선물이 팍팍한 제 마음을 울리네요.
365일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베베모가족의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표영미올리비아 20-08-05 07:51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재소자분들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민영 20-08-04 23:59
 
민들레 국수집에 기쁜 소식이 있네요.
자애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도 기쁘지만 함께 수상 소식을
나눌수 있어서 더욱 기쁩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두 손으로 축하드리며 박수를 치고 싶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김기현 20-08-04 22:24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한경아요안나 20-08-04 19:35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가르침 감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화선카타리나 20-08-04 15:4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상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천숙 20-08-04 13:3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은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교도소 수용자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선영 20-08-04 10:04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계시기에 이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아주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현미소피아 20-08-04 07:58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정성에 눈물이 났습니다.
글자 하나한 소중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조정석 20-08-04 00:03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혜숙 20-08-03 22:2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 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 노력에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명동석미카엘 20-08-03 19:32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여춘자로사리아 20-08-03 15:29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은방울 20-08-03 13:37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현호분도 20-08-03 10:54
 
유투브 보고 축하인사 왔어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의 꽃을 피우기 위해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멋집니다.
힘든 수용자의 마음을 위로하고 한결같은 헌신의 손길 감사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교정위원닝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황영숙 20-08-03 10:06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는 계속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미영올리비아 20-08-03 07:54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유예진 20-08-03 00:08
 
반갑습니다.
항상 이곳에 오면 반가운 소식, 희망이 가득찬 소식이 있어
너무나 기쁩니다.
먼저 늘 교정사목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 분께서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정말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두 항상 두 분을 보며 함께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꼐 감사들 드립니다.^^
조재선 20-08-02 22:4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홍은지데레사 20-08-02 19:32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송미경보나 20-08-02 16:59
 
평화방송 TV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렵고 시끄러운 요즘
착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고 희망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교정대상 상금을 전액 영치금으로 기부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배워햐 할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영적선물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배종구야보고 20-08-02 15:26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이 더운날에도 더우실텐데 즐겁게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민규 20-08-02 13:31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일기을 읽고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대섭 20-08-02 10:05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어두운 교도소에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황재춘바오로 20-08-02 07:53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김수찬 20-08-02 01:49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8-01 23:32
 
법무부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으로 많은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든시기에 요즘 더 빛이 납니다.
감동입니다.
노윤정루시아 20-08-01 20:27
 
페이스북 보고 축하인사 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사랑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힘차게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해피투게더 20-08-01 18:16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DAISY 20-08-01 17:51
 
축하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동동체의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
최철연맛세오 20-08-01 15:37
 
희망이 오는 곳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깨우칩니다.
깨달음을 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급 보냅니다.
이새롬사비나 20-08-01 13:28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물론, 이렇게 매번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동하고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ooni 20-08-01 12:42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도 여전히 코로나19로 난리인데 두분 건강 조심하세요!
지승우안셀모 20-08-01 11:17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최미희 20-08-01 10:00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차진태 20-08-01 09:05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축하합니다.
정혜영에스텔 20-08-01 07:56
 
유튜브 보고 제38회 교정대상 축하 인사왔습니다.
역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코로나19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몸살안나게 건강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 일도 해주시길
서영남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세현 20-08-01 01:34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닝께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지현아네스 20-07-31 22:17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쁜 소식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입니다.
양은철유스티노 20-07-31 19:34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셨고
그 사랑의 실천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해줍니다.
살면서 내 삶의 몫을 최대한으로 성실하게 가꾸어 가며
오늘을 함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좀더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전은경젬마 20-07-31 17:51
 
유투브에서 기사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용자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베베모가족3분 힘차게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송재덕야보고 20-07-31 15:43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봉기호 20-07-31 13:31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내게 남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한태수 20-07-31 10:08
 
안녕하세요.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이 더운날에도 더우실텐데 즐겁게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국수동바오로 20-07-31 07:54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석규 20-07-31 00:40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데레사 20-07-30 22:07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기쁜 소식이네요.
교정대상 수상하심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 분은 언제나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함께 응원을 하며,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허윤석도미니코 20-07-30 19:35
 
비봉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오정태시몬 20-07-30 17:4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불우 수용자 영치금 지원소식 감동!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추경숙로즈마리 20-07-30 15:28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연경 20-07-30 13:34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불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자매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 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나눔 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박희경 20-07-30 10:0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왕지숙올리비아 20-07-30 07:57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삐뚤어진 편견으로 교도소 제소자들을 생각하였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수십년넘은 한결같은 사랑을 알게되면서
존경하게 되고 제 편견도 많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강애리 20-07-30 00:05
 
민들레 공동체 기쁜 소식에 감사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기쁨이 넘쳐납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자매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김재석가브리엘 20-07-29 22: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축하합니다.
이하나 20-07-29 20:23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최동수루가 20-07-29 19:3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천사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냐옹ol 20-07-29 17:50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최성진 20-07-29 16:21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따뜻한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천일용 20-07-29 15:48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나눔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심수지마리안나 20-07-29 15: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문석수 20-07-29 14:2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월이 가도 시들줄 모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두분의 나눔과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진덕순 20-07-29 13: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천사의노래 20-07-29 11:28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황동철제노 20-07-29 10:41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두분이 열심히 해주시는 만큼
제소자분들이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선숙 20-07-29 09:57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에 대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을
읽으면서 제 마음도 흐뭇해 지는 것 같습니다.
냉정한 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이세요.
우리들도 두 분께 많은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장재남 20-07-29 08:42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회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윤정애소피아 20-07-29 07:56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어두운 곳에 빛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김재하 20-07-29 01:30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먼저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happytree 20-07-29 00:5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 소식을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하심도 축하드립니다.
원향숙 20-07-28 20:25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따뜻한 사랑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법부무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남성국미카엘 20-07-28 19:34
 
김제에서 인사올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교정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커피소녀 20-07-28 17:10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몸 건강 지키세요♬
임영난로사 20-07-28 16:21
 
민들레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나눔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공동체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ㅔ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지훈 20-07-28 15:37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냉대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하시는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예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행하시는
모든일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이예요.
조선애 20-07-28 14:23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재찬베네딕토 20-07-28 13:36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을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으로
안아주시고 바른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이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주신 마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shyrilla 20-07-28 11:42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미희안나 20-07-28 10:45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새벽 일찍 멀고 먼 교도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가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재훈 20-07-28 09:5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정말 감동하는건 인내를 갖고 한분 한분
정말 소중하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신 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세심하고 끝없이 이어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열정이 놀랍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홍수경 20-07-28 08:41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하고
덮어주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안아주는 사랑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마수현올리비아 20-07-28 07:58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부터 학사고시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 해주는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꿈꾸는나무 20-07-28 01:44
 
반갑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철수 20-07-27 22:12
 
민들레 교정사목 기쁜 소식에 감사합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 분 교정대상 수상하심에 축하드립니다.
함께 늘 응원하겠습니다.
추민주 20-07-27 20:23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 가족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존경합니다.
늦어지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석문수안드레아 20-07-27 19:37
 
민들레공동체 나누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어느곳이나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도경화 20-07-27 16:21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교도소에서 생활하시는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어두운 곳에 아낌없는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재규마르코 20-07-27 15:36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사랑의 따스함으로
자매분들의 행복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행복한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지연 20-07-27 14:24
 
교정사목 일기 감사하게 봤습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 주시고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류경민 20-07-27 13:38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지극히 낮고 낮은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을
찾아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기도드릴께요
문경주빅토리아 20-07-27 10:43
 
민들레 교정사목 천사분들에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공재표 20-07-27 09:57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넓음으로 따뜻한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고 늘 이웃의 애틋함이 많으신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인경 20-07-27 08:45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 욕심을 치우려 합니다.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희망이 되는 행복을 느낌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재석바오로 20-07-27 07:52
 
비오는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영토 20-07-27 00:16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배움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현애 20-07-26 22:41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 귀함을 아시고 노력해주시는
두 분이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송재덕 20-07-26 20:26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눔의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교정사목이 주님 안에서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힘내세요
오민숙아녜스 20-07-26 19: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천사분들에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제윤경안나 20-07-26 18:57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톨레랑스 20-07-26 17:05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나춘성 20-07-26 16:23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의 변함없는
후원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도미경로사리아 20-07-26 15:36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유를 잃은 어두운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듯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길용 20-07-26 14:24
 
감동입니다.
선뜻 다가서기 교도소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문인영 20-07-26 13:37
 
여의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이 샘솟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새삶으로 걸어갈 것입니다.
태성태희맘 20-07-26 11:23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제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과 ❤️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천동택스테파노 20-07-26 10:45
 
안녕하세요.
일기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여은영 20-07-26 09:59
 
언제나 느끼지만 대단하십니다.
편안한 미소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교정일기를 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내어 교도소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배덕호 20-07-26 08:46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교정사목이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힘내세요
허수경올리비아 20-07-26 07:52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너무 따뜻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한 생활하세요.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차진태 20-07-26 00:58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이요원 20-07-25 22:3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우리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화이팅!
손재용 20-07-25 20:23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제소자 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생각해 볼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이예요.
우미정데레사 20-07-25 19:35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주는 희망 기쁨과 감동을 더해 줍니다.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왕소영보나 20-07-25 18:47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휼룽하십니다. ^^
서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TERESA 20-07-25 17:05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황재명 20-07-25 16:21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도인숙마리안나 20-07-25 15:36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전상호 20-07-25 14: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 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화이팅
하주영 20-07-25 13:32
 
안녕하세요.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Jasmin 20-07-25 11:27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한택수제노 20-07-25 10:43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불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자매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 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나눔 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일기 감동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유정미 20-07-25 09: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늘 한곁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왕종혁 20-07-25 08:41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내게 남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기석리노 20-07-25 08: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서대표님  헌신하는 삶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강보영소피아 20-07-25 07:56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인지 않는 곳에서
선행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광호 20-07-25 00:52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는 더더욱 할 수 없는
일을 오랜기간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서 소외되고 관심 밖이었던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헌신해오신 그 정성과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채송화 20-07-24 22:00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사랑의 나눔을 해오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이 더욱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민들레 소식을 통하여
가까이 알게 되고 또한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남지철 20-07-24 20:24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혜인숙로사 20-07-24 19:37
 
안녕하세요.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외로운
형제님들을 만나러 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누는 모습이 저의 가슴에 다가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상희미리암 20-07-24 17:49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여기는 스위스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힘든 수용자들을 품는 서대표님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베베모가족 덕분에...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재소자분들도 참 행복했을 것 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민들레 베베모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윤종신 20-07-24 16:23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양순로사리아 20-07-24 15:35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만들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교정사목 화이팅!!
송태호 20-07-24 14:21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천사분들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백미순 20-07-24 13:34
 
안녕하세요.
사랑은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임경호스테파노 20-07-24 10:40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두 천사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경 20-07-24 09:57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조태운 20-07-24 08:42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기 전에는 나만 봤는데 교정일기를 만나서
절망인 이웃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상담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
민들레교정사목 정말 감사합니다.
한예솔올리비아 20-07-24 07:58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교정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김미애 20-07-24 00:45
 
민들레 교정사목 늘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인데 교도소 안에서 얼마나 덥고 힘드실지 정말
상상도 못해봤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그분들의 생활을 잠시나마 생각해 봅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38회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최광호 20-07-23 23:13
 
반갑습니다.
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배우는게 많습니다.
감사한 교정사목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기쁜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원미희 20-07-23 20:24
 
외로운분들에게 외롭지 않게 진정한 나눔은
책이나 선생으로 부터 얻어듣거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움튼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장대형유스티노 20-07-23 19:37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입들입니다.
교도소 죄가 있는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교화를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세분 몸 건강하세요.
고혜림안젤라 20-07-23 17:31
 
가톨릭신문 보고 찾아왔어요.
서영남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왕종우 20-07-23 16:23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훌륭하십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손영선마리안나 20-07-23 15:36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서영남대표님의 교정사목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해 줍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삶을 보면서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남병수 20-07-23 14:20
 
반갑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초인옥 20-07-23 13:34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이 더운날에도 더우실텐데 즐겁게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젊은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배창수제노 20-07-23 10:41
 
비오는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여해동맛세오 20-07-23 10:0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복음의 기쁨으로 생활하시는베베모가족 멋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문숙 20-07-23 09:5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박승희사비나 20-07-23 09:36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멋집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닝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