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26 11:08
2020. 8. 3 ~ 8. 12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2,427  






















7월 27일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 오전 10시30분

우 제노비오(49세) 무기수~현재 24년 5개월 복역중.

중,고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국어국문학과3차 합격함 지금 경북북부직업훈련소에서 훈련생 26명과 판금도장 숙련과정중

영치금 5만원, 안경, 방식구들 훈련생들과 나누어 먹어라고 쵸코바, 우유, 땅콩샌드, 두유, 스낵라면, 커피, 토마토 등 넣어줌

임 시몬 형제님(63세) 무기수~현재 32년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 - 여름방학으로 우리 천주교자매 16명에게 영치금 3만원과 접견물을 각각 넣어줌


8월 3일 순천교도소 - 오후 3시

채 요한 형제님(50세)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6년째 복역중.

1급 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살며 봉재공장에서 22년째 양재일을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사발면, 초코바, 두유, 빵, 커피, 사탕, 닭훈제, 떡갈비 등 넣어줌

책, 깨달음의 혁명을 넣어주었다

손 비오 형제님(48세) 17년형을 선고 받고 11년 2개월 복역중.

봉재공장에서 일하며 독학사 국어국문학과를 2차 합격하고 3차 준비한다고 책을 부탁하여 넣어줌

영치금 3만윈, 봉재공장 반대26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초코바, 두유, 빵, 사탕, 사발면, 이온음료, 콜라, 떡갈비 등 넣어줌


8월 4일 해남교도소 - 오후 3시 

박 모세 형제님(35세) 16년형을 선고 받고 11년째 복역중.

지금 검정고시 공부중이고 방식구 6명과 살고 있음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함께 먹어라고 참외, 방울토마토, 장아치, 무우말랭이무침, 사발면, 두유, 빵 등 넣어줌

김 스테파노 형제님(48세) 20년형을 선고 받고 13년 복역중.


8월 6일 여주교도소 - 오후 3시

고 모세 형제님(35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8년째 복역중.

봉제공장에서 작업반장으로 일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땅콩, 멸치볶음, 떡갈비, 참치, 콜라, 두유, 빵, 사탕, 컵라면 등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김 라파엘 형제님(57세) 8년형을 선고 받고 5년 복역중.

영치금 3만원과 닭훈제, 이온음료, 두유, 빵, 소세지, 컵라면 등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8월 7일 군산교도소 - 오후 3시

김 바오로 형제님(53세) 20년형을 선고 받고 19년 복역중.

1급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지내면서 전일공장에서 봉제일을 하고 있음

학사고시 4차합격하여 국어국문학과 독학사 학위취득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14명과 먹으라고 떡갈비, 소시지, 참치, 무말랭이, 김치, 고추무침, 두유, 비스캣, 연양갱 등 넣어줌

우 제노비오(49세) 무기수~현재 24년 5개월 복역중.

군산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군산 차병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을 하여 수술비 200만원 지원

영치금 5만원, 방식구들 6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고추무침, 무말랭이, 참치, 멸치, 우유, 땅콩샌드, 두유, 쵸코바, 커피, 이온음료 등 넣어줌


8월 10일 공주교도소 - 오후 3시

정 안드레아 형제님(53세)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4년째 복역중.

전일근무로 설비공장에 다닌다고 함

영치금 3만원과 닭훈제, 두유, 빵, 소세지, 쵸코렛, 비스켓, 참치 등 방식구 8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이 바오로 형제님(57세) 15년형을 선고 받고 13년 복역중.


8월 11일 광주교도소 - 오후 3시

양 보니파시오 형제님(49세) 무기수~현재 22년 복역중.

17년 전 청송교도소에서 자매로 만나 광주로 이송했고 목공 전일공장에서 일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안경, 방식구 7명과 먹어라고 닭훈제, 떡갈비, 비스켓, 두유, 발효유, 산도, 비스켓, 마늘장아찌, 양념소스, 이온음료 등 넣어줌

김 마르티노 형제님(36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9년째 복역중.


8월 12일 대구교도소 - 오전 10시 

허 요한 형제님(43세) 사형수~현재 19년째 복역중.

인쇄공장에서 9년째 종이봉투 접기와 인쇄일을 하고 있고 국어국문학과와 가정학과 독학사 학위취득 하고 지금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8명과 먹어라고 우유, 후랑크소시지, 떡갈비, 비스켓, 빵, 사탕, 커피, 맛김, 초코바 등 넣어줌

김 야고보 형제님(59세) 14년형을 선고 받고 11년째 복역중.


8월 13일 서울구치소 - 오전 11시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54세) 사형수~현재 26년 복역중.

26년 전 서울구치소에서 만나 교리신학 공부중

영치금 3만원, 책, 깨달음의 혁명을 넣어주었다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방울토마토, 고추무침, 무말랭이, 소시지, 떡갈비, 빵, 두유, 발효유 등 넣어줌

김 안드레아 형제님(49세) 11년형을 선고 받고 9년 복역중.

최 스테파노 형제님(52세) 23년형을 선고 받고 11년 복역중.


8월 14일 서울남부교도소 - 오전 11시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53세) 무기수~현재 26년 복역중.

교리신학 공부중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두유, 빵, 초코바, 발효유, 김치, 짱아치, 소시지, 떡갈비 등 넣어줌

오 베드로 형제님(48세) 12년형을 선고받고 현재 10년째 복역중.

1년 집중, 3멀티탭 만드는 곳에서 일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5명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두유, 빵, 초코바, 발효유, 소시지, 떡갈비, 비스캣 등 넣어줌



청송교도소를 시작으로 순천교도소, 여주교도소 

그리고 군산교도소, 공주교도소, 광주교도소, 대구교도소,

서울구치소, 서울남부교도소 등을 방문하였습니다.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만나러가는 길이 어려웠지만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우리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모두 영치금과 안경, 책 등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떡갈비, 소시지,

고추무침, 마늘짱아치, 무말랭이, 김치, 맛김, 양념소스, 사발면, 빵, 산도, 초코바, 카라멜, 비스켓,

사탕, 발효유, 이온음료, 두유, 우유, 커피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비도 많이 오고 더운날씨에 몇 시간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10~20분 일반면회와 장소외접견을 끝내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이하는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고윤상다니엘 20-09-24 07:52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자매 상담이 감동했습니다.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장현화 20-09-24 01:07
 
여름 휴가를 교도소를 방문하시는 여행으로 하시다니 정말 감동이네요.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김민식 20-09-23 22:11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교도소 여름 휴가 감동입니다.
교정 일기는 교도소 힘들고 어려운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장승미요안나 20-09-23 15:28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교도소 자매분들을
위해 먼걸음 해주시는 따뜻한 사랑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따뜻한 선물입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권미경 20-09-23 13:31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사랑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나눔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쌀쌀한 가을 건강 조심하세요.
박효정 20-09-23 10:06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재매분분들이 언제나 희망을 품고 살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이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희망을 나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소영소피아 20-09-23 07:54
 
가을 아침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진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안아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서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풍성한 시간되세요.
박건희 20-09-23 00:32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이현애 20-09-22 21:47
 
민들레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자매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두석미카엘 20-09-22 19:31
 
안녕하세요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제소자분들의 일상안에 민들레 교정사목의 봄햇살이 가득 들어차기를 기대해 봅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임수경로사리아 20-09-22 15:27
 
화창한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누구나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 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서영남 교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여선 20-09-22 13:35
 
시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제소자분들의 일상안에 봄햇살이 가득 들어차기를 기대해 봅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순애 20-09-22 10:02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교정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나눔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허영난올리비아 20-09-22 07:58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두운 교도소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동현 20-09-22 00:44
 
반갑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의향기 20-09-21 21:13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노미선유스티나 20-09-21 19:31
 
안녕하세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사랑의 마음으로 남을 위해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냥 웃는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 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원태성유스티노 20-09-21 15:27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먼길을 즐겁게 다녀오시는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최동섭 20-09-21 13:34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아끼고 격려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가슴 깊이 존경합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준성 20-09-21 10:06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주시는
따뜻한 베베모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임병수바오로 20-09-21 07:53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교도소에 힘든 자매님들을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사랑의향기 20-09-21 02:05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마음을 알아주는 것, 나의 어려움을 알고 살펴 주는 것,
어찌보면 작은 일이지만 가장 큰 위로와 힘을 주는 일이라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깨닫게 됩니다.
늘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누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이지나 20-09-21 01: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언제나 그 길에 늘 함꼐 하시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권우성도미니코 20-09-20 19:32
 
안녕하세요.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이 제 자신을 자극해 줍니다.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깊고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철 행복한 시간되세요.
박정숙로사리아 20-09-20 15:29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일상에 감동해서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고은심 20-09-20 13:36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십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도솔미 20-09-20 10:0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게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더운여름 수고하셨습니다.
강미소올리비아 20-09-20 07:57
 
반갑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은 사랑의 따뜻한 사랑으로
교도소 자매분들의 행복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행복한 삶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나현 20-09-20 00:51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로 아주 중요한
사역입니다.
 그 사역에 늘 앞정서 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한영수 20-09-19 21:1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우리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응원을 보냅니다.^^
윤소영유스티나 20-09-19 19: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매님들이 희망으로 새 삶을 도와주는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희망을 보내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마선호야보고 20-09-19 15:26
 
사랑을 전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을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사랑으로 적셔줍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상철 20-09-19 13:38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고 행복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여름휴가 교정 풍경 감동입니다.
황재선 20-09-19 10:03
 
희망을 전하는 여름휴가 교정 일상 감동입니다.
주님 사업을 펼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순교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비상입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변우상바오로 20-09-19 07:57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미연 20-09-18 23:34
 
무더운 여름에 수고많으셨습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강재홍 20-09-18 21:45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곳곳을 다니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전국에 계시는 제소자님들을 위해 비가 오나 무더운 날씨여도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천연미로사 20-09-18 19:34
 
조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나눌 줄 몰라서
망설였는데 민들레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전국에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께 응원과 기도 보내드립니다
임대석요한 20-09-18 15:26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재철 20-09-18 13:32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따뜻합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가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노승태 20-09-18 10:05
 
코로나19와 태풍으로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교정사목 나눔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해 줍니다.
나눔 삶을 보면서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문성찬마테오 20-09-18 07:53
 
반갑습니다.
우리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에 참 스승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전하시는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환 20-09-18 01:27
 
지난번에 비도 많이 왔는데 교도소 여행 세 분이
함께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영숙 20-09-17 22:41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왕대현루가 20-09-17 19: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으로 들어옵니다.
수십년간 한결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두 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여름휴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진희 20-09-17 15:2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보니 따뜻해집니다.
교도소 수용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수고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나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정경선빅토리아 20-09-17 13:32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에 희망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시는 베베모 가족분을 존경합니다.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양혜숙 20-09-17 10:05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송도형바오로 20-09-17 07:57
 
반갑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오정욱 20-09-17 00:43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은혜 20-09-16 22:16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운 여름날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변화된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태석안토니오 20-09-16 19:31
 
아무런 조건없는 사랑이란게 놀랍습니다.
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강신애로사리아 20-09-16 15:26
 
비오는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원한 후원자이시고 벗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꾸준하고 변함없이 실천하시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조유경 20-09-16 13:34
 
여름휴가 교도소 교정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아름답운 나눔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문성화 20-09-16 10:0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높은 담장안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은 천사입니다.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여름휴가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정신자올리비아 20-09-16 07:53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형제분들을 위해
먼 걸음 해주시는 사랑나눔이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김영미 20-09-16 00:39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끝없는 사랑나눔 교도소 여정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이민호 20-09-15 22:47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께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혜선데레사 20-09-15 19:35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노진영야보고 20-09-15 15:40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기약도 없는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빛을 비추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명찬 20-09-15 13:3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 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계속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그리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구영준 20-09-15 10:04
 
그 어떤 죄라도 어머니의 사랑같은
큰 사랑으로 덮으면 죄가 아닌게 됩니다.
그럴때 우리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어머니와 같은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장병선바오로 20-09-15 07:51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자매님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고종현 20-09-15 01:18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비가 많이 오고 습하고 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방문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입니다.
전국 곳곳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이렇게 손수
다니시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이
제소자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거라 믿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미희 20-09-14 21:47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성으로 제소자분들도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길용도미니코 20-09-14 19:32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에 삶이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 할수있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나눔을 배워서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건강하세요.
황재현마리안나 20-09-14 15:25
 
진천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께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제마음을 사랑으로 물들게합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왕명순 20-09-14 13:39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쪼개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형제님들 생각하는 곳은 민들레 교정사목 밖에 없네요.
더운 여름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임정숙 20-09-14 10:07
 
반갑습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교도소 자매님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여름휴가 교정나눔 수고하셨습니다.
고윤정올리비아 20-09-14 07:53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는 계속됩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수진 20-09-14 01:18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김우재 20-09-13 21:0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 일기의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변성희요안나 20-09-13 19:31
 
안녕하세요.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훌륭하십니다.
신창훈마티아 20-09-13 15:26
 
따뜻한 마음 때문에 세상이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교도소 자매님들에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금처럼 자매님들에게 빛이 되어주세요.
권도진 20-09-13 13:39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이 제 자신을 자극해 줍니다.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민들레 고정사목에 깊고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남성훈 20-09-13 10:05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법부무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재형바오로 20-09-13 07: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자매님들을 사랑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사랑으로 보살피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조민아 20-09-13 01:57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성재 20-09-12 21:08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방문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임양숙로사 20-09-12 19:36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남중요한 20-09-12 15:29
 
반갑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교정 나눔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태석 20-09-12 13:36
 
여름휴가 교정나눔 아름답습니다.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의 안부소식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상철 20-09-12 10:02
 
비오는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누시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정진우라파엘 20-09-12 08: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수십년을 넘게 수용자분들을 위해 아낌 없이 퍼주는 사랑...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꾸준하고 한결같은 사랑으로 희망을 만들어가는 베베모세분가족 멋집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자매상담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급 보냅니다.
조춘식마테오 20-09-12 07:51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데 울컥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자매님들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사회성도 키워서
나오시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예진 20-09-11 23:55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권민식 20-09-11 21:44
 
여름 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도소 여행 감동으로 봤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두 항상 두 분을 보며 함께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홍수아유스티나 20-09-11 19:28
 
안녕하세요.
교정일기를 하루에 한번씩을 봅니다.
가슴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배기환펠릭스 20-09-11 18:36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너무나 감동! 감동!
교도소 수용자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35년 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교정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수용자들에게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운날씨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베베모세분가족 애많이 쓰셨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수지마리안나 20-09-11 15:25
 
민들레 교정사목 천사분들에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주연미 20-09-11 13:31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교정일기 감동입니다.
한결같이 힘든 교도소 형제분들을
도와주는 모습을 존경하게 됐습니다.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성자 20-09-11 10:07
 
여름휴가 자매상담 일기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문상아소피아 20-09-11 07:54
 
곤지암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가 사는 삭막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십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세요.
박민아 20-09-11 00:36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고 더이상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두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제소자분들의 소식을 잘 알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가 다 관심을 가지는 곳 보다는
사회에서 가려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공동체 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이준재 20-09-10 22:0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석효빈로사 20-09-10 19:35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에 참 수고가 많으셨어용
교도소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의 사랑으로
사회의 원망들이 다 가라앉으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오세규마티아 20-09-10 17:42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교정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수용자들에게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폭우, 폭염에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베베모세분가족 애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용자분들도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홍미연로즈마리 20-09-10 15:28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교도소에 사랑을 전하는 일상 따뜻합니다.
민덕희 20-09-10 13: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사랑 아름답습니다.
양지를 건강하게 하는 건 웬만하면 할 수 있겠지만
서영남 교정위원님 처럼 사회의 음지를 찾아 건강하게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연정 20-09-10 10:06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정 일기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변상희올리비아 20-09-10 07:53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교정사목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이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최민호 20-09-10 01:20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자 20-09-09 23:18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전국에 있는 교도소 방문하여 주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추홍민안드레아 20-09-09 19:34
 
사랑의 마음으로 나누는 풍경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나눔 감동입니다.
황충민 20-09-09 15:27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행복은 대부분 마음에서 출발하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있기에 형제님들이 밝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손대용 20-09-09 13:35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성여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조현수 20-09-09 10:01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사랑으로 보살피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현주에스더 20-09-09 08:26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세분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노현성바오로 20-09-09 07:52
 
여름휴가 교정일기 감동입니다.
값진 나눔의 따뜻한 일상 잘 보았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느끼게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나누는 교정일기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석 20-09-08 23:3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유미 20-09-08 22:16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제소자 분들에게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땐 두분의 사랑으로
조금 더 나은삶을 사시길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백두준미카엘 20-09-08 19:39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에 계신 자매분들 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 부터 학사고시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문희석안토니오 20-09-08 15:27
 
안녕하세요.
진솔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동받습니다.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이하셨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나눔을 보면서 많이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재만 20-09-08 13:32
 
요즘 시대에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사랑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승철 20-09-08 10:05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안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 함께가는 삶을 배웁니다.
서현주에스더 20-09-08 09:03
 
여름휴가 교도소자매상담 최고의 선물!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베베모세분가족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황경준마테오 20-09-08 07:5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기복 20-09-07 23:56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장숙희 20-09-07 21:40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윤정석프란치스… 20-09-07 19:35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의 참된 사랑
올바른 마음가짐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밝은 눈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최고입니다.
박남호유스티나 20-09-07 15:40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나라는 사랑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최준영 20-09-07 13:37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사랑이 있는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곳에 희망하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강남준 20-09-07 10:01
 
여름휴가 교도소 행보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재덕바오로 20-09-07 07:54
 
반갑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안아주시고 바른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눔의행복 20-09-07 01:02
 
민들레 교도소 여행 정말 감사합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신은경 20-09-06 21:16
 
민들레 교정사목 여행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소명호 20-09-06 19:35
 
안녕하세요.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강석 20-09-06 15:2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웃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나눔 풍경 따뜻합니다.
최문창베네딕토 20-09-06 13:38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분명 행복은 우리 이웃들과 함께함에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상철 20-09-06 10:06
 
참의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까지 다니시며 봉사와나눔 그리고
사랑까지 전하신다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을
않을텐데 실천을 하신다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를 위하여 응원하겠습니다
백은창마테오 20-09-06 07:54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두운 곳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happytree 20-09-06 01:30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영철 20-09-05 21:12
 
민들레 교정사목 여행이야기 감동입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황남숙 20-09-05 19:31
 
교도소 자매님들을 아껴주는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노인화마리안나 20-09-05 15:27
 
안녕하세요.
따뜻한 섬김으로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만들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여름휴가 교정사목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고수미 20-09-05 13:35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자매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선경 20-09-05 10:02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용서가
무엇인지 배우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으로 후원하시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삶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여하진엘리사 20-09-05 08:24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최고!
시공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베베모세분가족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축하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송경아소피아 20-09-05 07:56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수십년 교도소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는
사랑을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지수 20-09-05 00:14
 
아름다운 휴가 여행이야기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윤홍섭 20-09-04 22:4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김선미로사 20-09-04 19:34
 
안녕하세요.
아무리 어두운 삶의 현장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을수 있으실 것만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홀씨처럼 퍼지는 세상에 같이 숨을 쉰다는 것이 참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수경로사리아 20-09-04 15:27
 
세상과 단절되어 큰 좌절과 외로움속에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사랑으로 격려하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자영 20-09-04 13:32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무리 좋은 글들이라도 계속 읽으면 지루한데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을수록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계셔서 교도소 형제님들이 가슴 속 희망을 잃지않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현정미 20-09-04 10:06
 
여름휴가 교도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셨고
그 사랑의 실천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해줍니다.
살면서 내 삶의 몫을 최대한으로 성실하게 가꾸어 가며
오늘을 함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좀더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하영미올리비아 20-09-04 07: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즐거운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조금주 20-09-04 00:55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제소자분들을 직접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교도소에 계신 형제자매님들이 위로와 희망을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믿음소망사랑 20-09-03 22:08
 
두 분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여행 소식 잘 보았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 제소자님들을 위해
이렇게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한용루가 20-09-03 19:34
 
절망인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살면서 놓친 중요한 것들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임수향골롬바 20-09-03 17:31
 
안녕하세요.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힘든 수용자들을 품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베베모세분가족 덕분에...
수용자들이 팍팍한 가슴에 희망을 심고
오랜세월동안 참 해피해피해피할 것 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민들레 베베모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최용수야보고 20-09-03 15:26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태섭 20-09-03 13:31
 
완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송병찬 20-09-03 10:05
 
우리가 이웃들을 생각한다면 행복하게 살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사랑을 배우고 본받고 싶습니다.
홍준용바오로 20-09-03 07:53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많이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영미 20-09-03 01:00
 
반갑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공경호 20-09-02 22:48
 
민들레 교도소 여름휴가 여행 감동으로 봤습니다.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고통속의 사람들에게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여름휴가 여행을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두 분 수고많으셨습니다.
구연화로사 20-09-02 19:32
 
반갑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왕미옥로사리아 20-09-02 15:29
 
여름휴가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어려운 시기 지금 처럼 계속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변수정 20-09-02 13:37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나눔을 시작해야겠습니다.
서경숙 20-09-02 10:05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더운여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최은혜젬마 20-09-02 08:51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 감동입니다.
연일 폭염에 먼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국에 있는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힘들때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지혜를 가르쳐줍니다. 감사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 삶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남현아올리비아 20-09-02 07:54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여름휴가 베베모 자매상담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되네요.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도재학 20-09-02 01:30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날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김수연 20-09-01 22:08
 
환한 미소와 함께 여름휴가를 교도소 여행으로 다녀오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여름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강국진 20-09-01 20:23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 독자 대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수십년간 한결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두 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오성미데레사 20-09-01 19:37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우리네 삶에도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늘 베베모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 그들 모두 사랑으로
다시 사회에 복귀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해리와샐리 20-09-01 17:05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선물 감사드립니다♥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사랑으로 즐겁고 행복한 만남이였겠어요. 민들레 꼬마천사들 모두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홍현수 20-09-01 16:21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일기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사랑이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원정아카타리나 20-09-01 15:39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형제분들을 위해
여름이면 먼걸음 해주시는 사랑나눔이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형제님들에게는 커다란 선물입니다.
최문수 20-09-01 14:26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충격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보여주는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저도 실천하는 나눔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현미 20-09-01 13:38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RUFINA 20-09-01 11:25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백남재제노 20-09-01 10:4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불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자매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 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이웃사랑 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일기 감동입니다.
조명순 20-09-01 09:56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십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길종선 20-09-01 08:41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매사 욕심부리기 보다는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황신혜소피아 20-09-01 07:5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성으로 제소자분들도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강재연 20-09-01 00:50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8-31 22:43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에 계시는 자매상담을
하러 휴가기간을 이용하시고 정말 감동이네요.
1년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 보면서 교정사목에 정말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이선정 20-08-31 20:23
 
모두가 외면하는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철우레미지오 20-08-31 19:37
 
옥천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자매분들 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 부터 학사고시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건강하세요.
고귀한Camila 20-08-31 17:1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건강히 잘다녀오셨나요?
환한 사진들을 보니 천사님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셨네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건강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승미 20-08-31 16:25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님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화이팅
송두식도미니코 20-08-31 15:32
 
익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고통받는 분들에게
"가족"이라는 소중한 의미가 얼마나 클까요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날개 없는 천사입니다.
변성희 20-08-31 14:26
 
사랑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희망을 만들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양춘환 20-08-31 13:34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건간하세요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마리스텔라 20-08-31 11:19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가득하신 베베모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윤영희안나 20-08-31 10:41
 
여름휴가 자매상담 나눔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두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오로지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허영남 20-08-31 09:58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느껴보았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여름휴가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신예선 20-08-31 08:42
 
민들레 교정사목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교도소 제소자분들에게는 따뜻한 미소와 사랑으로 대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정애가밀라 20-08-31 08:40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최고의 선물!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재소자분들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연일 폭염에 베베모세분가족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주만석마테오 20-08-31 07: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의 참된 사랑
올바른 마음가짐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삐뚤어진 마음으로 살아가지 않게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장마철에 수고하셨습니다.
노승민 20-08-31 01: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제소자 분들과 함께 하느라
늘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의기쁨 20-08-30 21:06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응원합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제소자분들과 함께 하는 순간을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문수찬 20-08-30 20:21
 
일기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부모님 같은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구영자루시아 20-08-30 19:38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속삭임으로 절망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천사분들의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yerin 20-08-30 17:1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_<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이번 여름휴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김유라 20-08-30 16:24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 할때 행복에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병수야보고 20-08-30 15:37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죄가 있는 사람들 곁에서 사랑으로 그들의 교화를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세분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나문주 20-08-30 14:20
 
더운 여름 수고많으십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을 알고있습니다.
천사분들에 이번에도 큰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수고하셨습니다.
고흥석 20-08-30 13:36
 
추풍령에서 인사드립니다.
금쪽같은 24시간을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보내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힘을 얻고 살아가겠지요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호첸플로츠 20-08-30 11:23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휴가 내내 무더위 속에서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선미아바 20-08-30 10:4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자매님들인것을요.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성우 20-08-30 09:58
 
안녕하세요.
그냥 믿어주는 가족이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현은아 20-08-30 08:42
 
더운 여름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삶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사랑으로 대하시고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설기훈바오로 20-08-30 07:57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자매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최재혁 20-08-30 01:43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 제소자들을 위해 여행을
다녀오신 민들레 공동체 세 분의 사랑에 정말 감동입니다.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제소자분들도 두 분 덕분에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밝은 미소처럼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지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0-08-29 22:34
 
교도소 여름휴가 여행 감동입니다.
교도소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으로 많은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든시기에 요즘 더 빛이 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강우진 20-08-29 20:23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홍나경로사 20-08-29 19:36
 
반갑습니다.
어두운 곳에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ZEORGIA 20-08-29 18:12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문학 20-08-29 16:20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진용순로즈마리 20-08-29 15:3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저의 메말랐던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비난의 시선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했던
제소자들 그런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주지훈 20-08-29 14:24
 
안녕하세요.
교도소 여름휴가 자매상담 수고하셨습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설경자 20-08-29 13:32
 
어두운에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줍니다.
시대의 중요성을 간파하여 그 의미를 승화시키는데 더욱 매진함으로써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Gardenia 20-08-29 11:16
 
💕민들레 교정사목 봉사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천사같은 두분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어딜가시던 건강 조심히 다니세요^^
이민성스테파노 20-08-29 10:41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 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아름답습니다.
황지숙 20-08-29 09:58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교도소 자매님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윤태석 20-08-29 08:45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때 두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추장미올리비아 20-08-29 07:52
 
반갑습니다.
장마철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세상을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 되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내가 나눔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민들레사랑 20-08-29 01:1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늘 고맙습니다.
그 이야기를 읽을때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종민 20-08-28 22:30
 
제소자님들과 함꼐 보내는 여름휴가의 따뜻한 이야기 감동입니다.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제소자님들을 위한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제소자님들은
짧은 시간의 만남이지만 잠시나마 행복하셨을거 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늘 평화가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조진아 20-08-28 20:2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평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강진우루가 20-08-28 19:37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방법을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허옥순 20-08-28 16:20
 
올 여름도 역시 다녀오셨네요
자매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이 마음에 남습니다.
장마철에 수고하셨습니다.
차인동마르코 20-08-28 15:36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노은미 20-08-28 14:21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동구 20-08-28 13:3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천숙희빅토리아 20-08-28 10:43
 
장마철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철승 20-08-28 09:59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처럼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은실 20-08-28 08:42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용서와 화해가 무엇인지 배우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한 송이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금광현바오로 20-08-28 07:58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일기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사랑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한미숙 20-08-28 01:00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휴가 여행을 교도소 여행으로 다녀오신 풍경이 정말 최고입니다.
박병권 20-08-27 22:47
 
무더운 여름휴가를 교도소 여행으로 다녀오신 그 발걸음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자 20-08-27 20:24
 
먼길 다녀오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걸
생각하니저까지 기운이 팍팍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조심하세요.
공필승레미지오 20-08-27 19:36
 
반갑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글이 가장 좋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무시하고 편견을 가지고 봐서는 안 되겠습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든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보듬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은희그라시아 20-08-27 17:3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 감동입니다.
연일 폭염에 먼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국에 있는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몇일전 평화방송에서 서교정위원님 뵙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영웅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고소영 20-08-27 16:23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대성안토니오 20-08-27 15:37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격려와 사랑이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임서연 20-08-27 14:21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손철민 20-08-27 13:35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 감동입니다.
장유란체칠리아 20-08-27 11:38
 
❤어렸을때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백화경안나 20-08-27 10:4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과 온기를 주는 서영남선생님
덕분에 고통은 어느새 저 멀리 달아나고
가슴속에 희망이 넘쳐흐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길중 20-08-27 09:56
 
비오는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김덕훈마테오 20-08-27 07:54
 
사랑이 있고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사진속 나눔 풍경릏 보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수정 20-08-27 00: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찬용 20-08-26 22:20
 
비도 오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전국적으로 다니시며 함께 나누시는 그 마음에 감동받습니다.
여름 휴가를 전국에 계신 제소자님들과 함께 하시는
그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10~20분 짧은 시간이지만 그 분들에게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박정현 20-08-26 20:23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고 사람 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현태일안드레아 20-08-26 19:35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사람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전민희루시아 20-08-26 18:57
 
놀랍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행복합니다.
교도소에 갇혀있는 어려운 수용자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베베모가족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참 소중합니다. 감동!
xhRoddl 20-08-26 17:40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 상금을 전액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가족 세분을 존경합니다.
이번 교도소봉사 여름휴가도 감동입니다~
우미연 20-08-26 16:21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한민호야보고 20-08-26 15:36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무지 더워서 교도소에
다니시는데 불편함이 있으실듯 합니다.
가슴속에 뜨거운 사랑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두 분께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지혜 20-08-26 14:23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름 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문찬영 20-08-26 13:35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승훈토마스 20-08-26 12:57
 
유튜브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용자들에게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해피해피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 세분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동우 20-08-26 12:04
 
안녕하세요.
찜통더위에 전국을 다니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강주연글라라 20-08-26 11:40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세요^_^
이순자아녜스 20-08-26 11:12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