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07 11:14
2020년 9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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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미 20-11-04 09:01
 
안녕하세요?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사랑의 마음이 더욱 필요합니다.
그 길에 함께 걸어가시는 두 분을 응원합니다.
김영식 20-11-04 07:39
 
안녕하세요.
재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은주 20-11-03 23:41
 
반갑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는 더더욱 할 수 없는
일을 오랜기간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서 소외되고 관심 밖이었던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헌신해오신 그 정성과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남준식 20-11-03 22:18
 
안녕하세요?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보르미 20-11-03 17:04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가족님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현헨리코 20-11-03 14:29
 
코로나19로 팬데믹인 지금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사목다니시느랴 수고가 정말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샤량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옥실안젤라 20-11-03 11:45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두 분의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이어가시길 빕니다..
어제밤 내린비로 바람이 많이 차가워졌네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 조심하세요(●'◡'●)
사랑의향기 20-11-03 10:00
 
반갑습니다.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민준 20-11-03 08:10
 
민들레 교정사목일기에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안영옥 20-11-03 00:30
 
반갑습니다.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덕분에 이 사회가 조금씩 따뜻한 사회가 되어가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해주셔서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쁜 소식과 함께 응원합니다.
나윤석 20-11-02 22:27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러블리윤 20-11-02 17:59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D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따스한 사랑으로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신성록시몬 20-11-02 14:32
 
고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ID정인 20-11-02 11:26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지훈 20-11-02 09:4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 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아 20-11-02 07:34
 
안녕하세요?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오준 20-11-02 00:03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은 20-11-01 21:50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야 깨닫는게 참 많습니다.
KSW 20-11-01 17:36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つ◕_◕つ
박주호파스칼 20-11-01 13:48
 
안녕하세요.
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선우혜정 20-11-01 10:29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장희진 20-11-01 09:5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사랑이라는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을 봅니다.
박철우 20-11-01 08:35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강미나 20-10-31 22:55
 
늘 아름다운 여정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전국으로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교도서 여행사진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이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박지성 20-10-31 22: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두 분이 함께 다니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사랑뿡주 20-10-31 17:23
 
감동으로 봅니다 *^^*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일교차가 큰 이런날씨에 더욱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민희소피아 20-10-31 14:39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 가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 가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쿠나마타타 20-10-31 11:4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코로나19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나누는기쁨 20-10-31 10:12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교도소를 방문하시는 그 열정에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안광재 20-10-31 08:06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안나 20-10-30 23:27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한동일 20-10-30 22:34
 
어떤 상황이든 항상 제소자분들을 향한 도움의 길을 다녀오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Alice 20-10-30 18:26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힘내세요.
장한나 20-10-30 14:00
 
반갑습니다.
교도소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광재 20-10-30 12: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참 가치를 알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고 더이상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두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제소자분들의 소식을 잘 알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무를심는사람 20-10-30 10:14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제소자님들을 향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김혜미 20-10-30 07:39
 
고맙습니다.
기나긴 이동시간과 복잡한 출입절차에 비하면 만남의 시간은
찰나 같지만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임을
알면서도 포기할 수 없는 귀한 나눔을 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함께 전국의 교도소를 방문하시는 그 열정에
박수를 쳐도 부족할 뿐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정찬우 20-10-29 23:08
 
이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제소자 분들에게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땐 두분의 사랑으로
조금 더 나은삶을 사시길 빕니다. 파이팅!
정희영 20-10-29 22:0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arkmateea 20-10-29 17:35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천주교 자매상담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인경 20-10-29 14:08
 
민들레 교정사목의 중심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차진태 20-10-29 12:24
 
반갑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제소자님들을 위해 친구가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Annunciata 20-10-29 11:42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 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 위험에 거기다 일교차가 큰 이런 날씨에 더욱
두 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미경 20-10-29 09:5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활동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당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이민호 20-10-29 07:34
 
안녕하세요?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유경미카타리나 20-10-29 00:28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교정행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으로 교정교화
업무에 헌신하시는 두 분의 열정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0-10-28 23:34
 
반갑습니다.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은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 두 분께서 변함없이 해오시는 모습에 늘 배웁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수희데레사 20-10-28 17:2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o^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남현가롤로 20-10-28 14:38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lolipop 20-10-28 11:49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힘내세요.
김마리아 20-10-28 09:02
 
안녕하세요?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진호 20-10-28 07:52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김수정 20-10-28 00:17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찬우 20-10-27 21:51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현정첼리나 20-10-27 17:46
 
그곳에서도 두 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카르페디엠 20-10-27 14:1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진심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베베모가족님께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심연희디아나 20-10-27 11:34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일교차가 큰 이런날씨에 더욱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양미희 20-10-27 09: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창석 20-10-27 07:10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제소자님들을 위한 그 발걸음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대표님 실천하는 삶 정신을 저두 따라 배우며 실천하고자 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향희 20-10-26 23:4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가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으니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김동현 20-10-26 23:02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Naomi 20-10-26 17:59
 
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살로몬최 20-10-26 14:42
 
서영남 교정위원님!
여기는 시카코 한인성당입니다.
10월 로사리오성월에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는 베베모가족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 고맙습니다.
복음되로 사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Uvin 20-10-26 11:35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심에 감동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D
김기범 20-10-26 10:07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박미소 20-10-26 07:10
 
반갑습니다.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도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며
그들이 대표님과 사모님께 도움 받았듯,
그들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재선가브리엘 20-10-26 00:00
 
민들레 교정사목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1년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 보면서 저는 잠시 조금 무리를 했다고 몸이 안좋아지니
불평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다니시며 제소자님들을 챙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동하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0-10-25 22:06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ZEORGIA 20-10-25 18:40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정재훈헨리코 20-10-25 16:13
 
고맙습니다.
힘든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 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수용자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갇힌이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송미경에스텔 20-10-25 14:36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
수호천사 20-10-25 11:26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 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인석 20-10-25 10:12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두 분의 교정사목을 위해 함께 다니시는 모습을 보며
늘 배우게 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혜영 20-10-25 07:58
 
반갑습니다.
항상 이곳에 오면 반가운 소식, 희망이 가득찬 소식이 있어
너무나 기쁩니다.
먼저 늘 교정사목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두 항상 두 분을 보며 함께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께 감사들 드립니다.^^
박춘남 20-10-25 00:04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강연아 20-10-24 21:31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교도소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으로 많은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든시기에 요즘 더 빛이 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그린나래 20-10-24 17:09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채헤선레베카 20-10-24 15:37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멋집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닝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오원석루치오 20-10-24 14:58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그리고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
최경욱 20-10-24 09:22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민들레홀씨 20-10-24 08:44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이광재 20-10-23 23:31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조현희 20-10-23 21:26
 
찬바람이 슬슬 부는 요즘에도 변함없는 교정사목의 모습을 보니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떠올리면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Park하엘 20-10-23 19:35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허정미사비나 20-10-23 18:48
 
서영남 교정위원닙!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10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권형준라파엘 20-10-23 17:51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 가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기쁨 20-10-23 09:42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멋집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닝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서광수필립보 20-10-23 08:26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민하 20-10-23 01:03
 
고맙습니다.
교정 일기는 교도소 힘들고 어려운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최철호 20-10-22 22: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고효림캐서린 20-10-22 20:46
 
서영남 교정위원닙!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민효주아네스 20-10-22 19: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도소자매상담 나눔, 사랑의 아이콘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불신과 불만보다 긍정과 희망을 얘기하고,
소통과 화합의 틀을 만들어 내야한다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말씀에서 사랑을 깨우칩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 위대해보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노정아데레사 20-10-22 17:46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최용택제날도 20-10-22 15:31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했습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일기를 통해 새롭게 희망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경쟁주의 사회에서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이
대접받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가족을 만나면 희망을 봅니다.
인격적인 만남 민들레 교정사목, 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승연갈라타 20-10-22 11:50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박승희사비나 20-10-22 10:2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어려운 수용자들이 있어면 어디든지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수용자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든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 위대해보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남궁지연젬마 20-10-22 08:39
 
10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합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영치금 보냅니다.
오지석 20-10-22 01:04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김지애 20-10-21 21:53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분들에게 참 다행입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정말 고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송태선루카 20-10-21 19:4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진심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베베모가족님께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Stella 20-10-21 17:15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깨어살기 (*^-^*)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Thang You~
경미선카타리나 20-10-21 14:28
 
반갑습니다.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영치금과 선물을 보내주고 행복을 심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마음에 남습니다.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추현욱 20-10-21 12:42
 
사랑은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영숙 20-10-21 10:06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를 미소짓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무거운 짐이 아닌 희망을 전하면서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데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일치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에 나눔 감동입니다.
혜은영소피아 20-10-21 07:54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애 20-10-21 01:17
 
안녕하세요.
자유를 잃고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천사같은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이에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재욱 20-10-20 23:03
 
민들레 따뜻한 교정사목일기에 감사합니다.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한결 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감동 받으며 멋진사진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이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하종숙디아나 20-10-20 19:32
 
반갑습니다.
교정 일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부모님 같은 따뜻한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철중 20-10-20 15:26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세상과 단절되고 큰 좌절과 외로움속에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상민 20-10-20 13: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교정나눔 감동입니다.
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챙기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서서 나중에 출소 후 사회에서
순탄하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나범수 20-10-20 10:05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 덕분에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염종구마테오 20-10-20 07:5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에 희망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오정욱 20-10-20 01:39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임미정 20-10-19 22:44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문수안드레아 20-10-19 19:32
 
반갑습니다.
교도소에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풍경에서 사랑을 보았습니다.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여은영마리안나 20-10-19 15:28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누시는 사랑 나눔이
교도소 형제님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남희숙 20-10-19 13:36
 
안녕하세요.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참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혜은이 20-10-19 10:04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해 줍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삶을 보면서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심옥소피아 20-10-19 07:5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제게 주어진 시간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지금처럼 희망잃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용.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합니다
전희철 20-10-19 01:47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이영순 20-10-18 22:05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재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계동원안토니오 20-10-18 19:32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반승원베네딕토 20-10-18 15:26
 
반갑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읽고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합니다.
은정우 20-10-18 13:34
 
따뜻한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속삭임으로 절망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천사분들의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위대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설대석 20-10-18 10:01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은 그냥 웃는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 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민클라우디아 20-10-18 08:27
 
10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합니다.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은 우리 모두의 희망이고,
제가 찾던 사목 지향입니다.
교도소에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을 위하여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베베모가족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채한석마테오 20-10-18 07:53
 
따뜻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제 가슴이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임미정안젤라 20-10-18 00:38
 
안녕하세요.
재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재혁 20-10-17 21:57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전국에 계시는 제소자님들을 위해 비가 오나 어떠한 날씨 속에도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한경아유스티나 20-10-17 19:32
 
반갑습니다.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변옥순마리안나 20-10-17 15:25
 
일기와 사연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 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헌신과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경은 20-10-17 13:37
 
안녕하세요.
이웃 사랑하는 방법을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명천숙 20-10-17 10:03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어두운 교도소에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나희소피아 20-10-17 07:51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일상을 보면서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혜영 20-10-16 23:04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최철호 20-10-16 21: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영애로사 20-10-16 19:35
 
교도소에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수십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풍경에서 사랑을 보았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진유경로사리아 20-10-16 15:27
 
안녕하세요.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사람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원미선 20-10-16 13:32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삐뚤어진 편견으로 교도소 제소자들을 생각하였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수십년넘은 한결같은 사랑을
알게되면서두분을 존경하게 되고 제 편견도 많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아름다운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현미 20-10-16 10:06
 
청평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수사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변미자올리비아 20-10-16 07:54
 
교도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느껴보았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이예나 20-10-16 01: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강민호 20-10-15 22:40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두 분을 보며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영숙데레사 20-10-15 19:31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주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체험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지승우파스칼 20-10-15 17:45
 
서영남 교정위원님!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10월 로사리오성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세분가족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고유진요안나 20-10-15 15:26
 
반갑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미순 20-10-15 13: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강현주 20-10-15 10:0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일상을 보고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유인숙소피아 20-10-15 07:58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기현 20-10-14 23:51
 
안녕하세요?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최미희 20-10-14 22:08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태수마르코 20-10-14 19:45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수용자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가난한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 모습이 감동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뽀야y 20-10-14 17:30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윤성민루카 20-10-14 14:2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노정아데레사 20-10-14 11:46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늘 고마운 사랑^o^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Hong연화 20-10-14 11:09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늘 큰도움 주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님들을 응원합니다^^
구영철스테파노 20-10-14 09:59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환대의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줍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원혜정수산나 20-10-14 08:49
 
참 수고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베베모가족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강인석 20-10-14 01:58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에스더 20-10-13 23:02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야 깨닫는게 참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태홍철 20-10-13 20:21
 
선뜻 다가서기 교도소 제소자분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찾아가서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승미요안나 20-10-13 19:37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은 그냥 웃는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 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황보재인 20-10-13 17:04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힘내세요〃
부용섭 20-10-13 16:20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천사분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쉬는 날은 무조건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두 천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한숙마리안나 20-10-13 15:36
 
반갑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공필승 20-10-13 14:23
 
교도소 형제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권민경 20-10-13 13:39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제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수십년을 해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0-10-13 11:15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준형제노 20-10-13 10:42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마을을 적셔주는 민들레 교정사목를 응원합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소연 20-10-13 09:58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운 나눔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왕은철 20-10-13 08: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감동합니다.
1년 365일 교도소 형제님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보면 예수님을 뵙는 것 같아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저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심은정소피아 20-10-13 07:54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수정 20-10-13 01:17
 
반갑습니다.
교정 일기의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김광섭 20-10-12 21:39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초희경 20-10-12 20:25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빛나는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에서 만은걸 배웁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 교도소 형제님들은
불도 안들어오는 차가운 방에서 고생하겠지요.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손용선미카엘 20-10-12 19:37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이 제 자신을 자극해 줍니다.
깊고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푸른하늘은하수 20-10-12 17:19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신, 대표님 사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장미 20-10-12 16:20
 
안녕하세요.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욕심부리기 보다는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병수요한 20-10-12 15:35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천사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나눔 천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엄필순 20-10-12 14:23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천사분에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건강하세요.
성재덕 20-10-12 13:39
 
반갑습니다.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이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형제들을 돌보는 교정 일상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쌀한 가을 건강조심하세요.
Alice 20-10-12 11:26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황선미안나 20-10-12 10:42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교도소 자매님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두운 곳에 전하는 나눔의 빛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용민 20-10-12 09:58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교정사목
외로운 형제님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교정 풍경 감동입니다.
원채숙 20-10-12 08:41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의 변함없는
후원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부성민마테오 20-10-12 07:57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에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전해철 20-10-12 01:13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김민주 20-10-11 21:55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봉재용 20-10-11 20:24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교도소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방정숙루시아 20-10-11 19:32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일기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따뜻한 사랑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a피터팬 20-10-11 17:05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을 나누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변형찬 20-10-11 16:20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거칠게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이었습니다.
교도소에 소외된 이들을 위한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사랑나눔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남범숙요안나 20-10-11 15:36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에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단비같은 사랑 많이 많이 내려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광수 20-10-11 14:24
 
반갑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교도소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아주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현주 20-10-11 13:3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교정사목 일기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빛의아리아 20-10-11 11:25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견재영비오 20-10-11 10:41
 
안녕하세요.
몸으로 보여주시는 복음 그 자체인것 같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 지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정나눔 감동입니다.
배장미 20-10-11 09:57
 
희망하는 교정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봄햇살이 느껴지게 하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모종혁 20-10-11 08:42
 
김제에서 인사올립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 교정위원의
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진선미소피아 20-10-11 07:58
 
매달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강태식 20-10-11 02:26
 
반갑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민경 20-10-10 21:59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연대식 20-10-10 20:23
 
나눔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쌀쌀한 가을 교도소 형제님들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황순자로사리아 20-10-10 19:35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즐겁게 다녀오시는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노예원가밀라 20-10-10 18:47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늫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친절한정윤씨 20-10-10 17:09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노영호젤마노 20-10-10 16:20
 
교도소 형제분들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성희 20-10-10 15: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웃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구은동 20-10-10 14:2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방은숙올리비아 20-10-10 13:37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희망을 만들어줍니다.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라는 불씨가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진실임마누엘… 20-10-10 11:35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오현석마티아 20-10-10 09:03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배효진안나 20-10-10 08:09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가족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영미 20-10-09 23:44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0-09 21:13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두 분께 고맙습니다.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변기옥 20-10-09 20:24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형제분들이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먼곳을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동석안드레아 20-10-09 19:30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마음을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숙 20-10-09 16:23
 
반갑습니다.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이제는 쉽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사랑 덕분이네요.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심봉훈야보고 20-10-09 15:37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누군가의 삶을 교화시키고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것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닐 테지요.
그 만큼 깊은 사랑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에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하용순 20-10-09 14:25
 
세상과 단절되어 큰 좌절과 외로움속에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손대권 20-10-09 13:38
 
안녕하세요.
우리들 모두가 교정사목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0-10-09 11:35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사모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반수희빅토리아 20-10-09 10:41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영치금과 선물을 보내주고 행복을 심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마음에 남습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탁호동 20-10-09 09:56
 
반갑습니다.
교도소에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님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 화이팅하세요!
민혜선 20-10-09 08:42
 
힘든시기 따뜻한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속삭임으로 절망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천사분들의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나춘태바오로 20-10-09 07:57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자녀들인 교도소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365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박광수 20-10-09 01:04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고 더이상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두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제소자분들의 소식을 잘 알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가 다 관심을 가지는 곳 보다는
사회에서 가려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공동체 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 드립니다.^^
이미경수산나 20-10-08 21:49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우상춘 20-10-08 20: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금 처럼 계속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현자경아녜스 20-10-08 19:35
 
교도소에 있는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 입니다.
소지성 20-10-08 16:20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과 격려을 안겨주는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길강숙디아나 20-10-08 15:37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십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지만철 20-10-08 14:21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늘 편지를 적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다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동섭 20-10-08 13:3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저도 하루를 살아도 두분처럼 값지게 살고 싶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더욱 많이 닮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미란안나 20-10-08 10:42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복분들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감동이 있는 일상 잘보고갑니다.
태철호 20-10-08 09:56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이 최고입니다.
원미연 20-10-08 08:40
 
힘든시기 따뜻한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속삭임으로 절망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에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천사분들의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감영찬마테오 20-10-08 07:54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사랑을 나눔으로써
교도소 자매님들의 생명이 시들지 않고
늘 싱싱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흐릅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에 가르침 감사합니다.
고은아 20-10-08 00:27
 
기나긴 이동시간과 복잡한 출입절차에 비하면 만남의 시간은
찰나 같지만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임을
알면서도 포기할 수 없는 귀한 나눔을 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함께 전국의 교도소를 방문하시는 그 열정에
박수를 쳐도 부족할 뿐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이선규 20-10-07 22:51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고마운 소식입니다.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경은미 20-10-07 20:23
 
교도소 교정상담 다니시느라 고생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제소자분들을 위한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정모안드레아 20-10-07 19:35
 
안녕하세요.
비록 어두운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착하게 생활할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승구모세 20-10-07 18:59
 
복음의 기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보라빛향기 20-10-07 17:04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변재석 20-10-07 16:21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정수아마리안나 20-10-07 15:38
 
진실을 알았습니다.
세상에는 악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여하에 따라서 누구나 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명훈 20-10-07 14:20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우정미 20-10-07 13:36
 
반갑습니다.
어두운 곳에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교도소 형제님들 위해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황수연보나 20-10-07 13:29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
박범호 20-10-07 12:07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그리고 늘 이웃의 애틋함이 많으신 베베모 세 분을 응원합니다.
twinkle 20-10-07 11:45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민영리오바 20-10-07 11: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