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2-07 10:16
2020년 1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9,679  




* 11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20년 11월 13일 - 화성 직업훈련교도소

오후 2시~2시 30분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박 안드레아, 이 다니엘)

오전 10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박 안드레아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이 다니엘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발면, 이온음료, 빵, 두유, 사탕, 훈제닭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20년 11월 27일 - 군산교도소

오후 3시 ~ 3시 15분 - 군산교도소 (김 바오로, 우 제노비오)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김 바오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군산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발효유, 빵, 사발면,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조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임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2. 서울남부교도소 우00

3. 원주교도소 정00

4. 전주교도소 최00

5. 광주교도소 양00

6. 광주교도소 박00

7. 목포교도소 우00

8. 포항교도소 김00

9. 청주교도소 이00

10. 청주교도소 김00

11. 청주교도소 김00

12. 경주교도소 홍00

13. 대구교도소 허00

14. 대전교도소 김00

15. 서울구치소 정00

16. 천안교도소 박00

17. 순천교도소 손00

18. 순천교도소 채00

19공주교도소 정00

20. 공주교도소 조00

21. 화성직업훈련소 조00

22. 화성직업훈련소 이00

23. 안동교도소 이00

24. 상주교도소 최00

25. 인천구치소 최00

26. 수원구치소 백00

27. 의정부교도소 안00

28.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9.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30. 경북북부3교도소 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5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 1교도소 최 스테파노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마스크,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목포교도소 정 라파엘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6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마산교도소 김 안드레아가 부탁한 성경필사에 필요한

성경책 3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박민규 21-01-18 10:13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김미라 21-01-18 07:43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두 분의 먼저 걸어가신 그 길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세상 21-01-18 01:16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진규 21-01-17 22:29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양혜진실비아 21-01-17 18:52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박범수도미니코 21-01-17 13:39
 
함박눈이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베베모가족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Teresa 21-01-17 11:24
 
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큰 사랑을 주시는 두분의 교정 사목에 감동을 받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죄수라 생각지 않으시고.. 형제로써 가족으로써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민들레의 신념을 느낍니다.
먼길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건없는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_^*
민경희 21-01-17 10:08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꿈의정원 21-01-17 09:15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최진알베르토 21-01-17 00:30
 
반갑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으로 우리에게
실천하시는 모습을 통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을 통해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신수경 21-01-16 21:44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MiMi 21-01-16 17:10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원혜정수산나 21-01-16 13:4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동참!
글로리아a 21-01-16 11:49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오창석 21-01-16 09:57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도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며
그들이 대표님과 사모님께 도움 받았듯,
그들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수영 21-01-16 09:05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최재훈 21-01-15 23:36
 
1년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 보면서 교정사목에 정말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세아 21-01-15 21:28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shyrilla 21-01-15 18:47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에
응원에 메세지가 되길.. 바랍니다❤️
문주경 21-01-15 16:04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강현수 21-01-15 14:5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서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숙 21-01-15 10:02
 
교도소 제소자들을 위해
전국에 있는 곳곳에 교도소를 다녀오신 민들레 공동체 두 분의 사랑에 정말 감동입니다.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제소자분들도 두 분 덕분에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밝은 미소처럼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지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민재 21-01-15 07:59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ㅏ매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조정애 21-01-15 00:35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서강준 21-01-14 22:04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Rosaria 21-01-14 18:29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ˇ∀ˇ)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세요.
김진희 21-01-14 15:01
 
전국에 계시는 제소자님들을 위해 비가 오나 무더운 날씨여도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민정혁 21-01-14 13:46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프란체스카 21-01-14 11:56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o^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박은석 21-01-14 10:00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의 발걸음에 정성에 훌륭하세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조지혜 21-01-14 07:49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남창석 21-01-14 00:34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항상 깨닫는 바가 크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 감사합니다.
방문하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도 늘 변함없이 실천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함꼐 응원합니다.^^
서희모니카 21-01-13 22:09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Jasmin 21-01-13 17:25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다은체사리아 21-01-13 15:49
 
Thang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유현아보나 21-01-13 11:57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민경희 21-01-13 10: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은
끝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일 뿐인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관심 가져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들에게
인색함 없이 따뜻하고 정성이 희망에 선물하시는
풍경에서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정승호 21-01-13 07:36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임미정 21-01-13 00:52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전상철 21-01-12 22:45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한빛나 21-01-12 17:36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수연젬마 21-01-12 15:08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소박한 영웅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하늘구름 21-01-12 11:29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심재용 21-01-12 10:04
 
안녕하세요?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김진희 21-01-12 07:47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찬미예수 21-01-11 23:10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2021년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수영 21-01-11 22:03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ello 21-01-11 19:58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ㅅ^
홍석구야고보 21-01-11 13:46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새벽 일찍 전국 교도소를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신축년 새해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임정화소피아 21-01-11 11:05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여러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세요^^
이미경수산나 21-01-11 10:19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심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해피하우스 21-01-11 08:21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입니다.
앞으로도의 교정사목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차진태 21-01-11 00:33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는 더더욱 할 수 없는
일을 오랜기간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서 소외되고 관심 밖이었던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헌신해오신 그 정성과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소현 21-01-10 22:50
 
고맙습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썸데이 21-01-10 17:34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라상민요셉 21-01-10 14:29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뛰어다니셔도,,
수용자들이 생각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한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민들레 교정사목은 의미있는 일이 되는 것 아닐런지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2021년 기대합니다!
유미란안젤라 21-01-10 11:46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미정 21-01-10 10:02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민들레 교정사목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를 두 분이서 함께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동호 21-01-10 09:21
 
안녕하세요.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happytree 21-01-10 00:31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소현 21-01-09 21: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엘로이x 21-01-09 17:32
 
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마재경젬마 21-01-09 13:46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눈이 세차게 내리는 강릉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그저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이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교정위원님이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교정위원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a피터팬 21-01-09 11:05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강미나 21-01-09 09:43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상훈 21-01-09 08:5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감사한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추운 날씨에도 전국을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바람개비 21-01-09 01:39
 
민들레의 나눔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교도소의 제소자들에게도
신경을 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소외된 제소자분들을
찾아 다니시며 베풀어주시는 사랑에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언제나 희망으로 더욱 가득해지길 바랍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08 22:28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야 깨닫는게 참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도지원가밀라 21-01-08 18:59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추운 겨울이지만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최미희 21-01-08 15:37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배정호 21-01-08 14:13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Celina 21-01-08 11:45
 
계속되는 한파에 두 천사님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누는기쁨 21-01-08 10:09
 
안녕하세요?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 갇힌
 형제 자매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새롭게 생각해 봅니다.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찬 21-01-08 08:00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강희정 21-01-07 23:57
 
민들레 교정사목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마법의성 21-01-07 22:09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추운 날씨에도 전국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효정가밀라 21-01-07 17:30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이다혜 21-01-07 16:45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제소자분들을 향한 봉사의 길을 다녀오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수호 21-01-07 15:53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채진주아델라 21-01-07 11:34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민들레천사 두분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요즘 교도소 안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많이 나온다는데 모두 몸 조심하시길 바래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도 몸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정성호 21-01-07 10:02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강지나 21-01-07 07:50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 풍경 제게 많는걸 일깨워줍니다.
추운 겨울에도  먼 곳을 다니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1-01-07 01:05
 
민들레 공동체는 교도소를 시작으로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해
찾아오시는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도 상담도 하시고
두루두루 살펴주시는 귀한 나눔입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김대진 21-01-06 22:32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시우KD 21-01-06 18:46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Thang You^^
오승원루카 21-01-06 13:38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베베모가족 공동체는 복음의 기쁨!!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렌느블랑쉬 21-01-06 11:54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이지혜 21-01-06 10:23
 
안녕하세요.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성남 21-01-06 08:17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존경합니다.
여경은 21-01-06 00:36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늘 우리에게 귀한 가르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동수 21-01-05 21:4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현아보나 21-01-05 17:26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석파스칼 21-01-05 13: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두 분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
빙그레 21-01-05 10:3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비상사태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두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조옥희 21-01-05 09:53
 
고맙습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재현 21-01-05 07:47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05 00:25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광현 21-01-04 22:52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요한마타 21-01-04 17:23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감기 조심,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정소연에스더 21-01-04 13:55
 
정말 감동입니다.
어둠 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세요^^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끝까지 용기잃지 마세요. 2021년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준루치아노 21-01-04 10:47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조민식 21-01-04 09: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소라 21-01-04 07:35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두 분의 먼저 걸어가신 그 길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조대영 21-01-03 22:53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김초희 21-01-03 22:04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보라빛향기 21-01-03 17:45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현주소피아 21-01-03 14:08
 
신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최고의 사랑을 어려운 수용자들에게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베베모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eeHwa 21-01-03 11:30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재호베네딕토 21-01-03 10:12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별이빛나는밤 21-01-03 09:27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낌없이주는나… 21-01-02 23:5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늘 함께 하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희성 21-01-02 21:34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채민이만세 21-01-02 17:29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연가밀라 21-01-02 13: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진심사랑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올해도 쭉쭉 뻗어나가길.
2021년도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봉린지란 21-01-02 11:05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영주 21-01-02 10:1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 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 노력에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집니다.
변함이 없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한동근 21-01-02 08:36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새해에도 항상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1-01 22:26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상욱 21-01-01 21:48
 
새해 인사드립니다.
1년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 보면서 저는 잠시요즘 대청소를 한다고  몸이 안좋아졌는데
저는 제 일 하나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데 이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에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문은숙골롬바 21-01-01 17: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1-01-01 14:51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동근베네딕토 21-01-01 13:03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율리안나 21-01-01 11:48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겁니다/
요즘 뉴스에서 구치소와 교도소에도 코로나 확진자들이 많아져
큰일이던데.. 다들 무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변치않는 마음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심과 사랑 그리고 배려 정말 고맙습니다.
이상현 21-01-01 10:25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2021년에도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진아 21-01-01 09:13
 
새해 첫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박승민 21-01-01 01:36
 
교정사목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두 분의 사랑에 정말 감동입니다.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제소자분들도 두 분 덕분에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밝은 미소처럼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지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2020년 두 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1년에도 건강하시고 모두 희망찬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01 00:49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주보경엘리사벳 20-12-31 18:35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모습들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올한해 여러사랑 나눠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력하시는 세분을 위해서라도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
전세리 20-12-31 16:12
 
2020년 교정사목을 위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교정교화라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건데
늘 꾸준하게 행해오신 그 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가 늘 사랑으로 희망으로 되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조금씩 더 나은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시고 함께 걸어가시는 그 길을 응원합니다.
임채호 20-12-31 13:43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교도소 다니시느랴 베베모세분가족 애많이 쓰셨습니다.
어린왕자 20-12-31 10:14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 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재식 20-12-31 09:0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일기가 감동입니다.
2020년 한해동안 전국을 다니시며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 20-12-30 23:18
 
민들레 교정사목에 2020년 한해동안 감사합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소외된 이웃과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배우는게 참 많네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소영 20-12-30 22:27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Bibiana 20-12-30 17:40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민동준마티아 20-12-30 13:56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일 강추위에 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수용자들을 보듬으시는 사랑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갇힌분들에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연일 강추위에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재소자님들의 한해도 민들레와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21년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동참!!
김혜영체사리아 20-12-30 11:38
 
올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늘 큰도움 주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님들을 응원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0-12-30 10:01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함께 존경합니다.
양은경 20-12-30 07:44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마누엘 20-12-29 23:55
 
2020년에도 교정사목 수고많으셨습니다.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순례 20-12-29 22:29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외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교정사목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정다은z이시도라 20-12-29 18:46
 
#교도소 재소자분들이,
민들레교정사목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올한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홍찬호루카 20-12-29 13:38
 
안년하십니까. 교정위원님!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날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녀오시면 녹초가 되실텐데.. 항상 운전 조심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연숙레지나 20-12-29 11:25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최미희 20-12-29 10:07
 
2020년 교정사목에 모두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박재현 20-12-29 07:42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주희진 20-12-28 23:37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정민혁 20-12-28 21:50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꿈찾아v사랑찾아 20-12-28 20:35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송강열모세 20-12-28 15: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먼길을소풍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천사세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착한 사랑이 2021년에도 계속됩니다.
오늘따라 행복한 날입니다.
Valencia 20-12-28 10:56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
조수진에스더 20-12-28 09:48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힘써주심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김호수 20-12-28 07:31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입니다.
앞으로도의 교정사목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바람개비♥ 20-12-27 23:52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사랑의 나눔을 해오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이 더욱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민들레 소식을 통하여
가까이 알게 되고 또한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강민혁 20-12-27 22:04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채순올리비아 20-12-27 17:29
 
모두 코로나에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길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Happy New Year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ノ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세상이길 응원합니다-☆
조혜실가밀라 20-12-27 14: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셜록v 20-12-27 11:47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g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지혁 20-12-27 10:10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전국을 다니시며 참 수고많으셨어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희 20-12-27 09:34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늘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오승재 20-12-27 00: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정미경모니카 20-12-26 22:15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미스도로시 20-12-26 18:54
 
Happy New Year 남은 2020년 마무리 잘하시고, 2021년 복 많이 받으세요^^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천사님들 올 한해도 여기저기 사랑을 나눠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민정로사 20-12-26 15:07
 
반갑습니다.
추운날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니과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자애로운 두분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이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2020년 따뜻히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2021년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디모테오 20-12-26 11:35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감싸안는 그 마음이 아름답네요~ Thank You
공승규 20-12-26 10:12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문성희 20-12-26 09:28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교정사목으로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두 손으로 축하드리며 박수를 치고 싶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전광일 20-12-26 00:56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소외된 이웃과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배우는게 참 많네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민주 20-12-25 21:2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어떠한 날씨에든지 전국에 교도소를 방문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전국 곳곳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이렇게 손수
다니시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이
제소자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거라 믿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추운 겨울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kevin 20-12-25 18:40
 
사람이 희망이다!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늘 감사합니다.
장민혁 20-12-25 15:32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도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며
그들이 대표님과 사모님께 도움 받았듯,
그들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12-25 14:23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김주은레이첼 20-12-25 11:52
 
Merry Christmas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신들을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을 나누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분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날 20-12-25 10:15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
고맙습니다.
최하영 20-12-25 09:09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김민우 20-12-24 23:30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LOVE 20-12-24 21:26
 
민들레 교정사목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Hong연화 20-12-24 18:35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지도 모릅니다..
민들레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밝은 민들레 천사님들, 어디를 가시던 안전운행 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재환 20-12-24 16:07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두 항상 두 분을 보며 함께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민혜 20-12-24 12:44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해피데이 20-12-24 11:23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지석 20-12-24 09:55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우선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문예지 20-12-24 08:04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박재현 20-12-24 00:42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지혜 20-12-23 23:06
 
민들레 공동체는 교도소를 시작으로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해
찾아오시는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도 상담도 하시고
두루두루 살펴주시는 귀한 나눔입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문은숙골롬바 20-12-23 18:59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사랑을 봅니다!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드네요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지승우파스칼 20-12-23 13:42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신축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쿵푸팬더 20-12-23 11:3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가득하신 베베모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박민경 20-12-23 10:20
 
안녕하세요.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경수 20-12-23 09: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태 20-12-23 00:07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애 20-12-22 21: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백준영 20-12-22 17:3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_<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MERRY CHRISTMAS 성탄을 축하~ 축하합니다🎄
김혜정요셉피나 20-12-22 15:10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 )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위험과 겨울 추위에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수영도미니카 20-12-22 10:48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선화 20-12-22 09:54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철우 20-12-22 07:23
 
메리 크리스마스^^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예린 20-12-21 23:31
 
기쁜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전국에 있는 제소자들을 만나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영호 20-12-21 22:53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교정사목 함께 응원합니다.^^
예은맘 20-12-21 18:45
 
💕민들레 교정사목 봉사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천사같은 두분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2020연말되세요^^
하석진시몬 20-12-21 13:38
 
MERRY CHRISTMAS !!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는 더 춥고 힘든 시간일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가족세분 사랑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21년에도 행복하세요.
김은정 20-12-21 10:50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서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애젬마 20-12-21 10:23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MERRY CHRISTMAS"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사랑을 칭찬합니다.
박헌규 20-12-21 07: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보경엘리사벳 20-12-20 23:40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정재수 20-12-20 21:36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주희플로라 20-12-20 17:12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0-12-20 13:36
 
MERRY CHRISTMAS!!
연말이 다가올수록 재소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절에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먼곳이라도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열렬히 응원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천사의노래 20-12-20 10:28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해정미카엘라 20-12-20 09:59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조상규 20-12-20 08:46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가영 20-12-20 00:35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늘 함께 하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권재혁 20-12-19 22:02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양현주루시아 20-12-19 18:36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문영배미카엘 20-12-19 13:43
 
Happy Christmas !!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이웃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오키도키 20-12-19 11:08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힘내세요!
나주연 20-12-19 09:23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도균 20-12-19 08:45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별이빛나는밤에 20-12-18 23:16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울림을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장희진 20-12-18 21:57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에 계시는 제소자님들을
찾아가시는 그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 보면서 교정사목에 정말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RUFINA 20-12-18 19:46
 
감동으로 봅니다^o^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민들레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더욱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주님께영광 20-12-18 15:3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옥희 20-12-18 12:51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추명환 20-12-18 10:0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제소자분들도 두 분 덕분에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밝은 미소처럼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지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정애 20-12-18 07:46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고형석루카 20-12-18 06:53
 
Merry Christmas!
존경하옵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눈이 펑펑펑 내리는 추운날씨에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민주 20-12-18 00:16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김재열베네딕토 20-12-17 22:31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 제소자들을 위해 전국 곳곳을
다녀오신 민들레 공동체 두 분의 사랑에 정말 감동입니다.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제소자분들도 두 분 덕분에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밝은 미소처럼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지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꽃사슴 20-12-17 17:13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김민지 20-12-17 15:39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최재석 20-12-17 14:43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사랑천사 20-12-17 11:34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심규진 20-12-17 10:16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수고에 정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안소정 20-12-17 07:50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의 헌신과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변우석클라오 20-12-17 06:49
 
Merry Christmas!!
영하15도 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새벽 일찍 전국 교도소를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민들레교정사목 최고!
김희진 20-12-16 23:55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두 분을 닮고자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으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함께 기운을 내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조경환 20-12-16 22:48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말 전국을 다니며 찾아가시는 교정사목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제소자님들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가 사랑이 되어 자라날 것으로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실비아a 20-12-16 17:32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가족이자 어버이이신, 두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철민요셈 20-12-16 13:46
 
반갑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isa 20-12-16 11:05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두분께서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이현숙 20-12-16 10:18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함께 존경합니다
민들레향기 20-12-16 07:40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오수연루시아 20-12-16 06:37
 
Merry Christmas!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나누는행복 20-12-16 01:03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외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교정사목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걸 20-12-15 22:54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세실리아정 20-12-15 17:32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혀지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D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항상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카르페디엠 20-12-15 15:46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영하10도 추운날씨에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베베모세분가족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세웅루카 20-12-15 14:57
 
Merry Christmas!!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엔크라티스 20-12-15 10:27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v
박은진 20-12-15 09:51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강성현 20-12-15 07:45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이향올리바 20-12-15 06:39
 
Happy Christmas!!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멋진 모습 감동!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가족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태민 20-12-14 23:3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이지향 20-12-14 22:27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한석마티아 20-12-14 20:46
 
안녕하십니까? 서영남교정위원님
대전교도소에서 2달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
지금 마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수용자들을 도와주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절날 아들과 함께 감사 인사드리러 갈게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더불어함께 20-12-14 17:24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윤상미수산나 20-12-14 15:51
 
영하13도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팬데믹인 지금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사목다니시느랴 수고가 정말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샤량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주고 지속적인 상담과 영치금을 넣어주어 고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복음대로 사는 삶이 정말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게하는 베베모세분가족 아자아자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지극정성 20-12-14 13:39
 
연일 한파에 수고가 많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전민희루치아 20-12-14 11:42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송은혜 20-12-14 10:10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함께하는세상 20-12-14 08: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감동이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따뜻한 교정사목 일상 잘 보고갑니다.
윤정엘리사 20-12-14 06:53
 
MERRY CHRISTMAS!!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웃음꽃 피는 즐거운 성탄절 행복하세요.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전종호 20-12-13 23:36
 
전국에 계시는 제소자님들을 위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안좋은 날씨여도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이수향 20-12-13 22:00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문동욱비오 20-12-13 20:37
 
Happy Christmas!!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행복한 성탄되세여~^^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마리아비안네 20-12-13 18:40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Assunta 20-12-13 17:29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지영젬마 20-12-13 15:52
 
Merry Christmas!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에 대한 교정사목은 일반인들에게는 참 생소한 일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덕분에
저는 제소자들의 대한 인식이 그나마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덕분입니다. ^^
2021년 한해 건강과 행복이 깃드길 기원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조현우루카 20-12-13 13:4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베베모가족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수희데레사 20-12-13 11:34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Aangela 20-12-13 10:58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교정사목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고마운 사랑 감사합니다!
차진석 20-12-13 10:21
 
민들레 교정사목에 힘써주시는 두 분께 늘 고맙습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주은혜 20-12-13 09:10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늘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힘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손희승토마스 20-12-13 06:45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의 사랑실천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사랑입니다. 최고!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임미정 20-12-12 23:33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두진 20-12-12 21: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정미오틸리아 20-12-12 20:3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새벽 일찍 전국 교도소를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미리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최고!
파랑새 20-12-12 18:20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늘 큰도움 주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님들을 응원합니다❤️
행복 20-12-12 17:14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구동희올리바 20-12-12 15:58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토마스모어최 20-12-12 13:49
 
Merry christmas!
추운날씨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효성에피파니… 20-12-12 11:35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ZEORGIA 20-12-12 10:49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천주교자매 재소자분들은
\(ツ)/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도연 20-12-12 10:00
 
고맙습니다.^^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차경수 20-12-12 09:12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윤정루시아 20-12-12 06:5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추운 겨울 ,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강인호 20-12-11 23:02
 
민들레의 나눔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교도소의 제소자들에게도
신경을 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아름다운 나눔이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언제나 희망으로 더욱 가득해지길 바랍니다.^^
이미경수산나 20-12-11 21:45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철학시몬 20-12-11 20:36
 
Happy Christmas!!!
수용자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줍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Victoria 20-12-11 19:42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이희주가타리나 20-12-11 18:16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을 나누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혜영 20-12-11 13:3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사랑이라는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심창우 20-12-11 12:58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나현주아델라 20-12-11 11:24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애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웃음꽃 피는 성탄 행복하세요.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화이팅!!
김연경 20-12-11 09:59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배성호 20-12-11 07:38
 
반갑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문유진사비나 20-12-11 06:57
 
Merry christmas!
추운날씨 먼 길 다니시느랴 애 많이 쓰십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이연희 20-12-10 23:42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감동으로 멋진사진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꽃 피우듯이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차진태 20-12-10 22:50
 
민들레 교정사목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그레고리오 20-12-10 20:47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행복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베베모가족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복음의 기쁨
아침햇살 20-12-10 18:50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Binder 20-12-10 17:18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_^*
오현지 20-12-10 15:3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현 20-12-10 14:05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Rosaria 20-12-10 11:47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즐겨찾기 20-12-10 10:51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 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마리안나 20-12-10 10:35
 
고맙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정동수 20-12-10 09:29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 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조지혜 20-12-10 07:33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 풍경 제게 많는걸 일깨워줍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전국 곳곳을 다니시느라 정말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상욱다니엘 20-12-10 06:57
 
추운날씨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지애 20-12-10 00:33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곽태섭 20-12-09 22:10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응원합니다.^^
오선희젬마 20-12-09 20:4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choioklim 20-12-09 18:36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마음들이 있기에
😇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인생살이 20-12-09 17:04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겨울철 차가운 날씨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나세웅루카 20-12-09 15:51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류효정보나 20-12-09 13:42
 
하루종일 눈이 내리는 밀야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LUCY 20-12-09 11:29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이시우KD 20-12-09 10:17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사모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박민호 20-12-09 09:51
 
안녕하세요?
찰나의 시간을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으로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에 대한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선화 20-12-09 07:40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존경합니다.
홍지석비오 20-12-09 06:35
 
MERRY CHRISTMAS~!!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성탄선물 조금 보냅니다. 샬롬
이지영 20-12-09 00:0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태평 20-12-08 21:5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수미알미나 20-12-08 20:39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브라보!
금경일막시마 20-12-08 19:47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보냅니다.
Michaela 20-12-08 18:54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엘로이x 20-12-08 17:25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늘 큰도움 주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님들을 응원합니다!
원미연리디아 20-12-08 15:17
 
참 수고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시는
베베모가족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윤상문안젤로 20-12-08 13:38
 
반갑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징가Z 20-12-08 11:40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Annunciata 20-12-08 10:56
 
쉬는날도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들
외로운 이들을 찾는 천주교 자매상담은 감동! 감동! 또감동....○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민정 20-12-08 08:33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정찬우 20-12-08 07:19
 
안녕하세요?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양윤경보나 20-12-08 06:3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3차 대유행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샤량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전상훈 20-12-07 23:49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을 정말 응원합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강지원 20-12-07 22:18
 
기쁜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전국에 있는 제소자들을 만나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건안드레아 20-12-07 20:39
 
Merry Christmas!!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류희수마리안나 20-12-07 19:46
 
추운날씨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노엘라Q 20-12-07 18:57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히네신스 20-12-07 17:15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오원석시몬 20-12-07 16:39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운지금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민세실리아 20-12-07 15:42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0-12-07 14:5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소박한영웅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멋진 베베모가족님 아자아자 파이팅!!
최은미가밀라 20-12-07 13:28
 
MERRY CHRISTMAS!!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세분가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즐거운 성탄절 행복하세요
윤동훈루카 20-12-07 12:41
 
추운날씨에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
루첸 20-12-07 11:39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차갑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대구아줌마 20-12-07 10:51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도 여전히 코로나19로 난리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서윤주엠마 20-12-07 10:24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